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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박미나’ 주무관 선정
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박미나’ 주무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사리면 박미나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박미나 주무관은 사리면 산업팀 업무를 담당하면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와 함께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자세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괴산군에서는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뽑고 있다.
군민이 직접 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해 ‘소통, 참여’ 메뉴의 열린 게시판, 친절공무원 추천 페이지를 찾아가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나 민원소리카드를 작성해 본청 및 11개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민원소리함에 넣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연말 선진지 견학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인센티브 확대를 위해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만 되어도 괴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에 한 달간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직사회 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께 보다 큰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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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선물은 괴산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특산품이 최고
설 명절 선물은 괴산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특산품이 최고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한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담은 맞춤형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이번 선물세트는 명절 때마다 제수용 음식으로 많이 찾는 사과, 배, 곶감, 대추, 밤 등 5종으로 구성된 종합과일선물세트와 잡곡세트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에서 땀과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배 3개, 사과 4개, 밤 450g, 생대추 또는 건대추 200g, 곶감 400g으로 구성된 종합과일선물세트의 가격은 배송비 포함 7만 4천원이다.
우리잡곡 곡물세트는 찰흑미, 찰수수, 서리태 구성이 배송비 포함 23000원, 찰흑미, 찰기장, 찰수수 구성은 배송비 포함 34000원이다 정보화마을은 주민 수익 창출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해 괴산군에는 칠성면 둔율 올갱이 정보화마을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 농·특산물인 과일 잡곡, 등을 판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의 우수한 농산물로 알차게 구성된 정보화마을 선물세트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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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심리지원에 적극 나서다
중구,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심리지원에 적극 나서다
[국회의정저널] 중구는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의 정신건강회복을 위한 심리지원서비스에 적극 나섰다.
중구생활치료센터는 중구민 중 코로나19 무증상 및 경증 확진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1월 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한국 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에서 진행하는‘코로나19 국민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우울, 자살사고 불안과 두려움 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경제적 지원 외에도 정신건강관련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중구는 입소자의 감염병 치료뿐만 아니라 확진자라는 낙인과 격리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등에 대처하고 안정적인 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리상담, 정신건강 자가검진, 심리대처방법 등을 제공한다.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들과 비대면 상담을 통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며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 고위험군 대상이 발견될 경우 중구보건소 의료지원반, 국가트라우마 정신과전문의, 코로나19 대국민 심층상담 등과 연계해 상담을 요청한다.
아울러 퇴소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담해 정신건강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마음이 지친 중구민과 자가격리자에게도 심리 상담, 심리지원 물품 제공 등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중구생활치료센터 한 입소자는 “처음에는 생활치료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담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내다 보니까 너무 우울해지고 답답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상담을 받고 나니까 기분도 괜찮아지고 우울한 마음도 한결 나아졌다 상담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모바일을 활용해 심리대처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코로나 극복 이벤트, 재난지원 심리키트 지원, 온라인 강의 등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고 2021년에도 지속적인 모바일 심리대처방법 제공과 함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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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선착순 모집
괴산군, 2021년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선착순 모집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미혼 중소기업 근로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1년 충북 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이란 중소기업의 미혼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에게 목돈 마련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청년층의 결혼을 유도하고 장기근속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이다.
대상자는 괴산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이하 도내 중소기업 미혼 근로자와 농업인으로 사업기간 결혼과 5년 근속 조건을 충족해야한다.
중소기업 근로자 및 농업인이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괴산군 및 기업에서 일정액을 매칭해 본인 결혼 시 목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근로자의 경우 근로자 기본형과 근로자 정부지원형 2개의 유형으로 운영된다.
근로자 기본형은 월 적립액이 80만원으로 만기 시 4800만원과 이자를 받게 된다.
근로자 정부지원형의 경우 월 적립액은 80만원으로 같으나, 3년간 108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면서 기업 부담금이 월 10만원으로 완화된다.
