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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
임실군,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수립
[국회의정저널] 임실군이 설 연휴 기간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발생 쓰레기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사전 홍보 및 수거 체계 구축 등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휴일 생활 쓰레기 수거 지연 및 방치로 인한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설 연휴 기간에도 음식물 쓰레기 및 생활 쓰레기는 1~2회 정상 수거한다.
생활 불편 민원 대응을 위한 폐기물 처리 기동처리 1개 반 2명 운영, 설 연휴 전 무단투기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소각 등 계도·단속 및 홍보, 명절 포장폐기물 줄이기 점검 및 홍보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설 연휴 전 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수거 일자 변경 등 홍보에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읍·면 단위 소규모 국토 대청소 운동을 병행해 추진하기로 했다.
국토대청소 운동의 일환으로 주요 시가지 및 마을회관 등 장기간 방치되어 주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생활환경을 저해하는 무단투기 폐기물에 대해 일제 수거 기간을 정해 폐기물 반입 수수료 없이 무상으로 대대적인 수거 활동을 추진한다.
심 민 군수는“이번 설 연휴 쓰레기 대책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방치폐기물 일제 수거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깨끗한 임실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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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월 중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지급
진안군, 2월 중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지급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월 중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확정 대상자에게 군비 직불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급하는 소득보전 직불금의 지급면적은 3,893ha이며 지급대상은 5,118명, 지급액 규모는 10억원이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지급한다.
기존 쌀직불금 대상자에게만 지급 되던 직불금을 밭농업 경작자까지 지원 대상자를 확대했으며 논·밭 구분 없이 1ha당 동일한 단가 27만원으로 지급된다.
군비 소득보전 직불금 신청 대상은 진안군에 주소를 두고 진안군 농지를 경작하는 농업인이며 상한선은 2ha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코로나 19로 농촌 인건비 상승 및 농산물 유통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이번에 지급하는 진안군 소득보전 직불금이 농가소득 안정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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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 신속 지급을 위해 총력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을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집중 배부한다.
지원 대상자는 1월 22일 00시 기준으로 영천시에 주소를 둔 모든 시민으로 개인 당 10만원을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급한다.
영천시는 신속한 지급을 위해 2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집중 배부 기간으로 해 행정복지센터와 각 읍·면·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세대주 출생연도 기준으로 4일은 짝수, 5일은 홀수, 6일부터는 출생연도 상관없이 주말 포함해 배부한다.
세대주 및 세대원 모두 수령 가능하며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지원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
또한, 코로나 방역 지침 준수 및 시민 편의를 위해 16개 행정복지센터는 TF팀을 구성, 마을 담당공무원 738명을 편성해 마을회관, 경로당,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마을별 분산 지급해 설 명절 전 지급을 목표로 총력을 기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제2차 영천형 재난지원금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과 지역 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시민들이 빠르고 편리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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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의왕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의왕시는 2월 중 시작예정인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대비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첫 번째 회의를 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의왕시는 차정숙 부시장을 단장으로 행정총괄팀, 접종센터 운영팀, 대상자관리팀, 백신수급팀, 접종기관 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 등 2개반 6개팀 44명으로 구성된‘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을 구성했다.
또한,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지역 내 병원 등 7개 기관이 참여하는‘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집단면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예방접종을 준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관련업무 협의, 백신의 보관 및 접종방법 안내, 접종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 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관리 등 백신접종을 위한 전 분야에 대해 논의를 나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대상은 정부의 우선순위에 따라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우선적으로 접종받게 되며 순차적으로 임신부를 제외한 만18세 이상 전 시민에 대한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차정숙 부시장은“향후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빈틈없는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하루 빨리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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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순항
양산시, 양산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 추진 순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양산일반산업단지 재생사업에 포함돼 추진되는 양산2교 건설사업의 교대 및 교각 기초파일 시공, 지장물 이설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산산단 재생사업은 노후산단인 양산산단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업비 1,088억을 투입해 토지이용계획개편, 도시계획도로 개설, 양산2교 건설 등 23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핵심 공종인 양산2교는 길이 204m, 너비 22.5m 규모로 고려제강 유산공장 앞 삼거리에서 양산천을 횡단해 양산와이어로프쪽으로 연결되고 이와 연계해 개설되는 접속도로를 통해 국도 35호선과 직접 연결하는 것으로 건설 중이다.
