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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소상공인 상·하수도 요금 3개월간 추가 50% 감면
군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추가로 3개월 동안 15억원 규모의 상·하수도 사용료 50%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감면대상은 요금부과 업종 중 일반용, 대중탕용, 산업용이며 가정용은 제외된다.
감면 대상자는 별도 신청없이 2월 부과분부터 감면되며 감면 규모는 4,400여건에 액수는 월 4억9천만원에 이르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상·하수도 특별회계의 재정 악화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추가로 감면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군포시는 지난해에도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중소기업 등 관내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4,380여건, 14억5,600만원 규모로 상·하수도 요금 50%를 감면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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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맞이 성수 농산물 안전을 지킨다
인천시, 설맞이 성수 농산물 안전을 지킨다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 및 제수용 농산물에 대해 시민들이 안전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 성수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농산물도매시장과 대형마트에서 실시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수요가 증가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비대면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특히 설 명절에 소비가 늘어나는 채소류 54건, 과일류 26건, 버섯류 11건, 견과종실류 2건, 향신식물 1건 등 총 94건의 농산물을 수거해 농약 잔류여부를 검사했다.
검사 결과, 모든 농산물이 잔류농약 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해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산물의 안전을 확보하고자 4,500여건의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했으며 이 중에서 기준을 초과한 51건을 가려내어 1,071 kg을 압류·폐기하는 등 안전한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설, 추석 등 시기별로 소비량이 증가하는 농산물의 집중검사를 통해 안전한 농산물이 시민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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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참전유공자·월남참전유공자‘흔적남기기 운동’
6.25 참전유공자·월남참전유공자‘흔적남기기 운동’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국가 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더욱 선양하기 위해 ‘6.25 참전유공자’와 ‘월남 참전 유공자’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채록해 보존하는 ‘흔적 남기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6.25 참전 유공자·월남 참전 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은 2021년 남해군 특수시책 사업으로 수집한 자료를 활용해 전시관 등을 운영함으로써 참전 유공자들의 헌신에 보답함은 물론 후손들이 널리 그 정신을 이어받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재 남해군 6.25 참전유공자는 224명이고 평균 연령은 90세다.
월남전 참전유공자는 243명이고 평균 나이 75세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피로 얼룩진 20대 청춘을 보낸 유공자들의 호국 정신을 기리며 보훈 정신을 더욱 함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전 유공자 흔적남기기 사업’ 임시사무실은 월남참전유공자회 사무실 에 마련됐다.
조사 담당자는 고엽제전우회 회원인 서상길 씨가 맡았다.
서상길 씨는 보람된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조사원은 참전 유공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취재를 하고 있으며 육성 녹음과 사진·편지 등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참전유공자들은 가정 방문 취재에 높은 호응도를 보이고 있으며 전적지 경험담을 진술하는 한편 다양한 개인사를 풀어냄으로써 사업의 취지를 더욱 풍부하게 하고 있다.
특히 남해군은 이번 가정방문 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보훈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 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되는 셈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전 유공자 흔적 남기기 사업이 70년 전 누군가의 아픔과 고난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공헌에 감사하고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후손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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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림동 · 만석동 일대 환경오염업체 3곳 적발
미신고 폐수배출시설(수용성 절삭유 사용) 운영 사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는 동구청과 합동으로 인천 동구 송림동, 만석동 일대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18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등 위반행위 사업장 3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 동구 지역은 공업지역 비율이 51%를 차지, 공장과 주거지역이 혼재해 있고 특히 송림동, 만석동 일대는 대규모 공장이던 대주중공업과 한국유리가 나가고 그 부지에 소규모 공장 100여개가 들어서면서 환경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적발된 사업장의 위반내용을 유형별로 보면 배출시설 설치신고를 하지 않고 폐수배출시설 및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한 사항과, 대기배출시설을 가동하면 대부분 6개월마다 오염물질을 측정해야 하는데 오염물질 측정을 이행하지 않은 사항으로 처벌기준은 각각 5년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는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직접 수사하며 행정처분 사항에 대해서는 동구청에 이첩할 예정이다.
