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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설 명절 맞아 과대포장제품 집중점검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오는 10일까지 과대포장제품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 합동으로 실시되며 주요 점검 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선물세트와 지난해 7월 1일 시행된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개정 내용에 따라 차량용 충전기, 케이블, 이어폰·헤드셋, 마우스, 근거리무선통신 스피커 등 5종의 전자제품 중 300g 이하 전자제품류의 포장횟수, 공간비율 등 포장기준 준수여부이다.
현장측정 시 포장 공간 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을 초과하는 등 포장기준 위반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도록 하고 검사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은 자원의 낭비 및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제조 및 유통 업체는 과대포장 및 합성수지 포장재사용량을 줄여 원가절감 및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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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청소년‘보건위생물품 바우처’지원
울진군, 여성청소년‘보건위생물품 바우처’지원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21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 대상자는 2003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또는‘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등에 해당하는 여성청소년이다.
지원을 원하는 청소년은 본인 또는 양육자가 청소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바우처는 신청한 월부터 지원이 되며 신청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만18세까지 매월 1만1500원이 보건위생용품 바우처형식으로 지원된다.
바우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 카드사의 온·오프라인 가맹 유통점에서 물품을 구매하면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들이 위생용품지원 사업 수혜를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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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월14일까지 유지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월14일까지 유지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상황으로 재확산의 위험성이 높고 설명절 확산 위험 등을 고려해 확산저지를 위해 거리두기를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중대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유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 판단에 의한 단계 하향 및 사적모임 금지 등 특별방역조치도 완화가 불가하도록 전국 공통조치로 결정했다.
완화가 불가한 조치는 거리두기 단계조정 시설별 오후 9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중단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유흥시설 5종, 홀덤펍에 대한 집합금지 등 5개 사항이다.
울진군은 지역경제와 확진자 추세 등을 감안해 완화조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나, 최근 전국적인 집단감염이 급증해 정부지침 비수도권 2단계 유지가 불가피해, 방역 강화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민들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고려해 경제와 방역이 공존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최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해 정부방침에 따라 2단계가 유지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군민들이 생활방역을 잘 유지해 확진자가 올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안정적인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설 연휴기간에도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청정울진을 지키고 나와 이웃을 위해 정부와 우리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협조 부탁 드린다”고 강조하며 개개인의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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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0년 주요업무 종합평가 실시
울진군, 2020년 주요업무 종합평가 실시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년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를 실시, 업무 추진실적이 우수한 6개 부서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로 구성된 부서평가와 10개 읍면 평가로 나누어서 공모사업 선정실적 등 정량지표와 친절운동 추진실적 정성지표를 혼합해 실시했다.
평가항목별 해당부서 채점 후 최종 군정조정위원회 심의 · 의결을 거쳐“최우수”에 도시새마을과와 울진읍,“우수”에 사회복지과와 매화면,“장려”에 복지정책과와 온정면을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에 선정된 도시새마을과는 공모사업 선정 실적과 사회적기업 우선 구매율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울진읍은 GAP 인증농가 확대율, 지방세 체납액 정리율 등 각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 부서에 선정된 사회복지과와 매화면은 천절운동 추진평가에서 각각 최고점을 받았고 장려 부서에 선정된 복지정책과는 언론보도 실적 분야에서 온정면은 신속 집행율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주요 업무 자체 종합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만족을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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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보건소장 개방형 직위 공모
울진군 보건소장 개방형 직위 공모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2월1일 자로 공석이었던 보건소장 직위에 조수현 전문의를 임용했다.
울진군은 지난 2020년 7월, 지역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보건소를 보건사업과와 건강증진과의 2과 체제로 확대 개편했고 그에 따라 공석이 된 보건소장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해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를 공모했다.
