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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전통시장 장보기 마스크 착용해주세요”
해남군“전통시장 장보기 마스크 착용해주세요”
[국회의정저널] 해남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1일 전통시장 장보기 및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캠페인을 펼쳤다.
명현관 해남군수와 군 관계자들은 해남읍 오일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가지는 한편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에서 마스크 쓰기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전통시장 등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활발히 유통되면서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주고 있는 해남사랑상품권의 이용을 독려하는 캠페인도 펼쳤다.
해남사랑상품권은 2월말까지 10% 특별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올들어 벌써 182억원이 판매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또한 해남군은 올해 공직자 맞춤형 복지포인트 90%, 14억여원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상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군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2월 10일까지 전 공무원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 “전통시장 등 이용시 마스크 수칙 등 방역 수칙을 지키고 설명절 고향방문 자제 등 잠시 멈춤을 통해 안전한 설을 맞을 수 있도록 하자”며“코로나로 힘든 전통시장 상인을 응원하고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자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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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가동
곡성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 가동
[국회의정저널] 곡성군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 계획을 수립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나섰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이 주도해 마을 환경을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곡성군에서는 전체 272개 마을 중 150개 마을을 선정해 마을마다 3년 동안 900만원씩 지원한다.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곡성군은 각 마을별로 추진단을 설치하고 실무회의 등을 통해 주민에게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본 사업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전라남도 주관으로 올해 처음 시행되는 사업이다.
사업 계획에서부터 추진, 사후관리까지 자발적인 주민 참여를 통해 공동체 정신과 생활 만족도를 높이자는 것이 주된 목표다.
군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회복과 깨끗한 곡성 만들기에 마중물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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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장 관용차량 산불조심 스티커 부착으로 산불예방 앞장
삼척시장 관용차량 산불조심 스티커 부착으로 산불예방 앞장
[국회의정저널] 김양호 삼척시장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어지는 봄철 산불조심강조기간 돌입에 따라 시장전용 관용차량에 삼척시 마스코트를 활용한 “삼척동자 산불조심 스티커”를 부착해 산불예방에 앞장선다.
삼척시는 봄철 산불조심강조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필두로 읍면동 산불감시원282명,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110명을 배치했으며 14개소 산불대응 담수지를 운영한다.
또한, 산불상황관제시스템 282대, 무인감시카메라 19대, 무전·통신 장비 169대, 자동방송기기 44개소 등 산불 예방 장비를 구축했으며 도계읍 고사리 일원 외 56개리 1만 5956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신기면 대평리 간대산 등산로 외 36개 구역 79.52km를 등산로 폐쇄 구역으로 지정했다.
입산통제구역을 제외한 삼척시 관내의 모든 산림은 화기물 소지 입산금지구역으로 지정했다.
아울러 이 기간 동안 논·밭두렁 태우기, 쓰레기 소각, 입산통제구역 출입, 인화물질 소지, 담배꽁초 버리기 등 불법 행위를 차단하기 위한 순찰 단속을 강화하고 마을앰프, 차량앰프, 취약지 순찰 등을 통해 ‘산불 없는 우리고장 만들기’ 홍보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삼척시민들이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 산불로 인한 피해가 가중되지 않도록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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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감시팀 운영으로 깨끗한 영천 조성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환경오염사고 예방 및 환경오염 없는 깨끗한 영천 조성하기 위해 환경감시팀을 운영한다.
환경감시팀은 불법폐수 배출업소 악취 민원 다발 축사 및 금호강 본류 및 지류하천에 대해 순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시민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악취 민원에 대해 종합계획을 수립했으며 환경감시팀을 최대한 활용해 상습 악취 민원 발생사업장에 대해 집중감시와 동시에 최신 기술지원 신공법 공유 등을 실시해 사업주에게 자발적으로 개선을 유도하고자 하며 근본적으로 악취발생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지역별 순찰조를 편성해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시 신속히 대응하고 특별히 기름유출사고 불법폐수 배출행위 등 공공수역에서 발생되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환경감시팀 운영으로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환경오염행위 최소화로 시민이 깨끗한 환경에서 행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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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문화관광해설사 활동비 인상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전남 구례군이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비를 인상해 해설사의 처우개선과 관광만족도 제고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군은 지난 1월 20일 문화관광해설사의 활동비를 전라남도 내 적정수준인 1일 6만원으로 인상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금년 1월분부터 소급해 인상된 금액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전남에서 5번째로 관광객이 많은 지역이며 관광서비스 수요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로 해설사의 역할이 증대되고 있으나, 활동비 단가는 도내에서 두 번째로 적은 편이었다.
