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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신축년 설명절도 코로나 이기는‘든든 한 끼 누리소’
성동구, 신축년 설명절도 코로나 이기는‘든든 한 끼 누리소’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에서는 신축년 설을 맞이해 생계가 어려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든든 한 끼 누리소’가 2월 한 달간 휴일 없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집중 운영된다.
구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해 행당1동, 금호2-3가동, 성수2가1동, 용답동 주민센터 외부 4곳에 물품 진열대를 설치해 외부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진열대에는 쌀, 즉석밥, 라면, 통조림, 김 등의 식료품을 비치하고 코로나19와 한파 속에서 갑작스럽게 생계에 곤란을 겪는 성동구 주민들이 먹거리를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자발적 기부와 복지사각 대상자가 자유롭게 이용하는 나눔 캠페인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질서정연한 기부 나눔을 위해 지역 단체도 적극 동참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기부 물품진열 등 나눔 행사를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이 지원에 나섰다.
이번 ‘든든 한 끼 누리소’ 운영을 위해 구 직원들도 기부에 적극 동참했다.
구청 복지정책과 사무실에 기부박스를 설치하고 직원들이 먹거리 등을 자율적으로 놓고 갈 수 있도록 했다.
구청 환경 미화원들도 기부물품을 가득 내놨다.
각 동 주민센터에도 기부 나눔박스를 설치해 주민들도 손쉽게 자발적으로 기부할 수 있도록 하고 성동·옥수·성수 종합사회복지관 3곳과 성동자원봉사센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을 통해 기부받은 물품은 성동희망푸드나눔센터에서 수합해 관리한다.
초기 모집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먹거리들이 훈훈한 온기 속에 차곡히 쌓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 상인과 주민의 자발적 기부로 이루어지는 ‘든든 한 끼 누리소‘를 통해 제도권 밖의 당장의 배고픔이 더 두려울 이웃에게 소중한 힘과 정서적 위로가 되고 생활 속 나눔 문화가 한 단계 성숙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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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 완료
강동구,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 완료
[국회의정저널] 여성친화도시 강동구가 강동경찰서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을 완료했다.
여성안심행복마을 조성은 ‘2020년 서울시 여성안심마을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으로 여성 1인 가구 및 점포 밀집지역에 SS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구는 여성 1인 가구에 대한 범죄예방을 위해 안심홈 4종세트를 지원했다.
강동경찰서의 협조로 범죄 피해를 경험한 33가구를 포함, 주거 밀집지역 중 생활치안 수요가 높은 곳을 대상으로 총 120가구에 설치했다.
또, 강동구 성안로 일대에 변종카페를 정비해 만든 엔젤공방거리의 여성 1인 점포 15개소에는 안심점포 비상벨을 지원했다.
위기상황에 벨을 누르면 구청 CCTV 관제센터와 즉시 연결되어 인근 경찰이 출동하게 되고 점포 외부의 경광등에도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시스템이다.
여성안심 사업은 강동경찰서와 협업해 진행된다.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운영, 귀가 동행 서비스인 ‘여성안심귀가 스카우트’, 몰래카메라 점검 기기 대여, 비상시 대피할 수 있는 ‘여성안심지킴이집’ 운영, ‘범죄예방환경설계 안전마을 조성’ 등 여성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다방면의 협업을 펼치고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여성안심사업 추진은 경찰서와 협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경찰서와 협력해 여성 범죄피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해 여성이 안심하고 행복한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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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으로 여행을 안전하게”
한국관광공사
[국회의정저널] 코로나 장기화로 관광산업이 크게 침체된 가운데 현직 방역전문가와 협업해 여행지 안전을 확보하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경남지사는 여행지 방역을 일상화하는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의 계기를 찾고자 ‘경남 안심나들이 10선’을 발표했다.
이들 10선은 인구대비 코로나 확진자 수가 전국 평균에 비해 현저히 적은 경상남도의 인구 1만명당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 5.69명 경상남도의 장점을 살려 감염병 전파를 최대한 방지할 수 있는 환경과 함께 방역시스템을 철저히 구축해 선정된 곳으로 무엇보다도 방역 전문의가 선정 기준 마련과 현장심사에 직접 참여해 여행지 안전의 신뢰도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방역기준을 마련하고 직접 현장평가에 참여한 경상대학교 예방의학과 강윤식 교수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지만 모든 국민이 예전처럼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기까지 앞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 종식을 앉아서 기다리기보다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국민들이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관리해 나가자는 취지에 공감해 본 사업에 동참했다”며 “방역전문가로서 필요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생각”이라 전했다.
