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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민원 편의 증진을 위해 민원인 주차장 확대 추진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군청을 찾는 내방객의 주차 편의 도모와 원활한 민원서비스 지원을 위해 직원 주차장을 외부에 조성하고 청사 내 민원인 주차장을 확대해 민원 만족도 제고에 나섰다.
횡성군은 청사 내 고질적인 주차난에 따른 이중 주차 등으로 불편을 겪는 민원인들의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청사 인근 부지를 확보해 직원주차장을 외부에 조성하고 청사 내 민원인 주차장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작년도 공유재산 심의 및 의회 승인을 거쳐 부지를 확보하고 오는 3월까지 주차장 조성을 위한 공사를 완료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직원 주차장은 횡성읍 읍하리 일원에 총 61면으로 조성되며 현재 횡성군청 세무회계과 앞에 조성된 2층 주차장 68면은 민원인 전용 주차장으로 전면 운영되어 극심한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또한 민원인 주차장 부족의 큰 원인 중에 하나인 장기 주차 관련해서 고정인력 2명을 배치해 차량 이동을 유도하며 주차난 해소에 힘쓰고 있다.
횡성군 관계자는 “횡성군청을 찾는 내방객이 주차가 어려워, 민원 처리 전 단계부터 행정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지지 않아야 한다는 직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직원 주차장을 외부로 조성하고 청사 내 민원 주차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세심한 배려 행정을 통해 작은 것도 놓치지 않는 공감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원 주차장이 조성되는 횡성읍 읍하리 부지는 공익 사업이나 공모 사업 등을 위해 공공부지가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군 청사와 접근성이 높은 부지를 미리 확보한 것으로 장래 필요에 따라 공공사업의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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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설 연휴 특별방역 ‘공원묘지’ 폐쇄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설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팔봉 공원묘지를 임시 폐쇄한다.
시는 이달 11일부터 14일까지 팔봉 공원묘지 전체 시설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어 설 연휴 기간 전후인 이달 6~10일 15~17일에 현장 접수와 사전예약제를 병행해 공원묘지 내 봉안당을 운영하기로 했다.
동시 입장 인원은 100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팀당 4명 이내, 이용 시간도 15분까지만 허용되며 제례실·휴게실 이용은 금지된다.
단 해당 기간 중 봉안당 개방 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19시까지 확대 운영한다.
봉안당 사전예약 접수 기간은 1일에서 10일까지이며 전화 063-859-3827, 3828로 하면 된다.
또한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추모객들을 위해 봉안시설과 자연장지, 묘지 등 3개 시설은 보건복지부 온라인 성묘 시스템‘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 온라인 성묘 신청을 한 후 고인의 사진을 등록하고 차례상, 헌화, 추모의 글 작성 등의 기능을 이용할 수 있으며 봉안당에 한 해 안치사진 신청 시 고인의 안치사진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용을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설 연휴기간 코로나19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며“지난해 추석과 마찬가지로 이번 연휴에도 고향 방문과 타지역 이동을 자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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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직불금 신청 전 농업 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하세요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장흥사무소는 2021년 공익직불금 등 농업·농촌 관련 사업의 원활한 신청을 위해 3월까지 농업 경영체 정보에 변동이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관할 농관원 사무소에서 농업 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익직불금 등 농업·농촌 관련 사업을 신청하려는 농업인은 사전에 주소지 관할 농관원 사무소에 농업 경영체 등록을 마쳐야 한다.
등록된 정보에 변경이 있는 경우, 변경 후 14일 이내에 관할 농관원 지원 및 사무소에 등록 정보 변경을 신청해야 한다.
농업인은 주소지 관할, 농업법인은 주 사무소 소재지 관할 농관원에 농업 경영체 변경 정보를 등록하지 않을 경우, 공익직불금 등 각종 사업 신청이 제한되거나 지원 금액이 감액될 수 있다.
농관원 관계자는 “공익직불금 등 농업·농촌 관련 사업을 차질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은 3월까지 농업 경영체 변경 등록을 반드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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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지방소멸로 위기에 처한 농민, 소득 대책 필요
코로나19와 지방소멸로 위기에 처한 농민, 소득 대책 필요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29일 농어업인에 대한 수당 및 연금제도 운영을 위한 법안 2건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이 발의한‘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은 농어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어업·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유지·증진을 위해 농업인에 대한 수당 또는 연금제도를 도입·운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와 함께 농어업인에 대한 수당 또는 연금 지급을 위한 재원으로‘농어촌특별세’를 활용할 수 있도록‘농어촌구조개선 특별회계법’ 개정안도 발의했다.
