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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익사이팅 보성 관광영상대전 수상작 발표
보성군, 익사이팅 보성 관광영상대전 수상작 발표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이 코로나19에 대응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개최한 ‘익사이팅 보성 관광영상대전’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코로나19 시대 보성 관광 홍보를 위한 뉴미디어 마케팅 일환으로 유튜버 부문과 대학생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모전에는 12만 팔로워를 거느린 유명 유튜버부터 서울, 경기, 강원, 경남 내 소재 대학생까지 총 59팀이 접수해 최종 7팀이 수상했다.
유튜버 크리에이터 부문의 금상은 ‘보성에 가자’라는 음악을 직접 만들어 뮤직비디오 형태로 영상을 제작한 박대현씨다.
창원에서 초등 교사로 근무하는 박대현씨는 차밭의 아름다움을 노랫말에 담았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박대현 씨는 “여수하면 여수 밤바다를 떠올리는 것처럼 노래로 홍보하면 더 기억하기 쉽고 흡입력이 있을 것 같단 생각에 보성을 주제로 한 노래를 제작하게 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학생 참여도 눈길을 끌었다.
촬영 장소에 대한 제약을 없애고 진행한 대학생 부문은 소리로 만나는 보성, 그림책으로 표현한 보성,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보성, 만담·에세이 형식의 영상, 군대를 가기 전 보성을 여행한 이야기 등이 다양한 시선과 매개체를 활용해 제작됐다.
금상을 수상한 강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내미아, 장준희 씨는 다양한 캐릭터를 등장시켜 애니메이션 형식으로 보성 관광지를 소개한 콘셉트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얻었고 은상을 수상한 서울신학대학교 왕소정, 박유찬 씨는 1박 2일 동안의 보성여행스토리를 담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코로나 19여파 속에서도 보성을 찾아주시고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이번 공모전에 참가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적극적으로 지역방문을 유치하고 홍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보성의 명소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보성 관광 영상으로 코로나 상황 종식 후 많은 분이 우리 군에 방문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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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청렴 영광군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실시
함께해요 청렴 영광군 설 명절 청렴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1일 군청 본관앞에서 출근하는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설 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한 이날 캠페인은 설 명절 기간 동안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불필요한 관행과 금품·향응수수 근절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출근시간을 이용해 공직자가 이해하기 쉽게 제작한 청탁금지법과 부패공익신고 안내문을 배부했으며 ‘신뢰받는 청렴영광’, ‘나부터 청렴실천’ 등의 슬로건 아래 피켓 홍보를 실시했다.
또한 情을 의미하는 ‘초코파이’를 나누면서 청탁금지법을 위반하는 과도한 선물보다는 따뜻한 안부살피기로 대신하는 등 공직자들의 청렴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공직자 개개인의 청렴 실천은 깨끗한 청렴 영광군을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영광군은 올 한해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 신뢰받는 청렴 영광군 실현을 위해서 더욱 부지런히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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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영광군,‘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지난 1월 2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제2차 영광군의 기후변화적응대책의 비전 및 목표, 세부시행계획 등의 설명을 듣는 자리로 외부전문가,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건강, 재난재해, 농·축산업, 물관리, 산림·생태계, 해양·수산, 적응기반·에너지 등 7개 부문 세부시행계획에 대한 최종 의견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본 용역은 기후변화 영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적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향후 5년간 영광군 기후변화 특성에 맞는 실효성 있는 시행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시행하는 연구 용역이다.
홍석봉 부군수는 “제2차 영광군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수립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효율적인 계획이 수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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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직원 대상 설 명절‘청렴주의보’발령
김천시, 전직원 대상 설 명절‘청렴주의보’발령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설 명절 기간을 맞아 2월 1일부터 오는 2월 15일까지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행동강령을 지킬 수 있도록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주의보’를 발령했다.
‘청렴주의보’는 부패취약시기인 명절 전후로 벌어질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하는 것으로 명절선물은 최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주고받도록 하며 특히 직무관련자로부터는 일체의 금품·향응·편의제공 등을 받을 수 없음을 알려 전 직원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또한, 이번 청렴주의보는 내부행정망에 게시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라는 주제로‘설 명절 선물은 최대한 마음으로 주고받기’,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에게는 금품 등 수수 절대금지’,‘명절기간 중에는 업무관계자와의 사적인 만남을 자제하기’및 주소·연락처 등 직원의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함께 실었다.
