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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한 광역알뜰교통카드 본격 시행
대중교통비 절감을 위한 광역알뜰교통카드 본격 시행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대중교통 이용에 따른 제주도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을 2021년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으며 대중교통을 정기적으로 이용하는 도민에게 교통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사업이다.
본 사업은 광역알뜰교통카드로 버스 이용시 친환경 이동거리에 비례해 마일리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통비의 최대 3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제주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광역알뜰교통카드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
광역알뜰교통카드는 스마트폰에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앱을 설치하고 카드 등록 후 사용하면 된다.
대중교통 이용시, 집에서 출발할 때 앱에서 “출발”버튼을 클릭하고 목적지에 도착시 “도착”버튼을 클릭하면 앱에서 버스 이용에 따른 이동거리를 산정해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교통비의 약 20% 가량의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카드사에서 이용실적에 따른 추가 할인 10%를 지원받아 도민에게 교통비의 최대 30% 절감 혜택을 지원한다.
한편 대중교통 활성화 유도를 위해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시에만 마일리지를 지원하며 월 최대 44회까지 적립 가능하다.
도내 간/지선버스 이용시, 이동거리 800m 기준 1회당 250원의 마일리지가 적립되며 월 최대 44회 한도인 11,000원까지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매월 적립된 마일리지는 카드별로 청구할인 또는 환급된다.
또한, 저소득층 청년은 증빙서류 제출 시 추가 적립을 더 받을 수 있으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시에도 승용차 이용 축소를 위해서 마일리지 2배를 적립해준다.
이학승 교통항공국장은 “이번 광역알뜰교통카드 지원사업을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적극 홍보해 도민의 교통비를 줄이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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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설 명절 치솟는 밥상물가 잡는다…물가안정 총력
제주도, 설 명절 치솟는 밥상물가 잡는다…물가안정 총력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가 설 명절 연휴기간 물가 안정을 위해 2월 14일까지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에 돌입한다.
제주도는 설을 앞두고 과일 채소류 등 제수를 중심으로 한 주요 성수용품의 가격 상승이 우려됨에 따라 행정시와 함께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특별 관리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도는 과일 돼지고기 등 농·수·축산물 16개 품목에 대한 가격 동향을 파악하며 명절 성수용품 가격에 대해 중점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대책기간 동안 도민들이 정확한 가격 정보를 알 수 있도록 설 성수품과 생필품 124개 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하고 조사한 품목의 가격을 도 홈페이지에 비교·공개한다.
또한 농협제주지역본부 등과 함께 과일 채소, 육류 등 등 수요 집중이 예상되는 품목의 평시 대비 공급량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육지부 고병원성 AI확산으로 가금산물 산지가격 급등으로 인한 유통 가격의 수급 안정을 위해 도내 생산 계란의 도외반출 자제와 유통 행정 지도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옥돔, 참조기 등 주요 수산물에 대해서도 수협 등과 협조해 특판 행사, 수산물 소비촉진 활동, 비대면 온라인 판매 등을 추진하며 수산물의 원활한 수급 조절과 가격 안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도는 주요 품목의 수급대책과 함께 행정시 소관부서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분야별 물가관리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원산지 표시 이행, 담합 등에 의한 가격 인상 등 불공정거래행위 등에 대해서도 집중적인 지도 점검 활동을 펼친다.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고려해 지도·홍보 활동에 중점을 두는 한편 애로사항 등도 함께 청취해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도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이번 설 명절을 맞이하는 만큼 대면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제주숍행사, e제주몰 행사, 탐나는전 체크카드 3만원 캐시백 행사 등 내수진작을 위한 소비 활성화에도 적극 나선다.
도내 방송사를 통한 건강한 소비촉진 홍보를 도모하는 한편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 고객에 대해서는 건당 2,500원의 도외택배비를 지원한다.
