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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장수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장영수 장수군수,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장영수 군수는 8일 화재를 예방하고 국민의 안전을 기원하고자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치 독려를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인천광역시에서 처음 시작된 SNS 캠페인 활동으로 ‘1-하나의 집 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 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인증 사진을 홍보하는 SNS 캠페인이다.
장영수 장수군수는 유진섭 정읍시장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현재 장수군은 화재사고를 예방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18년부터 분말소화기와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를 단계적으로 배부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3,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 장수군민에게 주택용 소방시설 배부를 완료하며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군이 주택용 소방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뜻깊은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코로나19로 가정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가정 내에서 화재 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황인홍 무주군수, 전춘성 진안군수, 김장수 장수소방서장 등 3명을 지명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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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장수 숲도 지키고 임업인 경제 안정도 도모하고
청정장수 숲도 지키고 임업인 경제 안정도 도모하고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이 올해부터 경제수 조림사업 10% 산주 부담금 1억4,000만원을 전액 군비로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12월 ‘장수군 임업인 간담회’를 통해 국산목재 가격 급락에 따른 산주들의 이중고를 덜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그 동안 산주와 원목생산업체들이 전액 부담했던 경제수 조림사업의 10%을 군이 특별 지원하기로 한 결정에 따른 것이다.
군은 올해 조림사업에 총사업비 21억6,100만원을 투입해279ha 산림에 경제수조림, 큰나무조림, 지역특화조림, 내화수림대 조림, 미세먼지 저감 조림 등의 목적으로 낙엽송, 편백, 상수리 등 83만7,000본을 식재할 예정이다.
임업인 이모 씨는 “올해부터 군에서 조림사업 산주부담금을 군비로 100% 지원해주어 우리 임업인들에게는 단비와 같이 기쁜 소식이다”며 “앞으로도 우리군이 지속가능하고 울창한 숲속의 장수가 될 수 있도록 숲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영수 군수는 “조림사업은 우리 국민들에게 아름다운 국토보존은 물론이고 온실가스 흡수·저장, 토사유출방지, 수원함양, 산소생산 등 연간 약 221조원의 공익적 가치를 제공하는 국가사업”이라며 “숲을 가꾸는 산주들에게 숲가꾸기사업 시행 시 전액 국고보조로 지원해 산주들의 최소한의 소득안정을 도모하고 임업직불제와 같은 국가차원의 제도도 시행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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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설명절 전통시장장보기 및 물가안정 캠페인 추진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은 8일 설 명절을 맞아 장계시장에서 장영수 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장영수 군수와 관계자등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장수사랑상품권을 이용해 나물, 생선, 과일류 등을 구입하며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또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해 설 성수품 전통시장 구매 독려, 전통시장 활성화 및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통한 소비자 물가안정 동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군은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4일까지를 설 명정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 일자리경제과장을 중심으로 농업정책과, 축산과, 환경위생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운영해 설 명절 성수품을 집중관리하고 있다.
특히 공무원과 물가조사 모니터단,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합동지도·단속반은 가격표시제·원산지표시 이행 여부, 담합에 의한 가격 인상, 부정 축산물 유통 등 불공정 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설 명절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은 오는 10일 장수시장에서도 전개될 예정이다.
장영수 군수는 “장수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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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정섭 공주시장,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김정섭 공주시장은 8일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겨울철 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소화기, 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는 SNS캠페인이다.
공주시 자매결연도시인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의 지명을 받은 김 시장은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소화기 인증 사진을 찍은 뒤 SNS에 홍보했다.
김 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보다 집안에 머무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무엇보다 화재에 신경 써야 할 때이다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러분도 동참해 주세요”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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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 구성 등 대책 강구
김정섭 공주시장, ‘소상공인지원센터’ 구성 등 대책 강구
[국회의정저널] 김정섭 공주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실질적 피해 지원과 지역경제 위기를 타파할 전방위적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코로나19 상황이 1년 이상 지속되면서 경제 위기도 한동안 깊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19 경제 위기로부터 지역사회가 가장 안전하고 빠르게 벗어나기 위한 방안을 보다 다각적으로 펼쳐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우선 가장 직접적인 피해가 큰 지역 소상공인들의 피해 지원과 정책 안내, 정보교환 등의 업무를 전담할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구성해 운영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지역 중소기업과 관내 산업·농공단지 입주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우선 구매 비율을 상향 조정하고 이에 대한 지표를 만들어 분기별로 관리해 달라고 주문했다.