안심나들이로 선정된 10개 관광지는 진주 진주성 남해 독일마을 통영 디피랑 합천 영상테마파크 김해 가야문화테마파크 창원 진해해양공원 하동 삼성궁 거제 내도 고성 당항포관광지 사천 바다케이블카로 이들은 방문객 출입과 동선을 고려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고 환기 및 소독, 방역관리자 배치 등 모든 공간과 시설들을 방역시스템으로 관리하게 된다.
동 캠페인을 기획한 공사는 경상남도 및 해당 기초지자체와 협력해 안심도우미 배치, 방역교육 실시 및 주기적 방역태세 점검 등 이들 관광지의 상시 방역시스템 마련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공사 박철범 경남지사장은 “이번 사업은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기보다 관광업계가 앞장서서 안전한 관광지를 만들어 나가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관광지 방역에서도 한국이 세계적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안전한 여행지 조성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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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
군위군의회, 제254회 임시회 폐회
[국회의정저널] 군위군의회는 지난달 29일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신축년 새해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수현의원의 5분발언을 시작으로 집행부에서 상정한 ‘2021년 군위군 방역소독 민간위탁 동의안’ 등 안건을 처리했으며 지난 25일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각 실과소별 202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과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군정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기회가 마련됐다.
심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주요업무보고 과정에서 의원들이 제시한 의견과 대안을 집행부에서 충분히 검토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며 “각종 사업이 당초 계획한 대로 목표 달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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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느껴지지 않거나 냄새 맡기 어려우면 절대로 출근하지 마세요”
“맛이 느껴지지 않거나 냄새 맡기 어려우면 절대로 출근하지 마세요”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코로나19의 주요 증상과 증상이 나타났을 때 행동 요령을 알려주는 홍보물 ‘이럴 땐 절대 출근하지 마세요’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배부한다.
코로나19 주요 증상은 맛을 못 느낌 냄새 맡기 어려움 발열 기침 가래 콧물 코막힘 두통 근육통 인후통 오한 목 간질거림 피로감 무기력함 등이다.
14가지 증상 중 하나라도 있으면 절대로 출근·등교를 하지 말아야 한다.
또 병원·약국에 가기 전, 먼저 보건소에 전화를 걸어 예약한 후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한 사람은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에 준하는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가족을 비롯해 누구도 만나지 말고 집 안에서도 마스크를 쓰고 가족과 따로 식사해야 한다.
화장실, 생활용품 등도 따로 사용해야 한다.
수원시는 홍보물 15만 부를 제작해 어린이집·유치원 교사·원아, 요양원 종사자, 운수 종사자, 종교시설, 요양병원·선별진료소, 공직자, 각 동행정복지센터에 배부하고 있다.
‘코로나19 가정 내 예방수칙’도 수록했다.
외출·모임 자제하고 가족 모두 손 자주 씻기 증상 있는지 매일 관찰 의심 증상 있으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가족 외 사람 만날 때 마스크 착용 하루 세 번 이상 환기 등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요양원·요양병원 등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나 65세 이상 어르신, 환자 등이 있는 가족은 외부인과 만남·접촉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느껴진다면 모든 일을 뒤로 하고 진단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며 “출근하거나 학교·학원을 가는 것은 감염확산의 연결고리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증상이 있는 사람은 지인, 동료는 물론이고 가족과 접촉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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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불복업무 전문가가 무료지원
성동구, 어렵고 복잡한 지방세 불복업무 전문가가 무료지원
[국회의정저널] 서울 성동구는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영세한 납세자의 불복업무를 무료로 대행하는 지방자치단체 선정 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세무대리인 선임이 힘든 납세자들을 위해 변호사, 회계사 , 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무료로 법령 검토와 자문, 증거서류 보완 등의 불복청구 절차를 대리해주는 실적적인 납세자 권리구제 제도이다.
지원 대상은 납부세액 1천만원 이하의 지방세 불복청구를 제기하는 개인 납세자이다.
배우자를 포함한 종합소득금액이 5천만원 이하, 소유재산 가액이 5억원 이해야 하며 담배소비세, 지방소비레, 레저세는 제외되며 징수법상 법인, 고액·상습체납자도 제외된다.
지방세 이의신청 등이 있는 납세자는 대리인 선정신청서를 구청 세무과로 제출하면,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 지원요건을 검토 후 7일 이내에 선정대리인을 지정해 통보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 제도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영세납세자의 권리구제 및 편의제고에 위해 많은 도움이 되고 좀 더 많은 영세 납세자들이 이 제도를 활용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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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엔 수원페이 인센티브 최대 5만원 받으세요
2월엔 수원페이 인센티브 최대 5만원 받으세요
[국회의정저널] 설 명절이 포함된 2월 수원페이의 구매한도가 50만원으로 상향된다.
