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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추진단 가동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코로나19 장기 유행에 따른 피해 확산 감소와 지역사회 전파 차단으로 시민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속초시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 접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백신 예방접종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예방접종 추진단은 정성훈 부시장을 단장으로 실무 추진반에 시행 총괄팀 접종기관 운영팀 백신 수급팀 대상자 관리팀 이상반응 관리팀 등 5개팀으로 구성하며 백신 도입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속초시는 관내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를 구성한다.
의사회, 약사회, 경찰서 소방서 자원봉사센터 등과 코로나 예방접종과 관련해 유기적인 민관협력 네트워크 체계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일반시민이 접종할 예방접종센터로는 속초시생활체육관을 확보해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센터 내 정부 지침에 따른 예진 및 예방접종 공간과 접종자 이상반응을 확인할 수 있는 모니터링 공간 등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는 설비를 4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상은 18세 이상 시민 7만1천여명이며 예방접종 70% 목표를 하고 있다.
정부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고위험군 의료기관 및 요양병원 종사자 등 우선접종 대상자를 접종한 뒤 일반 시민에게 순차적으로 접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수 속초시장은 “방역의 긴장을 늦추지 않으면서 신속하고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백신 수급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차질이 없도록 예방접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시민 한분 한분 모두 건강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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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중앙도서관 보드게임+Book 대여 프로그램 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중앙도서관은 보드게임과 더불어 연령별 추천도서를 대여해 주는 ‘온가족 방구석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코로나 블루로 인한 우울증과 스트레스를 겪는 시민들을 위해 진행된다.
‘온가족 방구석 보드게임’은 중앙도서관에서 ‘온가족 데이’에 제공됐던 보드게임과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가 선정한 추천도서와 함께 대여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파주시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비용은 무료다.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1, 3주 토요일에 대여가 가능하며 보드게임 2종, 추천도서 2권, 보드게임 매트와 함께 꾸러미로 제공한다.
윤명희 중앙도서관장은 “핸드폰 게임으로 가족들과의 대화가 단절되는 사례가 많이 있어 안타까웠는데 보드게임과 함께 도서꾸러미 대여로 온 가족이 함께 게임과 책을 매개로 즐길 수 있는 행복한 날이 많아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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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노인의료복지시설 비접촉면회 태블릿 PC 구입비 지원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가 코로나19로 노인의료복지시설 면회가 비접촉으로 제한됨에 따라 입소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태블릿PC 구입비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디지털 기기 부족으로 비접촉 면회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의료복지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2월 10일까지 사업신청을 접수받아 시설당 600천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노인의료복지시설 비접촉면회 기기구입비 지원은 ‘2021년 포스트코로나 신규시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9백만원이 예산 편성했다.
시는 이번 시책사업으로 노인요양시설 및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입소자 380여명과 보호자가 실질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상희 시 가족지원과장은 “코로나 사태로 집단감염에 취약한 요양시설 고령층의 안전을 위해 노인의료복지시설이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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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부대 백호대대, 6.25참전유공자 사랑의 쌀 전달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충성부대 장병들이 설을 맞아 100만원 상당의 쌀 30포를 6.25참전유공자회 파주시지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들 장병들은 육군 페스티벌에 참여해 수상한 상금과 개인별 기부금을 모아 우리나라 수호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6.25참전유공자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쌀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보훈회관 앞 야외에서 최소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달했다.
오철환 6.25참전유공자 파주시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국군 장병들이 직접 쌀을 전달해주셔서 고맙다“라고 말했다.
국군 장병들은 ”우리가 군 복무를 행복하고 평화롭게 할 수 있는 것은 6.25참전유공자 선배님들의 희생 덕분“이라며 ”6.25참전유공자 대부분이 생활이 어려운 80세 이상의 고령자로써 후배들이 도와드리는 건 당연한 도리며 소소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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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전국재해구호협회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 챙겨
파주시 전국재해구호협회 후원으로 어려운 이웃 챙겨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국민관광 상품권을 기부 받아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에게 문산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한다.
이번에 전달되는 국민관광 상품권은 한국전력공사 등 계열사 10개사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성금으로 문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리하고 있는 취약계층 500가구에게 지급된다.
