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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3월 1일 자 일반직 인사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2일 오는 3월 1일자 지방공무원 343명에 대한 수시인사를 발표했다.
인사규모는 5급 승진 9명, 전보 151명, 신규임용 67명, 직제개편과 기관 명칭 변경에 따른 전보 116명이다.
이번 전보는 조직개편에 따라 사회·환경 변화와 정부 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교육지원청을 학교 교육활동 지원 중심 조직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조직개편의 주요 내용은 기후환경교육추진단과 미래학교추진단을 신설하고 지난해 3월 6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해 온 학교통합지원센터를 18개 전 시·군 교육지원청에 설치한다.
신설된 기후환경교육추진단장에 허금봉씨를, 미래학교추진단장에 김기남씨를 발령했으며 기구 신설 등에 따라 교육행정직 8명과 시설직 1명 등 총 9명을 5급으로 승진 발령했다.
아울러 신학기 시작과 조직개편이 맞물림에 따라 안정적으로 조직을 운영하고 업무 공백은 줄일 수 있도록 개편 부서의 업무 담당자 전보는 최소화했으며 결원 또는 증원된 기관에는 신규 공무원 67명을 배치해 누수 없는 교육정책 추진에 힘을 실었다.
이경구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는 지난 1월 1일자 정기인사에 이은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 인사로 조직의 안정을 꾀하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경남교육 정책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인재를 배치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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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언택트 시대, 온라인으로 소통하다.
코로나19 언택트 시대, 온라인으로 소통하다.
[국회의정저널]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보건의료,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사회보장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해 이틀간 총2회기로 실시하게 되며 김미경 강사를 초빙해 ‘협의체 위원의 원활한 조직 소통방법’과 ‘복지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지역복지 실천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최영건 지역사회보장 실무위원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힘든 시기이지만, 다양한 소통창구를 활용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복지도시를 만들기’위한 지속적인 협의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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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평생학습 발전 ‘중심축’ 마련했다
장성군, 평생학습 발전 ‘중심축’ 마련했다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장성군 평생교육협의회’를 발족했다.
지역 내 평생교육기관들로부터 야기될 수 있는 서비스 중복, 교육 사각지대 발생, 정보 소통 부재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중심축’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성군 평생교육협의회는 군의 평생교육 기본계획 수립 및 운영에 관한 제반사항을 협의·조정하는 자문 기구다.
2020년에 제정된 ‘장성군 평생교육 진흥조례’에 의거해, 의장인 유두석 장성군수와 군의회 의원, 장성교육지원청 공무원, 평생교육기관 운영자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발족식에서 협의회는 지역 내 평생학습의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는 7대 중점사업과 전략 등을 수립했다.
올해 장성군 평생교육의 7대 중점사업은 평생교육협의회 운영 평생학습 네트워크 구축 성인문해교육 운영 행복학습센터 조성 평생학습동아리 지원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평생학습도시 기반 조성이다.
먼저, 군은 지난 12월에 구축한 평생학습 통합 누리집을 통해 학습 정보들을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유휴공간을 발굴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마을단위 평생학습공간 조성과 평생학습 활동가 모임인 ‘평생학습동아리’를 중점 육성한다.
아울러 한글 교육을 받지 못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문해교육’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이를 위해 장성군은 지난해 3급 문해교육사 24명을 양성했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협의회의 궁극적인 목표는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개인의 자아실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며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공으로 주민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의 토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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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2일 기후행동의 날 ‘더 늦기 전에 행동’캠페인 실시
창원시, 22일 기후행동의 날 ‘더 늦기 전에 행동’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창원시 기후행동의 날’인 22일 신월동 버스정류장주변에서 ‘기후위기, 더 늦기 전에 탄소중립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들에게 심각한 기후위기임을 알리고 생활속 탄소줄이기로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창원시 그린리더와 함께 진행했다.
유튜브 영상 댓글 참여,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도 병행했다.
캠페인 장소인 신월동 버스정류장에는 ‘창원시민 기후위기 인식 홍보 동영상을 언제든지 볼 수 있는 QR코드가 있으며 창원역, 경화역, 양덕동 홈플러스 버스정류장에도 동일한 QR코드를 작년 12월에 설치했다.
