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정읍시, 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하세요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 기간은 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며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지급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전년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논에 보리, 밀 등 식량작물과 사료작물 등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급단가는 ha당 50만원이며 신청접수 후 이행점검 등의 확인을 거쳐 지급대상자 확정 후 직불금이 지급된다.
다만, 경작면적이 1,000㎡ 미만이거나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인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은 신청 기간 내 직불금 등록신청서 지급대상 농지를 증명하는 서류, 지급대상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직불금을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 또는 수령한 경우에는 논 이모작 직불금 전액 환수 3년 등록 제한 부정수급자 정보공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등의 엄격한 처분이 따르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이 깊은 농업인들의 농가 경영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청접수 시 방역지침을 준수하도록 안내해 안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
정읍시, 문화관광해설사 다음달부터 전면 순환배치 시행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지역 내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비해 2월부터 문화관광해설사를 주요 관광지에 순환 배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정읍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동시에 관광해설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변화된 관광환경에 대응하고 해설사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 자연 등 관광자원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로 관광객들의 이해를 높이고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는 해설사의 배치 기간이 평균 7년임을 감안해 지난 2019년 해설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순환배치의 추진 배경을 설명한 바 있다.
시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인해 올해 1월 순환배치를 결정했고 1년 주기로 해설사를 순환 배치해 다양하고 폭넓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진섭 시장은 “문화관광해설사는 정읍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지역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지속적인 자기개발과 역량 강화를 통해 전문가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다시 찾고 머무르는 정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현재 정읍시 문화관광해설사는 대표 관광지 내장산을 비롯해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무성서원과 피향정, 김명관 고택,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백정기 의사 기념관, 박준승 기념관, 정촌가요특구 등 8개소에 총 23명이 근무하고 있다.
2021-02-01
-
정읍시, 2021년 주민숙원사업 합동 설계로 2억6천만원 절감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2021년도 시행할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가동한 합동 설계단의 운영을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장기적인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2개월간 합동 설계단을 운영했다.
자체 합동 설계단은 건설과장을 총괄 단장으로 시설직 공무원 4개 반 14명으로 편성, 내년도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에 대한 자체설계를 추진했다.
합동 설계단은 한발 앞선 재정 신속 집행으로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는 데 이바지했다.
특히 23개 읍면동 주민숙원사업 201건 24억6,500만원에 대한 자체설계를 완료해 2억6,000만원의 설계용역비를 절감했다.
또한, 자체설계에 참여한 14명 중 8명을 실무수습 중인 토목직 신규 직원들로 구성해 토목직 공무원 선후배 간의 기술 전수와 업무능력을 향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합동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조기 완료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며 “시는 건설사업을 신속히 집행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효율적인 지방재정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정읍시 최신 ICT 기술 접목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본격 시동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정읍시는 지난 25일부터 오는 2월 25일까지 홀로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350가구에 최신 ICT 기술을 적용한 독거노인·중증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차세대 장비로 교체 또는 신규설치를 본격적 시행한다.
이번에 보급되는 장비는 최근 기술이 적용된 태플릿 PC 기반의 게이트웨이, 응급호출기, 화재감지기, 활동량감지기 등의 센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독거노인 및 장애인 주택에 일어날 수 있는 화재나 낙상 등 건강이상을 감지해 실시간으로 소방서 등과 연계해 취약가구에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특히 차세대 장비는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을 통해 비대면으로도 다양한 돌봄이 가능해진다는 측면에서 큰 효과가 기대된다.
김건재 노인장애인과장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정읍시의 돌봄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신규 장비를 확대 보급해 어르신 안전확인과 고독사 예방 등 돌봄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진안군, 치매환자를 위한 ‘시니어 학습지 홈-스쿨링’ 운영
진안군, 치매환자를 위한 ‘시니어 학습지 홈-스쿨링’ 운영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치매안심센터가 2021년 2월부터 치매환자를 위한 ‘시니어 학습지-홈스쿨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치매환자의 사회활동이 감소함에 따른 인지기능 저하와 무력감을 예방하고 궁극적으로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시니어 홈-스쿨링’은 치매환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주 1회 가정방문을 통해 운영되며 개인별 인지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 활동과 대상자에게 주간 스스로 과제 활동 학습 분량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총 8주 동안 진행된다.
