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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홍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상수도의 유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2017년 11월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상수관로 26.7㎞ 정비, 블록시스템 34개소 구축, 상수관망 전산화 및 유지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2년까지 전구간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주요 사업대상지인 광천읍, 결성면의 유수율을 55.2%에서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노후 수도관을 정비해 녹물 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수돗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육헌근 수도사업소장은 “관망정비 공사가 본격 추진되면 교통 통제 및 수돗물 단수 등 각종 생활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사업의 효과와 군민 물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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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추진한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는 농지의 소유와 임대차 정보 등의 현행화를 위해 시군과 합동으로 ’20년부터 추진해 온 총 427,165건의 농지원부 일제 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지 및 농업행정의 중요 인프라로서 농지원부의 관리 강화를 위해 ’20년부터 농지원부의 전수 확인 및 점검 계획을 수립해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체 농지원부 중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 및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를 우선 정비한 바 있으며 그 결과, 코로나19 대응, 수해 복구지원 등 현안 대응에도 불구하고 지자체 보조인력 지원, 지자체 정비실적 정례적 점검 등을 통해 ’20년 정비목표 대비 89% 정비를 완료해 강원도는 농지원부 정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바 있다.
올해는 농지소재지와 소유자 주소지 행정구역이 같은 농지 중 80세 미만의 농업인 소유 농지의 원부를 정비해 일제 정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특히 농지의 소유·임대차 정보를 중점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며 정비과정에서 불법 임대차 정황이 있을 경우에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홍보, 필요시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강원도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많은 물량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농지 소재지 관할 행정청으로 정비 책임을 일원화하는 등 정비 지침을 보완해 앞당겨 시행 했으며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을 통해 공적장부를 현행화 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행정 확립과 소유·임대차 정보 중점적 정비 등 농지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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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국·도비 확보 발굴보고회 개최
홍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5일 길영식 부군수를 주재로 총 72건, 1조 515억원을 대상으로 한 국·도비 확보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그동안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한발 앞선 예산확보 활동으로 기재부 및 중앙부처, 국회를 설득한 결과 매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
올해 군은 민선 7기 내 계획된 사업의 착공 및 마무리를 위한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소통을 강화하고 사전에 행정절차를 협의하는 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춰 향후 군정발전에 필요한 핵심사업 발굴을 위해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도비 보조율이 높고 파급 효과가 큰 대상사업을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지역 성장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지원센터 건립 충남 광역형 기후환경 교육연수원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축산악취 개선 궁리항 및 죽도항 어촌뉴딜300 농촌협약 시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등이 보고됐다.
길영식 부군수는 “올해 대규모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연계, 구도심 공동화방지, 한국판 뉴딜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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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서울시의원, 미림여자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유정희 서울시의원, 미림여자고등학교 감사패 수상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서울시의원이 1월 28일 목요일 관악구 미림여자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감사패 수여식에는 미림여자고등학교 교직원 및 학부모위원들이 참여했으며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학급당 학생수 조정 및 코로나19로 심화된 학습격차 해소, 비정규직 교사의 처우 개선 등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태호 국회의원과 함께 감사패를 수상했다.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와 함께 예산결산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교육청 예산을 꼼꼼히 살펴보고 교육관련 여러 지역민원들을 청취하며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으려 노력했다”며 “당연히 해야할일을 했는데 소중한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치지 말고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뜻으로 생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유정희 서울시의원은 “코로나19 확산과 장기화로 많은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라며 “최근 개최한 교육대담에서도 심도있게 논의하였지만 코로나19를 이유로 학생들이 교육으로부터 배제되는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되며 위기를 기회삼아 공교육 선진화 및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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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식래 의원,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 토론회 개최
노식래 의원, 온전한 용산공원 조성 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시의회 노식래 의원은 4일 “온전한 용산공원,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 등에 의거해 전면 비대면 온라인 토론회로 진행됐으며 서울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에 따라 토론자들은 미국 LA와 부산, 세종, 천안 등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했으며 5인 이상 집합금지 기간임에도 50여명의 청중들이 채팅창을 통해 활발하게 의견을 개진했다.
