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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임산물 온라인 직거래장터 이용하세요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으로 매년 시행해오던 임산물 직거래장터를 비대면 온라인쇼핑몰 ‘e경남몰’과 산림조합중앙회 임산물 쇼핑몰 ‘e숲으로 푸른장터’ 택배 홍보로 대체해 운영한다.
경남도 대표 농수산물 온라인쇼핑몰인 e경남몰은 설맞이 행사로 1월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선착순 2,000명씩 총 8,000명에게 10%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전통시장상품권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0명에게 1만∼5만원권 온누리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또 상품별 최대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며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적립금 1만원이 추가 제공된다.
e경남몰에서 판매되는 모든 상품은 제로페이로 온라인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전통시장상품관에서는 선물·제수용으로 수요가 많은 품목을 혼합선물세트로 구성해 판매 중이며 전통시장상품관 판매 상품은 온누리상품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에서 2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360명에게 경품도 지급한다.
산림조합중앙회에서 직영하는 임산물 전문 온라인쇼핑몰 e숲으로 푸른장터는 설맞이 선물세트 기획전을 운영한다.
산채류, 나물류, 버섯류, 등 국내산 임산물을 선물세트로 구성해 산지 직송으로 배송한다.
특히 무료배송기획전을 별도로 마련해 기획전 내 모든 상품에 대해 무료배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산림조합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직영 매장에서는 매장 내 전 품목에 대해 택배배송도 가능하다.
경남도 산림휴양과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명절 선물구매 및 소비패턴도 비대면 소비가 보편화됐다”며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큰 어려움을 견뎌온 임업인들이 조금이나마 시름을 덜 수 있도록, 우수한 우리 경남 지역 제품을 편리하게 한 곳에서 검색해볼 수 있는 e경남몰과 e숲으로 푸른장터 등 비대면 온라인 임산물쇼핑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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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에 응급상황이 생기면 119에 전화하세요
설 연휴에 응급상황이 생기면 119에 전화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경남소방본부는 설 연휴기간에 의료 상담 신고 등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구급상황관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이며 도민의 이용편의를 위해 1일부터 이용사항을 중점 홍보한다.
지난해 119종합상황실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총 2천211건의 의료 상담 등을 실시했다.
1일 평균 553건으로 이는 평일 평균 상담 건수인 163건의 약 3.4배이다.
주된 상담 내용은 연휴 기간 중 운영하는 병·의원 안내로 전체 신고의 약 82%인 1천818건이었다.
이번 해는 코로나19 등으로 응급 상황 시 이용할 수 있는 병·의원이 더욱 제한적인 바, 상담건수가 많은 낮 시간에 2명 이상의 전문 구급상황관리사를 추가 운영해 도민의 안전수요에 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영상통화를 통한 응급처치 안내 등에 집중해 기존 단방향 위주의 듣는 응급서비스에서 보고 묻고 따라하는 양방향 응급서비스를 집중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사례별 응급처치 요령 등을 연휴 기간 전에 카드뉴스 등으로 배포해 도민의 안전의식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김조일 경남소방본부장은 “도민이 일상에서 어려움에 부딪힐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전화번호가 119”며 “연휴 기간에도 도민의 곁에는 119가 항상 함께하며 응급환자 발생 시 즉시 전화해 구급상황관리사의 의료지도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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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콩·팥 정부보급종 신청하세요”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3월9일까지 농업인상담소와 일부 행정복지센터에서 콩·팥 정부보급 종자 신청을 받는다.
정부 보급종으로 보급되는 콩과 팥 종자는 국립종자원의 종자검사와 발아율, 순도검사 등 엄격한 규격검사에 합격한 우량종자로 일반콩, 나물콩, 팥 3종이다.
공급가격은 일반콩은 5㎏ 단위 1포대 당 2만8080원, 나물콩은 3만3090원, 팥은 4만8240원이다.
특히 콩은 소독 종자와 미소독 종자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고 팥은 미소독 종자만 신청할 수 있다.
미소독 종자를 신청하는 농가는 종자감염 예방을 위해 자체 소독작업을 한 후 파종해야 한다.
보급 기간은 4월1일부터 5월10일까지이며 신청인이 선택한 지역농협을 통해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종자대금은 보급종 수령 시 지역농협에 납부하면 된다.