슈퍼마켓협동조합을 통해 소속 350개 슈퍼가 진행하는 제수용품 골목상권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제주축협, 서귀포시축협 운영 하나로마트, 생산자단체 직영판매장 등 6개소 축산물 할인 판매행사를 유도해 소비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 설 명절 이전 건설현장 근로자 체불 임금과 도·행정시 및 산하기관 발주 공사·물품 대금이 명절 이전 지급될 수 있도록 적극 지도해 나갈 예정이다.
최명동 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올해 설 명절이 코로나19로 인해 예년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맞이하고 있다”며 “가뜩이나 힘든 도민과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되지 않도록 설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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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변화 대처의 시작, 수요자 맞춤형 기상정보 서비스
기상변화 대처의 시작, 수요자 맞춤형 기상정보 서비스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농업기상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수요자 맞춤형 기상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급변하는 기상변화에 신속한 대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총 38개소의 자동 농업기상 관측장비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제주지방기상청과 협업을 통해 ‘제주영농정보’ App, 서리 발생 예측 정보 SMS, 제주감귤 지원 전주기 농업기상정보 서비스 등을 통해 실시간 기상 값을 전달하고 있다.
제주영농정보 앱은 서리정보 등 기상정보, 제주기상, 주간 영농동향 및 관리요령, 농약등록 현황, 병해충 방제 정보, 농약 혼용정보, 병해충 방제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담당 전문지도사와의 영농상담도 가능하다.
앱은 play 스토어에서 ‘제주영농정보’ App 검색 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서리 발생 예측 정보 SMS는 서리 발생 예측시스템을 통해 예측되는 서리 정보를 문자 전송 서비스한다.
농업인이 신청하면 지번과 가장 근접한 지점의 정보가 문자 전송되어 개인 농장에 맞는 서리 발생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주감귤 지원 전주기 농업기상정보 서비스는 기상 영향에 크게 좌우되는 감귤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지원하던 서리, 동상해 예측 정보와 더불어 감귤재배 맞춤형 정보를 연계 서비스한다.
지난해 제주지방기상청과 업무협업으로 구축되어 금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감귤농사에 필요한 다양한 기상정보를 비롯해 서리·동해 정보, 감귤병해충 예측정보, 감귤생육정보 등을 제공하며 농업기술원, 제주지방기상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웹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언제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다.
금번 겨울은 예기치 않은 한파와 폭설로 미수확 노지감귤과 월동채소는 언 피해가 컸으며 향후 기상 재해는 계속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어 이에 대한 대처는 반드시 요구된다.
기상청 장기예보에 따르면 2~3월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으나 가끔 기온변화가 크겠으며 북쪽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지는 날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기상정보 서비스에 대한 문의는 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현대양 농촌지도사는 ‘양질의 기상정보 제공으로 기상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농작물 생육상황에 따른 농작물 관리요령 전파로 현장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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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면적 작물 비료 적정사용을 위한 기준 마련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재배면적은 작지만 농가 소득에 기여하는 작물 중에서 비료 사용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작물을 대상으로 비료 표준사용량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5월부터 환경보호 등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을 목표로 공익직불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물과 땅의 건강성 회복을 위해 화학비료 사용기준의 준수를 강화하고 있다.
현재 흙토람에서는 226 작물에 대해 비료 사용량을 처방할 수 있어 비료 사용기준 준수가 가능하다.
그러나 새롭게 도입된 작물 등은 비료 표준사용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아 비료 사용량 처방이 어려운 실정이다.
‘작물별 비료사용처방서’는 농업인이 작물 재배 전 퇴비와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토양을 균일하게 채취해 가까운 농업기술센터에 분석 의뢰하면 발급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비료 표준사용량 추천 가능 작물을 확대하기 위해 작년에 전국적으로 농업기술센터를 통해서 현장 수요를 조사한 결과 164 작물에 대한 요구가 있었다.
