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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라이온스 클럽, ‘온정 담은 후원물품’ 전달
구리 라이온스 클럽, ‘온정 담은 후원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보건소 광장에서 구리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에게 드릴 이불과 요 세트 5점을 전달받았다.
라이온스 윤리 강령에 준해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모토로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하고 있는 구리 라이온스 클럽은 매년 온열 매트, 이불 등 물품 전달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으며 올해도 잊지 않고 온정 담은 후원물품 전달을 이어가고 있다.
구리 라이온스 클럽 박병선 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지역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시는 박병선 회장님을 비롯한 구리라이온스 클럽 회원분들을 통해 봉사에 대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덕분에 보다 행복한 구리시가 되어 가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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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0기 출범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0기 출범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10기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4일 오후 비대면 온라인 화상회의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un의 권고에 따라 기후위기 극복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2002년 8월 구성된 경남의 대표적인 민관 협치기구이다.
이날 출범한 제10기 협의회는 도의회, 언론, 학계, 산업계, 유관기관, 민간단체 활동가, 행정기관 관계자 등 47명의 위원과 18개 시·군에서 추천한 36명의 교류협력위원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경상남도의 지속가능발전을 민관 협치를 통해 추진하기 위해 새롭게 발족했다.
특히 올해는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에 의해 기본계획이 확정되고 이행계획이 추진되는 만큼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실천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시·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도민의 참여와 실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2021년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목표의 실천사업과 도민평가, 그린뉴딜 도민 아이디어 컨설팅 지원, 시·군 지속가능발전 지원사업, 지속가능발전 교육, 기후위기 도민행동 등 관련 실천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운길 경상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신임 상임회장은 “올해 2040년까지 추진될 경상남도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이 확정되는 만큼 민관 협치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탄소중립, 경남형 그린뉴딜의 성공적인 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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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청렴한 경남 만든다, 종합대책 추진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청렴문화 확산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경남을 만들기 위해 ‘2021년도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고강도 반부패 시책을 추진한다.
종합대책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및 청렴자기관리시스템 운영을 통한 자율적 내부청렴시스템 구축 매월 청렴주간 시행으로 함께 만드는 청렴문화 확산 단계별 “청렴 알리미” 문자 안내 공사·용역현장 순회 청렴 교육을 통한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집중강화 청렴사회민관협의회,청렴옴부즈만,청렴클러스터 등 활성화를 통해 민관이 함께 만드는 청렴한 경남 만들기 등을 담고 있다.
경남도는 내부 고위공직자 청렴도 및 외부청렴도 진단 용역을 통해 지속적으로 반부패 예방을 강화한다.
또한, 온라인상 통합 부패공익신고센터 운영, 명예도민 감사관 전용 신고시스템 구축, 내부 공직자의 부패근절을 위한 익명신고 시스템 홍보 강화 등을 통해 부패공익 신고를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국민권익위 주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 청렴도 4등급을 받았다.
전문가 등 도민이 평가하는 ‘정책고객평가’분야에서는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으나, 공사·용역·보조금 등 민원인이 평가하는 ‘외부 청렴도’와 소속 직원이 평가하는 ‘내부청렴도’ 분야에서 모두 4등급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
도는 지난해 청렴도 평가가 하락한 원인 분석과 진단을 실시했다.
올해는 진단 결과에 따라 청렴도 상위권 재도약을 목표로 ‘청렴도 향상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한편 경남도는 지난해 공익신고 제보에 따른 포상금을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공익신고자 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이 담긴 ‘경상남도 공익제보자 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부패공익 신고 활성화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경상남도 감사위원회 임명효 신임 위원장은 “경남도정에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뿌리내리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신뢰받는 청렴한 경남도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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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 활동 개시
제2기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 활동 개시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4일 오전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2021년 제1차 지역혁신협의회를 개최하고 제2기 협의회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는 경남도의 발전정책에 관한 심의·협의·조정을 위해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2018년 10월 설치됐다.
그동안 경상남도 발전계획과 시행계획, 규제자유특구계획, 지역혁신성장계획, 지역-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계획 등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중점적으로 수행해 왔다.
