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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더 나은 오늘 만드는 ‘플러스 성장’실현 포문 열다
창원시, 더 나은 오늘 만드는 ‘플러스 성장’실현 포문 열다
[국회의정저널] “장기화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시기다.
행정이 시민의 일상에 더 깊숙이 스며들어야 한다.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하루가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전 직원들은 올해 120% 역량을 발휘해주길 바란다”허성무 창원시장은 1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열린 ‘2021년 플러스성장 역점시책 총괄보고회’에서 이같이 주문했다.
이어 “시정의 중심에는 시민이 있다.
시책도 마찬가지다.
시민과의 대화와 사회적 합의를 통해 공감과 소통이 전제된 시책을 펼쳐야 한다.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회는 창원시가 지난 1월 7일 신년 기자회견 시, 2021년 ‘플러스 성장의 원년’을 만들기 위한 인구반등, 경제 V-턴, 일상 플러스, 특례시 출범 준비 등 4대 역점시책을 밝힌 데 대한 후속조치로 부서별로 이와 관련한 도전적인 목표와 강력한 추진 의지가 반영된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해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정회의실의 대면 인원은 최소화하고 PC 영상화의를 활용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했다.
올해 창원시는 전년 대비 인구 1명을 증가시키기 위한 Plus+1 투트랙 전략을 펼친다.
도시존립과 경쟁력을 떠받치는 인구의 반등을 위한 3대 프로젝트와 함께 일자리·주거·출산 및 보육·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총 101개의 직·간접적 지원 정책과 44개의 핵심사업을 집중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결혼드립론 도입을 추진한다.
결혼드림론은 신혼부부에게 목돈을 저리로 대출해주고 자녀 출산 시 이자 및 원금상환을 지원하는 것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민·전문가 등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는 한편 시의회, 보건복지부 등 관련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창원주소갖기 정착지원금을 확대한다.
기업노동자 전입지원금 지원사업은 기존 1회 10만원 지급하던 지원금을 1회 20만원으로 확대하고 매월 3만원씩 1년 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대학생 생활안정지원사업은 3년 간 월 3만원 지급하던 것을 월 10만원으로 확대한다.
창원시는 본 사업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협의, 조례 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올 하반기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계획도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1.4만호의 신규 공동주택을 분양과 임대를 통해 공급할 계획이며 2025년까지는 인구유입과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신규 공동주택 3만 호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다자녀가구의 전세자금 대출이자지원 제도도 마련한다.
다자녀가구 주거복지 안정화를 위해 기준 중위소등 180% 이하의 다자녀가구에 대해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1.5%를 연 1회,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중·장기 주요현안 대선 공약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한다.
국가 차원에서 추진이 필요한 사업, 지역 숙원사업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리스트업을 1월 중 완료하고 정책 이슈화와 지역공감 확산을 통해 정책 공약, 국정 과제로 추진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민생부흥 경제대책을 수립, 지역 소비 매출 증가를 통해 민생 경제의 회복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업유치 2520 플러스 프로젝트를 추진을 통해, 2025년까지 250개의 기업 유치와 함께 2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총 20조원의 투자규모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7대 분야별 타깃기업 중점 투자유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투자실행력 제고 투자 하기 좋은 기반조성 및 투트랙 홍보 확대 추진 전략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대개조 프로젝트와 한-화상 비즈니스지원센터 조성을 앞세워 지난해 39조 원이었던 창원국가산단 생산액을 50조 원까지 끌어 올려 제조업 부흥을 이끌겠다는 각오다.
더불어 시는 창원형 뉴딜 성공의 핵심 열쇠가 국비 확보인 만큼 뉴딜 공모 사업을 철저히 파악하고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해, 뉴딜 공모 사업에 최대한의 국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 세계적 추세에 발맞춰 기후 위기 선제적 대응을 위해 산업단지 RE100 사업을 추진하고 고용안정을 위한 노동기본계획을 수립해 중장기적으로 노동문제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 생활 속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더 세심한 부분까지 챙기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우리동네 한걸음 더 프로젝트를 시행한다.
자생단체, 주민 등을 중심으로한 시민 참여·주도형 사업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일상 속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민원 현장 방문을 더욱 강화하고 공감·소통이 중심이 되는 현장 행정을 펼치겠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일상적이고 반복적인 민원 중 ‘시민이 원하는 단 하나’ 만큼은 확실하게 개선하겠다는 4不 혁신을 통해 시정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간다는 전략이다.
