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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문화의 수도 고창, ‘2021년 고창 한 책’ 추천해주세요
독서문화의 수도 고창, ‘2021년 고창 한 책’ 추천해주세요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2021년 고창 한 책’을 선정하기 위해 오는 7일까지 후보도서 추천을 받는다.
후보도서는 감명 깊게 읽은 책 중에서 작가와의 만남, 토론회,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낭송회, 시화전 등 다양한 행사를 열기에 적합하며 군민 모두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고창 한 책’은 군민들의 후보도서 추천을 받아 추진위원회의 후보도서 선정, 후보도서에 대한 군민선호도 조사 과정을 거쳐 어린이도서 1권과 일반도서 1권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고창군은 고창 한 책 으로 ‘백범일지’를 선정해 평론가와 함께 읽기, 백범일지를 들려ZOOM, 백범일지 서평쓰기, 비대면 독서토론회, 한 줄 감상평 쓰기 등을 진행했었다.
고창군청 백재욱 문화예술과장은 “ 2021년 고창 한 책으로 모든 군민이 소통하고 하나가 되고 독서문화 활성화와 책 읽는 도시 고창 조성을 위해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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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활동 돌입
고창군, 금연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지도원 활동 돌입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이 지난 1일 올해 첫 금연지도원 역량 강화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금연 환경조성과 흡연 피해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착수했다.
고창군 금연지도원은 6명으로 관내 1446곳의 금연구역과 금연시설를 점검한다.
또 금연구역 안에서의 흡연행위 감시와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보건소에 신고하거나 그에 관한 자료를 제공하며 금연홍보와 금연교육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고창군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최근 고창군 성인남성 흡연율은 지속적으로 감소 하고 있다.
금연시도율 역시 2018년 23.3%에서 2019년 41.9%까지 올랐다.
고창군은 올해 2억6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금연클리닉과 금연교실 운영 그리고 금연 홍보게시판 제작 등 금연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는 “학교주변, PC방, 음식점 등 공중이용시설에 대한 금연구역의 지도·점검을 체계화 하겠다”며 “군민의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금연환경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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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동, 설 명절 이웃사랑 손길 이어져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교하동에 설 명절을 맞이해 이웃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월 2일 사회복지법인 에덴복지재단 형원은 관내 사회적기업들의 물품 닭고기류 200세트, 장류 80세트, 세제류 120세트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교하사랑협의체에 기탁했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매월 1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교하동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2가구에 지속적으로 지원할 뜻을 밝혀왔다.
또한, 교하사랑협의체는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이웃사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웃사랑의 날에는 교하사랑나눔가게인 송화잔기지떡, 삼미통닭, 아이노스카페, 운정족발, 빙고재웰빙한식부페가 매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광태 교하사랑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중에도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교하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교하사랑협의체 위원들이 소외된 분들을 발굴해 이웃사랑의 날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성섭 교하동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들이 있어 더욱 살기 좋은 교하동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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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코스모스 라이온스클럽, 금촌3동에 따뜻한 기부행렬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금촌3동은 국제라이온스협회354H지구 파주코스모스 라이온스클럽이 2일 190만원 상당의 연탄, 쌀, 라면, 즉석 밥, 떡국 떡 등 10여 종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이업 총재와 정순옥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설을 보내기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뜻깊은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해 적극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클럽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이창우 금촌3동장은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손길에 감사드린다“라며 ”서로를 믿고 나누고 연대하는 힘으로 우리 이웃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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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한빛도서관,‘함께읽기 연계강좌’운영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한빛도서관은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불안하고 답답했던 2020년을 뒤로하고 새롭게 한 해를 시작하기 위해 따로 또 같이 함께 읽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자 ’함께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들의 관심 주제와 사회적 이슈를 분석해 키워드를 정하고 북컬렉션과 연계한 강좌를 운영한다.
