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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개소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개소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일 마산합포구 해운동에 위치한 노동복지관에서 노사민정 각 대표와 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국 개소식을 열었다.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의 고용안정을 비롯한 노사관계 안정, 노동시장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노·사·민·정 경제 주체들로 조직된 협의 기구로 2011년에 구성된 이후 협력과 상생의 노사관계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지만, 협의회는 전담인력 없이 위탁 방식으로 운영되다 보니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창원시는 협의회 역량 강화와 노사관계 전문성 및 지속성 확보를 위해 독립사무국 설치 계획을 마련하고 조례를 개정하는 한편전문인력을 채용하는 등 협의회 운영 방식을 독립사무국 형태로 전환했다.
앞으로 사무국은 노사민정 협의회의 핵심 조직으로서 협의회와 실무 분과위원회의 활동을 활성화하고 각종 의제 발굴과 사업추진, 각 기관단체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박명종 경제일자리 국장은 창원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이번 사무국 개국을 발판으로 지역의 고용노동 거버넌스 구축과 노동존중사회 실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는 기구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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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 착한 선결제 캠페인 동참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복지여성보건국은 1일 소상공인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내 식당 16곳을 방문해 착한 선결제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복지여성보건국 소속 5개 부서는 마산회원구 구암2동 등 식당 16곳에서 선결제 및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착한 선결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미리 대금을 결제하고 추후 방문하는 방식으로 지역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는 운동이다.
복지여성보건국에서는 국 업무추진비의 30% 선결제를 목표로 세우고 2월 말까지 집중 참여할 예정이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어려움은 나누면 희망으로 더하기+ 된다며 착한 선결제 운동이 지역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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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1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
고흥군, 2021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 전당 선정
[국회의정저널] 고흥군은 지난 1월 28일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중앙일보가 공동후원한‘2021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귀농귀촌도시 부문’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3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산업정책연구원은 전국 지자체 및 기업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경영 실적 및 브랜드 가치, 고객만족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등을 평가해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고흥군이 유일하다.
군은 귀농·어·귀촌 유치실적,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 귀농귀촌행복학교 운영, 귀향청년 정착지원금 지원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위와 같은 성과를 발판으로 고흥군은 민선7기 핵심 목표인‘고흥 미래비전 1·3·0 플랜’을 조기에 달성하고 살기 좋은 고흥을 만들기 위해 금년에는‘고흥 더하기 5대 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내용은 소득 더하기로 군민의 실직 소득을 높이고 매력 더하기로 고흥 관광객 1천만명 시대를 열며 온기 더하기로 따뜻한 맞춤복지 실현 활력 더하기로 정주여건 조성과 인구감소율 제로화에 박차를 가하고 믿음 더하기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것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 1번지 사람이 돌아오는 행복고흥`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신규시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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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시 굿네이버’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 ‘평택시 굿네이버’ 주요사업 관련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서현옥 도의원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시 한미국제교류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굿네이버’ 도비 지원 사항과 관련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날 시 관계자는 ‘평택시 굿네이버’ 사업에 대한 설명을 통해 본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어 주한미군과 평택시민이 함께 상생·협력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으로서 도비 지원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사업으로는 젊은 문화거리 조성-다양한 장르의 길거리 공연, 문화예술 접목 한·미 가족사랑 캠프-평택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한·미 가족단위 문화체험 교류 실현 굿네이버 교류단-한·미 참가자가 봉사활동을 통해 교류 한·미 친선 문화한마당-공연 및 체험부스 운영 댄싱카니발-한미 댄스 경연대회 핼러윈 축제-코스튬 콘테스트 테마 거리 조성 한·미 평화 음악회-음악을 통한 한·미 화합 등 시민과 주한미군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한·미 친선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서 의원은 ‘굿 네이버’ 사업에 대한 시 의견을 청취한 후, 본 사업은 한·미간 친선 및 우호증진을 도모키 위한 유익한 사업으로 판단된다며 적기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피력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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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설 명절 출향인 대상 고향방문 자제 호소
서춘수 함양군수, 설 명절 출향인 대상 고향방문 자제 호소
[국회의정저널] 경남 함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 연휴기간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한 설 명절 고향방문 자제 캠페인을 펼쳐 나간다고 밝혔다.
