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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봄맞이는 교동연화지에서 하세요”
“2021년 봄맞이는 교동연화지에서 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새봄을 맞아 연화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한다.
2020년 김천8景에 선정된 교동연화지변 벚꽃길은 유서깊은 봉황대를 배경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대내외적으로 각광받는 명소로 벚꽃 개화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연화지 전체 면적은 23,760㎡로 4~5년 전부터 연꽃대 및 연밥이 수면을 뒤덮고 있어, 연화지 수질 개선과 벚꽃이 피는 시기에는 수면에 투영되는 아름다운 경관 창출을 위해 2주간 인부를 투입, 마른연대 및 연밥 제거작업을 실시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장기화된 코로나19로 많은 시민이 지쳐가고 있는 상황에 시민들에게 우울감을 떨칠 수 있도록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교동연화지 내 경관조명을 설치할 예정이며 교동연화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 수칙을 준수해주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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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청렴으로 공정한 세상 만들어요
김천시, 청렴으로 공정한 세상 만들어요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22일 지방세 취약분야인 비과세·감면 처리 및 과오납 환급 적정 여부 등을 검증하기 위한 김천시 지방세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지방세 실무협의회는 지방세 업무처리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지방세 감면이나 환급금에 대한 비리 발생을 사전에 차단해 지방 세무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제고하고 청렴성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김천시는 고강도 청렴도 향상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방세 실무협의회는 세정과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세정과 각 팀장을 위원으로 해 6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번에 협의한 주요내용은 2020년 1월부터 12월까지 처리한 5천만원 이상 비과세 · 감면 결정 17건, 5백만원 이상 감액 27건 및 과오납 환급 결정 25건에 대해 협의했다.
중점적인 협의사항은 신청 서류의 진위여부, 비과세 · 감면의 적정성, 환급의 정당한 지급유무 등에 대해 면밀한 심의가 이루어 졌으며 협의 결과 위법성이나 부당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위원장인 이정하 세정과장은 “감면·과오납 등 취약분야에 대한 업무처리 실태의 철저한 점검을 통해 지방세 업무처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세정, 청렴한 김천시 이미지 구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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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30대 모집
화순군,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선착순 30대 모집
[국회의정저널] 화순군이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대상 차량은 화순군 등록 차량 중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30대까지 모집한다.
친환경 차량은 참여할 수 없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는 최초 차량 등록 후 가입 전까지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다.
인센티브는 주행거리의 감축률과 감축량 중 참여자에게 유리한 실적을 적용해 산정한다.
감축률은 최대 40% 이상, 감축량은 4000km 이상을 감축하면,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참여를 원하는 운전자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가입하면 된다.
회원가입 완료 후 자동차 번호판과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자동차 등록증을 제출해야 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작은 실천으로 인센티브 혜택도 받고 온실가스 감축과 친환경 운전 문화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며 “혜택은 누리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운동에 더 많은 군민이 참여하면 좋겠다”고 바랐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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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내 공공체육시설 임시 휴장
무안군, 관내 공공체육시설 임시 휴장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최근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상황 안정시까지 무안스포츠파크를 포함한 관내 공공체육시설 43개소를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대상 시설은 실내수영장, 다목적생활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 14개소와 골프연습장, 축구장, 야구장 등 실외체육시설 29개소이다.
군은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체육시설 휴장 조치와 함께 무안스포츠파크 소독을 실시해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을 확보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지역사회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선제적인 방역조치로 관내 공공체육시설 임시 휴장을 결정하게 됐다”며“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군민들과 시설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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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국토정보공사, 이중경계 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전북도-국토정보공사, 이중경계 정비사업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전북도와 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는 22일 도내 시군간 불일치한 이중경계 정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시군간 불일치한 이중경계 지역에 대한 경계 정비를 통해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공간정보의 기초자료인 지적도의 정확도 확보로 토지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정확한 토지정보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정구역간 이중경계 정비사업은 겹치거나 벌어지는 이중경계 지역에 대해 시군 간 지적도를 중첩해 경계의 접합 정도를 확인해 항공과 위성사진 등을 토대로 자료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필요에 따라 지적측량 또는 무인항공촬영을 통해 가장 합리적인 경계를 도출해 지적-임야도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지적 재조사사업 확대 추진과 각종 토지개발 사업에 따른 지적정리로 행정구역 내부의 경계 정확도는 높아지고 있는 반면, 시군·시도간 행정구역 경계 오류는 그대로 남아있어 사업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10억원의 예산으로 전북도는 사업 총괄과 시군간 조정 등 행정적 지원을, 국토정보공사는 자료조사 및 측량 등 사업을 직접 수행하며 불일치한 경계 정비에 나선다.