지난해 11월 1일 구성된 제2기 협의회에서는 특히 동남권 메가시티 조성과 지역균형뉴딜 추진 등 경남도의 주요 정책과제가 집중적으로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회의에는 김경수 도지사와 협의회 위원 18명, 경남도의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인해 미뤄져 오던 제2기 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지고 제2기 협의회장으로 손은일 경남도 정책수석보좌관을 선출했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2021년 경상남도 발전시행계획안과 경남 무인선박 규제자유특구 변경계획안을 심의하고 동남권 메가시티 추진방안과 경남도의 뉴딜 추진현황도 공유했다.
위원들은 지역주도 균형발전과 지역사회 내 혁신역량 확산에 집중해 나가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향후 협의회 활동을 통해 경남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김 지사는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후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경남의 20대와 30대 순유출 인구가 18,000명을 넘었다.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빠져나가는 이 추세를 꺾지 못하면 경남의 미래는 없다”며 청년층 인구 유출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이어 “제일 큰 문제가 일자리와 교육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배울 만한 곳이 없고 뭘 배워도 그걸 가지고 써먹을 수 있는 일자리나 일거리가 없다고 느끼는 것”이며 “이 문제를 지역혁신협의회에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논의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또한 김 지사는 “결국 수도권이 플랫폼 효과로 모든 걸 빨아들이고 있기 때문에 비수도권 지역도 초광역협력을 통해 권역별 발전전략을 세워야 한다”며 동남권 메가시티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부울경이 어떻게 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발전방안들을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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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원봉사센터·한화디펜스 설맞이 쌀 나눔
경남자원봉사센터·한화디펜스 설맞이 쌀 나눔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한화디펜스는 4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취약계층에 설맞이 사랑 나눔활동으로 쌀 500포를 전달했다.
한화디펜스 1·2사업장에서 지원한 쌀 500포는 기업 임직원 봉사단과 경남여성리더봉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25개소, 아동·청소년 그룹홈 23개소, 저소득 장애인·독거노인가구 등 365명에게 전달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전달인원은 소규모로 구성하고 승차전달 방식 등을 활용했다.
조이성 한화디펜스 2사업장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임직원 봉사단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하성규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설을 맞아 온정을 나누어준 한화디펜스 임직원께 감사드린다”며 “새해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희망적인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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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로컬푸드 , 대전시 한밭가득 직매장 개장
신선한 로컬푸드 , 대전시 한밭가득 직매장 개장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열었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진행됐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해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한,‘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을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대전시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 대전시의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이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시민께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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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경기도의원, 정보통신공사업 발전에 기여.감사패 받아
김우석 경기도의원, 정보통신공사업 발전에 기여.감사패 받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우석 의원이 정보통신공사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청이 발주한 1078억원의 경기도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사업의 추진 방식 등에 대해 강하게 문제제기했다.
이에 본 사업에 대해 면밀히 조사하기 위해 김 의원을 포함한 ‘경기도의회 학교 무선인프라 확충 사업 조사 소위원회’를 구성해 다수의 법령 적용 부적정 사항과 행정처리 부적절 사항들을 발견해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는 등 정보통신 분야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 의원은 “총 사업비 1078억원이나 하는 대규모 사업을 신속추진, 편리성, 예산절감 등을 이유로 들며 코로나로 힘든 도내 지역·중소업체들의 참여기회를 박탈하는 등 도교육청의 행정편의주의적 행태를 바로잡고자 노력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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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김경근 의원, 경기도 학교 일제 잔재 청산 관련 논의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김경근 의원, 경기도 학교 일제 잔재 청산 관련 논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전문위원회 김경근 의원은 4일 남양주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담당자와 경기도 학교 일제 잔재 청산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학교 일제 잔재는 지난 70년 동안 청산되지 못한 채 현재에 이르렀으나, 지난해 김경근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사용 제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김경근 의원은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일제 잔재 청산을 위한 전수 조사 필요성을 제기했고 경기도교육청의 전수 조사 계획 수립이 4월 마무리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면서 “전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에 대한 면밀한 분석이 필요하다.
