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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발맞춰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총력
예산군, 충남 혁신도시 지정 발맞춰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총력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충남 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춰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거공간 확충 등 4개 분야에 1539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를 명품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주거공간 확충분야에서는 공동주택 건립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인구유입도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2017년 이지더원 1차 준공, 2019년 LH공공임대 준공에 이어 작년 하반기 이지더원 2차, 대방엘리움, 도나우에듀파크가 나란히 착공됐고 올해 상반기 중흥S클래스, 이지더원 3차도 착공 예정이다 녹지환경 개선분야에서는 3개 사업에 26억원을 투입한다.
12억의 사업비로 애향공원 테마 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해 올해 안에 인공폭포와 야외무대, 공중화장실, 휴게쉼터를 조성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10억원의 도시숲 조성사업도 2024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하고 4억원의 사업비로 생활환경 숲 조성을 위해 목리천 일원에 화목류 등을 식재하는 등 주민들의 쾌적한 녹지환경 제공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통환경 개선분야에서는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부족한 주차 공간 확보를 위해 전문건설공제조합 주변에 주차면수 114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추후 증가할 주차수요 대응을 위해 삽교읍 목리 일원에 807㎡ 규모의 주차장용지도 매입을 추진 중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제공은 물론 불법 주정차 문제해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화복지 개선분야에서는 6개 사업에 1505억원을 투입해 내포신도시 스마트도시 구축사업 여성가족플라자 건립 충남 인성학습 자연놀이 뜰 건립 내포신도시 골프장 조성사업 충남스포츠센터 건립 충남청소년진흥원 건립을 추진 중이며 LH공사와 충청남도 등에서 사업을 맡고 있다.
아울러 군은 내포신도시 유지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도시기반시설물 및 각종 사업대상지를 수시 점검해 군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내포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도시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예산군민은 물론 앞으로 이전해 올 수도권 공공기관 임직원 모두가 생활하기 좋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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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신청 접수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충남도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집합금지업종 71개소, 집합제한업종 등 2607개소, 법인택시 3개소 67명의 운전자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재난지원금은 2월 4일부터 9일까지 접수해 10일까지 지급을 완료할 예정으로 군은 지난해 12월 29일자 집합금지업종에 해당하는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등 71개업소에 2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집합제한업종인 식당, 노래연습장, 방문판매, 카페, 제과점, PC방, 미용업 등 2607개 업소에 100만원을 지원하며 법인택시 운전사 67명에게는 50만원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행정명령 이전 휴·폐업 사업장이나 행정명령위반 사업장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에 필요한 재원은 총 13억6000만원으로 도비 6억8000만원을 지원받고 군비 6억8000만원은 예비비로 편성하며 이를 위해 군은 긴급 의원간담회를 거쳐 설 명절 전에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다.
신청대상에 해당 사업주는 이달 4일부터 9일까지 신분증, 통장사본,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해 4월 긴급생활안정 자금으로 4738명에게 33억원을, 9월에는 고위험시설 소상공인 201명에게 2억원을 지급한바 있다.
이밖에도 군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편의와 위생, 출입자 관리를 위해 고위험시설과 다중이용업소에 전자출입명부를 설치하기로 지난 2월 4일 KT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전자출입명부가 설치되면 수기로 작성하던 명부 대신 전화 한 통으로 방문자 기록을 할 수 있어 출입자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위축됨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번 재난지원금이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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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대상액 55.1% 신속집행 추진
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본격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신속집행 관리대상 예산액은 4937억원으로 이 중 55.1%인2720억원을 상반기에 신속 집행할 계획이며 1분기 소비투자 부문에 784억원을 집행해 지역경기 회복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30억원 이상의 대규모 시설비 사업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 및 관리를 강화하고 긴급입찰 및 각종 심사기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또한 수의계약 대상 및 선금 지급상한을 확대하는 등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지침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국고보조사업의 신속한 집행을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관계를 유지, 강화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점검 추진단을 구성해 신속집행 추진상황을 점검 및 지원하는 등 신속집행 추진의 애로사항 해결에도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제가 장기간 침체된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신속집행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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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력운영유지에 기여할 국방규격 개선사업 착수
군 전력운영유지에 기여할 국방규격 개선사업 착수
[국회의정저널] 국방기술품질원은 ‘2021년 국방규격 개선사업’을 수행할 전문 기관을 모집한다.
