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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지역 소상공인 힘 내세요
무주지역 소상공인 힘 내세요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새해를 맞아 무주지역 소상공인들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지원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2월 5일부터 군청 민원봉사과 2층에 마련된 전북신용보증재단 무주출장소에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특례보증 상담을 펼친다.
상담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다.
앞서 군이 지난 1월 8일 전북신용재단, 무주반딧불 신협, 무주새마을금고 설천새마을금고 설천신협, 신안성신협과 소상공인 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무주군에서 3개월 이상 사업체를 갖고 있는 신용 3등급 이하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을 맡게 되며 업소 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 상환 또는 거치기간 없이 5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며 무주군에서 5%이내의 이자를 지원한다.
특히 당초 NH농협은행 무주군지부와, 전북은행 무주지점 2곳 금융기관에서만 대출을 시행해 왔다.
하지만 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 대한 지원 폭을 넓히기 위해 추가로 5곳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모두 7개 금융기관으로 확대한 점도 주목을 끈다.
이밖에 무주군이 1월부터 관내 연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정책도 펼친다.
노란우산공제회 신규 가입자에게 가입일로부터 1년간 매월 부금을 납입할 때 마다 1만원씩 최대 12만원을 지원한다.
오는 6월 이후부터 지원될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의 경우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를 지원, 카드수수료에 따른 부담을 덜어주는 지원책도 마련한다.
관내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올해 7월 이후부터 지원될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도 눈에 띈다.
무주군에 주소를 2년 이상 두고 1년 이상 사업을 해 온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인터넷 포털 또는 소셜 마케팅 등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소요된 비용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소상공인들이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례보증 지원을 위한 대출기관의 확대 등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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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둘레 길은 최적의 비대면 힐링 여행지’
무주군, ‘둘레 길은 최적의 비대면 힐링 여행지’
[국회의정저널] 무주군이 이미 조성돼 있는 둘레길에 대한 활성화로 무주만의 비대면 힐링관광명소로 부각시키겠다는 정책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족단위 비대면 관광지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무주군의 둘레길 활성화 방안과 등산로 정비 계획이 주목을 받고 있다.
1일 무주군에 따르면 군이 보유한 구천동 어사길을 비롯해 태권명상숲길, 예향천리 금강변 마실길 제1코스, 예향천리 금강변 마실길 제2코스, 금강맘새김길 5개 둘레길에 대한 활성화와 등산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 상반기까지 이들 둘레길 코스마다 종합안내판과 방향표지판, 데크, 정자 또는 벤치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코스별 특색있는 사진 촬영장소 등을 추가 설치한다는 계획으로 둘레 길을 찾는 탐방객들과 등산객들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면서 생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구상이다.
6km에 이르는 구천동어사길은 33경 비경과 어우러진 절경으로 이미 지난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비대면 관광지 100선’으로 꼽히면서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다.
태권도원에 설치된 태권명상숲길의 경우 숲길 곳곳에 설치된 태권도 조형물이 인상적이어서 탐방객들의 관심도가 높은 숲길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주읍 전도교와 ~ 무주 공용터미널을 잇는 10km에 이르는 금강맘새김길과 예향천리 금강변 마실길 제1 · 2 코스 역시 발길 닿은 곳마다 자연의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 힐링 코스로도 부상되고 있는 무주의 둘레길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무주의 성장 동력은 바로 관광이다”며 “대규모 관광개발 사업도 중요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맞는 소규모 비대면 관광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이미 조성돼 있는 둘레 길과 등산로를 새롭게 정비해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무주를 찾아 힐링을 할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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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한달 살아보기로 도시민 유치전략 세워
순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이 올해 ‘한달 살아보기’프로젝트로 도시민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일 군에 따르면 순창군 구림면에 조성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6세대를 활용해 임대료 무상제공, 체험비 지원 등의 조건을 내걸고 상반기에는 희망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마련한 ‘한달 살아보기’ 프로젝트는 도농간 문화격차로 인한 적응 실패로 도시민이 이주과정에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자 마련했다.