전달식 당일 최종환 파주시장, 박정 국회의원, 김정희 희망브리지사무총장, 최유각 시의원과 도의원 김경일 의원, 이진 의원, 오지혜 의원 등 참석해 감사한 마음을 함께 전했으며 코로나19 감염예방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했다.
한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갑작스런 재난·재해로 힘들어하는 이웃을 돕기 위해 1961년 설립한 순수 민간 구호단체다.
지난해 8월 파주시에서 폭우로 이재민 발생 시 생필품구호키트를 지원해 긴급구호에 앞장서기도 했다.
최종한 파주시장은 “지난해 이재민 생필품구호키트 지원에 이어 이번 취약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권을 파주시에 지원해 준 희망브리지에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보살피며 관리하는 문산사회복지관장을 비롯한 복지관 직원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정 국회의원은 ”코로나 19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지역 취약계층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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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비상용 보건위생물품 무료자판기 설치
파주시, 비상용 보건위생물품 무료자판기 설치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공공도서관과 청소년시설 총 12개소에 비상용 보건위생물품 무료자판기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비상용 보건위생물품 무료 자판기는 2020년 9월 25일 ‘파주시 공공시설의 여성 보건위생물품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지원근거를 마련해 여성이면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고 여성이 긴급히 필요로 할 경우 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자판기 설치 장소는 교하도서관 한빛도서관 한울도서관 해솔도서관 문산도서관 법원도서관 적성도서관 금촌·문산·운정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전용관 쉼표 등 12개소다.
우은정 파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여성분들이 한번쯤 생리대를 미리 준비하지 못해 곤란한 경험이 있었을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여성의 일생생활 편의를 도모하고 여성건강권이 증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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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최종환 파주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국회의정저널] 최종환 파주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3일 문산자유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민심을 살피고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장기간 경기가 침체돼 힘든 시기를 보내던 전통시장은 이날 설 제수용품 등 명절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나온 시민들로 모처럼 활기를 띄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문산자유시장의 점포를 일일이 들러,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했고 물건을 구입하는 시민들과 덕담을 나누면서 전통시장을 더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직접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명절 성수품 등에 대한 물가동향 등을 살폈다.
시는 전통시장 이용객 대부분이 고령층으로 수기명부 작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시행한 전통시장 ‘안심콜 출입관리’ 서비스를 직접 점검했으며 열체크,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19 예방 현장도 꼼꼼히 살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활기찬 모습으로 시민들을 맞이하는 상인들의 모습을 보며 고향의 넉넉한 인심과 푸근한 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며 “방문객들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전통시장 방역대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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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명절 연휴 주정차 단속 한시적 유예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파주시 전 지역의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시적으로 유예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귀성객 및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함이다.
상가, 전통시장 주변 등 고정형 CCTV가 있는 전 구간에서 하고 있는 불법 주정차 단속을 설 연휴 전·후 기간인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 유예한다.
다만,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계도 위주의 지도 및 단속은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교차로모퉁이, 소화전,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 5대 주·정차 금지구역 내 불법 주·정차는 주민신고제로 단속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
김찬호 파주시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설 명절 기간 동안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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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연휴 상수도 비상근무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설 연휴 민원처리를 위한 상수도 상황실 비상근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운영시간은 설 연휴기간인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24시간 동안 상시 상황실을 운영해, 동파·동결 및 누수 등 상수도 민원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파특보가 지속적으로 발효돼 계량기 동파 민원이 증가할 경우를 대비해 지역별로 응급복구 4개반을 상시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계량기 동파 및 상수도 불편민원 발생 시 수용가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현장 출동해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
수도계량기 동파는 영하 10℃ 이하 기온이 2일 이상 지속될 경우 대규모로 발생하기 때문에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에는 계량기함의 보온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해야한다.
외출 시에는 수도꼭지를 조금씩 틀어놓는 등 동파 예방을 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계량기함에 헌 옷이나 스티로폼 등 보온재를 채워 넣고 비닐로 계량기함을 넓게 감싸 찬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계량기가 얼었다면 뜨거운 물을 직접 붓게 되면 계량기가 파손되므로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어로 서서히 가열해 녹여야 한다.