가로등 고장, 공공시설물 파손, 쓰레기 무단투기, 만성 불법주정차 등 일상 속 작지만 꼭 필요한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챙기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100만 이상 대도시 규모와 역량, 지역특성에 부합하는 실리와 실속있는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총력을 다한다.
시는, 내년 1월 성공적인 창원특례시 출범을 위해 200건의 특례사무를 법제화하고 광역시급 특례권한을 대폭 확보하겠다는 담대한 목표를 세웠다.
또한, 이달 내로 ‘특례시 출범 준비단’을 구성해 조직·인력, 사무·재정 특례, 불필요한 사전 통제, 역차별 사례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실리와 실속을 챙기는 창원형 특례사무 발굴에 힘쓸 방침이다.
한편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달 27일 ‘특례시 권한 확보를 위한 4개 특례시 시장 간담회’에서 ‘전국 특례시 시장협의회’ 초대 대표회장으로 추대됐으며 누구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길 앞에서 미래 10년을 위한 성공적인 밑그림을 그릴 것이라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이날, 부서별 역점시책을 보고받은 허 시장은 “지난 2년 많은 위기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양하고 값진 성과를 달성했으며 그 속에서 축적해온 우리의 경험과 결실은 창원의 새로운 미래 10년을 견실하게 설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인구 반등, 경제 V-턴, 일상플러스 그리고 성공적인 특례시 출범을 위해 오늘 이 자리에서 논의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만드는 데 더욱 집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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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 5분 자유발언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
[국회의정저널] 용인시의회 명지선 의원은 1일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장애인을 위한 맞춤 매뉴얼과 별도 지침 등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명 의원은 2020년 12월 초 기준으로 3만9000여명의 확진자 중 장애인은 1500여명으로 전체의 4%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망자의 21%가 장애인이었다고 언급하고 사회적 거리 유지 지침만으로는 장애인들의 감염확산과 생명을 지키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용인시는 장애인 밀집시설에는 대응 매뉴얼이 있지만 재가 장애인에 대한 세심한 대응 매뉴얼과 대응책이 필요함을 강조하며 중증 장애인과 활동 보조사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관련 장애인 전담 병원 지정을 고려하고 힘들다면 주치의 제도 등을 통한 용인시 거주 장애인을 위한 병원 이용을 고려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재가 장애인을 위한 코로나19 맞춤 매뉴얼과 별도 지침을 만들어 정보를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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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임신에서 출산까지”촘촘한 지원 강화
해남군청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이 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 만들기를 목표로 임신에서 출산까지 촘촘한 지원을 강화한다.
해남군 임신부라면 누구나 임신기간 동안 보충식품 구입비를 10개월 동안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임신기는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로 임신부 건강 및 태아 성장증진을 위해 쌀과 달걀, 감자 등 8가지 필수보충식품 구입비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신규시책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일반 이용자에게 이용료의 50%를 지원해 최대 77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셋째아 이상 다둥이 가정에는 육아용품 구입비 50만원이 지급되며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은 소득에 관계없이 기저귀 구입비 월 6만4,000원씩 24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전남도 신생아 양육비가 올해부터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되어 첫째아 320만원, 둘째아 370만원, 셋째아 620만원, 넷째 이상 740만원 신생아 양육비를 지원 받게 된다.
소득에 관계없이 관내 모든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며 서비스 가격 중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 지원한다.
지난해부터는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 출산·양육 관련 전문교육을 이수한 전담 간호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아기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모유수유, 아기돌보기 등 양육 관련 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남군에 거주하는 임산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지속 방문이 필요하면 아동이 2세가 될 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난임부부에게는 소득에 관계없이 체외수정 및 인공수정 시술 비용 일부를 시술종류 및 연령에 따라 20~110만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매년 5명 정도의 한방 난임 치료 대상자를 모집해 1인 180만원 범위 내에서 의료비와 한약 등을 지원한다.
명현관 군수는“전국에서도 가장 앞서가는 다양한 출산 장려 사업들이 출산을 앞둔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각종 시책을 개발해 맞춤형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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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구의 신‘가수 박서진’, 설 명절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 당부
장구의 신‘가수 박서진’, 설 명절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 당부
[국회의정저널] 장구 치는 차세대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명절은 집에서 스마일’챌린지에 동참하며 설 명절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를 당부했다.
박서진은 1일 자신의 SNS에“백선기 칠곡군수님 지목으로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하게 됐다”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 씨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이라고 적힌 그림판을 들고 미소 짓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그림판을 들고 촬영한 사진과 설 명절 이동자제를 당부하는 글을 SNS에 게시한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백선기 군수가 기획했다.