최근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농어촌 소멸위기론이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위기 대응을 위해 농어업인의 기본소득 개선에 관한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농어촌의 활력을 제고하고 농어업의 지속발전을 유지하기 위해 국가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김형동 의원은“우리 농어촌은 동시다발적인 자유무역협정 체결, WTO 개도국 지위변경과 코로나19사태 등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 농어업인의 생계 지원책이 절실한 실정이다”며 법안 발의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농어업인 소득보장은 단순히 생계지원뿐 아니라 지역 내 경제활성화의 선순환구조를 통해 지방소멸 위협에 처한 농어촌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가균형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며 수당 도입의 당위성을 밝혔다.
김형동 의원의 이번 법안 발의는 농어업인의 기본소득과 안정적인 노후 보장에 대한 논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국민의힘은 지난 4·15 총선 공약으로 240만 농민을 위한 농정예산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농축임수산 가구에 연 120만원을 지원하는 통합 농어업인 연금제 추진을 밝힌 바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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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보건복지부 장관상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사회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1일 완주군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진행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글로벌마인드형성서비스사업’의 사회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이 우수사업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포상금과 현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실시됐으며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기관운영, 제공인력관리, 서비스 제공 및 평가, 서비스 성과, 현장평가단 등 5개 영역 32개 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국적인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의 욕구에 부합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09년부터 아동·청소년에게 글로벌시대에 필요한 외국어 교육, 다양한 문화 수용성, 리더십 증진, 사회성과 자존감 향상 및 부모와의 관계성 강화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마인드형성서비스사업’을 운영해 왔다.
사업은 이용자들에게 이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제공되는데,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아동·청소년의 다양한 수요와 욕구충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질 좋은 사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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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 지속가능한 삶 이끈다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청년의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자립기반 마련과 청년들의 역량강화 정책을 확대 추진한다.
1일 완주군은 지난달 29일 청년정책위원회를 열어 2020년 청년정책 추진실적을 보고하고 2021년도 추진계획에 대해 전문가 및 청년 당사자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올해 군은 지역에서 청년의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 ‘청년쉐어하우스’ 확대 조성과 전북형 청년수당 월 30만원씩 50명을 지원한다.
청년일자리연계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업 체계도 강화한다.
청년의 참여 기회 보장을 위해 완주 청년정책이장단 활동을 지원하고 완주군 청년 민·관 거버넌스를 확대 추진해 청년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또한 도농복합도시인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각 지역별 청년거점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이서 지역에 새로운 공간을 조성해 문화·교육 격차를 해소한다.
특히 지난해 구축된 ‘청년메카완주’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완주군의 청년정책을 통합적으로 안내 받을 수 있도록 정보 격차를 해소할 예정이다.
완주군 청년정책위원은 “청년정책의 3대 목표는 지속 가능성, 참여 기회 보장, 격차 해소다”며 “참여 보장을 통해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삶으로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완주군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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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선생님이 되어주세요”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2021 성인문해 진달래학교 교육과정을 지도할 역량있는 문해교사 10명을 공개 모집한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성인문해 진달래학교는 교육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제2의 학습기회를 제공하는 평생학습 사업으로 벌써 10년 넘게 어르신들과 배움을 함께해오고 있다.
문해교사 신청자격은 공고일인 1일부터 현재 완주군에 거주하고 있으며 문해교육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자다.
문해교사로 선정되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정된 교육장소나 가정방문, 전화 등의 방식으로 한글과 수학, 생활문해 등 초등과정을 지도하게 된다.
희망자는 이력서 학습지도안 등 공고에 명시된 서류들을 갖춰 오는 10일까지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평생학습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소장은 “성인문해 교육에 관심이 있고 어르신들을 사랑으로 가르칠 수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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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한다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양봉농가와 내수면 어가도 포함해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한다.
1일 완주군은 이날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13개 읍·면사무소에서 2021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된 농민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지속적인 유지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9,003농가에게 54억원을 완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코로나로 힘든 농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 농민 공익수당 지원대상은 신청년도 기준 2년 이상 연속해서 전라북도내 주소와 농어업경영체를 두고 도내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어가다.
농지를 1,000㎡ 이상 경작하는 농가나, 신청연도 1월 1일 기준 양봉업을 등록한 양봉농가, 어업 관련 법에 따라 어업면허·허가·신고한 어가이며 지급액은 연 60만원을 1회 지역화폐인 완주사랑상품권으로 9월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신청서 접수가 4월까지 마무리되면 5월부터 9월까지 신청자에 대한 농업경영체 등록여부, 농업외 소득 3700만원 이상, 전라북도 외 전출 여부, 한세대 중복신청, 부부 분리 신청 여부 등의 부적격자 확인 작업을 거쳐, 8월 말까지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9월중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인구 고령화와 청년 농어업인 진입 감소 등으로 농어촌 마을이 공동화 되는 상황 속에서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업인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심어 주자는 취지다”며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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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요 도로 정비 실시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주요도로를 대상으로 도로정비를 실시한다.
