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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버그내순례길’,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로 거듭나
‘당진 버그내순례길’,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로 거듭나
[국회의정저널]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 ‘당진 버그내순례길’이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주관 2021년 대전·충남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육성사업은 대전·충남지역의 관광발전을 위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관광지 1개소를 발굴·선정해 컨설팅 및 모니터링, 체계적 홍보마케팅과 팸투어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유명관광지 육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당진시는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 김대건 신부 탄생지인 솔뫼성지, 충남 최초의 본당 합덕성당, 세계관개시설물 유산 합덕제 등을 연결한 천주교 순례길인 버그내 순례길을 소재로 해 단순 점적인 관광자원을 넘어 선으로 연계할 수 있는 길을 통한 잠재관광지 육성에 많은 공감을 이끌어 냈다.
당진시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는 다음달 중 강소형 잠재 관광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광상품화 마케팅 지원·유력매체 활용 홍보마케팅·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홍보콘텐츠 제작과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화체육행사기획단 이운영 팀장은 “올해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이해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로 문화도시 당진과 대한민국 산티아고 순례길 이미지를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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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랑상품권’으로 주변에 감사함을 전하세요~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주변에 감사함을 전하세요~
[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설을 앞두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65억원 규모의 당진사랑상품권을 이번 달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10% 특별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는 만19세 이상 본인에 한해 신분증을 지참하고 관내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를 방문하면 10% 할인된 금액으로 개인 월 50만원, 법인월 3000만원까지 지류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다.
또 지난해 처음 발행한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은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지역상품권chak’을 다운받아 회원가입 후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상품권과 동일하게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현재 음식점과 주유소 등 3000 여개소가 가맹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당진사랑상품권 가맹점은 매장 외관에 부착된 가맹점 스티커와 당진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가맹점 지정을 원하는 업소는 사업자등록증과 사업주명의 통장 사본을 지참하고 당진시청 경제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상인회를 통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우편이나 팩스로도 가능하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의 여파로 소상공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특별할인 판매가 관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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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도봉구청장, 온라인 신년인사회에서 구민과 소통
이동진 도봉구청장, 온라인 신년인사회에서 구민과 소통
[국회의정저널] 도봉구는 1월 29일 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 함께 구정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2021년 도봉구 온라인 신년인사회’를 진행했다.
도봉구 공식 유튜브 ‘도봉봉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된 이번 신년인사회는 사전에 비대면으로 제작한 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과 지역 성악가들의 공연영상을 시작으로 화상으로 참여한 500여명의 주민들과 만나 직접 질문하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는 코로나블루 극복법 도봉구의 아동학대 관련 대응 현황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탄소제로 사회로 가기 위한 노력 등에 대한 주민들의 질문이 있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어쩔 수 없이 비대면으로 신년인사회를 진행하게 됐는데, 평소보다 더 많은 구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고 의견을 들을 수 있는 것은 좋은 것 같다”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구민 여러분의 사랑으로 서울의 변방으로 불리던 도봉구에 희망의 씨앗을 뿌렸고 이제 우리는 그 희망의 싹을 보고 있다 이 싹이 잘 자라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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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1년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는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친환경 농산물 인증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 인증비를 도내 친환경 농가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친환경농산물인증서 사본, 인증 소요비용 증빙자료, 친환경의무자조금 납부 영수증을 첨부해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지원 자격은 2020년 12월 1일 ~ 2121년 11월 30일 기간 중 인증서를 발급 받은 농가가 해당 된다.
도 관계자는“친환경 인증 비용을 지원으로 친환경 농업인의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으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유기농특화도 충북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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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투명 페트병은‘따로’배출하세요
이제 투명 페트병은‘따로’배출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올해부터 공동주택에서 재활용품을 분류해서 배출할 때 음료, 생수 등이 담겼던 투명 페트병은 별도로 배출해야 한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환경부 방침에 따라 ‘투명 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이 올해부터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세종시 내 공동주택 거주자들은 음료, 생수 등이 담겼던 투명 페트병을 별도 수거함에 분리배출해야 한다.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은 페트병 내 내용물을 비우고 헹군 뒤, 겉면 라벨을 제거하고 페트병을 찌그러뜨려 뚜껑을 닫아 투명 페트병 전용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유색 페트병은 기존처럼 일반 플라스틱과 함께 배출하면 된다.
시는 분리배출이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투명 페트병을 담을 수 있는 전용마대를 제작해 1,054매를 배부했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쓰레기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보다 더 중요해지고 있다”며 “고품질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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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62일간 릴레이 기부 800만원 모여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이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성금 800여만원이 모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진행하는 집중모금 캠페인이다.