사회지도층, 가수, 방송인, 스포츠 스타는 물론 일반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이 이어지며 비대면 설 명절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박 씨는 다음 주자로 가수 윙크, 미스트롯 출신 김나희, 조선시대 공조참의를 지낸 석담 이윤우 선생의 16대 종손인 이병구씨를 지명했다.
그가 동료 연예인과 함께 언택트 설 명절 문화 확산을 위해 전통적인 예의범절을 중요시 하는 종갓집 종손인 이 씨를 지목했다.
박 씨는“예년 같으면 설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를 만날 생각에 마음 설렐 시기이지만 이번 설 명절은 부모님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고향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올해만큼은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하는 게 불효가 아니며 오히려 효도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그동안 잘 실천해주신 거리두기를 설 명절에도 준수해주시는 것이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최선의 방안”이라며“참된 효도는 장소가 아니라 마음에 있다 따뜻한 마음의 정을 나누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웃는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백선기 군수는“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국내 정상급 가수 박서진씨의 챌린지 동참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코로나19 방역의 최대 고비인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팬들과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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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 5분 자유발언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
[국회의정저널] 용인시의회 이창식 의원은 1일 제25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역삼 도시개발사업 및 삼가2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관련 문제의 해결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2018년 착공된 후 역삼 도시개발조합과 연관된 여러 가지 문제점으로 공정률이 95% 이상됐으나 준공되지 못한 ‘삼가2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해 언급하며 시장은 지금까지와 다른 새로운 행정력을 발휘해 줄 것을 요구했다.
현재 부동산 대란으로 인해 대다수의 서민들이 삶의 공간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부에서 주택공급을 확대한다고 하지만 당분간 주택문제는 지속될 것이라며 이러한 국가적 문제 상황에서 용인시는 지나간 행정에 대한 과오를 찾아내기 위한 감사 행정에만 집중하고 해결책을 찾는 일에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의문을 나타냈다.
이어 지난 문제들로 정체됐던 역삼 도시개발사업 및 삼가2지구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가 삶의 주거공간 마련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기본권을 침해받고 있는 시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요구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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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2020 지방정부 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성북구, ‘2020 지방정부 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한 ‘2020년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우리동네 건강주치의’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8회를 맞는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정책 중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했거나 다른 자방자치단체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성북구가 수상한 ‘민과 관이 쌓아 올린 건강 방화벽, 우리동네 건강주치의’는 의료기관, 보건소 방문간호사, 동 복지플래너가 협업을 통해 만성질환을 보유한 70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사전 예방적이고 적극적인 수요자 중심의 보건·의료·복지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를 위해 성북구는 2018년 5월 31일 전국 최초로 ‘서울특별시 성북구 어르신 건강주치의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역사회 협치·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고 지속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주민정책토론회 개최, 의료기관을 통한 건강주치의 선정, 민관운영위원회 구성, 건강주치의센터 개설 등 의료기관, 보건소, 지역사회와 연계한 민·관 합동 보건·의료·복지 통합 돌봄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사전 예방적이고 적극적인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했다.
성북구는 의료기관 33개소 35명의 건강주치의, 보건소 방문간호사 및 사회복지인력과 연계해, 2018년부터 626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건강기초조사, 의료용품 지원, 일자리 안내, 정신 상담 등 총 1,408건의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전예방, 조기개입, 맞춤형 건강관리, 진료 의뢰 및 조정, 지역사회 다양한 보건복지 지원 연계 등을 통해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해왔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관내 지역사회 의료기관 등 민·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확대해 예방 중심의 포괄적 건강관리시스템을 조성하고 수요자 중심의 보건·의료·복지 통합 돌봄체계를 선도적으로 운영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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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민관협력 복지서비스 더욱 강화한다.
안양시, 민관협력 복지서비스 더욱 강화한다.
[국회의정저널] 안양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안양시의회 청사에서 금년도 사업계획을 밝혔다고 안양시가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은 안양시의 사회보장 증진에 일조하고 시민대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기관단체와의 연계 및 협력을 강화하는 민관협치 기구다.
민관협력을 구심점으로 지역사회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694명이 위원으로 활동한다.
지역사회보장협 대표는 안양시장이 맡고 있다.
1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은 코로나19로 빈곤층이 늘어나는 것을 감안, 올해 활동을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시민, 민간기관, 시 유관부서 등으로 구성된 TF팀을 가동하는 가운데 민관합동 워크숍을 열어 복지마인드를 함양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복지대상 지원 및 확대를 위한 민간협력사업을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업 발굴과 정보교환을 위한 사회복지협 위원 간 모임도 자주 열 예정이다.