군은 민족 대명절인 설이 열흘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많은 출향인들의 고향 방문이 예상되고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설 특별방역대책기간’ 지정됨에 따라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해당내용을 담은 군수 서한을 29일 발송했고 SNS를 통한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서춘수 군수는 서한문에서 “지난 1년 간 사회적 거리두기, 5인 이상 집합금지 등 강도 높은 방역수칙 속에서도 잘 인내하시고 고향 군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향우 여러분들게 깊이 감사드리며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설명절을 보내고 하루 빨리 따뜻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설 연휴 고향방문 자제와 사회적 거리두기동참에 앞장서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코로나로부터 우리고향 청정함양을 사수하고 오는 9월 10일부터 열리는 함양산삼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은 이번 설 특별방역대책기간동안 가족·친지 방문과 여행을 자제하고 이동과 접촉을 최소해 줄 것을 군민 및 출향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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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장보기는 중랑사랑상품권으로 10% 할인 혜택 쏠쏠
설 장보기는 중랑사랑상품권으로 10% 할인 혜택 쏠쏠
[국회의정저널] “전통시장에도 제로페이 되는 곳이 많네요. 떡도 사야하고 과일도 필요했는데 이왕 살거면 싸게 구입하려고요” 면목동에 거주하는 주부 정 모 씨는 이번 설 음식을 중랑사랑상품권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중랑구는 설을 앞두고 150억원 규모의 중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3일 오후 2시부터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중랑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와 연동된 모바일상품권으로 1만·5만·10만원 세 종류로 발행된다.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농협올원뱅크 등의 결제 앱에서 1인당 월 70만원까지 할인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상품권은 전통시장, 식당, 동네마트, 편의점, 병원 등 지역 내 9,900여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단, 대규모 점포, 일부 대기업 계열사와 프랜차이즈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사용처는 제로페이 홈페이지에서 알아볼 수 있다.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부담이 없고 소비자는 10% 할인과 30%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판매수량이 빠르게 소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상품권 발행을 통해 코로나로 위축된 소비심리가 회복되고 골목상권이 살아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경기로 힘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마련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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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첫걸음’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 추진
창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들을 배려하고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지침’을 마련하고 2월부터 공공시설 59개소에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 약 178면을 설치 ·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1일 밝혔다.
또한 백화점, 대형마트, 국공립병원 등 가용주차면이 100면 이상인 다중이용시설에도 설치를 권고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말 ‘창원시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 공포한 바 있다.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은 창원시가 추진하고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늘어나는 고령 운전자를 배려하고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하게 됐으며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주차장내 주차하기 편한 곳에 노란색으로 주차선을 그리고 안에는 ‘어르신 우선주차’라는 글씨를 써 놓고 일반 주차공간과 같은 크기로 설치한다.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고령운전자 표식을 발급받아 차량 앞뒤에 부착하고 해당 차량을 어르신이 직접 운전을 해야 한다.
또한 어르신 운전차량이 아닌 자동차가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에 주차된 경우 다른 장소로 이동을 권고할 수 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을 배려하기 위해 설치되는 어르신 우선 주차구역의 취지를 살리고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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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보훈협의회, 평택성모병원과 업무협약
평택시보훈협의회, 평택성모병원과 업무협약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보훈협의회는 1일 평택시보훈회관 5층 대회의실에서 양진의료재단 평택성모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김현제 보훈협의회장을 비롯한 평택시 9개 보훈단체장과 김정태 평택성모병원장, 김남영 경기남부보훈지청장, 김대환 평택시 복지정책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평택시보훈협의회와 평택성모병원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가족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상호협조하기로 했다.
김정태 평택성모병원장은 인사말에서 “업무협약을 준비해 주신 김현제 평택시보훈협의회장님을 비롯한 보훈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병원 의료진과 함께 국가유공자분들의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제 평택시보훈협의회장은 “평택성모병원의 보훈의료위탁병원 지정을 환영하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가유공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서로 노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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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를 활용한 ‘한우 임신진단 서비스’ 실시
진단키트를 활용한 ‘한우 임신진단 서비스’ 실시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관내 한우 번식효율 증진과 한우 농가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우 조기 임신진단 서비스’를 농업기술센터에서 무료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우 임신진단은 보통 수정 후 90일 전후로 가능하지만, 임신 진단키트를 사용하면 수정 후 최소 28일이 지나면 바로 임신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임신여부 확인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임신 상황에 맞게 한우를 관리할 수 있고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
번식우의 임신여부 판별을 희망하는 농가는 평택시농업기술센터 친환경축산관리실을 통해 혈액채취용 전용 튜브를 수령한 다음, 수정을 시도한 소의 혈액을 채혈해 개체식별번호와 수정일을 기재한 후 다시 친환경축산관리실로 접수를 하면 2일 이내 임신여부 결과를 통지 받을 수 있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우 임신진단 서비스가 많은 농가에게 보급되어 정착된다면 관내 한우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환경축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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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 ‘슈빌’.사천에서 관리 중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 ‘슈빌’.사천에서 관리 중
[국회의정저널] 사천에서 특이하고 웅장한 모습의 살아 있는 공룡 후예 ‘슈빌’을 조만간 만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애니멀킹덤 측은 국내 유일의 살아 있는 공룡 후예 ‘슈빌’이 오는 4월 13일 개관을 목표로 진행 중인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에 전시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1일 밝혔다.