사회단체장들을 선두로 안국자 세종서부농업협동조합 정수만 ㈜예지장군클럽 장상현송복현 용암1리 마을회 농업회사법인 진영농산 박교순 등이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기탁된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장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철호 장군면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쉽지 않은 상황에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하다”며 “올해도 이러한 나눔이 이어져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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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태양광 아이디어 시제품 사업화지원센터 본격 가동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충북혁신도시 내 ‘태양광 아이디어 시제품 사업화지원센터’가 오는 2월 문을 열고 4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 사업은 충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안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국비 8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10억원을 투입해 2년간 시험인증 장비 9대, 제작지원장비 15대 등 시제품제작 관련 장비 총 24대를 갖추어 태양광 관련 아이디어를 시제품부터 사업화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국내에는 전국 100여개 시제품 공작소 등이 구축되어 있었지만 태양광 분야는 존재하지 않았다.
반면 지난 2012~2018년까지 진행된 충북의 태양광 분야 아이디어 공모 행사에서 800건이 제안될 정도로 도민들의 관심과 아이디어는 끊이질 않았다.
이런 수요를 충족시킬 태양광 아이디어시제품 사업화지원센터는 모듈제작지원을 위해 최대 셀 크기, 모듈출력 600W이상 제작지원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제작설비를 갖추고 있는 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장소인 동시에 플랫폼으로 시제품 제작 활동, 공동기술연구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태양광 기술 아이디어의 시제품 구현과 창업 컨설팅 지원으로 초기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 제고 및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사업화까지 전주기 지원으로 태양광 응용제품 시장 확대 및 태양광 산업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충청북도 김형년 에너지과장은 본 센터를 통해 태양광 분야 혁신적 아이디어를 빠른 사업화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내 최고 수준의 랜드마크형 시제품 제작 지원 인프라를 완성할 것이며 앞으로도 충청북도가 태양광 산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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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공휴일에는 시청 주차장이‘무료’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평일야간과 주말, 공휴일에 시청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총 431면으로 주말, 공휴일은 전일 무료 개방하며 , 평일은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만 무료로 개방한다.
단, 주차장 이용시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남겨야 하며 시설물 훼손, 쓰레기 무단투기는 금지한다.
무료운영시간 이후에는 요금이 부과되는 만큼 일반적인 주차시설 이용에 관한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시청 주차장을 개방해왔으나, 오는 7월 금강보행교가 준공되면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 청사 주차장 무료 개방에 대한 안내를 지속하고 있다.
박형국 시 회계과장은 “금강보행교가 7월 준공되면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청 부설주차장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민들의 주차 불편해소와 주변 상권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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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본격 추진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성장 둔화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올해 상반기 집행목표율을 행정안전부 목표보다 5% 상향한 65%로 설정해 총 6조 59억원을 집행하고 1분기 소비투자 부문은 9,702억원을 지출해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에 적극 나선다.
도는 연내 집행이 어려운 사업이나 불요불급한 사업 등을 수시로 점검해 상반기내 집행 가능한 사업으로 재편성 하는 등 전략적으로 예산을 집행하고 특히 대규모 투자사업은 사업별 공정과 집행현황을 주기적으로 관리해 상반기 집행률을 최대한 끌어 올릴 방침이다.
또한 긴급입찰 및 각종 심사기간 단축 수의계약금액 한시적 확대 선급금 지급 상한 확대 국가보조사업 추가경정예산 성립 전 사용 민간경상보조사업보조금 일괄교부 지방재정 투자심사 신속지원 등 ‘지방재정 신속집행 활용 지침’을 적극 활용해 지역경제 선순환도 이끌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획관리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추진단을 구성해 집행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집행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집행 시 발생하는 각종 애로사항을 적극 지원한다.
한순기 기획관리실장은 “코로나19로 촉발한 경제위기를 회복하는 마중물이 되도록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관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특별교부세 1억원을 교부 받았으며 4분기 소비·투자 부문도 117.4% 초과달성해 전국 4위를 기록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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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어린이통학차량 구입비 700만원 지원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LPG어린이통학차 구입비’를 지원하기로 하고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세종시에 등록된 경유차 중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하면서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려는 통학차량 소유자다.
총 지원대수는 7대이며 1대당 지원금액은 7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어린이 통학차량의 신고필증상 주소지가 세종시로 돼 있어야 한다.
지원대상자 선정은 선착순으로 하되 조치원읍 죽림리, 부강면 부강리 등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내 어린이통학버스 신고차량은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특히 과거에는 기존 경유차량을 폐차한 후에 LPG통학차량을 구입해야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으나, 이번에는 폐차 여부와 관계없이 LPG통학차량을 구입하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등기우편으로 접수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공고고시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두희 시 환경녹지국장은 “미세먼지 취약계층인 어린이들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므로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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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확대 시행
불법촬영 탐지장비 대여서비스 확대 시행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월부터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해 일반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대여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대여서비스’는 공중화장실 외의 장소에서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보다 안전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는 불법촬영 탐지장비 무상대여 장소를 지난해 시청 및 관내 상담소 등 3곳에서 2월부터는 전 읍·면·동 주민센터로 확대한다.
