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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웰엔딩 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양주시, 웰엔딩 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4월 8일까지 라온피플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과 양주시가 후원하는 ‘내가 준비하는 나의 마지막- 웰엔딩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웰엔딩페스티벌은 어떻게 삶을 마감하느냐에 주목해 아름다운 엔딩을 위해 현재 삶을 돌아보는 국내 최초 힐링문화예술 축제이다.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경기문화재단은 2019년 공모한 ‘경기북부 문화예술 활성화사업‘의 127개 지역활성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한 바 있으며 128번째 마지막 사업인 웰엔딩페스티벌을 통해 그 대미를 장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로 새롭게 구성한 ‘웰엔딩 인터뷰’와 ’나의 생전장례식‘ 영상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예술명상 인터뷰 ‘다시, 삶’은 온릉, 회암사지박물관 등 12곳 양주의 명소를 소개하고 장소마다 각기 다른 예술가를 초청해 웰엔딩에 관련한 인터뷰와 공연, 토크쇼를 펼치는 지역순례 형식의 시리즈이다.
인터뷰는 웰엔딩을 바라보는 각기 다른 시각과 견해, 예술적 소신들을 소개하고 관객들이 자신의 죽음과 웰엔딩에 대한 인식을 일깨우는데 중점을 둔다.
또, 지난해 10월 제작한 온라인 강연 영상인 황소영 심리삼당사의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의 삶’, 서빈 영화심리치료사의 ‘내가 죽기 전에 가장 듣고 싶은 말’, 변홍철 큐레이터의 ‘미술 속 죽음의 의미’ 등도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공개한다.
’나의 생전장례식‘ 은 시민들이 자신의 장례식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전 과정을 영상에 담았다.
전체 프로그램의 사회자로 참여한 이정훈 작가는 “여러 출연자의 죽음에 관한 의견을 공유하면서 책 여러 권을 읽는 것만큼 다양한 인생과 값진 교훈을 얻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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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과 응급체계는 24시간 유지. 이동 자제해달라”
경기도 “설 연휴에도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과 응급체계는 24시간 유지. 이동 자제해달라”
[국회의정저널] 설 연휴에도 경기도 코로나19 대응 의료기관과 응급체계는 24시간 유지된다.
도는 연휴 중 개인방역수칙과 설 연휴 특별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9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대응체계가 밤낮없이 운영될 수 있는 이유는 설 연휴에도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고 환자들 옆을 지키는 의료진이 있기 때문”이라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안정은 누군가의 헌신과 희생에 기반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밝혔다.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설 연휴에도 일반선별진료소 109개와 임시선별검사소는 상시 운영되며 감염병 전담병원과 응급의료기관, 생활치료센터도 명절과 관계없이 운영된다.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도 24시간 관리되며 격리 중 확진판정에 따른 환자 이송과 전원에 차질이 없도록 의료기관 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 단장은 “개인 간 모임·접촉에 의한 감염 확산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계가족인 경우에도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에는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다.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들과의 만남은 자제해달라”며 “추모공원과 같은 봉안시설 방문과 성묘 등은 자제해주시거나 불가피한 경우에라도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9일 0시 기준, 경기도 확진자 수는 전일 대비 126명 증가한 총 2만771명으로 도내 21개 시군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고양시 소재 유흥업소와 관련해 지난 3일 무도장 방문자 1명이 최초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8일까지 11명이 추가 확진되며 9일 0시 기준 총 확진자는 12명으로 확인됐다.
도는 최초 확진자의 감염경로에 대해 심층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접촉자 21명은 자가격리 조치했다.
해당 시설은 2월 16일까지 영업중단조치했다.
고양시 소재 음식점에서는 지난 4일 방문자 4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이후 8일까지 1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9일 0시 기준 총 확진자는 12명으로 늘었다.
음식점을 방문하거나 확진자들과 접촉한 사람 55명에 대해서 검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방문자명단에서 누락된 인원을 추가로 확인해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식당은 영업을 중단했으며 지난 6일 방문자 검사를 위한 문자를 일괄 발송했다.
8일 20시 기준 일반과 중증환자 병상을 합한 도내 의료기관 확보 병상은 총 1,670개이며 현재 병상 가동률은 45.9%로 766병상을 사용하고 있다.