시는 2013년부터 매월 22일을 기후행동의 날로 운영하며 창원시민 기후행동 5가지인 ‘탄소포인트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자전거 이용, 채식하기, 그린터치 설치를 홍보하고 있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지구온난화는 여름이 길어지고 폭염일수가 증가하는 단순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생존과 일상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지구 온도 1.5도 상승을 막기 위해 모두가 함께 행동하자”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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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읍, 수암사 종단 종사자일동 저소득 가정에 물품 후원
석적읍, 수암사 종단 종사자일동 저소득 가정에 물품 후원
[국회의정저널] 벽화산 수암사 종단 종사자일동은 지난 21일 석적읍사무소 전정에서 저소득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기부행사는 벽화산 수암사 전국문화원을 통해 ‘부처님과 함께하는 사랑과 자비의 나눔운동’ 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진행됐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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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시행
성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은 노후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600백만원 375대 분량을 확보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3종 건설기계 소유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신청은 오는 3월 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주군 등록 및 소유기간 6개월 이상인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 및 저공해엔진 개조없는 차량,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 받은 차 등의 기준을 만족하는 차량이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이며 3.5t미만 경유차는 폐차 시 차량 기준가액의 70%를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 구입 시 30%를 추가 지원하며 최대 3백만원이다.
다만 올해에는 3.5t미만 차량 중 저감 장치 부착불가 또는 미개발 차량, 영업용차량, 소상공인 소유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차량의 경우 상한액을 600만원으로 확대한다.
중량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최대 4,000만원을 한도로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 100%, 신차 구매 시 200%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군수는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고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에 대한 운행제한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경감시키고 청정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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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정읍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5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정읍시가 전라북도 내 14개 시·군 가운데 기업하기 가장 좋은 도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다양한 신규시책 추진과 각종 공모사업 선정, 기업의 고충과 규제개선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5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도내에서 최우수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시는 전북도 기관 표창과 함께 2,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기업 체감도와 경제활동 친화성 등 16개 항목에서 고른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기업애로 해소 전담 창구 설치와 현장 기동반 운영, 지역 내 기업 동향 파악과 중소기업 기술개발 제품 구매실적에서 도내 최고득점을 받았다.
시는 올해도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친기업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업체에 중소기업 지원시책 책자 송부를 시작으로 중소기업 육성기금을 통한 이차보전,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편익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 농공단지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작업장 내 유해 물질 제거 및 낙후시설 개선지원을 위한 뿌리기업 그린환경시스템 구축사업, 중소기업에 필요한 특허 맵과 브랜드 개발 등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유진섭 시장은 “5년 연속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것은 지역 내 기업들의 협조가 있어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현장 행정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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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코로나19를 뚫고 어르신들에게 안전을~~
2021 코로나19를 뚫고 어르신들에게 안전을~~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에서는 코로나19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내 등록 및 미등록 경로당 308개소에 2021월 2일 22 비대면체온계를 행복도우미를 통해 전달했다.
작년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우리군에도 지역전파를 최대한 막고자 농촌지역의 유일한 노인여가시설인 경로당을 장기간 폐쇄해 많은 어르신들이 우울감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된다는 소식에 많은 군민들이 기대를 갖고 있으며본격적인 참외출하를 앞두고 가족들이 모두 일터로 나가있는 동안 홀로 집에 계신 어르신들이 다시 마을 경로당에 모여 삼삼오오 얘기를 하고 식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성주군에서는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될때까지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통해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교육시키고 주)수앤수에서 무료로 기증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경로당에 무료로 배부함은 물론 어르신들이 쉽게 체온측정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입구에 비대면체온계를 설치해 건강체크를 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공기좋고 물좋은 성주군에 사시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은 군에서 책임지겠다”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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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근 의원, 2021년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업무보고서 평택시 철도사업 집중 질의
오명근 의원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 제350회 임시회 제2차 건설교통위원회 회의 철도항만물류국 2021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평택시 철도건설 사업과 관련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오 의원은 “평택-포승 철도건설 2단계가 내년 2022년 준공예정이고 지금 71%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 해당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하는 것과 동시에 “안중지역의 38번 국도의 교통정체 문제가 매우 심각한 바,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무궁화 열차운행을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에서 포승-평택 철도건설 2단계와 함께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해당 부분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해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오 의원은 “평택-부발선 현황을 보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산업단지로 인해 재검토가 된다고 하는데 현재 어떻게 되고 있는지”를 질의했다.