수원시는 2월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 간 수원페이 구매한도를 기존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20만원 더 늘리는 혜택을 제공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을 살리기 위해 설 명절이 있는 2월 구매한도를 대폭 상향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수원페이를 충전하는 수원시민들은 충전금액별로 인센티브 10%를 적용해 최대 5만원까지를 추가로 지원받아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수원페이 가입자는 56만5천여명으로 이 중 46만9천여명이 카드를 등록했다.
가맹점은 5만250개소에 달한다.
특히 수원시는 코로나19가 유입된 이후인 지난해 3월2일부터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6%에서 10%로 올렸다.
소비자들이 지역 내 소상공인들의 상점을 더 많이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2020년 1년 간 수원페이 충전금액은 총 1476억여원을 넘겼으며 인센티브는 136억여원이 지급됐다.
이는 전년도 발행액 291억원의 4배를 웃도는 성과다.
특히 지난해 추석 명절을 앞둔 9월에는 18억여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될 정도로 수원페이 충전금액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수원시는 기존 수원페이 인센티브 한도액을 한 달 간 한시적으로 높임으로써 침체된 지역경제에 온기가 돌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기간 수원페이 구매한도 특별 상향으로 코로나19로 그늘진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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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괴산군,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지난달 6일부터 25일까지 14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활용한 실시간 강의로 진행됐다.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학습의지와 기대가 반영돼 생소한 교육방식에도 총 1352명이 참여했다.
교육이 종료되고 실시된 설문결과 50세~69세 농업인이 76%를 차지했고 비대면 온라인교육 방식에 대해 91%이상의 농업인이 만족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시간 절약도 되고 1:1교육으로 집중도도 올라갔다”며 “비대면 교육이지만 강사님들이 소통 창을 보고 실시간 질문에 답해 주신 것들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교육이 어려운 상황에서 처음 시도한 온라인교육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했다”며 “앞으로 농업인대학 등 농업전문교육에 온라인교육 등 다양한 방법을 도입해 농업인 교육이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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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박미나’ 주무관 선정
괴산군,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박미나’ 주무관 선정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에 사리면 박미나 주무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괴산군에 따르면 박미나 주무관은 사리면 산업팀 업무를 담당하면서 평소 투철한 사명감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 처리와 함께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자세로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찬을 받고 있다.
괴산군에서는 친절 체감도를 높이고 민원 처리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뽑고 있다.
군민이 직접 군청 홈페이지를 방문해 ‘소통, 참여’ 메뉴의 열린 게시판, 친절공무원 추천 페이지를 찾아가 칭찬 글을 남기거나, 손 편지나 민원소리카드를 작성해 본청 및 11개 읍·면사무소에 설치된 민원소리함에 넣으면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이달의 친절공무원이 선정된다.
친절공무원에게는 표창장 수여와 연말 선진지 견학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또한 인센티브 확대를 위해 친절공무원으로 추천만 되어도 괴산사랑상품권이 제공된다.
특히 괴산군은 이달의 친절공무원 사진을 군청 현관에 한 달간 게시해 자긍심을 높이고 모든 직원들의 귀감이 되게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일선 현장에서 친절하게 묵묵히 일하면서 민원인으로부터 칭찬받는 공무원을 적극 발굴·표창해 동기를 부여하고 공직사회 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확립하기 위해 매달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주민들께 보다 큰 감동과 신뢰를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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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선물은 괴산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특산품이 최고
설 명절 선물은 괴산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특산품이 최고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위치한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 주민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하고 우수한 농특산물을 담은 맞춤형 선물세트를 내놓았다.
이번 선물세트는 명절 때마다 제수용 음식으로 많이 찾는 사과, 배, 곶감, 대추, 밤 등 5종으로 구성된 종합과일선물세트와 잡곡세트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둔율올갱이 정보화마을에서 땀과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
배 3개, 사과 4개, 밤 450g, 생대추 또는 건대추 200g, 곶감 400g으로 구성된 종합과일선물세트의 가격은 배송비 포함 7만 4천원이다.
우리잡곡 곡물세트는 찰흑미, 찰수수, 서리태 구성이 배송비 포함 23000원, 찰흑미, 찰기장, 찰수수 구성은 배송비 포함 34000원이다 정보화마을은 주민 수익 창출을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시작해 괴산군에는 칠성면 둔율 올갱이 정보화마을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의 농·특산물인 과일 잡곡, 등을 판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의 우수한 농산물로 알차게 구성된 정보화마을 선물세트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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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심리지원에 적극 나서다
중구, 생활치료센터 입소자 심리지원에 적극 나서다
[국회의정저널] 중구는 생활치료센터 입소자의 정신건강회복을 위한 심리지원서비스에 적극 나섰다.