군수품의 조달을 위해 제품 및 용역의 기술적인 요구사항과 필요조건을 제시하는 기술문서로 국방 규격서 도면, 품질보증 요구서 S/W 기술문서 및 부품/자재명세서 등으로 구성 국방규격 개선사업은 연간 2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군에서 사용 중인 군수품의 가동률을 높이고 품질이 보장된 제품이 안정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오래된 국방규격 기술자료를 최신화 및 현실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국방기술품질원은 2016년부터 국방규격 개선사업을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위임받아 수행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규격서 1,660여 종, 도면 약 16만 매 등을 검토해 45만 항목을 개정했다.
지난해에는 취사 트레일러의 화구벽 보온판의 석면을 친환경 재질인 인조 광물섬유 단열재로 변경하는 등 민간기술의 국방규격에 적용하는 사례를 포함해 약 6만 항목을 개정했으며 기존에 추진하던 노후화된 국방 도면을 CAD 파일로 전환했다.
올해에는 주기사항과 표제란을 DB화하는 방안을 새로이 시범 도입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기술자료 관리 효율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방규격 개선사업 수행과정에서 방위사업청을 중심으로 국방기술품질원, 각 군, 체계업체가 긴밀한 협업을 통해 대상사업을 선정하고 소재·공정·무기체계를 개선해 기술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 있는 국방규격 관리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방기술품질원 이창우 개발품질연구본부장은 “실효성 있는 사업 수행을 위해 역량 있는 전문기관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라며 후속적으로 그동안의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국방규격 적합성 업무와 연계해 국방규격 개선사업의 효과를 증대하고 노후 도면을 디지털화여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국방규격 개선사업 수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는 오늘부터 2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사업 수행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약 9개월이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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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소방관계법률 위반사항 1천700건 적발
2020년 소방관계법률 위반사항 1천700건 적발
[국회의정저널] 소방청는 지난해에 소방특별사법경찰이 소방관계법률 위반사항을 1천700건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보다 15.7% 증가한 것이다.
소방특사경은 2019년 보다 9.6% 증가한 1천433건의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으며 피의자 2천502명 중 91.7%인 2천294명은 기소의견으로 나머지 208명은 불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소방특사경은 법률로써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하도록 하는데 소방기본법 등 7개 법률의 위반사항에 대한 자체 수사가 가능하다.
법률별 위반현황은 위험물안전관리법 764건,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441건, 소방시설공사업법 367건 등의 순이었다.
특히 소방시설공사업법과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건수는 2019년보다 각각 65.3%, 51.3%나 증가했는데 지난해 하반기 소방청이 주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및 소방시설공사업법 위반 사범 전국 일제단속 영향으로 분석됐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 사범은 허가받지 않은 장소에서 위험물을 취급하거나 저장한 경우가 40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제조소등의 위치와 구조 등을 허가 없이 변경한 경우 76건, 안전관리 감독 소홀 53건 등의 순이었다.
또한 소방활동 방해사건도 244건이 발생했다.
그중 213건이 피의자가 음주인 상태였으며 정신이상 13명 등이었다.
방해 유형은 폭행 220건, 기물파손 3건, 진로방해 3건, 성희롱 2건 등이었다.
한편 지난해 6월 광주광역시에서 구급대원이 구급차 내에서 음주상태인 환자를 문진하던 중 폭언과 안면부 폭행으로 뇌진탕·두부 타박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의자에게는 119법 위반으로 송치돼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등 처분이 내려졌다.