군은 도시와의 문화적 차이, 정서 차이 등을 이해하지 못해 적응에 실패하는 귀농귀촌인이 도시와의 차이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귀농인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참여 대상은 타 지역에 주민등록을 3년이상 둔 만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으로 한정해 실효성있는 청년유치전략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중장년층보다는 청년층 유입에 집중해 향후 순창을 이끌 역량있는 인재가 순창에 터전을 잡고 정착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프로젝트 진행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농촌생활 체험 주민화합행사 참여 선도농가 방문 창업교육 농촌일손돕기 영농기술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해 단순히 머물다가 가는 휴식의 개념에서 벗어나 귀농교육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관내 체험농가를 통해 체험비도 지원할 계획이어서 관내 체험농가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농업현장이 점차 스마트농업과 가공 및 체험이 함께하는 6차산업으로 가속화하고 있어, 농촌 풍토의 변화상을 통해 청년들이 농촌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현재 숙소 새단장과 세부적인 행정절차를 마련해 이르면 상반기에는 참여자 모집에 나설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진영무 소장은 “점차 청년층의 귀농비율이 높아지고 있어 순창에서 좀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며 “이번 한달 살아보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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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순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은 지난 1일 설 명절을 맞이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전통시장 장보기는 군 공무원 300여명과 관내 30여개 기관, 사회단체 20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단체 장보기는 실시하지 않고 군 공무원과 기관·사회단체에서 인원을 분산해 장보기를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되어 가는 전통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넉넉한 인심과 정을 느끼고 가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키면서 인원을 분산해 장보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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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음 키움 프로그램 운영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달 5일까지 청소년 마음 키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우울, 불안, 대인관계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정신적, 심리적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개인별 해법을 제시하는 놀이심리상담, 청소년 긍정마음 원예치료, 진로 발견, 어울더울 심리지원 등 총 4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프로그램별 10~20명이다.
이달 17일 놀이심리상담을 개강으로 청소년 긍정마음 원예치료, 나만의 진로를 발명하다, 어울 더울 심리지원 등 총4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오는 3월 24일까지 약 6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장수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는 장수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조금현 주민복지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해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능력을 키울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기에 찾아올 수 있는 심리적 불안, 우울감을 떨쳐내어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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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순창군수, 공무원 대상으로 글쓰기 특강
순창군청
[국회의정저널] “좋은 시를 쓰려고 고뇌하지 않았지. 시대를 고뇌하다보니 시가 울려왔지”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1일 회의실에서 열린 2월중 월례조회에서 계장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글 바르게 쓰는 방법’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맨 처음 언급한 내용이다.
황 군수는 “글 잘 쓰는 왕도는 없다.
시나 문학, 한시에는 주어가 없어도 이해가 되지만, 방송용어나 신문, 행정문서 해명서 건의문 등 행정에서 발하는 모든 문서는 6하 원칙에 따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축약해서 표현할 중앙행정부처 요약보고서 광고 홍보 문안은 감성에 호소해 관심을 유발하는 것이 중요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단숨에 읽어지는 글이 잘 쓴 문장이라고 역설했다.
특히 황 군수는 ‘시 읽기를 통한 글쓰기’를 강조하면서 정호승 시인의 ‘고래를 위해’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 안도현 시인의 ‘서울로 가는 전봉준’등을 예시로 들었다.
또 조선후기의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는 요동 벌판을 바라보는 글쓴이의 기상이 아주 잘 쓰여진 조선 최고의 글이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황 군수는 행정에서의 실무와 직결되는 대외시행공문, 민원,행정비난에 대한 해명문안, 광고 행정홍보제목 등 문안공부 등에 관해 ‘엘리베이터 테스트’를 예로 들며 자세히 설명했다.
황 군수는 이번 특강을 위해 교육 자료를 직접 문서로 작성하는 등 공무원의 글쓰기에 각별한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끝으로 황 군수는 “국비 예산확보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야 할 시기임에 따라 중앙행정부처 요약보고서 작성시 제목, 배열, 건의사항 표현 등 알기쉽게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며 “공직자는 책을 많이 읽고 그 내용을 정리해보고 그 표현을 축약해 가다듬는 연습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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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코로나 백신 접종 추진 계획 수립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이 올해 안에 의료기관 종사자와 역학조사 인력, 노인 등을 시작으로 만 18세 이상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
장수군은 2월 말 고위험 보건의료 종사자, 집단시설 노인 등을 시작으로 총 1만9,792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요양병원·요양시설 입원·입소자와 종사자 349여명과 코로나19 환자 치료 기관 종사자·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역학조사 인력과 구급대원 등 1차 대응 요원, 정신요양·재활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을 포함한다.
오는 3~9월까지 2차 접종 대상자는 의료기관 종사자 집단시설 종사자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교육·보육시설 종사자 군인·소방·경찰 50~64세 성인 등 1만 3,638명이다.
