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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1월 월례회의 개최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 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1월 월례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9일 21년의 활동을 알리는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당해연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매년마다 추진해왔던 설 명절 맞이 행사 행복돌봄-day ‘어르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취약계층 장학금 지원 사업 ‘날개 Dream’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사업‘희망 On’ 등 추진이 시급한 사업에 대한 추진 일정과 방법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또한, 올해 새롭게 추진할 ‘1대1 결연사업’ 등도 건의돼 해당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가 뜨거웠다.
최창은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 추진에 고민이 많고 회의방식도 비대면 방식을 검토하는 등 변화된 상황에 적응하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읍민에게 힘이 되는 양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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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서종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안부 확인과 가정방문 실시
양평군 서종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안부 확인과 가정방문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서종면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복지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방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가정방문은 수급자 131가구, 차상위계층 56가구 등 총 187가구에 대해 실시하며 수급자 가구 구성원 변동사항, 주거상태, 부양의무자의 부양여부, 가구 특이사항, 복지욕구 등 전반적인 실태를 상담해 공적 자료를 보완하고 맞춤형 서비스와 긴급복지 연계, 지역사회 복지자원 지원 등 수급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의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대상에 해당하지만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에 대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대상자 발굴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신희구 서종면장은 “이번 방문 조사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관리가 촘촘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내 소외계층의 조기발견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살기 좋고 행복한 서종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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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자매도시에“설맞이 농·특산물”온라인 장터 홍보
양평군, 자매도시에“설맞이 농·특산물”온라인 장터 홍보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달 28일 신축년 설 명절을 맞이해 국내 자매·우호도시에 농·특산물 판매 홍보로 비대면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전의 직거래 장터와는 다르게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구매신청을 병행해 자매도시와 우호도시 주민들이 한층 더 쉽게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됐다.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 행사는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정육·과일·한과·양곡·전통장류 등 설 명절 관련 선물세트 외에도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농산물들이 기존 판매금액보다 1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며 100만원 이상 구입 시 5%의 추가 할인 혜택도 주어진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이번 자매·우호도시와의 설맞이 농·특산물 판매로 지난 한해 코로나19와 유례없는 장마로 피해 입은 농가에 도움이 되고 자매도시와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나누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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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양평군,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21년 제1차 지방세심의위원회의를 개최해 금년도 세무조사대상 법인수를 결정하고 대상법인을 심의, 선정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양평군에 취득세를 신고납부한 2,504개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도, 4년내 미조사 법인 등을 무작위추출표본조사의 기준으로 분석해 과소신고 의심법인 15개, 4년내 미조사 법인 50개, 무작위추출표본조사 법인 25개 등 총 90개의 법인을 후보군으로 심의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법인명을 블라인드 처리해 심의했고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를 감안해 총 40개 법인을 최종선정했다.
심준보 위원장은 “양평군지방세심의위원회에서 선정된 정기세무조사대상 법인에 대해 2월 중 세부계획을 수립해 철저한 조사를 통해 조세정의 및 공평과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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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유기 참드림쌀 100톤 전량 계약으로 농가판로 확보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유기 참드림쌀 100톤 전량 계약으로 농가판로 확보
[국회의정저널]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2020년산 유기농 참드림쌀 100톤 전량을 관내 2개 가공업체리뉴얼라이프, 플로윈)와 전량 계약체결해 가공품 생산에 활용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 일본계 벼 품종을 대체할 국내개발 품종 ‘참드림’은 중만생종으로 고품질, 다수확의 특성을 가진 국내육성 품종으로 추청보다 수량성이 우수하고 소비자의 기호도가 높아 양평 친환경농업인의 재배면적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해부터 양평쌀 가공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개 가공업체들은 쌀 가공제품의 개발과 유통망 확보로 매출 54억, 수출 143만불, 일자리창출 50명이라는 큰 성과를 냈다.
이들 업체는 양평 참드림 쌀의 고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친환경 쌀 가공품 생산 확대뿐만 아니라 참드림 쌀을 활용한 제품 생산도 늘려나갈 계획으로 앞으로 참드림 쌀 재배농가의 안정적인 판로가 기대된다.
이상호 양평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생산농가와 가공업체간 상생을 위해 관내 참드림쌀의 계약재배와 수매량 확대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쌀가공업체의 친환경브랜드 이미지로 차별화된 양평쌀 가공산업의 위상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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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2기 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111명 선발
양평군, 제22기 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111명 선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8일 제22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신입생 선발을 위한 ‘신입생 선발 심의 운영위원회’를 개최해 11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
이번 신입생 모집은 지난해 12월 17일부터 2021년 1월 7일까지 14일간 입학지원서를 접수받아, 총 157명이 지원해 약 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교육과정은 전문농업과, 귀농귀촌농업과, 농산가공과 등 3개과 4개 과정으로 이뤄져 있으며 2월 25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0개월 간 매주 목요일 학사일정을 통해 농업에 대한 이론교육과 다양한 실습교육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촌진흥기관 견학, 현장실습, 분임과제수행 및 발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으로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제22기 농업대학에서는 농산가공과에 창업과정을 신설해 농산물을 이용한 농산가공 기초과정부터 심화교육까지 자체 교육운영과 동시에 전문기관 위탁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까지도 연계될 수 있도록 학사운영을 시행한다.