미국 LA에서 ‘미래 용산공원의 도시적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첫 번째 발제를 진행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 최창규 교수는 “단절된 도시공간을 통합, 재구조화하고 근대 역사문화자원과 자연경관자원을 보전·활용하며 무엇보다 다양한 방식의 시민참여가 이루어져 국민에 의한 국민의 공원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산시민공원 조성 사례와 시사점’을 주제로 두 번째 발제를 맡은 강동진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는 “우리나라 최초로 미군부대를 공원화한 사례인 부산시민공원은 공원 조성을 서두르는 바람에 다양한 갈등이 발생했고 기름오염 문제, 시민운동 역량 부족 등으로 인해 더 좋은 공원을 만들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며 “용산공원은 부산시민공원 조성 과정을 반면교사로 삼아 조금 더디더라도 정교한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토론자로 참여한 용산공원추진위원회 신주백 위원은 “용산공원이 부여받은 국가공원의 위상에 걸맞도록 역사성의 재고찰과 생태 회복 등 내용을 채울 수 있도록 시민의 다채로운 상상력을 담아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용산미군기지온전히되찾기 주민모임 김은희 대표는 “용산공원이 민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자존을 회복하는 국가공원이 되기 위해서는 국내법, 국제법에 의한 오염자 부담의 원칙이 적용되고 드레곤힐 호텔과 헬기장 등 잔류부지 없는 온전한 공원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디에이그룹 진린 본부장은 “용산공원 조성은 왜곡된 용산 일대 도시조직을 치유하는 기회일 뿐 아니라 서울 도심의 활성화를 위한 기회”며 “충분한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이전·철거·회복·조성 계획을 수립하고 각 단계별로 충분한 소통과 의견수렴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국토교통부 용산공원조성추진단 안세희 과장과 서울시 도시계획국 윤호중 과장은 “중앙정부와 서울시가 긴밀히 협력하고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기울이면서 세계적인 국가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토론회를 주관한 노식래 의원은 “토론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시민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국토부와 서울시는 보다 더 활발한 시민 참여를 위한 다양한 방식을 고민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용산공원은 아픔의 역사를 딛고 공간의 주권을 되찾은 희망의 상징이자 국민적 관심과 열망으로 이뤄낸 우리 모두의 뜻깊은 결실”이라며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온전한 용산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보다 활발히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할 때”고 제안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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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에 적극 나서
곡성군,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에 적극 나서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작지만 강한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경영개선실천 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신청 자격은 전업농 미만의 중소규모 가족농으로 연 소득 6천만원 이하 농업경영체이다.
접수기간은 이달 26일까지로 각 읍면사무소 또는 기술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교육은 3월 2일부터 4월 13일까지 농업기술센터 어울마당에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강소농 교육은 농가의 경영 역량을 키우고 경영 마인드를 높여나가는 과정으로 구성된다.
농산물가공 특허출원과 상표관리 및 발명원리, 강소농 비즈니스모델 SWOT분석 및 실습, 시제품 개발 및 포장디자인 방법, 1:1 농가 컨설팅 등이 교육의 핵심 내용이다.
특히 기본-심화-후속 교육과 함께 자율모임체 결성 등 단계별로 교육을 진행해 학습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들이 교육을 통해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능동적으로 농업을 경영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신규 강소농가를 대상으로 전문과정, 홍보 및 마케팅,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강소농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농가의 소득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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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재생구역 내 3개 상인회와 손잡고 취약계층에게 떡국 나눔
문경시청
[국회의정저널] 문경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상인 협의체는 2월 5일 코로나19로 늘어난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신년 맞이 떡국 밀키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점촌역전상점가, 행복상점가, 문경중앙시장 상인회, 문경시청 도시과, 문경축협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나눔은 점촌1,2동의 어르신 및 거주 외국인 등 350세대에 전달됐으며 각 상인회는 상점가 구역을 직접 돌며 떡국 나눔을 진행했고 김창기 시의장을 비롯한 지역구 시의원 4명과 도시과 및 센터 직원들은 각 구역 통장과 함께 가가호호 떡국 나눔을 진행했다.
문경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단순히 도시재생으로써의 거리활성화, 상권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는 것 뿐 아니라 재생구역 내 주민들의 삶을 면밀히 현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으며 금번 행사는 센터가 골목경제 활성화 공모에서 수상 받은 시상금과 상인회 및 문경시 도시과 재생팀 팀원들이 기부한 성금으로 진행됐다.
최원현 문경중앙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상권도 많이 침체됐지만 이렇게 우리의 좋은 뜻이 모이고 쌓이다보면 어느새 다시 우리의 일상을 회복할 날이 오지 않겠나.”며 희망의 의지를 나타냈으며 배창우 점촌역전상점가 상인회장과 박서준 행복상점가 상인회장 또한 “우리의 살길만 챙기는 것보다도 같은 지역에서 같은 시간과 공간을 향유하는 여러 사람들과 함께 뜻을 나누며 이 시기를 버텨내보고자 동참했다”며 상인회의 뜻을 전했다.