진안군 치매안심센터는 홈-스쿨링 시작 전 대상자에게 신청서를 받은 후 인지기능향상 평가를 위해 사전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하고 홈-스쿨링이 끝나는 8주차에 인지선별검사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학습효과를 반영해 대상자를 증원할 예정이다.
시니어 홈-스쿨링은 1:1 가정방문을 통해 원거리 거주 거동 불편 대상자도 참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인지재활프로그램을 대신해 치매환자의 인지능력 저하를 예방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 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임옥 진안군치매안심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집단 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워진 만큼 치매환자를 위한 ‘시니어 학습지 홈-스쿨링’을 통해 치매환자의 심리적 우울감과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더 나아가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스트레스를 최소화해 치매로부터 안심하는 진안군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창원시, ‘특례시 출범 준비단’업무 개시
창원시, ‘특례시 출범 준비단’업무 개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022년 1월 창원 특례시의 성공적인 출범과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전담 기구인 ‘특례시 출범 준비단’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돌입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하는 ‘특례시 출범 준비단’은 지난해 12월 9일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와 1월 12일 정부에서 공포’되면서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창원, 고양, 수원, 용인 등 4개 도시에 ‘특례시’라는 명칭을 부여한 것으로 올 한해 그에 걸맞는 권한 확보와 관계 법령 개정을 추진해야 하는 중요한 임무를 가진다.
‘특례시 출범 준비단’ 현판식에 참석한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 특례시 준비단이 출범하면서 창원시는 특례시가 되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릴 준비를 마쳤다”며 “시민들 마음에는 특례시라는 매우 희망찬 그림을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책임감과 소명 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특례시 출범 준비단은 자치분권 총괄기획을 맡은 자치분권담당과, 사무권한 이양업무를 맡은 사무특례담당, 국세 지방이양 등 재정업무를 맡을 재정특례담당 등 3개 담당으로 운영된다.
준비단은 출범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특례시 추진 로드맵 계획 수립과 특례사무 발굴, 권한 확보를 위한 법령 개정 추진 등 특례시가 출범하기까지 전 진행 과정을 다루게 되며 시민들이 참여하는 특례 시책 발굴과 토론회 개최 등 대 시민 홍보 및 여론 조성에도 발 빠르게 대응할 예정이다.
허성무 시장은 “창원이 통합 이후 광역시급 규모임에도 그에 걸맞는 옷을 입지 못했다.
하지만 각고의 노력 끝에 특례시라는 명칭을 부여받은 후 전담기구인 특례시 준비단까지 출범시키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창원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중요한 시기인 만큼 준비단 직원 여러분들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리·실속 위주의 특례권한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1
-
양지마을 도시락 봉사자들의‘아주 특별한 봉사활동’화제
정읍시청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양지마을 도시락 봉사자들’의 ‘아주 특별한 봉사활동’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양지마을 도시락 봉사자들’이란 지난해 10월 코로나19 주민 집단감염으로 2주간 ‘통째 격리’됐던 정우면 양지마을 주민들을 위해 도시락 봉사활동을 펼쳤던 시민자원봉사자들을 말한다.
일반시민 13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당시 10여 일 동안 1천여 개의 도시락을 만들어 양지마을 주민들은 물론 의료진과 공무원 등에 전달함으로써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이들이 이번에도 양지마을 주민과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명절 음식을 담은 도시락 봉사에 나섰다.
특히 정읍시가 지난달 11일부터 100% 시비를 들여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지급하고 있는 제2차 재난기본소득지원금’으로 자신들이 받은 것에 십시일반으로 성금을 모아 진행한 봉사활동이어서 그 의미를 더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안모 씨는 “올해 들어 전북도 내에서는 처음으로 지급된 2차 재난지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의미로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음식 나누기에 나섰다”고 말했다.
자원봉사자들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준비한 음식은 오색떡과, 산적, 소고기 무국쌍화차 네 종류로 100세대 분량이다.
신선한 재료를 찾아 발품을 팔았고 연지동 여성문화관에서 꼼꼼하게 다듬고 정성을 담아 맛깔스럽게 만들었다.
이렇게 사랑과 정성, 그리고 손맛을 더해 마련된 음식은 1일 점심시간에 맞춰 양지마을 54세대와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 등 23개 읍·면·동에서 추천받은 46세대에 전달됐다.