중증환자 치료 병상은 총 198병상을 확보했으며 이중 77개를 사용해 현재 가동률은 38.9%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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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도의원, 의정부동 신원배드민턴클럽 합법화 요구안 진행 현황 파악을 위한 민원 협의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이영봉도의원, 의정부동 신원배드민턴클럽 합법화 요구안 진행 현황 파악을 위한 민원 협의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영봉도의원은 지난 8일 의정부상담소에서 신원배드민턴클럽 대표자, 지역구 국회의원 관계자 그리고 의정부시 관계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7월 민원 접수된 의정부동 신원배드민턴클럽 합법화 요구안에 대한 진행현황 설명을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의정부시 관계자는 “해당 클럽은 개발제한구역내에 위치한 특수한 경우로 현재의 구역 내에서는 건축행위를 할 수가 없어 지목 변경을 통해서만이 합법화가 가능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도시과, 지적과 등에 우선 협의가 선행되어야 하고 또한, 의정부시에서 공공체육시설을 설치하게 되면 시설 운영 주체가 기존 회원단체에서 시로 넘어가게 되어 반대급부 민원 발생이 제기가 우려되니 사전에 회원들의 동의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영봉 도의원은 “의정부시에서 공공체육시설을 안전하게 설치해 운영하기에 회원 총회를 열어 설명과 동의를 구하고 의견을 수렴해 제시하면 시에서도 폭 넓게 고려해 최소 민원도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예산확보에도 심혈을 기울여 호원권역에 멋진 공공시설이 설치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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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영암군,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이설 협약
전남교육청-영암군,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이설 협약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과 영암군이 2월 9일 영암군청 낭산실에서 장석웅 교육감, 전동평 군수를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영암공공도서관 신축 이설에 따른 상호 협력을 위해 체결됐으며 두 기관은 사업 추진에 대한 책무와 향후 계획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영암공공도서관은 1987년 개관 이후 시설이 노후화되고 규모가 협소해 도서관 기능 수행에 한계를 노출, 군민들의 이설 요구가 꾸준히 제기됐다.
영암읍 회문리 일원에 신축 이설하는 영암공공도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6,600㎡의 부지에 연면적 3,900㎡, 570석 규모로 총 1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어지며 오는 2024년 3월 개관 예정이다.
신축 영암공공도서관은 지역민의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1층에는 어린이·배려계층 시설, 2층에는 청소년·성인 시설, 3층에는 교육·문화·커뮤니티 시설로 구성해 지역민 소통 및 지역공동체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수행한다.
두 기관은 앞으로 건축 설계 시 상호 협의 홍보자료 전시·제공 행·재정적 지원 등 영암공공도서관 신축에 대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협약식에서 전동평 영암군수는 “학생과 지역민을 위해 영암공공도서관 신축 이설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업무 협약에 도움을 준 전라남도교육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영암공공도서관은 무엇보다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일본의 다케오 시립도서관처럼 타지역에서도 다시 오고 싶은 영암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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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설 연휴 자가격리자 설 꾸러미 제공
서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서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달 9일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자가격리로 설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친척들과 명절을 같이 지내지 못하는 13가구에 즉석조리 떡국과 기타 반찬류 등 설날을 테마로 한 생필품 꾸러미를 제공해 격리 중에도 명절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더해 꾸러미에 자가격리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문구를 동봉해명절 기간에도 홀로 지내야 하는 격리자들을 배려하는 한편 긴 연휴기간 동안 주변친지 등의 방문으로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다가옴에도 홀로 지내야 하는 자가격리자들의 현실이 안타깝게 여겨져 이번 꾸러미를 준비하게 됐다”며 “우리사회 모두가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내도록 보다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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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1학년도 사립 신규교사 채용 공동전형 최종 합격자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 관내 25개 법인이 지난 2일까지 ‘2021학년도 사립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 합격자 119명을 발표했다.
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5개 법인은 28개 교과에서 교사 119명을 선발하기 위해 ‘2021학년도 사립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을 실시했다.
제1차 필기시험은 지난 2020년 11월21일 시행됐다.
제1차 필기시험에는 1,523명이 접수했고 1,324명이 응시해 최종 선발 인원의 3~4배수인 397명이 1차 합격했다.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학교법인별로 지난 1월7일~20일 제2차 수업실연, 제3차 심층면접이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제2·3차 전형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형별 평가위원을 각각 1명 이상 추천했다.
최종 합격자 분석 결과 기간제 교사 경험이 있는 합격자가 105명으로 88.23%에 달했으며 광주·전남 소재 대학 출신 합격자는 85명으로 71.42%의 합격률을 보였다.
시교육청과 학교법인이 함께 주관한 사립 신규교사 채용 공동전형이 우리지역 기간제 교사와 광주·전남 소재 대학 출신 예비교사에게 정규교사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좋은 정책임을 증명했다.
