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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소통의 시간 가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남양주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소통의 시간 가져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지닌달 28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남양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정담회는 일자리센터의 취업지원서비스 현황, 경기도와 재단의 일자리 광역 기능 확대 논의, 일자리 현장에서 느끼는 직업상담사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재단과 협업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모색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문경희 부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 불안정으로 구직활동하시는 분들이나 예비창업자분들에게 일자리센터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고용·복지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담회는 문경희 부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제윤경 대표이사, 고용성장본부장,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 남양주시 일자리복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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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군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검사 실시
신안군, 군민 누구나 코로나19 무료검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최근 무증상 감염자의 수가 증가해 더 많은 바이러스 전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신안군은 주민들이 원하는 경우 읍·면 보건지소·진료소와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채를 통해 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안군에서는 군민들에게 타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으나 부득이하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는 광주, 서울, 경기 등 수도권을 방문한 군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원할 경우 누구나 무료로 검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신안군은 지난 1월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발생했고 지금까지 5,341명 검사를 실시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달 25일에 군 홈페이지 영상을 통해 군민과 향우민에게 새해 인사와 함께 “설 연휴 기간 아쉽더라도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향우민과 군민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코로나 방역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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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양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생활쓰레기 처리와 환경 관련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청소행정과 ‘생활쓰레기 관리대책반’과, 도로변 쓰레기 처리를 위한 ‘클린 기동반’, 긴급 수거를 위한 ‘기동처리반’을 각각 운영한다.
설 연휴기간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음식물쓰레기, 재활용쓰레기는 오는 13일 정상 수거하며 공동주택의 경우, 많은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악취발생 등에 대비하기 위해 11일과 13일에 수거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대형폐기물의 경우는 연휴기간 끝난 뒤 일제히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양주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읍면동별 자체 계획에 따라 도심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가로환경정비를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배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쾌적한 명절을 위해 수거일정에 맞춰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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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완주군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의회는 지난 1일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용진노인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총8개소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불어 사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준비했다.
특히 이번 위문품 전달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설 입구밖에서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의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럴때일수록 주위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가지고 군민모두가 훈훈한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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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 명절 기간 관내 주정차 한시적 허용한다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이 오는 2월 15일까지 관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1일 군에 따르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내수 진작을 위해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 15일간 관내 주정차를 한시적으로 허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음성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의 지역 상점 이용을 통한 소비 진작 등 경제적인 활성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단, 한시적 허용 기간에도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 앞,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인도 등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은 기존과 같이 주정차가 허용되지 않는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설 명절 기간동안 많은 가족들이 모이지 못하겠지만, 한시적 주정차 허용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와 귀성객들의 주정차 불편을 해소되길 바란다”며 “기존대로 유지하는 단속구간은 각별히 주의해 과태료 부과 등의 피해를 보는 주민들이 없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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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과학고 충남과학교육원에서 과학카페 운영
충남과학고 충남과학교육원에서 과학카페 운영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은 충남과학고와 상생 협력 사업으로 1월부터 과학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 충남과학교육원 1층에 있는 과학카페에서 충남과학고 학술동아리 학생들이 과학교육원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과학체험을 제공한다.
체험 활동은 2021년 12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며 날짜별 활동 내용은 충남과학교육원 누리집에 사전 공개된다.
충남과학교육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오전 오후 각각 50명씩만 사전 인터넷 예약을 통해 입장을 허용하고 있다.
따라서 충남과학고 과학카페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경우 충남과학교육원 누리집에서 창의누리관 체험 예약 신청을 하고 오전 10시 30분 이전에 입장해야 한다.
지난 1월 2일부터 ‘딸기 DNA 추출’을 시작으로 ‘편광 마술상자’ ‘스칸디아모스 조명등 만들기’ ‘스마트폰 휴지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했으며 이번 2월 6일에는 ‘스마트폰 현미경’이라는 주제로 충남과학고 학술동아리 ‘Callus’가 과학카페를 운영한다.
전종현 과학교육원장은 “충남에 유일한 과학계열 특목고인 충남과학고 학생들이 과학교육원에 와서 재능기부도 하고 과학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과학카페를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 과학교육원은 학교현장의 과학 성과들을 공유하고 과학 문화를 확산하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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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1 공립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최종합격자 발표
전라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2021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번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시험에는 총 1,240명이 지원했으며 이 중 396명이 최종 선발됐다.