이에 박영호 문경시 도시재생담당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여건 속에도 지역민들과 함께하고자 뜻을 모아주신 상인협의체 임원 및 회원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주민들과 마음을 나누고 직접 소통하기 위해 이번 행사가 마련된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의 입장에서 도시재생사업을 바라보고 진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정호 센터장은 “문경시의회, 상인회, 축협 등 여러 곳에서 이렇게 뜻을 모아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더 많은 분들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다 이렇듯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의견을 담고 많은 분들과 함께 해 주민을 위한 방향이 될수록 추진하겠다 따뜻한 떡국이 지역민의 마음을 데워 코로나19를 잘 헤쳐 나갈 수 있길 소망한다”며 이번 나눔의 소감을 전했다.
이렇듯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자 뜻을 모은 상인협의체와 문경시, 문경시도시재생지원센터의 활동은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큰 귀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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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 영상회의 개최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영상회의로 5일 오후 오후 2시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강원도, 동해안 6개 시·군, 산림청, 국방부, 경찰청, 기상청, 국립공원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30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동해안 산불예방 및 진화대응에 대한 지난해 추진성과와 2021년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공유하고 동시 산불대응 체계, 기관별 역할분담 등 현안사항이 중점 논의됐다.
이번 강원도동해안산불방지센터 운영위원회는 연 1회 정기회의 및 필요시 임시회의를 개최해 동해안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관별 협조사항 등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박용식 강원도 녹색국장은 “이번 운영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 ASF 등 사회적 여건과 기후변화 등 산림관리 여건이 불리한 상황이지만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지난해 산불방지에서 협의된 사항을 2021년 동해안 산불방지대책에 적극 반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해 산불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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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재활용협회, 수집강박증 어르신 가구 ‘쓰레기 5t 수거’
문경시재활용협회, 수집강박증 어르신 가구 ‘쓰레기 5t 수거’
[국회의정저널]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4일 점촌3동에서 수집 강박 증세로 인해 쓰레기로 가득한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문경시재활용협회와 연계해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A씨는 수년전부터 동네 구석구석에서 버려진 물건들을 집으로 가져 오기 시작해 현재 집안이 쓰레기로 가득해 마당은 물론 집안 거실과 안방까지 온갖 폐품과 잡동사니들이 쌓여, 움직일 공간은커녕 불편한 잠자리와 위생 문제가 심각한 상태로 화재 위험에도 노출된 취약한 상황이었다.
이에 문경시 관내에서 재활용사업을 하고 있는 15개 업체 회원 중 10명이 참여해 물품 선별 작업을 통해 수거했으며 수거된 폐품과 쓰레기는 무려 1톤 트럭 10대에 달했다.
문경시재활용협회 회원들은 주거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A씨에게 라면 및 부식을 전달했으며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 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들에게 나눔의 정을 실천하고 있다.
천문용 사회복지과장은 “위기 가구에 대한 깨끗한 주거 환경을 조성해 주신 문경시재활용협회에 감사드리며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민간 주도적 공동체 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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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1년 농지원부 일제정비 추진
문경시청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농지행정의 기초자료 확립과 농지의 취득·소유 및 이용에 관한 효율적 농지관리를 구축하기 위해 올 해 대대적으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실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 및 소유권 등을 기록한 공적장부로써, 1,000㎡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 작성대상이며 구성항목으로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구성원, 농지 현황 등이 기재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의 행정기관에서 작성 및 관리한다.
올 해 문경시의 농지원부 일제정비의 중점 정비대상은 농업인의 주소지와 농지 소재지가 동일한 80세미만 농업인의 농지원부이며 토지대장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등 타 DB와의 비교·분석, 불일치 정보의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정비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농지의 소유권변동, 경작확인 대상, 임차기간 만료, 경작미달 등의 농지에 대해서도 상시 정비를 통한 현행화를 추진 할 계획이며 임대차 및 취득목적에 불법정황이 있는 농지는 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해 농지은행을 통한 임대위탁을 홍보하고 위법사항이 확인된 농지에 대해서는 농지처분의무를 부과 할 예정이다.
문경시는 농지원부 일제정비 실시 전 업무보조원 및 담당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직무교육을 통해 업무 전문성을 확보해 연말까지 정비를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성규 농촌개발과장은“내실 있는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통해 농지 및 기타 농업업무의 정책 활용도를 제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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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안전한 명절 기원’
문경시청
[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5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앞두고 육군 제5837부대 5대대와 문경경찰서를 방문해 노고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했다.
문경시는 평소 각종 재해·재난·피해복구 및 대민지원 등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 장병과 의무경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명절에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설과 추석을 맞아 위문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가 지속되어 복무에 어려운 상황이 지속됨에도 국민의 안전과 평안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장병과 의무경찰들에게 감사드린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수칙 준수에도 더욱 철저를 기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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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애인복지택시 2대 추가 구입… 교통약자 복지 향상 박차
양주시, 장애인복지택시 2대 추가 구입… 교통약자 복지 향상 박차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 복지택시 2대를 추가로 구입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복지택시는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제공을 위해 이동권 보장 등 사회적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운영은 대상자가 사전 등록 후, 예약하는 방식과 즉시 콜을 병행하고 있으며 운행 시간은 예약 시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 즉시 콜 오전 7시부터 저녁 11시까지이다.
