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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학교밖청소년 ‘검도 체험 기회’ 제공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은 이달 말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행복나눔 생활체육 검도교실’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체육회가 주최·대한검도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소속된 청소년들 대상으로 검도 수련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여가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등동에 위치한 장검검도관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검도교실에 참가하고 있는 한 학생은“검도가 신체적인 움직임 뿐만 아니라 정신과 마음도 다잡아 주고 특히 기합 소리를 내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해당 검도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도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가‘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2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상공회의소 5층으로 확대 이전했으며 학업과 자격취득지, 자립 지원 등 만9세~24세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도움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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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장기 거주불명자 사실조사 실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오는 8일부터 3월 10일까지 한달 동안 지역 내 장기 거주불명자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거주불명자에 대한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근거인 주민등록법 제20조의2, 같은 법 시행령 제27조제1항이 지난해 12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특히 이번 조사는 행정안전부에서 1차적으로 조사한 국민건강보험·기초연금·복지급여 등 행정서비스 이용 내역이 없는 5년 이상의 장기 거주불명자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현재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이·통장과 주민등록 담당자의 대면조사 대신 시 자체적으로 가족관계등록부·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내역 조회·보건복지부 사망의심자 명단 등 관련 공부를 통한 비대면 형식의 조사를 실시한다.
이 과정에서 생존 근거가 없는 거주불명자는 직권말소하고 생존 여부가 확인된 거주불명자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할 예정이다.
사실조사 기간 중 기초생활수급자, 중증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사회적 취약계층은 과태료의 최대 3/4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경감받을 수 있다.
최기현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현실적으로 생존 불가능한 110세 이상의 고령 거주불명자를 중점 조사하는 한편 거주불명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강화하고 인구통계의 정확성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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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유통시설, 코로나19 철벽 방어 나선다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농산물 출하자와 소비자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농산물 유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별 촘촘한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중점 관리되고 있는 시설은 농산물 도매시장과 산지 유통시설, 로컬푸드 매장과 학교급식센터 등 모두 8곳이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출입이 잦은 농산물 유통시설은 주 1회 이상 일괄 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설 작업장, 출입구에 손소독제 비치와 출입자 명부 작성, 코로나19 방역 포스터 부착, 이용자에 대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특히 농산물 공영도매시장 등 유통시설은 코로나19가 발생할 경우 일정 기간 폐쇄가 불가피함에 따라 예산 1천2백만원을 투입해 철저한 일괄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수 미래농정국장은 “농산물 유통시설은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판매될 수 있는 중요한 판로 거점이다”며“사전 방역체계가 중요한만큼 향후에도 안전한 농산물의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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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중동 도시재생 홍보 ‘시민 기자단’ 모집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중동 일대에 추진되는 도시재생 사업을 시민들에게 홍보할 기자단을 모집한다.
지난달 5일 출범한‘남중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첫 사업으로 오는 22일까지‘신청사 주변 도시재생 기자단’으로 활동할 주민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신청사 지역 활성화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애정과 흥미를 갖고 남중동의 생생한 소식을 전달할 의욕 있는 주민들로 구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블로그 등 SNS 활동이 활발한 운영자, 글쓰기와 사진 촬영 등 콘텐츠 기획에 자신 있는 익산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총 모집인원은 10명이며 활동기간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이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명예 기자증과 위촉장이 수여되며 우수 기사에 대해서는 도시재생 소식지에 게재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확인 가능하다.
도시재생 기자단은 신청사 지역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홍보와 진행 중인 사업 내용, 지역의 숨은 장소와 사람들을 발굴해 소개하는 등 도시재생사업의 홍보 서포터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사업은 주민들의 참여가 핵심인만큼 기자단이 큰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이라 믿는다”며“이를 통해 이제 막 첫발을 내딛는 신청사 주변 도시재생 사업이 보다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얻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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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당직의료기관·휴일 지킴이 약국’ 운영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의 진료 이용 편의를 위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
시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 동안 환자들이 병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비상 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 원광대학교병원과 익산병원은 응급환자를 위해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며 보건기관 16곳, 병·의원 147곳, 약국 90곳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하고 시민들이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지정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은 시 홈페이지와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 게시되며 설 연휴 기간 중 129, 119, 120, 익산시 종합상황실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익산지역 뿐만 아니라 연휴 기간에 방문하는 지역의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당직의료기관이 기관별 사정으로 운영시간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진료 시간도 각각 다르므로 반드시 유선으로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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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비 ‘식품위생업소 특별 방역’ 점검 실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 모임 및 고향 방문 증가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은 만큼 2월 5일부터 2월 14일까지 음식점과 카페, 유흥시설 등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음식점·카페 출입 시 마스크 착용 및 출입자명부 작성 등 기본 방역수칙을 포함해 5인 이상 동반 입장 및 모임 금지, 오후 9시 이후 객석 영업 금지 여부 등 이다.
