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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경혜원 작가 비대면 ‘그림책 특강’ 성료
중앙도서관, 경혜원 작가 비대면 ‘그림책 특강’ 성료
[국회의정저널]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지난달 29일 금요일 경혜원 작가와의 만남을 참여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원활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만3세 ~ 5세 유아 15명을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통해 화상회의 프로그램 Zoom을 이용해 운영됐다.
작가가 읽어주는‘한 입만’그림책 이야기와 사전에 배부된 재료키트로 파스타 공룡 화석을 만드는 체험활동을 진행했으며 쌍방향 소통을 통해 아이들의 책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시켰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을 그린‘한 입만’은 꼬마 티라노사우르스가 먹을 것을 나눠주는 친구들의 음식을 다 먹어버리게 되어 생기는 에피소드로 자신의 것을 타인에게 나눠줄 수 있는 배려에 대해 말하는 그림책이다.
이번 만남에는 특별 수강생으로 2020년 북스타트 우수 참여 기관으로 선정된 아람유치원의 만 5세반 37명의 원아들도 함께 비대면으로 참여해 강의를 더욱 빛내 줬다.
한 참여자의 학부모는 “코로나로 외출이 어려워 오랫동안 집콕 중인 아이에게 집에서 작가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멋진 경험을 선물한 것 같다”며 “다른 친구들과 함께 웃고 체험활동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새로운 일상에 맞춰 도서관에서도 강의 및 동아리 운영을 온택트로 진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아이들에게 책을 통한 즐거움과 흥미를 잃지 않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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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속적인 ‘어르신 한파 쉼터’ 운영 점검
고성군, 지속적인 ‘어르신 한파 쉼터’ 운영 점검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2월 1일 122개소로 확대 운영되고 있는 ‘어르신 한파 쉼터’의 이용실태 및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백두현 고성군수는 이날 ‘어르신 한파 쉼터’ 122개소 중 대가면 삼계경로당 외 2개소를 방문해 직접 운영 현황을 파악하고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경청했으며 이용수칙을 홍보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백 군수는 “코로나19로 경로당 이용을 금지되어 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찬바람을 피해 마을에 햇볕이 좋은 담벼락에 기대거나 줄줄이 앉아서 햇볕을 쬐며 시간을 보내시는 모습을 보고 참 미안하고 안타까웠다”며 “이제는 한파로 어려움이 있으면 마을에 설치된 ‘어르신 한파 쉼터’를 이용하시길 바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성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로당 이용 자제 권고를 받은 어르신들의 고충사항을 듣고 지난해 12월부터 ‘어르신 한파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주거환경이 열악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한파 취약계층이며 이들에게 ‘어르신 한파 쉼터’는 건강과 안전을 위한 복지사업이 되고 있다.
‘어르신 한파 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유입차단을 위해 자체 방역 교육 손 소독제와 마스크 비치 쉼터 이용자 간 최소한 1m 이상 거리 두기 발열 체크 이용자 명부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12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고성군은 이와 더불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인력, 읍·면 찾아가는복지담당 등을 통해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들에 대한 안부 확인도 강화하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평소에는 주 2회, 한파 특보 시에는 격일로 안부를 확인하고 있고 홀로 어르신 가정방문은 평소에는 주 1회, 한파 특보 시에는 격일로 어르신들의 안전을 보살피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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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월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주간 연장
포항시청
[국회의정저널] 포항시는 2월 1일 0시부터 2월 14일 24시까지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전국적인 감소 추세와 달리 우리 지역은 지난 12월부터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 수가 전체 확진자의 총 71%를 차지할 정도로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며 “지역 감염 확산 차단과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불가피하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2주간 연장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식당·카페는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목욕장, 사우나 등은 음식섭취 금지와 시설면적 8㎡당 1명으로 인원 제한된다.
종교시설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정규 예배·미사·법회·시일식 등 좌석 수 20%까지 대면 진행이 허용된다.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식사·성가대와 특히 기도원·수련원·선교시설 등에서는 정규 종교활동 외 모든 모임·행사가 금지되며 시설 내 숙식이 금지된다.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및 특별방역 조치도 2주 연장한다.