농업기술원은 제주에서 현장 수요가 있는 작물 중에서 상대적으로 재배면적이 많은 5 작물을 우선 선정해 추진하고 연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5년간 수행할 예정이며 포장시험과 농업인 비료 사용 실태조사를 통해 농경지 토양의 양분함량에 따른 적정 비료 사용량을 설정하게 된다.
이를 통해 작년부터 시행되는 공익직불제에 따라 소면적 재배작물도 ‘화학비료 사용기준 준수’가 가능해지며 적정 비료 사용으로 토양 양분의 균형 관리와 비료 사용량 저감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강화를 통해 소비자가 신뢰하는 농업발전과 함께 농업인의 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선순환 구조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친환경연구과 김유경 팀장은 “제주의 청정환경과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꼭 적정량의 비료를 사용해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비료 표준사용량 설정 작물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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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시정 운영, 구리시민 81.9% 긍정 평가
구리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리시가 지난해에 실시한 ‘2020 구리시 시정운영에 대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공약사업 추진 성과를 비롯한 대부분의 질문 분야에서 구리 시민들은 만족스럽다는 응답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구리시민의 삶의 질 평가와 추진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만족도 등을 파악해 향후 구리시의 정책 수립 및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마련하고 안정적이고 질 높은 행정 서비스를 주민에게 제공하고자 추진했다.
조사는 구리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일반 남녀 801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활용한 일대일 개별면접조사를 통해 진행됐으며 조사내용은 구리시 추진 시책/시정운영 관심도 구리시 정책 수립 과정에서의 시민 의견 반영 정도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민안전을 위한 구리시의 대응 평가 지난 2년간 민선7기 구리시의 공약사업 추진 시민행복특별시 구현을 위한 우선 추진 사업 생활환경 만족도 구리시 계속 거주 의향 구리시 부서별 업무평가 등이다.
질문별 응답에 대해 살펴보면 먼저 구리시의 정책 수립 시 시민의견 반영 정도에 대해서는 ‘81.9%’의 시민이 ‘보통 이상’이라는 긍정적인 답변을 보였다.
또한 추진시책이나 시정운영에 대한 관심도에 대해서는 75.1%가 ‘보통 이상’으로 평가했으며 민선7기 공약사업 추진 성과에 대해서는 81.9%가 ‘보통 이상’이라고 응답했다.
특히 코로나19 및 시민안전을 위한 구리시 대응에 대해서는 무려 90.5%가 ‘보통 이상’으로 답하며 시의 안전정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무엇보다도 시의 핵심 목표 중 하나인 ‘시민행복 특별시 구현’을 위해서 우선 추진해야 하는 사항으로 친환경 경제 회생 시민 복지 등을 꼽았고 구체적으로 ‘기후위기 대응, 그린뉴딜사업 확대’라는 응답이 29.3%로 가장 많았으며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23.3%, ‘더불어 함께 가꾸고 누리는 포용적 복지’ 11.9% 순이었다.
시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큰 관심은 각 부서의 핵심 사업으로도 이어졌고 일자리경제과의 ‘일자리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사업’은 무려 78.8%의 높은 인지도를 기록했다.
부서별 업무 만족도는 세정과의 ‘납부 편의제도 운영에 따른 세금 납부’와 안전총괄과의 ‘재난재해 대비 활동에 따른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이 전년 대비 크게 상승하며 시민들의 달라진 시선을 실감케 했다.
반면, 문화예술과의 ‘축제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시민의 삶의 질 향상 만족도는 타 부서 업무 대비 만족도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문화행사가 거의 열리지 않거나 취소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안승남 시장은 “지난해 성과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시민 여러분들의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부족함을 개선하고 올해 시민 소통 채널을 더욱 확대해 속도감있는 업무처리에 나서겠다”고 강조하며 “부서별·개인별 역량 강화와 지속적인 업무 효율화를 통해 2021년을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 건설’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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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2021년 슬레이트 지붕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 확대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국회의정저널] 제주특별자치도는 2월 1일부터 슬레이트 지붕철거 및 지붕개량 사업을 확대 지원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하고 있는 슬레이트 건축물을 자진 철거하도록 유도해 석면으로 인한 각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1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시행되어 온 슬레이트 철거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해까지 총 7,878가구, 21,776백만원이 지원됐고 올해 1,680가구, 6,682백만원을 지원한다.
