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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위험 체육시설 코로나19 방역지침 집중 지도단속
영암군, 고위험 체육시설 코로나19 방역지침 집중 지도단속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은 체육시설에 대한 코로나19 방역실태 현장 지도단속을 경찰서와 합동으로 오는 2월 14일까지 감염병예방법에 의거해 실시한다.
군에 따르면 실내· 실외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여부와 출입자명부관리, 시설소독 및 환기, 이용자간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지도 단속한다.
특히 스크린골프장, 무도장업, 체육도장업, 볼링장 등 고위험 시설 위주로 집중적인 지도단속을 펼친다.
더 나아가 군은 사회적거리두기 조정 방안에 따라 설연휴 포함 2주간 고위험시설 등에 대한 특별방역 조치 강화를 위해 지도단속을 중점적으로 실시하며 코로나 상황 종료시까지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 최대의 백신은 바로 군민의식에 있다’라는 글귀를 마음속에 간직하고 군민 스스로가 경각심을 가지고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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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전남대병원 신축·이전 최적지는 ‘나주’
강인규 나주시장, 전남대병원 신축·이전 최적지는 ‘나주’
[국회의정저널] 나주시가 전남대학교 병원 유치전에 본격 뛰어들었다.
지난 달 28일 전남대병원에서 병원건립추진단을 발족하고 병원 신축·이전에 대한 논의를 공식화한다고 밝히면서다.
나주시는 전남지역 의료 환경 개선과 지리·교통적 여건, 산업적 역량 연계 등을 고려해 나주가 전남대병원 새 병원 유치에 있어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1일 입장문을 내고 “전남대병원 신축에 따른 유치는 전남지역의 열악한 의료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립대학교 병원이 지닌 공공성을 고려할 때 새 병원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전남지역으로 이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강 시장이 입장문에서 밝힌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실태조사에 따르면 전남지역 인구 백만명 당 상급종합의료기관 수는 0.5개로 전국 평균 0.8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 수준이다.
의사 수 역시 전국 평균 1890명 보다 부족한 1597명으로 조사돼 의료 시설, 인력 충원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강 시장은 이어 “전남대병원은 광주와 전남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에 건립되어야 한다”며 “나주는 광주, 무안공항과 인접해있고 고속열차가 정차하는 한편 광주, 강진고속도로 등과 연결된 전남 중부권의 교통의 중심지”고 강조했다.
특히 “광주·전남이 추진 중인 ‘광주-나주 간 광역철도망 구축사업’이 확정된다면 나주는 광주와 전남을 잇는 교통 허브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주시와 전남대학교 간 산업적 역량을 연계하는 시너지 효과도 어필했다.
강 시장은 “빛가람 혁신도시 16개 공공기관, 2022년 개교 예정인 한전공대와 더불어 대한민국 에너지수도로 나아가고 있는 나주시의 산업생태계는 환자맞춤형 통합진료, 최첨단 헬스케어 융복합 연구, 세계적 의료인력 양성이 이뤄질 새 병원을 뒷받침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최첨단 스마트병원으로 거듭날 전남대병원과 지역 산업생태계와의 연계를 강화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주시의 전남대병원 유치 입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8년 전남대병원 신축·이전 논의가 불거졌을 당시 나주시는 병원 유치를 위한 T/F팀을 즉각 구성하고 각종 행·재정적 인센티브 지원을 약속하는 등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대학병원급 의료시설 유치는 지역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강 시장의 민선 7기 주요 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강 시장은 “이번 역시 T/F팀을 구성하고 병원 신축·이전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해가겠다”며 “최첨단 스마트병원에 걸맞는 구체적 계획을 가까운 시일 내 제안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 시장은 이어 “대학병원 이전 유치는 호남의 중심도시, 대한민국 에너지수도 건설과 더불어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있어 매우 중요한 과제”며 “전남대병원 새 병원을 유치할 수 있도록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공식 제안한다”고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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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 신청사 미술작품 경쟁공모’ 당선작 6작품 발표
경기도, ‘광교 신청사 미술작품 경쟁공모’ 당선작 6작품 발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지난해 11월 말부터 공모로 진행한 광교 신청사 미술작품 당선작을 총 6작품 선정하고 1일 결과를 발표했다.
6개 작품은 ‘사람이 우선인 세종과 정조’, ‘흔적’, ‘백운광교’, ‘포옹’, ‘하모니’, ‘KNOTTED’이며 광교 신청사 실내에 3점, 실외에 3점 설치될 예정이다.