1일 완주군은 오는 9일까지 군도, 농어촌도로 구국도 등 주요 도로를 대상으로 도로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점 정비사항으로는 포장도 노면보수, 노견 정비, 불법간판 및 현수막 제거, 도로표지판 정비 등이다.
특히 올해는 지속된 강설과 한파로 도로 파손 사례가 많이 발생됨에 따라 군은 지난달부터 대대적인 보수를 벌이고 있다.
또한, 순찰을 강화해 파손 발견시 신속한 조치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운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설 연휴 기간 강설에 대비해 위봉재, 모래재 등 주요 고개지역, 응달지역, 교량 등에 모래주머니를 보충하고 설해대책 비상상황근무조를 편성해 강설 시 즉각 대응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완주군 관계자는 “거리두기 속 맞는 설 연휴기간이지만 차량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도로정비와 제설대책 추진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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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버스노선-운영체계 종합적 개편 계획 수립한다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전주 시내버스 지간선제 등 노선개편에 따라 자체 버스 노선과 운영체계 개편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계획 수립에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에 따른 군의 대중교통 운영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달 말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 대중교통 체계개편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내 시내버스 노선과 운영체계 개편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코로나19로 내부위원 위주로 진행된 이날 보고회에서는 버스이용객과 재정지원 문제 등 완주지역 대중교통 운행 현황에 대해 분석하고 노선체계 개편 방안과 함께 공영제와 준공영제 등 운영체계 개편방안을 포함해 관심을 끌었다.
완주지역 읍면별 승차인원과 1순위 정류소 분석에서는 하루 3,500여명이 이용하는 삼례읍의 경우 우석대 정류소가, 2,500여명이 이용하는 봉동읍은 봉동전통시장 정류소가, 500명가량이 이용하는 용진읍은 용진 정류소가 각각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객 요청에 따라 주요 거점과 마을을 수요응답형으로 운행하는 ‘행복콜버스 운행’은 최근 20개월 동안 월평균 2.6%의 증가율을 꾸준히 유지했으며 읍면별 이용인원 역시 월중 최대 2,200명까지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특히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개편안 수립과 관련해 전주시 노선개편에 대응한 완주군의 지선노선을 계획하고 고산북부 지간선을 계획하며 완주군 자체 농어촌버스 노선체계 확립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등 3단계 전략을 제시해 관심을 끌었다.
또 버스운영체계와 관련해 공영제와 준공영제, 민영제 등 3가지 방안에 대한 장·단점을 검토하고 최적의 대안을 모색해 나갈 필요성이 제기됐다.
완주군은 이와 관련, 앞으로 군의회 보고회와 대중교통 군민공감위원회 개최 등 용역내용을 설명하고 합리적인 버스체계 개편이 될 수 있도록 최종보고 전에 각 읍면 주민설명회를 갖는 등 적극적인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다는 방침이다.
군은 이번 용역으로 도출된 결과를 토대로 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안에 대한 지선노선 운행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운영주체 선정 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성일 군수는 “대중교통 이용객은 과거에 비해 줄고 있지만 주이용객이 고령자와 학생들인 만큼 장기적으로 교통복지 차원에서 계획이 수립되어야 한다”며 “최종 용역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완주형 대중교통 모델’을 만들어 군민들의 교통여건이 향상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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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서울 공공기숙사 입사생 모집
완주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인재육성재단이 서울 공공기숙사 입사생을 모집한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서울 공공기숙사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해 있으며 완주군을 포함해 15개 지자체가 공동으로 건립했다.
자격기준은 수도권 소재 대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으로 학생 또는 보호자가 선발 공고일 기준으로 완주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가정형편과 성적을 고려해 총 4명을 선발한다.
총198실 규모의 기숙사로 2인 1실 기숙사실과 체력단련실, 동아리방, 컴퓨터실, 휴게실, 게스트룸 등의 부대시설을 완비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15일까지이며 최종합격자는 2월 22일에 발표예정이다.
입사생으로 선발되면 2021년 3월부터 다음연도 2월까지 거주할 수 있으며 매월 개인부담금 12만원을 부담하면 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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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성악가 바리톤 김기훈, 곡성군 홍보대사로 위촉
세계적 성악가 바리톤 김기훈, 곡성군 홍보대사로 위촉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은 세계적 성악가 바리톤 김기훈씨를 곡성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김기훈씨는 곡성군 출신으로 연세대 음대를 수석졸업하고 독일 하노버 음대 석사졸업 후 동대학 최고연주자 과정을 진행중인 성악가이다.
특히 그는 2016년부터 독일 하노버 슈타츠오퍼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2019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남자성악부분 2위와 2019년 오페랄리아 2위 및 청중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세계적 실력을 인정받아오고 있다.
