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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즐기는 생생 직업 체험
집에서 즐기는 생생 직업 체험
[국회의정저널] 유튜브 크리에이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웹툰 작가, 홀로그램전문가 등 최신 유망 직업에 대한 체험의 장이 열린다.
서울 강서구는 온라인으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2021년 자치회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 직업 체험’을 운영한다.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본인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다.
진로체험 직업군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프로파일러 특수분장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술치료사 홀로그램전문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배우 작곡가 보컬리스트 사회적기업 CEO 등 총 14가지 콘텐츠로 구성됐다.
체험은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선호 직업군 하나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된다.
직업별 체험키트도 제공돼 생생한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온라인 수업과 키트를 활용해 특수분장, 메이크업, 영상 제작, 캐릭터 디자인, 자작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등을 진행하게 된다.
현업종사자들의 직업 이야기도 들을 수 있어 직업에 대한 ‘현실적인 눈’도 키울 수 있다.
수업 종료 후에는 현업종사자들의 1:1 맞춤형 답변도 준비돼 있어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수강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청소년으로 오는 2일부터 10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5,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구에서 접속 링크를 문자로 발송해주며 강의는 오는 24일 오전 9시~오후 6시에 원하는 시간에 접속해 들으면 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청소년의 여건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기회가 미래 꿈나무들의 진로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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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 신선한 먹거리 나눔 상생 , 대전시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 문 연다.
가깝고 신선한 먹거리 나눔 상생 , 대전시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 문 연다.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가 4일 오후 3시 대전과 충청을 잇는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오픈을 전하는 개소식을 연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1층 식품관에 ‘대전충청 한밭가득 로컬푸드 직매장’을 매장 66㎡규모로 설치하고 소박하지만 한밭가득 인증 농산물과 대전·충청 지역 먹거리, 사회적경제 기업 물품 등 220품목 이상을 판매 지원한다.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기념 개소식은 코로나 사회적거리 두기 등 최소한의 인원만이 참석하며 온라인 유튜브 방송 생중계로 관심있는 시민들께 전할 예정이다.
특히 진잠농협에서는 한밭가득 생산자 연합회에 지역농가 연대와 성장을 위해 500만원 생산자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 중에는 ‘대전블루스’ 유튜브 방송시 댓글을 남겨주신 분 들 중 25명을 선정, 롯데백화점이 제공하는 로컬푸드 교환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시 이규원 시민공동체국장은 “농촌지자체가 설치하는 로컬푸드 직매장들이 여럿 있지만, 도시와 농촌이 교감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려면 보다 깊은 상호이해가 필요하다”며“앞으로 롯데백화점 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현재 사회적 경제 기업이 운영하고 있는 직매장 5개소와 함께, 가까운 곳에서 생산된 신선한 먹거리를 기반으로 도농이 공감하는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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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노후 방지시설 통 큰 지원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산업부문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자 15일부터 ‘소규모 사업장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전시가 국·시비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공장 밀집지역인 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비용을 지원해서 중소기업의 경영 지원과 환경오염 방지에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금액은 방지시설의 종류 및 시설용량별로 산정된 지원한도 내에서 실제 설치비의 90%를 지원하며 10년 이상의 노후 방지시설, 민원 다발 사업장 등에 대해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보조금을 지원받은 방지시설에는 사물인터넷을 부착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운영여부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15일부터 26일까지며 참여 신청서를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사업장 여건과 지원 시급성 등을 평가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한 46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에서 방지시설 개선 효과를 모니터링한 결과 평균 71%의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또한“설치비 90% 의 과감한 지원으로 노후 방지시설을 교체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악취와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지역 내 중소사업장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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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이 지키는 숲, 봄철 산불 대응 총력
대전시, 시민이 지키는 숲, 봄철 산불 대응 총력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도가 높아짐에 따라산불예방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조심기간인 2월 1일부터 5월 16일까지 산불방지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산불조심기간 동안 총 7개소의 산불대응센터를 운영하며 3,482ha의 입산통제구역 지정해 등산로를 통제하고 산림 내 화기물 소지와 취사행위를 단속하는 한편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의 전문성을 강화를 위한 산불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
대전시는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산불무인감시카메라 44대를 가동·운영하고 주요 숲길 입구와 산림과 연접한 공원 등에 산불 예방 홍보 현수막 등 2종 1,200여 점의 홍보물과 지하철 22개소, 버스승강장 750개소의 전광판 등을 이용한 산불예방을 홍보하기로 했다.