시는 현재 22대의 장애인 복지택시를 운행 중으로 올해 노후차량 1대를 폐차하고 2대를 새로 구입해 총 23대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복지택시는 지난 2005년 2대를 시작으로 2017년 11대, 2018년 20대, 2019년 21대, 2020년 22대 등 지속적인 증차를 통해 교통약자의 꼭 필요한 이동수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연도별 월평균 이용객은 지난 2018년 1,540명에서 2019년 2,638명, 2020년 2,144명으로 증가와 감소를 반복했다.
지난 2019년 이용객이 크게 증가한 이후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이동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변화에 대응, 교통약자의 복지택시 대기시간 단축 등 교통복지 향상을 위해 증차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속하고 효율적인 배차환경 조성을 위해 상담원 추가 배치, 스마트 앱 예약 서비스 구축, 편리한 전화 예약 시스템 등을 구축, 이용편의도 개선했다.
특히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운영위원회를 통해 장애인 복지택시 운영 관련 사항을 심의하는 등 탑승객의 이용 불편사항 개선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교통약자가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며 “많은 교통약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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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합병증 검진비 지원
공주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합병증 검진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공주의료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고혈압 및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합병증 검진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심뇌혈관질환, 신장질환, 안질환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에게 합병증 검사를 실시, 중증질환으로 악화되는 것을 예방해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된다.
합병증 검사는 경동맥초음파와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등 내과검사와 당뇨병성망막병증에 대한 안과검사로 진행되며 검사비는 전액 공주시에서 지원한다.
검사대상자는 공주시보건소에 등록된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으로 5년 이상 치료중인 환자로 선착순 133명에게 지원된다.
희망자는 가까운 보건소, 보건진료소에서 검진의뢰서를 발급받아 공주의료원에서 검사 받으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치매정신과 방문보건팀에 문의하면 된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고혈압·당뇨병 합병증예방 검진사업은 환자의 경제적 부담 감소와 합병증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건강생활실천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것으로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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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공직자,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 전개
완도군 공직자,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에서는 2월 5일부터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인 가운데 신우철 완도군수를 비롯한 6급 팀장 이상 공직자들이 재난지원금을 기부하는 ‘착한 기부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지난 1월 30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긴급회의에서 신우철 군수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재난지원금을 기부하겠다”고 앞장서면서 시작하게 됐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재난지원금 지원 대상자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재난지원금을 수령하고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부하면 된다.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기부한 재난지원금은 지역 소상공인을 통해 물품을 구매한 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이게 된다.
재난지원금 ‘착한 기부 운동’은 농협완도군지부와 완도군산림조합, 완도농협, 완도금일수협 등 유관기관단체에서도 동참의 뜻을 알리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얼어붙은 지역 경제에 활력이 될 전망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재난지원금 기부에 공직자들도 함께 동참해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작은 액수이지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을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완도군 재난지원금은 2021년 1월 31일 기준 완도군에 주소를 둔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긴급재난지원금을 2월 5일부터 한 달간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세대주가 3월 5일까지 신청해 상품권 수령증을 받고 농협, 수협, 축협, 산림조합, 신협, 새마을금고 등에서 3월 8일까지 완도사랑상품권으로 교환하면 된다.
개인별 신청보다는 세대주별 신청제를 도입해 상품권이 신속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하고 주민 편의를 위해 2월 5일부터 2월 19일까지 읍면 공무원이 마을별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급 대상 중 신청을 하지 못한 세대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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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 생산 ‘우유 소비 촉진 운동’ 전개
공주시, 지역 생산 ‘우유 소비 촉진 운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낙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우유 소비 촉진 운동을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4일 시청 직원을 상대로 지역 낙농농가 생산 우유 팔아주기 운동 및 낙농가 돕기 차원 유제품을 신청 판매하는 등 지역 축산농가의 재고량 적채로 인한 어려운 해소에 적극 참여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초중고 학생들의 정상등교가 어려운 만큼 택배를 통해 우유를 가정으로 배달하는 등 우유 소비 촉진을 위해 관내 59개 학교와 교육지원청과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또한, 공주시 축산연합회 및 조사료경영체단체 등 관련 기관·단체와도 어려운 현실을 함께 공유하고 함께 적극 대처하기로 했다.
이주성 축산과장은 “이번 우유 소비 촉진 운동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라며 향후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