특히 다가오는 설 명절 직계가족 간 모임도 5명 이상은 금지하되 함께 사는 가족만 예외로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5명 이상 예약 및 동반입장 금지되며 숙박시설의 객실 수는 2/3이내 예약제한 및 객실 내 정원초과 금지 등 연휴기간 방역 긴장감을 유지키로 했다 사회복지 이용시설 중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노인교실 등은 감염취약대상의 보호를 위해 정부안과 다르게 운영 중단하며 어린이집은 가정돌봄을 권고한다.
그 밖에 클럽·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 등 유흥시설 5종은 집합금지 실내체육시설·학원·직원훈련기관·노래연습장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 시설면적 4㎡당 1명 인원 제한 스포츠 관람은 10%이내 관중 입장 파티룸은 오후 9시 이후 운영중단 등이 시행된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은 아직 지역 내 감염이 끝나지 않았으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연장을 통한 사전예방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가족 간, 직장 동료 간 소규모 모임은 최대한 자제해주시기 바란다”며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지난주부터 시행 중인 코로나19 진단검사도 마지막까지 잘 참여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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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가 자연재해, 영농불안에서 해방
고성군 농가 자연재해, 영농불안에서 해방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최근 태풍, 북극한파 등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발생 및 피해규모가 증가한 상황에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으로 한발 앞선 농정시책 추진으로 농가들의 피해에 대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했다.
고성군은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을 2018년부터 적극 추진해 2019년 태풍 4회, 2020년 태풍 2회, 북극한파 등 농작물을 재배하는 과정에서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하는 영농불안 해소에 큰 효과를 발휘했다.
고성군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사업으로 2018년에는 971농가·509백만원과 비교해서 2020년에는 4.1배 늘어난 4,023농가에 5.3배 늘어난 2,688백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에 따라 농가에서 수령한 재해보험금이 2019년도에는 1,306농가에 2,174백만원, 2020년도에는 810농가에 2,462백만원에 이르고 있어, 농작물재해보험이 자연재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농가 경영안전 수단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는 지난 3년 동안 다수의 농업인이 필요할 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농업보조금 정책을 추진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이수원 친환경농업과장은 “작물별로 연중 지역농협에서 가입을 받고 있는 농작물재해보험은 농업경영에서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며 “새로운 도약, 희망찬 고성 농업은 자연재해와 영농불안에서 해방되는 것부터 시작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지원 대상은 벼, 호박 등 56개 작물과 하우스 등 원예시설물이며 보험료는 국도비와 군비로 가입금액의 90%를 지원하고 농가에서 10%를 부담하고 있어 가입을 원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지역농협에서 보험료 10%로만 부담하고 자유롭게 가입할 수 있다.
올해 1월 가입 개시 품목은 사과, 배, 단감, 떫은감이며 가입기간은 1월 29일부터 3월 5일까지이다.
기타 품목을 가입하고자 하는 농가는 각 품목별 가입 시기에 지역농협에 가입하면 된다.
또한 고성군에서는 새해영농설계교육, 온라인 비대면 교육 등에 재해보험 교육편성을 의무화하고 농업분야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시 보험가입자를 우선 선정토록 사업지침을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농업인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재해발생 시 보상율의 현실화와 특약이행 자부담의 축소 등 제도상의 문제점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농림축산식품부와 NH농협손해보험 등에 건의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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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해야 할 일을 새 시장에게 미루지 않겠다”
“지금 해야 할 일을 새 시장에게 미루지 않겠다”
[국회의정저널]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2월 1일 오전 9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신임 부산시장 권한대행으로서 오늘 4월 보궐선거까지 두 달 남짓한 기간 동안 중요한 시정 현안 사업들을 차질없이 진행해 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 직원에게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부산시 각 실·국·본부장과 구·군 부단체장, 부산시 산하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청 내 방송으로도 실시간 중계돼 부산시 전 직원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됐다.
이 권한대행은 “지난 1년간 부산 밖에서 부산을 바라보며 부산이 그 어느 도시보다 할 일이 많은 도시라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그리고 바로 지금이 부산의 미래 100년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는 것도 거듭 확인했다.