전통시장과 상가 등 위축된 상권 회복을 위해 매월 100억원씩 충전되고 있는 공주페이의 10% 할인 혜택을 유지하고 공주페이에 부가되는 공공배달앱과 온라인쇼핑몰을 조속히 출시해 소비자와 소상공인에게 혜택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된 여행·관광업계를 도울 방안을 강구하고 졸업식과 입학식, 각종 행사 등이 축소·취소되면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 및 화원을 돕기 위한 꽃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해 달라고도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 문화예술계를 지원하기 위한 자치법규 제정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줄 것과 관내 대학생들의 전입 유도를 위한 파격적인 보조금 지원 정책 등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현재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기업·소상공인 피해 지원 취약계층 지원 소비 및 내수 진작 지원 농업·농촌분야 지원 등 4개 분야 24개 사업 추진도 차질 없이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시장은 “각 분야별 경제주체가 참여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 시민회의’를 매월 정례화해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겠다”며 “위축된 지역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실질적 지원정책을 만들어내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구심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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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서 “현안사업 꼼꼼히 살필 것”
맹정호 서산시장,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서 “현안사업 꼼꼼히 살필 것”
[국회의정저널] 맹정호 서산시장이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주간의 성과 공유와 앞으로 추진할 사업들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그간 정책 성과로 충남 최초 영유아 야간진료센터 운영 충남 최초 서산 농특산물 미국 온라인 쇼핑몰 입점 서산 농특산물 베트남 방송 VTCK-TV 진출 수소충전소 충전요금 1Kg당 7800원으로 인하 공공장소 무료 와이파이 31개소 추가 구축 등을 들었다.
이외에도 충남도 환경안전분야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충남도 반부패·청렴시책 우수기관 선정 지방자치단체 지역홍보 영상대전 공모전 최우수상 등 수상 실적도 냈다.
이어 각 실과 주요 추진 업무를 공유하고 맹 시장은 직원들에게 당면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맹 시장은 “‘팔봉어송리농촌마을경관개선사업’이 중단됐는데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게 신속히 처리해달라”며 “또, 우리 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간월도 관광지 개발사업도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별 협업을 통해 행정절차 이행 등 적극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시에서 현재 30억원의 재원을 투입해 집합금지와 영업제한 업종 등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는데 설 연휴 전까지 최대한 지급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 숲 조성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등 본격화되고 있다”며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신경써달라”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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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균형발전위한 ‘사통팔달’ 도로인프라 확충
홍성군, 지역균형발전위한 ‘사통팔달’ 도로인프라 확충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이 올해 도시계획도로 단계별 집행계획 수립과 16개 도로계획도로 개설 사업을 실시하며 ‘사통팔달’체계적인 도로망을 구축으로 혁신도시와 시 전환 도약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군은 우선 올해부터 5년간 약434억을 투입하는 도시계획도로‘단계별 집행계획’을 수립한다.
이번 집행계획은 도시계획시설을 체계적·계획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군은 주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각 읍·면별 수요조사를 거쳐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진다고 밝혔다.
아울러 학생들의 등하교와 내포신도시 출퇴근 등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북서부순환 도시계획도로 사업을 본격화한다.
총390억을 투입하는 길이 1.94km, 폭20~24m 규모의 홍성 북서부순환 도시계획도로사업은 지난해부터 보상을 시작해 2022년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2024년까지 도로개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2018년부터 24억을 투입해 계속 추진 중인 홍성의료원~홍성중학교간, 동양양복점~우정오토바이간, 코오롱보일러~원우주택간 도시계획도로 3개 노선을 올해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 사업으로는 옥암지구와 홍성경찰서 회전교차로를 연결하는 도로 등 5개 노선에 실시설계를 진행해 도심 순환도로 구축과 접근성 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이밖에 개통된 도시계획도로를 대상으로 주민불편사항 발생, 보행환경·경관 개선이 필요한 도로 6개소를 대상으로 19억의 예산을 투입해 정비에 나서며 군민들의 통행 편의 증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기환 도시기반팀장은 “도시계획도로는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상향식의 계획수립과 원활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혁신도시와 시 전환을 앞둔 만큼 그 위상에 맞는 도로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시계획도로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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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2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윤찬수 부시장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정부예산 확보의 실현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총108개 사업으로 연초 발굴한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절차 등을 논의했으며 주요사업으로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 기술 개발, 아산시 지식산업센터 건립, 곡교석정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 도시재생 인정사업, 배방 장재 국민체육센터 건립, 고용산 숲 속 야영장 조성, 아산 송악 유곡~역촌 4차로 확장, 아산 음봉~천안 성환 4차로 확장, 배방 월천도서관 조성 등이 추진될 예정이다.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충청남도와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대응논리 개발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의 적극적인 추진”을 강조하며 “정부예산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주도적인 신사업 구상, 공모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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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회적거리두기 속 명절.따뜻한 마음은 ‘더 가까이’
홍성군, 사회적거리두기 속 명절.따뜻한 마음은 ‘더 가까이’
[국회의정저널] 홍성군은 코로나19 속 비대면 명절을 맞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실천이 답지하며 따뜻한 마음만큼은 더 가까워졌다고 8일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난 4일 기초생활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과 격려를 보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기부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코로나19와 한파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고 노력해 군민 모두가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각계각층에서 기부금 및 물품 기탁이 줄을 이으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쌀10kg 336포 NH농협홍성군지부 떡국 떡 300kg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3,670만원 하나님의 교회 90만원 상당의 식료품세트 광천중앙의원 장학금1,020만원 충남 서부보훈지청 상품권 등 나눔의 온정이 이어졌다.