시교육청은 신규교사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 예비교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15~22일 광주교육연수원에서 ‘2021년 신규교사 임용 예정자 직무연수’를 실시키로 했다.
직무연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시교육청 정책기획과 현석룡 과장은 “앞으로도 사학의 공공성 향상과 위상 강화를 위해 공정한 신규교사 채용절차·방식을 사학법인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소통해 사립학교 신규교사 선발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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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 “올해 시정의 세 축은 방역과 경제, 그리고 특례시”
염태영 시장, “올해 시정의 세 축은 방역과 경제, 그리고 특례시”
[국회의정저널] 염태영 수원시장은 “2021년 수원시정의 세 축은 방역과 경제, 그리고 특례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염태영 시장은 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신축년 시민공감 열린대화’에서 “철저한 방역과 백신 접종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고 경제에 드리운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2021년은 ‘특례시’라는 명칭에 걸맞은 ‘실질’을 갖추기 위해 준비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행정·재정적으로 광역시에 준하는 권한과 사무를 확보하고 그 혜택이 오롯이 시민에게 돌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가 설 연휴까지 연장됐는데, 가족 간 만남까지 제한받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더 좋은 날, 더 건강하게 만날 수 있도록 조금만 만남을 미뤄달라”고 당부했다.
염태영 시장이 각 구·동을 방문해 시민들에게 새해 시정 계획을 소개하고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민공감 열린대화’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올해는 온라인으로 시청과 4개 구, 44개 동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염태영 시장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형 화면을 통해 시민들을 만났고 44개 동 주민은 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화면을 보며 열린 대화에 참여했다.
올해 시민공감 열린대화는 염태영 시장의 2021년 시정계획 설명, 4개 구청장의 구정 현황 설명, ‘시민과의 대화’로 진행됐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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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매화축제 취소하고 방문 자제 당부
광양시, 매화축제 취소하고 방문 자제 당부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올해도 광양매화축제를 열지 않기로 최종 결정하고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매화마을 방문 자제 당부에 나섰다.
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시책에 부응하고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판단해 2021년도 광양매화축제를 취소했다고 밝혔다.
다만, 연이은 매화축제 취소로 타격이 큰 농가를 위한 온라인 판매 지원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시는 매화마을 주차장을 전면 폐쇄하고 시 홈페이지, SNS, 현수막을 통한 전방위 홍보로 방문 자제를 유도할 예정이다.
특히 취소에도 불구하고 상춘객이 몰릴 것에 대비해 매화마을 일원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마스크 미착용 단속을 강화한다.
또한, 노점상과 무허가 건축물, 품바 소음, 불법 음식점 강력단속 등 감염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쏟을 방침이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광양매화축제를 불가피하게 취소한 만큼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매화마을 방문 자제 요청에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내년에는 광양매화축제가 열려, 누구나 자유롭게 향긋한 꽃의 향연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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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행정인턴 재난안전체험 교육 실시
광양시, 청년 행정인턴 재난안전체험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옥룡면에 소재한 민방위 실전훈련센터에서 동계 청년 행정인턴 40명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안전체험 교육은 청년 행정인턴에게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마련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총 4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교육은 지난 5일 11명에게 실시했으며 화재진압, 지진체험, 화생방, 응급처치, 피난탈출 체험장 등 5개 분야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화재 발생 시 대처요령과 소화기 사용방법, 지진 발생 시 대처방법, 가스누출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 건물 내 비상탈출 방법 등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재난과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삼식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안전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위기 발생 시 당황하지 않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안전도시 광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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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 추진
광양시,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 추진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2021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유치하기 위해 귀농·귀촌 유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귀농귀촌예산 1억 9천만원을 증액해 2억 7천만원의 사업비로 귀농인의 집 조성, 광양에서 살아보기, 농가주택 수리비 지원, 멘토-멘티 지원사업, 체험마을 어울림 행사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 도시민의 농촌 유입으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시작하는 ‘광양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민과 교류하고 영농체험, 일자리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농촌생활을 미리 체험해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또한, 광양시에 관심 있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위한 광양시 귀농·귀촌 밴드를 개설해 귀농·귀촌 관련 다양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등 온라인 소통창구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진식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 귀농·귀촌인이 첫 단계부터 농촌에 정착하기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귀농·귀촌인과 지역민이 더불어 살기 좋은 광양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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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특별단속 실시
광양시,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특별단속 실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겨울철 철새 도래와 최근 조류독감 발생에 따라 야생동물 섭취 등으로 인한 전염병 전파를 방지하고 야생동물 보호를 위해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등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오는 3월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단속사항은 불법 포획, 불법 수입 또는 반입한 야생동물을 음식물로 조리·섭취·가공행위 덫, 올무 등 포획도구를 제작·판매·소지·설치행위 멸종위기종 야생동물 불법 포획 행위 포획허가를 받고 포획한 유해야생동물을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고 거래한 행위 등이다.
