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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콩·팥 보급종자 신청 접수 시작
영천시, 콩·팥 보급종자 신청 접수 시작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국립종자원에서 생산한 2020년산 콩·팥 정부보급종을 2월 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가능한 콩 종자는 장류 및 두부용으로 ‘대원’, ‘대찬’, ‘선풍’과 팥은 ‘아라리’ 품종이다.
파종시기는 콩은 5월 하순부터 6월 상순까지이며 팥은 6월 하순부터 7월 상순까지로 적기에 파종해야 수량성이 좋다.
‘대원콩’은 쓰러짐에 강하고 알 떨어짐이 적으며 ‘대찬콩’은 대원콩보다 알이 약간 작으나 꼬투리 착생부위가 높으면서도 쓰러짐에 강한 특징이 있다.
‘선풍콩’은 알이 굵은 황색의 대립종으로 평균 수량이 ‘대원콩’보다 10%정도 많은 품종이다.
공급량은 콩 3,600kg, 팥 140kg으로 총 3,740kg이며 공급 가격은 5kg/1포당 콩은 28,080원, 팥은 48,240원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보급종 종자는 엄격한 포장관리로 생산되어 품종 고유특성이 잘 보존되어 있어 수량이 월등히 높으므로 종자를 갱신해 재배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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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이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림 자원의 육성을 위해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청년 실업자나 장년층 퇴직자 등을 산림사업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 수집을 확대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올해는 21명의 근로자를 모집한다.
응시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정기소득이 없는 양양거주자로 오는 5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1세대 2인 이상의 신청자, 산림기계장비 사용 장애, 기초생활수급자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이며 주 5일 1일 8시간 근무다.
선발결과는 서류와 면접을 거쳐 2월 19일 개별 통보한다.
선발된 근로자는 병충해 피해목 제거, 산림 내 방치된 산물 수거 및 재활용, 국도변 경관림 조성 등 산림가꾸기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산림일자리 사업을 적극 추진해 산림병해충과 각종 재해로부터 산림을 보호하는 한편 지역 일자리 창출을 통한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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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적정관리로 투명한 복지 실현
양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양양군은 2021년도 사회복지급여 대상자의 공정한 자격관리와 과오 지급한 급여에 대한 환수 등 적정성을 기하기 위해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후관리 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장애인연금, 기초연금, 차상위계층 등 총 13개분야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200여명이다.
군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25개 기관에서 제공하는 80종의 소득, 재산, 인적사항 등 정보를 확인해 부정수급 방지 및 대상자 관리에 공정성과 정확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공적자료 이외에도 직접 방문을 통한 생활실태 점검과 상담으로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파악해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실여부 결과 발생하는 변동사항에 대해는 매월 급여 전에 반영 처리하고 수급자별 환수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며 복지급여 중지자에 대한 사전통지, 소명방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통합관리 담당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인 만큼 복지대상자들의 부적정 수급을 방지하면서 최대한의 보장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공정하고 신뢰를 줄 수 있는 복지제도가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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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로컬푸드 협동조합과 간담회 가져
완주군의회, 로컬푸드 협동조합과 간담회 가져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의회는 29일 오후 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과의 신년 간담회를 개최, 조합원의 의견 및 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완주로컬푸드협동조합은 복잡한 유통단계를 없애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직거래를 함으로써 지역경제를 순환시키는 먹거리 선순환 경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로컬푸드 1번지 완주’의 명성에 걸맞게 앞으로 농민을 위한 정책과 취약·적정소득 농가 확대, 농산물 안전성 강화, 품목별 기획생산, 지역사회 기여 방안 등에 대해 의회도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재천 의장은 “완주로컬푸드 협동조합이 농가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 농가에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에게는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데 감사드리며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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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협, 코로나 극복에 힘 보태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협, 코로나 극복에 힘 보태
[국회의정저널] 지난 1월 27일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 협의회가 2021년에도 현재 진행형인 코로나19의 극복을 위해 부천시에 자가격리자 생필품 세트 100박스를 기탁했다.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 협의회는 작년부터 계속된 코로나19가 아직 종식되지 않고 부천시 내 자가격리자도 계속해서 늘어나는 상황 속에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생필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0년 생필품 700박스를 지원한 대한적십자봉사회 부천지구 협의회는 2021년 새해에도 100박스를 지원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원의 손길을 계속 이어갔다.