다만, 소외계층과 함께 나누고 이웃 간, 가족 간의 정을 나누는 고유의 풍습은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관련해 각 부서에서 관행적으로 주고받는 명절 선물을 정중하게 거절할 수 있도록 공사·용역업체 및 보조사업자 등 업무관련자를 대상으로 부서장 명의의 청렴문자도 발송할 예정이다.
김충섭 시장은 “이번 ‘청렴주의보’발령은 코로나 19로 시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전 직원이 청렴한 설 명절 보내기에 동참해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행정을 구현하고자 하는 것인 만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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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1년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추진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오는 2월 5일까지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군은 사회적 취약계층에 대해 한시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보호하고 근로의욕을 고취해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이고 2인 이상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원 미만인 경우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와 자녀, 최근 3년 이내 타 재정지원사업 2회 이상 반복 참여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모집인원은 홍농 작은 도서관 도서 관리, 관광지 시설물 및 공중화장실 관리, 꽃길 조성 및 관광지 환경정비 등 6개 사업 20명이다.
신청자는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를 구비해 2월 5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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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
김천시, 외식업소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인의 경영안정을 돕고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좌식의 입식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식을 주로 취급하는 일반 외식업소에 대해 현재까지 81개 업소에 145백만원을 지원해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극복을 돕고 음식문화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은 2월 1일부터 2월 16일까지 김천시 홈페이지에 사업 공고를 통해 음식점 약 60곳을 선정해 업소 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김천시 관내 창업 6개월 이상이고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조에 따른 상시종업원 5인 미만 업체의 사업자로 식사류를 주로 취급하는 일반음식점이 대상이다.
다만, 최근 2년 이내 식품위생 관련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거나 지방세 체납,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자, 휴·폐업중이거나 공고일 현재 김천시 외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19년과 ’20년도에 관광수용태세 사업으로 지원받은 업소, 본인명의의 통장 입출금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는 제외된다.
김충섭 시장은“ 코로나 방역조치 기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준수 사항에 대해 영업자 스스로 적극적으로 실천함에 따라 코로나 확산방지를 영업주 분들의 노력에 보태어 시의 지원이 안전하고 한 단계 높은 음식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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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설 명절 맞이 과대포장 점검실시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과대포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2월 1일부터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김천지역 대형유통업체, 하나로마트, 이마트, 롯데마트,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 하며 점검품목인 주류, 화장품류, 건강기능식품 및 명절에 집중적으로 출시되는 선물 세트류의 포장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품의 포장횟수는 2차 이내로 해야 하며 종합제품의 경우 포장공간비율은 25%, 기타의 포장공간비율은 20% 이하로 해야 한다.
포장횟수와 포장공간 비율 초과가 되는 경우 포장검사 명령을 하게 되며 포장기준을 위반한 경우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김천시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1회용품 및 과대포장의 사용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겉포장이 화려한 선물 대신, 실속 있는 선물을 주고받는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속에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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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산림조합,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 추진
밀양시청
[국회의정저널] 밀양시는 밀양시산림조합과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3일 사유림 경영 활성화 및 지역산림조합과 산림사업의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밀양시산림조합과 업무계약을 체결했다.
시는 이번 계약으로 조림·숲가꾸기 등 산림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고 행정력을 지원하며 전문기관인 밀양시산림조합은 산림경영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임업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유림 경영 활성화를 추진한다.
밀양시산림조합은 사업량 1,033ha면적에 사업비 22억 5천만원의 조림과 숲가꾸기 사업을 위탁받아 사업의 전반적인 대상지 확보와 관리 감독 및 사후관리 등을 추진하게 되며 사업대행을 맡겨 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오흥쾌 산림녹지과장은 “이번 민관협력형 산림경영 시범사업을 통해 경쟁력 있는 산림을 가꾸고자 한다”며 “밀양시산림조합의 공공적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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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재단, 마음방역을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
밀양문화재단, 마음방역을 위한 공공예술 프로젝트 추진
[국회의정저널] 밀양문화재단은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시민의 일상 속으로 찾아가는 공공예술 프로젝트 ‘밀양×예술×놀이터’ 제1탄 ‘희망아리랑 오색달’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공예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의 일상을 예술로 치유하고 화합하기 위해 준비했으며 문화재단 설립 후 추진되는 첫 번째 야외 기획 전시로 그 의미가 크다.