양산2교가 완공 개통하면 양산산단 진출입 차량의 심각한 정체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국가지원지방도 60호선 2단계사업으로 추진 중인 양산대교 재가설도 올 상반기 착공해 2024년 완공 예정이어서 신설되는 양산2교와 함께 양산산단 진출입의 교통난 해소에 시너지효과를 낼 전망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2교를 포함한 양산산단 재생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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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공시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국토교통부는 전국 52만 필지에 대해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를 2월 1일자로 공시했으며 양산시 표준지는 2,436필지로 전년대비 170필지 증가했다.
올해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대비 경상남도 7.73%, 양산시는 7.61% 상승했다.
양산시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라 작년 3.92% 보다 높게 상승했으며 최고가격은 중부동 692-1번지로 단위면적당 358만원, 최저가격은 상북면 대석리 산3번지로 단위면적당 360원으로 결정됐다.
결정된 표준지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사람은 2월 1일부터 3월 2일까지 서면 또는 인터넷을 통해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이의신청 할 수 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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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주유소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사업 추진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2020년부터 ‘대기관리권역의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의한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이상인 주유소는 판매량에 따라 최장 2023년까지 유증기 회수설비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이에 따라 양산시는 관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설치비 비용부담을 경감하고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을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9대 4천7백만원을 지원했고 올해는 89개 관내주유소 중 연간 휘발유 판매량이 300㎥이상 2,000㎥ 미만인 지원대상 주유소가 32개소이다.
올해 지원예산은 1억5천3백만원으로 약 20대 지원 예정이며 지원금은 2018년 기준 연간 판매량 및 회수설비 조기설치 기한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주유 노즐 최대 8기의 한도 내이며 스텐드형은 최대 800만원까지, 천장형은 최대 1,000만원까지 가능하다.
보조금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신청서 및 서류를 준비해 양산시청 기후환경과에 방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유소 유증기회수시설은 한국환경공단으로부터 형식인증 받은 제품을 설치해야하며 회수시설 설치 후 환경공단으로부터 설치 검사를 받은 후 제작·판매업자, 설치사업자, 주유소 사업자가 보조금 지급요청서를 양산시로 제출하면 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유증기회수설비 설치사업을 통해 대기로 배출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을 저감하고 영세주유소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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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공무원, 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관내 도서관에 근무하는 A씨가 지난 1일 오전 11시 30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의 추정감염원은 배우자의 사촌동생과 장모님으로 이들은 1월 31일과 2월 1일 각각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1.23. 장모님댁에 자녀들을 잠시 맡기는 과정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확진된 A씨와 함께 검사를 받은 배우자와 아들은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딸은 1일 오후 3시 30분 확진 판정을 받고 사천생활치료센터로 A씨와 동반 입소했다.
A씨의 근무지인 도서관 관련자는 총 13명이 검사를 했고 이 중 접촉자 5명은 모두 음성으로 3명은 자가격리, 2명은 능동감시 조치됐다.
근무지 동선에 노출되지 않은 8명은 선제적 검사를 통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또 기타 동선 및 CCTV 통해 확인한 동선은 9개소에 접촉자는 11명이고 능동감시자는 32명이다.
양산시는 자가격리 중인 접촉자 14명 중 9명을 검사 완료했고 5명은 검사 예정이다.
또 도시관과 기타 동선에서 접촉한 총 능동감시자 34명에 대해서는 5명은 검사 완료했고 29명은 검사 예정이다.
아울러 서창도서관은 확진 판정 즉시 소독을 완료했고 3일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미검사자들의 검사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접촉자 및 동선노출 증상발현 여부를 면밀하게 모니터링 할 방침”이라며 “서창도서관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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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노후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등 지원사업 추진
양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는 미세먼지 대응 종합대책의 일환으로‘21년 1월에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과 노후경유차 폐차하고 LPG 화물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시작했으며 2월 3일부터 매연저감장치 부착 PM·NOx 동시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사업을 추진한다.
매연저감장치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이며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자동차 확인은 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조회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PM·NOx 동시 저감장치의 지원대상은‘02~‘07년식 배기량 5,800~17,000cc, 출력 240~460PS 경유 사용 차량이다.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대상은 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삭기 소유자들이다.