곧 보궐선거가 실시되고 새 시장이 취임하시겠지만, 부산의 미래를 위해 지금 해야 할 일을 새 시장에게 미루지는 않겠다.
부산시정은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를 하루빨리 종식해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만이 희생을 감수하며 방역에 협조하고 계신 자영업자와 중소상공업자들께 보답하는 길”이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업무는 코로나19 방역이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전 직원이 코로나19 방역과 백신 접종 준비에 힘을 모을 것과 부산형 재난지원금이 설 전에 모두 지급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라고도 당부했다.
보궐선거에 대해서는 엄정중립을 지시했다.
“보궐선거와 관련한 어떤 일에도 개입해서는 안 되고 휘둘려서도 안 된다”며 “잡음이 일어나지 않도록 유의하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코로나19 상황에서 고생하고 있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저 역시 수십 년 공직생활을 하면서 지금만큼 위기의식을 느낀 적이 없다”며 “이런 상황에서 부산의 미래를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해나가느라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도시를 만들고 있다는 마음으로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맡은 바 업무를 해나가자”고 독려했다.
시정 안팎이 어려운 가운데 내부 소통과 단합에 각별히 신경쓰겠다는 의중도 내비쳤다.
“여기 계시는 간부들은 물론이고 직원들도 대부분 저와 오랫동안 같이 일해왔고 서로 잘 아는 사람들이라 어느 때보다 소통도 잘 될 것”이라며 “많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부산시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이병진 권한대행은 지난해 1월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장으로 자리를 옮겼다가 1년여 만인 지난달 29일 부산시 행정부시장으로 돌아와 부산시장 권한대행 업무를 시작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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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1월 10일 이후 급감
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1월 10일 이후 급감
[국회의정저널] 고양시의 코로나19의 일일 확진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지난 1월 24일부터 31일까지 10인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이 같은 감소추세는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영업시간 제한 등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한파까지 겹쳐 외출과 모임이 급격히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사실 고양시가 급격히 확진자가 감소하기 시작한 날은 이보다 보름 먼저인 1월 10일부터다.
1월 9일 26명에서 10일 6명으로 급감한 이래, 집단감염 여파로 12일 15일 23일만 10~15명 발생했고 나머지 날은 모두 한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고양시는 확진자 수를 줄이기 위해 가족감염 차단 목적으로 안심숙소를 운영해 왔고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심픽업서비스, 안심카 선별진료소의 추가 운영, 18,000천여 곳의 업소에 안심콜 설치를 비롯해 새로운 K-방역의 모델을 제시하는 등 방역대책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한 시는 서울시와 인접한 지역적 특성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은 580여 개소에 달하는 노인요양시설이 위치한 점을 고려, 지난 12월 8일부터 지금까지 관내 요양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이동제한 행정명령을 유지하는 등 선제적인 조치를 취했었다.
코로나19의 수도권 대유행의 여파로 일부 요양원이 집단감염이 진행되었으나 전국 최다 요양시설이 있는 점을 고려하면 비교적 집단감염이 많은 것은 아니다.
특히 고양시 3개 보건소에서는 기존 선별진료소 3개소 외에도 화정역, 일산역 등 임시선별검사소를 4개 더 운영했고 기본 업무까지 중단하면서 가용 의료보건 인력을 총동원하는 등 이동동선 관리와 방역소독, 요양병원의 집단 코호트관리 등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었다.
시는 이와 관련 아직도 타 지역 확진자 접촉 등으로 산발적인 감염은 지속되고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정부도 현행 방역수칙의 기본 틀을 설 연휴까지 유지하는 등 최고 단계의 방역조치는 그대로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지만, 거리두기 수칙이 완화되면 언제든지 다시 증폭될 수 있는 상황이다 정부의 거리두기 방역수칙 보다도 강화된 현재의 시스템을 유지함으로써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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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특위, 현지 준비상황 점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특위, 현지 준비상황 점검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지원 특별위원회가 2021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현장 확인에 나섰다.
특위 위원들은 1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윤동현 사무총장으로부터 추진계획을 청취했다.