70년 넘게 진행되지 못한 일제 잔재를 청산하는 작업인 만큼 과학적 근거와 타당성에 근거한 연구를 경기도의회에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담당자는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연구기관의 협업으로 전수 조사 결과를 분석해서 정확한 현황 파악을 통해 경기도 각 학교 실정에 맞는 청산 근거를 수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도 학교 일제 잔재 현황 분석 연구 내용은 연구의 필요와 목적 학교 일제 잔재 전수 조사 학교 일제 잔재 청산 방안 연구활용 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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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시 공예가협회와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 “안양시 공예가협회와의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문형근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공예가협회 설숙영 회장, 김민호 총무외 1명과 함께 안양시 공예가협회의 애로상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정담회는 코로나19시대 어려움에 처한 공예가들에 대한 어려움과 지원 방향들에 대해 논의했다.
설숙영 회장은 “코로나19 이전에는 진로직업체험학습을 통해 목공예, 금속공예, 도자공예 등 교육청과 함께 했는데, 언택트 시대에 실기 위주 공예 수업에 어려움이 있다”며 “청소년 및 시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새로운 오프라인교육 플랫폼 개발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청소년학생대상 공예체험관련 공모전 진행시 제도적 지원 방안 등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화체육관광위 문형근의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어려움에 처한 공예가들의 지원을 경기도와 함께 노력해보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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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한 남양주시장, GTX-D 노선 와부권역 연결 노력 지속
조광한 남양주시장, GTX-D 노선 와부권역 연결 노력 지속
[국회의정저널]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4일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최기주 위원장과 간담회를 갖고 수도권 동북부의 철도교통망 강화를 위해“GTX-D 노선을 와부권역에 연결해 중앙선과 동해선의 유기적인 국가철도망 구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정책적 건의와 함께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시가 서울 강남권에 인접하고 있는 지리적 강점이 있는 만큼 향후 강남권의 주택수요를 흡수할 수 있으므로 이에 따른 광역교통문제 처리를 위해서라도 ‘수도권 서부 광역급행철도망 GTX-D 노선’이 중앙선과 네트워크망 연계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금년 상반기에 수립 예정인 ‘대도시권 광역시행계획에 반영 검토’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철도사업이 10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되는 성격임을 감안할 때 가장 빠른 시일 내에 강남권역을 연결할 수 있는 대안은 경춘선과 분당선을 직결하는 사업이 유일하므로 최우선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최기주 위원장은 “국가철도망 네트워크 차원에서 중앙선의 와부권역 연결과 경춘-분당선 직결 필요성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한다”며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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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1분기 5천명 등 18세 이상 7만8천명 접종 준비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전 군민 대상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올 1·4분기 접종대상은 약 5,000명 정도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4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봉동읍에 있는 근로자 종합복지관을 예방접종센터로 정하고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를 시작으로 연말 안에 18세 이상 7만8,000명을 대상으로 단계별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올해 1·4분기에는 병원급 이상 보건의료 인력 등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요양병원 입원자, 노인의료 복지시설 입소자, 재가복지시설 등 집단노인시설을 대상으로 접종이 시행된다.
보건소는 현재 위탁의료기관 대상 예방접종 참여 의사를 완료했으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접종을 위해 접종센터 현장 점검도 계속 병행하고 있다.
또 백신전용 냉동고 설치 일정을 검토하며 접종센터의 구역별 공간배치를 검토하고 있다.
완주군은 안전하고 신속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완주군의 모든 역량을 집중 하고자 하며 숙련된 행정인력 및 보건인력 20여명을 추진단에 투입 예정이며 민간 자원인력 20여명을 충원해 추진단 및 예방접종센타를 운영 할 방침이다.
접종센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고 주차 등 교통 편의성이 높으며 냉·난방시설이 구비된 공공시설을 고려했다.
앞서 완주군은 라태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코로나19 백신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실무추진반에 시행총괄팀과 백신수급관리팀, 접종기관관리팀, 대상자관리팀, 접종센터 운영관리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6개 팀을 편성한 바 있다.