도는 이번 공모 심의에서 광교신청사의 건립 비전인 정조대왕의 ‘인인화락’과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에서 나온 화합, 행복, 사람우선이라는 가치를 고려하고 미술작품 본연의 예술성, 독창성, 공공성, 가격적정성, 장소와의 조화 여부 등을 심의해 최종 선정했다.
이의신청 기간 동안 이의제기가 없으면, 현재 당선된 6개 작품의 작가들에게는 해당 작품에 대해 제작·설치 용역 계약을 체결할 우선권이 부여된다.
경기도는 당초 광교 신청사의 8개 구역에 각 1개 작품씩 총 8개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심의 결과 6개 구역에만 당선작이 나와 나머지 2개 구역은 재공모하기로 결정했다.
응모방법 등 세부사항을 포함한 공고문은 경기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도는 건축물 미술작품 시장을 공정하고 건강한 생태계로 재편하기 위해 공모제도 도입, 심의강화 등 제도개선에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왔다.
그 일환으로 이번 광교 신청사 미술작품 선정에 공모 제도를 시범 적용하게 됐고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의로 136개 응모작품 중 총 6개 당선작을 선정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모든 작가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남은 재공모도 공정하게 진행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공모의 공정성과 작가분들의 예술적 창의성이 결합되면 광교 신청사가 도민들이 사랑하는 공간으로 꾸며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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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코로나 소득 절벽자 찾아내 지원해야 한다
조길형 시장, 코로나 소득 절벽자 찾아내 지원해야 한다
[국회의정저널] 조길형 충주시장이 “코로나로 인해 소득절벽 상태의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에게 생계안정을 위한 지원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1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정부의 거리두기 단계가 설연휴까지 불가피하게 연장된 만큼 아직은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해야 한다”며 “방역 대책과 정부의 재난지원정책이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정부 지원체계의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서 돕는 것이 자자체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로 인해 실질적인 피해를 본 시민을 발굴·지원하는 데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도 했다.
이어 “코로나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적재적소의 방역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며 “지역 내 기업체 기숙사, 운동부 합숙 등 단체·집단생활을 하는 곳을 빠짐없이 파악해서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또한,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는 행사, 축제의 경우에는 예상되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을 마련해달라”며 “정상 진행, 온라인 형식 병행, 감염 확산으로 인한 개최 취소 등 가능한 모든 상황을 예상해 지역경제의 충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2월부터 정부의 백신접종이 예정되어 있지만, 백신 관리와 환자 문진 등에 많은 인력·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철저한 준비에 집중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경제활동과 방역 활동의 균형을 잡는 일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항상 사람을 중심으로 시민의 어려움과 고통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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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연중 실시
함평군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연중 실시
[국회의정저널] 함평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민의 건강한 노후 준비를 위해 만 60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센터는 장기화 된 코로나19 여파로 치매진단율이 감소함에 따라 만 60세 이상 관내 주민 1만3천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적극적인 검진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올해 센터는 선제적인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가급적 비대면 방식으로 검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지저하자, 75세 이상 고위험군에 대해서는 각 가정별 1:1 방문을 통해 태블릿PC를 활용한 신경심리검사를 개별적으로 진행한다.
선별검사 결과 2차 검진이 필요한 인지저하자의 경우 협약병원에 의뢰해 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소득기준에 따라 검진 비용을 지원한다.
필요에 따라 정확한 치매판독을 위해 혈액검사, 뇌영상촬영 등의 감별검사도 추가로 진행되며 최종 확정 판정을 받은 치매환자는 치매안심센터에 자동 등록돼 치매치료관리비, 조호물품지원, 인지재활프로그램 등의 치매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받게 된다.
정명희 함평군보건소장은 “치매는 조기에 적절한 치료만 하면 중증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 개선이 가능하다”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이번 치매조기검진 사업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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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신규 강소농 농업경영체 모집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에서는 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을 위한 2021년 신규 강소농 경영체 교육생을 오는 1월 25일부터 2월17일까지 24일간 모집한다.
강소농이란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비용 절감, 품질 향상, 고객 확대 등 경쟁력을 키워가는 중소규모 가족농을 말한다.
강소농으로 선정되면 기초과정, 심화과정 등 경영개선실천을 위한 연간 6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은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기간 동안 농가 자립성 강화와 소득향상을 목표로 품목별 맞춤형 경영 컨설팅, 온라인 마케팅 교육, 강소농 대전 참여지원의 기회가 제공된다.
