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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구성 완료
하남시 신장1동, 주민자치회 임원진 구성 완료
[국회의정저널] 하남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8일 주민자치회 출범 후 첫 회의를 열고 제1기 임원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영상회의로 진행한 가운데 동료 위원들이 추천한 후보에 대해 온라인 익명 투표를 거쳐 자치회장과 부회장, 감사를 선출했다.
이번에 선출된 권영복 자치회장과 최순희 부회장, 장승기 감사는 2년 임기 동안 30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주민자치회를 이끌게 된다.
권영복 회장은 “초대 자치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동료 위원들과 함께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장1동 주민자치회는 새로운 임원진을 중심으로 분과 구성을 완료하고 운영 세칙을 제정하는 등 남은 절차를 마무리하고 이달 중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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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2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추첨으로 선정
하남시 미사2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추첨으로 선정
[국회의정저널] 하남시는 지난 29일 미사2동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추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실행하며 주민참여 확산과 자치분권 실현을 이끌어 가는 동 단위 주민 대표기구다.
시에 따르면 30명 모집에 35명이 신청해 추첨을 실시했으며 공정을 기하기 위해 별도의 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추첨절차 전반을 진행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후보자들이 추첨 과정을 온라인으로 참관하는 가운데 추첨관리위원이 추첨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정성별이 60%를 넘지 않도록 구분 추첨해 남 17명·여 13명의 위원을 선정했다.
결원을 대비해 예비 후보자 순위도 추첨으로 결정했다.
주해연 미사2동장은 “이번에 선정된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함께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미사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5개 동 주민자치회 구성을 완료하고 이를 모든 동으로 확대하기 위해 위원 추가 모집과 주민자치 교육을 진행했다.
이에 미사2동을 포함한 5개 동이 주민자치회 출범을 앞두고 있으며 이달 중 위원 위촉과 임원진 구성, 내규 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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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설 명절 대비 특별방역점검 실시
경기도_광주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국민들의 전국적 이동과 가족모임 증가 등 코로나19 감염확산 우려가 증가하는 설 명절을 대비해 고속도로 휴게소, 스키장 부대시설, 유흥시설 및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지침 준수 여부를 집중점검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주요 방역지침으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유흥시설 및 홀덤펍 집합금지 조치 식당 및 카페는 오후 9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영업만 가능 등이며 점검 시 해당내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 명절 대비 특별방역 대책기간은 1일 0시부터 14일 24시까지며 준수사항을 지키지 않고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3차 대유행 확산이 감소세에 있지만 이동량이 많은 설 명절을 대비해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영업자분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다중이용시설을 매개로 한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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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올해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하남시, 올해 친환경 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 확대
[국회의정저널] 하남시가 올해 전기 · 수소자동차 구매 보조금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올해 72억 6,130만원의 예산을 들여 지난해 248대보다 크게 늘어난 403대 친환경 차량에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 차종은 전기승용차 195대, 전기화물차 89대, 전기이륜차 26대, 수소연료전지차 93대다.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하남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기업, 법인, 단체가 지원 대상이다.
수소차는 이달부터‘저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접속해 신청하면 되며 전기차는 2~3월 중 공고할 예정이다.
전기자동차의 경우 평균 1,100만원, 전기이륜차는 평균 180만원, 전기화물차 평균 2,300만원을 지원하며 세부 차종에 따라 금액이 변동될 수 있다.
수소연료전지차는 3,250만원으로 정액 지원한다.
차종별 세부 지원 금액은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내연기관 차량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줄여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정부의 그린모빌리티 보급 확대 정책에 적극 동참해 친환경 사업 추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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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퇴임 새마을부녀회장 감사패 수여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 퇴임 새마을부녀회장 감사패 수여
[국회의정저널]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퇴임 새마을부녀회장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소흘읍은 이날 재임기간 동안 지역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반찬, 명절 떡 나눔, 헌 옷 모으기 운동 등 몸을 아끼지 않는 참봉사를 펼쳐온 정만순 전 소흘읍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5명의 임기 만료 새마을부녀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최기진 소흘읍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방역활동과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소흘읍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소외계층 밑반찬 봉사사업,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새마을대청소 등 관내 행사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사회의 화합과 소통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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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내 최초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등급제·시장 품질인증제 시행
김천시, 도내 최초 샤인머스켓 당도표시 및 등급제·시장 품질인증제 시행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김천포도 중 최고의 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샤인머스켓에 대해 올해부터 도내 최초로 당도표시 및 등급제, 김천시장 품질인증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김천시 과실공동브랜드인“김천앤”포장재를 지원받아 사용하는 생산자단체의 경우 올해부터 샤인머스켓 출하 시 16Brix ± 1 또는 18Brix ± 1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만 하며 만일의 경우 발생될 수 있는 소비자 리콜에 대해서도 생산자단체에게 직접 책임을 지도록 리콜책임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18Brix ± 1의 프리미엄 박스의 경우 농협 등을 통해 공선출하조직에 한해 신청을 받아 제대로 된 재배 및 품질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생산단계에서부터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며 이들 중 신청자에 한해 현지심사를 거쳐 김천시장 품질인증스티커 배부·부착 및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프리미엄급으로 차별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이에 대한 사전 홍보를 위해 읍면동별 현수막 게첨 및 스마트마을공지시스템을 통해 대대적으로 관련 내용을 전달해 왔으며 지난 26일에는 비말 차단 가림막 설치 등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10개 지역농협 김천앤 포장재 담당자들과 업무 협의회를 개최해 관련내용을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8일에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22개 읍면동 김천앤 포장재 지원사업 업무담당자들에 대해 지침시달 교육도 실시했다.