이 국장은 “현재 연계 노선과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로 인한 검토가 모두 좋은 방향으로 나왔기에, 좋은 영향을 가져올 걸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에 오 의원은 “도민들에게 최대한 빨리 교통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평택-부발선의 조기착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오 의원은 “신안산선 평택 연장과 관련해 연장 운행에 따른 비용이 평택시 부담이 전제되어 이에 대한 평택시의 재정부담 곤란 등 진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알고 있으나, 적극적인 행정을 바탕으로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이 국장은 “관계 기관간 협의를 통해 진행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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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4일~3월 12일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주거비 부담으로 생활고를 겪는 청년 세대에 대해 임차료를 보조해주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24일부터 3월 12일까지 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2021년 2월 19일 공고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 되어 있는 만19세~34세 이하 청년이 세대주인 가구로서 창원시 내 주택에 임대차 계약이 체결돼 있어야 한다.
신청 시 필요서류는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신청서 개인정보제공동의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및 2021년 1월분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신청인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위임장 등이다.
제외 대상은 주택소유자, 국가·지자체 공무원 및 출연출자기관 근무자, 기초수급자, 정부 및 지자체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임차보증금 1억원 초과 및 월세 6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인 경우 등이다.
선정기준은 가구원 중위소득 150%, 주택기준 등을 설정해, 주거비 사정이 어려운 청년들이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는 소득인정액 낮은 순으로 동순위일 경우 연장자 순으로 선정하고 참여자로 선정되면 월 15만원, 연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가입한 정보가 부정확하거나,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정확히 기입해야 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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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홍보 캠페인 실시
합천군,‘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홍보 캠페인 실시
[국회의정저널] 합천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22일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이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가족부에서는 지난 2006년 발생한 용산 아동 성폭력 살해사건 1주년을 계기로 아동 성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며 해결의지를 다지자는 뜻에서 2월 22일을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 로 지정했다.
이에 성폭력에 대한 민감성을 높여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해 모든 군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합천가정행복상담센터와 합천경찰서 합천군드림스타트 등 관내 유관기관이 동참해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을 위해 아동 성폭력 예방 홍보 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해 아동을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되도록 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합천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위원인 합천가정행복상담센터 송민숙 센터장은 “우리 사회는 여전히 아동에 대한 성폭력 범죄로부터 안전하지 못하다” 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성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위한 군민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합천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는 지역 내 아동·여성의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예방을 위해 연대를 통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젠더폭력 예방교육 및 홍보사업, 아동·여성 안심 환경개선사업, 아동·여성안전지킴이 활동 등을 추진 중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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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중소기업 육아휴직 업무대행 수당 지원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는 100인 미만 중소기업 대상 육아휴직 업무대행 수당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올해는 코로나19로 맞벌이 부부의 자녀 돌봄 부담이 가중되고 단기 육아휴직이 필요함에 따라 2월부터 수당을 지원한다.
육아휴직자 업무대행 지원 사업은 광주시가 전국 최초 유일하게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육아휴직활성화 사업으로 대체인력이 없어 육아휴직을 사용하지 못하는 직원과 업무를 대행하는 직원의 고충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9년 처음 실시해 현재까지 32개 기업 44명을 지원했으며 열악한 지역중소기업 근로자가 마음 편하게 육아휴직을 사용하고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직원도 육아휴직자를 배려하는 등 직장 내 일가정양립 문화가 확산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올해 지원대상은 100인 미만 중소기업 근로자 중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직원이며 올해 1~12월 중 10개월간 육아휴직자의 업무를 대행했을 경우 월 20만원씩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육아휴직자 1명의 업무를 대행하는 최대 2명까지 가능하며 10개월 미만일 경우 기간에 따라 산정된 금액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로 지급한다.
지원조건은 100인 미만 중소기업 중 회사여건 및 특수사항으로 인해 대체인력을 채용하지 못한 기업이다.
고용보험을 가입하고 육아휴직자의 고용을 보장하고 자동육아휴직제를 준수해야 한다.
지원기업에게는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인증을 위한 무료 컨설팅, 가족친화경영프로그램 지원사업 등의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신청방법은 업무대행수당 신청서 등 소정의 서류를 작성해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로 제출하면 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방법 및 자세한 문의사항은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직장맘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되며 신청서류 등은 시 홈페이지 및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제순자 일가정양립지원본부장은 “3년째 시행하는 육아휴직업무대행수당 지원 사업은 해당기업, 휴직자와 업무대행자에게 만족도가 높은 틈새지원 사업이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일하는 모두가 마음 편하게 육아휴직을 사용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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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동복지심위원회 소위원회, 첫 회의 개최
수원시 아동복지심위원회 소위원회, 첫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수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가 22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보호대상아동 입소·퇴소·전원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다.