보급종 신청이 가능한 행정복지센터는 도산동, 송정1동, 송정2동, 신창동, 신가동, 신흥동, 어룡동, 우산동, 월곡1동, 월곡 2동, 운남동 총 11곳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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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폐수 무단방류 절대 안 돼요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관리감독이 소홀해질 수 있는 설 연휴 중 오염물질 불법배출로 인한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수질오염 특별 감시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산업단지 등 공장 밀집지역과 주변 하천, 공공폐수처리시설 등 환경기초시설에 대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집중 감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 전에는 수질오염배출시설을 가동하는 3천585개소에 연휴기간 환경오염사고가 없도록 자율점검을 요청하는 협조문을 발송하고 특정수질오염물질 배출업체, 공장 밀집지역 및 주변하천에 대한 감시·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연휴 중에는 도 및 시군에 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하천으로 오염물질이 유입되어 오염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환경오염사고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설 연휴 특별감시기간 동안에는 117개 업소를 점검해 위반업체 5개소에 대해 행정처분 등을 조치한 바 있다.
조용정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뿐만 아니라 공공하수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에 근무하는 분들은 연휴기간 중에도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시설관리를 철저히 해 주시고 도민들께서는 사소한 환경오염 행위라도 발견하신다면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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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수산안전기술원, ‘해황정보서비스’ 개편 운영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수산안전기술원은 2월 1일부터 경남도 내 해역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해황정보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편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수산안전기술원과 5개 지원에서는 어업인에게 사회연결망 또는 문자메시지로 해황정보를 제공했으나 신속한 정보 전달에 어려움이 있었다.
수산안전기술원은 지난해 9월부터 4개월 간 도정혁신추진단과 협업해 해황정보 공유의 한계를 보완한 ‘해황정보서비스’를 구축했다.
‘해황정보서비스’는 매월 도내 6개 해역의 수온, 용존산소뿐만 아니라 적조, 이상해황 발생에 따른 발생범위 등을 어업인 누구나 쉽게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 누리집 또는 이동통신을 통해 열람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이다.
6개 해역 : 경남 연안 창원, 통영, 사천, 거제, 고성, 남해 ‘해황정보서비스’에서 수집된 해황정보는 체계적인 축적 및 공유가 가능하다.
더 나아가 경남도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과 연계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정기예찰 지점에 대한 전년도 및 전월 대비 기간별 변화 추이 등을 그래프로 나타내고 어업재해 관련 비정기예찰 지점 결과까지 열람 가능하게 제공하는 등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수산업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이번 정보시스템은 정보 제공자의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수혜자가 편리하게 해황정보를 공유 받게 된다는 점에서 수산안전기술원이 어업인에게 한걸음 더 다가 갈 수 있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권 경남도 수산안전기술원장은 “기존의 문자메시지 등을 이용한 정보 공유방식에서 한 단계 발전된 ‘해황정보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해 어업재해를 예방하고 재해발생 시 신속한 정보 공유로 피해를 최소화 하겠다”며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해황정보서비스’ 활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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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정심판팀 신설’ 시민권익구제 강화한다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각종 민생과 관련된 행정심판 청구사건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권익 구제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법무담당관실 송무팀의 행정심판업무를 분리해 행정심판팀을 신설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앞서 광주시는 1월1일자 조직개편에서 법무담당관실 행정심판팀을 신설하고 그동안 일반직 공무원이 담당해 왔던 법무담당관도 개방형 직위로 전환해 지난 25일 전세정 변호사를 신임 법무담당관으로 임명했다.
이번 조치로 법률 지원 기능이 강화되면서 행정심판을 통한 시민권익구제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광주시는 국내 코로나19 발생 1년이 지나면서 지역경제 살리기 등 민생안정대책이 강조되는 사회적 여건을 반영해 장애인 및 영세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권리 또는 이익을 침해받은 청구 건에 대해서는 행정청의 재량행위를 시민 권익 중심으로 검토한다.
또 사회적 약자에 대한 행정심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국선대리인 제도 및 조정제도 적극 활용 장애정도 사건의 실질적 심사 현장방문 강화를 통한 안건심사 내실화 구술심리 확대를 통한 소명기회 확대 심판청구 인용에 대한 적극적 검토 등 시민의 입장에서 권익구제를 위한 절차를 강화한다.
이중 국선대리인 제도는 경제적 사유로 대리인 선임이 곤란한 청구인을 위해 국선대리인 선임을 무료로 지원하는 제도로 2018년 12월부터 5명의 변호사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 기초연금 수급자, 장애인연금 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등이다.