또한, 산불 취약지 기동단속반을 운영해 무단 소각행위 등 위법행위를 단속하고 산불 발생 원인자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강경하게 대응해 검거와 처벌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산불대응 공조체제를 위해 대전현충원과 군부대에 등짐펌프 등 5종 742점의 산불 개인진화장비를 지원하고 산림청과 협의해 산불 진화 헬기를 이용한 공중진화 협력체계를 구축했으며 대전시 3개소에 설치한 산불소화시설 점검을 마치는 등 산불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임묵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유례없는 감염병 상황이 계속되며 집합금지 등 행정조치 장기화로 인한 피로감 누적으로 산행 등 야외활동 이용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도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산불예방은 시민의 적극적인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산불은 순간의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산불조심 생활화를 통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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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자치분권 이끌 주민리더 40명 양성
금천구, 자치분권 이끌 주민리더 40명 양성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에서 수료생 40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자치분권대학은 자치와 분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치분권을 실현하기 위한 인재육성을 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자치분권대학은 첫 강의인 ‘자치분권 철학-개인의 자유와 공동체의 자치’를 시작으로 2개월 간 총 18회 기본과정으로 진행됐다.
자치분권을 주제로 행정, 재정, 국제·지역 주민자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의를 개설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처음으로 시도된 비대면 온라인 교육과정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 수강생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번 자치분권대학에서는 자치분권관련 의견 개진이나 강의평가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시흥1동 탁경숙 수료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탁경숙 수료생은 “주민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기에 금천캠퍼스에 참여하게 됐고 주인 의식을 가지고 자치분권을 전도하는 전도사가 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탁경숙 수료생은 자치분권대학에서 배운 자치분권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2019년 서울시 주민자치주간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행사에 참여해 시흥1동 금빛공원 노숙자 문제 해결을 위한 공원 가꾸기 사업, 시흥1동 골목길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무단투기 근절 캠페인 등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해결한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또, 자치분권대학을 수료하고 적극적인 마을공동체 활동을 수행하며 주민자치역량강화에 이바지한 주민대표 1명은 서울시 지방분권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구는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자치분권대학 금천캠퍼스를 개설해 올해까지 총 16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주민자치가 활성화 되고 지방분권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자치분권의 주체인 주민들의 역량강화와 적극적인 참여가 전제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금천캠퍼스가 자치분권 리더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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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께 따뜻한 친환경 보일러 놔드려요.
대전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시는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저녹스보일러는 일반 보일러에 비해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88%까지 저감시키는 보일러로서 열효율이 12% 증가하는 효과까지 볼 수 있어 환경개선과 시민생활 편리까지 도모할 수 있다.
대전시는 올해 24억원을 투입해 일반시민의 경우 대당 20만원씩 6,000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대당 60만원씩 2,00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노후된 일반보일러를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거나 설치하는 대전시 소재 주택 및 건물 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가 지원 대상이다.
신청기간은 2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나, 예산 소진 시 지원이 종료되며 신청방법은 신청자가 보일러 대리점, 설비업체 등 보일러 공급자와 구매계약을 맺고 공급자에게 위임하거나 직접 보조금 신청서를 각 구청 환경부서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양식,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행정정보-시정자료실-공보-공고’페이지에 게재돼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미세먼지대응과 또는 구청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저녹스 보일러는 대기질 개선 뿐아니라 연료비 절감에도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며 “노후된 보일러를 교체할 예정이신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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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난향동 코워킹스페이스 입주기업 모집
관악구, 난향동 코워킹스페이스 입주기업 모집
[국회의정저널] 관악구는 오는 17일까지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난향동 코워킹스페이스에서 꿈을 펼칠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워킹스페이스'는 난향꿈둥지 4층에 위치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시설로 총 10개의 업무공간으로 구성되어 입주기업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간을 제공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부분은 10개의 입주공간 중 입주기업이 모집되지 않은 3개 공간으로 해당면적은 각 7.5㎡, 8.4㎡, 12.8㎡이다.
입주 신청은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이 지원 가능하며 최초 1년 계약, 최대 5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입주기업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서면심사 병행 후 관악구 사회적경제 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되며 입주기업 선정 결과는 3월 중, 계약 및 입주 예정일은 4월로 계획되어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은 관악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관악구 사회적경제 코워킹스페이스 입주기업 모집 공고’에서 입주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관악구청 별관 6층 민관협치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사회적경제기업들에게 안정적인 업무 공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이번 모집에 해당 기업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자생력을 갖고 유망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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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동아리로 슬기로운 독서생활 즐기세요
독서동아리로 슬기로운 독서생활 즐기세요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조성을 위해 2월 1일부터 15일까지 독서동아리 공모를 실시한다.
독서동아리는 자율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같이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벌이는 활동이다.
‘같이 읽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 수 있다.
구는 올해 동네방네 60개 독서동아리 육성을 목표로 공립작은도서관과 연계해 보다 효과적으로 동아리가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최소 5회 이상 독서모임이 가능한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독서동아리다.