특히 2인 이상 이용자가 커피 및 디저트류만 주문했을 경우에는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으로 제한 하는 점도 강력하게 지도할 예정이다.
유흥시설의 경우 현재 집합금지 중으로 행정명령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을 통해 방역 수칙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고 및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의 행정조치를 내린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 됨에 따라 힘든 시기지만 코로나19 조기 종식과 지역사회 감염예방을 위해서 마스크 착용,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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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준비부터 정착까지 ‘단계별 D/B 구축’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귀농·귀촌 준비부터 실행,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모아 단계별 D/B 구축에 나선다.
이번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과 지역에 정착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준비과정과 실행단계에서 필요한 기본현황, 준비사항, 상담내역 등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11개 세부 항목에 대해, 이미 정착한 귀농·귀촌인들은 사후관리에 필요한 10개 세부 항목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한다.
이를 위해 시는 각종 귀농·귀촌 상담과 교육, 홍보회, 박람회 등에 참여한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세밀하고 체계적인 상담으로 자료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집한 데이터베이스는 귀농·귀촌인과 예정자를 구분해 각종 교육, 정책, 사업 등 맞춤형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며 향후 귀농·귀촌인 소통채널 개설 등 수요자 중심형 사업발굴에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기반으로 귀농·귀촌 준비에서 실행, 정착 과정까지 실수요 중심의 지원정책을 추진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 정착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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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친화도시 익산 ‘시민 건강권’ 확보 주력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환경친화도시 익산시가 가족친화형 생태·녹지공간을 확대하고 각종 재난 재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에 주력한다.
환경안전국은 4일 올해 시정운영 방향과 함께 세부추진 계획을 설명했다.
시는 총 1천312억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시민들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익산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과 생태체험 공간을 확대 조성한다.
금마저수지 일원에 식물자연학습원, 에코캠핑장, 생태놀이터 등 시민 생태체험 공간을 마련해 다양한 식생 구조와 자연경관을 복합적으로 연계한 도심형 생태관광지를 조성한다.
이를 토대로 서동공원과 서동농촌테마공원과 함께 가족 단위 친환경 관광지로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도심 속 5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익산시는 올해 총 80억원을 투입해 미세먼지 차단숲, 도시숲, 무궁화 동산, 스마트 가든, 명상숲, 자녀안심 그린숲 등 다양한 유형의 도시숲을 확충한다.
도시숲 기능을 강화하고 분산된 녹지를 연결해 시민들의 정주 환경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질적 문제인 악취 저감을 위해 실시간 악취측정차량 운영으로 구축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익산제1·2산단과 주요 지역 악취조사용역 결과를 토대로 효과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한다.
또한 왕궁특수지 내 현업축사 매입을 완료해 가축분뇨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제거하고 축산 악취 문제 해결에 속도를 낸다.
환경오염 사고로 훼손된 장점마을 이미지 개선을 위해 친환경마을을 조성하고 주민건강을 위한 보건의료체계를 강화한다.
낭산 폐석산 불법매립 폐기물의 신속한 이적처리를 통해 환경오염 피해지역의 복원 등 주민생활 안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선제적인 재해예방을 위해 석탄, 여산, 춘포판문 등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과 송천, 성당, 아리랑 지구 급경사지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재난취약시설의 철저한 정기·정밀 안전점검을 통해 예방중심의 안전관리로 각종 재해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한다.
