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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한‘착지챌린지’동참
이정훈 강동구청장,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한‘착지챌린지’동참
[국회의정저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지난 1월 29일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임차인들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해 '착지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지챌린지'는 '착한 임대료 지원 정책'의 줄임말로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확산 시킨다는 의미이다.
착지챌린지는 착한 임대인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장이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와 동참을 선언하고 이를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동구는 2020년 4월부터 3차례에 걸쳐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접수받아, 임대인 122명에게 약 240백만원의 건물 보수 지원 및 방역 지원을 마쳤다.
이번 착지챌린지를 시작으로 2021년 착한 임대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요즘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임대료 인하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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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청년들 이웃사촌 시범마을에 속속 정착
도시청년들 이웃사촌 시범마을에 속속 정착
[국회의정저널] 저출생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의성군이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3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사업초기 반신반의 하던 시각도 많았지만 삼삼오오 거리를 다니는 청년들과 새롭게 단장한 점포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방소멸 극복, 행복마을 만들기의 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9일에는 마이니치신문에서 의성 현지 취재를 펼치는 등 해외언론의 관심도 끌고 있다.
지난해 준공한 4ha 규모의 스마트팜에서는 청년농부 43명이 딸기 실습교육이 한창이고 창업한 8명의 청년들이 생산한 딸기는 전국각지 식탁에 올려지고 있다.
‘의성청년딸기’는 정직한 청년들이 생산한 친환경 딸기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도 높다.
청년들이 창업한 가게들도 잘 자리 잡았다.
수제맥주 공방인‘호피홀리데이’, 유럽식 파스타 식당인‘달빛레스토랑’, 지역 농산물 판매점인‘진팜’이 오픈한 소보안계로는‘안리단길’로 불리우며 새로운 청년 거리로 거듭나고 있으며 ‘고라니북스’, ‘비츨담다’ 등이 창업한 안계 시장길은 청년예술촌거리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도시청년 한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정착한 수제비누 공방 ‘프로젝트 담다’와 안사면 빈 우체국을 활용한 퓨전요리점 ‘안사 우정국’청년들도 창업에 나서 지역의 활력이 되고 있다.
청년들의 실속형 보금자리도 대부분 완공됐다.
경북도청 이전시 임시숙소로 쓰던 컨테이너 하우스는 새단장해 청년농부 22명이 입주했으며 청년들의 요구로 추가 9동을 추가중이다.
안계시장 뒤 모듈러주택 18동은 모집과 동시에 입주가 완료됐다.
빈 여관을 리모델링한 청년쉐어하우스는 청년단체인‘메이드 인 피플’에 위탁을 맡겨 향후 게스트 하우스, 청년 모임방 등 다양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작년 1월에 체결한 경상북도-한국토지주택공사 상생협약의 결과로 농촌 면단위에서는 드물게 LH-청년행복주택 140세대도 건립된다.
주택건설승인과 설계를 거쳐 올해 10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설계가 한창인 안계행복플랫폼과 안계 전통시장현대화, 지난 8월 리모델링과 의료진을 보강한 영남제일병원, 11월에 개소한 안계초 KT-AI스쿨 그리고 올해 6월에 새롭게 개원할 안계하나국공립 어린이집 등 이웃사촌 시범마을 문화·복지 인프라도 착착 진행중이다.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인프라 사업과 더불어 관계인구 증대를 위한 관광산업 육성도 다양하게 시도된다.
지난 10월 안계평야에 파종한 우리밀 2ha과 유채꽃 10ha의 경관농업단지는 그 규모를 확대해 힐링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무미건조한 농촌 골목길은 예쁜 꽃과 나무를 가꾸어 정감 넘치는 골목정원으로 재탄생 하게 된다.
유정근 인구정책과장은‘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로 청년농부 스마트팜, 청년주거단지, 의성 펫 월드 등 하드웨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지속가능성과 유동 인구 확보를 위해 경관농업단지, 골목정원, 청년예술촌거리, 식당·주차·간판 개선 등으로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아드는 이웃사촌 마을 조성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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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다문화정책, 다문화 인재양성과 공존사회 추진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금년도의 다문화정책은 결혼이민여성 및 다문화자녀 등 다문화가족의 글로벌 인재육성과 다문화가족의 권익증진을 통해 차별 없는 사회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다문화가족을 취약계층으로 보고 지원하는 정책에서 벗어나 언어와 문화적 강점을 가진 인재로 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까지 도단위로 모국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결혼이민자 250여명을 이중언어 선생님으로 육성해 이들 중 110여명이 방과 후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도민들에게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40여명의 결혼이민여성을 선발해 전국 최초로 연중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국제교류 전문가로 배출해 향후 이들의 활동에 전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작년 코로나 상황에서도 외국음식 판매로 2억 1천만원, 개인무역으로 3억 5천만원, 외국어교육으로 5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고 1억원 이상의 고소득자도 등장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방학기간을 활용해 해외 현지 대학교에서 어학 집중캠프를 실시했고 경북도에서 주최하는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도 개최해 오고 있다.