송영관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인천 시내에 공장과 주거지역이 혼재되어 있어 환경관리가 어려운 환경오염물질을 유발하는 사업장에 대해 앞으로도 관할 구청과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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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 추진
보령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최근 코로나19 최전방에서 힘쓰고 있는 보건소 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총력대응하며 시민 건강과 안전한 보령을 지키기 위해 고전분투하는 보건소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민간사회단체가 자발적으로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번 챌린지는 김봉권 보령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을 시작으로 참여자가 ‘힘내라 보령, 고마워요 보건소, 덕분에’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지목 받은 민간사회단체가 바통을 이어받아 코로나19 종식시까지 월 2회 자율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광희 자치행정과장은 “칭찬과 응원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일상 속 칭찬 운동을 활성화하고 민간사회단체 응원 릴레이 참여 유도로 훈훈한 지역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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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온·오프라인 여행객의 여행정보 공유 공간 생긴다.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가 코로나19로 인해 변화하는 관광트렌드에 발맞춰 온라인에서 여행 정보를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참여 중심 소통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을 삼척문화관광홈페이지 https://www.samcheok.go.kr/tour.web내에 신설한다.
아울러 게시판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에 삼척을 여행하며 직접 촬영한 영상 또는 여행 정보를 공유한 선착순 100명에게 2만원 상당의 관광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을 활성화해 오프라인 여행객과 온라인 여행객이 삼척 내 관광지의 생생한 영상을 보며 서로 여행 정보 공유하는 만남의 장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는 ‘삼척여행 공유게시판’을 이용하는 랜선 관광객이 주요 관광지는 물론 숨은 관광명소, 여행코스, 숙박업소, 음식점, 편의시설 등 다양한 관광 정보를 얻어 삼척시를 방문하는 오프라인 관광객이 되도록 유도하는 나침반의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여행이 제한된 상황에서 온라인을 통해 실제 삼척 방문객이 촬영한 생생한 여행 영상을 보며 오감으로 삼척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삼척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최고의 관광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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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관리 대책 마련
삼척시청
[국회의정저널] 삼척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가계의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설 연휴 동안 식탁 물가를 안정시켜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설 명절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했다.
이에 오는 11일까지 설 명절 대비 물가대책상황실을 운영해 농, 축, 임, 수산물 등 16개 중점관리품목에 대한 수급 및 물가동향 파악, 불공정 거래행위 신고접수, 단속 및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삼척시청 경제과장을 물가책임관으로 지정해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요금 과다 인상과 담합, 계량 위반, 매점매석, 가격표시제 등 8개 불법행위를 집중 지도·점검에 나서며 주간 물가모니터 요원 5명을 배치해 중점관리 품목 대상으로 가격변동 추이를 파악하고 인상업소에 대해 가격을 인하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아울러 오는 9일 전통시장의 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추진해 공무원들이 삼척중앙시장에서 장을 보면서 시장 상인들에게는 물가안정에 동참을, 시민들에게는 삼척사랑상품권 및 온누리상품권 이용을 독려할 예정이며 전통시장 이용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주변 도로의 주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하고 주차·안전요원을 배치해 교통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속으로 모임자제를 권고하는 이번 설 명절로 지역경제 침체가 우려됨에 따라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분들의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계도 및 홍보에 중점을 둘”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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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만원 지원
보령시,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지난 4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올 한해 지역 인재 육성과 명품 교육도시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1년도 학교별 우선 사업과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보조금 안건으로 진행됐다.
39개 교육기관에서 신청한 학교별 우선사업 안건에 대해 시와 보령교육지원청의 적정성 검토, 사업비 조정을 통해 40개 사업 7억3500만원과 함께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 사업 안건으로 2억1000만원을 확정했다.