소방청 남화영 소방정책국장은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관행이 근절될 때까지 무관용 원칙의 법 집행과 함께 스스로 법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홍보활동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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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에서 푸릇푸릇 꿈이 활짝 도시농부 되어볼까
성동구에서 푸릇푸릇 꿈이 활짝 도시농부 되어볼까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는 이달 1일에서 10일까지 성동구 행당동에 소재한 무지개텃밭 347구획과 경기도 남양주 조안면에 위치한 다산농원에 주말농장 100구획 분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지개텃밭은 구획 당 약 11㎡로 이용 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다.
분양대금은 일반텃밭 6만원, 배려텃밭 3만원이다.
구민의 도시농업 체험기회 확대를 위해 작년 12월 구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친환경 도시농업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서울 인근에 있는 도시텃밭인 주말농장을 마련했다.
주말농장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에 소재한 ‘다산농원’으로 구획 당 약 16㎡이며 이용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다.
분양대금은 10만원으로 차량으로 50분 내 도착할 수 있어 도시접근성이 좋다.
성동구민 또는 성동구 소재 기관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1세대·기관·단체당 1개 텃밭 신청이 가능하다.
당첨자는 접수 후 무작위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2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신청기간 동안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동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도시농업 체험을 통해 도심 생활 속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가족, 이웃 간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공동체를 회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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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코로나19도 이겨내는 용답동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성동구, 코로나19도 이겨내는 용답동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달 29일 용답동 주민센터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12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에 한파까지 겹쳐 소외계층이 느끼는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용답동 주민자치회 회원 40여명이 매달 적립해온 회비 중 100만원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기탁하게 됐다.
또한 코로나19로 각종 행사나 축제 개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작년 11월 ‘제2회 용답나들목축제’를 언택트 방식으로 선도적으로 개최한 용답나들목축제위원회에서도 뜻을 함께해 목공 체험 행사 수익금 전액 20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극복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용답동 주민자치회의 행보는 남다르다.
지난 달 사단법인 성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효도리 캠페인’에 동참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정성을 담아 직접 목도리를 뜨고 응원 메시지를 담은 손편지를 써서 홀몸노인 80여명에게 전달한 바 있다.
아울러 2월 1일에는 주민자치회에서 ‘마스크 스트랩’ 40개를 제작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용답초등학교 예비 1학년 학생들과 동교 병설유치원 원아들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김학규 용답동 주민자치회장은 “한파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나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제19회 전국지방자치박람회’에서 용답동 주민자치회가 ‘장관상’을 수상해 주민자치 본보기로 인정받은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는 이웃사랑 나눔에도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차영수 용답동장은 “주민자치회에서 주축이 되어 우리 주변 소외된 이웃들에게 늘 관심을 두고 훈훈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우리 동에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지원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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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설 명절 온정 나눔으로 공직 청렴 실천
국립산림과학원, 설 명절 온정 나눔으로 공직 청렴 실천
[국회의정저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과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4일에 경기도 포천 사회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했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직원들은 매년 장애인 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행복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사랑의 온기를 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나눔의 집’ 가족들에게 쌀과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설 명절을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나눔의 집’ 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도록 청렴문화 확산, 구성원 간에 소통의 장 확대와 화합을 위해 ‘갑질근절’ 및 ‘청렴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산림기술경영연구소 정도현 소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듯한 정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산림기술경영연구소는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며 공공기관 갑질근절 및 음주 없는 직장으로 국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공직풍토 확립을 위해 청렴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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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희망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은평구, 희망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국회의정저널] 은평구는 ‘은평 희망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 펜데믹 지속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청년·어르신·여성 등 대상별 일자리 사업 관광·문화·환경 등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 공공서비스확충을 통한 공공부분 일자리 사업 그 외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장·단기 일자리 사업이다.