2월 중에 2021년 강소농 교육대상자 20여명을 선정하기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교육과정이 변동이 될 수 있으며 신규 참여농업인은 기본교육을 이수해야만 강소농으로 최종 선정됨을 유의해야한다.
강소농 모집대상은 현재 구례군에 주소를 두고 경영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으로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전업농 미만의 농업경영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강소농 경영체 육성 게시물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팩스 전송 또는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김순호 군수는 “단계별, 품목별로 차별화된 교육과 컨설팅으로 농업인의 스스로 끊임없는 역량개발을 통해 경영 혁신을 실천하는 우리 지역 강소농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경쟁력 향상과 소득증대와 함께 비대면 농정시책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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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과수 4종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과수 4종에 대해 3월 5일까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곤란한 기상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농가 경영불안해소를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하고 농가는 최소 10%만 부담하면 보상은 품목별 보험 상품별로 다양함으로 가까운 농축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전년도에는 봄철 저온과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 피해 농가가 속출했으나 보험에 가입한 농가는 최대 50% 이상의 피해 보상을 받았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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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절벽은 No, 일자리 기회는 Yes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청년들의 일자리 절벽이 고착화 되는 문제가 있어 함양군은 청년일자리를 최대한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가용 예산 4,600만원 전액을 투입해 ‘2021년 대학생 및 휴학생 겨울방학 일자리사업’을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대학생 및 휴학생 겨울방학 일자리사업은 관내 대학생들에게 겨울방학 기간 동안 고향에 머무르며 일 경험을 쌓고 학비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당초 11명을 모집하는데, 77명이 대거 지원해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및 고용 상황을 더욱 실감하는 기회가 됐다.
이에 함양군은 당초 11명을 선발하고자 한 사업량을 2배로 늘려 22명의 대학생 청년들에게 단기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다.
선발된 학생들은 2월 1일부터 하루 8시간씩 1개월간 희망하는 읍·면사무소에 배치되어 코로나19 방역지원, 행정지원 등 공공 행정업무를 보조하며 공공기관 업무 경험을 쌓게 된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대학생 및 휴학생 일자리사업이 대학생들의 학비마련의 부담을 덜고 어려운 코로나19 시국에 얼어붙은 가계 경제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추가경정 예산으로 최대한 예산을 확보해 여름방학에도 청년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최우선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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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지원 사업 접수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보건소는 2021년‘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하며 2월 1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의 신청 대상은 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로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이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안과 검진비용,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의 개안수술비 등을 지원한다.
구비서류는 주민등록증, 국민건강보험료 납입영수증 또는 자동이체 영수증을 첨부해 보건소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신청하면 되고 시술은 경남에 있는 병·의원에서 진행된다.
박미혜 보건소장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안 검진을 실시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 치료함으로써 노인들의 시력 향상 및 실명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적극적인 지원신청과 홍보를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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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르신 틀니·임플란트·중증장애인 치과 보철비 지원
함양군청
[국회의정저널] 함양군 보건소는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어르신틀니·임플란트 및 장애인 치과보철비 지원사업’을 실시하며 오는 2월 26일까지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신청 대상은 어르신 틀니의 경우 만 60세 이상 기초생활의료급여수급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만 65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이며 중증장애인은 연령, 소득 제한 없이 신청이 가능하다.
어르신 틀니는 전부, 부분, 고정치아 보철, 임플란트 가 지원되며 중증장애인은 틀니와 레진, 보철, 임플란트 를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주민등록증, 국민건강보험료 납입영수증 또는 자동이체 영수증, 복지카드 등을 첨부해 보건소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신청하면 되고 시술은 관내 치과의원에서 진행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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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보건소, 태양광 LED 금연안내판 점검
의정부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보건소는 2월 1일부터 5일까지 시민들의 흡연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간접흡연 피해예방 및 금연문화 정착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금연구역 및 흡연 민원 다발구역에 설치된 태양광 LED 금연안내판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이번 점검은 의정부시 담당공무원과 금연단속원 등 2개 반 4명으로 편성운영되며 주 점검대상은 의정부시 내 설치되어 있는 태양광 LED 금연안내판 41개 구역으로 점등 상태 확인을 위해 야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점검반은 태양광 LED 금연안내판 정상작동 및 위치 변경 필요 여부, 신규 설치 장소 등을 점검하며 필요시 해당 업체에 위치 변경 및 수리, 신규 설치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원 의정부시보건소장은 “이번 점검은 시민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한 것으로 향후에도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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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봉사지원회, 취약계층 아동 목욕용품 기탁
보현봉사지원회, 취약계층 아동 목욕용품 기탁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보현봉사지원회 동진 스님이 지난 1월 27일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목욕용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보현봉사지원회는 신도들과 기업인들이 모여 각자가 가진 재능과 기업에서 생산되는 물품을 후원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1:1로 연결하는 맞춤형 사회 공헌 단체이다.