특히 지역별로 퍼져있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기능을 더욱 살리기 위해 동 협의체 위원 교육으로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매년 개최해오고 있는 기부의 날 행사 또한 31개 동의 지역별 특성을 살려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은 지난해에 코로나19 상황에 부응해 저소득 소외게층을 대상으로 생필품키트를 지원하고 자가격리 아동들에게는 장난감 키트를 전달했다.
또한 어려운 이웃돕기에 나서기를 권장하는 토닥토닥 릴레이캠페인, 공부방 꾸며주기 등 전에 없었던 사업들을 발굴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사업계획 보고회에서 구재관 지역사회보장협 민간공동위원장은 지난해 보다 한 차원 향상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와 더욱 머리를 맞대겠다고 전했다.
시의원들 역시 지역사회보장협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며 복지향상을 위해 의원들도 함께하겠다고 화답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의회와 시간의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로 삶이 어려워진 시민복지를 위해 올해도 심기일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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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미래농업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
청송군, 미래농업 선도할 전문 인재 양성
[국회의정저널]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청송군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2021년도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농업인대학은 농업인의 수요를 반영해 사과재배기술과 경영 능력의 향상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사과반과,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미래농업에 대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미래농업반으로 구성돼, 3월부터 11월까지 농업기술센터와 농업 현장에서 총 24회 102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된다.
올해 입학정원은 2021 농촌지도사업 시행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지속 상황에 대비하며 내실 있고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위해 친환경사과반과 미래농업반 각 40명씩 총 80명으로 축소해 진행한다.
신청대상은 청송군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으로 본인이 직접 농업기술센터에 방문해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학 시 수강료와 실습비는 전액 무료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청송군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청송군농업인대학의 학장인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니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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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2022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국회의정저널] 청송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1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대회 지원 사업’에 “2022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이 선정돼 국비 3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은 지역 체육 및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에서 개최하는 국제경기대회 중 지역과 종목 연계가 우수하거나 경쟁력 있는 대회를 선정해 국비를 운영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13개 시·도에서 31개 대회가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PT발표를 거쳐 최종 22개 대회가 선정됐다.
특히 지난해 5월, 2025년까지 재연장 개최가 확정돼 명실상부한 국제대회로 자리매김한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11년부터 2020년까지 10년 간 성공적으로 대회를 개최한 점과, 올 초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 포럼’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되는 등 자연경관과 연계한 종목 특화로 국제대회 상품화에 성공한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한편 이번에 선정된 “2022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은 2022년 1월 7일부터 1월 9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25개국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 재정 부담을 최소화 하고 국제대회와 연계한 겨울철 대표적인 축제로 만들겠다”며 “또한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을 스포츠 관광 상품의 성공적인 모델로 개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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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챌린지 동참
윤경희 청송군수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윤경희 청송군수가 지난 2월 1일 설 연휴 고향 방문과 모임 자제를 촉구하는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챌린지에 참여하며 군민들의 협조와 동참을 요청했다.
언택트 명절문화 확산을 위해 칠곡군에서 시작된 이번 챌린지 캠페인은 ‘명절은 집에서 스마일’ 그림을 들고 촬영한 사진을 SNS에 올린 뒤 다음 주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코로나19 방역의 중대 고비인 설 연휴를 맞아 고향 방문과 모임을 자제하자는 공감대가 확산되었으면 한다”며 “청송군에서도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방역, 안전, 의료,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윤 군수는 오도창 영양군수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으며 다음 릴레이 캠페인 주자로 이희진 영덕군수, 신효광 경북도의원, 김현국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을 지목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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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용인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국회의정저널] 용인시의회는 1일 본회의장에서 제252회 임시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의 3차 확산과 거리두기 강화의 영향으로 시민들은 감염병에 대한 공포와 경제적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으며 최근 조류독감의 발생으로 축산농가의 시름도 깊어지고 있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 전한다”며 “의회는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혜를 모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1월 용인 특례시의 출범으로 시민 체감 복지 혜택이 늘어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고 특례시 지위에 걸맞은 실질적인 권한이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올해 주요 업무보고를 비롯한 다양한 안건과 코로나19의 3차 확산에 따른 피해지원 및 일자리 확대 등의 지원 대책을 담은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니 심도 있게 검토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임시회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조례안 5건, 동의안 1건, 예산안 1건, 보고 2건 등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일 각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을 심의하며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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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 현장 점검
허성무 창원시장,‘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 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허성무 창원시장은 새해 ‘경제V턴’ 현장 첫 방문지로 1일 성산구 상복동을 방문해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의 추진 현황 등을 점검했다.