가구당 지원액은 슬레이트 철거·처리의 경우 주택 가구당 최대 344만원, 비주택은 200㎡이하 전액, 취약계층 지붕개량은 1개 동당 철거·처리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무허가 건축물의 경우 완전 철거 시 슬레이트 철거·처리는 지원되나, 지붕개량은 지원되지 않는다.
해당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입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신청은 2월 1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에서 가능하다.
절차는 ‘읍면동 신청 ⇒ 지원대상자 확정 ⇒ 철거업체 방문 ⇒ 면적조사 및 철거확정’ 순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환경부의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 국고보조사업 업무처리 지침’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취약계층, 일반가구 순으로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으로 취약계층을 우선해 지원하게 된다.
문경삼 환경보전국장은 “보건환경에 대한 도민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만큼 제주도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건축물을 전문기관과 함께 철거·처리 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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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승남 구리시장, 민선7기 공모사업 최다 선정 ‘3년간 204억원’ 국·도비 확보
구리시청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민선 7기 중앙부처와 경기도 등의 공모사업 확보에 주력한 결과 지난 3년간 최다 건수인 75개 사업에 선정되어 204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이는 2018년 7월 1일 안승남 구리시장 취임 이후 열악한 재정 상태를 극복하고 지역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공모 방식을 통한 국·도비 사업 선정이 반드시 필요 할 것으로 판단하고 공모사업 활성화를 위해 총력을 경주한 결과로 풀이된다.
선정된 주요 공모사업을 살펴보면 2018년에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주관 ‘갈매여가녹지공원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에 선정되어 갈매 구릉산자락길을 조성하고 장애인·노약자 등 보행 약자와 지역주민에게 산림 휴양서비스를 제공했다.
2019년도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상권르네상스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총 40억원의 국비를 확보해 전통시장 상권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중국무조정실 생활 SOC추진단 주관 ‘2020년 생활 SOC 복합화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49억을 확보, 검배문화체육센터 건립공사도 진행하고 있다.
2020년에는 경기도 주관 ‘노후생활 SOC 개선 및 소규모 시설 확충사업’에 선정되어 총 8억원의 도비 확보를 통해 도시공원 공중화장실 개선, 교통시스템 개선 등 4개 사업 추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혁신 창업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을 통해 국비 24억 5천만원을 확보해 공유주방을 활용한 청년·중장년 창업 활성화 등 3개 사업 진행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지자체 ITS 국고보조 공모사업’을 통해 국비 6억원을 확보, 지능형 교통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2020년 취약계층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을 통해 약 3억원을 확보해 노후 어린이집을 효율적으로 개선하는 등 많은 공모 사업 분야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코로나19 발생으로 모든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 공직자가 '구리 시민행복 특별시’를 만들기 위해 합심해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재정자립도가 낮은 우리 시의 경우 공모사업을 통해 국·도비 확보가 미래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모든 공무원들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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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설맞이 경기우수농산물 공동구매 독려
경기도의회, 설맞이 경기우수농산물 공동구매 독려
[국회의정저널]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1일 의회1층 로비에서 진행된 ‘경기우수농산물 특별전시’에 참석해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경기농산물을 적극 구매할 것을 독려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진용복 부의장과 함께 전시장을 둘러본 뒤 “우리의 작은 관심과 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선 농가에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가 인증한 우수 농산물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인만큼, 동료의원들과 사무처 직원들이 이번 전시·판매행사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기획전은 설을 맞아 경기도 농특산물 온라인몰인 ‘마켓경기’에서 판매 중인 상품을 전시함으로써 경기지역 우수농산물에 대한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전 수요조사 후 설 명절 전 상품을 일괄공급하는 ‘비대면 공동구매 방식’으로 실시해 코로나19 감염위험을 최소화 했다.