학교별 우선사업 지원 보조금은 21개 초등학교에 2억6700만원 10개 중학교에 1억5300만원 보령교육지원청 2개 사업에 1억2500만원 특수학교 1개 사업에 1000만원 고등학교 6개 사업에 1억8000만원이다.
특히 고교해외 역사문화 탐방의 경우 지난달 고교 교감단과의 간담회 결과를 반영해 관내 6개 고등학교 1학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해, 코로나19 및 학교 여건에 맞게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번 교육경비 보조금 확정에 따라 올해 교육협력 25개 사업에 47억 4600여 만원의 지원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교 특기적성 동아리 지원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 미소친절청결 운동 우수학교 지원 초중고등학생 학습교구비 지원 고교 신입생 교복지원 인문계고 및 특성화고 인재육성 농어촌 방과후 학교 교육복지 우선지원 등이다.
이밖에도 대남초와 보령중, 한내여중은 학교시설 개선 대응투자로 강당수선에 6억1500만원, 보조사업으로 고교 무상교육 2억6800만원 행복교육지구 3억1600만원 등도 지원한다.
고효열 위원장은“학교별 신청 사업들이 방과 후 및 특성화 교육으로 변화를 도모하고 있어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시는 앞으로도 교육 지원사업의 방향을 미래에 가치를 두고 미래 인재 양성과 교육발전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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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오는 9일까지 신청 접수
보령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행정명령을 받은 사업장에 대해 재난지원금 신청을 오는 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보령시의 경우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소 3970여 개소로 40여억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하고 법인택시에 대한 추가 고용안정 지원을 위해 84명에 대해 42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 소재지가 보령시 내 등록된 시설로 2020년 12월 29일자 행정명령 기간 내 운영을 중단한 사업장이며 공동사업자의 경우 대표자 1인만 신청이 가능하다.
단, 1인이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경우 사업장별 각각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유흥주점 등 집합금지 3개 업종에는 개소 당 200만원을, 식당 등 23개 영업제한 업종은 개소 당 100만원을 지원한다.
단, 행정명령일 이전 휴·폐업한 사업장과 기간중 집합금지·영업제한 이행 위반사업장은 제외된다.
아울러 추가고용안정 지원으로 법인택시 운전자에 대해 1인당 50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1년 1월 25일 기준 법인택시 재직자이며 2021년 1월 25일 이전 퇴직자 및 2021년 1월 25일 기준 유가보조금 지급 실적이 없는 사람은 제외된다.
또한, 시는 지난해 12월 16일 보령형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 등 5개 업종을 대상으로 개소당 100만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의결한바 지원대상자는 별도의 신청서를 제출해야한다.
시 관계자는 “집합금지·영업제한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컸을 보령시 영세업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며 “해당업소는 한 분도 빠짐없이 신청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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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소년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 개최
김해시 청소년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지난 4일 김해청소년문화의집에서 ‘김해시 청소년 자치기구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해시청소년참여위원회, 김해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김해아동친화도시 아동참여단, 김해청소년지원센터 김해학교밖청소년단, 김해YMCA 청소년YMCA, 김해YWCA Y-teen 총 7개 자치기구 실무자가 모인 가운데, 제2회 청소년의회의 운영을 위한 방법과 역할을 논의했다.
청소년의회는 2019년 처음 개최되어 6개의 청소년자치기구가 정책을 제안하고 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에 그 내용을 전달했다.
2020년 12월에 계획된 의회는 코로나19로 아쉽게 개최되지 못했다.