이번 해설사 활동비 인상으로 현장해설 수준을 높여 관광객들의 니즈를 충족하고 질 좋은 관광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문화관광해설사들의 노고를 잘 알고 있고 충분하지는 않지만 해설사의 처우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해설사의 말 한 마디가 구례군 관광이미지를 결정하는 만큼, 구례를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보다 친절하게 안내해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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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 영업자“경제부담 확 줄었다”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는 축산물 영업자가 제품 검사시설 등 축산물 안전에 저해되지 않는 시설에 한해 공동사용 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해 축산물 영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축산물 해썹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축산물영업자의 불편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축산물가공업자, 식품판매업자의 제품 검사시설, 시설 공동 사용 확대, 도축검사 증명서 발급 개선, 해썹인증 신청 서류 간소화, 해썹 인증 교육 수료 기준일 완화 등이다.
축산물가공업자가 다른 영업을 같이 하는 경우 그 영업소의 검사실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시설기준이 완화된다.
식육판매업자가 식육부산물전문판매업을 같이 하거나 또는 식육부산물전문판매업자가 식육판매업을 하려는 경우 밀봉된 제품을 보관하는 냉장·냉동시설과 판매를 위한 진열시설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된다.
그동안 도축업자만 발급받을 수 있었던 도축검사 증명서를 도축하는 가축 소유자도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가 개선된다.
축산물 해썹 인증 신청 시 ‘자체안전관리인증기준’ 대신 중요관리점 등 핵심사항만을 기재하는 ‘안전관리인증계획서’를 제출하고 행정정보 공동이용을 통해 확인 가능한 영업 허가증은 제출하지 않도록 간소화 된다.
현재는 인증 신청 전에 교육을 수료해야 하지만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우선 인증을 받고 6개월 이내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축산물가공업체의 경제활동 부담을 줄여주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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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도내 학생에게 승마체험 기회 제공
전북도, 도내 학생에게 승마체험 기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가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체력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북도는 올해 12억원을 투자해 학생승마, 저소득 생활승마, 재활승마 등 총 3,734명의 학생들에게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등교 제한, 야외활동 자제 등 청소년들이 겪을 수밖에 없었던 신체적 제한과 심리적 불안을 극복하고 청소년들에게 안정과 회복의 기회를 제공해 신체적,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승마체험을 희망하는 학생은 학교, 청소년 육성·교육 목적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민간단체의 추천을 받아 관할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전주, 고창, 부안은 체육부서에서 접수 10회 운영되는 승마체험의 비용은 총 32만원으로 지원금 22만4천 원을 제외하고 체험 당사자는 9만6천 원만 부담하면 된다.
특히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장애학생들은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무료로 승마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승마체험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에 대비해 보험가입을 의무화하고 체험비용에 보험가입비용이 포함되어 있어 안심하고 승마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은 각 시·군에 설치되어 있는 승마장에서 실시하고 승마장이 없는 시·군 학생은 인근 시·군의 승마장을 이용해 체험할 수 있다.
김추철 전북도 축산과장은 “이번 승마체험이 코로나19에 지친 도내 청소년들의 심신 강화에 도움을 주고 나아가 승마인구 저변확대를 통한 승마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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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노후정수장, 스마트 정수장으로 전면 개량 추진
구례군청
[국회의정저널] 구례군은 오래된 구례·마산 정수장의 전면개량을 추진해 안정적인 수돗물 생산과 공급기반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환경부의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의 일환인 노후정수장 정비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총사업비 26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2년 12월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2019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착수해 행정적인 절차를 2020년까지 마치고 올해 공사를 착수한다.
구례정수장은 78년부터 운영해 구례읍의 급수를 담당하고 있고 마산정수장은 84년부터 운영해 마산면, 광의면, 용방면을 급수구역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황으로 준공한지 40여년이 지난 시설로 전면개량을 시행한다.
세부내용을 살펴보면 구례정수장 3,000톤/일 마산정수장 2,600톤/일로 운영하고 있으나 수돗물 사용량의 변화에 따라 수요량을 맞추기 위해 생산용량을 5,600톤/일에서 7,900톤/일로 증설함과 동시에 기존 정수장을 폐쇄하고 섬진강변 구례취수장 인근으로 위치를 이전해 통합 증설한다는 것이다.
이번 사업은 급변하는 수질변화에 대응해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함에 따른 주민 보건위생 및 생활수준 향상과 수인성 전염병 예방에 사업효과가 기대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노후정수장을 개량해 현대화함으로써 수돗물 수질 고급화는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수돗물을 차질없이 공급하는 스마트한 정수장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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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맞이 2월 한 달간 온라인 심리상담 지원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학기를 맞아 2월 한 달간 도내 중·고등학생들의 심리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고민 해결을 돕는 온라인 심리검사 프로그램 ‘상담해줌’을 운영한다.