이번 아이디어 접수는 2021년 2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은평구 주민 그리고 직원 등 은평 구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청 홈페이지 및 공모전 담당자 전자우편 또는 우편 및 방문을 통해서 아이디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시 타인이 취득한 특허권·저작권에 속하는 것이나 단순한 진정·비판·불만 표시, 특정 개인 수익 사업과 홍보에 관한 것은 제안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접수된 아이디어들은 제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우수, 장려로 선정되며 심사 결과는 2021년 3월 중 구청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선정된 일자리사업은 담당부서의 추진 아래 코로나19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내실 있게 시행될 예정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21년 변화된 일자리 환경에 맞춰 지역 특성을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기대하며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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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불편·사고 ZERO… 설날에도 빈틈없다
주민불편·사고 ZERO… 설날에도 빈틈없다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서구는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1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2월 8일부터 15일까지 8일간을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온정 넘치는 따뜻한 설날 물가가 안정된 알뜰한 설날 불편함이 없는 편안한 설날 강설·한파에도 끄떡없는 설날 사고 걱정 없는 안전한 설날 부정·부패 없는 청렴한 설날 등 6대 분야별 세부 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먼저 설 명절 대비 민원 대응 서비스를 세심하게 꾸린다.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0일부터 설날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해 연휴 기간 동안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살핀다.
설 명절에 더 외로운 이웃 챙기기에도 나선다.
소외·취약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 14,594가구와 지역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명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쌀 1,000포, 과일 150상자, 전기장판 45개 등 위문품도 전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도 선별해 위문금을 지원한다.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비상대응체계도 유지한다.
연휴 기간 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상시 운영하며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함께 임시선별검사소 2곳을 지속 운영해 빈틈없는 방역에 힘쓴다.
또, 비상시 이용 가능한 당직의료기관 36개소와 휴일지킴이 약국 120개소를 당번제로 순환 운영하고 지역 종합병원 부민 우리들 미즈메디 강서연세병원 4곳의 응급실을 통해 위급한 환자를 소화한다.
일정별 진료 가능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현황은 구 홈페이지 및 120다산콜 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를 기한다.
주요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혹시 모를 폭설과 한파에 대비한 비상근무체계와 신속한 제설체계도 갖춘다.
이밖에도 맞춤형 청소대책, 교통대책반 운영, 설날 식품 위생 점검을 통해 구민의 불편함을 줄인다.
구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지만명절만큼은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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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도로건설사업 신속집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경북도, 도로건설사업 신속집행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가 지방도 및 위임국도 사업 재정 신속집행으로 건설경기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도는 건설사업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방도와 위임국도사업에 대한 예산신속집행을 위해 사업소 담당과장, 팀장, 실무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청 회의실에서 지난 4일 재정신속집행 실무자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2021년도 지방도·위임국도사업 추진계획 및 월별 재정집행 계획과 상반기 재정집행률 제고를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목표는 해당 사업비 866억원 중 상반기 중에 70%를 집행하는 것으로 최소 606억원을 집행완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재정집행이 부진한 신규사업지구에 대해 신속한 사전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로 조기에 착공해 선급금과 기성금이 상반기중에 최대한 지급 될 수 있도록 한다.
장기계속공사에 대해서도 2월말까지 차수발주를 완료한다.
부진사업지구는 매월 점검회의를 열어 만회대책을 수립하는 등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또한, 편입토지 보상협의기간 단축을 위해 전문기관에 위탁하고 공고기간 단축을 위한 긴급입찰제도, 관급자재에 대한 선고지제도, 약식기성금제도,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도를 적극 활용해 재정집행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경상북도는“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돼 있는 도내 건설업계 경기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규모 SOC 사업 예산집행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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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전국 최초 수층별 실시간 수온 관측 시스템 구축
경북도, 전국 최초 수층별 실시간 수온 관측 시스템 구축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어업기술센터는 전국 최초로 수충별 수온을 앱을 통해 24시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수온측정 장비 및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어업기술센터는 표층 수온만 제공하는 현재 기존 수온 정보시스템으로는 어업인의 어업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수층별 정보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을 인지하고 이것을 해결하고자 2019년부터 수층별 수온 관측 시스템 개발을 착수, 2020년 8개소의 연안 지점에 대해실시간 수층별 수온관측 시범사업을 최초로 추진했다.