지난‘통째 격리’때에 이어 도시락을 전달받은 양지마을 주민들은 “두 차례나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도시락 음식을 받으니 코로나19로 우울했던 마음이 밝아지고 몸도 가벼워지고 기운이 난다”며 고마운 뜻을 전했다.
양지마을 도시락 봉사와 마찬가지로 이번 명절 음식 나누기 봉사 역시 유진섭 시장의 부인인 오명숙 여사가 코로나19 극복과 더불어 함께 하는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태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오명숙 여사는 코로나19 발생 초기 수제 면 마스크 제작 봉사를 비롯 밑반찬 나눔 봉사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유진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봉사활동에 헌신적인 시민들이 계셔 든든하다"면서“자원봉사자들께서 정성을 담아 만든 음식을 드시면서 조금 더 힘내시고 시민 모두가 주위 어려운 이웃도 세심하게 챙기며 따뜻한 명절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
진안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진안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월~5월 사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봄철 산불에 대응하고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도심보다는 산을 찾는 인파가 늘어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선제적인 산불예방 체계를 구축해 산림을 보호하고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이번 대책을 마련했고 대책기간 동안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강화 및 소각산불 근절 캠페인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등산, 캠핑 등 입산활동이 증가하는 주말기간 감시활동을 강화 등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요즘 강수량이 많아 산불 발생위험이 낮은 편이지만 봄철 산불조심기간은 긴장을 늦출 수 없다”며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산불예방의 첫걸음이다”고 말했다.
2021-02-01
-
진안군, 원종계장에 AI 감염 차단 위한 방역초소 운영
진안군, 원종계장에 AI 감염 차단 위한 방역초소 운영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지난 1월 29일부터 성수면과 마령면 소재 원종계 농장에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강화를 위한 농장초소 2개를 추가로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원종계 농장은 육계나 산란계 생산을 위한 종계 농장에 종란을 제공하는 농장으로 전염병이 발생할 경우 양계산업에 매우 큰 타격이 발생을 초래한다.
이에 군은 선제적 방역을 위해 원종계 농장에 방역초소 2개를 추가 설치해 운영하게 된 것이다.
현재 고병원성 AI 발생은 전국 79건, 도내 15건 등으로 지속적으로 발병하고 있어 산업적 보존 가치가 큰 원종계 농장에 대한 방역 강화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농장 초소는 방문차량·운전자 출입기록 소독필증 확인 및 추가 소독 실시 미허용된 외부인·차량 차단 농장주 방역 점검 등을 주요 역할로 운영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 열악한 환경이지만 가금농장은 소독 및 행정명령 이행에 철저를 기해주기를 바란다”며 “최선의 방역으로 청정지역 사수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2021년 민관협력 용담호 수질자율관리 적극추진
2021년 민관협력 용담호 수질자율관리 적극추진
[국회의정저널] 용담호는 2005년 전라북도-진안군-수자원공사 간 협약을 맺고 자율관리 체제로 16년째 유지관리하고 있다.
올해도 4개 영역, 9개 분야 42개 사업 29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용담호 수질자율관리 체제를 준비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자율관리에 대해 2년마다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유예를 받아오고 있다.
군은 앞으로도 용담호 수질보전을 군정 최우선 순위에 두고 환경기초시설 설치·운영, 인공습지 조성,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증설, 하천정비 및 옛도랑 복원 사업 뿐만 아니라 친환경농법분야 우렁이농업, 무농약유기농업, 농기계폐오일교환사업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민간단체인 용담호 수질개선 주민협의회 및 강 살리기 네트워크에서는 환경대학 운영, 마을별 순회 주민홍보 교육, 캠페인, 도랑살리기운동을 통해 꾸준히 주민들의 환경의식 제고와 자율관리 실천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지속적인 자율관리 추진 노력으로 용담호 수질은 상수원 보호구역 미지정 기준인 TOC 2ppm 이하로 유지되고 있으며 진안천을 비롯한 5개 주요 유입하천 수질은 담수 이후로 꾸준히 개선되어가고 있다.