성동현 파주시 상수도과장은 “비상근무체계를 통해 설 연휴 동안 상수도 불편민원 및 동파 사고발생 시 신속한 복구 조치를 통해 수돗물 공급 중단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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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 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지난 3일 경기도교육청과 ‘창의·꿈·평화 교육도시 파주’를 비전으로 파주혁신교육지구 시즌Ⅲ 업무협약 및 세부사업 운영을 위한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시즌Ⅲ 업무협약 체결은 2021년부터 5년간 지속되며 교육거버넌스를 통한 교육자치 실현 학교와 마을의 교육 협력을 통한 혁신교육 생태계 강화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미래교육 체제 구축이라는 3대 목표에 맞줘 올해 부속합의를 통해 결정된 23개 세부사업 추진으로 총 5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사업은 문화예술·DMZ생태·마을역사·평화통일 분야 등 마을강사 연계 프로그램을 활용한 지역특색 교육사업 마을강사 온택트 방식의 수업 운영을 지원하는 마을이음 배움터 신직업·창직, 드론·코딩, AI모의면접 등 디지털 기반 스마트 진로교육 학생들이 체험처에 쉽게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찾아가는 파주꿈나루 버스 운영 등이다.
파주혁신교육지구는 2020년 인적·물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마을강사 및 체험처 발굴과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면 2021년에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교육환경 시스템에 대응해 구축한 거버넌스의 지속적 활용과 상향식 미래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교육공동체 간 소통에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즌Ⅲ 사업 추진을 통해 파주시의 모든 학생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도시 파주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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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으로 제조업 혁신 지원
파주시, 스마트 공장 보급·확산으로 제조업 혁신 지원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지난 3일 경기대진테크노파크와 지역 내 중소 제조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공장이란 제품의 기획, 설계, 생산, 유통, 판매 등 전 과정이 ICT기술로 연결 돼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 분석하고 최소비용과 근로시간 단축을 통해 제품이 생산·운영되는 미래형 공장을 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는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업무 위탁 사업비를 3억원을 편성해 파주시 지역의 중소 제조기업 25개 업체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소 제조기업 중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구축대상으로 선정된 업체의 지원유형에 따라 ‘신규구축’은 도입기업 자부담의 15% 최대 1천만원, ‘고도화1’은 자부담의 10% 최대 2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1차는 오는 2월 25일 2차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 3차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차수별로 진행한다.
예산 조기소진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 및 경기대진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침체 등으로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 이번 지원 사업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공정 자동화를 통한 제조현장의 스마트화 등 한국판 뉴딜정책 기조에 맞는 제조환경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백인성 기획경제국 국장은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자금 확보에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중소기업이 어려운 경제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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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다시 희망으로’개최
파주시,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다시 희망으로’개최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9일 오후 7시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다시 희망으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성공단이 중단된 지 올해로 5년째다.
경기도와 파주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개성공단 재개와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크콘서트는 최종환 파주시장,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 명진스님, 공단주재원 등이 참석해 개성공단의 의미와 재개를 위한 다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토론 중간에는 개성공단 관련 브릿지 영상과 노래패 우리나라 노래극단 희망새 G브라스앙상블의 특별한 공연이 마련돼 있다.
행사는 유튜브, 아프리카TV 및 페이스북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한반도 평화경제의 상징인 개성공단 재개를 간절히 기원하며 토크콘서트를 파주에서 개최하게 됐다”며 “우리는 개성공단을 통해 평화와 통일을 경험했다 개성공단이 재개돼 입주기업의 어려움이 회복되고 남북관계가 개선되는 한반도 평화의 봄이 찾아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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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서관 균형발전을 위한 청사진 완성한다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2022년 광탄도서관 개관을 마지막으로 모든 읍, 면, 동 지역의 도서관 건립을 완료하고 2023년 북부지역 거점 문산중앙도서관을 건립해 파주시 도서관 균형발전 청사진을 완성한다고 4일 밝혔다.
파주시는 5년마다 독서문화진흥 종합계획을 수립하는데, 독서 인프라 확충을 통한 균형적인 도서관서비스 제공, 시민 독서율 제고 지역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시민의 삶을 바꾸는 도서관 정책을 체계적으로 수립, 시행하고 있다.