김평권 전라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도와 시군, LX간 상호 협력 사업을 통해 공간정보의 기초자료인 지적도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합리적인 행정구역 경계 정비방안이 마련돼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정구역에 걸치는 각종 개발사업이 용이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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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와 14개 시군, 공동 관광마케팅 위한 맞손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와 도내 14개 시·군은 22일 전북도청에서 공동 관광마케팅 사업추진을 위한 공동 관광마케팅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관광객 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전북 특별한 관광지 발굴 및 영상홍보마케팅’ 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한 ‘전북관광협의체’를 구성했다.
전북관광협의체는 전라북도를 대표기관으로 하고 14개 시군을 관련기관으로 해 특별한 관광지 56개소 발굴, 유명 영향력자로 불리는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전북여행 홍보, 영상콘텐츠 제작 및 홍보 등을 추진한다.
유명 영향력자 28명은 시군별로 발굴된 안전하고 특별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직접 시군을 방문해 취재 후 콘텐츠를 제작해 포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에 참여하게 될 유명 영향력자는 최소 3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영향력자를 선정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전북도와 14개 시군은 유명 영향력자를 활용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영상 14편과 종합편 1편의 유튜브 동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국내외에 홍보하게 된다.
이번 콘텐츠는 2040세대를 공략할 수 있도록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 영상으로 창의적이고 즐거운 스토리텔링 방식을 가미하게 될 예정이다.
윤여일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는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관광마케팅 협력체계 구축의 원년으로 삼아, 코로나19와 같은 큰 걸림돌을 시군과 협력해서 극복하는 해가 될 것이다”며 “관광객의 새로운 욕구에 적극 대응하며 누구나 전북도에서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홍보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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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사업 집중 지원으로 기업경쟁력 강화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도내 SW·IT 기업의 고성장 도약을 위한 ‘2021년 우수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북도는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시대에 미래의 산업·경제·문화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위기의 전환돌파구 마련을 위한 전략적 SW·ICT 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번 우수아이디어 제품화 연구개발 지원 역시 ‘융복합 SW강소기업 육성’의 일환으로 지난 2015년부터 도내 SW·IT기업의 성장을 위해 연구개발과 우수제품의 상용화를 위한 기업수요 맞춤형 사업을 지원해왔다.
지난해에도 도내 17개사 SW·IT기업을 지원해 타 기관 납품,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지정되는 우수사례를 창출해 매출상승과 신규고용 등 꾸준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참여대상은 도내 소재 SW·IT기업 이상이며 자유공모형 과제와 디지털 뉴딜과 연계한 최신기술 분야인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블록체인을 중점으로 한 혁신기술 품목지정형 과제로 응모 가능하다.
전북도는 전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전문가 평가심의를 통해 4월초 선정기업과 협약 후 자유공모형은 과제당 1억원, 혁신기술 품목지정형은 과제당 1억5천만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총 7억원 규모이다.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비대면 경제로 변화되는 시점에서 SW산업의 비중과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수한 아이디어 과제 대상으로 후속 프로그램 지원을 강화해 전라북도 SW강소기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관련 분야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전라북도 홈페이지와 전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고는 2월 23일부터 3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접수는 전북테크노파크 R&D종합정보시스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받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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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행락철 등 5개 분야 1만여 개 시설 안전점검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가 인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이나 점검이 시급한 곳을 중심으로 5개 분야 9,990개 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매년 2~4월에 예정된 국가안전대진단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하반기에 연기됨에 따른 조치의 일환이다.
앞서 지난 15일 송하진 도지사는 간부회의를 통해 정부의 국가안전대진단이 연기됐지만, 방역과 안전이 모두 중요한 만큼 도 자체적인 점검을 주문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해빙기 취약시설,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봄 행락철 대비, 소규모 공공시설, 시설물안전법 대상시설 등 5개 분야 9,990개 시설에 대해 도와 시군,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합동으로 점검한다.
봄 행락철 대비 출렁다리 등 안전점검은 4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12개소에 대해서 주탑의 보강거더, 케이블 정착부 등의 구조적 이상 여부, 안전요원 배치 및 비상시 조치 매뉴얼 수립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은 지난 9일부터 3월 31일까지 53일 동안 총 80여명이 3,216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개별법령에 따라 붕괴, 전도, 낙석 등 우려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및 대규모 또는 고위험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공공시설은 관리기관 주관하에 합동점검을 하고 민간시설은 시설물 관리자와 협의 후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점검 시에는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철저,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병행할 예정이다.