청년 농업인은 월 60만원을 적립하면 5년 만기 후 360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결혼공제에 가입 중인 청년 농업인에게는 본인 결혼 시 100만원의 결혼 축하금이 지원되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신규 모집 인원은 총 12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 관계자는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청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괴산군 정착 유도와 농촌 활성화를 위해 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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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식품접객업소용 비말차단부채 지원
제천시, 식품접객업소용 비말차단부채 지원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용 가림막인 비말차단부채를 제작해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배포한다.
시는 2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 3,100여개 업소에 26,000개를 우선 배포하고 신규 업소의 경우는 업소 등록 신고 시 배부된다.
배부량은 업소별 규모에 따라 차등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비말차단부채에 코로나19 방역안내 및 제천화폐 홍보 문구를 넣어 일상 속 방역 홍보와 함께 제천화폐 적극사용 독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비말차단 부채를 이용해 우리 지역 식당에서 안심하고 식사를 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제작했다”며 “칸막이로 감염이 완벽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방역수칙준수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일상의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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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에서 위축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상반기 신속한 재정집행을 총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금년도 신속집행 대상 5,770억원의 약 62%에 달하는 3,578억원을, 긴급입찰을 통한 조기 사업자 선정, 예산의 신속한 배정,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으로 상반기 중 최대한 집행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강력 대응 할 방침이다.
이상천 시장은 "작년 소비·투자분야 집행결과 도내 2위, 지방재정 신속집행 결과 도내 4위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했을 때 지역 경제를 위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 며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예산을 집행 할 수 있는 여러 대형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에 예산을 최대한 집행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위한 강력한 치료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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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대응 인구 밀집 지역 방역소독 실시
제천시 코로나19 대응 인구 밀집 지역 방역소독 실시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인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1회 이상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은 소강상태로 판단되지만 잠재적인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100여개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의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차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이동 동선에 대한 동시다발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과 차단을 위해 작년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해오고 있다”며 “시민분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드리며 외부 방문객의 접촉이 많은 사무실집기, 다중이용시설의 난간, 손잡이 등과 자주 사용하는 모든 물품에 대한 집중 소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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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교구꾸러미 ‘나 혼자 푼다’ 배부
괴산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 교구꾸러미 ‘나 혼자 푼다’ 배부
[국회의정저널] 괴산군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및 치매 고위험군,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자가 학습이 가능한 치매 예방 교구꾸러미를 2일부터 배부한다고 밝혔다.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하던 교육이 장기간 중단됨에 따라 가정에서만 지내는 치매환자 및 치매고위험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강화를 위해 치매예방 교구꾸러미 ‘나 혼자 푼다’를 마련했다.
교구꾸러미는 펜, 도미노, 색칠하기, 필사노트, 다른 그림찾기 등 4종이며 어르신들이 각 가정에서 혼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와 29개 보건지소 및 진료소에서 교구꾸러미를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는 치매환자의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화 모니터링을 실시해 왔다.
향후 치매환자들의 개별 학습 진행사항을 확인할 예정이며 건강상태나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확인과 예방수칙 안내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매예방 교구꾸러미 제공으로 생활 속에서 치매 예방 및 인지활동이 강화될 수 있는 효과를 보기를 기대한다”며 “치매관련 자세한 사항은 괴산군 치매안심센터 또는 치매상담 콜센터로 상담할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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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CES 2021 리뷰 설명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월 1일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CES 2021 리뷰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1월11일부터 14일까지 사상 처음으로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의 IT·가전 전시회인 ‘CES 2021을 부산시 관계자를 대상으로 리뷰 설명회로 개최된다.
부산시, 부산시의회, 경제분야 출자·출연기관이 참여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참석하지 못한 시민들과 IT분야 중소·벤처 기업들은 바다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원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전문수석이 연사로 나서며 CES에서 발표한 기조연설과 콘퍼런스를 중심으로 핵심적인 내용을 집중 조명하고 올해 핵심기술과 최신 글로벌 동향을 전파할 예정이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CES는 전 세계 국가·산업·기업별 IT기술 수준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확인하고 미래기술이 어디로 향해 나아가는지 제대로 볼 수 있는 중요한 산업 전시회로 이번 CES에서 꼽은 디지털헬스, 로봇, 미래차, 5G, 스마트시티 등 IT 기술의 큰 흐름을 계속 주목하면서 부산시의 정책방향 설정과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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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코로나19 능동감시자 AI 케어콜 서비스’ 개시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2월 1일부터 네이버와 협력해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한 코로나19 능동감시자 관리·대응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 상황이 지속되어 감염환자 또한 연일 누적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발생 가능성이 있는 접촉자를 대상으로 보건소 직원이 2주간 매일 2회 전화로 이상 여부를 점검하는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 또한 가중되고 있다.