3차에는 만 18세 이상 성인 등 6,154명에 대해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이를 위해 장수군은 정부의 백신 수급 계획에 맞춰 화이자와 모더나 등 접종에 필요한 백신 물량을 순차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한누리전당에 접종센터를 구축하고 의료진 등 보건의료 인력, 행정인력을 구성해 분기별 우선순위에 따라 신청을 받아 접종한다.
접종기간 동안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읍·면별 접종 셔틀 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거동이 불편해 방문 접종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서는 보건소별로 현장 방문 접종팀을 가동할 예정이다.
장수군은 인력 운영 등 세부 실행 계획을 2월 중 수립하고 같은 달 말 예방접종에 본격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실행방안을 마련해 안전한 예방접종 실시로 집단면역 확보 및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할 계획”이라며 “과학적 근거 기반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접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개개인의 방역 수칙 이행이 가장 중요한 만큼 주민들 스스로 철저한 개인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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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교육생 모집
장수군청
[국회의정저널] 장수군농업기술센터는 이달 19일까지 관내 농업인 대상으로2021년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은 식품관련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위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과정, 떡제조기능사 자격과정, 농산물 가공창업과정 총 3개로 과정별 20명씩 총 6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3~8월까지 추진되며 ‘식품가공기능사’는 식품화학, 식품위생학, 식품가공 및 기계, 가공작업 등 자격취득을 위한 이론 및 실습 교육이 11회 진행된다.
‘떡제조기능사’ 2019년 첫 시행된 국가기술자격으로 떡 제조 및 위생관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 9회, ‘농산물 가공창업과정’은 다양한 농산물 가공 상품화의 기초 마련을 위한 기본 이론 및 가공실습 8회가 이뤄진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이론교육은 네이버 밴드나 줌프로그램을 통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실습교육 또한 소그룹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산물 가공 창업 기회 제공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농촌사회 활력 부여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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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문화유산·예산이음치과,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충남문화유산·예산이음치과, 취약계층 어르신 위해 설 명절 후원물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충남문화유산과 예산군 이음구강악안면외과치과의원은 1일 설 명절을 맞아 예산군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떡국 떡과 설렁탕 800인분을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에게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한촌설렁탕 예산점이 함께 후원했다.
이음치과는 지난해 4월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확산방지를 위해 충남문화유산과 함께 HOCL 살균제 1000개를 제작해 지역사회에 무료 배포했으며 수덕사 경내에도 워킹스루 부스 소독기를 예방적 차원으로 설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음치과와 충남문화유산은 지난해 8월 예산지역이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었을 때에도 주민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했으며 저소득·독거노인 400명을 대상으로 식료품꾸러미 400개를 전달했다.
충남문화유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진료를 받지 못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치료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식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충치 치료 등을 포함한 치과 치료 전반에 걸쳐 가능한 최대한의 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달 지역 저소득층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한편 이음치과는 예산군노인종합복지관과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이음치과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을 위한 의료지원과 강사파견, 프로그램 전반적인 운영지원에 나설 예정으로 지역 내 치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될 전망이다.
송병수 충남문화유산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지역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돕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정훈 이음치과 원장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과 봉사의 신념으로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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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공자 4명 표창 전수·수여
금산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공자 4명 표창 전수·수여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지난 1월 29일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 대해 표창을 전수·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당초 예산군에서 진행하고자 했으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금산군청에서 표창 전수·수여와 기념촬영 순으로 약식으로 진행됐다.
표창 대상자는 민주평통자문회의 금산군협의회 김정철 수석부회장 표창), 정현도 간사, 박숙희 부회장, 박화선 국민소통위원장 등 4명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유공자들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노력이 지역사회 통일 기반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며 “표창을 받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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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도로망 정비 102억 투입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올해 102억원을 들여 도로망 정비를 추진한다.
군은 15개 노선 도로정비에 45억7000만원, 군도 및 농어촌도로 유지관리에 12억원, 군도7호 선형개량 공사에 4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군도14호, 군도2호, 진산302호, 추부201호, 추부203호, 양지1~아인5, 자연휴양림진입로 등 7개 지구에 대한 도로정비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고 군도8호, 군도13호, 진산304호 제원201호 등 4개 지구에 대한 편입토지 보상을 추진한다.
또한 군도5호, 읍내~석막, 진산210호, 신촌~어재 등 4개지구는 사업발주 및 재착공을 실시한다.
