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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156개 과정 수강생 모집… 3.2부터 개강
서울시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156개 과정 수강생 모집… 3.2부터 개강
[국회의정저널] 50+세대의 삶의 전환과 사회참여를 돕는 맞춤형 콘텐츠를 마련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3일부터 50플러스캠퍼스의 1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은퇴 이후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서부·중부·남부·북부 등 4개의 캠퍼스를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상담,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4개의 50플러스캠퍼스 1학기 강좌 중 이번에 모집하는 3·4월 과정은 총 156개로 코로나19로 변화된 환경에 맞춰 온라인·비대면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재단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캠퍼스 휴관이 장기화됨에 따라 보다 많은 50+세대의 일상 전환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고려해 전체 과정 중 120개 과정은 온라인 실시간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난해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사회와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개발해 실시간 양방향 교육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동북권 허브캠퍼스인 북부캠퍼스가 개관함에 따라 올해는 각 캠퍼스가 속한 권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운영한다.
서부캠퍼스는 50+세대의 사회참여 과정을 늘려 교육 이후 일과 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확장하고 중부캠퍼스는 50+세대의 인생전환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남부캠퍼스는 참여형 프로그램의 융합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연계하는 과정을 강화한다.
북부캠퍼스는 대학생 디지털멘토단을 활용한 50+디지털역량강화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시민활동 활성화 된 특화된 분야를 개척하는 교육과정을 다수 개설한다.
이번 1학기 교육 과정은 특히 온라인 교육 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50+세대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는 과정 또한 확대했다.
50+당사자 수요 조사 및 전문가 자문, 교육 콘텐츠 공모 등을 거쳐 50+세대의 욕구에 바탕을 둔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했으며 코로나 이후 삶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그램 구성에 중점을 두었다.
‘웹엑스 사용법’ ‘중년남성 요리교실’ ‘관계특강’ 등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50여 개의 일부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에서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50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일 오전 9시부터 50+포털을 통해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각 프로그램별 일정과 강사, 정원, 수강료 등 상세한 내용 역시 50+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 후 3월 2일부터 프로그램에 따라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이번 1학기 과정은 3월과 5월로 나누어 순차적으로 수강신청 및 개강이 진행되며 5월부터 진행되는 강좌의 수강 신청은 4월 12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올해는 코로나 이후 삶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콘텐츠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50+세대들이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하고 새로운 일과 활동을 찾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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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명절 전후 불법 대부광고 기승… 493개 업체 전수조사
서울특별시청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을 전후해 ‘최저금리 대출’, ‘누구나 대출’, ‘신용불량자 대출 가능’ 등 급전을 필요로 하는 서민과 영세 자영업업자를 타깃으로 한 불법 대부광고에 대한 집중적인 단속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개월간 서울시에 등록된 대부중개업체 493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대부광고 전수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내용은 ➀허위·과장광고 대부조건에 관한 필수사항 표시 여부 광고문안 및 표시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이번 단속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점검이 아닌 대부중개업체의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광고를 중심으로 꼼꼼하게 진행 될 예정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일부 대부중개업자들이 정부와 공공기관을 가장하거나, 제도권 금융기관을 사칭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대부업에서는 취급할 수 없는 ‘햇살론’ 등 서민금융상품오인 표현을 사용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용등급 상향을 빌미로 먼저 고금리 대출을 받고 1개월 내 저금리로 전환해 주겠다고 유인하는 방법으로 소비자피해를 유발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대부중개업체 명칭, 대표자 성명, 대부중개업 등록번호, 대부이자율 및 연체이자율 등 필수사항을 표시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이용 전 정식등록업체 여부와 이자율 및 연체이율 등 대부조건을 꼼꼼하게 확인해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고객 사전동의 없는 대출유도 광고문자도 불법이라며 문자를 통한 대출사기·불법대부광고 스팸문자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고 강조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등의 행정조치와 수사의뢰 등 강력한 조치를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지난해 309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해 과태료 영업정지 등록취소 수사의뢰 등 행정지도 173건을 포함해 총 296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외에도 전단지, 인터넷 등 불법대부광고에 이용된 전화번호 1,521건을 중앙전파관리소에 이용정지 요청하는 등 소비자피해예방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대부업체의 불법·부당행위 피해를 입은 경우에는 시가 운영하는 민생침해신고사이트 ‘눈물그만’, 120다산콜센터에 신고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박주선 서울시 공정경제담당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서민과 영세자영업자가 불법행위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자치구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법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수사의뢰 등의 강력한 조치를 내려 업계 스스로 법 준수의식 및 경각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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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애인 인권 증진에 헌신한 시민을 찾습니다”
서울시,“장애인 인권 증진에 헌신한 시민을 찾습니다”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남다른 노력과 의지로 신체적·정신적 장애의 어려움에도 자립에 성공한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2021년 장애인인권분야 서울시 복지상’을 시상한다.