조수현 신임 보건소장은 67년생으로 전북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외과 전문의로서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의무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 부이사관으로 퇴임했고 최근까지 전북 무주군 보건의료원장으로 근무한 이력의 소유자로 환자진료와 보건사업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지역보건의료기관의 장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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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울진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신입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2021년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은 주5일이며 평일은 초등 오후 4시~20시, 중등은 오후 5시~오후 9시, 주말체험은 월1회 토요일에 9시~오후 2시 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주요기능은 방과 후 청소년을 위한 안전하고 안정적인 공간제공 건전한 놀이·문화지도 및 체험 보호자와 청소년 그리고 지역사회가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운영 학교 교육만으로 부족한 인성 및 창의성 계발지원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를 통한 자기성장 프로그램 지원 등과 함께 균형 잡힌 급·간식지원 지도자가 동승한 안전귀가 차량지원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현재 초등4~중등3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초등 저학년인 1~3학년까지 군비를 추가 지원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운영 중에 있다.
또한, 방과 후 아카데미는 북부권 지역과 남부권 지역 2개소에서 주요기능들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으며 돌봄기능 역할과 함께 가정의 사교육비 경감 및 양육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방과 후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자기개발활동, 체험활동 등 전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인 만큼 관내에 방과 후 돌봄의 사각지대가 발생되지 않도록 많은 청소년들이 신청해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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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장은아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부안군의회 장은아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의회 장은아 의원이 지난달 29일 자치분권 2.0 시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해 12월 시작한 것을 계기로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챌린지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촬영한 사진을 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김제시의회 김영자 의원과 정읍시의회 이남희 의원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장은아 의원은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주민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에는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과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의회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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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 본격 가동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업무를 지원하는 ‘예방접종 시행추진단’ 구성으로 조직을 체계적으로 갖추고 예방접종센터 설치, 예방접종 세부시행계획 수립, 접종대상자 관리, 위탁접종기관 선정 등 업무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시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은 서철모 행정부시장을 단장으로 4팀 19명으로 구성되고 5개 자치구에도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자체 추진단을 마련해 운영한다.
이는 코로나19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업무 추진단과 백신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분리 운영해, 백신 접종대상자 관리 등 세밀한 준비와 시행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앞으로 행정력을 예방접종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추진단의 시행 첫날인 1일 오후, 서철모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은 자치구 추진단장과 예방접종센터 선정 및 의료·지원인력 확보방안, 위탁의료기관 선정 추진현황, 지역협의체 구성운영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발전적 방안을 논의한다.
이와 함께, 대전시는 예방접종센터를 5개소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며 위탁의료기관은 480개소가 수요조사에서 신청을 완료한 상태로 앞으로 예방접종센터 위치선정, 의료 및 지원인력 확보, 위탁의료기관 선정 공고 등 절차를 세밀하게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백신 공급이 되었을 경우 신속하고 정밀하게 접종을 시행할 수 있도록 시·구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 정례회의를 개최하는 등 차질없는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서철모 예방접종 시행추진단장은 “자치구도 방역추진단과 분리해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별도 조직체계로 신속히 정비하고 백신예방접종이 외국의 사례와 같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세밀하게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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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마실 공영주차장 임시 무료 개방 추진
부안군, 마실 공영주차장 임시 무료 개방 추진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주차편의 향상을 위해 마실 공영주차장을 오는 28일까지 임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옛 농협 부안군지부 부지에 조성된 마실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44억원을 들여 주차장면적 2469㎡, 지상 2층 규모에 주차면수 99면을 설치했다.
지난해 9월 공사를 착공해 지난달 완공했으며 이번 임시 무료 개방을 통해 나타난 시설물 개선점 등을 보완해 오는 3월부터 유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실 공영주차장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며 주차가능차량은 주차장 높이를 고려해 승용차와 승합차, 1톤 화물차로 제한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마실 공영주차장이 완공돼 매우 기쁘다”며 “임시 무료 개방을 통해 전통시장 및 주변 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인근 불법 주정차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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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숨겨진 관광 명소, 관광택시로 자유롭게
대전의 숨겨진 관광 명소, 관광택시로 자유롭게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2월 1일‘대전 관광택시 발대식’을 개최하고 총 9대의 관광택시로 본격적으로 맞춤형 관광 운행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과 대전 관광택시 운송사업자, 대전 관광택시 탑승 초청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관광택시 운영에 앞서 먼저 여행약자인 어르신, 저소득층 가족을 초청해 대전의 주요 관광지를 약 5시간 동안 둘러보는 특별 이벤트도 개최했다.