매연저감장치 부착사업은 45억6천만원의 예산으로 가격의 90% 지원받을 수 있고 10%는 자부담이다.
PM·NOx 동시 저감장치 부착사업은 2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대당 최대 15,051천원 지원받을 수 있고 자부담은 약 15만원 정도이다.
건설기계 엔진교체는 8천2백만원의 예산으로 지게차 경우 최대 약 2,290만원, 굴삭기는 최대 약 2,950만원 지원에 자부담은 없다.
사업별 신청방법, 지원금액, 지원조건 등 상세한 내용은 양산시청 홈페이지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차량소유자가 환경부에 인증받은 여러 제작사와 먼저 협의한 후 신청자가 선정한 장치 제작사가 시에 사업을 신청한다.
양산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및 질소산화물 등 유해성이 높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한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바란다”며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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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진주 시민의 희망을 현실로
진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2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조규일 시장의 주재로 진주 미래 청사진을 제시할‘진주비전 2030 중장기발전계획’수립 용역 1차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주비전 2030 중장기발전계획은 저출산·고령화, 4차 산업혁명, 포스트 코로나 등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2028년 서부경남 KTX 개통에 대비한 창조적인 미래 발전전략의 수립으로 대한민국 남중부 100만 생활권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적인 진주의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제5차 국토종합계획 및 제4차 경상남도 종합 계획 등 상위계획과 연계성을 갖추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지향적 발전을 위한 종합적·체계적·단계별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과 경제, 문화, 복지 등 각 부문별 계획을 현실화한 진주의 분야별, 기간별 발전전략과 세부적 실행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을 맡은 지방행정발전연구원은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고 위기에 대응하는 미래 신산업 육성 고전과 현대가 상생하는 문화도시 지향 건강과 휴식이 있는 푸른 도시 조성 스포츠를 통한 활기찬 도시 조성 인구구조 변화와 형평성을 고려한 복지체계 구축 도시다움과 농촌다움이 조화로운 도시 조성 등 6대 목표를 설정하고 단기 5년, 장기 10년의 미래발전 전략과 세부 실행 계획 수립에 중점을 둔 용역 계획안을 보고했다.
이번 용역은 시민이 희망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10월 착수한 이후 약 한달 동안 약 10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했으며 전문가 집단의 자문과 시의 분야별 해당 부서와의 긴밀한 협의를 거쳐 오는 8월 완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용역은 부강 진주 3대 프로젝트 등 민선 7기 역점사업과 융합·연계하고 진주만의 새로운 미래 가치를 발굴하는 선제적인 용역이 되어야 한다”며 “2030년, KTX 진주 시대를 대비한 진주시의 최상위 로드맵이 될 수 있도록 미래 지향적 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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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설 명절 맞이 따뜻한 기부 행렬
진주시복지재단, 설 명절 맞이 따뜻한 기부 행렬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1일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사회 기업들의 성금품 기탁식을 가졌다.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에서 백미 1053포, ㈜삼삼환경에서 성금 1000만원, ㈜동건환경에서 성금 1000만원, ㈜지주에서 성금 300만원, 더나눔트레이딩에서 홍삼 및 제비집 농축액 50세트를 진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기업들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며 “이 시기를 다같이 이겨낼 수 있도록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조규일 진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와 한파로 얼어붙은 몸과 마음에 훈기를 불어넣어 더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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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창녕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창녕 32번은 창녕 30번, 31번 확진자와 가족 관계로 창녕 26번 확진자의 2차 접촉자이다.
지난 1월 29일 창녕 26번의 확진으로 창녕 30번과 동반해 12시 50분경 창녕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자가격리 중 2월 1일 미열, 기침 등 최초 증상 발현으로 오후 6시 30분경 검사를 받고 2월 2일 02시경 양성으로 판정받아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해 입원 치료중이며 가족 간 접촉으로 인한 감염으로 추정하고 있다.
군은 창녕 32번 확진자가 1월 29일부터 자가 격리에 들어가 추가 접촉자는 없고 자택은 방역을 완료했으며 모든 접촉자 파악이 완료된 동선에 대해서는 지침에 따라 비공개된다고 전했다.
창녕군의 코로나19 발생현황은 지난해 2월 26일 첫 확진환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32명이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시행에 따라 군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월 1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했다.