서울시복지상은 2005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17회 째를 맞이했다.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 두 가지 분야를 대상으로 후보자 추천을 받으며 신청·접수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다.
장애인 당사자 분야는 장애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립해 본인이 가진 전문성으로 사회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 분야는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도와준 시민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하고 있는 시민과 단체로 서울시, 자치구, 복지 관계기관·단체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 만 19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의 연서로 추천해야 한다.
추천 받은 대상자는 학계·전문가·장애인 단체와 지난해 수상자 등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장애인 당사자분야 4명 및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분야 2명 총 6명을 최종 선정하며 4월 20일부터 4월 26일 장애인 주간에 시상한다.
지난해에는 청각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재치 있게 담아낸 자전적 웹툰 ‘나는 귀머거리다’를 통해 장애 인식개선과 장애인 인권 증진에 앞장선 프리랜서 웹툰작가 ‘이수연’ 씨가 대상을 수상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한바 있다.
우정숙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장애인의 복지와 인권 증진을 위해 기여한 훌륭한 분들이 영예로운 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이 추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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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1년 봄편 ‘서울꿈새김판’게시 문안 공모
서울시, 2021년 봄편 ‘서울꿈새김판’게시 문안 공모
[국회의정저널] 2021년 봄을 앞두고 서울시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희망찬 봄의 기운 담은 글귀를 주제로 한 ‘서울꿈새김판 문안 공모’를 2월 1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접수 및 우편접수로 진행한다.
‘서울꿈새김판’은 각박하고 바쁜 일상의 시민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시민의 삶 속에서 공감하는 메시지를 나누기 위해 지난 2013년 6월부터 서울도서관 정면 외벽에 설치한 대형 글판으로 30자 내외의 순수 창작 문안을 대상으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해 왔다.
서울꿈새김판은 시민이 직접 창작한 문구를 게시함으로써 시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공감하고 소통한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2013년 시민공모를 거쳐 그 명칭이 ‘꿈새김판’으로 결정 된 바 있다.
‘2.15.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및 우편접수, 시민 창작품만 가능’ 31회째를 맞이한 이번 문안 공모전은 2.15.까지 진행하며 문안은 서울시 홈페이지의 공모페이지나 우편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서울을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2021년 봄을 맞이해, 새로운 계절을 맞아 희망찬 봄의 기운을 담은 문안을 응모받는다.
한글 30글자 내외의 시민 창작 글귀로 1인당 총 2작품까지 가능하며 각각의 작품은 개별 접수해야 한다.
출품 작품은 내·외부위원으로 구성된 문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총 6작품이 선정되며 당선작 100만원, 가작 각 20만원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한영희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봄을 맞아 2021년 첫 서울꿈새김판을 공모한다”며 “곧 게시될 꿈새김판을 통해 봄에 움트는 새싹처럼 시민들의 마음 속에도 새 희망이 움틀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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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년간 축구장 45개 규모 옥상녹화… 올해도 23개 건물 그린오아시스로
서울시, 20년간 축구장 45개 규모 옥상녹화… 올해도 23개 건물 그린오아시스로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 속 치유공간과 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가 도심 내 건축물 옥상에 나무와 꽃을 심고 휴게시설물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그린 오아시스를 제공하는 ‘옥상녹화사업’을 확대한다.
시는 옥상을 생태·환경 중심의 휴식공간으로 전환하는 ‘옥상녹화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 ‘20~‘24년까지 ‘정원도시 서울, 1,000개의 초록지붕 프로젝트’라는 비전 아래, 공공·민간 건축물의 옥상녹화를 추진하고 있다.
삭막한 도시경관을 아름답게 가꾸고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도 녹지를 쉽게 경험하게 한다는 목표다.
시는 지난 2002년 처음 옥상녹화를 시작해 ‘20년까지 약 20년에 걸쳐 축구장 44.6개 규모의 녹지공간을 새로 만들었다.
