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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년이 살고 싶은 장흥 만들기’ 추진 박차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저소득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청년 희망 디딤돌통장 사업’ 및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 디딤돌통장 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3년간 적립하면 장흥군에서 동일 금액을 지원해 만기 시 최대 720만원과 이자를 찾아 목돈 마련이 가능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장흥군에 주소를 두고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 도내 노동자 또는 사업자 중 일정 기준을 충족하며 가구 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 소득 120% 이하인 청년이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은 전세 또는 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중위 소득 150% 이하인 청년의 주거비를 최대 12개월간 월 1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장흥군은 청년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에 관해 전문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청년발전협의체 위원을 모집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청년들의 활발한 취업과 자립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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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공약 이행, 도민배심원이 평가한다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5일 교육감 공약이행도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고 교육공동체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함께 ‘도민배심원단’을 구성해 교육감 공약 이행을 평가한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현장 밀착형 강원교육 추진, 교육감 공약 추진 실적에 대한 외부 평가 강화, 교육감 공약 모니터링 강화 및 현장의 다양한 의견 반영 등을 위해 도민배심원단을 구성해 운영한다.
도민배심원은 도민을 대표해 교육감 공약 이행상황 평가, 조정이 필요한 사업에 대한 적정성 심의 등을 통해 공약사항 추진 방안 및 강원교육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민배심원단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위탁으로 구성됐으며 도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도민 중 성별 · 연령, 지역별 인구를 고려해 ARS 무작위 추첨과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45명이 선발됐다.
이번에 처음으로 열리는 도민배심원 회의는 총 3회에 걸쳐 도민배심원 회의에 대한 이해와 도민배심원의 역할, 분임별 심의안건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 분임별 토의 결과 보고 및 투표 등으로 진행된다.
도교육청 장주열 기획조정관은 “교육감 공약 도민배심원 회의를 통해 공약사항 이행과정을 민주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해, 공약의 주인인 도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강원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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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자동차세 연납, 지방세 13억5천여만원 세액공제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납세부담을 덜기 위해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추진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3천800여건이 증가한 4만9천500여건으로 역대 최고치를 갱신했다.
특히 시민들은 총 13억5천여만원의 세금을 공제 받을 수 있었고 시에서는 134억의 조기세수 확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해, 신청월 이후의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납부할 경우 최대 공제해택을 받을 수 있다.
시에서는 전년도 연납 자동차 현황을 면밀히 분석해 차량이 여러대인 법인과 개인이 신규로 등록한 차량이 연납신청에 누락되는 경우를 확인하고 중점 관리해 전년보다 1만여건이 넘는 5만4천여건의 연납고지서를 발송했으며 고지서가 반송되는 경우 즉시 재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일처리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이 자동차세 연납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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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수수료 250만원, 중소기업에 지원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담보가 부족한 지역 내 중소기업을 위한 신용보증 수수료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8일부터 중소기업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 대상자를 접수받는다.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은 운전과 시설자금 대출용 신용보증서 발급이 필요한 지역 내 제조업, 정보통신업, 지식산업 중소기업에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담보가 부족해 은행 대출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경우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대출을 받는다.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사업은 이때 발생하는 대출용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하게된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23개 기업에 신용보증수수료 5,000만원를 지원하면서 사업비가 조기 소진된 바 있다.
올해는 수수료지원이 필요한 모든 기업이 최대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사업비를 1억원으로 두배 늘렸다.
신청은 먼저 보증보험기관을 방문해 대출용 신용보증서을 발급받고 수수료 납부영수증과 함께 신청서를 시청 기업과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서류 검토를 거쳐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납부한 보증수수료의 10%를 제외한 금액으로 기업당 최대 250만원의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정부 관계자는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융자 받을 때 수수료부담을 덜어 안정적 자금운영과 기업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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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이동약자 편안한 외출 돕는 ‘누비맵’ 개발
양산시, 이동약자 편안한 외출 돕는 ‘누비맵’ 개발
[국회의정저널] 양산시가 이동약자들의 편안한 외출을 돕기 위해 양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개발한 ‘누비맵’ 2020년 사회복지시설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장애인복지기금으로 진행한 누비맵 지도만들기 사업은 지역 내 편의시설과 관련된 정보를 온라인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고 활용하는 참여형 지도제작 사업으로 편의시설 설치현황을 쉽게 검색할 수 있고 내가 알고 있는 편의시설 정보를 등록할 수 있다.
