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의왕시, 내손동 송전탑 지중화 노력 나서
의왕시, 내손동 송전탑 지중화 노력 나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지난 3일 의왕시,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내손다구역 재개발조합 관계자가 함께 모여 동안양변전소~내손다구역 앞 송전탑 지중화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동안양변전소~내손다구역 송전탑 지중화사업은 총 사업구간 585m로 약 98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사업이다.
시는 그동안 내손동 주민들의 생활여건과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한전과 동안양변전소 옥내화사업 등을 협의해 왔다.
현재 추진 중인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사업은 2022년 상반기 중 준공 예정으로 동안양변전소 옥내화 사업 후 남아있게 되는 154kv 송전탑과 송전선로에 대한 지중화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송전탑 지중화에 대한 관계자들간 실무적인 논의가 진행됐으며 시에서는 앞으로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사업추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앞으로 관계기관과의 원활한 합의를 통해 지중화공사가 조속히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
충청남도교육청 2021년 제1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충청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남도교육청은 2021년 제1회 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5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검정고시 시험 일정은 크게 원서접수, 시험장소 공고 검정고시 시행, 합격자 발표순으로 진행되는데, 충남교육청에서는 설 연휴 이후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도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민원실에서 5일간 현장 원서접수를 시행하고 온라인 사이트를 통한 비대면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다만, 온라인 원서접수는 기간을 1일 단축해 18일까지 운영한다.
충남교육청에서는 오는 3월 26일에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험장소를 공고하고 4월 10일에 검정고시를 시행한 후 5월 11일에 2021년 제1회 검정고시 최종합격자를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접수를 적극 권장드리며 원서접수와 시험 일정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꼼꼼히 살펴 봐주시기를 바란다”며 원활한 검정고시 시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2021-02-05
-
양양군, 월리 강변권역 도심확장 속도 낸다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남대천의 강변권역을 연계한 도심확장을 위해 추진하는 양양읍 월리 대지조성사업이 새해 들어 본격화하며 속도를 낸다.
군은 양양읍 월리 산20번지 일원 2만3,284㎡의 부지에 군비 30억원을 투입, 주거용지 20필지와 공공업무시설 용지 2필지 등을 조성하는 대지조성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해 대지조성을 위한 분묘개장을 비롯해 소규모환경영향평가와 재해영향평가, 주택사업계획 승인 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착공했다.
군은 올 상반기 중으로 공정률을 최대한 높여 8월 안으로 준공한 후, 연내 본격적인 분양사업에 들어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체계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고 있다.
양양읍 월리에 추진 중인 대지조성사업은 지역에서 가장 중심부에 자리한 전원주택단지로서 강변권역과 연계한 도심확장의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2018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추진 중인 이번 사업은 양양 남대천을 따라 진행하는 남대천르네상스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해 친환경 도심확장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시너지사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주변에는 양양소방서와 양양송이밸리 자연휴양림 등 도심확장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경쟁력이 높다는 분석이다.
또 서울양양고속도로의 양양IC가 5분 이내에 위치해 수도권과 바로 연결되는 지리적 장점이 크고 구탄봉 등 산책로도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전원주택단지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군이 추진하는 남대천 관광순환도로의 중간지역에 위치해 입지가 뛰어난 데다, 걸어서도 남대천을 지나 시내와 전통시장까지 오갈 수 있는 최적의 여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도립공원구역 해제에 따라 대규모 투자유치가 이뤄지고 있는 낙산지구와도 10분 이내에 위치해 연계 활성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전원택지 개발사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군이 이미 완공해 분양에 들어간 현북면 중광정택지와 강현면 정암택지도 코로나19 장기화와 동절기에도 불구하고 일부 건축이 이뤄지는 등 분양과 건축 사업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인영 도시계획과장은 “양양읍 월리 대지조성사업의 최종 목적은 각종 입지 여건을 고려해 양양시내의 도심을 더 넓혀 나가는 동시에 강변문화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브랜드를 높이는 데 있는 만큼, 주도면밀한 추진으로 하반기 분양률 안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
양양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은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로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했다.