첫 번째 주제는 ’건강‘이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몸 건강 뿐 아니라 정신건강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면서 다양한 이유로 불안에 시달리는 현 시대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강의는 한국사회와 한국인의 정신건강을 전문적으로 연계해 분석해온 김태형 심리학자를 모시고 ’풍요에 중독된 한국인의 심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끝이 없는 위계 속에서 불안을 방어하고 불안으로부터 도망치려다 풍요중독자가 된 사람과 사회에 대해 알아보고 물질과 정신건강이 대등하게 보장된 사회가 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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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설 연휴 대비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출시되는 선물세트류를 중심으로 과대포장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명절 선물세트가 다량으로 판매되는 대규모점포 및 대형 슈퍼마켓을 중심으로 제품의 포장공간비율 및 포장횟수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과대포장이 의심되는 제품의 제조사에 포장검사명령을 할 예정이다.
포장검사 결과 기준이 초과된 제품의 제조사에는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시는 포장폐기물의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N+1형태의 제품 포장과 증정·사은품 제공을 위한 제품의 재포장에 대한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제·개정된 ‘제품의 포장재질·포장방법에 관한 기준 등에 관한 규칙’ 및 ‘포장제품의 재포장 예외기준 고시’에 따라 실시하며 오는 3월까지 계도기간이 부여됨에 따라 재포장 제품에 대해 현장계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과대포장 및 재포장 제품은 자원의 낭비며 불필요한 폐기물의 발생을 증가시키는 주 요인”이라며 “코로나19 이후 증가한 플라스틱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제조사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과대포장 제품의 소비를 줄이는 등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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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온돌사업 서비스’ 찾아가는 파주형 통합돌봄 서비스 현장을 찾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수술 후 집으로 퇴원한 거동불편 저소득 노인에게 돌봄과 보건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희망+ 온돌사업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파주시는 65세 이상 인구 13.6%로 고령사회로 접어들었으며 일부 읍·면은 노인인구 23%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해 어느 때보다 노인 돌봄에 대한 대응책이 시급한 실정이다.
조리읍에 혼자 살아가는 윤 모 어르신은 지난 해 10월 낙상 척추가 골절돼 수술 후 퇴원했지만 돌봐줄 사람이 없어 어려움을 겪다가 파주시의 통합돌봄서비스 대상으로 관리돼 집에서 돌봄과 당뇨식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또 보행도 어려워 안전바를 설치하고 문턱을 제거했으며 현직 의사가 집까지 찾아와서 진료하는 우리동네 주치의 서비스도 받고 있다.
또한, IOT 인형 ‘돌봄반장 효돌e’를 지원해 정서지원과 퀴즈, 속담 풀이 등의 인지 서비스와 약 복용 시간을 알려주는 복약 도움도 받고 있다.
IOT 인형이지만 ‘안아주세요’, ‘사랑해요’라는 따뜻한 말도 하며 어르신의 외로움도 달래주는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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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겨울철 수난사고 예방 활동 강화
파주시, 겨울철 수난사고 예방 활동 강화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3월 10일까지 겨울철 수난사고 예방을 위해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 일대의 빙판 출입을 단속한다.
이는 최근 한파로 인해 호수가 얼면서 일부 사람들이 빙판 위에 올라가는 등 안전 부주의에 따른 수난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우려 때문이다.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는 1일 2명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평일 및 주말에 현장을 순회하며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공원 곳곳에 안전띠와 빙판주의 경고 현수막 15개를 설치했다.