특히 관내 확진자가 발생한 미용 업종에 대해 업종별 맞춤 방역조치를 강화하고자 1월 31일부터 2월 13일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로 상향 조정했으며 관내 미용업은 오후 9시 이후 운영 중단되며 면적 8㎡당 1명으로 인원 제한 또는 두 칸 띄우기를 실시해야 한다.
또한 군은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 특별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연휴기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전통시장, 버스터미널, 다중이용시설 등 분야별로 방역관리 중점 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코로나19에 대비해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창녕군 추모공원은 연휴기간 운영을 폐쇄하고 연휴기간을 제외한 2월 24일까지 사전예약제로 최소한의 인원만 신청 받아 운영한다.
한정우 군수는 “직계가족도 예외 없이 거주지가 다르면 5명부터 모임을 가질 수 없으니, 올 설은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캠페인에 동참하시어 외지에 사는 자녀들의 창녕 방문과 타 지역으로의 친지 방문을 자제해 주시기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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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2년도 국·도비 확보 본격 추진
함안군, 2022년도 국·도비 확보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지난 1일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2022년 국·도비 사업 예산확보 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국·도비 확보를 위한 본격활동에 들어갔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회의는 조근제 군수 주재로 이뤄졌으며 전 부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내년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을 올해 2,141억원 보다 22% 상승한 2,617억원으로 정하고 부서별 세부사업 추진 계획과 문제점에 대한 대책 보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 따르면 2022년도 국·도비 확보대상 사업으로 국가지정문화재 및 등록문화재 보수정비, 스마트시티 솔루션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군은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국가 재정운용 계획과 중앙부처의 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실행하고 중앙부처와 경상남도를 수시 방문하는 등 긴밀한 협조 체계 강화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조 군수는 정부에서 2022년부터 생활과 밀접한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간 격차를 완화하는 정책의 일환으로 생활SOC사업 및 주민 참여예산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므로 군에서는 사전에 준비를 철저히 해 공모사업에 선정되도록 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 군수는 “열악한 자체 재정만으로는 지역기반시설 확충과 지역 현안 사업추진에 한계가 있다”며 “이를 극복하고 우리 군이 도약을 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국·도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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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도 1학기 마산대학교 시설위탁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함안군, 2021년도 1학기 마산대학교 시설위탁 평생교육원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마산대학교와 협약을 체결해 위탁운영하고 있는 2021년도 1학기 평생교육원 수강생을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산대학교 시설위탁 평생교육과정은 신규강좌로 ‘초보자를 위한 블로그 만들기’, ‘플라워&플랜테리어’, ‘속눈썹&아트메이크업’, ‘두피와 모발건강 관리’ 등 13개 강좌를 비롯해 DSLR 사진교실, 감성 타이테라피, 쉽게 만들 수 있는 나만의 홈 베이킹, 부동산 공경매 컨설턴트, 태극권 등 100세 시대를 대비한 은퇴 교육과정을 포함해 총 57개 강좌가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5일까지 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 접수 가능하다.
수료군민에 한해 1인당 수강료 6만원이 지원된다.
함안군민과 함안군 소재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접수순으로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4월 5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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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금연지도원 모집
함안군보건소, 금연지도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함안군보건소는 금연구역 내 단속 업무 수행을 위한 금연지도원 4명을 오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금연구역 감시 및 계도를 통해 군민들의 흡연을 예방하고 비흡연자 보호를 위한 간접흡연 없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군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격기준은 도지사 또는 군수가 정하는 건강·금연 등 보건정책 관련 업무교육과정을 4시간 이상 이수한 사람 민법 제 32조에 따른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제4조에 따라 등록된 비영리단체에 소속된 사람으로서 해당 법인 또는 단체의 장이 추천하는 사람이며 두 가지 기준 중 하나만 충족하면 된다.
2021년 3월 1일부터 2년 간 활동하게 되는 금연지도원의 주요임무는 금연구역의 시설기준 이행 상태 점검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 위반 시 관할 보건소에 증빙자료 제공 지역사회 금연홍보 및 금연교육 지원 업무 등이다.
지원하고자 하는 자는 2월 3일부터 9일 사이 평일 근무시간 내 보건소 3층 건강증진과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보건소는 심사위원회를 통한 서류전형 및 면접진행 후 대상자를 최종 위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