시는 2020년 밀렵 감시 및 불법 사냥도구 수거활동으로 200여 점의 불법 사냥도구를 수거했으며 올해는 건강원, 음식점 등에 대해 특별점검과 단속을 시행해 야생동물 관련 불법행위를 예방할 방침이다.
불법행위 발견 시 전화로 신고하거나 환경신문고로 신고하면 된다.
김용식 생활환경팀장은“야생동물 밀렵·밀거래가 갈수록 지능화·전문화되고 있어,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시민의 감시 협조와 불법행위 신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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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위해 총력
광양시, 시민이 신뢰하는 청렴도시 위해 총력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올해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2021년 시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광양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측정 결과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해 부패 취약분야 중점관리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도시 실현 세대·직급 간 소통·공감하는 청렴행정 실천 부패행위·공익신고 운영 및 처벌 강화 등 4대 전략 19개 세부과제를 선정해 시민이 피부로 체감하는 청렴한 시정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패 취약분야 중점관리 방안으로 1부서 1청렴 시책을 발굴 추진하고 민원처리 절차·부패행위 방지 교육 실시, 찾아가는 외부 청렴 컨설팅 등을 통해 청렴도 취약분야 관리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청렴도시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기업, 사회단체 등과 함께 간담회와 캠페인, 부패행위 모니터링 등 청렴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인·허가, 공사관리·감독 등 관련분야 민원인에게 ‘청렴 실천 안내문’ 발송과 민원처리에 대한 ‘시민 참여 민원품질평가’ 확대 시행 등 외부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세대·직급 간 소통·공감하는 청렴행정 실천방안으로는 ‘청렴의 날’을 지정 운영하고 부서 청렴 마일리지 평가 등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부패행위·공익신고제도를 활성화하고 부패 취약시기에 공직 감찰을 더욱 강화해 잘못된 행위는 과감히 고쳐나가고 청렴 의무를 소홀히 한 직원은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강금호 감사실장은 “광양시의 모든 공직자가 청렴 리더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고 부패 요소를 사전 제거하는 데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이 신뢰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광양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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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 전개
광양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 전개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축수산업계와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전 직원이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에게 적용되는 청탁금지법 선물 가액 상향 개정과 관련해, 공직자들이 고가의 선물을 받으려 한다는 일각의 오해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시에, 공무원들이 우리 농·축·수산물을 구입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름에 빠진 농어업인을 돕고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자는 취지에서 시작했다.
먼저, 2월 9일 그동안 청렴도시 구현에 앞장서 왔던 시 간부 공무원들이 ‘365일 시민 곁에 광양시 공직자들이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아 365만원을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에 지정기탁했다.
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은 “기탁 취지에 맞춰 지역 농특산물 꾸러미를 구매해 지역별로 선정된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을 함께 보내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부서별 전 직원이 자율적 모금을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에 선물을 전달하거나, 개별적으로 부모, 친지, 친구, 이웃 등에게 선물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직자 설날 착한 선물 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예정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시해 어느 때보다 힘겨운 명절을 보낼 농어업인과 취약계층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나눴으면 한다”며 “전 직원이 이번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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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 위해 11개반 268명 비상근무 실시
안동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11개 분야 268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각종 생활불편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한다.
시는 연휴 기간 중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도로관리반을 운영하고 상하수도 상황실 운영으로 동파 및 단수에도 신속히 대응한다.
또한, 환경오염감시, 쓰레기 수거 및 정비, 산불 예방·진화활동, 부정축산물 단속 및 가축전염병 관리, 귀성객 수송 및 유도선 운항 등 각종 상황관리를 위한 비상근무반을 편성했고 응급환자 대응을 위한 응급의료기관 및 당번약국도 지정했다.
특히 감염병방역반을 통해 철저하고 신속하게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보건소와 안동병원에 선별진료소를 상시 운영해 검체 채취, 확진자 격리 등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시민과 귀성객의 생활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설명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 설 명절은 가급적 집에 안전하게 머무르며 만남과 접촉을 자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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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창평화포럼, 성황리 폐막
강원도청
[국회의정저널] 강원도 평창에서 열린 ‘2021 평창평화포럼’이 2월 9일 2박 3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강원도와 평창군, KOICA가 주최하고 2018평창 기념재단이 주관한 ‘2021 평창평화포럼’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개회식 3주년인 2월 9일까지 3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됐다.