금년에는 코로나 사태로 해외이동이 어려움을 감안해 베트남 칸화교육대학교 베트남어과 교수와 화상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9월에는 전국다문화가족 자녀 이중언어대회도 추진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기초학습능력이 부족한 초등학교 자녀들에 대해서 현직교사를 통한 비대면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예비교사인 대학생들을 멘토로 투입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족의 권익증진을 위해 도내 3개소의 폭력피해 이주여성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일부시설은 보강할 계획이며 위기 다문화가정이 발생할 경우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도단위 SOS긴급지원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신규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교육의 공백을 해소하고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비대면 교육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11월 공동모금회에 배분사업을 제안해 12월에 비대면 스튜디어 부스와 장비구축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아, 금년 1월부터 관련 장비구축 입찰과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비대면 교육환경이 조성되면 질 높은 지역맞춤형 비대면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다양한 언어별 교육영상과 함께 실시간 교육도 가능할 예정이다.
이원경 경상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경북도의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이 지난해에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12월에는 우리도의 이중언어강사사업이 우수시책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문화가족 인재양성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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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저소득 주민에 부동산중개수수료 지원사업 ‘확대’
마포구, 저소득 주민에 부동산중개수수료 지원사업 ‘확대’
[국회의정저널] 마포구가 저소득주민의 주거생활안정성 향상과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 증진을 위해 ‘사회적배려계층을 위한 무료중개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원대상자가 전·월세 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 임차 시 부동산중개수수료를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6월부터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소득하위 일부에서 범위를 확대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전체를 지원했으며 저소득 한부모가정을 신규 지원하기도 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부터는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족 중 의료급여대상자를 추가 지원하는 등 대상자를 더욱 확대해 운영하게 되어 올해 더 많은 저소득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세계화에 따른 국내거주 외국인 및 귀화자 증가로 다문화가정이 늘어나고 있고 북한이탈주민 역시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번 부동산중개수수료 지원대상 확대는 이들이 안정적인 사회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도와 궁극적으로는 점진적 사회통합의 토대를 마련하고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자 하는 것이 그 취지라 할 수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9년에 처음 구비를 편성해 운영한 결과 2019년 총 23세대에 420만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전년 대비 243% 상승한 875만원을 총 46세대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나 지원 대상자 확대에 따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상호 수용해 공동체의 가치로 통합되는 것이 진정한 사회통합이라 할 것이다”며 “저소득 주민 무료중개 지원사업이 이러한 사회통합의 결실을 이루기 위한 계단 역할을 해 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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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수또래상담자 2명, 경상북도 교육감 표창 수상
안동시 우수또래상담자 2명, 경상북도 교육감 표창 수상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월, ‘2020년도 학교폭력예방 또래상담사업’ 시상에서 2명의 또래상담자가 경상북도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0년 또래상담 성과보고대회”에서 윤규식 학생이 우수또래 상담사례 공모로 경상북도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으며 배소은 학생은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에서 주관한 우수또래상담자 대회에서 경상북도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또래상담이란 비슷한 연령의 유사한 경험과 가치관을 가진 또래 청소년들이 일정한 훈련을 받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구들이 갖는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도와 이들이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심리·정서적으로 지원하는 활동이다.
또래 상담사업은 교육부와 여성가족부의 대표적인 협업사업이며 1994년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보급되어 오다가 2012년 정부의 학교폭력 근절대책 중 하나로 초·중·고등학교로 확대됐다.
2020년부터 현재까지 안동시 내 23개 초·중·고등학교에서 300여명의 또래상담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소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감을 가장 잘할 수 있는 또래상담자를 적극 발굴하고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통해 또래상담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청소년 폭력예방과 건강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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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명발생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4일 코로나19 국내감염 6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3명으로 1.24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1. 24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2. 1.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총 3명으로 1. 28.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1. 29.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1. 21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7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0.2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468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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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순항’
태백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순항’
[국회의정저널] 장성 탄탄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태백 화광아파트 철거 공사가 완료됐다.
장성동 화광아파트는 광산업이 번창하던 시기에 대한석탄공사가 광부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지은 국내 첫 광산촌 아파트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지어지던 아파트를 산골마을 광산촌에 지어 화제가 됐지만, 이후 정부의 석탄산업합리화조치로 광원들이 줄고 아파트도 낡아 이에 태백시와 정부가 작년 초 아파트를 모두 철거하고 주거 도시재생사업에 나섰다.