시는 전달받은 생필품 세트를 코로나19 자가격리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순길 협의회장은 “2020년 시작한 코로나19가 2021년 현재도 계속돼 많은 분들이 지치고 힘들어하고 있어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늘 바란다”며 “도움이 필요로 하는 곳에 언제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2021년도에도 계속된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시기에 적십자 봉사회 부천지구협의회가 전달해주신 물품은 자가격리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지원 물품은 자가격리자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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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천시민은 수도요금 어떻게 납부했을까?
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2020년 부천시민이 수도요금 납부를 위해 가장 많이 활용한 방법은 자동납부로 나타났다.
이후 가상계좌, 간단e납부가 뒤따랐다.
자동납부는 매월 말 통장에서 자동으로 인출되는 방식이다.
말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납부된다.
시 관계자는 “2개월마다 부과되는 적정 금액을 통장에 넣어두는 방식에 시민들의 반응이 가장 높았다”고 분석했다.
또한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한 수납 방법의 영역을 지속해서 넓혀 왔다.
2013년 7월 계좌이체와 사무실 방문 시 신용카드 결제 도입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신용카드 인터넷 결제와 위택스 결제까지 가능해졌다.
2019년에는 통장 잔액이 부족할 경우 체납이 발생하는 사례를 해소하기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도입해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
최근 3년간 수납유형별 세부 평균이용률은 자동납부, 가상계좌, 간단e납부, OCR 고지서 신용카드, 신용카드 자동납부, 계좌이체 순이다.
구황삼 수도행정과장은 “항상 시민을 우선하는 자세로 상수도 공기업의 공공서비스를 꼼꼼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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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 실시
부천시, 2021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29일 시 담당자와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제도를 공유해 이해도를 높이고 시와 행정복지센터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비대면 온-나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
사회복지 업무는 개별 사업과 분야별 업무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해 매년 개정되는 내용이 많다.
일선 담당자는 민원인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변경된 업무 지침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영해 처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부천시에서는 사업 담당자가 요약한 사업별 필요한 중요 사항을 담아 책자로 제작하고 사전에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배포했다.
책자를 활용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사업 코로나생활지원비 의료급여 주거급여 자활사업 등을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일선 담당자와 시 담당자 간 유기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하고 사회보장급여 신청 및 접수 과정에서 민원을 야기할 수 있는 사례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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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설 명절 시민 불편 ZERO 청소상황실 운영
부천시, 설 명절 시민 불편 ZERO 청소상황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생활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시민불편 ZERO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첫날과 마지막날 생활쓰레기를 특별 수거한다.
청소상황실은 시민 불편 제로와 민원 신속 대처를 위해 연인원 1,213명이 13조로 나뉘어 배치된다.
나흘동안 특별수거일 생활쓰레기 수거와 소각장, 음식물처리장, 재활용품 선별장 등 자원순환시설의 안정적 관리에 집중한다.
권광진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 방문을 미루신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설에는 시에서 펼치고 있는 ‘마음은 고향, 몸은 부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가족과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는 동안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시면서 재활용품 분리 배출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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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부천시 행정 서비스 ‘향상’
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시민편익 증대를 위해 2021년 제안제도 활성화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제안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공무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2021년 제안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정책 ‘아이디어 발굴단’ 운영 ‘생활 공감 정책 참여단’ 운영 공무원 ‘1부서 1아이디어’ 발굴 운동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한다.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제안에 참여한 시민과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부상금과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제안에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시상과 인센티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다양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 제도 홍보에도 힘쓴다.
온·오프라인 교육 등을 실시해 제안 제도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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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
부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여성가족부와 지난달 29일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영상회의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과 이종수 부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신규 지정 14개, 재지정 7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여했다.
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이후 ‘희망을 창조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인 ‘참여하는 부천, 일하는 부천, 안전한 부천, 건강한 부천, 즐거운 부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부천시가 2016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한 사업인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는여성가족부 여성친화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2단계 대표사업으로 일생활균형 사업을 추진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성장할 일쉼지원센터를 조성 중이다.