청소년에 대한 기존의 소극적 인식을 넘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중요한 사회구성원으로서 인식하는 청소년의회는 2019~20년 정책제안의 초기단계, 2021년 연대 상임위 및 의장단 구성, 안건상정 및 자유발언 등 김해만의 모델단계, 2022년 관내 학교 학생회와 연계한 확산단계, 2023년 청소년의회 정례화를 통한 안정화 단계를 밟아갈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올해 2~5월 각 자치기구별 구성과 개별 활동이 이뤄진 후 6월 연합워크숍을 통해 연합 의장단 및 상임위를 구성하고 7월 문화·인권포럼, 8월 본회의 운영, 9~10월 모니터링과 평가의 절차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개인적 성장과 사회적 경험을 확장하고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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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통시장 코로나19예방 집중 방역소독 실시
김해시, 전통시장 코로나19예방 집중 방역소독 실시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설 연휴 대비 방역강화의 일환으로 관내 전통시장 6개소에 코로나19예방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전하고 건강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설 명절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전통시장 6개소를 대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그간 시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해 외국인 거리, 여행지, 산행지 등 밀집지역에 방역활동을 했으며 8 ~ 10일은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승강장 및 버스터미널에 소독을 할 예정이다.
이종학 보건소장은 “우리 시 관내 전통시장은 모두 방역소독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시민들께서도 타지역 방문 자제, 사적인 모임 자제 및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각별히 개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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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전입 및 3자녀 이상 중고생에 장학금 지원
하동군청
[국회의정저널] 부모와 함께 하동군에 전입한 중·고생과 3자녀 이상 중·고생에게 장학금이 지원되는 등 인구증대를 위한 다양한 시책이 추진된다.
하동군은 적정 인구 유지를 위한 결혼, 출산, 전입, 귀농·귀촌, 교육 등을 담은 결혼·출산장려 및 전입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해 군민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안내서에는 결혼장려금 500만원과 함께 올해 1월 1일부터 태어나는 아이에게 한층 강화된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 내용이 담겼다.
실제 출산장려금은 첫째아 200만원에서 440만원, 둘째아 300만원에서 1100만원, 셋째아 1000만원에서 1700만원, 넷째아 1500만원 및 다섯째아 이상 2000만원에서 넷째아 이상 3000만원으로 상향됐다.
전입장려 분야에는 전입일 기준 2년 이상 다른 시군구에 주소를 두고 있다가 가족이 전입해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세대에 2인 30만원, 3인 50만원, 4인 이상 70만원을 지급하고 기업체 근로자 전입지원금 30만원, 전입군인 휴가비 30만원 지급 등의 내용이 담겼다.
귀농·귀촌 분야에는 최근 2년 내 가족 1명 이상과 함께 이주하고 영농종사 기간 3개월 이상인 자에게 영농정착보조금 100만원 지급과 귀농인 주택수리비로 최대 500만원 지원 내용이 들어있다.
교육지원 분야로는 부모와 전입해 군내 중·고등학교에 재학하는 중학생에게 3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을 지원하며 3자녀 이상 가구 장학금 지원은 3자녀 50만원, 4자녀 80만원, 5자녀 이상 100만원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결혼·출산 장려 및 전입 지원시책을 알기 쉽게 분야별로 정리해 상담할 수 있도록 안내서에 담당부서와 연락처를 기재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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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한방진흥센터,‘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서울한방진흥센터,‘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각 지역의 학생들에게 무료로 양질의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관을 발굴하고 관리하는 제도로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이번 인증을 통해 우수한 교육기부 진로체험 체제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전국의 322개 기관을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동의보감 속 약초를 활용해 한방미용제품을 만들고 관련 직업을 알아보는 ‘한방뷰티클럽’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들에게 꾸준히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올해 조선시대 왕실의 밥상과 식치를 배우고 직접 약선 음료를 만들어보는 ‘우리고장 체험활동’, 장애아의 건강증진 및 한방 진로탐색을 위한 ‘YOU CAN DO IT’등 새로운 진로체험 교육을 운영해 한의학 관련 직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청소년들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역할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울한방진흥센터는 2023년 12월까지 앞으로 3년간 교육부 공식 진로체험 프로그램 인증마크를 부여 받고 교육 활동을 수행하며 전국의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인증기관 우수프로그램 홍보 혜택과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관련 컨설팅도 제공받는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교육부 인증을 통해 서울한방진흥센터가 그동안 교육기부 진로체험을 위해 힘써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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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 이렇게 달라집니다.