모집 분야별로 유치원 69명, 초등학교 275명, 특수학교 3명, 특수학교 49명이며 초등 교사 남성 합격자 비율은 36%로 나타났다.
최종합격 여부는 전라남도교육청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자 본인이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월 2일부터 2월 5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전라남도교육청에 우편으로 임용후보자 등록을 하고 전라남도교육연수원과 전라남도유아교육진흥원에서 실시하는 신규 교사 임용후보자 연수에 참여해야 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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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 학교급식 기본계획’ 수립 시행
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이 ‘2021학년도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확정해 학교로 안내했다고 1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교급식의 효율적 운영과 안전한 학교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1 학교급식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학교급식 기본계획은 교육부 관계법령 개정 및 주요 정책방향을 토대로 학생·학부모·학교급식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급식 관계자들이 업무에 참고하기 쉽도록 작성된 학교급식 지침서다.
학교급식 기본계획은 학교급식 운영, 위생·안전관리, 안전 식재료 사용, 영양관리 및 식생활 지도, 학교급식비 지원, 비상시 운영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2021 학교급식 기본계획’에는 코로나19 등 감염병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학교급별 극소수 구간 무상급식비 신설 지원, 비상시 학교급식 운영관리 등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사항을 상세히 소개했다.
2021학년도에는 전년과 비교해 전체 학생의 식품비 단가를 40원 일괄 인상했다.
또 유치원에 친환경 및 Non-GMO 식재료비 별도 지원, 지원일수를 190일에서 230일로 늘리는 등 유치원 급식비 지원을 기존 1인당 2,260원에서 2,700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시교육청 김선욱 행정국장은 “무상급식비 지원을 확대하는 만큼 우수 식재료를 사용한 균형 잡힌 식단이 학생에게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신학기를 앞두고 위생관리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최고의 학교급식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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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 방역 철저”
조병옥 음성군수,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 방역 철저”
[국회의정저널] 조병옥 음성군수는 2월 1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월간업무회의에서 “설 명절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방역 대책을 철저히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병옥 군수는 “설 명절 연휴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적용됨에 따라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방역 대책을 철저히 유지해 달라”며 “최근 일부 공직자의 방역지침 위반 사례들이 보도되고 있는데, 우리 직원들도 경각심을 갖고 생활 속 방역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의 코로나19 백신 접종계획에 따라 우리 군도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접종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라며 “분야별 준비사항을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검토하고 군민 불안이나 불편이 없도록 백신접종 계획 안내와 세부추진계획 수립까지 꼼꼼히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공약사업과 관련해서도 조병옥 군수는 “민선7기 공약사업 총87건 중 완료와 이행사업을 포함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 81건으로 공약이행률이 64%”며 “사업 일정이 지연되지 않고 계획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하라”고 주문했다.
또, “향후 5~10년 앞을 내다보고 음성의 장기 발전을 이끌 미래 먹거리로 신규사업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며 “모든 아이디어는 의미가 있으므로 다소 엉뚱하고 정제되지 않은 아이디어라도 전 직원이 함께 고민해 많은 신규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라”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조병옥 군수는 “2월 18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음성군의회 임시회에서 21년 군정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진행되는 만큼, 각 부서에서는 군정 현안에 대해 군민들에게 소상히 알려 드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철저한 업무연찬과 착실한 준비로 계획한 모든 사업이 의회의 이해와 협조를 바탕으로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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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노후상수관 5.66km 교체공사 실시
고양시, 노후상수관 5.66km 교체공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대장길 일원 노후관 교체공사 등 8개 사업에 총 34억원을 투입해 노후상수관 5.66㎞를 이번 상반기까지 교체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구간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도로에 굴착이 수반되는 공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출·퇴근 시간에는 공사를 자제하고 교통통제, 안전관리 및 홍보를 철저히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노후상수관 교체를 체계적·단계적으로 진행하고자 2019년부터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실시 설계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20년에 국비 111억7,500만원까지 확보해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실시 설계용역’은 고양시에 존재하는 총 18개 배수지 중 6개 배수지의 급수구역을 세분화하고 노후상수관 교체 계획을 수립하는 등 노후관 정비 및 상수관망을 정비 및 구성하는 용역이다.