김천시는 2020년부터 개별농가 단위에서 생산자 단체 단위로 김천앤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대상을 변경해 왔으며 품질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포전매매 또한 신청대상에서 원천적으로 배제해 왔다.
이와 더불어 2021년부터는 김천앤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포장재 제작 및 공급업체 및 관내 유통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무단으로 김천앤 포장재를 제작·판매·양도 또는 유통시킴으로써 브랜드 이미지를 실추시킬 경우 상표법 위반으로 고발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방침이다.
또한 김천시는 2020년 김천앤 품질관리단 운영을 통해 품질관리기준 미달 출하농업인 18농가을 적발, 이들로부터 보조금을 환수조치 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당도표시 및 등급제, 김천시장 품질인증제 실시로 인해 생산자 단체의 자율적인 통제 기능만 제대로 발휘된다면 김천샤인머스켓 품질향상과 더불어 농가 수취가격 상승이 기대된다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국적으로 샤인머스켓의 재배면적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김천시 관내에서도 샤인머스켓으로의 전환면적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포화된 샤인머스켓 유통시장에서 김천샤인머스켓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철저한 품질관리 뿐이며 샤인머스켓 고유의 맛과 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생산단계에서 부터 철저한 포장관리가 선행되어져야만 한다”고 강조하고 생산자단체 및 작목반 스스로가 김천샤인머스켓에 대한 소비자 신뢰 회복을 위해 회원농가에 대한 자율적인 통제를 통한 품질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2019년부터 2020년까지 품질제고를 위해 샤인머스켓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휴대용 비파괴 당도측정기 총336대를 공급한 바 있으며 2021년에도 64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2021년 김천앤 포장재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10일 까지 각 읍면동 및 자두연합회를 통해 받을 계획이며 특히 샤인머스켓 18Brix ± 1 프리미엄 박스의 경우 공선출하조직이 있는 농협과 포도회를 통해 직접 신청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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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정례조회, 2020 부서평가 시상
경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경산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2020 부서평가 시상으로 진행됐다.
2020 부서평가는 본청과 읍면동으로 나누어 시상했으며 본청은 최우수에 보건행정과, 우수에 복지정책과, 일자리경제과, 장려에 토지정보과, 사회복지과, 문화관광과, 안전총괄과, 축산진흥과가 수상했고 읍면동에서는 최우수에 하양읍, 북부동, 우수에 진량읍, 남부동이 수상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2020년 코로나19 발생에도 시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다각도의 행정 지원서비스와 지역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방역활동을 추진하며 부서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12개의 부서를 격려”했다.
아울러 “설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방역과 민생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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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4대 가정 확인증 첫 발급 개시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올해부터 4代 가정의 가구원 중 필요로 하는 자를 대상으로 4대 가정 확인증을 발급하며 확인증 소지자는 김천시에서 설치 및 관리·운영하는 시설물을 이용할 경우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4대 가정 확인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먼저, 4代이상이 1년 이상 김천시에 실제로 함께 거주하고 있는 가정으로서 만 70세 이상의 존속을 부양하는 가정의 가구원이라야 한다.