이 사업으로 764개 건축물 옥상에 녹지공간이 추가 조성됐다.
대표적으로 작년의 경우 구서울역사를 포함, 서울역 일대 12개소 지역에 옥상녹화를 시행해 서울역 일대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서울역과 서울로 7017을 연결하는 도심 속 열린 조망장소를 만들었다.
옥상녹화는 시민들에게 삭막했던 도심 속 쉼터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열섬현상 완화, 냉·난방 에너지 절감효과, 동·식물 서식처 제공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올해도 총 23개소 건축물에 9,150㎡ 규모의 녹색쉼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특히 기존엔 시나 시 관련 공공건축물을 중심이었다면 올해는 중앙정부와의 협력과 민간 참여도 확대된다.
공공청사의 경우, 대법원 청사를 포함한 16개소가 생태친화형 공공건축물로 탈바꿈한다.
이중 중구 신당5동 주민센터 등 10개소는 행정안전부와 협업해 옥상을 녹화한다.
특히 이들 공공건축물은 향후 무더위 쉼터로 지정돼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폭염 취약계층이 언제든지 쉬어갈 수 있는 그늘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간건축물은 작년 3월 ‘서울특별시 옥상녹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16년 이후 5년 만에 0개에서 7개소로 참여건축물이 늘었다.
올해 aT센터 등 7개소의 민간건축물이 참여해 옥상 2,385㎡에 녹색지붕을 씌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조례 제정을 통해 기존에 50%였던 자치구·공공기관·민간건축물 옥상녹화 보조금 지원비율을 70%까지 상향해 사업 참여를 활성화했다.
또한 민간건축물의 경우 건축주와의 협의를 통해 옥상녹화 전문업체 선정부터 공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고 있다.
시는 옥상녹화사업의 구체적인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민간건축주가 전문성이 낮은 옥상녹화 업체와 계약하는 등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새로운 조례를 제정했다.
한편 서울시는 옥상녹화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옥상녹화를 한 건물이 평균 3.1℃ 온도가 낮은 등 도심열섬현상이 완화되고 건축물의 냉·난방 에너지가 평균 12~15% 절감될 뿐만 아니라, 도시홍수 예방 및 동·식물 서식처로서의 효과도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가 같은 장소에서 옥상녹화를 한 구간과 안 한 구간의 지표온도를 비교한 결과 ‘20년 6월~11월까지 6개월간 옥상녹화를 한 구간이 평균 –3.1℃의 온도 저감 효과가 나타났다.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사업-IoT 빗물 자연순환형 인공지반 녹화 기술 또한 옥상녹화를 적용한 건축물은 평균 12~15% 에너지 소비 절감 효과가 있었다.
특히 바깥 기온이 35℃ 이상일 경우 17% 정도까지 에너지가 절감됨을 확인했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옥상녹화의 활성화 방안과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옥상에 100㎡를 깊이 10cm로 녹화했을 때 200ℓ정도의 빗물 저장이 가능해 우수의 유출 속도를 저하시켜 도시홍수 예방의 역할도 한다.
에너지 절감을 위한 옥상녹화의 활성화 방안과 모니터링 옥상녹화는 동·식물의 서식처도 제공한다.
서울시가 최근 5년간 조성된 옥상녹화지 79개소를 현장 모니터링한 결과 곤충 및 조류가 이전보다 5종 이상 증가한 곳이 14%에 달했다.
2020 도시녹화사업지 모니터링 및 설문조사 결과보고. 2020, 서울특별시 조경과) 최윤종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서울 시민들에게 삭막한 도심 속 한줄기 오아시스 같은 녹색 쉼터를 건축물의 옥상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옥상녹화 사업은 도시의 경관을 개선하고 외부공간을 생태적으로 복원할 수 있는 중요한 녹화 사업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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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병가소득손실보상금 23만원 지급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코로나19 증상으로 진단검사를 받고 자가격리를 이행한 단시간 근로자 등에 대해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12.25부터 신청일 까지 김포시에 주소를 둔 내국인 및 외국인으로 ’20.12.25 이후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통보 전 자가격리를 이행후 유급병가가 미적용 된 주 40시간미만 단시간노동자, 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해당된다.
다만 코로나19 검사결과가 나온 후에 신청해야 하며 익명검사를 받은 경우에는 본인 확인이 불가능한 만큼 지원되지 않는다.