올해 ‘제3차 파주시 독서문화진흥 종합계획 수립을 2월 말 완료하고 2023년까지 문산중앙도서관을 건립하면 파주시 도서관 균형발전의 청사진이 완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는 사업비 75억 6천만원을 들여 광탄도서관을 건립하고 있다.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 여건을 고려해 도서관 자료실과, 주민 동아리실과 메이커스페이스, 공동작업실 등 문화 복합공간을 포함해 2022년 2월 개관한다.
주민 숙원사업인 문산중앙도서관은 국비 40억원을 확보하는 등 총사업비 194억원을 투입해 2023년까지 건립할 계획으로 현재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중이다.
시는 ICT기술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변화하는 독서환경을 반영하고 북부지역 문화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도서관을 설계한다는 방침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지역 거점 도서관인 중앙도서관과 교하도서관은 물리적으로 파주 중심부와 남부에 치우쳐 있어 적성, 파평, 문산과 같은 북부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즉각적으로 반영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파주시민 모두가 균등한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 건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건립에 있어 지역 주민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고 삶을 공유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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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청년 1명 취업하면 5천 쏜다
파주, 청년 1명 취업하면 5천 쏜다
[국회의정저널] # 올해 서른이 된 송 씨는 2년 전 파주시청을 통해 지역기업 피유시스에 입사했다.
개인 사무소에서 근무했지만 파주시의 ‘청년 정규직채용 지원사업’에 참여해 더 큰 회사에서 경험을 쌓을 기회를 얻게 됐다.
온갖 채용박람회 등을 다 가봤다는 피유시스 측은 이 사업을 통해 인재를 찾은 것뿐만 아니라, 매달 시청으로부터 송 씨의 임금 중 180만원을 지원받고 있다.
송 씨도 입사 후 시청을 통해 직무역량강화교육과 교통비로 매달 5만원을 지원받으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그처럼 성실한 청년을 더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위의 사례는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청년 행복도시 파주’를 실현하고자 하는 파주시의 다양한 사업 중 하나인 ‘청년 정규직채용 지원사업’의 이상적인 모습이다.
기업들은 지역 청년의 고용을 확대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년들은 정규직 취업과 경제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파주시가 가교 역할과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우선 이 사업은 시에서 지역 내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과 기업체의 정규직 고용관계를 맺도록 연결을 해준다.
그러나 이것이 끝은 아니다.
파주시는 안정적인 고용관계를 위해 참여 기업에게 청년임금의 90%인 최대 180만원을 지원한다.
청년에게는 신입직원 교육 및 교통비 월 5만원을 최대 2년까지 지급한다.
만약 2년 이상 근무하면서 청년내일채움공제 혜택을 받지 않는 청년은 1천만원의 인센티브도 직접 받게 된다.
즉, 청년 1명이 이 사업을 통해 정규직으로 취업하고 2년 이상 일을 한다면, 시에서 교육비를 제외하고 최대 5,440만원의 현금을 지원하는 것이다.
실제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만 24명의 청년이 지원을 받았고 17개 업체가 청년을 고용하고 인건비 지원을 받았다.
이 사업은 단기적으로 지역 내 청년 일자리 발굴과 일자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중소기업에게는 직접고용이라는 효과를 내고 청년은 안정적인 직장생활을 유지하는 동력이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피유시스 측은 “인원 1명을 채용하려면 교육 등 인건비가 2배 이상 드는 만큼 중소기업에게는 부담이 크다.
이보다 더 좋은 맞춤형 정책은 없다”고 평가했다.
이어 “한번 뽑은 직원은 평생 간다는 마음으로 까다롭게 인재요건을 제시했는데, 딱 맞는 인재를 추천해줘서 만족한다”며 “올해 청년들을 더 채용해서 몇 년 뒤 재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청년 송 씨도 “친구들은 코로나19까지 겹쳐서 취업을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무작정 책상에 앉아있을 것이 아니라 시청 등을 통해 탄탄한 중소기업의 문을 두드리면 그곳에서 충분히 역량을 키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취업준비에 지친 청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파주시는 올해 예산을 더 늘려 기존에 사업에 참여했던 18명의 청년을 포함해 총 23명의 청년에게 정규직 채용과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이들이 취업할 튼실한 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기존에 사업을 통해 취업한 청년 중 2년 이상 장기 근무한 청년들 중 5명이 1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되는 만큼 청년의 고용안정을 위해 총 4억8,485만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플로리스트, 가죽공예, 제과제빵 등. 하고 싶은 일도 다양한 청년들을 위해 파주시가 창업하기 딱 좋은 생태계를 만드는데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창업을 하는데 필요한 임대료나 재료비 등 간접사업비를 연간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하고 창업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이다.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 중에서 창업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 ‘예비창업자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부터 16개 업체가 적게는 700만원에서 많게는 3,000만원의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신규로 신청한 3팀을 포함해 총 12개팀이 총 1억2,69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교육 혜택을 받는다.