군도 및 농어촌도로 유지관리는 작년 집중호우, 강설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도로 복구 및 보수가 예정됐으며 차선도색, 배수로 정비, 소규모 응급복구, 도로교량 유지보수, 군도 시설물 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도7호 선형개량 공사는 진산면 지방리 마을회관앞 지방교를 포함한 도로선형이 불량하고 협소해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공사를 추진한다.
16억원을 투입해 실시설계 용역,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올해 공사를 발주하고 내년 나머지 29억원을 들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기능과 디자인을 접목한 주변과 어울리는 도로 설계·시공으로 고품질의 좋은 길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신속하고 완벽한 도로유지·관리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환경을 군민들께 제공하기 위해 사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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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설 명절 종합대책 철저 지시
금산군청
[국회의정저널] 문정우 금산군수는 2월 1일간부회의에서 “설 명절을 대비해 부서별 소관 업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야 한다”며 “비상진료체계 확립, 생활쓰레기 처리, 금산사랑상품권 및 전통시장 이용 홍보 등 종합대책을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이번 설은 코로나19 방지를 위해 비대면 명절 보내기가 권장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그 추이를 잘 파악해 계획을 잘 수립하고 청탁금지법 등 공직기강을 확립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 명절 연휴기간 산불예방에 관해서는 “마을방송 등을 통해 소각금지 및 입산객 인화물질 반입 금지 등 예방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며 “소중한 산림이 훼손되지 않도록 산불예방 홍보와 계도활동에 신경써달라”고 말했다.
금산군은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문 군수는 대상포진 무료 확대 접종 홍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 중장기계획 수립 등에도 철저히 추진할 것을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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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수출 유관기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힘 모아
인천시와 수출 유관기관,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확대를 위해 힘 모아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지난 1월 29일 인천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확대를 위해 ‘인천본부세관’,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천상공회의소’, ‘인하대하교’ 등 6개 수출유관기관과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해외 수출시장이 코로나19의 세계적 대유행으로 글로벌공급망이 재편되면서 디지털 무역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 맞추어, 인천시 등 6개 유관기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글로벌 온라인 플랫폼 입점’지원과 전자상거래의 수출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상호 협력분야로 ‘인천광역시·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인천상공회의소’는 사업수행을 위한 행정 및 예산 지원을 ‘인천본부세관’은 수출 프로그램 기획·운영 및 대외 협력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업홍보 및 우수기업 사후지원을, ‘인하대학교’는 산학협력 및 행정·예산 등 기관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시범사업으로 ‘2021 인천 중소기업 쇼피 입점’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사업기간은 2월 ~ 11월까지 30개사를 선정해 집중 지원한다.
인천시·상공회의소는 홍보 마케팅 비용을, 플랫폼 운영社 쇼피는 입점교육 및 계정운영을, 인천본부세관은 수출교육을, 인하대 GTEP은 상품등록 및 판매대행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보육기업 등록을 통한 사후지원을 지원한다.
이남주 시 산업진흥과장은 “본 사업의 수출지원기관별 맞춤형 공동 지원으로 사업효율이 극대화 할 것이 예상되며 산·학·관의 긴밀한 협력으로 예비 무역인재와 수출 중소기업 간의 매칭으로 수출기업의 판로개척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발생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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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개군면에 이웃 사랑을 위한 계속되는 기부행렬
양평군 개군면에 이웃 사랑을 위한 계속되는 기부행렬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개군면에 한해를 시작하고 얼마되지도 않았음에도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기부의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월 29일 양평OA시스템의 대표인 윤병천씨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개군면 후원계좌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된 후원금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등 개군면에 거주중인 복지취약계층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예정이다.
윤병천 양평OA대표는 “예전부터 기부하고자 하는 마음만 가지고 있었는데 새해를 맞이해 다짐이 이뤄져 기부를 하게 돼 기쁘다”며 “기부한 후원금이 어려운 조손가정에 소중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경구 개군면장은 “코로나 19 및 추운 겨울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윤병천 대표께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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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 1월 업무보고 및 운영회의 개최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1년 1월 업무보고 및 운영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지평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1년도 1월 업무보고 및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사항 동영상 시청과 21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취약계층을 위한 신규사업인 80세 이상 독거노인 기름보일러 교체사업 및 연료비 지원 청소년 간식 봉사사업 도서관 연계 장학사업 등의 추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함금옥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취약계층에게는 더욱 힘든 시기지만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21년에도 지평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나눔 봉사의 실천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병후 지평면장은 “민과 관의 가교역할을 하며 헌신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에도 여러분들이 있어 현명하게 잘 극복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