대전 관광택시는 택시기사가 계절별 여행지, 숙박시설, 맛집을 추천하는 등 대전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택시 관광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8월 개인택시 운송사업자 중 비흡연자면서 과거 3년이상 무사고 운전경력자를 대상으로 관광택시 운송사업자를 선발해 관광택시 운영 교육을 실시했다.
대전 관광택시 예약은 금강부릉이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이용요금은 기본 3시간 5만원, 추가요금은 시간당 1만5천원이다.
추천 코스 외에도 관광객이 자유롭게 관광지 선택이 가능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을 할 수 있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전 관광택시 운영을 계기로 코로나 19로 침체된 택시업계와 관광업계 모두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관광택시가 대전의 관광명물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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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접수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어민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군은 지난해 7022농가에게 지급했던 것을 올해는 어가와 양봉농가까지 확대해 총 9644농어가에게 연 60만원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요건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이전 2년 이상 연속해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있는 농어가와 전북도에 양봉농가로 등록돼 있는 양봉농가이다.
다만 농어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직불금 등 부정수급자,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통해 농어가 소득 안정과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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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부안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지난 1월 29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개최된 이날 보고회는 용역업체인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용역의 최종보고를 듣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용역을 맡았던 한국식품연구원 김의웅 박사는 국내 밀산업 현황과 ‘20년 정부가 발표한 제1차 밀 사업 육성 기본계획 분석을 통해 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을 생산·가격경쟁력·품질경쟁력·소비분야에 맞추어 방향을 제시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고품질원맥 생산 및 홍보·판로확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며 “부안군이 우리밀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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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드림스타트, 구강검진 및 충치 zero 사업 추진
부안군 드림스타트, 구강검진 및 충치 zero 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학령기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방학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 구강교육 및 구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명의 아동을 4회로 나누어 검진을 하기로 했다.
충치zero 프로그램은 부안군보건소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해 충치예방 교육, 올바른 칫솔질, 연령별 구강 관리법, 치아우식증 및 치주질환의 원인과 진행과정, 구강질환의 예방법 등 구강교육과 무료 구강검진을 실시해 불소도포 및 치아 홈 메우기를 하고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관계자는 “이번 구강검진 충치zero사업 추진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 및 충치 조기발견과 치료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도모 및 구강건강증진이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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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 전면 취소
부안군,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 전면 취소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대표축제인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을 위해 전면 취소됐다.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5월 개최 예정이던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제전위는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등에 따른 축제 개최여부 뿐만 아니라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축제 개최여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위해 제전위는 지난해 말부터 두 차례에 걸친 분과위원장 회의를 개최해 축제 추진방향에 대한 사전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왔다.
회의 결과 유래 없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의 정상적인 개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온라인 축제 개최 역시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미미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취소를 확정했다.
이는 전북 14개 시군 대표축제 중 2021년 최초의 취소 결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보인 것이다.
김진태 제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안마실축제를 취소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은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위기극복이 더 중요하다”며 “절감한 축제예산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군민을 위해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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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학원자율정화위원회 구성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1일 도내 학원의 건전한 운영 풍토 조성을 위해 학원자율정화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학원자율정화위원회는 ‘강원도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규칙 제14조’에 따라 도내 17개 교육장의 추천을 받은 학원 및 교습소 운영자 34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호선을 통해 박문영 강원도 학원연합회장이 선출됐으며 위원들은 2021년 2월부터 2023년 1월까지 2년간 학원자율정화 활동을 한다.
위원회는 학원법 관련 준수사항을 전달, 각종 게시사항 점검, 주요 지적사항 안내 등 학원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불법, 편법 운영을 예방하고 학원의 운영 능력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도교육청 전봉주 예산과장은 “학원자율정화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이 내실 있는 학원 운영으로 이어져 강원교육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