전시기간은 이날부터 4일까지 나흘 간으로 잣·꿀·강정·홍삼 등 설 명절 선물용 제품과 쌀·잡곡·콩·배·청국장 등 일상생활용 농산물 등 총 35개 품목이 판매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문경희 부의장과 박근철 더민주 대표의원, 정승현 의회운영위원장, 최종현·김봉균·양경석·김용찬·서현옥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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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월드컵사격대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국비 지원 공모사업 선정
창원 월드컵사격대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국비 지원 공모사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2021 국제사격연맹 창원 월드컵사격대회’와 ‘제15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가 ‘2021 국제경기대회 국비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3,7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1월 15일 두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비확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국비 지원 공모사업’에 공모 신청했다.
‘국제사격연맹 창원 월드컵사격대회’는 국제사격연맹이 주최하는 대회로 4월 16일부터 27일까지 12일간 창원국제사격장에서 개최되며 1,000여명이 참가한다.
도쿄 올림픽 선수 개인참가자격이 부여되는 이번 대회는 올림픽에 대비해 선수들에게 실질적인 경기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사격 종목의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킬 전망이다.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는 통영시 도남항 및 한산해역 일원에서 11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개최되며 410여명이 참가한다.
아시아 3대 요트대회이자 우리나라 최대 요트대회로 국내 우수 요트경기인력을 양성하고 남해안 해양관광문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영식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두 국제경기대회가 국·내외 많은 선수들과 임원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대회이므로 코로나19에 대응한 보다 안전한 방역체계를 갖추고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남의 스포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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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총 442명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1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442명이라고 밝혔다.
442번, 443번 확진자는 이번 코로나19 전수검사를 통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는 지난 31일 검사를 받고 같은 날 밤 확정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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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사랑의 온도탑 7억 9000만원 모금.130℃ 달성
경주 사랑의 온도탑 7억 9000만원 모금.130℃ 달성
[국회의정저널] 경주 사랑의 온도탑이 130℃를 달성하며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이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1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된 희망 나눔캠페인 모금액 집계 결과 7억 9000여만원이 모였다.
이는 목표액 6억원을 2억원 가까이 넘긴 금액이다.
이날 경주역 광장 앞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에서 희망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갖고 기부자들은 물론 경주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서호대 시의장,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관계자 등이 참석햤고 모범 기부자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단체·개인 등에게 감사패와 표창패 전달식이 함께 열렸다.
또 나눔리더스클럽 신규 가입 단체에 대한 인증패 전달식도 함께 거행됐다.
앞서 경주시는 기초단체 중 최초로 ‘희망2019 나눔캠페인’부터 경주역 광장 앞에 사랑의 온도탑을 설치하고 나눔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열매 달아주기 거리캠페인 방송모금 등 대면활동을 전면 취소된 데다 제막식마저 최소 인원으로 진행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모금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는 한 해였다.
하지만 경북도내 최연소 나눔리더 자매와 나눔리더스클럽 신규 가입자가 탄생하는 등 경주 시민들의 공동체 정신이 빛나는 한 해였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기 위해 시민과 단체, 기업 등에서 뜻을 모아 주신 덕분에 모금 목표액을 훌쩍 넘어 온도탑을 130℃까지 뜨겁게 달굴 수 있었다”며 “나눔 정신을 발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모금된 희망 나눔캠페인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가구, 홀몸어르신, 장애인, 사회복지시설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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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거리두기 2단계, 설 명절 연휴까지 연장’
경상남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가 ‘정부의 수도권 2.5단계 및 비수도권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방침’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를 2월 1일 0시부터 14일24시까지 2주간 더 연장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재확산 가능성 존재와 설 연휴로 인한 확산 위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주요 방역조치는 계속 유지하면서 방역이완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연장조치를 신중하게 결정했다.