㈜애니멀킹덤은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운영하게 될 회사다.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의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게 될 이 슈빌은 지난 2016년 열린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장에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을 보였던 녀석인데, 현재 다섯 살이고 수컷이다.
현재 사천의 모처에서 동물 전문가들로부터 영양·위생·환경 상태 등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는데, 보관장소는 관리상의 문제로 일반인에게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슈빌은 사다새목의 넓적부리황새과에 속하는 조류로 국제자연보존연맹의 적색 목록 중 멸종위기튀약 등급으로 지정돼 있는 희소동물이다.
영어 명칭인 슈빌은 부리가 구두를 닮은 것에서 비롯된 이름인데, 키는 115㎝~150㎝이고 날개를 편 몸의 길이는 최고 230㎝~260㎝에 달한다.
몸무게는 평균 5㎏ 내외이다.
아프리카의 파피루스가 무성한 습지에서 서식하면서 주로 물고기, 개구리 같은 파충류를 주로 먹고 간혹 새끼악어를 잡아먹기도 한다.
커다란 부리와 잘 늘어나는 목구멍 덕에 커다란 먹이도 삼킬 수 있다.
가장 좋아하는 먹이는 폴립테루스와 폐어. 몇 시간 동안 부동자세로 있다가 사냥감이 빈틈을 보이면 단번에 공격한다.
다만 눈이 좋지 않은 편이라서 가끔 나무뿌리 같은 것을 먹이로 알고 공격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이렇게 무시무시한 생김새와 습성을 지닌 녀석이지만, 사람을 공격하지는 않기 때문에 현지인들은 그다지 겁을 내지 않는다.
한 가지 특이한 점은 눈 색깔이 어릴 때 노란색이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푸른색으로 변한다고 한다.
㈜애니멀킹덤 관계자는 “슈빌은 현존하는 지구상의 동물 중 공룡과 가장 흡사하다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에게 최고의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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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국도비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태백시, 국도비 확보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태백시는 오늘 오전 8시 40분 시청 소회의실에서 류태호 태백시장 주재로 ‘2022년 정부예산 신규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오늘 보고회는 일자리 확충과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 저출산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정부 뉴딜정책 등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급변하는 대내외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부서에서는 정부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2021년도 진행 예정인 공모사업과 2022년도 국·도비 신규사업 등을 적극 발굴해 왔다.
이를 통해 총 19개 신규사업을 발굴·제안했으며 7개 계속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태백시의 2022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42,677백만원이다.
시는 정부의 역점추진 정책과 연계해 발굴한 대규모 국비사업들을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류태호 태백시장은 “오늘 보고회 이후 부서장 책임하에 공모사업에 대해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으며 또한 “인구감소지역을 거주강소지역으로 변모시킬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사업들을 끊임없이 발굴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아울러“각 사업들이 시의적절하게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에 전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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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도 돌파
희망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00도 돌파
[국회의정저널] 경북 도민들의 이웃사랑 지수를 나타내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돌파하며 지난 1월 31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희망2021 나눔캠페인은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이란 주제로 전개되어 1월 12일에 이미 100도를 돌파했으며 캠페인 마지막 날인 1월 31일 모금목표액 127억원보다 17억원 초과한 144억원으로 집계되어 사랑의 온도가 113도를 기록했다.
당초 코로나19와 지속된 경기불황으로 올해는 어느 때보다 목표액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우려 속에서 시작된 캠페인이었지만, 어려울 때일수록 서로를 돕고 나누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여 이루어낸 성과로 도민들의 따뜻한 온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포스코, 삼성전자, 경북농협, DGB사회공헌재단, 한국수력원자력, 아이에스동서 벨엘산업, 아진산업, ㈜풍산 등 300여곳의 지역 기업들이 통 큰 기부를 실천했고 10번째 생일 날 1년치 용돈을 모아 생일기부를 실천한 어린이, 아들의 첫 돌을 기념해 아이의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한 부부, 10년 동안 매년 잊지 않고 용돈을 기부해준 고등학생 등 각자의 사연과 희망을 담아 나눔을 실천해 줬다.