화광아파트가 철거된 자리에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지상 9층 3개동 규모의 LH임대아파트가 들어선다.
임대아파트는 공공주택 건설사업계획 승인 등을 거쳐 올해 6월 착공에 들어가 2023년 8월 준공 예정이다.
또한 장성 탄탄마을 일원에는 문화플랫폼 조성사업과 생활SOC복합화 사업이 본격화 될 예정이다.
장성문화플랫폼은 생활역사전시관과 게스트하우스, 탄탄문화마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생활 SOC 복합화사업은 1·2층에는 국민체육센터와 건강생활지원센터, 3층에는 작은 영화관이 조성된다.
문화플랫폼 조성사업과 생활SOC복합화 사업은 올해 6월 착공에 들어가 2002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류태호 시장은 “주건환경 및 정주여건을 대폭 개선해 인구감소 등으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장성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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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학습을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누구나 배움학교에 참여하세요
원하는 학습을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누구나 배움학교에 참여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강동구가 오는 2월 10일까지 주민이 원하는 학습을 언제, 어디서나 배울 수 있는 ‘누구나 배움 학교’ 상반기 대상자를 모집한다.
누구나 배움 학교는 평생학습 참여의 시공간적 제약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이 스스로 원하는 학습, 시간, 장소를 결정해 운영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학습 사업이다.
해마다 100여 개가 넘는 강좌와 참여인원만 1,000여명에 가까웠으나 지난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운영강좌와 참여인원이 줄어들었다.
이에 구는 올해 코로나19 감염 방지 차원에서 일반 주민 참여인원을 7명 이상에서 3~5명으로 축소했다.
참여대상은 일반주민대상과 지역 내 돌봄 기관으로 구분해 운영되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팀에게 최대 50만원의 강사료를 지원한다.
돌봄 기관은 관내 장애인 · 다문화가정 · 치매 어르신을 돌보고 있는 시설 에서 신청 할 수 있다.
학습 분야는 생활체육 · 문화예술 · 인문과정 등 정규교육과정의 사교육성 학습이 아니라면 모두 신청 할 수 있다.
또한 소모임 대면학습 뿐만 아니라 ZOOM, 네이버 밴드와 같은 매체를 활용해 실시간 온라인 강의로도 운영할 수 있다.
구는 서면 심사를 거쳐 총 50팀을 선정할 계획이며 실제 교육은 3~5월 운영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누구나 배움 학교’사업이 주민의 학습공백을 채워주고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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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배워요”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2월 8일부터 2월 19일까지 ‘도시민 텃밭농장 분양신청’을 받는다.
‘도시민 텃밭농장’은 실버농장과 다둥이·대가족·다문화 농장으로 구분해 총 100가구에 분양된다.
분양 규모는 1가구당 1구획으로 실버농장 50가구, 다둥이·대가족·다문화 농장 50가구이다.
신청 자격은 울산 시민으로 실버농장의 경우 만 65세 이상의 노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둥이·대가족·다문화 농장은 세 자녀 이상을 둔 다둥이 가정 및 할아버지·할머니를 부양하고 있는 대가족, 한국인과 국제 결혼한 가정이면 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자재와 교재 지원, 작물재배기술을 연중 지도하며 농장참여세대는 농장임차료 등을 자부담해야 한다.
또한 자체운영회를 조직해 자발적인 참여 및 운영을 통해 참여가구의 유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가족의 화목을 도모하고 어르신들에게는 여가선용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농업을 통한 정서 함양으로 건강한 삶 추구에 일조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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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설 명절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가능
강동구청
[국회의정저널] 강동구는 설 명절 맞이 기간 중 전통시장의 주변도로를 2월 8일~15일까지 8일간 한시적으로 주차를 허용해 전통시장 이용객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또한, 설 명절 연휴 기간 2월 10일~15일 중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되도록 교통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암사종합시장 등 7개 전통시장의 주차 가능 시간은 10시부터 20시까지,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해당 구간에서는 2시간 이내로 주차가 허용된다.
강동구 주차 허용 완화 대상구간은 상시 주차허용 시장인 암사종합시장, 명일전통시장, 둔촌역전통시장과 한시 주차허용 시장인 길동 골목시장, 성내전통시장, 암사종합시장, 로데오거리 상점가이며 그 외 고분다리 골목시장 주변에 대해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지양하거나 계도할 예정이다.
다만, 보도 위,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진출입부 등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은 유예시간 없이 즉시 단속된다.