한편 중대본은 단계조정 및 생업시설 운영제한, 집합금지 조항 등은 현재 상황 판단이 어렵고 서민경제 애로가 큰 점을 감안해 1주일 뒤 다시 판단한다고 밝혔다.
‘비수도권의 주요 달라지는 수칙’으로는 은 그간 오후 9시 이후 운영 중단 조치는 해제하되, 이동량감소를 위한 셔틀버스 운행은 그대로 중단된다.
그동안, 개인의 모임·파티 장소로 빈번하게 활용되는 파티룸은 집합금지 조치가 해제되어 오후 9시까지 방역수칙을 철저히 해 운영이 허용된다.
단, 이용인원 제한 및 가능인원에 대해 출입구 등에 게시해야 하고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또는 좌석/테이블 한 칸 띄우기 또는 테이블 간 칸막이를 설치 해야 한다.
은 집단감염 사례가 없고 위험도가 낮은 점을 고려해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로 방역수칙을 변경한다.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5명부터 사적모임 금지를 2주간 연장한다.
특히 설 연휴동안 국민적 대이동으로 인한 재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자 설 연휴동안에도 직계 가족이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5명부터 모임을 가질 수 없다.
사적모임은 친목 등의 이유로 사전에 합의·약속·공지된 일정에 따라 동일 시간대, 동일 장소로 모여 진행하는 일시적인 집합, 모임활동을 의미한다.
동창회·동호회·야유회·직장회식, 계모임, 집들이, 신년송년회, 돌잔치, 회갑칠순연 등이 이에 해당된다.
다만, 5명의 범위에는 다중이용시설의 종사자는 제외된다.
또한, 사적모임에 해당 되더라도 거주공간이 동일한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 아동·노인·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경우 임종 가능성이 있어 가족 등이 모이는 경우는 5명 이상이라도 모일 수 있다.
기타 모임·행사 중 결혼식·장례식·기념식 등은 인원 제한에 따라 99명까지만 모일 수 있다.
는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해 오후 9시까지는 매장 내에서 취식 허용은 계속 유지된다.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아울러 2인 이상이 커피·음료류·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경우 매장 내 머무르는 시간은 1시간으로 제한된다.
숙박시설은 객실 수의 2/3 이내로 예약을 제한하고 객실 내 정원을 초과하는 인원은 숙박할 수 없다.
또한 숙박 시설 내에서 개인이 주최하는 파티는 금지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하며 숙박시설에서 주관하는 행사·파티 등도 금지한다.
백화점·대형마트 출입시 발열체크를 의무화하고 마스크를 벗는 상황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식·시음·견본품 사용을 금지한다.
많은 사람이 밀집할 수 있는 집객행사는 중단하고 이용객이 머무르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휴게실·의자 등 휴식공간의 이용을 금지한다.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은 불특정 다수의 밀접·밀집 접촉 발생 가능성 등을 고려해 집합금지를 계속 유지한다.
그리고 종교시설에서는 정규 예배를 제외한 숙박, 식사, 소모임은 앞으로도 일절 금지되며 학원 또는 종교시설로 허가 받지 않은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은 현장점검을 통해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남도에서만 시행해오던 방역조치’들은 계속 시행된다.
방역수칙 위반시설 또는 다수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에 대한 지역사회 집단감염 차단을 위한 지역·업종별 맞춤형 핀셋방역도 지속 시행한다.
허가 또는 신고된 업종과 다르게 감성주점이나 헌팅포차의 형태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영업하는 경우도 집합금지 조치한다.
은 방역관리자를 지정, 상주해 관리하면 일반 PC방과 노래연습장의 방역수칙이 적용되며 행위도 집합 제한된다.
는 의료기기 대수의 2분의 1만 이용이 가능하다.