더불어 장애유형에 대응하는 진료과목이 없는 문제점을 보완하고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2018년 12월 최초로 8명의 의사면허를 가진 위원을 위촉하고 지난해에는 6명을 추가 위촉하는 등 14명의 의사 위원들이 장애심사 청구사건의 실질적 심리를 확보하고 있다.
이 밖에도 현재 행정심판 청구 일부 사건에 한해서만 현장방문이 이뤄지고 있는 것을 안건심사 내실화를 위해 현장방문을 확대하고 사건의 쟁점이 복잡하고 사안의 성격상 청구인의 권익이 적극적으로 보호되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경우 구술심리를 확대하는 등 행정청의 위법 부당한 처분으로부터 시민의 권익을 구제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
전세정 시 법무담당관은 “행정심판제도는 소송절차보다 신속·간편하고 비용이 들지 않는 등의 장점 때문에 시민이 권익을 침해받았을 때 구제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권리구제수단이다”며 “행정심판 지원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시민권익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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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적 고도화사업 추진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21년부터 지적측량의 기준이 지역측지계에서 세계측지계로 전면 전환 시행됨에 따라 지적기준점 확충 및 관리체계 개선을 위한 고도화 사업을 2025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그동안 공간정보의 융합을 통한 공간분석에서 지적의 좌표계가 달라 항공사진 등 각종 공간정보와 지적·임야도를 바로 중첩해 활용하기 어려웠다.
올해 상반기에 지역측지계인 지적의 세계측지계 전환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공간정보 융합이 신속하게 이뤄져 위치정보가 포함된 각종자료의 융합 활용이 촉진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세계측지계로 전환되지 않은 지적기준점 8700점에 대한 재측량을 실시하고 부족지역에 대해서는 새롭게 2800점을 확충해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확보, 시민 재산권 보호를 도모한다.
또 지적기준점 관리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1만3000여 점 전체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안정적 유지관리와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도로 등 관련부서와 협조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항공사진통합관리시스템의 기능을 확대해 모바일 현장조사시스템을 구축했으며 2월 중 자치구,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참여하는 업무 협의체를 구성·운영한다.
이 밖에도 도로굴착과 포장 등으로 인해 기준점의 망실·훼손 등이 반복되면서 매년 많은 조사 및 정비예산이 요구되던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일제조사, 관리체계, 기준점망 확충 등 3개 분야로 나눠 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을 추진한다.
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측량 수행의 효율증진과 매년 2억여 원의 관리예산 절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적기준점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디지털시대에 부응하는 정확한 지적측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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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주민세 인상분 환원 사업’ 진행
‘2021년 주민세 인상분 환원 사업’ 진행
[국회의정저널] 용인시가 늘어난 세수를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2021년 주민세 인상분 환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주민세 인상분 환원 사업은 주민세 인상으로 확충된 재정을 주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했다.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각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사업과 지역 복지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사업에서 선정해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에 지난해 굴다리 아트타일 설치 하천 수질개선 및 환경정화 활동 마을 쉼터공원 조성 및 정비 주민 커뮤니티 공간 조성 마을 꽃길 조성 등 총 71개 사업에 13억8천만원을 지원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화합을 도모했다.
올해는 읍면동 추진사업에 12억원, 주민 제안 사업에 2억5천만원 등 총 14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읍면동 추진사업은 각 읍면동에서 주민 의견 수렴 후 자체 실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다.
주민 제안 사업은 이날부터 17일까지 공모를 진행한 뒤 다음달 중 사업선정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할 방침이다.
공모는 마을 축제, 환경정화 등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민간행사사업’과 아동돌봄시설, 작은도서관 등 주민이용시설 확충을 위한‘민간자본사업’으로 나눠 진행하고 주민단체 또는 10인 이상 주민모임이면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늘어난 세수를 주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지난해 처음 시작한 주민세 인상분 환원사업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 “공동체 활성화나 주민복지에 도움이 될만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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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7급 공채·연구·지도사 등 27명 수시인사 단행
광주시, 7급 공채·연구·지도사 등 27명 수시인사 단행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1일자로 7급 공채 및 연구·지도사 등 신규 임용자 27명에 대한 수시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시정 현안사업 및 코로나19 적기대응을 위해 지난 1월29일 직무교육을 수료한 2020년 제2회 광주시 신규 공채시험 합격자들을 신규 임용 배치했다.