그 외에도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낼 난방유와 연탄,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이 잇따라 기부되며 올 겨울도 나눔의 훈풍이 이어졌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경북도민들에게 큰 감동과 희망을 받았다.
이 힘으로 우리 경북은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경북도청 또한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 질 수 있도록 도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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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광국 도의원, 외국인 어선원 고용제도 일원화 촉구
나광국 도의원, 외국인 어선원 고용제도 일원화 촉구
[국회의정저널] 전남도의회는 나광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외국인 어선원 고용제도 일원화 촉구 건의안’이 2일 열리는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채택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어가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급증하는 노령화로 어선원이 부족해 외국인선원들의 입국을 허용했으나, 선박 무게에 따라 20t 미만 선박은 고용허가제로 20t 이상은 외국인선원제로 나눠져 있어 어선원 부족으로 지역어가가 어려움이 겪고 있다.
이에 건의안은 정부차원에서 이원화된 외국인 어선원 제도를 일원화해 실효성 있게 관리하고 공공기관 등이 외국 인력을 고용한 후 파견하는 공공파견제를 도입해 외국인 어선원 관리체계를 마련 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나광국 의원은 “열악한 근로환경과 높은 작업 강도로 대부분의 내국인 선원들은 국내 어선 승선을 기피하고 있어 지역어가의 인력부족이 심각하다” 면서 “외국인 어선원의 인권보호와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해 외국인 선원 관리체계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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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설 명절 종합대책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2월 1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강성조 행정부지사 주재로 설 명절 종합대책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영상회의는 경북도가 마련한 설 명절 종합대책의 각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코로나19 방역, 비상의료 대책, 민생경제대책, 안전관리 대책 등 도민들의 생활과 가장 밀접한 분야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강 부지사는 각 실·국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보고 받은 후 시·군 부단체장과의 영상 연결을 통해 23개 시·군의 명절 준비상황과 현안사항을 점검하고 연휴기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생활방역 수칙 홍보, 다중이용시설·감염취약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방역소독 등 철저한 방역 관리를 지시했다.
또한 연휴기간 중에도 코로나19 실시간 대응과 의심·확진 환자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와 치료를 실시해 선제적이고 빈틈없는 방역·의료 대응을 주문했으며 2월 중 정부 백신 예방접종 시행에도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위해 시·군별 실정에 맞는 민생분야별 지원 대책과 소비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에도 신경을 써줄 것을 요청하고 최근 국내 조류인플루엔자발생과 기록적 한파로 인한 농·축산물의 물가 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제수용품 수급 안정도 면밀히 살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연휴기간 도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면서 다중이용시설과 화재취약시설의 안전점검 실시와 경찰서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산불 등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대응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지시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도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늘 논의한 각 분야별 명절 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챙겨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 ”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2월 14일까지를 설 명절 종합대책 중점추진기간으로 정해 방역·의료 민생경제 살리기 안전·교통 생활안정 등 4대 대책과 특별방역, 응급의료, 소비촉진 및 경기활성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등 12개 세부과제 추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2월 11일 ~ 14일까지 연휴기간 동안 23개 시·군과 함께 설 명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각 분야별 비상근무를 실시해 연휴기간 발생하는 모든 긴급 상황과 도민 불편 상황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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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및 수입수산물 지도·단속
통영시청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수산물의 원활한 상품 거래와 공정거래 질서를 확립하고자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양경찰 등과 2월 1일부터 2월 14일까지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단속 대상업체는 대형마트, 재래시장, 전통시장, 음식점 등이며 원산지 표시가 취약한 재래시장 내 판매업소를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대상 품목은 명절 제수 용품인 명태, 오징어, 조기 등으로 원산지를 거짓표시하거나 표시 하지 않은 업소 및 수입산을 국산으로 허위 표시해 판매하는 업소에 대해 집중 단속한다고한다.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관련법에 의거 원산지 미표시인 경우는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되고 원산지를 허위 표시 했을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편 시는 이번 단속을 통해 전통 시장 및 음식점에서 원산지를 바르게 표기하도록 안내함으로서 원산지 표시제가 효율적으로 운영되어 소비자의 알 권리가 보호되도록 원산지 표시제 홍보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