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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절약, 빗물 사용부터 시작해요”
“물 절약, 빗물 사용부터 시작해요”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버려지는 빗물을 다시 이용하고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 대상자를 1일부터 3월2일까지 모집한다.
‘빗물저금통’은 지붕 등에 내린 빗물을 저장탱크에 모아 활용할 수 있는 시설로 이렇게 모아진 빗물은 텃밭용수, 조경용수, 청소용수 등으로 활용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지붕 면적 1000㎡ 미만 건축물, 건축 면적 1만㎡ 미만 공동주택, 건축 면적 5000㎡ 미만 학교이며 설치비의 90%, 최대 10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광주시는 귀중한 수자원인 빗물을 활용해 수돗물 사용을 절감한다는 목표로 지난해 단독주택, 어린이집 등 26곳에 1억원을 지원했다.
빗물저금통 설치를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신청서류를 작성해 시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후 현장조사와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자를 3~4월 중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진남 시 물순환정책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예기치 않은 가뭄과 홍수가 반복돼 빗물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빗물도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인식으로 빗물저금통 설치에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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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민생현장 직접 챙긴다
한정우 창녕군수, 민생현장 직접 챙긴다
[국회의정저널] 한정우 창녕군수는 2021년도 군정을 역동적으로 추진함과 동시에, 군민들의 건의사항 현장을 직접 보고 챙기기 위해 2월 1일부터 9일까지 ‘2021년 민생현장방문’을 실시한다.
‘2021년 민생현장방문’을 통해 한정우 군수는 창녕읍을 시작으로 부곡면까지 전 읍면의 건의사항 현장을 방문해 눈으로 직접보고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군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한 군수와 해당 읍면장만 방문할 예정이며 추후 SNS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번 민생현장방문은 매년 초에 전 읍·면사무소에 주민들을 초청해 전년도 군정의 성과와 당해 군정의 목표를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던 ‘군민과의 대화’와는 사뭇 다른 방식이다.
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실시하는 ‘언택트 방문’으로 코로나19 예방과 민생현장의 이해, 이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고자 고안됐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19의 상황은 끝날 때 까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나 엄중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이처럼 힘든 시기 속에서도 군민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보고 이를 해소시켜 2021년에도 행복을 더할 수 있는 창녕군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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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 책으로 만드는 홈.런.볼 진행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 책으로 만드는 홈.런.볼 진행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는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책으로 만드는 홈.런.볼은 중·고등학생 필수 단편소설 45개 중 원하는 작품 3~10개를 선택해 독서 후 리뷰 영상을 만들어 연천군자원봉사센터 유튜브에 업로드해 본인과 후배 청소년들에게 학업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 리뷰 영상 제작 봉사활동이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강정식 센터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지속되어 외부 활동이 제한적인 상황에 청소년들에게 비대면으로도 자원봉사를 할 수 있도록 하며 교육과 학업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활동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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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장남면 부녀회장 사랑의 장학금 100만원 기탁
연천 장남면 부녀회장 사랑의 장학금 100만원 기탁
[국회의정저널] 연천군 장남면은 지난 1월 29일 곽혜숙씨가 관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곽혜숙 면부녀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위기가정이 더 많아질까 염려된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학업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릴리 면장은 “우리 마을에 이렇게 선한 영향력을 가진 분이 계신 것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관내 청소년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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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의원 ” 부천시 체육회와 G-스포츠클럽 예산 정산 및 운영관련 논의
“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 권정선의원 ” 부천시 체육회와 G-스포츠클럽 예산 정산 및 운영관련 논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 부위원장은 지난 1월 29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부천시 체육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스포츠클럽 예산 정산 및 운영 관련해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부천시 체육회 관계자는 “2020년 G-스포츠클럽 보조금 정산 및 현안에 대해 보고를 하면서 매년 해체되는 학교운동부가 늘어감에 따라 선수유출방지 및 엘리트 선수 육성을 위해 경기도와 지자체가 1:1대응투자 해‘G-스포츠클럽’공익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에서 사업을 운영한다는 점을 감안해 현안 문제에 대해 방안마련을 요청 드린다”고 말했다.