재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참여자들간의 네트워크를 구성해 청년 창업자들 사이에 시너지 효과는 높이고 청년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창업을 하고도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새내기 창업자들을 위해 전액 시 예산으로 임대료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만 34세 이하 청년 중에서 창업한 지 6개월 이내인 경우, 임대료의 일부로 1인당 최대 월 40만원씩 6개월을 지원한다.
올해 혜택을 받는 새내기 창업자는 총 10명으로 시비 2,600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단기간, 소액의 보조금을 다수의 청년에게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면 청년인구의 외부 유출을 줄일 수 있고 창업초기 수입저조로 인한 경영불안을 최소화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는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청년들에게 혹독하기만 하다.
학자금대출을 갚기 위해서는 구직활동이 더 절실하지만, 코로나로 취업이 쉽지 않아 장기연체가 더 심해지고 있는 것이다.
실제 파주시 청년의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액은 지난 2017년 37억원에서 지난해 7월 70억원으로 1.8배 늘었다.
이대로라면 장기연체로 인한 신용불량 청년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파주시는 청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학자금대출 장기연체자 신용회복을 지원한다.
방법은 두 가지로 하나는 파주시가 장기연체자의 분할상환약정 금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고 한국장학재단이 지연배상금 전액을 감면함과 동시에 신용도판단정보 등록을 해제한다.
두 번째는 장기연체금을 50% 이상 성실하게 납부해 온 청년에게 파주시가 10개월간 대출금 10만원씩을 지원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지원되면 지난해 7월말 한국장학재단 통계를 기준으로 파주시 거주 청년 중 만 34세 이하 76명에게 6,500만원이 지원돼 장기연체로 인한 신용회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 피아노를 전공했지만 가정을 꾸린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싶었던 이재윤 씨. 오랜 고민 끝에 장교로 진로를 바꾸기로 결심했지만, 결코 쉽지 않았던 취업준비. 최종면접에서 좌절도 했지만, 절박함이 통했을까. 이듬해 그는 파주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를 만났다.
한 달만에 자소서부터 모의면접까지 1대 1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았다.
마침 부사관 출신의 멘토였다.
센터의 취업프로그램은 성공적이었다.
모의면접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그는 당당히 학사장교가 됐다.
오는 3월 임관을 앞두고 더 없이 행복하다는 그는 “이렇게 좋은 기회는 당장 잡고 봐야 한다”는 말을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 꼭 전해 달라고 했다.
지난 한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취업을 앞둔 청년들에게는 유난히 답답한 시기였다.
대내외 활동은 물론 스펙쌓기나 면접 준비 등을 할 공간 및 기회조차 부족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파주시는 2019년 1월 청년일자리지원센터를 개소하면서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해왔다.
파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청년 전용의 열린 복합공간을 만들었다.
취업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은 물론 전문 컨설턴트의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전문 직업상담사와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어려웠던 지난해에는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예정된 교육일정을 모두 진행하는 등 성공적으로 운영됐다.
그래서인지 취업 상담을 받은 현직자부터 군인, 취업준비생과 이직자 등 다양한 이용자들이 감사의 문자와 편지, 소감문 등 피드백을 남기고 있다.
실제 센터를 이용한 30대 박소희 씨는 “오랫동안 취업준비를 하다보니 자존감과 자신감이 많이 낮아졌었다”며 “청년취업성공프로그램을 통해서 혼자 알 수 없었던 저의 부족한 부분을 알게 됐다.