군은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12일간을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 이전·기간·이후 3단계로 나눠 사전 홍보, 기동청소반 운영, 환경정비로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연휴 이전인 2월 8일부터 10일까지는 명절맞이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연휴기간 쓰레기 수거일 조정 등 사전홍보를 통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한 군민 동참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량의 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연휴기간에는 쓰레기 대책 상황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관련 주민 불편사항 접수·처리,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에 나선다.
또한, 읍·면 등 기동청소반 23명을 편성해 주요 도로변 등 방치된 쓰레기를 기동 수거하고 주요 대형마트 포장폐기물 분리배출 강화로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2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은 연휴기간 배출된 쓰레기 수거, 다중이용시설 환경 정리 등 청소행정체계 정상화를 위해 마무리 정비 진행할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환경자원센터 쓰레기 반입일은 2.11과 2월 14일이다.
이정민 환경과장은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달라”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말했다.
2021-02-05
-
2021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 추진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정적인 경작을 보장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동해시에 따르면, 시는 사업비 6천 3백만원을 들여 전기울타리, 철망울타리, 그물망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농가당 최대 150만원를 지원해 농경지 보호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업·임업·어업인으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동해시이며 실제 거주하는 사람이어야 한다.
단, 이미 다른 사업 등을 통해 피해예방시설비 지원을 받았거나, 최근 5년 이내 피해예방 시설비 지원 농가, 환경개선부담금·지방세 및 세외수입 등 체납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환경과로 방문 접수하면된다.
한편 동해시는 지난해 6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43가구에 대한 철망울타리 등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2021-02-05
-
전국 휩쓴 코로나19 1년…굳건한 ‘청정 장흥’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1년 넘게 몸살을 앓고 있다.
전국에서 육지에 위치한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곳은 장흥군뿐이다.
장흥군은 청정 장흥의 방역 비결이 ‘민·관 협력’에 있다고 전했다.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타 시·군 방문 자제, 마스크 착용, 소독제 사용 등 방역 수칙이 잘 준수되고 있음은 물론, 군의 선제적인 대응으로 외부·내부 방역이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평가다.
장흥군은 대학생 호루라기 방역단, 자치경찰 TF팀과 같은 선진적인 방역 대책과 함께 군민들의 자발적인 방역 수칙 준수가 코로나19로부터 청정 장흥을 사수하는데 매우 큰 버팀목이 됐다고 전했다.
군의 대대적인 코로나19 예방법 홍보와 군민들의 솔선수범하는 방역 자세가 합쳐져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다.
군민들은 평소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및 발판소독매트 사용 발열 체크 식사 중 대화 금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읍·면 전광판 및 군 SNS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군 자체 시책 및 안전 대책을 꼼꼼히 확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청정 장흥의 구성원으로서 “내가 확진자 1호가 되어선 안 된다”는 결의를 가지고 가족과 지역의 평안을 위해 열심히 방역 수칙을 준수해 왔다고 알려져 타 시·군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장흥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마스크 착용 및 의심 증상 검사 협조 설 연휴 기간 이동 및 고향 방문 자제 협조 설 명절 외지인 및 타 지역 방문자 선별 진료소 검사 협조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및 식사 중 대화 금지 온라인 추모, 성묘 서비스 이용 다중이용시설 출입 자제 등과 같이 코로나19 대응 생활 수칙을 안내했다.
청정 장흥을 이끌고 있는 정종순 장흥군수는 “전국 육지에서 유일한 코로나19 청정 지역을 이뤄 낸 것은 군민들의 방역 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며 “코로나19는 조금만 방심해도 급속도로 확산될 수 있으니, 군민들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군 산하 직원들과 함께 코로나19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
영주시, ‘영주댐 상류지역 유휴지 활용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영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는 5일 오전 10시 30분 제2회의실에서 ‘영주댐 상류지역 유휴지 활용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주댐 상류지역 이산면 석포리와 내림리에 내성천을 따라가며 넓은 평지로 이루어져 있어 담수되지 않는 유휴지인 번계뜰이 있다.