공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얼음 두께가 일정하지 않고 수심이 깊은 곳은 얼음 두께가 얇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며 ”빙판 출입을 하지 않도록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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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투명페트병 분리배출’전용 마대 배부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시행 의무대상인 공동주택에 투명페트병을 별도 배출할 수 있는 마대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은 지난 2020년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법’상 의무 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행됐으며 원활한 정착을 위해 올해 6월까지는 계도 기간을 갖고 그 이후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올해 12월 25일부터는 전 주택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시는 투명페트병의 별도 분리수거를 위해 투명페트병 전용 마대 700매를 공동주택 137개 단지에 배부했으며 공동주택, 재활용품 수거업체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투명페트병은 신발, 가방, 의류 등을 만들 수 있는 고품질 재활용원료로 활용되는 만큼 해외에서 연간 2만 2천 톤이 수입되고 있으며 투명페트병만 별도 분리수거할 경우 해외에서 수입되는 폐페트병의 양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배출방법인 비우고 헹구기 라벨제거 압축 후 뚜껑 닫기 전용수거함 배출만 지키면 투명페트병은 고품질 재활용원료로 활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관진 파주시 자원순환과장은 “투명페트병 전용 마대를 지원함으로써 파주시가 고품질 재활용 원료확보와 환경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라며 ”올바른 분리배출을 통해 주민 모두 자원재활용과 환경보호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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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1년 제1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 추진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관내 등록 경로당 408곳을 대상으로 2021년 제1차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은 노후 경로당의 시설을 개·보수해, 재난 발생 위험을 방지하고 여가활동에 필요한 물품 등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 편의를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총 사업비 3억 5천만원 중 1억원의 예산을 들여 진행하는 이번 1차 환경개선 사업에서는 동절기에 시급한 보일러 수리 및 교체, 낡거나 안전상 위험요인이 있는 건물의 개보수, 쾌적한 경로당 환경 구축 및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물품 구입 등을 대상으로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공고를 통해 희망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최종 지원 대상자는 신청사업의 중요성, 시급성, 기 지원이력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
파주시는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해에도 128곳의 경로당에 보일러·에어컨 교체, 도배와 장판 교체, 화장실 보수공사, 옥상 방수공사 등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을 위한 각종 지원을 제공한 바 있다.
이성용 파주시 노인장애인과장은 “앞으로도 노후 경로당에 대한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파주시의 모든 어르신들이 불편함 없이 여가생활과 친목을 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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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3지구 초롱꽃마을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 모집
파주시 운정3지구 초롱꽃마을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 모집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운정3지구 A25BL 내 국공립어린이집 영유아 모집을 오는 8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행복주택 내 관리동 어린이집으로 3월 말 입주 예정인 입주민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부모의 보육부담 경감을 위해 4월 1일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영유아 143명을 모집하며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아이사랑보육포털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공동주택 거주자 자녀에게 70% 우선 입소권을 부여하고 나머지 30% 경우에는 거주자와 비거주자의 구분 없이 일반적인 적용 방법 및 기준에 따라 입소가 가능하다.
파주시는 믿고 맡길 수 있는 공보육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1년 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며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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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2021년 시민과의 대화 실시
파주시청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신축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화상회의를 통해 오는 4일 탄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2021년 시민과의 온라인 대화’를 진행한다.
2021년 시민과의 대화는 온라인 플랫폼 ‘줌’을 통한 직접 참여방식과 유튜브 실시간 중계도 병행한다.
또한 사회약자층의 의견을 반영, 수어통역사를 오는 26일 일정까지 계속 배치해 소외 없이 모든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다.
다양한 건의사항이 즉시 해소될 수 있도록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시간이 소요되는 건의사항은 해당부서에서 검토 후 신속히 결과를 알림으로써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시민과의 대화는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듣고 소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 체감형 시정을 펼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며 “코로나19 시대에 맞는 다양한 시민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순회일정은 4일 탄현면, 교하동 5일 운정3동 17일 파주읍, 운정2동 18일 조리읍, 운정1동 19일 문산읍 20일 금촌2동 22일 법원읍 23일 금촌1동 24일 월롱면, 금촌3동25일 파평면, 적성면 26일 광탄면, 장단출장소순이다.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시민과의 대화가 중단돼 서면으로 139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고 115건을 시정에 반영, 추진하고 있으며 24건은 법령상의 제약 등으로 처리 불가 의견을 낸바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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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통일교육을 통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
파주시, 평화·통일교육을 통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다양한 평화·통일 교육으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에 나선다.