이에 부산시는 네이버와 손잡고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에 AI 기술을 접목한 ‘코로나 19 능동감시자 AI 케어콜 서비스’를 도입한다.
2월 1일부터 6개 구·군에 선제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향후 부산 전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보건소 직원이 직접 전화하는 방식과 달리, 네이버의 자동응대 AI시스템인 ‘클로바 케어콜’이 능동감시자에게 하루 2번씩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이상여부를 점검하고 보건소 담당 직원들에게 점검 결과를 전송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능동감시자들의 반복적 증상 체크에 ‘코로나 19 능동감시 AI케어콜 서비스’가 도입되면 보건소 직원들이 선별진료, 역학조사 등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좀 더 신속한 코로나 대응이 기대된다.
부산시는 코로나19 대응에 AI 활용을 시작으로 네이버와 함께 공공서비스 분야에 AI기술을 접목시켜 행정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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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창업지원 정보를 유튜브로 확인하세요
부산 창업지원 정보를 유튜브로 확인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으로 오는 2월 2일 오후 2시부터 100분 동안 지역 내 11개 창업지원기관들과 함께 ‘2021년 부산 창업지원사업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부산 창업홍보 유튜브 채널인 ‘BstarTV’와 부산 인터넷방송 ‘바다TV’를 통해 송출된다.
또한, 창업지원기관 사업의 정보를 한데 모은 안내 책자도 웹 버전 형태로 제작되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온라인 설명회는 지역의 창업지원기관, 자금 운영기관 등이 올해 추진하는 사업의 대상, 내용과 규모,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유튜브 내 실시간 채팅을 통해 창업자들의 궁금한 부분도 풀어줄 예정이다.
특히 실시간 채팅으로 상세한 질의응답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별도로 질문하기 코너를 개설해 설명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기관별 사업 담당자가 답변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 위기 속에도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창출하려는 창업기업들이 많다”며 “올해도 다양한 창업지원 정책을 추진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이끌어갈 부산 대표 창업기업들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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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년 교통문화지수 6위로‘껑충’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17개 시·도 중 6위를 기록하면서 지난해 16위 대비 10단계를 상승해 선진교통 문화도시로 발돋움했다.
16개 구·군의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교통안전 예산 교통안전정책 이행 정도 등을 평가하는 교통안전분야는 17개 시·도 중 2위를 차지해, 평가 항목 중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운전행태와 보행행태는 각각 15위, 8위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이번 종합평가에서 총점 80.63점을 받았으며 전년 대비 5.1점이 상승해 17개 시·도 중 상승 폭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16개 구·군 중 11개 구의 평가등급이 상승했고 수영구는 A등급으로 전국 상위 10%의 교통문화도시로 평가받았다.
교통문화지수는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분야를 지수화해 교통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매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측정 발표한다.
부산시는 2018년부터 정부의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에 따라 오는 2022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를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를 세우고 맞춤형 정책 개발과 안전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해왔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도심 전역에 ‘안전속도 5030’을 도입하고 지난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단속을 시행해 사람과 안전 중심의 교통안전 정책을 꾸준히 펼쳐왔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숙한 부산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 효과가 반영된 결과로 앞으로도 교통문화지수 최상위권 도약을 위해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교통안전 수칙 준수 등을 생활화해 교통안전 문화도시 부산 조성에 지속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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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도시 부산’을 위한 로컬브랜드 집중 육성
‘신발도시 부산’을 위한 로컬브랜드 집중 육성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부산의 신발산업에 로컬브랜드 집중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산업 전환을 위해 ‘2021 부산브랜드 신발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브랜드’ 사업은 매년 신제품개발의 정책적 유도로 부산 로컬생산케 해 신발 제조공정 전주기 지역가치사슬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부산신발만의 브랜드 포지셔닝 구축을 위한 유망 신발브랜드를 선정해 성장사다리식 지원으로 연내 신제품 출시를 목표로 한다.