지원대상자는 1인당 1회 23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받으며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2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이메일과 우편 접수를 원칙으로 한다.
신청서 양식 및 구비서류는 김포시 홈페이지 알림게시판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황규만 일자리경제과장은 ‘근로조건이 열악한 노동자를 위한 지원인 만큼 관내 120여개 직업소개사업소 등을 통해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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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 연구회 회원 모집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김포시 치유농업 발전을 함께 이끌어나갈 치유농업 연구회원 25명을 모집한다.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는 보건, 복지, 농업 분야의 원활한 협업 연계망 구축 및 아이디어 발굴하고 치유농업 발전 전략 수립 및 논의, 연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구회원 대상 및 인원은 보건, 복지, 농업 분야별로 전문가 25명으로 보건 및 복지분야의 경우 해당분야에서 현재 활동한 활동중이며 국가·민간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선발하며 농업분야의 경우 현재 치유농장을 운영중이거나 계획이 있는 농업인을 선발할 예정이다.
접수기간 및 방법은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치유농업센터로 내방접수이며 제출서류는 입회원서 및 개인정보동의서 관련 자격증사본이다.
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김포시 치유농업 연구회가 김포형 치유농업의 발전을 위한 기틀을 함께 마련하고 치유농업도시로 변모시키기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께 나아갈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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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타트업-대기업 글로벌 동반진출 지원…130개↑ 기업 해외진출
서울시, 스타트업-대기업 글로벌 동반진출 지원…130개↑ 기업 해외진출
[국회의정저널] 서울시가 올해 창업정책의 방점을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의 해외 진출에 두고 공격적인 지원을 펼친다.
총 130개 이상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결실을 이룬다는 목표다.
전략은 크게 두 가지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을 매칭해 글로벌 동반진출을 지원하는 방식과, 해외 정부·기관과의 협력으로 우리 기업의 현지 정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첫째,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미래먹거리 선점과 신사업 분야 진출이 필요한 대기업 간 기술제휴를 매칭해 해외 동반진출을 이끈다.
그동안 기술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개별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방식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진화시킨 것. 이미 탄탄한 사업기반이 있는 대기업을 통해 해외진출의 지름길을 찾도록 한다는 전략이다.
오픈 이노베이션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기업 내부의 R&D가 아니라 기업 외부에서 조달하거나, 다른 기업 등과 협력하는 방식으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는 ‘개방형 기술혁신’을 말한다.
서울시는 올해 20여 개 글로벌 대기업과 함께 1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와 해외진출에 나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미 메르세데스-벤츠, P&G 같은 글로벌 기업과 협력해 지원 중이며 올해부터는 ㈜빙그레와도 협력을 시작한다.
서울시는 2월1일 ㈜빙그레와 서울창업허브 간 ‘스타트업 공동 발굴·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양 기관은 AI·친환경소재·푸드테크 등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육성, 후속 투자지원 등을 통한 대기업-스타트업 간 기술제휴, 글로벌 동반 진출 등 분야에서 협력한다.
둘째, 국내 스타트업이 해외 현지시장에 더 빠르게 안착할 수 있도록 해외 정부, 국제기구와의 협력도 획기적으로 강화해 30개 이상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을 이끈다.
서울의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가 커지면서 경쟁력 있는 기업들이 많이 생겨난 만큼, 이제는 현지 법인화 같은 다음 단계로의 지원을 공격적으로 추진하는 것. 글로벌 스타트업의 각축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표적인 해외 도시를 중심으로 우리 스타트업이 현지에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지에 ‘창업지원거점’을 구축하고 액셀러레이팅, 기술실증, 현지법인 설립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베트남, 중국, 싱가포르 등 기술수요가 높은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해 현지화 보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서울의 경제지도를 바꾸고 세계적인 창업도시를 만든다는 목표로 지난 '11년부터 창업 인프라와 촘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전폭적으로 투자했다.
그 결과 투자유치와 기술창업, 기업보육, 일자리 창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창업 인프라의 경우 공공기관 이전부지와 유휴부지를 권역별 산업 거점으로 전환, '11년 DMC와 G밸리 2곳에 불과했던 창업 클러스터가 '20년 말 현재 홍릉 바이오, 양재AI, 마곡첨단산업단지 등 서울 전역 8곳으로 확장됐다.