권정선 의원은 “ 오늘 논의된 현안에 대해 관계기관 경기도교육청 교육정책국 학생건강과 와 예산지원 관련 검토 및 협의를 해봐야 할 문제이다”며 “ 항상 현장 사업부서에서 공공스포츠 및 G-스포츠 클럽 사업이 무리 없이 잘 운영되도록 최대한 지원을 하야 하며 현안 문제에 대해 지원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 지 협의하고 사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정선 의원은 “G-스포츠 클럽관련 지역체육활동의 활성화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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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현장 점검
조규일 진주시장, 농산물 산지유통시설 현장 점검
[국회의정저널] 조규일 진주시장은 1일 진주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를 방문해 농산물 유통현황 및 코로나19 방역사항 등을 점검했다.
진주문산농협 산지유통센터는 1999년에 설치됐다.
지난 해 9월에는 기존 노후화된 시설을 보완하고 재배면적 증가로 늘어나는 신선농산물 선별물량 해소를 위해 총 6억 3600만원의 사업비로 주요시설인 집하장, 선별기 등을 설치해 지난해 12월에 준공했다.
135농가에서 단감, 배, 풋고추 등 농산물을 연간 1255톤 출하해 수출 및 국내시장 유통으로 50억원의 출하실적을 올리고 있다.
또한, 진주문산농협은 농산물 공동브랜드 ‘진주드림’ 사용승인 조직체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까지 진주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소비시장 위축과 농산물 가격하락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준수하며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철저한 방역관리와 농산물의 체계적인 품질관리로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의 가치를 높이고 전국 및 해외시장에서도 인증받는 명품브랜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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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에서는 치아의 조기상실로 음식물 섭취가 어려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틀니 및 보철 시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전환자와 심한장애인 40세~64세 건강보험료 65세 이상 건강보험료 에 해당되는 저소득층이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등 필요서류를 갖추어 합천군보건소, 북부 · 삼가 · 초계보건지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대상자로 확정되면 관내 희망하는 치과의료기관에서 필요한 틀니나 보철을 시술받을 수 있다.
65세 이상 어르신 틀니의 경우 7년 내에 건강보험 틀니로 제작한 적이 없어야 하며 임플란트는 1인당 평생 2개로 지원되며 단 치아가 전혀 없는 무치악의 경우 임플란트 지원은 해당되지 않는다.
합천군에서는 지난 24년간 2,197명에게 치아의 결손을 복원해 줌으로 이 사업을 통해 저작불편을 해소하고 구강증진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합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치아가 없어 불편을 겪고 힘들어 하는 저소득층에게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구강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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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섭 양산시의회의장,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임정섭 양산시의회의장,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양산시의회가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하며 코로나 19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영업제한을 받은 피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섰다.
착한 선결제는 코로나 19로 인해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 하기 위해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방식으로 얼어붙은 지역 상권에 온기를 불어넣는 운동이다.
임정섭 의장은 2월 1일을 시작으로 3일간 관내 4곳의 식당을 방문 해 설 명절을 앞둔 소상공인을 위로할 할 계획이며 “ 착한 선결제 운동이 지역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들에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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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덕연동, 단골집 선결제 권분운동 주민참여 쇄도
순천시 덕연동, 단골집 선결제 권분운동 주민참여 쇄도
[국회의정저널] 순천시 덕연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순천형 착한 선결제 권분운동’을 주민 주도 릴레이 참여운동으로 전개하고 있다.
순천형 착한 선결제 권분운동은 평소 자주 이용하는 음식점이나 카페, 헬스장 등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업소에 미리 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하는 착한 소비자 운동으로 순천시가 세 번째로 추진하고 있는 권분운동이다.
덕연동은 이번 권분운동이 관 주도가 아닌 주민 주도의 자발적 참여운동이 될 수 있도록 개인 단골집을 대상으로 작은 금액이라도 선결제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게 ‘단골집 선결제 권분운동’으로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이와 함께 지난 1월 28일에는 덕연동 주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해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새마을부녀회, 노인회 등 주요 직능단체장과 차담을 통해 ‘선결제 권분운동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진위 주도로 동 주민의 10% 참여를 목표로 적극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심기섭 덕연동장은 “덕연동은 순천시에서도 주민참여가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이번 선결제 권분운동 또한 주민자치 시대에 걸맞은 주민주도의 범 동민 참여운동으로 추진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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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신임 사무국장과 새로운 도약 준비
순천문화재단, 신임 사무국장과 새로운 도약 준비
[국회의정저널] 순천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 9월, 6년여 간의 설립 논의 끝에 비로소 첫발을 내딛었다.