매년 2월 초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기념하며 열리는 평창평화포럼은 올해 3회차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해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포럼으로 진행됐다.
전체 35개 세션을 모두 온라인상에서 실시간으로 중계해 참가자들의 언제 어디서나 참가할 수 있게 준비했다.
행사기간 동안 온라인 플랫폼에는 17만명 이상이 방문했고 7만명 이상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참여 했다.
또한, 213명의 연사가 온·오프라인으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또한, 특별세션, 기조세션, 전체세션, 동시세션 등 전체 35개의 세션을 운영해 최대 규모의 포럼으로 치러졌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고 온라인 포럼 플랫폼을 통해 평화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들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세균 국무총리, 토마스 바흐 IOC위원장, 2020 노벨평화상 수상단체인 유엔세계식량계획의 데이비드 비즐리 사무총장, 2006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교수, 짐 로저스 회장, 호사카 유지 독도연구소 소장 등 세계 각국의 평화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평창평화정신’을 되살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와 국제사회의 공조를 해나가자는 의견을 공유했다.
제3회 평창평화포럼은 “평화 지금 이곳에서”라는 슬로건과 “실천계획 : 평화뉴딜”을 주제로 경제, 스포츠, DMZ 평화지대, UN SDGs, 공공외교의 5개 분야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로 평창평화포럼 결의안을 채택하고 각국 정부, 국제기구 및 세계 시민사회 모두가 한반도 평화 체계를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 행동에 동참하기를 촉구했다.
이번 결의안에는 전 세계가 코로나 팬데믹이란 새로운 위기에 봉착해 있는 상황에서 평화를 향한 우리의 의지와 실천은 멈출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고 2018 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이자 한반도 평화 조성 프로세스의 발원지인 이곳 평창에서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이 담겼다.
특히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의 ‘평화 올림픽 정신’을 이어나가며 북한이 파트너로서 협력하고 적극적으로 참가해 한반도 긴장 완화와 평화 정착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지지를 요청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2021 평창평화포럼은 스포츠세션과 특별세션,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2024 강원의 성공과 평화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된 바 있다.
포럼 공동위원장인 장홍 2024 강원 IOC 조정위원장은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는 평화 유산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회의 성공개최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기도 했다.
폐막인 9일에는 미래 평화세대인 청소년들에게 평화에 대한 인식과 리더십을 키워주기 위한 ‘평창유스피스챌린지 2021'의 시상식도 진행됐다.
전 세계 청소년들이 삶에서 마주치게 되는 도전에 용감하게 부딪혀 본 경험이나 에피소드, 혹은 관련 아이디어와 비전 등을 에세이와 연설문, 포스터와 동영상 등 다양한 분야로 제출한 14개 작품을 선정해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 10개팀이 선정됐다.
청소년의 평화적 상상력이 담긴 우수 작품은 포럼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시했다.
올해 공모전은 전세계로 공모의 대상을 확대해 41개국 238명이 참가했다.
2021 평창평화포럼에서는 2018평창 기념재단과 유누스 스포츠 허브가 올림픽 유산을 이어나가기 위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양측은 스포츠와 소셜 비즈니스를 통해 국내외에서 보다 포용적이고 평화적이며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의 유산을 발전시키는 일에 함께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2018평창 기념재단과 유누스 스포츠 허브는 이번 MOU를 통해 올림픽 유산을 활용한 평창과 강원도의 관광 프로그램 다변화, 지역사회 경제적 효과 창출 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누스 스포츠 허브는 노벨평화상 수상자 무하마드 유누스 교수의 비전을 바탕으로 스포츠를 통해 지역 사회 및 환경의 문제에 대한 실용적인 해결방안을 창출하는 글로벌 소셜 비즈니스 네트워크이다.
설립자인 유누스 교수는 한반도 평화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평창평화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는 폐회식에서 참가자들은 코로나 팬데믹에서도 평화의 논의는 멈출 수 없고 계속되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며 한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해 평화 뉴딜을 실현해나가기로 다짐했다.
이어 2022 평창평화포럼은 코로나19가 종식된 상태에서 개최되길 바라며 다시 만날 것을 약속했다.
평창평화포럼은 논의의 결과물들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국제사회의 지지와 관심을 지속적으로 촉구해 나가기로 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