개발된 실시간 수온 관측망 시스템은 크게 송신부·수심별 수온센서·케이블·데이터 수신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물인터넷 기반 무선 통신 기술을 이용해 최대 수심 50M 수온정보를 해양에서 육지까지 장거리 전송이 가능하게 했으며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내구성도 향상시켜 안정적으로 해양수온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했다.
또한, 기존 수온 관측장비의 문제점을 저가 및 소형화로 개발해 비용을 크게 절감시켜 시스템의 확산 및 보급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2021년에는 관측지점을 3개소 증설해 11개 연안 지점에 관측 시스템을 구축해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이영석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실시간 수층별 수온 관측 자료를 활용해 해양환경 변화 연구, 냉수대, 고수온 등 이상 수온으로 인한 수산재해 선제적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 시킬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어업인이 요구하는 해양수산기술을 개발·보급해 어업인들의 스마트 어업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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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강동구청장,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한‘착지챌린지’동참
이정훈 강동구청장,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한‘착지챌린지’동참
[국회의정저널] 이정훈 강동구청장이 지난 1월 29일 코로나19로 생계가 어려워진 임차인들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주는 '착한 임대인' 확산을 위해 '착지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착지챌린지'는 '착한 임대료 지원 정책'의 줄임말로 기초지방정부가 중심이 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을 정착·확산 시킨다는 의미이다.
착지챌린지는 착한 임대인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전국 기초지방정부의 장이 착한 임대료 운동 참여와 동참을 선언하고 이를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동구는 2020년 4월부터 3차례에 걸쳐 착한 임대인 지원 사업을 접수받아, 임대인 122명에게 약 240백만원의 건물 보수 지원 및 방역 지원을 마쳤다.
이번 착지챌린지를 시작으로 2021년 착한 임대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요즘 위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임대료 인하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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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청년들 이웃사촌 시범마을에 속속 정착
도시청년들 이웃사촌 시범마을에 속속 정착
[국회의정저널] 저출생과 지방소멸위기 극복을 위해 경상북도와 의성군이 추진 중인 이웃사촌 시범마을 사업이 3년차에 접어들고 있다.
사업초기 반신반의 하던 시각도 많았지만 삼삼오오 거리를 다니는 청년들과 새롭게 단장한 점포들이 늘어남에 따라 지방소멸 극복, 행복마을 만들기의 한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29일에는 마이니치신문에서 의성 현지 취재를 펼치는 등 해외언론의 관심도 끌고 있다.
지난해 준공한 4ha 규모의 스마트팜에서는 청년농부 43명이 딸기 실습교육이 한창이고 창업한 8명의 청년들이 생산한 딸기는 전국각지 식탁에 올려지고 있다.
‘의성청년딸기’는 정직한 청년들이 생산한 친환경 딸기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도 높다.
청년들이 창업한 가게들도 잘 자리 잡았다.
수제맥주 공방인‘호피홀리데이’, 유럽식 파스타 식당인‘달빛레스토랑’, 지역 농산물 판매점인‘진팜’이 오픈한 소보안계로는‘안리단길’로 불리우며 새로운 청년 거리로 거듭나고 있으며 ‘고라니북스’, ‘비츨담다’ 등이 창업한 안계 시장길은 청년예술촌거리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도시청년 한달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 정착한 수제비누 공방 ‘프로젝트 담다’와 안사면 빈 우체국을 활용한 퓨전요리점 ‘안사 우정국’청년들도 창업에 나서 지역의 활력이 되고 있다.
청년들의 실속형 보금자리도 대부분 완공됐다.
경북도청 이전시 임시숙소로 쓰던 컨테이너 하우스는 새단장해 청년농부 22명이 입주했으며 청년들의 요구로 추가 9동을 추가중이다.
안계시장 뒤 모듈러주택 18동은 모집과 동시에 입주가 완료됐다.