특히 신규 임용자 중 경력자가 다수 있어 조직 및 업무적응이 신속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임용장 수여식에서 이용섭 시장은 “공직은 ‘헌신, 봉사, 절제’하는 자리다”며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기인 만큼 ‘선공후사’ 정신으로 시민들을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는 이번 신규자 수시인사에 이어 지난해 12월 감염병대응인력 보강을 위해 추가 시행한 제3회 공채시험 합격자들도 직무교육을 마치는 대로 3월 중순경 후속 인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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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실질적 피해구제 적극 건의
포항시, 지진피해구제심의위원회에 참석해 실질적 피해구제 적극 건의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지난 2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총리실 주관으로 개최된 제11차 피해구제심의위원회에 김병삼 부시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포항지진특별법에 따라 피해구제 처리와 관련한 포항시의 질의사항에 대한 회신안 검토와 위원회 자문위원 변경, 지진특별법 개정안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 청취 및 논의를 위해 개최됐다.
회의에서 김병삼 부시장은 ‘지진피해 구제 신청서 접수현황 및 건의사항’ 보고를 통해 현재까지의 지진피해 신청서 접수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했다.
또한, 지진피해 신청서 접수와 관련 피해구제심의위원회에 체결한 협약에 따라 관련업무를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지진특별지원단 산하에 피해조사지원팀 신설과 함께 인력을 추가로 배치해 피해구제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진특별법에 근거해 동해안대교, 공동체복합시설, 경북안전체험관 건립 등 피해지역의 경제활성화 및 공동체 회복사업의 적극적인 지원과 현재 국회에 계류 중에 있는 지진특별법과 시행령의 조속한 개정을 건의했다.
아울러 피해주택의 지원기준과 관련해서는 지역의 공동주택이 소규모 빌라에서부터 대규모 아파트 단지까지 그 규모가 천차만별인 만큼 공동주택 공용부문의 지원금 지급기준을 단지가 아닌 동으로 결정해줄 것을 건의했다.
촉발지진으로 수 년 동안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지진피해자들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해 피해주민의 입장에서 손해사정 기준의 완화와 폭넓은 피해인정을 해주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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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21년 상반기 거주외국인 대상 온라인 한국어교실 수강생 모집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3일부터 포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작년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무료 온라인 한국어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한국어교실 모집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24일까지이며 포항시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이메일 신청서 접수 후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선발한다.
포항시 한국어 교실은 초급과정 2개의 반과 중급과정 2개의 반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1회 수업, 각 반당 정원은 15명이다.
조현율 포항시 관광산업과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방식의 수업이 늘어나고 있고 그에 따라 우리시 한국어 교실 수업방식도 능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한국어교실 수강생들이 더 편리하고 만족할 수 있는 한국어 수업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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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통일교육’ 민간단체 공모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가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민간 통일교육 활성화를 위해 도민을 대상으로 통일교육을 펼칠 민간단체 공모에 나섰다.
통일교육 지원사업 신청기한은 2월 8일까지,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통일 관련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전남지역 비영리 법인·단체 중 도내 2개 이상 시·군에 걸쳐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전라남도 자치행정과 남북교류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상 단체로 선정되면 최대 3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학생 및 일반 도민대상 통일교육과 오는 5월 24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된 통일교육주간에 실시될 통일교육 문화행사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수 있다.
그동안 전라남도는 미래 통일시대를 대비해 민관협력 통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통일교육 지원사업으로 청소년 DMZ 통일캠프와 통일 문화제전, 도민 통일교육 순회강연 등을 실시해 평화통일 분위기 확산에 크게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규웅 전라남도 자치행정과장은 “최근 대통령 신년사와 같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은 후세들에게 물려줘야 할 의무라고 보고 도민 대상 통일교육을 지금보다 확대해 평화통일 분위기를 확산하겠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평화통일 교육 동참”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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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포항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기탁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일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가 연말연시를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설맞이 고향사랑 나눔’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회원들의 고향사랑 모금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전달식은 이강덕 포항시장,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우방우 회장, 이윤희 수석부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는 부산에 거주하는 대구경북 출신 인사들의 모임으로 경북도내 소외 이웃과 고향발전을 돕기 위해 지속적인 모금활동을 하고 있으며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애향운동에도 힘쓰는 등 고향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다.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우방우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회원들과 정성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
힘든 시기일수록 이웃간 나눔과 배려를 통해 지금의 위기를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부대구경북시도민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지역의 소외계층과 지역 복지사업 등 필요한 곳에 뜻깊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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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설 연휴까지 ‘강화’
전라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정부 방침에 따라 현재 적용 중인 수도권 외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14일 24시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장은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성과 4일간의 긴 설 연휴 등을 고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여행·이동 자제 등에 대한 것이다.