전시의 주제는 ‘아리랑의 도시, 밀양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러 내려앉은 오색달’이며 밀양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어우러져 이색적인 야경을 그려낸다.
아리랑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빛깔을 보름달의 형상에 담아낸 이번 전시는 2월 5일부터 4월 18일까지 73일 동안 매일 저녁 7시에서 10시까지 3시간 동안 관람이 가능하다.
전시장소는 밀양아리랑아트센터와 영남루, 밀양역, 위양지 등 밀양을 대표하는 7곳에서 순차적으로 이동하며 진행된다.
아래 표 참고 특히 오색달을 배경으로 관람후기와 기발한 인증사진 그리고 아리랑 오색달 삼행시 등 온라인 후기 등록으로 프로젝트가 완성되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로 시민참여가 이번 프로젝트 완성의 열쇠라는 점에서 다른 전시와 차별점을 둔다.
밀양문화재단 SNS 채널로 참여가 가능하며 전시 기간별 추첨을 통해 재단에서 제작한 체험키트 등 소정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밀양문화재단 류화열 상임이사는 “시민이 예술가가 되어 해맑은 상상을 펼쳐내고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과정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첫 야외 기획 전시를 시작으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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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김천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5명부터 사적 모임금지, 오후 9시 이후 영업제한조치 등 정부의 특별방역대책 핵심수칙을 포함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연장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는 유흥업소 및 홀덤펍은 집합금지가 현행 유지되고 숙박시설은 객실수의 2/3 이내로 예약이 제한되고 파티룸은 오후 9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된다.
특히 2주간 설연휴 등을 고려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를 유지하고 카페는 식당과 동일하게 오후 9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종교시설의 정규예배 등은 좌석 수의 20% 이내로 참여 가능하지만,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의 거리두기 연장 시행은 코로나19의 재확산의 위험성과 설연휴 등을 고려해 연장조치가 되는 만큼 부득이한 조치임을 감안해 주시고 이번 설에는 가족간 모임, 타지역 이동 및 여행을 자제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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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입교생 모집
2021년도 합천군 농업창업단지 입교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은 귀농·귀촌인의 체류 공간 및 각종 영농교육, 농촌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조성한 합천군 농업창업단지에서 입교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주거동으로 원룸형 10세대와 투룸형 5세대, 여가창작소 2개동, 개인·단체 텃밭, 공동동정원, 실습교육장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모집공고기간은 1일부터 17일까지로 신청자는 먼저 현장 시설을 필히 방문한 후 합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귀농귀촌담당에 방문접수를 하면 된다.
단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2월 17일까지 우편 소인분에 한해 우편접수도 가능하다.
모집대상은 65세 미만인 자로 합천군으로 이주해 귀농을 하고자 하는 역량 있는 도시민이다.
입교기간은 2021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으로 기간 내 각종 이론·실습 교육, 체험영농 프로그램 등을 이수하게 된다.
기간 내 교육비와 시설 이용료는 원룸형은 월 20만원, 투룸형은 월 25만원이며 보증금은 300만원으로 동일하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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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하천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함안군, 2021년 하천관리단 기간제근로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원활한 하천·제방 유지관리 및 재해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하천관리단 기간제근로자 20명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는 하천관리단의 주요임무는 하천제방 긴급보수 및 복구, 하천제방 유지관리 보조 및 누수 등 재해발생 사전점검, 제방풀베기 및 유수지장목 제거, 하천구역 내 불법행위 순찰·단속 등이다.
신청자격은 채용공고일 현재 함안군에 거주 중인 만 19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자이다.
하천관리단의 업무특성상 체력이 우수하고 예취기 및 엔진톱 숙련도가 뛰어난 근로자를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및 체력시험을 통해 채용하며 2차 선발에서는 풀·나무 베기를 통해 기계·장비 숙련여부와 달리기, 팔굽혀펴기 등 기초체력을 측정할 예정이다.