설립 직후 문화재단은 지역문화여건의 현주소를 진단하기 위해 지역예술인, 문화단체·기관 등과 수차례의 의견수렴 및 정책포럼 등을 개최했고 예술인과 생활문화동호회 실태조사도 실시했다.
문화발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전국 유관기관과 지역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작년 한 해 문화재단은 순천시의 독자적인 지역예술인 활동 시스템인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을 통해 총 371팀 1,299명의 전문·생활 예술인들의 온·오프라인 공연을 지원했다.
특히 신생 재단으로서 출범 6개월만에 극심한 경쟁률을 뚫고 유치한 2020 전국생활문화축제는 20만명 이상의 온라인 관람 성과를 내는 등 코로나 위기 상황 속에서도 온택트 공연문화의 보급에 기여했다.
이외에도 재단은 온라인 정보를 활용하기 어려운 지역예술인들을 위해 ‘예술인 활동증명’대행서비스를 실시했다.
2020년 12월 기준 총 392명이 등록해 전남도내 예술인 등록율 1위를 기록했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로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많은 예술인들이‘예술인 긴급복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다.
순천문화재단은 지난해 12월 사무국장 공개모집을 통해 첫 민간인 사무국장으로 전애실 사무국장을 채용했다.
전애실 사무국장은 경기도 문화의전당,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단, 아시아문화원을 거쳐 지역문화진흥원 ‘문화가 있는 날’사업추진단장을 역임하는 등 20여 년간 현장을 누빈 문화경영 전문가이자 행정가다.
전애실 사무국장은 “지방분권시대 지역의 문화권은 더욱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으며 문화재단은 특히 위드 코로나 시대에 문화예술계의 버팀목이다”며 “문화의 라틴어 어원이 ‘경작하다’이듯이, 농사를 짓는 마음으로 순천이 가진 고유한 문화자산을 활용해 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지역민의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문화재단은 신임 국장체계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먼저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을 갖추고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성과관리·고객만족·사회책임·청렴을 목표로 종합 경영 프로세스를 도입한다.
직원과 조직의 역량을 강화해 전문성을 확보하고 기부금 모집 운용을 통해 지역예술인 지원과 재단 고유 목적사업 확대함으로써 자율성과 독립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작년에 이어 제2회 순천시 생활문화축제는 상설로 개최한다.
코로나 블루와 코로나 레드 현상을 문화예술로 치유하고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민관학 협의체간 거버넌스를 구축해 다양한 문화예술 협력 사업도 시도할 예정이다.
2021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 중 순천시로부터 위탁을 받은 행사도 추진한다.
한·중·일 3국의 문학을 엮은 ‘아트 人 순천’, 3국 청소년의 문화교류를 위한 ‘청소년 페스티벌 & 캠프’, 3국의 미래예술을 망라한 ‘미래예술융합 페스티벌’이다.
교육사업으로 ‘행복 문화 허브 순천’을 목표로 행복지도사 인증과정을 개설하고 히말라야 산맥 인근 남아시아 예술인들과 지역 예술인들이 교류하고 연대사업도 착수할 예정이다.
전애실 사무국장은 재단의 제2의 도약을 뒷받침할 요소이자 행복한 문화도시로 한걸음 나아가기 위해서 풀어야 할 과제로 세 가지를 꼽았다.
첫 번째는 지역 예술인과 지역문화단체, 유관기관과의 소통과 협업이다.
두 번째는 인구 규모가 비슷한 타 도시 문화재단 대비 열악한 예산에 대한 재정적 지원, 곧 출연금의 증액과 운영시설의 확대이며 마지막으로 문화예술 관계자를 비롯한 시민과 지역사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제 순천문화재단은 지난 1년 4개월간의 경험이라는 자산을 갖추고 전문 문화예술 경영인체계로 조직을 정비했다.