기술창업공간은 10년 새 2배로 넓어졌고 창업보육·네트워킹·제품화 등을 지원하는 ‘서울창업허브’ 같은 창업지원시설 수도 3배로 늘어났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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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농업기술센터, 공영도시농업농장 “아라농장” 분양자 모집
김포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6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관내시민을 대상으로 공영도시농업농장 텃밭 분양을 실시한다.
김포시 공영도시농업농장은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484-14번지에 위치하며 1구좌 단위로 총 60구좌 분양할 예정이다.
관내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분양 기간 및 분양료는 4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 약 8개월간, 1구좌당 5만원으로 분양한다.
신청방법은 코로나 19로 인해 비대면방법인 인터넷접수로만 신청가능하며 모집인원 초과 시 컴퓨터 추첨방식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추첨결과는 2월 26일부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문자를 발송한다.
인터넷접수이인숙 농업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되어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텃밭경작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농업을 매개로 서로 소통하며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생산할수 있는 가족 친화형 녹색 힐링공간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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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로 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 노력
김포시,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확대로 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발생 저감 노력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그린뉴딜 및 2050탄소중립 정부 정책에 발맞춰 탄소 배출량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력으로 2020년 12대 보급 대비 8.8배 증가한 106대의 수소연료전지차 지원을 목표로 보급을 추진한다.
수소연료전지차는 차량가격에 3천 250만원을 정액 지원하며 대상 차량은 현대 ‘넥쏘’ 차량으로 충전주행거리는 609km이다.
2월 22일 오전 9시부터 신청을 받으며 구매 신청자가 제조·판매 대리점과 계약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 웹사이트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김포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김포시 내에 사업장이 위치한 법인 및 단체 등이며 지원대상자 선정은 구매지원 신청서 접수순이다.
만약 구매 대상자 선정 후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보조금 지원 선정 대상에서 취소되며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연료전지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적으로 운행을 해야 한다.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할 경우 김포시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며 보조금 환수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권현 기후에너지과장은 “수소연료전지차는 수소를 중심으로 한 경제구조의 저탄소화를 위한 시작이자 기반이며 친환경적이면서 경제성까지 우수한 미래차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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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범 김포 부시장 종량제봉투 배부 등 현장행정 실시
이석범 김포 부시장 종량제봉투 배부 등 현장행정 실시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이석범 부시장은 지난 1월 29일 지난해 9월 경기도 공모를 통해 김포시로 유치한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입주할 김포에코센터를 둘러보고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이날 경기도의 환경기획팀장, 준비단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여해 함께 현장을 둘러보았다.
김포시는 그간 입주 지원을 위해 13억원여의 예산을 투입해 사무소 리모델링을 실시한바 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사무소 내부시설을 완료해 1본부 2센터 1실, 51명으로 금년 3월중에 개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경기도에너지센터, 경기도환경기술지원센터, 물산업지원센터, 환경교육센터, 기후변화교육센터, 업사이클플라자의 6개 기관을 통합해 운영하며 향후 김포시는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다양한 협력사업을 통해 생태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생활환경안전 등 변화하는 환경수요 및 이슈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해 나갈 계획이며 김포스마트 환경 순환 시범도시 조성과 함께 그린산업, 에너지뉴딜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날 김포시 부시장은 에코센터 현장행정을 마치고 전국 지자체로는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종량제 봉투 무상배부와 관련해 운양동행정복지센터 및 주변 배부처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 했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로 읍·면·동에서 배부가 어려운 상황에서 통리장님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주신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김포시에서는 지난해 10월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포시 전 세대 주민들 모두에게 종량제 봉투 지원을 위해 조례를 개정하는 등의 준비를 거쳐 2020년12.31.부로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세대주에게 종량제 봉투 20리터 50매를 지원하는 것으로 결정하고 1월부터 통·리에서 종량제 봉투를 지원하고 있다.
1월 29일 현재 60%가 주민들에게 배부가 완료된 상황으로 아직까지 종량제 봉투를 지원받지 못한 대상자는 해당 읍·면·동행정복지센터나 공동주택 관리사무소, 통·리장에게 문의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시 관계자는 전했다.