신종우 경남도 복지보건국장은 “이번 거리두기 연장 기간에는 설 연휴가 포함되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다”며 “그 동안 도민 여러분들의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 덕분에 감소세를 이룬 만큼,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계속해서 거리두기 실천에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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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해양공원, 한국관광공사‘경남 안심나들이 10선’ 선정
창원시 진해해양공원, 한국관광공사‘경남 안심나들이 10선’ 선정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진해해양공원이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의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에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관광산업을 여행지 방역 생활화로 회복하기 위해 비대면 여행이 가능한 도내 야외 관광지를 대상으로 매력도, 지속가능성, 접근성, 편의성, 방역 및 안전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선정했다.
위드 코로나 시대에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관광지를 선정하기 위해 의과대학 교수 등 방역전문가가 선정기준 마련 및 현장 심사에 직접 참여했다.
선정된 진해해양공원은 진해구 음지도에 조성된 8만2505㎡ 규모 공원으로 음지교를 통해 자가용으로 쉽게 닿을 수 있다.
해안데크로드를 따라 드넓은 진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고 우도보도교에서 보는 노을도 장관이다.
국내 최대 태양광시설인 솔라타워를 비롯해 어류생태학습관, 해양생물테마파크, 해전사체험관 등 전시·교육시설이 있어 자녀와 함께 알차게 시간 보내기 좋다.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짚트랙’이 이곳의 백미인데, 건너편 소쿠리섬까지 1.4m에 달하는 거리를 최고 시속 80km 속도로 이동하는 이색 체험시설이다.
해발 94m 높이의 건물 외벽을 걷는 ‘엣지워크’도 아찔함을 선사한다.
진해해양공원은 이번 ‘경남 안심나들이 10선’ 선정으로 방역 안전과 여행의 즐거움을 모두 갖춘 관광지로 인정받게 됐다.
시는 진해해양공원의 ‘경남 안심나들이 10선’ 선정을 계기로 SNS, 팸투어 등을 활용해 비대면 관광지를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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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진해권역 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
창원시 하수도사업소장, 진해권역 하수처리시설 현장점검
[국회의정저널]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1일 진해지역 공공하수처리시설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진해물재생센터 및 남문중계펌프장 월류로 인한 주민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방안 마련 및 진해동부맑은물재생센터 1만톤 증설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관계자들을 독려하고 근무자들의 애로사항 및 문제점을 청취하기 위해서 이루어졌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항상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이라 말하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다가올 설 연휴에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하수처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을 더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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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미가입 영세사업장에 희망···4대 보험료 50% 지원
고용보험 미가입 영세사업장에 희망···4대 보험료 50% 지원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는 2월 1일부터 도내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 4대 보험료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용보험 미가입 사업장 4대 보험료 지원 사업’은 경남도에서 추진하는 신규 사업으로 정부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고용 취약계층이 신규로 고용보험에 가입할 시, 4대 보험료를 함께 내야하는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남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 계층의 고용보험 가입 기피현상을 예방해 고용안전망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참여대상은 도내 소재지를 둔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월 평균소득 215만원 미만의 임금을 지급받는 노동자와 사업주이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약 2,000여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인 이상 5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2020년 7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근로계약을 체결한 사업주 및 노동자가 2021년 고용보험에 신규 가입하는 경우 지원대상이 된다.
각각 4대 보험료의 50%, 1인당 월 최대 20만3천 원을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2020년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 2021년 신규 가입자가 대상이 된다.
건강·산재보험의 20%, 1인당 월 최대 3만4천 원을 6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10인 미만 사업장은 연금·고용보험의 80%를 지원하는 정부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사업과 중복해 혜택을 볼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2월1일부터 3월31일까지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으로 전자우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일수 도 일자리경제과장은 “4대 보험료 지원은 사업주에게는 고용 유지 효과를, 노동자에게는 실질적 소득 보전을 통한 생계 지원인 만큼 사업주와 노동자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지원 대상 사업주 및 노동자들이 많은 사업 신청을 통해 꼭 혜택을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