시는 장애인이 어디든 누비고 다닐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양산을 만들고자 하는 염원으로 ‘누비맵’이라고 명명했으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앱 검색창에 누비맵 찾아 설치해 정보를 공유하면 사회적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다.
참여 장애인은 “누비맵을 통해 편의시설 정보를 사전에 확인해 바깥으로 나가는 일이 두렵지 않으며 외출에 자신감이 생겨 너무 좋고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양산시장애인복지관장은 “시민이 주체가 되어 장애인,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참여한다면 완벽한 누비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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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간 축구장 면적 35배의 석면 슬레이트 처리 …올해 지속 추진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9년간 축구장 면적의 35배에 달하는 석면 슬레이트 지붕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정부는 올해도 사업비 5억4,650만원을 투입해 165동의 석면 슬레이트를 철거할 방침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면적은 25만6,466㎡으로 이는 축구장 면적의 약 35배다.
이 기간 처리 물량은 1,989동이다.
석면은 1급 발암물질에 해당하며 장기간 노출되면 폐암, 악성중피종, 석면폐 등의 호흡기질환을 유발한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석면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량은 총 165동으로 각각 주택 140동, 비주택 20동, 지붕개량 5동이다.
지원액은 주택 지붕 철거·처리의 경우 동당 344만원 한도, 지붕개량은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우선지원가구를 동당 1,000만원 한도내에서 전액 지원하며 비주택 지붕 철거·처리비용은 전액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비주택 지원대상을 면적 200㎡이하 소규모 창고 및 축사로 제한을 둬 다수의 수혜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우선 지원가구는 2월말까지 신청을 받아 1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이후 일반가구의 신청을 받아 사업을 추진한다.
일반가구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신청서와 현장 사진 등을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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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물량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춘천시정부는 올해 역대 최대 물량의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을 미세먼지로부터 보호하고 지속가능한 청정 환경도시 구축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사업 물량은 무려 약 2,000대로 2017년 이후 최대 물량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량은 2017년 68대, 2018년 239대, 2019년 1,302대, 2020년 956대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자동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는 환경부 콜센터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금액은 총중량 3.5톤 미만최대 300만원,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중 3,500cc 이하최대 440만원 3,500cc초과~5,500cc이하최대 750만원 5,500cc초과~7,500cc이하최대 1,100만원 7,500cc초과 최대 3,000만원, 덤프트럭, 콘크리트 믹스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은 최대 4,000만원이다.
다만 올해는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중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이거나 영업용차량, 소상공인이 소유한 차량과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소유한 차량의 경우 상한액을 600만원으로 조정했다.
접수는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인터넷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홈페이지]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접수 기간 내 일괄접수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 접수는 하지 않는다.
또한 신청자는 보조사업 대상자 선정 이후 간단한 성능검사를 받고 폐차해야 한다.
강대근 기후에너지과장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에 박차를 가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하고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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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시작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직원 심리상담 서비스 시작
[국회의정저널]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은 직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통해 청소년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난 4일 인애가족상담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오우선 대표이사와 인애가족상담센터 현인순 소장 및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들이 가정과 직장에서 행복해야 청소년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다는 생각을 전제로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하며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심리검사, 개인상담, 집단상담, 가족상담, 직장고충상담 등 분야별 상담서비스 제공은 물론, 직원들의 업무역량 강화, 의사소통 개선, 교육 및 상담 등 전문 소양 교육프로그램 제공 등을 담고 있다.
상담을 원하는 직원들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며 상담내용은 상담윤리규정에 의한 예외조항을 제외한 일체의 비밀을 보장받게 된다.