아동 보호조치에 관한 안건이 2건, 시설 퇴소 2건, 전원 조치 5건, 가정위탁아동 연장이 3건이었다.
수원시는 요보호 아동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보호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수원시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소위원회는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 의사, 경찰 등 5명으로 구성된다.
보호대상아동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회의를 소집해 아동에 대한 분리 보호 조치 여부 보호조치 유형 보호 기간 등 적합성 등을 논의하고 결정한다.
학대 피해 아동·유기 아동 등 긴급 조치가 필요한 아동이 발생하면 늦어도 1주일 이내에 회의를 개최해 아동 보호 조치를 논의·결정한다.
김도현 수원시 보육아동과장은 “아동학대 사건이 지속해서 발생하고 학대 정도가 심해지면서 아동복지심의위원회의 역할이 더 중요해졌다”며 “아동학대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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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일본 ‘다케시마의 날’ 영유권 주장 철회 규탄 성명대회 개최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일본 ‘다케시마의 날’ 영유권 주장 철회 규탄 성명대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이 독도역사수호대마도반환포럼 회원들과 함께 일본 ‘다케시마의 날’ 영유권 주장 규탄 성명대회를 22일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성명대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 단체 통일미래연대 심수연 부장의 사회로 정대운 도의원을 포함해 포럼 임원진 김영일 박세진, 김명호, 손대호 회원, 청소년 대표회장 염지윤 광문중학교 학생, 대학생 대표회장 이상현, 포럼 여성대표 이경숙, 오정옥, 김은정 회원이 성명서를 발표했다.
독도역사수호대마도반환포럼은 독도에 주소를 두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독도 수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NGO단체로서 이번 성명대회는 2월 22일을 ‘다케시마의 날’로 지정해 2013년부터 매년 차관급 인사를 행사에 참석시키는 일본을 규탄하기 위해 개최됐다.
성명대회에서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고 정복수 할머니를 추모하는 묵념을 시작으로 해, 정현호 성악가수와 함께 ‘독도 홀로아리랑’을 합창했다.
정대운 의원과 임원진들은 성명서를 통해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대한민국의 주권을 침해하는 도발로 규정하고 ‘다케시마의 날’ 지정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청소년 회장 염지윤 광문중학교 학생은 성명서를 통해 독도는 신라 지증왕 때부터 우리의 영토임을 언급하며 일제강점기 우리나라를 침탈한 사실을 인정하고 일본 내 중고등학생들이 배우는 역사교과서 왜곡을 중단할 것을 요청했다.
대학생 이상현 대표회장은 “일본군 성노예, 강제징용에 대한 사과와 배상 없이 역사를 왜곡하는 행위에 급급해 전방위적으로 일삼고 있는 일방적 무역 관계 파기 등의 보복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여성대표단은 “일본 정부가 1930년대부터 2차 세계대전 말까지 점령지의 젊은 여성들을 일본 제국주의 군대의 성노예를 위해 강제 동원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정대운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했지만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에 대한 우리 회원을 비롯한 국민들은 한마음으로 일본의 태도에 분노를 느끼고 있을 것”이며 “일본은 다케시마의 날 지정 조례를 즉각 철회하고 역사왜곡을 중단하고 대마도를 즉각 반환하며 동북아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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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3·15의거 특별법’ 제정 건의 서한문 국회 전달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2일 ‘3·15의거 관련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을 건의하는 서한문을 국회 및 행정안전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서한문에서 3·15의거가 마산시에서 독재정부의 부정선거에 항거해 국민의 자유와 권리의 회복에 기여한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의 민주화 운동임에도 불구하고 4·19혁명이나 5·18광주민주화운동에 비해 초라한 대접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대한민국 민주화 역사의 효시인 3·15의거 재평가를 통해 3·15의거의 위상이 재정립될 수 있도록 관련 특별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3·15의거 관련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 등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해 지난해 9월 최형두 국회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30명이 공동 발의한 바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오늘 건의한 3·15의거 특별법 제정은 올해로 61주년을 맞이한 3·15의거 발원지인 민주성지 창원의 간절한 염원이다”며 “3·15의거 관련 특별법안이 조속히 통과돼 관련자의 명예회복 및 보상이 시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