다만 용담호를 민·관이 합심해 가꾸고 있음에도 진안군민은 용담호 광역상수원을 2017년도부터에서야 보급이 시작됐고 진안군 상당수의 주민은 용담호 광역 상수원을 공급받지 못하고 실정이라 이에 따른 협의는 지속적으로 이뤄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용담호가 전국 최고의 상수원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다각적인 노력으로 자율관리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전북 도민과 충청도민 뿐만 아니라 우리 군 주민도 용담호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문화로 더 품격있는, 체육으로 더 활기찬, 관광으로 더 풍성한 도시, 창원 조성 본격화
문화로 더 품격있는, 체육으로 더 활기찬, 관광으로 더 풍성한 도시, 창원 조성 본격화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문화체육관광국은 지난 1일 올 한해 특례시로 향해 가는 창원의 위상에 걸맞게 문화체육관광도시로서의 경제V-턴과 일상플러스 창원을 이루기 위한 신년 역점시책을 발표했다.
이날 역점시책 브리핑을 통해 문화예술·체육·관광·문화유산육성 4개 분야 총 10개의 시책으로 문화체육관광이 성장 동력자원이 되도록 창의적 역량을 강화해 창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나아가 2021년을 플러스 성장의 원년으로 만들고자 주요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시는 지난해 12월 23일 경남도, MBC, 제작사 아이윌미디어와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 제작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월부터 지자체 최초로 창원 지역 내 올로케이션 제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타지자체에서 드라마를 제작한 방식을 살펴보면 외부 촬영은 해당 지자체에서 스튜디오 작업은 타 지역에서 주로 제작된 데 반해, 창원을 주 배경으로 촬영되는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는 드라마 세트장까지 창원 지역에 만들어 제작될 예정이다.
올해 1월부터 본격 사전작업에 들어가며 현재 실내세트장 확보, 지역 내 촬영장소 섭외 등이 진행중이다.
특히 창원시와 제작진은 이번 협업의 가치를 ‘지역과의 상생’에 두고 그동안 소외되었던 지역의 연기자, 예술인 및 관련 인력들을 최대한 활용하고 드라마 제작에 필요한 물품들도 지역 업체들을 이용할 예정이다.
또한 시의 주요 정책과 관광지, 도시 전경을 드라마에 녹여내어 특례시로 비상하는 창원시 홍보에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MBC 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는 실내 세트장 건설 등 사전작업을 거쳐 3월부터 7월까지 촬영이 진행될 예정이며 TV 방영은 6월 예정이다.
드라마 주 내용은 전자회사를 배경으로 퇴사·이직 등 직장인의 일상이 그려지며 연출은 ‘주몽’ ‘이산’ ‘선덕여왕’등을 연출한 김근홍 감독이, 극본은 ‘마녀의 법정’ ‘동안미녀’등을 쓴 정도윤 작가가, 주연배우로는 문소리, 정재영이 캐스팅 됐다.
창원시립예술단이 2020년 3·15의거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창작오페라 ‘찬란한 분노’는 이승만 정권의 붕괴와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김주열 열사의 이야기를 담은 오페라로 지난해 7월 두 차례의 성공적인 공연을 마치고 올해는 서울강동문화재단과 노블아트오페라단이 공동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 무대에 선보인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올해 6회째로 매년 개최되며 지난 해에는 코로나로 인해 랜선으로 관객들과 만남을 가졌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종합예술인 오페라를 전막공연은 물론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갈라콘서트, 협업공연 등으로 다양하게 기획한 시민참여형 페스티벌로 2주간 10여 개의 작품이 무대에 올려진다.
창원시립예술단의 창작오페라 ‘찬란한 분노’는 서울오페라페스티벌에 초청받아 우리의 평범한 이웃과 가족들이 자유와 민주, 정의를 외치며 불의에 당당하게 맞서 대한민국 민주화의 도화선이 됐다을 알리고 민주성지 창원시의 위상을 드높이며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육성에 한발 다가서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시에서는 2021년 체육분야 역점 시책으로 지역 주민들이 좀 더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언제든지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운동의 생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맞춤형 체육시설을 확충하기로 했다.
먼저, 환경기초시설인 매립장, 화장장, 소각장 등이 위치해 상대적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웅남동 지역에 연면적 5,000㎡ 규모의 국민체육센터를 2024년까지 건립할 예정으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이 들어선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로 건립 진행 중인 전지훈련 특화시설 ‘에어돔’은 축구센터내 제6구장에 거대한 공기막구조의 시설을 설치해 실내 축구장으로 건립하는 사업으로 연면적 약 12,000㎡,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연내에 완공 예정이다.