파주시는 2021년 평화·통일교육을 3개 분야 9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민공감 교육 분야에 파주평화 아카데미 평화·통일 현장체험교육 청소년 평화·통일교육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실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시민참여와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공공부문 교육 분야에 공직자 역량강화 신규공직자 평화투어 유관기관·단체 확산교육으로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정책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평화·통일교육 협력체계구축 분야에 파주교육지원청,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및 통일교육원 경인통일센터와의 협업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평화·통일 교육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주시는 시민의 평화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2019년부터 파주평화 아카데미를 10회 강좌로 운영하고 문화관광해설사 및 평생학습관 강사 평화·통일교육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0년에는 시민대상 평화·통일 현장체험교육 및 학생 대상 찾아가는 평화·통일교실을 추진한 바 있다.
올해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교육프로그램과 신규임용공무원 평화통일 체험교육 및 통일교육원 경인통일센터와 협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민공감 교육은 2월 공모 절차를 통해 4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파주는 접경지역으로 한반도의 평화가 경제고 시민의 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남북관계 경색국면과 코로나 펜데믹 상황으로 남북교류협력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남북관계 회복에 대비해 내부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평화·통일 교육을 통한 평화공존 분위기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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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첫 제품출시
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첫 제품출시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 농산물가공협동조합 농업인이 직접 만든 가공 제품을 처음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첫 출시되는 가공제품은 연풍면 이경이 조합원이 직접 판매할 괴산순정농부 사과주스와 청천면 박종임 조합원을 포함해 4개 농가가 만든 괴산순정농부 사과칩이다.
사과주스는 110㎖ 스탠딩 파우치 30봉 1박스로 판매된다.
사과주스는 사과를 깨끗이 세척한 후 통째로 갈아서 여과해 포장한 후 살균한 제품으로 첨가물 없이 사과 그대로의 맛을 담은 HACCP 인증 제품이다.
사과칩은 30g 한 봉으로 판매되며 깨끗이 세척한 사과를 얇게 절단해 저온에서 위생적으로 건조한 제품으로 사과의 새콤달콤한 맛과 바삭거리는 식감이 일품이다.
이 밖에도 2월 중으로 괴산순정농부 천년초즙 괴산순정농부 건조표고버섯 괴산순정농부 표고버섯분말 괴산순정농부 생들기름도 곧 온라인 괴산장터와 지역로컬매장 등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만든 농산물가공협동조합 제품에는 ‘들애지음’이라는 공동브랜드가 붙여졌다.
‘애지음’은 ‘처음 짓다’를 뜻하는 순 우리말로 ‘들애지음’은 ‘첫 씨앗을 뿌리는 마음 그대로 순정농부가 만드는 건강한 먹거리‘를 뜻한다.
2019년 말에 준공한 괴산군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농산물 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이 설비 투자 없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가공 판매 할 수 있도록 창업을 지원하는 곳이다.
군은 지난해 6월부터 괴산군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게 사용수익허가를 했으며 그동안 60회 시제품연구와 100여회의 시운전과 공정표준화 등을 거쳐 안전하고 위생적인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한 조합원은 총 42명이다.
괴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가공품 생산을 시작으로 관내 소규모 농가들이 식품제조·가공·유통·판매를 포함하는 6차 산업을 통해 소득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건강한 먹거리를 개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될 수 있도록 제품개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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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취약계층에 후원물품 전달
괴산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이 지난 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식료품 및 방역용품 꾸러미로 작년 3월 코로나특별모금을 통해 모여진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여전히 외출이 쉽지 않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3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괴산증평산림조합의 괴산군 농산물꾸러미 200세트, 미선나무식품화사업단의 손소독제 100박스, 생활개선회의 김 100박스 등 관내 기업에서 우리 지역의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기부한 물품도 이번에 같이 전달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명절을 맞이하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향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돼 괴산군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