중구생활치료센터는 중구민 중 코로나19 무증상 및 경증 확진자의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1월 8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한국 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에서 진행하는‘코로나19 국민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우울, 자살사고 불안과 두려움 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어 경제적 지원 외에도 정신건강관련 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중구는 입소자의 감염병 치료뿐만 아니라 확진자라는 낙인과 격리생활로 인한 스트레스 등에 대처하고 안정적인 치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한 심리상담, 정신건강 자가검진, 심리대처방법 등을 제공한다.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들과 비대면 상담을 통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며 정신건강 자가검진 결과 고위험군 대상이 발견될 경우 중구보건소 의료지원반, 국가트라우마 정신과전문의, 코로나19 대국민 심층상담 등과 연계해 상담을 요청한다.
아울러 퇴소 이후에도 필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상담해 정신건강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코로나19로 마음이 지친 중구민과 자가격리자에게도 심리 상담, 심리지원 물품 제공 등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중구생활치료센터 한 입소자는 “처음에는 생활치료센터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담이 필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지내다 보니까 너무 우울해지고 답답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상담을 받고 나니까 기분도 괜찮아지고 우울한 마음도 한결 나아졌다 상담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해 모바일을 활용해 심리대처방법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코로나 극복 이벤트, 재난지원 심리키트 지원, 온라인 강의 등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고 2021년에도 지속적인 모바일 심리대처방법 제공과 함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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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선착순 모집
괴산군, 2021년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 선착순 모집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은 미혼 중소기업 근로자와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1년 충북 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이란 중소기업의 미혼 근로자와 청년 농업인에게 목돈 마련을 지원해 주는 제도로 청년층의 결혼을 유도하고 장기근속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시행 중이다.
대상자는 괴산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40세 이하 도내 중소기업 미혼 근로자와 농업인으로 사업기간 결혼과 5년 근속 조건을 충족해야한다.
중소기업 근로자 및 농업인이 5년간 매월 일정액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괴산군 및 기업에서 일정액을 매칭해 본인 결혼 시 목돈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준다.
근로자의 경우 근로자 기본형과 근로자 정부지원형 2개의 유형으로 운영된다.
근로자 기본형은 월 적립액이 80만원으로 만기 시 4800만원과 이자를 받게 된다.
근로자 정부지원형의 경우 월 적립액은 80만원으로 같으나, 3년간 1080만원의 국비가 지원되면서 기업 부담금이 월 10만원으로 완화된다.
청년 농업인은 월 60만원을 적립하면 5년 만기 후 360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결혼공제에 가입 중인 청년 농업인에게는 본인 결혼 시 100만원의 결혼 축하금이 지원되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신규 모집 인원은 총 12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 관계자는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 효과가 가시화되면서 청년층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괴산군 정착 유도와 농촌 활성화를 위해 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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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식품접객업소용 비말차단부채 지원
제천시, 식품접객업소용 비말차단부채 지원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대응하기 위해 개인용 가림막인 비말차단부채를 제작해 관내 식품접객업소에 배포한다.
시는 2월 중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등 3,100여개 업소에 26,000개를 우선 배포하고 신규 업소의 경우는 업소 등록 신고 시 배부된다.
배부량은 업소별 규모에 따라 차등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비말차단부채에 코로나19 방역안내 및 제천화폐 홍보 문구를 넣어 일상 속 방역 홍보와 함께 제천화폐 적극사용 독려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비말차단 부채를 이용해 우리 지역 식당에서 안심하고 식사를 하는데 도움을 드리고자 제작했다”며 “칸막이로 감염이 완벽히 차단되는 것은 아니므로 방역수칙준수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일상의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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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에 총력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영세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절박한 현실에서 위축된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상반기 신속한 재정집행을 총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금년도 신속집행 대상 5,770억원의 약 62%에 달하는 3,578억원을, 긴급입찰을 통한 조기 사업자 선정, 예산의 신속한 배정, 사전행정절차 이행 등으로 상반기 중 최대한 집행해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강력 대응 할 방침이다.
이상천 시장은 "작년 소비·투자분야 집행결과 도내 2위, 지방재정 신속집행 결과 도내 4위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장기적으로 이어지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했을 때 지역 경제를 위해서는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한다“ 며 "올해는 예년보다 더 많은 예산을 집행 할 수 있는 여러 대형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상반기에 예산을 최대한 집행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위기에 빠진 지역 경제를 위한 강력한 치료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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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코로나19 대응 인구 밀집 지역 방역소독 실시
제천시 코로나19 대응 인구 밀집 지역 방역소독 실시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인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1회 이상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은 소강상태로 판단되지만 잠재적인 위험이 존재하는 만큼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100여개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의 확산을 사전에 예방하고 차단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코로나19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이동 동선에 대한 동시다발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과 차단을 위해 작년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일제 방역의 날’을 운영해오고 있다”며 “시민분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부탁드리며 외부 방문객의 접촉이 많은 사무실집기, 다중이용시설의 난간, 손잡이 등과 자주 사용하는 모든 물품에 대한 집중 소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