금마면은 이장협의회와 부녀회, 금마농협 등 4개 기관단체가 함께 사랑을 모아 올해 101세로 면내 최고령 어르신과 4대가 거주하는 가정을 찾아 새해 인사와 함께 한우사골세트, 떡국, 미역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광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600만원 상당의 떡국 떡 400박스와 쌀국수 10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광천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지정 기탁하고 지역기업 ㈜백제와 공감사랑나눔회의 후원을 받은 것으로 광천읍새마을부녀회에서 직접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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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귀농 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신청·접수
홍성군, 귀농 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 신청·접수
[국회의정저널]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귀농 초기 주거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2021년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지원은 농업자금을 활용해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으로 대출금리는 연2%로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상환조건이다.
세대 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으로 대출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신청대상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홍성군으로 전입한지 5년 미만인 귀농인 또는 재촌 비농업인으로 귀농·영농 관련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자 이어야 한다.
특히 재촌비농업인의 경우 귀농창업자금만 신청이 가능하며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2월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으로 방문해 사업신청서와 구비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승복 친환경기술과장은 “홍성으로 오시는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종사하고 농촌생활에 적응할 수 있기를 바라며 지원사업들을 적극 활용해 영농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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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명절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강화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차단 방역을 강화한다.
설 연휴는 농장주와 축산 관계자들이 가축 방역에 소홀하게 될 우려가 있으며 국내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매일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방역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광주시는 설 연휴 24시간 방역상황실을 지속 운영하고 설 연휴 전·후인 10일과 15일은 가축 방역차량 7대를 총동원해 축산농가와 도축장 등 축산시설을 일제 소독한다.
가축방역관, 공수의사, 가금농장 전담관을 통해 축산농가에 문자메시지, 소셜네트워크시스템, 홍보물 등으로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과 관련해 전통시장 가금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일제 휴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1월 긴급 예비비를 편성하고 소독약 2800kg, 생석회 10t을 구입해 배부했다.
한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1월28일 국내 발생 이후 현재 8개 시·도 42개 시·군에서 발생해 산란계, 육용오리 등 가금류 2300만여 마리가 살처분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해 10월8일 강원도 화천 돼지농장에서 1년 만에 재발한 후 돼지농장의 추가 발생은 없디만 현재 경기도와 강원도 휴전선 인접 시·군 야생 멧돼지에서 매일 발생하고 있다.
김현중 시 생명농업과장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확산에도 불구하고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차단 방역에 협조해 준 축산농가와 방역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의 분수령이 될 이번 설에도 적극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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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장애인세대에 명절꾸러미 지원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7개 장애인복지관이 설을 앞두고 취약계층 장애인세대에 명절꾸러미를 지원한다.
이번 명절꾸러미는 5개 자치구에 있는 7개 장애인복지관이 후원협약을 맺은 기업, 단체 등을 통해 확보한 후원물품과 광주시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집단급식소 운영 중단에 따라 집행하지 못한 급식비 3000만원을 활용해 마련했다.
명절꾸러미는 설 명절용 상차림, 밑반찬 등 후원물품으로 구성됐으며 9일부터 11일까지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들이 취약계층 장애인 세대 722가구를 방문해 전달한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 1월 장애인복지관 관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이 더욱 가중된 지역 기초생활수급 장애인, 차상위 계층 장애인, 독거 장애인 가정 등을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해왔다.