이러한 성과로 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2020년 12월에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협약에 따라 시는 향후 5년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부천시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사업을 개발 추진해 성평등 실현도시 3단계 지정에 도전하게 된다.
이종수 부시장은 “부천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좋은 평가를 받고 2단계 지정을 이룬 것은 여성정책 발전에 애쓴 시민단체의 노력과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2단계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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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누리카드 다양하게 누리자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6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며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카드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2,495명 많은 27,844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1인당 1만원이 증액된 인당 10만원의 카드가 지급된다.
올해 새로 도입되는 자동재충전 서비스로 문화누리카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은 2020년 카드 발급 수급자격을 유지하고 있을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되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수급자격 탈락자, 전년도 전액 미사용자 등은 자동재충전 제외대상자이므로 별도의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스포츠 등의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권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문화누리카드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가맹점 안내, 전화주문 상품 안내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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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일부터 22일간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의 거점이 될 진해연구자유지역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진해연구자유지역을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로 육성하고자 개발사업을 착수했고 현재 진입도로 조경, 전기공사 등을 진행 중이며 6월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진해연구자유지역에는 소재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실용화 연구를 위한 제2재료연구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한국재료연구원은 해당 지역을 ‘첨단소재 실증 연구단지’로 조성해 제조업 혁신을 지원하는 소재기술 실용화 전진기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파워유닛 소재, 금속소재 자립화, 안전소재, 수송기기용 신소재, 수소에너지 소재부품, 정보전자 융복합소재, 바이오소재 등에 대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창원 전략산업과 연계 육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소재부품산업의 활력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재분야 창업자 발굴 및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 지역 기술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소재 R&D 지식산업센터 첨단함정연구센터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에너지기술지원센터 등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라는 이름에 걸맞은 많은 연구기관이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착공을 준비 중이다.
특히 민선7기 전략산업으로 중점 육성중인 방위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미래형 첨단함정연구센터를 진해연구자유지역에 구축함으로써 지역방위산업 혁신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내 방위산업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국방과학 전문 연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 유치 및 협업은 지역방위산업 혁신기반 조성은 물론 지역 R&D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 소재부품 전문기업 집적화 및 첨단소재 부품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소재 R&D 지식산업센터는 소재부품 신기술 개발 선도 및 국산화를 촉진해 신소재 연구기업·기술창업 47개사 입주, 365명의 고용창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조선업 틈새시장 개척과 약 1,600개 업체의 사업 다각화 및 기술지원을 위한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되면 498억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54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명칭 공모전은 진해연구자유지역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며 향후 표지석 설치시 작명자의 이름을 각인해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공모는 창원시민 누구나 1인 1건을 제안할 수 있으며 진해연구자유지역의 특징을 상징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해 창원시 홈페이지 - 아이디어공모에 인터넷 접수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금은 총 100만원으로 5명에게 수여할 계획이며 독창성, 적합성, 상징성, 파급효과성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3월중 시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진해구는 ‘군사도시’의 이미지에서 연구개발·기술혁신·인력양성의 ‘연구도시’로 이미지 탈바꿈 중이다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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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tvN ‘철인왕후’ 이번엔 암행어사 변신이다 24시간이 모자란 해결사 활약 톡톡”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캡쳐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재원의 탄탄한 연기 내공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철인왕후’가 어제 방송된 16회 시청률 00%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홍별감’ 역의 이재원이 강채원 구출부터 암행어사 임무까지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행보를 펼치며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 지난 방송에서 홍별감은 가짜 사약을 받고 정신을 잃은 담향을 무사히 피신 시키는데 성공하며 아이를 구하려는 철종의 계획을 완성했다.
이어 김문과 조문 두 가문이 손을 잡고 철종에게 반감을 가지는 상황이 펼쳐지자 홍별감이 지방의 민심을 살펴보기 위해 안핵어사로 파견됐다.
이에 홍별감은 “이왕이면 안핵어사 말고 암행어사로 보내주시죠. 그게 자세가 더 나오는데. 정체를 숨기고 있다 마패를 딱”이라며 직책을 바꾼 뒤 기방에서 유흥을 즐기는 관리를 찾아냈다.