부산 로컬브랜드 신발업체를 9개사를 선정해 지원하며 분야별로 스타트업 또는 소공인기업의 창업형 4개사, 매출 50억 미만의 성장형 4개사, 매출 50억 이상의 성숙형 1개사다.
선정된 기업에는 신제품개발 및 브랜딩 등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며 기업당 2천만원에서 4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가점제를 개선해 역외기업이 부산으로 이전하는 경우 가점을 준다.
특히 올해는 부산신발에 정품인증 레이블 기술을 처음으로 도입한다.
한국조폐공사에서 보유하고 있는 정품인증 기술을 도입해 부산에서 개발하고 생산된 신발에 정품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으로 국내 또는 국외시장 진출 시 “Made in Busan” 제품임을 인증하고 위조품 방지와 제품 경쟁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품인증 스티커에는 ‘made in Busan’이란 문구와 부산을 상징하는 디자인이 담길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20일 ㈜먼슬리슈즈, 한국조폐공사, 부산경제진흥원 신발산업진흥센터가 시범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먼슬리슈즈는 “베이크솔”이란 로컬 신발브랜드로 작년 중국시장에 진출했으며 진출 과정에서 위조품으로부터 보호받을 방법을 고민하다 부산시에 도움을 요청했고 조율 끝에 한국조폐공사와 협력해 최초로 본 기술을 신발에 도입 할 수 있게 됐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작년 시범사업으로 도입된 부산신발 정품인증 레이블 사업을 올해부터는 ‘부산브랜드’ 사업에 정식으로 도입함으로써 “Made in Busan” 제품을 인증하고 위조품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며 향후 조폐공사와 협력관계를 지속해 이 사업을 통해 개발·생산되는 제품에는 정품스티커를 부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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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나루쌀 고품질화 위해 장려금 29억원 지급
당진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당진쌀 고품질화를 위해 노력한 3099명의 삼광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시비 29억원을 투입해 ‘해나루쌀 원료곡 계약재배단지 삼광벼 장려금’을 지난달 28, 29일 이틀에 걸쳐 지급했다.
해나루쌀 원료곡 계약재배단지 삼광벼 장려금은 제현율 82%이상의 고품질쌀을 생산할 경우 ㎏당 장려금을 지원해 해나루쌀 고품질화를 달성하고 계약재배단지 참여농가의 농가소득을 보전해 주기 위한 시책사업이다.
제현율은 벼의 등급 척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쌀 도정시 현미가 나오는 중량 비율을 말한다.
이 시책은 지난해 지속적인 장마 및 태풍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쌀 생산을 위해 노력한 농업인을 격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이번에 지급된 장려금은 지역농협과 계약재배약정을 체결해 출하한 물량 중 제현율 82% 이상은 kg당 100원, 제현율 80%이상 ~ 82%미만은 kg당 80원씩 지급됐다.
당진시 농업정책과 신낙현 농산업팀장은 “당진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려면 농지지력을 증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해나루쌀 브랜드 가치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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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청소년문화의집 활동실 네이밍 공모전
송악청소년문화의집 활동실 네이밍 공모전
[국회의정저널] 송악문화스포츠센터 단지 내 설치되어 지난해 11월 개관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의 활동실 네이밍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실 네이밍 공모전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반영한 각 실의 새로운 이름을 정해 청소년문화의집을 홍보하고 활동실 별 이용수칙 제작을 통해 청소년들의 이용률을 높이고자 계획 됐다.
공모주제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 각 실의 이름을 정해주세요’ 이며 1층 분임토의실, 야외공원, 학생휴게실, 2층 악기연습실, 댄스연습실, 컴퓨터실, 노래연습실, 3층 강당, 야외테라스 총 9개의 실 중 최소 4개 이상 네이밍 공모에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소년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방법은 최소 4개 이상의 실을 정해서 구글폼으로 접수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이번 달 5일까지로 6일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심사해 9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