오우선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오늘 협약은 재단직원 복리후생 증진과 행복한 일터 조성을 위한 첫 걸음”이라며“앞으로도 직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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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의왕시 오전동, 주민자치회 위촉식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 오전동은 지난 4일 새롭게 출범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지역문제를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하는 주민 대표기구로서 지난 해 오전동이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선정된 후 공개모집을 통해 48명의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했다.
이 날 행사는 위촉식과 함께 주민자치회 임원 선출도 진행했다.
자치회장은 이재홍 위원이, 부회장은 김은숙 위원, 심근 위원이, 감사는 이웅기 위원, 조성호 위원이 선출되면서 본격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새롭게 출발하는 오전동 주민자치회의 위원으로 위촉되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주민을 대표하는 조직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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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련, JTBC ‘런 온’ 종영 소감, “2030 세대에게 친근한 친구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사진제공=JTBC ‘런온’ 캡쳐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봉련이 ‘런 온’을 향한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봉련이 JTBC ‘런 온’에서 통쾌한 사이다 발언이 주특기인 ‘박매이’역으로 출연해 신세경을 친언니처럼 챙기는 모습으로 색다른 워맨스를 그리는 것은 물론 신세경과 임시완 커플의 큐피드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가운데, 지난 4일 종영한 ‘런 온’에 대한 소회를 밝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15회에서는 박매이의 깜짝 러브라인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지현과 몰래 데이트를 하다 오미주와 일행들을 마주친 매이는 지현과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고 그의 상사인 서단아에게 “부탁드립니다.
애가 심성이 고와서 싫은 소릴 잘 못해요”며 주말 전화 자제를 부탁하는 등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매이는 지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연애 아닌데? 지현이가 그냥 일방적으로 나 쫓아다니는 거야”, “우리 지현이 오늘 야근하겠네. 데이트 취소해 줘야겠다”며 연애에서도 ‘걸크러쉬’스러운 면모를 보여주어 웃음을 전하는 등 마지막까지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이봉련은 ‘런 온’을 되돌아보며 “’박매이’라는 존재는 ‘오미주’라는 친구와 함께 했기에 가능했던 인물이다.
시종일관 미주의 편에 서서 생각하던 매이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또 캐릭터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박매이’라는 사람이 타인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모습을 바라보며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캐릭터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봉련은 “’런 온’은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해준 작품인 것 같다.
특히 요즘 20~30대 시청자분들이 ‘박매이’라는 인물처럼 자신이 기댈 수 있고 조언도 얻을 수 있는 친구를 원하는 것 같은데 제가 그런 사람이 된 것 같아 기쁘다.
이런 시기에 마스크가 없어야 ‘매이 언니’라며 알아봐 주는 팬들을 만날 수 있을 텐데 조금 아쉽다”며 농담 섞인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하나 작품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봉련은 “이봉련이라는 배우가 매체마다 사랑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다양한 작품에서 여러 캐릭터로 변신하며 대중들이 항상 낯선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덧붙이기도 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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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월암공영차고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의왕월암공영차고지,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조성
[국회의정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시내버스에서의 코로나19 감염전파 차단 및 예방을 위해 철저한 차량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월암공영차고지 등에 주차하는 차량을 운행업체 담당 근무자가 매일 정기 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운행차량의 업무종료 시점부터 주차된 모든 시내버스를 소독 전문업체에서 야간에 일괄 소독해 효과를 높이는 등 감염병 전파차단에 최선을 다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왕도시공사 교통시설팀 관계자는“의왕시 공영차고지는 이번 설 명절을 전·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더욱 철저하게 차량을 소독 할 계획”이라며“대중교통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과 여행객은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의왕도시공사는 의왕교통의 G3900번 광역버스와 서울·경기권 시내버스 그리고 마을버스 등을 비롯한 180여대가 사용하고 있는 월암공영차고지 차량들에 대해 감염병 위험이 없어지는 날까지 지속적으로 소독을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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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동 송전탑 지중화 노력 나서
의왕시, 내손동 송전탑 지중화 노력 나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지난 3일 의왕시,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내손다구역 재개발조합 관계자가 함께 모여 동안양변전소~내손다구역 앞 송전탑 지중화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동안양변전소~내손다구역 송전탑 지중화사업은 총 사업구간 585m로 약 98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내손동 주민들의 생활여건과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한전과 동안양변전소 옥내화사업 등을 협의해 왔다.