더불어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위생관리를 위해 식품 접객업소 지도점검, 식중독 예방과 농산물 원산지 표시 등의 정책을 강화해 건강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대표음식점 육성으로 식품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성도 환경안전국장은“사람·자연·미래가 공존하는 지속발전 가능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사업 계획과 실천 과정 속에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전문가와 시민단체와 협의하는 과정을 거쳐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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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민생·경제 살리기’ 민·관 힘 모은다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심각해진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민관합동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도내 처음으로 꾸려진 익산시 포스트 코로나 민관대책본부는 재난지원금을 비롯한 핀셋 지원 정책 등 현실적인 정책을 발굴하는 한편 따뜻한 나눔릴레이 운동을 펼치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시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관이 참여하는‘포스트 코로나 경제회복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민·관 상견례에 이어 지역 경제현황에 대한 간담회, 대책본부 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포스트 코로나 경제회복 대책본부’는 지역경제 체질을 개선하고 각종 경제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동력을 확보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헌율 시장과 유재구 시의장, 양희준 상공회의소 회장, 김양배 소상공인연합회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추대됐으며 협업기관과 단체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전통시장상인회, 원광종합사회복지관,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전북신용보증재단, 고용안정일자리센터 등 총 8곳이 참여해 지역 경제 회복이라는 공동 목표를 향해 협력하기로 했다.
대책본부는 주요 경제 활동을 담당하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시책을 발굴하고 추진한다.
이어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자립할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과 해법 모색에 나선다.
실무추진단장에는 오택림 부시장이 선정됐으며 시의 각 부서는 총괄지원반과 소상공인, 중소기업, 고용, 재난·복지지원반 등 5개 반으로 나눠 대책본부를 지원한다.
앞으로 시는 부서별로 경제 활성화 사업을 발굴해 효과 분석 등을 거쳐 사업별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지속 추진한다.
앞서 시는 지난해말 지역 소상공인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해 1천917명을 대상으로 방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88.9%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매출 증감현황은 20~50% 미만이 39.7%로 가장 컸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분야로는 저금리 자금 대출지원이 39.1%로 가장 높았고 지방세 감면 18.1%, 고용유지 혜택지원이 14%로 뒤를 이었다.
이에 따라 익산시는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지역화폐 익산다이로움을 2천억원 규모로 발행하고 50만원 한도에서 충전 시 10% 인센티브와 10% 페이백을 연중 상시 제공한다.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를 연매출액 기준에 따라 업체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지원, 판로·수출, 환경·시설개선, 고용환경개선지원 등 분야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행복나눔마켓을 나눔곳간으로 변경해 어려워진 모든 시민이 5만원 한도내에서 기부된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민관이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춤형 신성장 동력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함으로써 경제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행정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고민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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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코로나19 심리지원사업 확대 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전염병 감염 두려움, 우울 등 심리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파주시민의 정신건강을 위해 심리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월부터 자가격리자를 위한 마음건강 힐링 교육과 마음안정화 물품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사람은 565만명으로 이는 국민 10명 중 1명꼴로 검사를 받은 수치다.
2020년 한국심리학회지에 실린 연구결과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불안과 우울 경험은 각각 48.8%, 29.7%다.
또, 한국 트라우마 스트레스학회의 조사 결과 코로나 발생과 비교해 우울 위험군은 16.2% 증가했고 자살 생각률은 8.7%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센터는 자가격리자가 스스로 마음건강에 대해 자가 검진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그중 고위험군에게는 전문가 상담, 치료 정보제공, 치료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2월부터는 기존의 서비스를 보완해 코로나 블루 예방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마음안정화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 두기 수칙을 준수해, 비대면 방식으로 문고리 배달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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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시동
파주시,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시동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주민참여형 마을공동체 정원만들기’ 사업을 올해에도 공모를 통해 1월 한 달 간 신청을 받아 17개 읍·면·동에서 30개 마을을 접수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 내 공한지, 유휴지, 쓰레기투기 등으로 환경개선이 필요한 공간을 주민들이 직접 구상하는 것부터 식물 식재까지 직접 참여해 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파주시는 마을 주민들의 사업 참여 의지와 사업 대상지 적합 여부 등을 검토해 사업 대상 마을을 선정할 예정이다.
기존마을은 최대 2천만원부터 1천만원까지, 신규마을은 최대 5천만원부터 1천5백만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마을은 3월부터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정원 조성을 시작한다.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정원은 커뮤니티정원과 블록정원 2가지 유형으로 조성된다.