이제는 1분 자기소개를 자신있게 할 수 있을 거 같아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사장교로 취업을 한 이재윤 씨도 “모의면접을 하지 않았으면 면접을 어떻게 봤을까 싶을 정도로 큰 도움을 받았다”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곰곰이 생각할 시간을 줬다.
많이 홍보가 돼서 청년들이 적극 참여했으면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했다.
개소 2년이 지난 청년일자리지원센터는 올해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양한 프로그램이 기획, 운영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사업은 ‘청년 취업성공프로그램’으로 파주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대학생을 포함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는 2주 과정 온·오프라인 구직기술 및 교육과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집단교육과 개별상담, 실전모의면접 등 3가지 과정으로 3주간 진행되며 1년간 3회에 걸쳐 8명씩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개인별 직무분석부터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쓰기, 스피치 및 이미지 메이킹, 모의면접까지 외부 전문가의 코칭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턴십 프로그램처럼 현직에 근무하는 전문가가 멘토로 나서 멘토의 업무를 간접 체험해보는 ‘현직자 직무수업캠프’도 인기다.
5주간 멘토와 시뮬레이션 과제를 수행해보면서 1:1 피드백을 받아 프레젠테이션을 해봄으로써 직업 체험과 취업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어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다.
또 취업성공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인공지능AI로 분석해보는 기회도 제공된다.
9만 건 이상의 우수한 자기소개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사, 마케팅, 영업 등 30여개 직무에 대한 자기소개서를 분석하는 서비스다.
파주시는 청년일자리센터 운영에만 올해 3,2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들에게 취업준비 공간부터 면접 준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올해도 경기청년공간프로그램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경기도로부터 1,2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면접사진 촬영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지난해 같은 사업으로 진행했던 면접정장대여는 청년들의 수요가 높았던 만큼 올해는 시 자체 예산 1,000만원을 투입해 250명분에 대한 면접정장대여 사업을 추가로 진행한다.
그밖에 올해도 청년기본소득지급에 45억5,300만원이 투입되는 등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수행한다.
청년정책은 다름 아닌 파주시 청년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되어야 한다는 파주. 2019년 2월 신설·위촉한 파주시청년위원회, 파주시청년일자리위원회와 함께 올해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차질없이 수행해 청년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파주를 만들어 갈 것이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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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시장, 온정 보내온 모든 분들이 영웅. 소외된 이웃위해 소중히 쓰겠다.
최대호 시장, 온정 보내온 모든 분들이 영웅. 소외된 이웃위해 소중히 쓰겠다.
[국회의정저널] 나눔을 실천하려는 시민영웅들이 사랑의 온도탑을 뜨겁게 달궜다.
안양시는 3일 범계역 광장에 설치된 희망2021 사랑의 온도탑이 128도를 기록한 가운데 오는 7일로 막을 내린다고 밝혔다.
사랑의 온도탑은 8억원의 1%인 8백만원이 적립될 때마다 1도씩 온도가 상승한다.
사랑의 온도탑, 10억3천여만원을 웃도는 128도는 당초 나눔 목표액 8억원을 초과한 액수다.
코로나19 때문에 전년대비 1억원 낮게 8억원으로 정했음에도 시민들의 따뜻한 손길은 오히려 더 닿아 목표액을 훌쩍 넘긴 것이다.
그중에서도 ㈜쿠스코가 5천만원을, ㈜파워링크가 3천6백만원을, ㈜효성과 ㈜거성이 각 3천만원을 기부했다.
성품을 기부한 기업들도 잇따라, ㈜다래월드가 1억천여만원 상당의 손세정제를, 위드인 사람과 함께·다누리사회적협동조합은 1억원이 넘는 화장품 세트를 보내오기도 했다.
특히 이름 밝히기를 거부한 한 익명의 기업인은 1억원을 기부금으로 내놓으며 감동을 자아냈다.
사랑의 온도탑 설치와 함께 전개된 '희망2021 나눔 캠페인'은 안양시와 안양시나눔운동본부 및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해 12월 11일 범계역 광장에 온도탑을 설치하면서 시작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온정을 보내오신 모든 분들이야 말로 몸소 나눔을 실천한 영웅들이다.
이분들이 있기에 우리는 코로나19를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며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을 약속했다.
2021-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