선정된 독서동아리는 도서구입, 현장체험 등 독서활동을 위해 20만원에서 4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또, 각 동아리는 작은도서관의 독서문화 컨설팅과 효과적인 동아리 운영전략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도서관의 다양한 도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동아리에 모임을 이끌어갈 리더의 역량강화를 위해 리더양성과정을 운영하고 동아리 모임활성화를 위해 활동 우수 독서동아리에 독서토론 강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금천구청 홈페이지 ‘금천소식’란에서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계획서 등을 바탕으로 3월 중 금천구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독서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책 읽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를 발견하게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 독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독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동네방네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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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관악구, 공공일자리 창출 목표 115% 초과 달성
민선7기 관악구, 공공일자리 창출 목표 115% 초과 달성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민선7기 대표 공약인 공공일자리 창출을 지난해까지 목표치 대비 115%로 조기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구는 민선7기 출범이후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과 미취업 청년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주민생활 안정을 도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공공일자리 창출에 박차를 가했다.
그 결과, 4년 동안 제공하기로 한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뉴딜일자리 등 3,539개의 일자리 제공 목표를 2020년 12월말 기준, 4,070개로 2년 6개월 만에 조기 초과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창출한 공공일자리 수는 총 2,534명으로 당해연도 목표인 690명 대비 367%를 초과 달성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휴·폐업 및 실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대상으로 학교,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업무 일자리를 대량으로 제공한 결과이다.
어려운 고용난 속에 상대적으로 위축된 민간분야의 일자리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 서민생활 안정에 노력하는 한편 빈틈없는 철저한 코로나19 지역방역 추진에 기여했다.
한편 구는 올해도 지역방역 일자리, 서울시민안심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등 공공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남은기간 평균적인 수준으로 일자리 제공 시 민선7기 임기 내 약 5,500개의 일자리 창출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일자리 창출 목표 조기 달성에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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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설명 책자 발간 배부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문화예술 보조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시민과 문화예술단체의 문화예술사업 참여를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설명자료’를 제작했다.
올해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지난해 설명회를 개최했던 것과 다르게 아산시청 홈페이지 등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책자가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문화예술 관련 기관 및 읍면동에 배부할 예정이다.
책자는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사업 추진방향 지역문화예술육성사업 생활문화활성화사업 기타사업 등을 수록해 보조사업의 담당부서 사업명, 사업대상, 사업신청 시기 등 보조 사업에 필요한 사항들 자세하게 안내했으며 부록으로 아산시 문화예술시설 현황 지방보조금사업 업무처리 행정절차 지방보조사업자 업무관리지침 및 관련 서식을 첨부해 문화예술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년 아산시 문화예술 정책 방향은 예술인의 활동지원 및 시민의 문화욕구를 충족시켜 다함께 문화예술을 향유하는 문화도시 아산을 만드는 것으로 5대 핵심과제는 지역문화예술진흥 예술인 창작 및 활동지원 문화예술복지 확대 문화예술교육 확대 생할문화인프라 확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지원을 위해 문화예술 명품브랜드화 사업을 발굴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인 창작의욕을 북돋고 더불어 아산시를 대표할 만한 명품 문화예술행사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인1악기 갖기 운동은 많은 시민과 예술인들이 관심과 참여에 힘입어 그 규모를 확대 추진할 계획이며 분야를 더욱 넓혀 1인1문화운동으로 시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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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5명발생
경상북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1월 31일 코로나19 국내감염 4명, 해외유입 1명이 신규 발생했다.
포항시에서는 총 4명으로 포항 1세대당 1명 전수검사에서 1명이 확진 1. 25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1. 26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1. 27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1. 29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2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0.2명이 발생했으며 현재 2,04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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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민관협의체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민관협의체 회의를 29일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민관협의체는 의사, 교수 등 전문가들과 유관기관 단체로 구성됐으며 다음 달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행됨에 따라 위원들의 좋은 의견을 듣고 협조를 구하고자 마련됐다.
아산시는 백신이 도착하는 대로 신속하게 접종하고 무리 없이 진행되도록 예방접종센터 장소를 마련하고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꾸려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으며 접종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민관협의체 위원장인 윤찬수 아산시 부시장은 “접종 과정에서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서 치밀하게 대비해야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정적인 상황에서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간된다”며 “이를 위해 민관협의체 위원님들과 유관 기관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니 백신접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조언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무병원 권영욱 의료원장은 “코로나19 예방 접종의 안전성에 대한 홍보가 중요하며 취약계층은 이상증후군에 대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병원에서 분산 접종하는 방안도 고려가 필요하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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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충남 최초 지적재조사사업 비대면 주민설명회 개최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대면 주민설명회 개최가 불가함에 따라 충청남도 최초로 비대면 주민설명회를 실시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 된 종이지적과 실제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지적으로 전환해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경계 분쟁 등으로 인한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가사업이다.