‘에어돔’은 외부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대규모 실내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실내축구장 조성으로 축구센터 주변 주민들의 소음과 빛공해에 대한 불편 해소 뿐만 아니라 및 향후 대규모 지역 행사, 재난대피시설 등 복합 시설로도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시는 균형잡힌 체육시설 조성을 위한 지역별 특성화된 여좌지구 국민체육센터 건립도 추진 중이다.
진해구 구 육군대학부지에 건립할 에정으로 지하1층, 지상 5층, 연면적 8,500㎡규모로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실내암벽등반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실내체육시설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시설로 총사업비 350억원을 투입해 2024년까지 건립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마산합포구 진동면 일원에도 2022년까지 연면적 48,379㎡ 규모의 축구장 2면과 풋살장3면 등을 건립할 예정으로 완공되면 타 구에 비해 축구장이 부족했던 마산 지역의 시민들의 불편도 해소될 전망이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최근 체육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므로 그 수요를 잘 반영한 지역 맞춤형 체육시설을 조성해 특례시에 걸맞는 양질의 체육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랫동안 카페로 사용되던 진해 행암전망대가 지역 출신 작가와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창원시는 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 3월까지 ‘창원 문학창작촌’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창원 문학창작촌 조성사업’은 낡은 카페를 리모델링해 지역 출신 작가들에게 안정된 창작 환경을 제공하고 인근 주민 및 관광객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문학창작촌은 진해구 행암로 192에 부지면적 7,795㎡, 건물 연면적 513.77㎡의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지역 출신 작가들을 위한 집필실 및 창작전시공간, 방문객들도 이용할 수 있는 소회의실, 강의실 등으로 꾸며진다.
건물 밖 야외 부지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휴식 및 문화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진단 및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4월 중 설계용역에 들어간다.
이어 9월 사업자를 선정해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 이르면 내년 3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학창작촌으로 재탄생할 진해 행암전망대는 지난 1999년 지어진 건물로 오랫동안 카페로 쓰였다.
시는 건물에서 행암 앞바다를 내려다보는 수려한 조망권을 활용해 문학창작촌이 주민 힐링 공간 및 관광 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
창원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올해 ‘생태녹색관광 육성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2억 8,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태녹색관광 육성사업은 관광자원으로서의 매력을 가지고 있으나, 물리적으로 낡고 기능적으로 쇠퇴한 기존 관광시설에 새로운 문화콘텐츠를 입혀 관광기능을 재생시키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공모에서 창원시는 ‘진해 경화역에 내린 별빛 생태인문학 향연’ 사업을 신청해 선정위원회의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진해 경화역에 내린 별빛 생태인문학 향연’ 사업은 경화역에 별빛 야간경관 조명 설치 생태인문학 명사 동행투어 별빛 야간걷기행사 브이로그 콘테스트 등으로 꾸며진다.
시는 오는 3월까지 한국관광공사의 컨설팅을 받아 연말까지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한편 지난 2006년 폐역이 된 진해 경화역은 여좌천과 내수면 환경생태공원까지 이어지는 벚꽃 생태관광벨트의 중심에 자리한다.
진해군항제가 열리는 봄이면 철길 따라 상춘객의 가벼운 발걸음이 이어지는 전국적인 벚꽃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창원시는 통합 창원시의 역사를 집대성하고 지역문화의 새로운 구심점이 될 창원박물관을 2025년 개관을 목표로 건립 추진 중이다.
지난 해 11월 공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필수 이행절차인 문체부의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조건부로 통과했다.
올해는 지난 1월 초 구성한 창원박물관건립 TF팀을 주축으로 유물조사 및 전시콘텐츠 발굴에 본격 착수할 계획으로 오는 4월 전시콘텐츠 수립의 기초가 될 1차 유물조사용역을 실시하는 한편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전시콘텐츠 구상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 및 토론회도 시행한다.