현재 추진 중인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사업은 2022년 상반기 중 준공 예정으로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사업 후 남아있게 되는 154kv 송전탑과 송전선로에 대한 지중화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전탑 지중화에 대한 관계자들간 실무적인 논의가 진행됐으며 시에서는 앞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사업추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관계기관과의 원활한 합의를 통해 지중화공사가 조속히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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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교육청 2021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충청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교육청은 2021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5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검정고시 시험 일정은 크게 원서접수, 시험장소 공고 검정고시 시행, 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되는데, 충남교육청에서는 설 연휴 이후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도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5일간 현장 원서접수를 시행하고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비대면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다만, 온라인 원서접수는 기간을 1일 단축해 18일까지 운영한다.
충남교육청에서는 오는 3월 26일에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장소를 공고하고 4월 10일에 검정고시를 시행한 후 5월 11일에 2021년 제1회 검정고시 최종합격자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접수를 적극 권장드리며 원서접수와 시험 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꼼꼼히 살펴 봐주시기를 바란다”며 원활한 검정고시 시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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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월리 강변권역 도심확장 속도 낸다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남대천의 강변권역을 연계한 도심확장을 위해 추진하는 양양읍 월리 대지조성사업이 새해 들어 본격화하며 속도를 낸다.
군은 양양읍 월리 산20번지 일원 2만3,284㎡의 부지에 군비 30억원을 투입, 주거용지 20필지와 공공업무시설 용지 2필지 등을 조성하는 대지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대지조성을 위한 분묘개장을 비롯해 소규모환경영향평가와 재해영향평가, 주택사업계획 승인 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했다.
군은 올 상반기 중으로 공정률을 최대한 높여 8월 안으로 준공한 후, 연내 본격적인 분양사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다.
양양읍 월리에 추진 중인 대지조성사업은 지역에서 가장 중심부에 자리한 전원주택단지로서 강변권역과 연계한 도심확장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8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양양 남대천을 따라 진행하는 남대천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친환경 도심확장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너지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주변에는 양양소방서와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등 도심확장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경쟁력이 높다는 분석이다.
또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양양IC가 5분 이내에 위치해 수도권과 바로 연결되는 지리적 장점이 크고 구탄봉 등 산책로도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전원주택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군이 추진하는 남대천 관광순환도로의 중간지역에 위치해 입지가 뛰어난 데다, 걸어서도 남대천을 지나 시내와 전통시장까지 오갈 수 있는 최적의 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도립공원구역 해제에 따라 대규모 투자유치가 이뤄지고 있는 낙산지구와도 10분 이내에 위치해 연계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전원택지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군이 이미 완공해 분양에 들어간 현북면 중광정택지와 강현면 정암택지도 코로나19 장기화와 동절기에도 불구하고 일부 건축이 이뤄지는 등 분양과 건축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인영 도시계획과장은 “양양읍 월리 대지조성사업의 최종 목적은 각종 입지 여건을 고려해 양양시내의 도심을 더 넓혀 나가는 동시에 강변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브랜드를 높이는 데 있는 만큼, 주도면밀한 추진으로 하반기 분양률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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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은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로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했다.
군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을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이전·기간·이후 3단계로 나눠 사전 홍보, 기동청소반 운영, 환경정비로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연휴 이전인 2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명절맞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일 조정 등 사전홍보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한 군민 동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량의 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휴기간에는 쓰레기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주민 불편사항 접수·처리,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에 나선다.
또한, 읍·면 등 기동청소반 23명을 편성해 주요 도로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기동 수거하고 주요 대형마트 포장폐기물 분리배출 강화로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은 연휴기간 배출된 쓰레기 수거, 다중이용시설 환경 정리 등 청소행정체계 정상화를 위해 마무리 정비 진행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환경자원센터 쓰레기 반입일은 2.11과 2월 14일이다.
이정민 환경과장은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달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