커뮤니티정원은 마을공동시설 주변 유휴지에 정원을 조성해 공동체 회의 및 운영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하고 블록정원은 마을 내 버려진 자투리 땅에 점·선·면 단위의 정원을 조성해 생활 속에서 정원 문화를 향유하는 것이다.
허준수 파주시 공원녹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블루를 겪고 있는데, 식물을 아름답게 심고 가꾸며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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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이웃사랑 실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1동은 지난 4일 운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영)가 설을 맞이해 독거어르신,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80가구에 운정1동 지역 기관 및 업체에서 후원한 백미와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유선으로 건강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각 가정의 문 앞에 후원물품 놓고 오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김영 위원장은 “이번 설은 코로나로 인해 자녀들도 찾아오기 어려워 홀로 명절을 보내시는 어르신들이 많을 것 같다”며 “이웃들이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해 돕겠다”고 말했다.
최영목 운정1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협의체 활동에 제약이 많지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 관이 협력해 운정1동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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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옥외광고물 추락 방지 훈련 실시
파주시 옥외광고물 추락 방지 훈련 실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교하 중심상가에서 옥외광고물 추락 방지 훈련을 실시했다.
이는 태풍 및 강풍 피해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간판 추락 예방을 위한 훈련이다.
훈련에는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을 비롯한 8명의 파주시 직원과 파주시광고협회 회원 2명이 참여했다.
이날 간판추락 상황접수 후 신속히 현장에 투입 추락위험지역 통제라인 설정 안전이 확보된 보행로확보 추락위험 간판제거 및 안전로프 등으로 응급조치작업 보수 보강 작업 등을 훈련했다.
시는 앞으로도 옥외광고물 추락방지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옥외광고물 담당자들의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최근의 이상 기후 등의 요인으로 자연재해가 발생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며 “항상 기상청의 예보를 주시해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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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농기계 일제정비 실시
파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농기계 일제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보유중인 논두렁조성기 및 원판쟁기에 대한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농가들의 원활한 사전 영농 준비를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보유 중인 논두렁 조성기 18대와 원판쟁기 22대를 정비한다.
오는 8일부터 2주 동안 집중 실시하며 디스크 날 및 원판 날 등 소모성 부품을 사전 점검하고 교체해, 봄철 농가들의 임대 농기계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윤순근 파주시 스마트농업과장은 “3월부터 본격적인 논두렁 조성 및 논갈이 작업이 시작되는 만큼, 임대농기계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정비를 통해 농가들이 적기에 영농작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며 “오는 6월말까지 임대사업소 보유 전 기종에 대해 임대료 50% 감면을 시행 중으로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농기계 임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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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건강한 설 연휴 위해 한 가구 한사람 선제검사 캠페인 추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건강한 설 연휴를 위해 오는 2월 14일까지 특별 방역주간으로 지정하고 무증상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한 가구 한 사람 선제검사하기’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조치는 설 연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는 것과 함께 백신 접종을 앞두고 확실한 안정세를 이루기 위한 것이다.
시는 주거 및 생계를 함께 하는 가구 구성원 중 1인이 대표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권고할 예정이며 각 행정복지센터와 이·통장과의 협조를 통해 검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검사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동 선별검사소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이동 선별검사 장소는 파주시청 대표 홈페이지에 사전 공지할 예정이며 지정일 내 이동 선별검사를 받을 수 없는 시민은 운정 공원관리사업소와 문산 행정복지센터의 임시 선별검사소로 방문하면 된다.
임시 선별검사소는 14일까지 운영되며 증상이 없어도 휴대전화 번호만 제공하면 누구나 무료로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한편 시는 지난 1월 4일부터 임시 선별검사소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내 감염 확산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교통소외지역 주민 등에 직접 찾아가는 이동 선별검사소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동 선별검사소는 파평과 적성, 문산, 장단 등 교통소외지역과 산업단지, 물류센터 등을 찾아가 2월 4일 기준 총 6,231명을 검사해 3명의 확진자를 조기 발견하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박석문 파주시 자치행정과장은 “가족 간 감염 증가 등 코로나19 감염 추세가 다시 불안정해지는 엄중한 상황이므로 설 명절을 앞두고 가족·친지간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검사 참여가 필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 모두가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