특히 허 시장은 1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의 착공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적극행정을 주문했다.
지난 몇년간 수소 충전인프라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나, 수소전기차 개발지원이 가능한 인프라 부족으로 기술개발부터 사업지원까지 전주기적 시스템 구축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수소중심 미래성장동력 발굴 추진전략으로 지난 2019년 12월 한국자동차연구원 동남본부를 유치했다.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가 위치할 성산구 상복동 창원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 일부는 총면적 37,000m2으로 현재 설계를 마치고 부지조성 공사 및 건축허가가 진행 중이다.
시는 오는 3월 착공해 오는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시는 한국자동차연구원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수소차 관련 연구지원을 통해 역량있는 수소기업의 창원 유치 및 수소산업 랜드마크 요소를 적극 도입할 예정이다.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 조성사업은 미래차 연구수행을 위한 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수소산업 기술개발 및 시험평가 인증 지원, 수소산업 기업육성 등을 목표로 기반조성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가스공사, 한국자동차연구원, 현대자동차 등 여러 수소관련 기업 및 기관이 유치 확정돼 연관산업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4월 한국가스공사의 거점형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2년 하반기부터 1일 5t의 수소를 생산하게 되며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와 연계 구축을 통해 수소특화단지를 조성해 수소산업 지원시설을 유치하고 관련 기업의 집적화를 통해 창원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의 핵심기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한국자동차연구원 동남본부 유치로 창원 자동차 및 수소산업 기술 경쟁력 강화뿐만아니라 매출증대, 고용창출 등 많은 경제적 성과를 창출할것으로 예상된다”며 “수소모빌리티 연구본부 구축 사업 또한 차질없이 수행해 국내 수소 모빌리티 개발과 보급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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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상반기 공공부문 일자리사업 신속 추진
목포시, 상반기 공공부문 일자리사업 신속 추진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2021년 상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을 일찍 시작한다.
시는 일자리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예년보다 사업 시작일을 한 달 가량 앞당겼다.
사업기간은 2월 1일부터 4개월로 총 49개 사업에 39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근로시간은 청년사업 주 30시간, 일반사업 주 20시간, 코로나19 방역활동 주 오후 3시간이다.
최저임금 8,720원을 적용하고 주차·월차수당을 지급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관광거점도시에 걸맞는 청결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 가꾸기 등에 중점을 두고 삼학도 사계꽃정원 조성 도심 숲길 조성 해양쓰레기 수거 유달산공원 탐방로 조성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목포시는 조선업 불황의 여파에 코로나까지 겹치면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쓴 결과 정부로부터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재지정받았다.
이를 통해 국비 364억원을 확보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희망근로지원사업 및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해 8,527명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취약계층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정부 일자리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코로나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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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설 명절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제공
목포시, 설 명절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가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으로 추모·성묘객에게 개선된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를 제공한다.
설 명절 기간 관내 장사시설을 방문하지 못하는 이용객을 위해 운영되는 온라인 추모서비스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작년 추석 기간 제공됐던 온라인 서비스를 개선해 음성메시지 및 동영상 등록 등 추모 기능이 다양화됐다.
또 자유롭게 차례음식을 선택하고 배치가 가능한 차례상 차림기능 등을 강화해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가 보다 향상됐다.
시는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 추모의 집 시설 소개 영상 등록 및 고인의 안치 사진을 제공할 예정이다.
목포시내 사설 봉안당은 오는 2월 10일까지 안치 사진 제공 서비스를 접수 받아 신청자를 대상으로 안치 모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많은 추모객이 봉안당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추모객들께서는 가능하면 현장 방문을 자제하고 되도록 온라인 추모관을 적극 이용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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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목포시,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운영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하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고 있다.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시민 누구나 인터넷이나 전화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알려주는 제도이다.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시민은 물사랑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1차 수질검사는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아연 등을 검사한다.
1차 수질검사 결과가 부적합일 경우에는 1차 수질검사 항목과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질소 등을 추가해 2차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는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에 물사랑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한편 목포시는 매달 몽탄 정수장과 덕정 정수장, 일반 수도꼭지 34개소에 대해 검사기관인 순천대학교, 한국수자원공사를 통해 수질검사를 실시해 검사 결과를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