완주군은 지역사회 전문가와 병원,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지역사회 협의체를 꾸려 의료인력 지원 및 접종 이상반응 발생 시 신속대응 협조, 예방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 관리, 응급상황 시 환자 이송 등을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태일 부군수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은 그동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길을 가는 것인 만큼 군민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완주군도 예방접종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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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전북 상용차 위기극복 호소
완주군의회, 전북 상용차 위기극복 호소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의회는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전북 상용차 생산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지역산업 위기를 돌파하고자 전북 상용차 산업 살리기를 응원하는 내용의 플래카드 50여점을 완주군 지역내에 게첨했다.
군의회에서는 지난 1월 19일에 전북 상용차산업 위기돌파와 지역 내 고용안정을 위한 민·관·정 협력체계 구축 및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을 촉구했으며 현대차 전주공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안정을 위해 노·사간 상생협력을 주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전북 상용차 산업의 위기극복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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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 받으면 한 달이 행복해요”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시대의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에게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을 직접 배달해 주는 완주군의 ‘영양플러스 사업’이 인기 상종가를 치고 있다.
4일 완주군보건소에 따르면 빈혈과 저체중, 성장부진 등 각종 질병 위험으로부터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보호하기 위해 필수 영양소를 함유한 신선한 로컬푸드 식품을 적게는 6개월에서 최장 1년까지 제공하는 ‘영양플러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매달 200여명을 대상으로 연간 사업비 1억8천만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관리 중요성이 더해가며 대상자들의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보건소는 이와 관련, 매월 식품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해 다양한 보충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위원회 자문’을 통해 파프리카와 딸기, 오늘우유, 유정란 등 완주에서 출하되는 로컬푸드 품목으로 다양하게 비대면 보충식품을 공급하고 있어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지난달 식품을 지원 받은 임산부 K씨는 “지역의 알차고 신선한 식품으로 가득 찬 박스가 한 달에 두 번 배달되어 행복하다”며 “안전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신선한 식품이어서 어린 아이도 기다린다”고 말했다.
완주군은 현재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밴드를 개설해 영양정보 제공은 물론 지속적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16일에는 언택트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매월 필수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 비접촉 방식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식생활관리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완주군보건소의 한 관계자는 “건강보험료 중위소득 80% 이하의 저소득층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며 “올해 신규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이달 말까지 사전 영양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영양플러스 사업의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과 건강 식생활 실천으로 건강한 엄마와 쑥쑥 자라는 아이가 행복한 완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완주군보건소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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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정기총회 개최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과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추진위원회는 4일 군청 회의실에서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추진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길수 축제추진윈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0년 예산결산,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추진위원회 위원 변경 위촉 및 정관 일부개정 사항을 의결했다.
추진위는 올해 체계적인 축제준비를 위해 6개 분과를 신설하고 신규 위원을 모집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군과 추진위는 올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고 쉼이 있는 가족 친화적 축제’, ‘보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체험하는 오감만족 축제’, ‘장수 Red 농·특산물 및 임산물이 함께하는 주민 소득 창출형 축제’라는 3가지 추진전략을 가지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정길수 축제추진위원장은 “오늘 정기총회를 통해 2021년 제15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 시작을 알리고 지속적인 축제 발전을 위한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며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코로나19 및 각종 사고부터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축제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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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장수군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달 9일까지 귀성객 등 유동인구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장수읍과 장계면 전통시장, 공용버스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라북도 및 군 담당자와 민간 안전관리자문단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시설물 운영 현황, 건축물 유지보수 및 상태, 토목, 전기, 가스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재난이 발생하기 쉬운 건축물 균열, 전기설비상태, 소방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 및 훼손상태와 피난통로 계단의 장애물 적치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번 안전점검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응급조치 및 현지시정 조치하고 즉시 정비가 곤란한 사항은 위험요인 해소 시까지 지속 추적 관리 및 시설관리자 교육 등을 펼쳐 재난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코로나19 예방 홍보 활동도 병행한다.
문우성 안전재난과장은 “평상시에도 다중이용시설물에 대한 안전시설 유지·관리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점검을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관리자도 확고한 안전 의식을 갖고 철저한 관리를 해야 하며 이용객들도 긴급 상황을 대비해 시설의 비상구 위치 등을 미리 파악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