동작구청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구민생활과 밀접하고 유용한 정보인 ‘2021. 달라지는 구정’을 소개한다고 5일 밝혔다.
2021. 달라지는 구정은 올해 처음 시행되거나 지난해와 달라진경제·세제 복지 환경 여성 보육·교육 안전 건강 행정·기타 8개 분야 29개 사업으로 ‘2021년 동작 주요업무계획’ 책자 및 구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경제·세제분야로 구 산하 투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등에 적용되는 동작구 생활임금이 시급 10,702원으로 변경된다.
올해 최저임금의 123%수준으로 월급으로 환산하면 2,236,718원이다.
또한, 300억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이 발행되고 전통시장, 학원, 음식점 등 8,324개소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매출 10억원 초과하는 입시학원, 대기업·중견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복지분야로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기초연금 확대 지급, 상도4동 개방형 경로당 조성 등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정책이 폭넓게 적용된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돌봄 SOS센터가 구 단위 돌봄에서 동 단위 돌봄 체계로 확대되며 동 주민센터에 전담 돌봄매니저가 배치되어 돌봄을 필요로 하는 구민에게 식사지원, 동행지원, 건강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환경분야로 올해 3월부터 스마트 배출·수거 관리시스템이 도입된다.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간편하게 대형폐기물을 배출·수거 후 비용 결제 하는 등 실시간으로 처리결과를 알 수 있다.
또한, AI 재활용품 자동선별회수기기 ‘네프론’을 노량진 2동, 상도3·4동에 각 1대 씩 설치해 시범운영 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주민 문화커뮤니티 공간인 흑석동복합도서관이 11월 개관, 노량진 근린공원 내 지하벙커가 청소년 창의혁신 체험 공간으로 12월 조성 예정이다.
또한 중·고등학생 입학준비금 30만원은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이밖에도 공동육아 공간인 맘스하트카페 2개소 확충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개원 어린이집 원아 대상 아동발달검사 시행, 교사 대 아동비율 축소 등 보육청 사업으로 차별화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 달라지는 제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구청 홈페이지 ‘행정정보- 구정운영-주요업무계획’ 게시판과 블로그 등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2021. 달라지는 구정을 꼼꼼히 확인해 많은 구민이 혜택과 편의를 누리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모든 것과 모든 곳에 영향을 미치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정책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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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 혁신교육지구 청년보좌관 선발
동작구, 2021 혁신교육지구 청년보좌관 선발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청소년 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년보좌관’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청년보좌관’은 동작혁신교육 사업의 일환인 청소년의회 정책 연구 보좌 및 청소년 분과, 청소년 축제 등 청소년 자치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동작혁신교육지구 내 청소년 자치활동 참여 경험이 있는 고등학교 졸업 학력 소지자 또는 졸업예정자이며 오는 17일까지 10명 내외를 모집한다.
청소년 자치활동 경험, 참여 의지 등을 평가하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2월 24일 최종 선발하게 된다.
선발된 청년보좌관은 12월까지 청소년 자치활동 중 본인 희망 분야에 배치되어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주 오후 3시간미만 비상근으로 시간당 1만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교육정책과로 방문 또는 이메일로 송부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9명의 청년보좌관을 선발해 의회바로알기 정례회 청소년 e스포츠대회 운영 등을 지원했다.
정종록 교육정책과장은 “지역의 사정을 잘 알고 같은 경험을 먼저 한 청년보좌관이 멘토가 돼 동작 청소년들을 전폭 지원할 것”이라며 “청소년이 청년이 되어서도 혁신교육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