이석범 김포시 부시장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이 3월에 차질 없이 입주해 업무를 개시하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할 것이며 종량제봉투도 조기에 배부되어 주민들이 코로나-19에 조금이라도 위안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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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공동주택 건설사업 관련 지역경제활성화 추진 정담회 개최
김포시, 공동주택 건설사업 관련 지역경제활성화 추진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김포시는 지난 28일 최근 착공한 마송지구 B-4블럭 공동주택 건설관계자 및 김포상공회의소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경제활성화 추진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내 공동주택건설현장에 김포시 지역 업체가 참여할 수 있는 폭넓은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자했다“김포상공회의소 건설관련기업인협의회”에서는 우리 관내에도 우수한 제품성 및 적극 A/S, 가격경쟁력 등을 갖춘 업체들이 많아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지역 자재, 장비, 인력 사용 등을 적극 요청했다이와 관련해 “공동주택 건설관계자들은 김포시 지역업체의 입찰 참여 기회 제공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 하겠다”고 의견을 나눴다.
박동익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 김포시에는 다양한 개발사업으로 공동주택 건설사업 기회가 많이 있는 만큼, 우리 시에서는 관내 우수한 건설관련 업체들의 참여를 도모하고 주택건설업체에 대한 적극행정으로 관내업체 및주택건설업체가 상생하고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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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원 생태체험 운영 안내 “희망의 숲” 제작
도시공원 생태체험 운영 안내 “희망의 숲” 제작
[국회의정저널] 김포시 공원관리과는 2020년 도시공원 생태체험 활동의 운영내용과 2021년 운영방향을 담은 가이드북 ‘희망의 숲’을 제작했다.
‘희망의 숲’은 2020년 도시공원 체험활동의 주요 장소였던 걸포중앙공원과 풀무골근린공원, 통진마송제2근린공원의 소개자료와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공원체험 활동, 참여자들의 소감 등을 담았다.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이나 여가활동에 제약이 많았던 지난한해 시민들은 가까운 내 집 앞 공원에서 면역력을 키우고 실내 생활의 피로감을 잊게 해준 도시공원 체험활동에 대한 만족감을 다양한 소감문으로 표현해 냈다.
2021년에는 걸포중앙공원, 풀무골근린공원, 모담공원, 통진마송휴근린공원에서 정기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걸포마루공원과 향산전통공원에서 공원생태아카데미와 공원서포터즈, 공원관리 자원봉사자 등을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관리과장은 “도시공원에서 이루어지는 체험 활동으로 세대 간 소통과 다양한 만남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문화적 다양성과 심미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연과 공존하는 삶을 실행하는 역할을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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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클린도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 공원·녹지 인수지역 현장 행정 실시
김포시클린도시사업소장, 도시개발사업 공원·녹지 인수지역 현장 행정 실시
[국회의정저널] 지난 1월 27일 클린도시사업소장은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되어 김포시로 인수예정인 공원녹지 분야 현장 행정을 실시했다2021년 상반기 중에는 ‘걸포3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고촌 ‘향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공원·녹지를 인수받을 예정인데, 공동주택은 지난해 9월부터 입주가 시작되어 공원과 녹지를 자유롭게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욕구가 많은 상황이다.
사업소장은 이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공원녹지의 적극적인 관리와 운영을 위해 인수절차를 간소화하고 민원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김포시는 한강신도시 외에 각종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조성으로 2021년 김포시로 인수 될 공원·녹지 면적이 대략 583,069㎡로 신도시 조성 이후로도 38.06%이상 관리면적이 증가했고 앞으로서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민들은 삭막한 도시생활 속에서 공원과 녹지는 휴식과 치유, 운동과 놀이, 여가와 체험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서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기를 원하고 있다.
김포시 클린도사업소장은 “변화하는 시민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즉각적인 민원대응과 쾌적한 공원환경 조성,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인력과 예산 확보, 다양한 체험 활동,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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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로컬드림봉사회 덕분에 지행역이 깨끗해졌어요
동두천시청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인 로컬드림봉사회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부터 2시간 동안 신시가지 거리 환경정화 봉사를 실시했다.
로컬드림봉사회 지행역 거리정화는 매주 일요일 시행되고 있으며 이날은 15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추운 겨울이지만 거리 구석구석을 누벼면서 담배꽁초 등 쓰레기 제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로컬드림봉사회 이창민 회장은 “로컬드림에는 봉사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찾는 봉사중독자들이 많이 있다 회원들과 함께 건강이 허락하는 한, 봉사를 멈추지 않을 것이며 주변 이웃과 나누는 삶을 살겠다”고 밝혔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