시는 번계뜰을 시민들의 휴식 공간과 댐 상류의 오염원 유입을 사전에 차단해 친환경 생태지구를 조성함으로서 내성천을 살리며 영주댐 수질 개선 및 생태계 복원 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 지친 시민들이 힐링 할 수 있는 생태휴게관광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2월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장욱현 영주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영주댐 수질 개선 및 생물원 복원을 위한 생태습지 조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시민들의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는 생태 정원 및 용마루공원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 조성, 수생자원을 활용한 스마트팜 조성 등 친환경, 언택트 시대의 다양한 생태자원을 활용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2월말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 계획을 수립해 올해 하반기 적극적으로 국비를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번계뜰 지역을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태관광단지로 조성해 영주댐 수질을 개선하고 내성천을 보존해 후대에 푸르고 맑은 영주시 자연경관을 전해주는 미래생태사업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5
-
동해시, 희망디딤돌 복지 사업 확대 추진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가 올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을 전년 대비 40%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은 동해 해오름천사 성금과 민간 재능기부가 합쳐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순수 민간참여 복지시책으로 시민의 필요를 적시에 채워주는 동해시만의 특화 사업이다.
2021년 희망디딤돌 복지사업 규모는 1억 9천 3백만원으로 전년도 1억 3천여만원에 비해 40% 증가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저소득가구 대학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과 홀몸 어르신 가족 결연사업을 추가할 계획으로 저소득가구의 안정적인 진학 기회 제공과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노후생활이 기대된다.
한편 현재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은 68개소의 재능기부 업체와의 민 · 관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이웃에 대한 관심이 감소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가용 재원을 적시에 지원하며 시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지예 복지과장은“지역사회와 주민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희망 디딤돌 복지사업을 더욱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5
-
장애인 고용촉진장려금 지원 신규 시행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장려금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장애인을 고용한 관내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 기업 사업주이며 경증장애인은 월 45만원, 중증장애인은 월 80만원을 분기별로 지급한다.
단,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았거나 고용노동부의 고용장려금 지급대상자인 장애인 근로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장애인근로자 고용 기간에 따라 분기별로 신청하며 1분기 신청은 4월 15일까지 동해시청 복지과에 하면 된다.
이지예 복지과장은 “사업주의 재정적인 부담을 덜어줘,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장애인 일자리 확대 및 소득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5
-
고령군 설연휴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활동 총력
고령군 설연휴 축산농가 가축질병 예방활동 총력
[국회의정저널] 고령군은 귀성객들이 대거 이동하는 설명절을 맞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설명절 전·후 1주일을 집중 방역기간으로 설정해 고령군과 고령성주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차량 및 농림축산식품부 드론방제단 등을 총 동원해 축산농가, 농가 진입로 철새도래지 등 질병이 유입될수 있는 요소별로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개별 농장에서도 설명절 전·후 각각 2월10일과 2월15일 양일을 일제소독일로 정해 농장 자체 고압분무기 등 소독장비를 활용해 일제 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명절기간동안 귀성객 고향방문과 차량 이동이 급증하는 것을 대비해 고향방문시 축산농가 출입을 금지하고 부득이한 방문시 개인 소독을 철저히 이행할 수 있도록 SMS 홍보, 현수막 설치 등으로 귀성객 주의사항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작년 10월부터 전국적으로 야생조류 및 야생멧돼지에서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질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만큼 가급적 축산농가 접촉 및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방문시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5
-
진주시 장애인체육회, 올해 첫 방역 봉사 실시
진주시 장애인체육회, 올해 첫 방역 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장애인체육회는 진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서 지정 기탁한 물품을 올해 첫 방역 봉사와 함께 장애인 시설 및 단체 11개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3일 진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정미혜 회장과 진주시장애인체육회 김재규 상임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을 지정 기탁했다.
4일에는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자원봉사단과 함께 11개소의 장애인 시설 및 단체에 방역 봉사활동과 함께 기탁 물품도 전달했다.
한편 정미혜 회장은 진주시장애인체육회 자원봉사단 부회장으로 지난해 1차부터 8차까지 실시한 방역 봉사에 참여하며 코로나19 예방에 앞장섰다.
김재규 상임부회장은 “항상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노력과 수고를 아끼지 않는 진주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방역 봉사활동이 코로나19를 하루빨리 종식시키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
“청년이 꿈꾸는 미래 설계, 안양시가 조력한다”
“청년이 꿈꾸는 미래 설계, 안양시가 조력한다”
[국회의정저널] 자타가 인정하는 청년도시 안양 청년들은 얼마나 행복했을까. 최대호 안양시장이 청년기본법 제정 1주년을 맞아 4일 자신의 sns계정을 통해 지난 1년의 청년정책을 되돌아보며 앞으로의 정책에 대해 밝혔다.