이어 행사장 진입로 공사 현장과 계룡대 활주로를 방문해 시설내역을 보고받고 국방부지원단 병영체험장 등을 둘러보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대영 위원장은 “사고와 환자 발생 시 이동수단과 도로 여건이 좋지 못하다”며 “소방 비상도로처럼 긴급하게 이동할 수 있는 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장애인과 노약자들이 불편 없이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하고 볼거리와 먹거리 공간의 분산 배치로 인파 집중 방지 대책을 주문했다.
김복만 부위원장은 “개막식 등 행사 기간 교통체증으로 인해 관람객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동선과 주차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며 “만약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할 경우 후속대책이나 연기 등 치밀하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정광섭 위원도 코로나19에 따른 대안 마련을 강조하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주무대 철거 대신 추후 활용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양금봉 위원은 “입장권을 지역화폐로 되돌려주어 지역 상권을 살리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고 칭찬하고 “주무대 앞 장애인 좌석 확보를 비롯해 먹거리 등 휴게공간도 부족함이 없도록 신경써 달라”고 주문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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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남도의회,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온정을 나눴다.
김명선 의장과 도의회 사무처 직원들은 1일 당진지역 사회복지시설 2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시설 내부 방문 대신 외부 접견실에서 시설 관계자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김 의장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이 다가왔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으로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소외감이 그 어느 때보다 클 것 같다”며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 문화 확산에 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도의회는 오는 3일과 5일에도 도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할 예정이다.
한편 도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 도내 불우이웃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온정을 나누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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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월 3일 1.자, ‘유,초,특,중등교사 총 1595명’ 인사발령
강원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교육청은 1일 3월 1일자 교사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 규모는 유치원 교사 38명, 초등학교 교사 452명, 중등학교 교사 853명, 특수학교 교사 104명, 보건교사 64명, 영양교사 43명, 사서교사 11명, 전문상담교사 30명 등 총 1,595명이다.
교사 인사발령은 순환 전보 원칙과 본인 희망에 따른 전보, 퇴직 등으로 생긴 결원을 보충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중심·학생중심의 ‘모두를 위한 교육’ 실현과 단위학교의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 지원에 주안점을 두고 실시했다.
강삼영 교원정책과장은 “이번 3월 정기 인사의 특징은 단위학교에서 2월을 온전히 새학년 준비기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조기 인사발령”이라며 “사전에 예고한 목표일에 맞춰 전보순위 명부를 사전 공개해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전보인사가 이뤄지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인사 관련 규정에 따른 공정한 인사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 1월 15일 희망지를 고려한 전보순위명부를 사전 공개한 바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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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근 충남도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지정근 충남도의원,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지정근 의원은 1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참여동참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이다.
지 의원은 “어린이 교통안전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무조건 실천 합시다”고 전 국민의 동참을 요청했다.
지 의원은 같은 상임위원회 소속 이계양 의원으로부터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동일·김은나·오인철 도의원을 지명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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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교육할 수 있는 영천을 만듭니다
영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지난 1일 영천시산림조합에서 500만원, 동아O.A시스템 한장수 대표가 2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영천시산림조합은 3,700여명의 조합원을 중심으로 각종 산림사업에 대한 기술지도 및 사유림 대리경영사업, 신용사업 등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의 인재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0회에 걸쳐 4,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성기 조합장은 “산림을 가꾸고 지킨 만큼 우리가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듯 지역 교육과 인재 양성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준만큼 우리의 미래는 더욱 희망에 가득 찬다”며 “우리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동아O.A시스템은 한국후지제록스 영천대리점으로 컬러디지털복합기, 프린트, 컴퓨터 등 사무기기를 전문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과 최고의 서비스 정신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업체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무료 사진촬영 제공, 컴퓨터와 프린터 무상 보급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고 이번에 2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
한장수 대표는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항상 응원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며 “보다 많은 학생들이 장학혜택을 받아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문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염원과 지역사랑이 가득 담긴 장학기금 기탁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시민들이 믿고 교육시킬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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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윤용수 의원, 별내지구 학교 신설 논의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 윤용수 의원, 별내지구 학교 신설 논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전문위원회 윤용수 의원은 지난 1월 28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경영지원과 학생배치담당자와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별내지구는 초등학교 5교, 중학교 3교 설립을 계획했으나, 2021년 현재 초등학교 5교, 중학교 2교가 개교해 운영중에 있다.