서비스 신청은 세종시민 및 관내 사업장을 둔 사업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대여기간은 3일이다.
대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여성가족과 및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전화로 신청한 후,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수령처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탐지장비를 수령하면 된다.
시는 이번 서비스로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 세종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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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폐기물 사업장 특별점검
세종특별자치시청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환경오염과 불법투기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4일부터 19일까지 폐기물 관련 사업장 특별점검을 벌인다.
이번 특별점검은 연휴기간인 11∼14일을 기준으로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진행하며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방식으로 추진한다.
연휴 전 4∼10일은 민원유발, 취약사업장, 건설폐기물, 지정폐기물 중점 사업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
연휴 중인 11∼14일은 금강 수계, 환경오염 우려지역 등에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환경오염 특별 감시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연휴 이후인 15∼19일에는 사후대처 차원에서 환경관리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기술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 쾌적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환경오염 행위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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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연구정보원, 에듀테크 활성화에 앞장서다.
충청북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연구정보원이 에듀테크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에듀테크는 교육과 기술의 합성어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증강현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교육을 의미한다.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원격교육이 확산되고 교육 환경 및 교수학습이 변화됨에 따라 교육연구정보원은 에듀테크 지원단 30명을 모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교육을 위한 에듀테크 활성화 지원 인력풀을 구축하고 에듀테크 역량을 최대한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정보원은 지난 1월 11일부터 2월 16일까지 도내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에듀테크 지원단’을 모집하고 있다.
모집된 지원단은 지역교육청으로 찾아가는 에듀테크 선도교원 역량강화 연수, 에듀테크 활용교육 컨설팅, 에듀테크 페스티벌, 에듀테크 활용 수업사례 나눔, 학생·교원을 위한 온라인 학습 플랫폼 활용 자료 및 에듀테크 활용 가이드 자료 제작, 미래수업 연구 활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앞으로 학교 현장에서 에듀테크 활용이 활성화되어 원격교육의 교수학습 질을 높이고 미래교육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 며 “교육연구정보원은 원격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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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손쉽게 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를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설건축물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는 건축법 상 허가대상이 아닌 컨테이너 등 소규모 가설건축물의 축조신고 시 민원인이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와 평면도를 건축부서 공무원이 대신 작성해주는 시스템이다.
이는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신청인 상당수가 도면 작성이 익숙지 않아 건축 설계사무소에 도면 작성을 의뢰해야해 시간적,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시는 지난해 한 해 동안 접수된 전체 946건의 가설건축물 신고건 중에서 절반 이상인 481건에 대해 무료도면 작성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도면 무료작성 서비스를 처음 도입한 지난 2018년 31% 2019년 41%에 이어 매년 10%P씩 늘어난 수치다.
이와 함께 시는 건축법 상 ‘컨테이너 또는 이와 비슷한 구조’로 표기되어 민원인에게 혼선을 초래했던 가설건축물의 구조기준도 완화해 농지에 설치하는 임시창고의 구조는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농막은 농작업에 직접 필요한 농자재 및 농기계 보관, 수확 농산물 간이 처리 또는 농작업 중 일시 휴식을 위해 설치하는 시설로 연면적 20㎡ 이하이고 주거 목적인 아닌 경우로 한정된다.
시는 이번 구조기준 완화 조치로 관계 법령 상 가설건축물에 대한 구조 및 재질에 관한 기준이 명료하지 않아 발생하는 민원인 혼선과 행정력 낭비를 상당 부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병배 시 건축과장은 “가설건축물의 도면작성 서비스와 구조기준 설치 완화를 통해 민원인의 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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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시흥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상수도관 공사비용”지원
2021년 시흥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상수도관 공사비용”지원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오래된 주택에서 발생하는 상수도 녹물로 인해 불편을 겪는 시민을 대상으로 2021년도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은 20년이상 경과한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에서 녹물이 출수되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5년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시흥시에서는 지난 6년간 총 4,437세대를 대상으로 약 2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수도관을 개량하고 안전한 물 공급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1년 수도관 개량 지원 사업비는 약 6억원으로 1,61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20년 이상 노후주택 중 옥내급수관이 아연도강관 등 비내식성 자재로 시공돼 관 내부 부식으로 녹물이 나오는 연면적 130㎡ 이하의 단독 및 다가구, 공동주택이다.
지원 금액은 세대별 옥내배관 최대 100만원, 공용배관 최대 50만원 이내에서 60㎡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80%, 85㎡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50%, 130㎡ 이하 주택은 공사비의 30%로 차등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유주택은 전액 지원한다.
희망자는 시흥시청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맑은물사업소 상수도과 수질관리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 내용을 기반으로 현장 실사 후 지원대상을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가정에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상수도 행정 신뢰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도관 개량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