오는 9월에는 소장품 기증·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해 시민·단체의 소장품 기증을 돕고 박물관을 홍보할 홈페이지를 사전 오픈하고 기증된 소장품을 데이터로 저장해 시민들의 자료 접근 및 연구·조사를 용이하게 할 소장품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창원시는 이후 타당성 조사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의 행정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2022년 말 공사를 착공해 2025년 박물관을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원박물관 건립은 2025년까지 창원시가 총사업비 714억원을 투입하는 대표 문화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성산구 중앙동 159-1번지 일원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전시공간을 비롯해 수장고 커뮤니티 및 부대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 지속 추진의 일환으로 우선 국내 유명미술가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국내외 유명 미술관과의 자문회의를 통해 창원관만의 차별화된 콘텐츠 마련 및 특성화로 타 지자체 대비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문화체육관광부에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설립타당성 연구용역 시행을 건의해서 해당 용역을 통해 창원관 설립의 타당성 확보와 유치 근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창원시는 적극적인 건의를 위해 문체부 등 관련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회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해 정치권의 관심을 유도하고 창원관 유치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원시는 2022년 대통령 선거를 겨냥해 창원관 건립사업이 주요정당의 대선후보 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추진해 창원관 유치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창원박물관 건립과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차질없이 추진해 창원 특례시에 걸맞는 문화예술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영천시, 콩·팥 보급종자 신청 접수 시작
영천시, 콩·팥 보급종자 신청 접수 시작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2020년산 콩·팥 정부보급종을 2월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가능한 콩 종자는 장류 및 두부용으로 ‘대원’, ‘대찬’, ‘선풍’과 팥은 ‘아라리’ 품종이다.
파종시기는 콩은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까지이며 팥은 6월 하순부터 7월 상순까지로 적기에 파종해야 수량성이 좋다.
‘대원콩’은 쓰러짐에 강하고 알 떨어짐이 적으며 ‘대찬콩’은 대원콩보다 알이 약간 작으나 꼬투리 착생부위가 높으면서도 쓰러짐에 강한 특징이 있다.
‘선풍콩’은 알이 굵은 황색의 대립종으로 평균 수량이 ‘대원콩’보다 10%정도 많은 품종이다.
공급량은 콩 3,600kg, 팥 140kg으로 총 3,740kg이며 공급 가격은 5kg/1포당 콩은 28,080원, 팥은 48,240원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보급종 종자는 엄격한 포장관리로 생산되어 품종 고유특성이 잘 보존되어 있어 수량이 월등히 높으므로 종자를 갱신해 재배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21-02-01
-
양양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의 육성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청년 실업자나 장년층 퇴직자 등을 산림사업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 수집을 확대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올해는 21명의 근로자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정기소득이 없는 양양거주자로 오는 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1세대 2인 이상의 신청자, 산림기계장비 사용 장애, 기초생활수급자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다.
선발결과는 서류와 면접을 거쳐 2월 19일 개별 통보한다.
선발된 근로자는 병충해 피해목 제거, 산림 내 방치된 산물 수거 및 재활용, 국도변 경관림 조성 등 산림가꾸기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림병해충과 각종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1
-
양양군,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적정관리로 투명한 복지 실현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은 2021년도 사회복지급여 대상자의 공정한 자격관리와 과오 지급한 급여에 대한 환수 등 적정성을 기하기 위해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후관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차상위계층 등 총 13개분야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200여명이다.
군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25개 기관에서 제공하는 80종의 소득, 재산, 인적사항 등 정보를 확인해 부정수급 방지 및 대상자 관리에 공정성과 정확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적자료 이외에도 직접 방문을 통한 생활실태 점검과 상담으로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실여부 결과 발생하는 변동사항에 대해는 매월 급여 전에 반영 처리하고 수급자별 환수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지급여 중지자에 대한 사전통지, 소명방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통합관리 담당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 만큼 복지대상자들의 부적정 수급을 방지하면서 최대한의 보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공정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복지제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완주군의회, 로컬푸드 협동조합과 간담회 가져
완주군의회, 로컬푸드 협동조합과 간담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의회는 29일 오후 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과의 신년 간담회를 개최, 조합원의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은 복잡한 유통단계를 없애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순환시키는 먹거리 선순환 경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 농민을 위한 정책과 취약·적정소득 농가 확대, 농산물 안전성 강화, 품목별 기획생산,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에 대해 의회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재천 의장은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이 농가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데 감사드리며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