조총부대 출신인 홍별감은 관리의 머리에 총을 겨눈 채 “암행어사 출두요”를 외치는 등 암행어사 임무마저 특유의 유머로 소화해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특히 홍별감은 김좌근의 오른팔인 살수의 얼굴을 본 유일한 목격자로서 그의 용모파기를 그리는 데 도움을 주거나, 철종의 권력 회복을 위해 소용과 함께 새로운 병서를 완성하는 등 극 중 벌어지는 사건들의 주축을 지키는 ‘키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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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희 시의원,‘이범에게 유정희가 교육을 묻는다’언택트 대담 개최
유정희 시의원,‘이범에게 유정희가 교육을 묻는다’언택트 대담 개최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유정희 시의원이 1월 28일 목요일 관악구 광신방송예술고등학고 K-스튜디에오에서 이범 교육평론가와 함께 ‘이범에게 유정희가 교육을 묻는다’ 언택트 대담을 열었다.
영국런던과 광신방송예술고등학고 K-스튜디오에서 실시간 Live연결을 통해 진행된 이번 언택트 대담에는 노덕균 신성초등학교 교장, 권중삼 장승중학교 교사, 민애리 미림여자고등학교 학부모회장, 시민참여자 한태식, 이현주 경기고등학교 교사 등도 참여해 이범 교육평론가의 신간 ‘문재인 이후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하고 사전에 접수된 질문에 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희 시의원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교육청 예산을 꼼꼼히 살펴봤고 동시에 지역의 여러 교육관련 민원을 접하면서 많은 분들과 교육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싶었다”며 “이범 평론가의 신간 ‘문재인 이후의 교육’은 대한민국 교육에 대해 관심과 걱정이 있으신 모든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범 교육평론가는 “오랜 시간 사교육과 공교육, 진보교육진영 및 여의도 정치권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면서 우리나라 교육을 복합적으로 바라 볼 수 있었다”며 “한국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사례와 비교를 하는 연구를 꾸준히 해왔으며 이번 신간 ‘문재인 이후의 교육’은 지금까지의 고민의 결과가 담긴 책”이라고 설명했다.
유정희 시의원 페이스북과 유튜브 채널 유정희tv로 동시 생중계된 이번 교육대담에서는 고교 블라인드 제도에 따른 학생부 종합전형의 변화, 교권 선진화, 코로나 19로 인한 학습격차 및 긴급 돌봄 시스템, 혁신학교, 공교육의 역할 등 현재 한국사회의 주요 교육 이슈 들이 자유롭게 논의 됐다.
언택트 교육대담을 마무리하며 유정희 시의원은 “오늘 논의된 많은 교육 주제들이 대담 이후에도 더 많은 공무원과 전문가, 시민들께서 논의해주시면 좋겠다”며 “진정한 K-에듀의 완성을 위해서는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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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친환경’ 유기질 비료 27,749t 공급
봉화군, ‘친환경’ 유기질 비료 27,749t 공급
[국회의정저널] 봉화군은 올해 4,544농가에 대해 27,749톤의 유기질 비료를 공급지원한다고 밝혔다.
유기질 비료 지원은 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의 확대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봉화군에서는 유기질비료 신청 농가의 수요를 반영해서 금년에 국비 18억원 외에 군비 3억2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공급물량을 확대 지원하며 봉화군 소재 농지 경작 농업경영체 등록 4,544농가에 대해 27,749톤을 지역농협 및 엽연초생산조합을 통해 연중 공급한다.
비료 종류별 지원 단가는 20kg 1포 기준 유기질비료 3종은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 2종은 등급별로 1,300원~1,600원이다.
농가별 공급량은 비종, 신청물량, 신청면적, 재배작물, 10a 당 품목별 전국 평균 신청량 등을 기초로 배정하고 소규모 신청 농가를 배려해 농가별 50포 이하 신청농가에 대해서는 신청물량 전량을 배정했다.
봉화군에서는 향후 공급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 포기 물량에 대해서는 농협과 읍면을 통해 주지적으로 포기 물량 조사를 통해 필요로 하는 농가에 재배정해 불용액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조준한 소장은 “유기질비료 신청 농가는 경작농지에 대해 사전 토양 분석을 거쳐 과다 시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주의하고 작물별 적정 시비가 될 수 있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