조건을 갖춘 가정은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서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이에 앞서 김천시에서는 아름다운 전통문화 유산인 효를 장려하고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가정의 달과 효의 달에 25만원씩 4代 가정에 효행장려금을 지급해오고 있으며 4대 가정 확인증을 발급하게 된 것은 효 문화를 더욱 확산하기 위함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핵가족이 대부분인 요즘 사회에서 효를 근본으로 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살아가는 가정이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 앞으로도세대 간 소통과 이해증진 그리고 효 문화 확산을 위한 좋은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 위해 노력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노인을 존중하는 김천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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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5월까지 비상근무
진도군,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5월까지 비상근무
[국회의정저널] 진도군이 봄철 산불 대응 태세 강화를 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불방지 종합 대책을 수립, 산불방지 대책 본부 운영 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의 진화 공조체제 구축 산불발생 예방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최근 진도 공설운동장에서 체력 검정 등을 실시해 선발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명은 7개 읍·면에서 수시 순찰을 통해 산불 발생 시 즉각 출동할 수 있는 대응 태세를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비상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하고 등산객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산불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도군 환경산림과 관계자는 “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위해 산불 취약지 등에 대한 감시 활동과 소각 금지 계도 단속 등 산불 예방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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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읍, 조금시장 코로나19 예방 홍보 실시
진도읍, 조금시장 코로나19 예방 홍보 실시
[국회의정저널] 진도읍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조금 시장 오일장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일 진도군에 따르면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방문자가 많은 시간대에 길거리 플래카드와 피켓 등을 이용,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마스크 착용이 최고의 백신’이라는 주제로 마스크 착용 홍보, 마스크 배부, 손 소독제, 홍보물 배부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진도읍 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조금 오일장 관련 코로나 확진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료 시까지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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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김천운동의 적극적 동참을 위한
‘해피투게더’김천운동의 적극적 동참을 위한
[국회의정저널] 김천시 대곡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민족최대의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청결한 대곡동 이미지를 더 높여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인, 청결운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1월 29일에 설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시청 경제관광국 직원과 대곡동 직원 등 20여명이, 부곡동 맛고을, 부곡시장, 원룸단지 등 골목 곳곳을 누비며 쓰레기를 줍고 적치물을 수거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과 주택가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한 홍보에도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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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식품개발분야 시범사업 대상자 모집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역 농산물 가공사업 다양성과 김천 대표 음식 상품 개발 및 발굴·육성을 위한 김천시 식품개발팀 시범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업명은 고품질 베이커리용 과일가공 시범, 김천대표 특화음식 개발 시범, 지례흑돼지 만두 상품화 시범, 소규모 농식품 가공업체 포장재 지원사업 4개 사업 9개소 선정이다.
사업대상은 각 사업별로 영농조합법인, 2농가 이상 공동참여,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사업자, 로컬푸드 납품 가공업체가 대상이며 프랜차이즈 사업장은 제외 된다.
김천시 및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자세한 사항을 확인 할 수 있다.
신청서와 사업장에 적용할 사업계획서를 작성하면 되며 사업신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접수를 받고 있다.
불가피하게 방문 접수 시 마스크 필수 착용 및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 김천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로 2021년 2월 15일 또는 3월 2일 까지 접수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054)421-2544~2545로 하면 된다.
김재경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천을 대표하면서도 대중들에게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역량 있는 사업장의 발굴과 육성을 위해 많은 신청을 부탁드리며 사업 성공을 통해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상생 발전 기반 조성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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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시장 “광역철도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
정하영 시장 “광역철도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
[국회의정저널] “광역철도의 김포 유치만이 김포 교통문제 해결의 답이다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GTX-D 유치에 힘을 모아주십시오.” 정하영 김포시장이 1일 오전 시민들과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으로 출근하며 서울지하철 연장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 유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정 시장은 이날 오전 양촌역에서 김포골드라인에 탑승한 뒤 시민들과 출퇴근길, 철도망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 시장은 풍무역에서 내려 열차 탑승대기 중인 시민들과도 의견을 나눈 뒤 김포공항역으로 이동해 환승동선 등을 점검했다.