최 시장은 청년층에게 희망을 안겨주겠다는 각오로 일자리와 주거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오는 2025년까지 일자리 14만 개를 목표로 ‘안양형 뉴딜’을 펼치며 청년창업펀드 921억원을 활용해 청년기업 100개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안양청년인터레스트 지원 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석수동과 관양동 인덕원 일대 청년스마트타운 조성, 범계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청년주거지 건설도 언급했다.
신혼부부 주택매입 및 전세자금 이자 지원으로 많은 이들에게 혜택이 돌아가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밖에 청년기본소득 지급, 안양1번가 청년공간 조성, 청년단체와 청년정책 서포터즈, 청년부실채무자 신용회복과 토익응시료 등을 지원하고 청년정책 홈페이지를 5월 구축한다는 점도 적었다.
최 시장은 청년기본법 출범 첫돌에 청년들이 꿈꾸는 미래를 설계하고 도전기회를 가지도록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조력하겠다며 끝맺음을 했다.
2021-02-05
-
동해시, 2021년 행복교육지구사업 1년차 사업 돌입
동해시청
[국회의정저널] 동해시의 ‘동해 행복교육지구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꿈을 키우고 미래를 열어가는 동해 행복교육’을 비전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2021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매년 4억원 가량이 투입된다.
1년 차인 2021년에는 지역특화 사업인 청소년 비전 캠프, 맞춤형 진로·진학 컨설팅, 모두를 위한 명사 초청 토크 콘서트 등 13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와 교육청은 이를 위해 행복교육지구 협의체을 구성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민주적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행복교육지구 운영 평가 및 환류를 통한 협의체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의 소통과 협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지역이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행복교육도시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교육지구는 지역 사회와 교육청이 학생, 학부모, 전문가와 함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색에 맞는 주민 주도의 교육공동체를 구성하는 사업으로 동해시는 행복교육지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8월 동해시·강원도교육청·강원도동해교육지원청 간 ‘동해 행복교육지구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1-02-05
-
진주시,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 시작
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반려동물 코로나19 감염 여부 검사를 2월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2월 1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코로나19 관련 반려동물 관리지침에 따라 확진자에 노출된 반려동물중 개·고양이로 검사대상을 제한하며 코로나19 확진자 역학조사 과정에서 의심증상을 보이는 개·고양이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확진자에게 노출된 반려동물의 검사여부는 진주시 보건소와 검사기관인 경남 동물위생시험소가 협의 후 결정하게 되며 검사가 결정된 반려동물의 시료는 진주시에서 위촉한 공수의가 채취해 경남 동물위생시험소로 보내지게 된다.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된 반려동물은 자가격리를 원칙으로 하며 보호자가 모두 확진되어 반려동물을 돌볼 수 없을 경우 사설 위탁보호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시에서는 위탁시설 알선 및 이송을 지원하며 위탁시설 이용 비용은 소유자가 부담해야 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지난 1월 21일 진주국제기도원 확진자와 접촉한 고양이가 코로나19에 감염됨에 따라 동물학대, 유기 등의 사례가 증가 할 것으로 우려된다며 사람으로 전파된다는 증거가 없는 만큼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21-02-05
-
영덕군, 2021년도 유기질비료 공급 시작
영덕군청
[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자원화를 촉진하고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유기질비료를 지난 1일부터 지역 농협을 통해 공급하고 있다.
이번에 공급되는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 부산물비료 2종으로 지난해 11월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아, 작물별·면적별 전국 평균물량 기준으로 배정량을 확정했다.
부숙유기질비료는 특등급 1천600원, 1등급 1천500원을 지원하고 유기질비료 3종에 대해서는 각각 1천600원을 지원한다.
영덕군의 전체 사업비는 총 7억 9천만원으로 배정된 국비 외에 군비 1억 9천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농업인들이 신청한 물량을 최대한 공급하기 위해 노력했다.
영덕군 관계자는 “확정된 물량에 대해 영농기 이전에 비료 공급이 완료돼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