개학기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은 2월 22일부터 3월 19일까지 421개 초등학교 등 주변 보호구역에 대해서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4개 분야에 대해 실시한다.
이와 함께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점검도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38일 동안 2,831개소를 대상으로 소규모 공공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주변 장애물 현황 등에 대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설물안전법 대상시설 안전점검은 1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3,510개소를 대상으로 기둥, 보, 바닥판 등 주요구조부의 변형 및 균열상태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도는 안전점검의 내실화를 위해 26일에 도·시군 공무원 30명을 대상으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관련 ’안전점검실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김양원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코로나19로 국가안전대진단이 연기됐지만, 우리 도는 사고 우려가 높은 곳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며 “도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계획에 앞서 지난 1월 19일부터 2월 5일까지 18일 동안 1,445개소에 대한 겨울철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이 중 스프링클러·자동화재탐지설비·방화셔터 등 작동 불량 등 9건에 대해서는 조치명령을 소방 방화시설 차단 및 비상구 폐쇄 등 25건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했다.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5일까지 91개소에 대한 설명절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에서 벽체균열, 안전난간 보강, 노후화에 따른 누수 등 20건에 대해서는 시정요구를 하고 가스제어기·감지기·경보기 미작동, 콘센트 불량 등 9건에 대해서는 현장조치를 한 바 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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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독서문화 확산 위해 우수 독서동아리 지원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2월 22일부터 ‘2021년 독서동아리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독서동아리를 모집한다.
‘독서동아리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지역, 직장, 학교 등 생활공간을 기반으로 하는 독서동아리를 지원해 일상생활 속에서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한다.
시는 독서동아리 육성을 위해 올해 총 20개 동아리를 선정해 각 동아리에 도서구입비 50만원을 지원하고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독서동아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전 예약을 받아 광양시립도서관의 소모임 공간을 독서동아리 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대여해 준다.
도서구입비는 사업의 목적, 사업수행 능력, 활동계획의 성실성 등을 자체 심사한 후 광양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자격은 광양시에 거주하는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로 월 1회 이상 정기모임을 갖고 활동해야 한다.
신청은 광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도서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우편 등으로 제출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고근성 도서관운영과장은 “광양시는 ‘도서관으로 행복한 시민, 책으로 하나되는 광양’을 목표로 독서동아리가 지역 독서문화를 견인하도록 도서구입비를 비롯한 지원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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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초등 과학교육 이제 온라인으로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초등 과학교육 온라인 콘텐츠 ‘과학다누리’를 개발, 일선 학교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교육청은 지난해 9월 미래형 과학학습 환경 조성을 통한 학생 주도적 과학 탐구 활동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 온라인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 과학교육 온라인 개발 계획을 수립했다.
‘과학다누리’는 ‘과학 관련 내용을 다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세상’이라는 토박이말로 도교육청은 학생중심 수업방법 개선을 위해 현장 지원 중심의 콘텐츠 자료 구성 및 개발 학교현장의 과학업무 담당자 중심의 콘텐츠 개발에 주력했다.
이번에 개발한 콘텐츠는 교과 내, 교과 외 및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개 영역별로 총 76편으로 구성했다.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 내 콘텐츠는 과학자는 어떻게 탐구할까요? 물질의 성질 자석의 이용 지구의 모습 동물의 생활 등 20개 콘텐츠를 개발했다.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교과 외 영역은 유기농 배추 흰나비 하늘을 날다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동물을 만났을까? 물로 무게를 잴 수 있다고? 나는 하룻동안 얼마나 지구를 오염시켰을까? 등 24개 콘텐츠이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영역은 지구 온난화 남극의 추위를 견디는 펭귄의 비밀 신비한 동물 이야기 바닷물을 먹는 물로 바꾸는 과학 기술 생태계 복원을 위한 노력 등 32개 콘텐츠를 개발했다.
경남교육청은 이번에 개발한 76편의 초등과학 온라인 콘텐츠를 경남형 미래교육지원플랫폼 아이톡톡 및 e학습터에 탑재해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교실수업 대전환의 지원으로 과학교육 내실화와 미래형 과학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생 과학교육 온라인 콘텐츠를 개발하게 됐다”며 “이번 콘텐츠 개발로 학생들을 중심으로 하는 수업 방법 개선 효과와 과학탐구 활동이 크게 강화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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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도내대학 개강전 입국유학생 및 타지역 학생 방역관리 특별점검 실시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 도내 대학 외국인 입국유학생 및 타지역 학생 방역관리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도는 23일부터 시군, 도내대학과 함께 오는 3월 2일까지 개강 전 도내대학 시설 및 학생관리 방역상황을 전수 점검한다.