정 시장은 이 자리에서 “현재 김포골드라인의 혼잡율이 280%다 매달 수천 명씩 인구가 늘어나 사우, 풍무, 고촌에서는 탈 수도 없다”며 “대체 수단이 나와야 하고 광역철도 유치가 답이다 최근 대광위원장을 만나 서울 서부지역의 교통 대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광역철도와 올림픽대로 BTX의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
정 시장은 이날 별도로 성명을 내고 “서울지하철과 인천지하철 김포 연장, GTX-D 유치에 힘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정 시장은 성명에서 “올해 1월 말 누적 탑승자 수가 2천만명을 돌파했다”며 “그러나 2량의 1편성 경전철이다 보니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인구가 급증하는 김포시의 대동맥이 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 시장은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 시민들의 출근길은 편안함은 고사하고 고통길로 변한지 오래고 언제까지 불편을 참아야 하는지 시민 여러분들의 불만은 하늘을 찌를 듯하다”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최소한의 거리두기는커녕 숨조차 제대로 쉴 수 없는 상황에 시장으로서 또 시민의 한 사람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김포골드라인의 혼잡도를 낮추기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차량 10량 5편성 제작에 착수하고 2024년 말에 투입해 배차 간격을 2분대로 단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차량 제작기간을 감안해 출퇴근시간대에 예비차량을 투입하고 혼잡율 사전예고제, 역사에 안전요원 추가 배치로 혼잡율 완화와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최근 발생한 열차 장애와 불안정한 운영을 해소하기 위해 김포골드라인의 김포시 공기업 직영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서울방향 버스노선 확충과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검토 중인 첨단 급행버스시스템 BTX의 조기 추진을 강력히 요청해 철도이용 수요 분산은 물론 도로 교통체증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 시장은“김포시의 교통난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광역철도의 김포 유치뿐”이라며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의 김포연장, GTX-D 노선의 김포유치가 실현될 때 비로소 체계적인 대중교통이 완성되고 시민 여러분의 활기찬 출퇴근과 행복한 삶이 보장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오늘 이 시간부터 김포시장으로서 국가철도망계획에 광역철도 김포 유치가 확정되도록 범시민운동을 벌일 것을 시민 여러분에게 제안한다”며 “서울지하철 5호선과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GTX-D 유치에 힘을 모아달라”고 재차 호소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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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제정 관련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 유광혁 의원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제정 관련 정담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유광혁 의원은 지난달 29일 경기도의회 동두천상담소에서 경기 장애인 부모연대 관계자와 함께 뇌병변장애인 지원 조례안 제정 관련 정담회 시간을 가졌다.
장애인이라 함은 신체적, 정신적장애로 인해 장기간에 걸쳐 일상생활 또는 사회생활에 상당히 제약을 받는 자를 말하는데, 그 중 뇌병변장애인은 뇌성마비,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등 뇌의 기질적 병변으로 인해 나타난 신체적 장애를 가진 사람이다.
유광혁 의원은 2019년에도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일회용품 구입 지원 사업을 논의한 바 있으며 최초로 뇌병변 장애인 지원 조례안을 발표했다.
경기장애인 부모연대 관계자는 “뇌병변장애인의 구체적인 지원, 소득기준에 대해 현실적인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소아 뇌병변장애 같은 경우에는 물리치료 및 작업치료를 주기적으로 받아야 하는데 보험비, 의료비지원이 되지 않아 경제적인 부담이 크고 동두천시에 장애진단, 물리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없기 때문에 타지로 나가 진료를 받아야 하므로 교통비 부담과 시간적인 소요가 너무 크다”고 말했다.
이에 유광혁 의원은 “뇌병변 장애인의 경제적인 부담에 공감을 표하며 의료비지원과 활동보조지원에 대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의원은 “뇌병변장애인을 위해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의사소통이라고 생각된다면서 의사소통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고 보장구, 보조기기 등 필요한 물품을 지원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해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 중이며 경기도의회 상담소를 검색하면 가까운 상담소 위치와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다.
도의원들은 지역상담소를 기반으로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생활불편 등 각종 민원사항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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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AI·ASF 등 가축 전염병 차단 방역 총력
양주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한 체계적인 방역 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는 경기도를 비롯한 전라북도 등 8개 시·도 가금농장에서 82건의 고병원성 AI가 검출되고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등 양돈농장에서 ASF가 16건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가축 전염병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동절기 철새도래에 따른 고병원성 AI 예방을 위해 총 9대의 방역차량을 동원, 철새도래지를 비롯한 주요 도로와 인근 가금농가 소독을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공수의사 인력을 활용해 관내 가금농가 대상 주 2회 AI 간이키트 검사를 실시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단계별 대처계획을 관내 가금 사육 농가와 공유, 사전 대응 태세를 강화한다.
‘ASF 중점방역관리지구’를 지정해 ASF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점 관리하는 한편 ASF 전문수의사를 현장에 배치해 지역 내 양돈농가 방역시스템 컨설팅을 실시하고 한층 강화된 방역시설을 한돈농가에 설치·지원한다.
특히 ASF 매개체인 야생멧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하는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동절기까지 연장, 대대적인 야생멧돼지 포획을 추진한다.
한편 양주시는 가축 전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019년 9월 농업기술센터 내에 방역대책상황실을 설치, 축산관련 차량 소독을 위한 거점소독소를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450여 마리의 야생멧돼지를 포획, ASF 시료검사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에 이어 조류인플루엔자까지 가축 전염병 확산 위험이 높은 엄중한 시기인 만큼 가용 역량을 총동원해 가축 전염병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