특히 2열 주차 등으로 교통 소통에 지장을 주는 불법 주·정차는 필요시 운전자가 현장에 있는 경우에도 단속 대상이 되니 이용 시 유의해야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가 허용되니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풍성하고 안전한 명절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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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2021 올해의 작가를 모집 한다”
문화예술회관“2021 올해의 작가를 모집 한다”
[국회의정저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예술창작지원 2021년도‘올해의 작가 개인전’을 이끌어갈 실력과 감각을 겸비한 지역 작가를 모집한다.
지역 작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육성과 울산 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공모를 통해 작가가 선정되며 월별 릴레이 개인전 형식으로 개최된다.
지원 자격은 본 공고일 기준으로 만 19세 이상 울산시에서 1년 이상 거주 또는 1년 이상 전시활동 경력이 있는 자로 참가신청서 등 포트폴리오를 갖춰 2월 8일부터 2월 17일까지 문화예술회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상설전시장에서 연중 전시되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전시 공간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해 입체나 설치형식이 아닌 평면작품으로 제한된다.
모집분야는 미술, 사진, 서예 부문 등 평면 예술 분야에 총 4명의 작가를 선정할 예정이다.
작품 전시는 합동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총 5회에 걸쳐 각 60일간의 개인전이 개최되며 참여 작가에게는 작품제작 지원비 및 홍보물제작을 예산범위 내에서 지원하게 된다.
울산시는 ‘올해의 작가 개인전’은 지역에서 활동 중인 실력 있는 작가들의 기반마련에 도움이 되고 창의적인 작품발표 기회의 장으로 활용되어 울산 예술의 지역적 자긍심 고취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열린 공간에서 전시되는 만큼 부담 없이 작품을 접할 수 있어 일반 시민들과 예술가들의 간격을 좁히고 울산의 문화를 더욱 풍요롭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지역작가들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는‘올해의 작가 개인전’이 우리 지역을 대표할 예술가를 배출하는 플랫폼이 되길 희망한다”며 “지역의 참신하고 열정적인 작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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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유통 식의약품 안전성 '양호’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의약품들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 유통 중인 시민 다소비식품,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 유통 식의약품 2,083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7건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기준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검사건수는 지난 2019년 2,436건 대비 353건 감소한 것으로 이는 코로나 19에 따른 민원인 자가품질검사가 줄었기 때문이다.
부적합 내용은 음료류에서 세균수 콩가루를 비롯한 가공품에서 금속성이물 탄산음료에서 산소포화도 식품첨가물에서 함량미달 등 모두 7건이다.
해당 제품은 관할 구·군에 통보해 행정조치를 요청하고 모두 폐기처분 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인 만큼 먹거리만이라도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위해 식품안전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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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올해 지방직 신규 지방공무원 총 379명 선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시정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참신하고 유능한 인재 선발을 위해‘2021년도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2월 5일 공고했다.
선발 인원은 퇴직, 육아휴직 등의 결원을 신속하게 보충하고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총 379명으로 확정했다.
시험일정은 제1회 임용시험 4월 24일 제2회 임용시험 6월 5일 제3회 임용시험 10월 16일로 총 3회에 걸쳐 시행된다.
직급별 선발인원은 7급 6명, 8급 24명, 9급 335명, 연구직 14명이다.
울산시는 사회 취약계층의 공직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14명, 저소득층 9명을 일반 응시자와 분리해 구분모집하며 지역의 기술계고 졸업자도 3명 선발한다.
응시자격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갖고 있거나, 울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3년 이상이면 가능하고 동 기간 중 말소 및 거주 불명으로 등록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응시연령은 7급과 연구사는 20세 이상, 8·9급은 18세 이상이면 된다.
응시원서는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며 장애인 응시자를 위해 장애 유형에 따라 시험시간 연장, 확대문제지 등 다양한 시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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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월 자동차세 연납 489억원 징수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올해 1월, 한 달간 자동차세 연납신청을 받은 결과 21만 7,978대가 신청해 489억원을 연납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1월 기준 과세차량 57만 5,700대의 37.8%에 해당하는 수치로 지난해와 비교해 1만 7,325대, 약 41억원이 증가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1월 연납신청을 못한 경우에 3월부터 시작하는 연납기간에 신청 할 수 있으며 차량이 등록된 구·군청 자동차세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누리집, 지역언론, 옥외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이용해 자동차세 연납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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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이 함께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월 1일부터 ‘2021년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있다.
위문 대상은 92개소, 2,740명이며 시설별로는 아동복지시설, 노숙인쉼터,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여성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등이다.
위문품은 문화상품권, 목욕용품, 생필품, 종합영양제, 기저귀 등 22종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2월 5일 울산시립노인요양원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김석진 행정부시장이 2월 2일 수연재활원을 방문해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을 위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에서는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됨 없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실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소외계층과 더불어 잘 살고 정이 가득한 나눔 문화 확산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