이번 온라인 주민설명회는 2021년 시행되는 백암·동암·아산지구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목적 및 절차, 협조사항 등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시청이 가능하도록 아산시청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 게재했다.
또한, 그동안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이 주로 갖는 궁금증과 주민설명회 개최 이후에도 자주 질의했던 질문 등을 담은 홍보자료를 별도 제작해 사업추진에 앞서 비대면 주민설명회 안내문과 함께 우편으로 개별 통지했다.
윤인섭 토지관리과장은 “부득이 비대면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수밖에 없지만 자체 제작한 영상 및 홍보자료를 통해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바란다”며 “향후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분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안내하는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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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 의원,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손상에 대한 예방·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토론회 개최
정춘숙 의원, 3대 사망원인 중 하나인 손상에 대한 예방·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 토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오는 2월 2일 오후 2시, 질병관리청과 함께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온라인 화상회의 형식으로 개최한다.
‘손상’은 그 심각도에 비해 아직 충분한 정책적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손상'은 '질병을 제외한 각종 사고 재해 또는 중독 등 외부적 위험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모든 신체적·정신적 건강상의 문제'를 일컫는다.
손상은 암, 순환기계 질환과 함께 한국의 3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10~30대 사망원인 1위이자, 전 연령층 조기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제10차 국가손상종합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 해 동안 우리 국민의 6.9%가 손상을 경험했고 1.9%가 손상으로 입원한 경험이 있다.
같은 기간 손상으로 사망한 환자는 총 28,040명으로 매일 우리 국민 77명이 손상으로 사망하는 형국이다.
손상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2018년 기준 구급차로 이송된 손상 환자의 68.7%가 추락/미끄러짐 및 교통사고로 인해 이송된 환자였다.
이렇듯 ‘손상’은 우리 일상에서 발생하는 문제로 예방과 관리가 필요한 사안이다.
교통안전 관련 기술, 법제, 정책의 개선에 따라 최근 10년간 교통사고 손상 환자는 감소하는 추세다.
2018년 기준 교통사고로 인한 사상자수는 2009년 대비 11.1% 감소한 326,818명이다.
한편 가정 내에서 흔하게 발생하는 추락/미끄러짐 손상 환자는 최근 10년 사이 크게 증가했다.
2018년 기준 추락/미끄러짐으로 입원한 환자의 수는 449,161명으로 이는 2009년 대비 72.5% 증가한 수치다.
전체 '손상 환자의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9년 2.6조 원에서 2018년 4.6조 원으로 지난 10년간 약 2조원 증가했다.
또한 지난 2019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연구팀은 201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손상으로 인한 우리나라의 사회·경제적 질병 부담이 28.7조원이며 GDP의 1.7%에 해당한다고 분석했다.
손상 환자 진료비의 증가 추세와 함께, 한국의 급속한 고령화 추세를 감안한다면 손상으로 인한 사회·경제적 부담은 앞으로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제 손상은 국가적으로 예방하고 관리해야 할 사회·경제적 문제다.
한편 현행법령에 따르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등에서 사고 또는 재해 등이 발생한 후 대응을 위한 응급의료 체계 등을 규정하고 있을 뿐, 손상의 예방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관리체계는 마련되어 있지 않은 실정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는 이미 손상의 발생을 초래하는 위험요소들을 적절히 감시·통제함으로써 손상을 사전 예방하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관리체계를 담은 법률이 마련되어 있다.
한국은 지난 2005년 '퇴원손상환자조사' 도입 이후 약 15년간 손상감시체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각 부처 및 기관이 손상 관련 통계를 분절적·분산적으로 생산하고 있어 체계적인 손상예방·관리정책의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정춘숙 의원과 질병관리청은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통해 국가적인 손상예방·관리 체계의 수립과 시행을 위한 입법 방안을 모색한다.
정춘숙 의원은 토론회를 개최하며 “‘손상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정을 통해 국가 손상예방·관리 컨트롤타워 지정, 손상 데이터베이스의 통합적 관리 등 우리 손상예방·관리체계의 질적 도약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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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설 명절 대비 공직기강 확립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내부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감찰 활동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달 15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활동에는 2개 반 6명이 투입되며 도내 전 소방관서에 대한 음주운전, 갑질 등 품위 훼손 행위와 직무 관련 금품수수, 권한 남용 여부를 집중 확인한다.
특히 명절을 맞아 원거리 가족들과 접촉 가능성이 높은 만큼, 코로나19 복무관리지침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연휴기간 현장출동 급증에 따른 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빈틈없는 출동태세 준비를 위한 직원과 의무소방원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도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공직자의 품위훼손 행위를 사전에 예방해 품격 있는 충남소방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