동진 스님은 “일방적인 후원보다 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는 맞춤형 후원을 해야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을 집에서 많이 하게 되는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후원했다.
현재 지원 받는 아동들이 차후 후원자로 지원하는 사회의 인재로 양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성복 신곡권역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을 위한 정성어린 후원에 감사드리며 큰 꿈으로 든든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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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공공체육시설 환경개선 기금 확보
의정부시, 공공체육시설 환경개선 기금 확보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지난 1월 26일 공공체육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기금 세부내역은 의정부 실내체육관 설비시설 정비사업 1억4천1백만원이다.
실내체육관은 1996년 준공해 24년 동안 사용 중인 체육시설로 구조적으로는 안전하지만 노후화에 따른 설비, 외관상 문제점들이 발견되어 개선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특히 실내체육관은 12월 28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바닥 플로어링을 교체할 예정이며 이번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냉온수기 및 보일러 그리고 시스템에어컨 교체 등을 계획하고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지난 연말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소식에 이어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 확보 소식까지 전해져서 기쁘고 의정부 실내체육관을 비롯한 공공체육시설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이 생활체육으로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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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시 10만원 지급
의정부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반납시 10만원 지급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만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의정부 사랑카드를 지급하고 있다.
고령운전자 면허반납 지원사업은 인지능력과 신체능력 저하로 교통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은 고령운전자들에게 운전면허 자진반납을 유도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시는 앞서 2019년 고령 운전자의 면허 반납을 장려하기 위해 의정부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를 제정해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며 2019년에는 면허 자진반납자 780명에게, 2020년에는 975명에게 10만원의 의정부 사랑카드를 지원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원스톱 서비스 시행으로 기존의 경찰서와 지자체로 이원화 되어있던 제도가 간소화 되어 신청자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면허 반납과 의정부 사랑카드 수령을 한번에 할 수 있으며 지원 신청자가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올해는 대상자를 1천400명으로 확대해 추진 중이다.
지우현 교통기획과장은 “지속적인 홍보 및 지원사업 확대로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을 독려해 안전한 교통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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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용 의정부시장, 대북전단금지법 국제서한문 지지 성명
안병용 의정부시장, 대북전단금지법 국제서한문 지지 성명
[국회의정저널]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월 1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북전단금지법 국제서한문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하고 미 의회와 유엔에 보낸 공식서한을 통해 대북전단금지법 제정의 불가피함을 국제사회에 호소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입장과 적실한 리더십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미 의회와 유엔은 대북전단금지법이 60년 넘게 국가안보라는 가치에 종속되어 큰 희생을 강요받아 왔고 여전히 그 고통을 감내하고 있는 경기북부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제한이며 접경지역 주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차갑게 얼어붙은 남북관계를 녹이기 위한 필요 최소한의 조치임을 분명히 공감해 줄 것을 강력하게 촉구했다.
성명을 통해 미 의회와 유엔에 공감을 강력하게 촉구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그동안 한미 양국의 상호이익과 우의를 공고히 하는 데 누구보다도 앞장서 왔다고 밝혔다.
2015년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미국 뉴저지 허드슨 카운티 참전기념비 전면보수 지원, 2017년 미2시단 창설 100주년 기념콘서트 개최, 의정부역 앞 역전근린공원 내 한미 우호 상징 조형물 건립 및 타임캡슐 매설, 평택 이전을 앞둔 미2사단에 대한 우정과 송별의 의미를 담은 환송음악회 개최 등 한미 우호관계 증진을 통해 양국이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혈맹 그리고 동반자임을 널리 알리고 실천해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북전단살포를 남북합의서 위반행위로 규정하고 이에 대한 처벌규정을 담은 대북전단금지법이 지난해 12월 1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의정부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호, 남북관계의 발전과 한반도 평화증진이라는 법 개정의 취지를 적극 지지해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근 미 의회 일부 의원의 대북전단금지법에 대한 문제제기,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의 해당 법 개정 요구와 같은 발언은 경기북부가 겪고 있는 비극적인 현실과 희생을 외면하고 오히려 남북 간의 긴장과 대결을 조장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와 안정을 위협할 여지가 있음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기도 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