시는 이처럼 급수구역을 체계적으로 세분화하고 노후상수관을 정비함으로써 수돗물 누수를 방지해 유수율을 높이고 적정 수압 유지, 각종 안전사고나 재해 발생 시 시민의 물 공급 피해를 낮추는 등 물 수요 변동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대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고양시 최충락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노후상수관 교체공사가 완료되면 유수율 향상에 따른 예산 절감효과가 있고 절감된 예산이 시설 재투자로 이어져 깨끗한 수돗물을 시민들께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돼 시민들의 수돗물 신뢰도 향상에 기여하리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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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산5~60축구단으로부터 후원금 기탁 받아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일산5~60축구단으로부터 후원금 기탁 받아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 주엽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월 29일‘일산5~60축구단’으로부터 88만원의 후원금을 기탁 받았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주엽1동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밑반찬 지원 사업인 ‘강선 어르신 기운 찬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0년 5월부터 진행된 해당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독거 어르신 1:1 결연을 맺고 주 1회 밑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으로 노인가구의 경제적 부담 해소 및 상시 모니터링을 통한 노인 고독사 예방 목적의 주엽1동 복지 특화사업이다.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한 김태권 일산5~60축구단 단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했다”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이에 이매순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밑반찬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싶지만 후원금이 부족해 어려움이 있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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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실시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2월 1일부터 2월 23일까지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의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농업인이 문화·복지·보건 분야에 지출하는 비용을 지원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지원대상은 농업 전업농가의 여성농업인이며 부부인 경우 두 사람 모두 전업 농업인이어야 한다.
또한 직장 내 보험에 가입되었거나 문화 바우처 등 유사 복지서비스 수혜자인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시 여성농업인과 그 배우자의 신분증 및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는 미용실, 영화관, 안경점, 농기계수리점 등 39개 업종에서 사용가능하며 카드 형태로 수령해 사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복바우처 사업이 일산서구 여성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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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서구, 설 명절 맞아 과대포장제품 집중점검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일산서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오는 10일까지 과대포장제품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환경공단 합동으로 실시되며 주요 점검 대상은 제과류,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선물세트와 지난해 7월 1일 시행된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개정 내용에 따라 차량용 충전기, 케이블, 이어폰·헤드셋, 마우스, 근거리무선통신 스피커 등 5종의 전자제품 중 300g 이하 전자제품류의 포장횟수, 공간비율 등 포장기준 준수여부이다.
현장측정 시 포장 공간 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을 초과하는 등 포장기준 위반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의 검사를 받도록 하고 검사결과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은 자원의 낭비 및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으로 제조 및 유통 업체는 과대포장 및 합성수지 포장재사용량을 줄여 원가절감 및 환경보호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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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여성청소년‘보건위생물품 바우처’지원
울진군, 여성청소년‘보건위생물품 바우처’지원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여성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2021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 대상자는 2003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 사이 출생자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및 법정 차상위계층 또는‘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 등에 해당하는 여성청소년이다.
지원을 원하는 청소년은 본인 또는 양육자가 청소년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직접 방문이 어려울 경우 복지로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 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바우처는 신청한 월부터 지원이 되며 신청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만18세까지 매월 1만1500원이 보건위생용품 바우처형식으로 지원된다.
바우처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 카드사의 온·오프라인 가맹 유통점에서 물품을 구매하면 된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여성청소년들이 위생용품지원 사업 수혜를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저소득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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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월14일까지 유지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월14일까지 유지
[국회의정저널] 울진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상황으로 재확산의 위험성이 높고 설명절 확산 위험 등을 고려해 확산저지를 위해 거리두기를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중대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유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 판단에 의한 단계 하향 및 사적모임 금지 등 특별방역조치도 완화가 불가하도록 전국 공통조치로 결정했다.
완화가 불가한 조치는 거리두기 단계조정 시설별 오후 9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중단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유흥시설 5종, 홀덤펍에 대한 집합금지 등 5개 사항이다.
울진군은 지역경제와 확진자 추세 등을 감안해 완화조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나, 최근 전국적인 집단감염이 급증해 정부지침 비수도권 2단계 유지가 불가피해, 방역 강화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민들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고려해 경제와 방역이 공존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최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해 정부방침에 따라 2단계가 유지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군민들이 생활방역을 잘 유지해 확진자가 올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안정적인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설 연휴기간에도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청정울진을 지키고 나와 이웃을 위해 정부와 우리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협조 부탁 드린다”고 강조하며 개개인의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