지원하고자 하는 자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각 1부를 갖춰 군 안전총괄과 하천관리담당으로 본인이 직접 방문 또는 기한 내 우편접수로 가능하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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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현장 행정 강화’당부
‘책임감 있는 현장 행정 강화’당부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1일 오전 8시 40분 군청 별관 3층 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월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 군수는 지역순찰 및 군민과의 주기적인 대화를 통해 소통과 공감지수를 높이고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해 군민의 불편사항 및 요구사항을 신속히 처리하는 책임감 있는 현장 행정을 구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더불어 코로나와 관련된 방역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필요한 지원이 제때 이뤄질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이어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고품격 함안’을 위한 장기종합 발전계획 시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장기종합 발전계획은 우리 군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밑그림으로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권역별 추진과제와 함께 미래산업, 역사관광, 주거안전 등 16개 부문별 비전이 바탕이 됐다을 강조했다.
장기간의 노력과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 결과물인 만큼 전 부서에서는 핵심 정책사업의 기본지침서로 삼아 각종 사업계획 수립 및 공모사업 신청 시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주문하며 우리 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더불어 군 의회 임시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도 당부했다.
조례안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는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군 의회와 소통과 협력을 전제로 군정 방향과 추진 계획을 충분히 공유해 군정 시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해달라고 말했다.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에 대한 당부도 있었다.
온라인 추모 성묘 등 비대면 방식의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빈틈없는 방역과 의료대응 체계를 가동해 방역 친화적인 명절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코로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있다면서 공직자가 솔선해 선결제 집행, 함안사랑상품권 사용으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주문했다.
끝으로 꾸준한 관심과 예방 활동으로 겨울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며 모든 직원은 청렴을 바탕으로 복무관리를 철저히 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이 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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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명물‘가우도 출렁다리’명칭 바꾼다.
강진군 명물‘가우도 출렁다리’명칭 바꾼다.
[국회의정저널] 2021년 신축년 소의 해를 맞이해 더욱 유명세를 얻고 있는 강진군의 관광명소인‘가우도 출렁다리’의 명칭이 변경된다.
강진군은 지난 29일‘가우도 출렁다리’의 명칭을 변경하기 위해 강진군 홈페이지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3년 준공된 가우도 출렁다리는 강진군의 핵심 관광자원인 가우도를 대구면 저두리와 도암면 망호리를 연결한 연륙교다.
가우도 해안선을 따라 약 3km의 산책로와 함께 가우도 짚트랙 등 즐길거리가 많아 매년 수십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강진군 대표 명소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가우도 출렁다리를 다녀온 관광객들은 이름과 다르게 실제로 출렁이지 않는다는 불만과 함께 명칭을 변경해달라는 요구를 제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강진군은 관광객의 요구를 반영해 가우도 내에 실제로 움직이는 출렁다리를 개통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출렁다리는 가우도 내에 길이 150m, 높이 15m로 조성되며주변 편의시설 정비를 완료한 후 올 상반기 내에 개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추후 두 다리의 명칭이 중복되어 혼선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원래 가우도 출렁다리 명칭을 변경하기로 하고 설문조사를 오는 2월10일까지 진행한다.
새로운 명칭 후보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해 의견을 수렴한 뒤 변경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여러 의견을 반영해 가우도 출렁다리 명칭 변경과 함께 진짜 움직이는 출렁다리를 완공하고 향후 가우도 내에 민자유치를 통한 숙박·레저 시설 확충을 통해 가우도를 서남해안 대표 체류형 관광단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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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지원사업 추진
여수시는(시장 권오봉) 취약계층, 노인, 장애인 등 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진은 지난해 입식테이블 지원사업 참여 음식점 내부 모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취약계층, 노인, 장애인 등 음식점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입식테이블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좌식테이블을 입식테이블로 교체할 경우 구입비의 50%를 시에서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업소당 최대 100만원 한도 내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일반음식점으로 신고 된 업소가 가능하며 주소지가 관외 거주자이거나 2년 이내 입식테이블을 지원받은 업소, 최근 3년 이내 식품위생법 행정처분 받은 업소, 국세·지방세 체납자는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이달 19일까지 보건소 식품위생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여수시 보건소 식품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상 업소는 8가지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하며 모범 또는 안심음식점으로 지정되거나 여수시에서 개발한 음식물가정보 ‘여수 맛’ 등록 업소는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은 물론 국내 젊은층도 점차 입식테이블 사용을 선호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글로벌 외식문화 환경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 외국인과 시민들이 음식업소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