최근에는 곡성에 잠시 머물며 곡성군립 청소년 관현악단 창단연주회에 출연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협연함으로써 고향과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김기훈씨는 앞으로 군 홍보대사로써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분야 멘토역할을 수행하고 세계적 무대에서 곡성군과 우리나라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우리 군 출신의 세계적 성악가 김기훈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우리 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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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시설재배 봄 감자 적기정식 당부
서천군 농업기술센터, 시설재배 봄 감자 적기정식 당부
[국회의정저널] 서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시설 봄감자 정식시기를 앞두고 싹틔우기와 씨감자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시설재배 봄 감자 정식 시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일찍 심을수록 유리하므로 2월 초·중순까지 파종하기를 권장하며 씨감자로는 조기출하가 가능한 추백품종이 적합하다고 전했다.
기존 노지재배가 3월 정식, 6월 중·하순 수확하는 것에 비해 시설재배는 2월 정식, 5월 초·중순 수확으로 30일 정도 조기수확 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출하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정식에 알맞은 감자싹의 길이는 1㎝정도이며 뿌리가 잘 발달해야 심은 후 뿌리내림이 양호하고 초기생육도 왕성하게 된다.
싹틔움 상에서 너무 오랫동안 키워 잎이 전개된 씨감자는 뿌리가 많이 끊기고 수분증산이 많아 뿌리내림이 늦어지므로 잎이 전개되기 직전에 심는 것이 좋다.
씨감자는 늦어도 정식 일주일 전에는 잘라서 자른 면이 아물 수 있게 하며 자를 때에는 한 쪽당 최소한 한 개 이상의 눈이 들어가게 자르되, 무게는 30∼40g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씨감자를 자르는 칼은 반드시 끓는 물이나 차아염소산나트륨에 소독해 사용함으로써 바이러스를 비롯한 병원균의 전염을 막아야한다방주영 식량작물기술팀장은 “봄 감자는 출하시기에 따라 가격하락 폭이 커 시설 조기재배로 출하시기를 앞당기면 가격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며 “농가에서는 철저한 씨감자관리를 통해 적기에 정식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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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돌발해충 선제적 방제로 농가피해 최소화
부여군, 돌발해충 선제적 방제로 농가피해 최소화
[국회의정저널] 부여군농업기술센터이 과수, 특용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 등에 대한 방제 약제지원으로 돌발해충 선제적 방제에 나선다.
과수 돌발해충 방제 약제 신청기간은 오는 2월 26일까지이고 신청자격은 관내 과수 및 특용작물 재배 농업경영체이며 신청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필지에 한해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농업경영체등록 확인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급방법은 일괄구매 후 재배면적과 선택 약제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돌발해충 방제 전 공급될 예정으로 방제기간은 약충기 5월 하순~7월 중순 사이, 성충기 8월에 집중 방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돌발해충은 대부분 과수의 잎이나 어린 가지를 흡즙하거나 열매가 열리는 가지에 산란해 연차적으로 나무의 활력을 떨어뜨려 고사시키는 피해를 일으키며 돌발해충의 분비물인 감로는 그을음병을 발생시켜 상품성을 떨어뜨리는 피해를 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돌발해충의 피해 최소화와 밀도를 줄이기 위해 마을별 공동방제와 협업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발생 시기 이전에 비대면 특별교육과 약제배부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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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설 명절 대비 상하수도시설물 일제 정비
부여군, 설 명절 대비 상하수도시설물 일제 정비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이 설 명절 수도 사용량 급증에 대비해 안정적 급수공급 추진을 위해 상하수도시설물에 대한 사전 일제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비상 급수체계를 2월 14일까지 연장 운영할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1월 초 한파로 수용가 옥내배관 등 상수도시설 동파 발생이 증가했으며 동파로 인한 누수량 증가로 배수지 수위가 저하되어 부여군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급수차를 동원한 배수지 충수, 급수구역별 단수시험, 직원 비상 근무를 실시해 누수탐사와 긴급복구를 통해 배수지 수위를 안정시켰다.
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 수도사용량 급증에 대비해 우선 2월 5일까지 수위가 불안정한 배수지에 대한 계량기 일제점검과 정비를 실시하고 상수관로 누수탐사 및 보수를 추진한다.
또한 설 연휴 마지막 날까지 점검반과 긴급처리반 등 긴급복구 체계를 24시간 운영하고 비상시 병물지원 및 급수차 충수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수도사용가 전체에 대해 누수 자가점검 및 물 절약 홍보물을 발송해 동파 방지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며 “홍보물을 참고해 수도사용가 본인 계량기의 누수여부를 점검해주시고 누수 확인 시에는 즉시 수리를 통해 물 절약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