특히 기숙사 수용인원 1천명 이상 중 전북대 등 5개 대학은 도에서 직접 방문해 입국유학생 자가격리 상황, 타지역 학생 방역관리 등을 둘러보고 코로나19 대학생 행동수칙, 홍보자료 등을 재차 안내한다.
도는 특별점검을 통해 대학별 방역관리가 방역지침에 따라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개학 전에 미비한 상황을 보완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사항으로는 사회적거리두리 1.5단계에 따라 대면수업 준비 상황, 외국인 입국유학생 2주 의무격리 모니터링, 기숙사 입사전 건강점검, 기숙사 출입시 발열검사 및 전담관리인 지정 등이다.
도는 지난해 2월부터 대학 방역관리를 위해 합동전담반 핫라인을 구축하고 외국인 입국유학생 관리계획 공유, 코로나19 방역물품 지원, 대학별 세부방역대책 수립 등 대학과의 공조시스템을 견고히 유지하고 있다.
유희숙 전북도 자치행정국장은 “대학 내 코로나19 집단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기숙사 등 고위험시설 방역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숙사 입사생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확인 후 입실조치 등 방역지침을 준수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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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난임부부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아이를 원하는 난임부부가 난임 조기검사와 진단으로 치료시기를 앞당겨 건강한 아이를 임신·출산하도록 ‘광양시 난임 진단검사비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부부 모두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난임부부로 2021년 1월 1일 이후 검사한 내역에 한해 지원한다.
지원내용은 호르몬검사, 초음파검사, 자궁·난간검사, 정액검사 등 난임 진단에 필요한 항목이며 지원금액은 난임검사 의료비 중 부부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부부는 전국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발급받은 난임 진단서 진료비 영수증와 세부내역서 통장 사본, 신분등 등을 구비해 검사일로부터 3개월 이내 광양시 통합보건과 출산지원팀에 신청하면 된다.
나승도 통합보건과장은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는 시작단계인 난임 진단검사의 비용을 지원해 난임부부가 희망하는 자녀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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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드림스타트 학습지 지원 업무협약 체결
광양시, 드림스타트 학습지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지난 17일 ㈜대교와 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위해 학습지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에서 운영 중인 ‘기초학력 증진 가정방문 1대1 학습 프로그램’은 가정방문을 통한 1대1 학습지도 프로그램으로서 기초학습이 부진한 아동에게 학습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4년부터 매년 추진한 프로그램으로 학습 과목별로 학습지사가 7천 원, 광양시가 2만원을 지원하고 나머지 비용은 자부담으로 아동 1명당 2과목까지 지원된다.
최은옥 대교 광양여천지점장은 “매년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3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종합적응 능력진단 온라인 검사, 학력 진단평가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예정이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주 드림스타트팀장은 “아동들을 위해 관심을 두고 매년 후원하는 대교의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추후 학습지 연계뿐만 아니라, 아동통합사례관리사를 통해 학습지 진행 정도와 성취도 점검을 시행하는 등 사후관리를 실시해 참여하는 아동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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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광양시, 2021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시행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2월 24일~3월 12일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경유차 폐차 후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대상은 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특히 올해부터 총중량 3.5톤 미만의 배출가스 5등급 노후 경유차량 중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이나 생계형, 영업용, 소상공인 등이 소유한 차량에 대해 조기폐차 지원금 상한액이 최소 300만~최대 600만원으로 확대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대상은 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이며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와 굴삭기이다.
신청은 온라인과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온라인 신청 시 별도 구비서류는 없으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등기우편을 통한 접수는 신청서와 자동차등록증, 신분증 사본 등을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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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모든 광양시민 안전보험 혜택 보장
광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예상치 못한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해 ‘광양시 시민안전보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보험은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대상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와 보험료 없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고 발생지역이나 개인의 다른 보험 가입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며 보장기간은 2021년 2월 11일~2022년 2월 10일로 1년이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등 11개이다.
보장금액은 사망 시 1천만원, 후유장해 비율에 따라 최대 1천만원까지 보장된다.
보험료는 청구사유 발생 시 피해자나 법정상속인이 청구서 등 관련서류를 첨부해 농협손해보험으로 청구하면 되며 청구 소멸시효는 사고일로부터 3년이다.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시민들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하도록 최소한의 경제적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시민안전보험을 적극 운영하고 매년 갱신해 가입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