코로나로 인한 문화예술계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 순천의 문화예술의 변화를 이끌어갈 중심에 섰다.
순천문화재단이 문화적 역동성을 바탕으로 지역문화예술의 부흥을 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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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만 가든마켓’ 10월 개소 준비 착착
순천시, ‘순천만 가든마켓’ 10월 개소 준비 착착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정원수 및 자재의 생산·유통·판매 원스톱 시스템 구축으로 남중권 정원산업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 중인 ‘순천만 가든마켓’이 오는 10월 개소를 목표로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 건축공사를 시작하면서 ‘정원자재판매장 및 정원수공판장’통합명칭을 공모해, 지난 1월초 ‘순천만 가든마켓’으로 최종 확정했다.
‘순천만 가든마켓’은 순천시 연향동 813-7번지 일원에 연면적 3,935㎡규모로 국내외 정원 자재·용품 등을 전시해 판매하는 정원자재판매장과 철쭉류, 배롱나무, 홍가시 등 지역 내 대표 조경수목을 판매하는 정원수 공판장으로 구성된다.
정원수 공판장은 생산농장을 직접 방문해 산지 현장에서 묘목 등을 소비자에게 생생하게 보여주며 실시간 판매를 유도하는 온라인 전자경매 등이 운영된다.
순천시는 ‘순천만 가든마켓’ 건립으로 다양한 정원용 식물과 정원 자재·용품 등의 전시·유통·판매 신규인력 수요 확충에 따른 순천형 일자리를 창출하고 생산·유통·판매가 순천만 가든마켓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이뤄져 정원산업 거점 선도 도시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현장 정원수 경매 등을 통해 투명한 정원수 가격 책정에 따른 생산농가와 소비자 사이의 공정한 거래가 활발히 이뤄져 정원수 농가의 소득 향상으로 이어지고 온라인·모바일 쇼핑몰 등 전자 유통망 구축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하는 디지털 그린 융복합 정원산업 등 지속적으로 새로운 정원산업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는 건축공사 진행과 동시에 관련 조례 제정, BI개발, 운영매뉴얼 수립 등 운영에 대한 사전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순천만 가든마켓 운영 및 지원 조례’은 2월 15일까지 입법예고 중으로 순천만 가든마켓의 효율적인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순천만 가든마켓’은 순천만국가정원이 2015년 제1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이후 정원조성 뿐 만 아니라 정원산업의 활성화와 발전에 대한 기대수요에 부응하면서 순천시가 명실상부 남중권 정원산업의 거점도시로 자리매김 하는데 초석이 될 것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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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귀농인 유치 지원사업 추진
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2021년 귀농인 유치를 위해 농지 임대료, 귀농인의 집 조성, 소득생산기반 확충, 지역민과의 화합을 위한 이웃주민 초청행사 등 다양한 지원시책을 추진한다.
시는 귀농인에게 지역정보 제공, E-비즈니스 교육, 귀농귀촌 협의회 사랑방 운영 등 단계별 맞춤형 시책으로 안정적인 농촌사회 정착을 유도하고 있으며 이주 귀농인에게는 소형농기계, 주택 리모델링, 소득창출 생산비 지원 등 하드웨어 지원책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순천에서 살아보기’사업을 시행해 지역민과의 교류, 작물재배 기술, 영농체험, 일자리 참여 등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리 농촌생활을 체험해 보고 이주하는 귀농정책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귀농인 유치 지원사업은 도시지역 1년 이상 거주 후 농촌지역에 정착한 5년 미만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형농기계, 주택리모델링 등을 지원하며 2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상담·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2020년 기준 60여명의 귀농인을 선발해 주택수리, 생산 및 가공시설 지원 등을 통해 농촌지역 조기정착에 필수요건인 주거시설과 소득생산기반조성 지원으로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타 시·군에 비해 하드웨어 지원시책을 강화하고 다양한 귀농정착 지원정책을 제공해 귀농인이 선호하는 도농복합도시 순천의 명성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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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본격화
전남교육청, ‘근로자 건강증진 활동’ 본격화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근로자건강센터 및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전남지부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학교 현업업무종사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이번 활동은 2월 1일부터 오는 2월 26일까지 직업성 근골격계 질환자가 근무하고 있는 23개 학교 현업업무종사자 127명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근로자건강센터의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심리상담사 등 전문인력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 총 5단계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1단계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등 기본 검사를 실시하고 근골격계 질환 문진표 작성, 스트레스 지수 평가 등을 통해 현업업무종사자의 건강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을 내린다.