이에 따라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 장애인재활시설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재가 장애인들을 위해 2021년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재가복지사업비 2억여 원을 반영해 정서지원, 보건의료서비스, 식생활지원, 보장구관리지원, 주거환경개선,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돌봄서비스, 후원품 연계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장애인복지관 등 지역사회 연계자원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세대를 찾아내고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적극 홍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광주공동체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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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와 5개 자치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장보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동구 대인시장 등 6곳 341면, 서구 양동시장 등 5곳 550면, 남구 무등시장 등 2곳 90면, 북구 두암시장 등 6곳 334면, 광산구 송정매일시장 등 5곳 632면 등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차장 총 24곳 1947면을 개방한다.
또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주차장과 주변을 청소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 현수막과 입간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무료개방 기간에는 주차질서 지키기, 주차장 시설물 보호 등 선진 주차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홍보도 병행하기로 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설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겨 전통시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이번 설날에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활성화 되고 지역 경제도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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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부터 에너지 전환 바람 분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가 ‘2045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도시’ 핵심 사업으로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조성에 시동을 걸면서 시민 주도의 에너지 전환운동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광주시는 8일 국제기후환경센터와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조성 및 활동지원’ 위수탁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국제기후환경센터는 올해 2월부터 12월까지 에너지 전환 추의 거점공간 5개소를 조성하고 마을별 특화사업 등을 지원하며 광주형 에너지 전환마을 모델을 정립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에너지 전환마을이란 화석연료를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바꾸고 에너지를 절약하거나 효율적으로 이용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마을 공동체로 시민들이 중심이 돼 소규모 마을 단위에서부터 에너지 자립을 위한 풀뿌리 실천운동을 전개한다.
광주시와 국제기후환경센터는 2월 말부터 공모를 통해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5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을 내 다양한 조직간 연합체 등이 참여를 신청할 수 있고 별도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서류 및 발표 심사 등을 통해 오는 3월 지원 대상 마을을 선정한다.
선정된 마을은 ‘광주형 에너지 전환마을’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과 교육을 거쳐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마을별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광주시는 시의회, 자치구, 공공기관, 전문가, 선정마을과 함께 ‘에너지 전환마을 협의회’를 구성해 마을별 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마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2045 에너지 자립도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업이 종료되는 12월에는 마을별 결과보고서를 작성하고 성과 발표를 통해 5개 시범마을의 성과를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는 계기도 마련한다.
손경종 광주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광주가 2045년 에너지 자립이라는 담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마을에서부터 에너지 전환을 실천하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협조가 절실하다”며 “올해 광주형 에너지 전환마을의 표준모델을 잘 만들어 광주의 모든 마을에서 에너지 자립 바람이 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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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알코올 중독 직업재활지원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8일 알코올 중독자를 위한 ‘광주형 직업재활지원 시범사업’의 추진 지자체로 북구를 선정하고 2월 중순부터 본격 추진한다.
북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3년간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회복단계에 접어든 알코올 중독자들이 일자리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회복을 유지하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하는 것을 돕기 위한 것으로 알코올 중독자들 치료재활의 연속 측면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세부 사업내용은 중독 유관기관 및 고용지원센터 등 지역사회 연계·협력 체계 구축 중독자 직업재활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 개발 직업재활에 필요한 상담, 교육, 직업훈련 등 서비스 제공 취업장 발굴 및 고용 연계 지원 취업자 직업유지 모니터링 및 사후관리 등이다.
이번 사업은 광역형 재활특화사업으로 다른 4개구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유기적 연계·의뢰 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지역과 상관없이 광주시민 중 대상자는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는 지난 2012년 시작한 국가정신보건시범사업을 통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5개 자치구별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설치·운영하며 중독질환에 대한 예방, 조기발견, 사례관리 뿐 아니라 보건-복지 네트워크 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통합적 중독관리사업을 선도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다만 센터 내 단순 재활 프로그램만으로는 전문적 서비스 제공에 한계가 있어 회복기 중독질환자의 연속적 재활 서비스 체계 구축이 필요함에 따라 그동안 시는 중독재활 방향성 논의를 위한 심포지엄과 지역사회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진행해 왔다.
광주시는 정신보건시범사업을 추진하면서 구축한 중독 통계자료, 중독 전문 인력, 지역사회 협력체계 등 광주만의 중독관리자원과 운영경험을 활용해 이번 사업에서 알코올 중독자들의 치료재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향 시 복지건강국장은 “회복단계에 있는 알코올 중독자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해 안정적인 정착을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통합중독관리사업을 통해 중독문제로 소외되는 시민들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