윤용수 의원은 “별내지구는 미분양 잔여세대 입주 및 공동주택 개발사업들이 계속 추진되고 있고 젊은 세대가 대거 유입되어 학령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현재 포화상태인 중학교를 예정대로 신설해야 할 필요가 있다” 면서 “주민들의 바램대로 중학교 신설을 적극 추진해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학생배치담당자는 “현재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을 심의 중에 있다.
‘21년 2월 경기도교육청 자체투자심의위원회와 4월 교과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 심의 절차가 남아있다.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별내지구 중학교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양주 별내지구 택지개발사업은 5,090,564.9㎡부지에 29,587세대를 건설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별내지구 입주 완료시 필요한 중학교 최대 학급수는 87학급이나 현재 학군 내 개교한 별가람중·한별중의 최대 배치 가능한 학급수는 54학급에 불과해 학생 배치가 불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인근 타 중학군로의 분산 배치 검토 시 통학거리, 대중교통 이용 등에 따른 통학 여건, 생활 활동 반경, 저학년 원거리 통학시 안전사고 발생 위험, 필요학급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에 주민들은 예정대로 별내4중학교 신설을 요청하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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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종합건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후원금 1억원 전달
㈜대명종합건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후원금 1억원 전달
[국회의정저널] ㈜대명종합건설이 1일 남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재단법인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대명종합건설 지승동 회장은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이 시기에 우리의 작은 손길로 취약계층이 희망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에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시민이 시민을 돕는 따뜻한 마음이 이번 후원에서 절실히 느껴진다”며 “남양주시복지재단도 2021년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명종합건설은 앞서 지난해 5월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고자 후원금 500만원을 경기북부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남양주시 서로버팀목 되어주기 나눔릴레이’에 참여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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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추동배드민턴장 환경개선 공사 특별조정교부금 2억3천만원 확보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 추동배드민턴장 환경개선 공사 특별조정교부금 2억3천만원 확보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부위원장은 경기도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추동배드민턴장 환경개선 공사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29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부중앙배드민턴클럽, 의정부배드민턴협회 및 의정부시 관련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동배드민턴장 환경개선 사업 계획안 현황 설명을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시관계자는 “2007년 준공 이후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 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배경 그리고 일정 및 소요예산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세부 공사항목에 대해서는 소요예산에 맞춰 배드민턴협회와 협의해 우선순위를 정해 설계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덪붙였다.
또한, 협회관계자들은 “장애인 휠체어 보관소 도장 및 바닥 에폭시 방수공사도 추가로 필요하다”며 이번 사업내용에 포함해” 줄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권재형 부위원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노후화 시설 개선의 시급함을 인지하게 됐다.
우선은 소요예산에 따라 단계적으로 사업을 원할히 진행하고 추경 예산이 세워지면 장마전 조기에 준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그리고 “추가 요청 사항에 대해서는 장애인협회와 사전 협의 및 의견을 수렴해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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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단계’…오는 14일까지 연장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에 따른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오는 14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이에 따라 설 연휴에도 2단계의 현행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회적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다만, 일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조정된 방역 수칙을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도는 “이번 조치는 최근 선교회 집단감염 및 개인 간 감염이 꾸준히 발생하는 등 거리두기 하향 기준에 미달된 상황을 고려한 조치이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연장된 조치는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 단란주점, 콜라텍 등 유흥시설 5종 집합 금지 50인 이상 모임·행사 금지 등이다.
조정되는 조치는 영화관·공연장 좌석 한 칸 띄우기에서 동반자 외 좌석 한 칸 띄우기 허용 파티룸 방역수칙 준수 운영 등이 가능해진다.
도는 설 연휴 모임과 다수 인원의 이동이 증가할 것에 대비, 방역수칙 안내 및 현장점검을 수시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장기간 운영 제한, 집합금지를 겪고 계시는 소상공인들의 영업이 하루빨리 재개될 수 있도록, 정부와 도의 방역 대책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