이상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지식 농업인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전문 농업기술의 습득만이 아닌 친환경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창업까지 지도하는 교육으로 폭넓고 심도 있는 교육을 통해 농업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 기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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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양평군,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반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지난달 29일 양평군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양평 토종자원 클러스터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동균 양평군수 및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4명과 행정, 사회단체 전문가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간보고에서는 그동안 조사한 국내외 토종자원에 대한 현황분석, 관계자 인터뷰 등을 바탕으로한 정책수요 조사, 토종자원을 기반한 양평군 친환경농산물 생산 및 소비 확대 전략을 제시했으며 중간보고회의 의견을 수렴해 추가 신규사업 제안 및 운영계획을 제시하겠다고 설명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진정한 먹거리 소비가 필요한 가운데 토종씨앗으로 재배한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실현하고 친환경농업특구의 위상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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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소통의 시간 가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소통의 시간 가져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지닌달 28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남양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정담회는 일자리센터의 취업지원서비스 현황, 경기도와 재단의 일자리 광역 기능 확대 논의, 일자리 현장에서 느끼는 직업상담사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재단과 협업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모색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경희 부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 불안정으로 구직활동하시는 분들이나 예비창업자분들에게 일자리센터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고용·복지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담회는 문경희 부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제윤경 대표이사, 고용성장본부장,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 남양주시 일자리복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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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군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검사 실시
신안군, 군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검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최근 무증상 감염자의 수가 증가해 더 많은 바이러스 전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안군은 주민들이 원하는 경우 읍·면 보건지소·진료소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채를 통해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에서는 군민들에게 타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으나 부득이하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광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방문한 군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원할 경우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신안군은 지난 1월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발생했고 지금까지 5,341명 검사를 실시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달 25일에 군 홈페이지 영상을 통해 군민과 향우민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아쉽더라도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향우민과 군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코로나 방역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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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생활쓰레기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청소행정과 ‘생활쓰레기 관리대책반’과, 도로변 쓰레기 처리를 위한 ‘클린 기동반’, 긴급 수거를 위한 ‘기동처리반’을 각각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는 오는 13일 정상 수거하며 공동주택의 경우, 많은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악취발생 등에 대비하기 위해 11일과 13일에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대형폐기물의 경우는 연휴기간 끝난 뒤 일제히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양주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 자체 계획에 따라 도심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가로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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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완주군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의회는 지난 1일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용진노인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총8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준비했다.
특히 이번 위문품 전달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 입구밖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군민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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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 명절 기간 관내 주정차 한시적 허용한다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이 오는 2월 15일까지 관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1일 군에 따르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15일간 관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음성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지역 상점 이용을 통한 소비 진작 등 경제적인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단, 한시적 허용 기간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앞,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등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기존과 같이 주정차가 허용되지 않는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설 명절 기간동안 많은 가족들이 모이지 못하겠지만, 한시적 주정차 허용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주정차 불편을 해소되길 바란다”며 “기존대로 유지하는 단속구간은 각별히 주의해 과태료 부과 등의 피해를 보는 주민들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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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과학고 충남과학교육원에서 과학카페 운영
충남과학고 충남과학교육원에서 과학카페 운영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은 충남과학고와 상생 협력 사업으로 1월부터 과학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 충남과학교육원 1층에 있는 과학카페에서 충남과학고 학술동아리 학생들이 과학교육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과학체험을 제공한다.
체험 활동은 2021년 12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날짜별 활동 내용은 충남과학교육원 누리집에 사전 공개된다.
충남과학교육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오전 오후 각각 50명씩만 사전 인터넷 예약을 통해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
따라서 충남과학고 과학카페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충남과학교육원 누리집에서 창의누리관 체험 예약 신청을 하고 오전 10시 30분 이전에 입장해야 한다.
지난 1월 2일부터 ‘딸기 DNA 추출’을 시작으로 ‘편광 마술상자’ ‘스칸디아모스 조명등 만들기’ ‘스마트폰 휴지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했으며 이번 2월 6일에는 ‘스마트폰 현미경’이라는 주제로 충남과학고 학술동아리 ‘Callus’가 과학카페를 운영한다.
전종현 과학교육원장은 “충남에 유일한 과학계열 특목고인 충남과학고 학생들이 과학교육원에 와서 재능기부도 하고 과학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과학카페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 과학교육원은 학교현장의 과학 성과들을 공유하고 과학 문화를 확산하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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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1 공립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최종합격자 발표
전라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에는 총 1,240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96명이 최종 선발됐다.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69명, 초등학교 275명, 특수학교 3명, 특수학교 49명이며 초등 교사 남성 합격자 비율은 36%로 나타났다.
최종합격 여부는 전라남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자 본인이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전라남도교육청에 우편으로 임용후보자 등록을 하고 전라남도교육연수원과 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신규 교사 임용후보자 연수에 참여해야 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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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 학교급식 기본계획’ 수립 시행
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확정해 학교로 안내했다고 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교급식의 효율적 운영과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1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학교급식 기본계획은 교육부 관계법령 개정 및 주요 정책방향을 토대로 학생·학부모·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업무에 참고하기 쉽도록 작성된 학교급식 지침서다.
학교급식 기본계획은 학교급식 운영, 위생·안전관리, 안전 식재료 사용, 영양관리 및 식생활 지도, 학교급식비 지원, 비상시 운영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1 학교급식 기본계획’에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학교급별 극소수 구간 무상급식비 신설 지원, 비상시 학교급식 운영관리 등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사항을 상세히 소개했다.
2021학년도에는 전년과 비교해 전체 학생의 식품비 단가를 40원 일괄 인상했다.
또 유치원에 친환경 및 Non-GMO 식재료비 별도 지원, 지원일수를 190일에서 230일로 늘리는 등 유치원 급식비 지원을 기존 1인당 2,260원에서 2,700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시교육청 김선욱 행정국장은 “무상급식비 지원을 확대하는 만큼 우수 식재료를 사용한 균형 잡힌 식단이 학생에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학기를 앞두고 위생관리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최고의 학교급식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