2단계부터 5단계는 1단계에서 내린 진단을 바탕으로 각 학교에 적절한 맞춤 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해 각 부위 별 통증완화 테이핑 방법, 운동요법 교육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근골격계 질환 관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 심리상담사의 직무스트레스 관리, 산업위생기사의 작업환경컨설팅도 함께 제공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 프로그램을 근골격계 질환자가 근무 중인 학교 외에도 전체 학교에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어서 접근성과 효율성 등이 향상될 전망이다.
정미라 안전복지과장은 “근로자건강센터의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통해 학교 현업업무종사자의 직업성질환이 예방되고 학교 작업환경에 긍정적인 변화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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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미래를 여는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추진
경남교육청, 미래를 여는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 추진
[국회의정저널] 학교도서관이 공간 혁신을 통해 소통·공감의 공간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경상남도교육청은 2019년부터 학교도서관 시설개선 사업을 단순한 독서공간 구축에서 복합교육공간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과거의 학교도서관이 정적이고 소극적 독서공간이었다면, 이제는 교수, 학습의 중추적 공간으로서 학생 교사 학부모가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는 교육공유공간의 역할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2019년 시설개선 학교인 창원명지여자고등학교는 ‘따로 또 같이’라는 개념으로 학교도서관을 용도에 따라 공간을 분할하거나 합쳐질 수 있게 독창적으로 구성했다.
공동체 활동을 촉진하는 다목적 공간으로서 소통과 공감의 중심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경남교육청은 2020년부터 학교도서관을 본격적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공간, 메이커 교육공간, 범교과 학습공간,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하는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유공간으로 변화시키고자 노력해왔다.
시설개선을 진행 중인 사천중학교는 도서관이 성장과 배움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도서관 내에서 즐거운 이야기, 토의와 토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소규모 독서공간을 별도 조성했다.
의창초등학교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가득한 꿈의 공간으로 아이들이 머물며 스스로 성장하고 배우는 책놀이터가 됐다.
2021년 학교도서관 시설개선 사업은 미래교육을 위한 소통과 공감의 교육공유공간 구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독서친화적 시설환경 개선에 고제초등학교 등 14교 접근성이 좋은 장소로 확장·이전에 남명초등학교 등 6교 최근 2년 이내 지원학교 특별 지원에 밀성제일고등학교 1교로 총 3개 영역에 21교 16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경남교육청은 성공적인 학교도서관 공간 혁신을 위해 오는 4월에 사업 선정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공간구성 전문가의 특별 강연과 함께 진행과정 협의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태환 창의인재과장은 “학교도서관의 혁신적인 공간 구성은 미래교육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것이다 이제는 학교 교육의 중심이 되어 소통과 공감의 열린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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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엔 쓰레기 배출 ‘잠시 멈춤’
춘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가급적 연휴 마지막 날에 배출을 부탁드립니다” 춘천시정부가 설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미수거에 따른 시민 생활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
시정부에 따르면 설 연휴 기간인 2월 10일부터 13일까지는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는 날이다.
쓰레기 배출은 명절 연휴 마지막날인 2월 14일 일몰 후부터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시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한 민원 처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민원대기반을 편성해 긴급 민원을 해결한다.
민원대기반은 청소지원센터와 대행업체로 구분해 운영한다.
청소지원센터는 긴급 민원을 접수, 처리하는 것은 물론 주요 도로와 다중이용시설 주변을 청소하고 집하장을 정리한다.
대행업체는 대형폐기물과 음식물 긴급 민원을 처리한다.
연휴 이후 많은 양의 쓰레기 처리를 위해 환경사업소는 2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밤 10시부터 쓰레기를 조기 반입한다.
원승환 자원순환과장은 “연휴 기간 쓰레기 배출일을 지켜주시면 다 함께 깨끗하고 활기찬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긴급한 민원에 대해서는 대책반을 구성해 신속하게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