특히 설 연휴 특별대책, 종교시설·요양병원 등 방역조치를 강화키로 했다.
단계조정 및 생업시설 운영제한, 집합금지 등은 현재 상황 판단이 어렵고 서민경제 애로가 큰 점을 감안해 1주일 후 다시 조정키로 했다.
이에 따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특별조치는 설 연휴 기간에도 예외 없이 적용된다.
직계 가족의 경우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다.
식당·카페는 오후 9시까지만 매장 내 취식 및 착석이 가능하고 오후 9시 이후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만 가능하다.
2인 이상의 이용자가 커피·음료·디저트류만을 주문할 경우 매장에 머무르는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제한한 강력 권고도 유지된다.
고위험시설인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의 집합금지, 숙박시설 객실수의 2/3 이내로 예약 제한 및 객실 내 정원을 초과하는 인원 수용금지 조치도 유지된다.
종교시설은 좌석수의 20%까지만 정규 예배를 허용하고 종교시설 주관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와 간병인을 대상으로 하는 주기적인 선제검사도 의무화된다.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 중단조치를 유지하되, 샤워실은 한 칸 띄워서 이용토록 하고 있다.
스키장 등 실외 겨울스포츠시설에 대한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 조치는 해제하되, 수용 가능인원 1/3로 제한과 이동량 감소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중단은 유지된다.
영화관은 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공연장은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조정하되, 음식 섭취 금지는 유지된다.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중 전일제 수업을 하거나, 기숙형으로 숙박시설을 운영하는 경우 입소자에 대한 선제적 진담검사 실시 등 방역수칙을 지켜야 하며 그 외 경우에는 숙박시설 운영이 금지된다.
설 명절 특별방역대책인 철도 승차권은 창가 좌석만 예매할 수 있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실내 취식을 금지하며 포장 판매만 허용된다.
강영구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으로 지역민의 어려움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코로나19 조기 종식 및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며 “도민들께서도 지역사회 감염이 차단되도록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전라남도는 최근 광주안디옥교회, 광주 킹·지구성인게임랜드 등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이 2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3일까지 진단검사를 받도록 지난달 29일과 31일 행정명령을 내렸다.
도민이 설 연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내도록 취약시설 및 위험 분야 방역관리, 대중교통시설 발열체크, 선별진료소 운영 등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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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우수 지역문화재 활용’ 문화향유권 한몫
전남도, ‘우수 지역문화재 활용’ 문화향유권 한몫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문화재청의 지난해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에서 순천, 나주, 강진, 해남의 4개 사업이 선정돼 도민의 문화향유권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역 문화재 활용사업은 각 지역에 소재한 문화재를 활용해 체험·교육·공연·전시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존·관리에 편중된 기존 문화재 정책에서 벗어나 ‘문화재 활용 활성화’로 정책을 전환하는 국비 지원 사업이다.
문화재청은 지역 활성화 기여도 등 7개 세부기준에 따라 전문기관의 평가를 거쳐 전국의 385개 사업을 5개 부문으로 나눠 이중 25건을 선정했다.
전라남도는 3개 부문에서 4개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업으로 뽑혔다.
분야별로 생생문화재 부문에선 영랑생가를 활용한 강진 ‘더 샵 252 영랑생가’와 전라우수영 등을 활용한 해남 ‘내안에 ㅎAE ㄴAM 문화있다’ 등 2개 사업이, 고택종갓집 활용 부문에선 나주의 남파고택을 활용한 사업이 선정됐다.
문화재 야행 부문의 경우 지난해 개최된 전국 36건의 사업 중 현장행사와 온라인 개최를 병행하면서 수준 높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순천 문화재야행’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전라남도는 올해 지역 문화재 활용 공모사업에 49건이 선정돼 총사업비 62억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주 전라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올해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들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의 일상에 휴식과 치유 기회를 제공했다”며 “국민의 생활권에 가깝고 일상에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유산 향유를 위해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