‘상담해줌’은 온라인 영상회의 매체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이에 대한 해석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청소년들은 온라인 심리검사를 통해 현재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본연의 기질이 무엇인지 살펴봄으로써, 자신의 성격과 장·단점, 대인관계 유형을 탐색해 볼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후 심층 상담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겐 전담 상담사를 배정해 1:1 맞춤형 전문 상담 서비스를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사회적 거리두기와 외부활동 제약으로 우울, 무기력 등의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청소년들에게 상담 시 기질별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함께 안내해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인스타그램 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문의나 신청이 가능하다.
상담신청 접수 후 예약한 일자에 발송되는 온라인 링크를 통해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바로 화상으로 해석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 황철호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스트레스와 고립감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상담·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소년들의 심리면역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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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절기 이모작을 통한 농업소득 증대
전라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도가 오는 3월 12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서 논활용 직불사업을 신청받는다.
논활용 직불제는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및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한 사업이다.
2019년까지 밭농업 직불금으로 지원되었으나, 지난해 직불제 개편에 따라 기존의 밭고정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논이모작 직불금은 논활용직불제로 개편됐다.
지목과 상관없이 논에서 보리, 밀, 귀리, 감자 등 식량작물과 화이트클로버, 레드클로버 등 목초류를 재배한 농가가 대상이다.
지급단가는 ha당 50만원으로 농업인은 최대 30ha, 농업법인은 최대 50ha까지 지급된다.
지난해 새롭게 개편된 논활용 직불금은 도내 1만2천 농가에 137억원이 지급되며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된 바 있다.
논활용 직불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밭농업에 이용된 논이 대상이며 신청한 시점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인의 농업경영체 등록정보를 유지해야 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
지원조건은 종전의 쌀고정 직불금이나 밭고정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로서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에서 밭농업을 이행해야 한다.
3월까지 신청·접수가 마무리되면 도와 시군에서 4월부터 5월까지 지급요건 확인과 농지 기능 및 형상 유지 여부 등 이행 점검을 실시한다.
이후, 농업외소득 등 지급요건을 검증해 부적격자 확인 작업을 거쳐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논활용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자기소유가 아닌 농지를 신청하는 경우, 지급대상 확정일인 5월 31일 이전까지 임대차 또는 사용대차 계약서 등을 확보해 경영체 등록을 변경하는 등 대상농지에 대한 실경작 여부를 증명해야 한다.
최재용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논활용직불금은 동절기 이모작을 통해 농업소득을 올릴 수 있는 직불금으로 해당 농업인 모두가 누락없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준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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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정참여 기회 확대 위해 ‘1일 명예 청년시장’ 제도 운영
과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과천시는 청년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정책제언 수렴 및 시정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1일 명예 청년시장’제도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1일 명예 청년시장’은 4월에서 6월, 9월에서 11월까지 총 6명이 매월 1일 활동하게 되며 하룻동안 시장과 동행하며 지역 민원 및 현안 등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보고 느낀 점에 대해 정책제언을 하게 된다.
시는 명예 청년시장이 제언한 내용에 대해 검토 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일 명예 청년시장’은 공모를 통해 선발하며 지원자격은 과천시에 주소지 또는 사업장을 두고 있는 만 19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 중 시정운영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서 접수는 2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1일 명예 청년시장 공모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fax , 방문신청 중 1가지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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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탄소산업도시로 여전히 직진중
구미시, 탄소산업도시로 여전히 직진중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지난 해 탄소섬유 국산화 개발을 위해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전북으로 결정했다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현재, 세계적 화두인 탈 탄소사회의 핵심이 역설적이게도 탄소산업육성에 있으며 2017년부터 국책사업으로 추진된 탄소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구미 국가 5산단에 탄소소재 부품 특화 생산거점인 탄소 성형부품상용화인증센터 준공과 더불어, 이를 운영할 석박사급 인력 십여명과 함께 탄소소재 핵심부품 상용화와 탄소산업 연관 기업 지원을 위한 체계적 기반도 마련했다.
특히 탄소섬유는 철을 대체할 ‘미래산업의 쌀’ 로 주목받으며 철을 사용하는 모든 제품에 대체 적용할 수 있어 수소자동차 등 친환경 모빌리티의 핵심소재로 떠오름에 따라,탄소산업의 수요시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규모가 급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구미시는 예측하고 있다.