빈 여관을 리모델링한 청년쉐어하우스는 청년단체인‘메이드 인 피플’에 위탁을 맡겨 향후 게스트 하우스, 청년 모임방 등 다양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작년 1월에 체결한 경상북도-한국토지주택공사 상생협약의 결과로 농촌 면단위에서는 드물게 LH-청년행복주택 140세대도 건립된다.
주택건설승인과 설계를 거쳐 올해 10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설계가 한창인 안계행복플랫폼과 안계 전통시장현대화, 지난 8월 리모델링과 의료진을 보강한 영남제일병원, 11월에 개소한 안계초 KT-AI스쿨 그리고 올해 6월에 새롭게 개원할 안계하나국공립 어린이집 등 이웃사촌 시범마을 문화·복지 인프라도 착착 진행중이다.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인프라 사업과 더불어 관계인구 증대를 위한 관광산업 육성도 다양하게 시도된다.
지난 10월 안계평야에 파종한 우리밀 2ha과 유채꽃 10ha의 경관농업단지는 그 규모를 확대해 힐링명소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무미건조한 농촌 골목길은 예쁜 꽃과 나무를 가꾸어 정감 넘치는 골목정원으로 재탄생 하게 된다.
유정근 인구정책과장은‘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로 청년농부 스마트팜, 청년주거단지, 의성 펫 월드 등 하드웨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이웃사촌 시범마을의 지속가능성과 유동 인구 확보를 위해 경관농업단지, 골목정원, 청년예술촌거리, 식당·주차·간판 개선 등으로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아드는 이웃사촌 마을 조성에 주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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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다문화정책, 다문화 인재양성과 공존사회 추진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금년도의 다문화정책은 결혼이민여성 및 다문화자녀 등 다문화가족의 글로벌 인재육성과 다문화가족의 권익증진을 통해 차별 없는 사회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다문화가족을 취약계층으로 보고 지원하는 정책에서 벗어나 언어와 문화적 강점을 가진 인재로 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까지 도단위로 모국어와 한국어에 능통한 결혼이민자 250여명을 이중언어 선생님으로 육성해 이들 중 110여명이 방과 후 학교,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도민들에게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40여명의 결혼이민여성을 선발해 전국 최초로 연중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국제교류 전문가로 배출해 향후 이들의 활동에 전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사업에 참여한 결혼이민자들은 작년 코로나 상황에서도 외국음식 판매로 2억 1천만원, 개인무역으로 3억 5천만원, 외국어교육으로 5천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고 1억원 이상의 고소득자도 등장하고 있다.
또한, 다문화가족 자녀의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방학기간을 활용해 해외 현지 대학교에서 어학 집중캠프를 실시했고 경북도에서 주최하는 다문화가족자녀 이중언어대회도 개최해 오고 있다.
금년에는 코로나 사태로 해외이동이 어려움을 감안해 베트남 칸화교육대학교 베트남어과 교수와 화상을 통해 질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9월에는 전국다문화가족 자녀 이중언어대회도 추진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의 기초학습능력이 부족한 초등학교 자녀들에 대해서 현직교사를 통한 비대면 학습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면서 학습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예비교사인 대학생들을 멘토로 투입할 예정이다.
경상북도는 다문화가족의 권익증진을 위해 도내 3개소의 폭력피해 이주여성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일부시설은 보강할 계획이며 위기 다문화가정이 발생할 경우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도단위 SOS긴급지원팀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년도 신규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에서 대면교육의 공백을 해소하고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비대면 교육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는 지난 11월 공동모금회에 배분사업을 제안해 12월에 비대면 스튜디어 부스와 장비구축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아, 금년 1월부터 관련 장비구축 입찰과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비대면 교육환경이 조성되면 질 높은 지역맞춤형 비대면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다양한 언어별 교육영상과 함께 실시간 교육도 가능할 예정이다.
이원경 경상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경북도의 글로벌 인재양성사업이 지난해에 정부합동평가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고 12월에는 우리도의 이중언어강사사업이 우수시책으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문화가족 인재양성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