이에 구미시는 2017년 제정한 탄소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에 근거해 다양한 탄소산업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탄소소재 핵심기술 보유기업과 발열의자, 휠체어, 공기호흡기용 압력용기, 고강도 경량 특수목적용 사다리 등 탄소복합재를 활용한 핵심기술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국내 유일한 탄소소재 중심의 탄소포럼도 매년 개최해 왔으며 탄소관련 전공 교과목 운영을 통해 전문 인력을 집중양성 하고 있기도 하다.
향후, 5단지에 구축된 상용화 인증센터를 통해 탄소제품 표준개발 및 보급과 탄소제품에 대한 신뢰성 인증시스템을 구축해 국산화 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탄소복합재부품 제조·검사장비, 이종접합 부품제조장비, 탄소복합재 성형금형 등 주요 탄소소재 관련 장비를 지역 내 기계장비 관련기업들과 국산화 하는 계획도 준비중에 있다.
구미시는 과거, 탄소산업이 주로 탄소소재 중심의 연구개발이였다면, 앞으로는 시장창출을 위한 기업실증 기반의 수요시장 확대 방향으로 중심축이 옮겨갈 것으로 판단하고금년 3월부터 운영에 들어가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사업에도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와 공동협력 해 지역 탄소산업 진흥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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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백씨엔에스 ’21년 2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보백씨엔에스 ’21년 2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 선정
[국회의정저널] 구미시는 2021년 2월 이달의 기업으로 ㈜보백씨엔에스를 선정했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사기게양식은 생략하고 회사기만 게양한다.
2021년 2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보백씨엔에스는 구미국가 산업3단지에 위치한 구미 본사기업으로 TV 등 전자제품의 절연필름, 테이프, 전기자동차용 부품 등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보백씨엔에스는 2012년 창립 초 주요 고객사들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체코, 폴란드, 인도네시아에 해외 법인을 설립하는 등 사업 규모를 꾸준히 성장시켰다.
전자제품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부품 개발 등 신사업에 투자해 2015년 전기차 업체 와 2차전지 고객사 등록, 전기차 및 수소차용 INSULATION 재료 인증 등의 성과를 얻어 2020년 글로벌 400억 매출을 달성했고 향후 2~3년 안에 1,000억 매출을 목표로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차량용 2차전지 플랫폼은 8년간 활용 가능해 고객사 선정 시 8년간 동일제품 생산으로 설비투자 이익을 확대할 수 있어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다.
구미시는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한 ㈜보백씨엔에스를 2021년 2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해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서동조 대표는 “이달의 기업에 선정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투자를 통해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신속히 대응해 전자제품 절연체 및 전기자동차 전장부품 일류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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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급·홍보 철저 당부
서춘수 함양군수,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지급·홍보 철저 당부
[국회의정저널]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제2차 함양형 긴급재난기본소득의 철저한 홍보를 통해 모든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춘수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이날 서춘수 군수는 “2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함양사랑상품권 1인당 10만원, 전세버스와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에 각각 200만원과 50만원씩 지원되는 함양형 제2차 긴급재난기본소득이 시작된다”며 “소외되는 군민 없이 모두가 혜택을 받아 가계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홍보와 지급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오는 14일까지 2주 연장되면서 군민들의 피로감이 더욱 커질 수 있는 상황”이라며 “설 연휴 고향방문 자제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 준수를 군민들에게 잘 홍보해 마지막까지 협조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예방접종 준비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 코로나19 현안업무를 비롯해 산불 및 화재예방, 고병원성 AI, 인구늘리기 시책, 국도비 확보, 소외계층 격려 등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 엑스포 개최 준비 등 당면 현안업무 추진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서춘수 군수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어떻게 잘 보내느냐에 따라 우리가 바라는 일상으로의 회복이 하루라도 빨라질 수 있을 것”이라며 “행정에서는 철저한 방역체계를 마련하고 군민과 향우들께는 설 명절 ‘잠깐 멈춤’ 운동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청정 함양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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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착한 소비자 선결제로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요
영광군청
[국회의정저널] 영광군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 자제 등으로 지역경기가 더욱 위축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착한 소비자 선결제 캠페인을 시작했다.
착한 소비자 선결제 운동이란 관내 상가를 방문해, 현금, 카드, 영광사랑 상품권 등을 이용해 일정금액을 선결제하고 후에 물품 및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영광군은 군의회,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농·수·축협, 광주은행 등의 유관기관과 협조해 착한 선결제 운동이 공공기관에서부터 군 전체로 확산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결제방법은 각 기관별로 일부업체에 편중되지 않도록 3~5개 음식점·소매점 등에 선결제 시행 후 사용·정산하면 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착한 소비자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영광군민 전체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해 이 캠페인이 소상공인 여러분의 매출 확대 및 경영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