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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취약계층 대상 온라인 시민정보화교육 참여자 모집
정보취약계층 대상 온라인 시민정보화교육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용인시는 3개구에서 진행하는 정보취약계층 대상의 온라인 시민정보화교육 참여자를 1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치 않은 55세 이상 어르신이나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등에게 무료로 정보화교육을 해주려는 것이다.
매년 3개구에서 집합교육을 해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온라인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먼저 3월부터 시작하는 첫 수업엔 처인구가 15일부터 28일까지 87명의 참여자를, 기흥구는 15일부터 3월5일까지 60명을, 수지구는 23일부터 3월8일까지 인원수 제한 없이 모집한다.
처인·수지구는 매월 새로운 강좌를 열어 12월까지 교육하고 기흥구는 2개월마다 기수를 나눠 10월까지 4기에 거쳐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매주 3~4회 온라인이나 집합교육으로 컴퓨터와 인터넷 사용법을 비롯한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등 프로그램에 대해 배우고 스마트폰과 사진, 동영상 촬영기법 등에 대해 교육받는다.
신청을 하려면 해당 주소지 관할 구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구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전화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만큼 그간 거동이 불편해 방문이 어려웠던 시민들도 정보화교육에 참여해 생활에 필요한 도움을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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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함안군, 2021년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국회의정저널] 함안군은 코로나19 이후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2021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군은 전년과 마찬가지로 700억원의 규모로 융자지원하기로 했으며 상반기 500억원, 하반기 200억원의 규모로 나누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융자대상은 신청일 현재 함안군에 사업장을 둔 제조업종의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이 되어 있는 업체이다.
단, 당연연도 지원승인 후 대출취급기한 내 대출 미완료업체 공장 미등록업체 융자 신청일 현재 매출액이 없거나 휴업·폐업 중인 업체 최근년도 결산재무제표가 없는 업체 등은 융자제외 대상이다.
융자 취급기관은 군과 협약을 맺은 경남은행 함안지점·칠원지점·내서지점, 농협은행 함안군지부·칠서공단지점, 기업은행 마산내서지점으로 총 3개 은행 6개 지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면 된다.
업체당 고용인원과 연매출에 따라 최고 5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이차 보전은 금융기관 대출금리를 반영해 최대 3%까지 지원하고 융자기간은 3년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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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성주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조기 확정·추진 촉구
합천군청
[국회의정저널] 합천군과 성주군은 지난 9일 성주군청에서‘남부내륙철도 합천역사 유치 추진 위원회’공동위원장 문준희 합천군수, 지정도 재외합천향우 연합회장과‘남부내륙철도 성주역 유치 범군민 추진협의회’공동위원장 이병환 성주군수, 홍준명 성주사회단체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조기 확정·추진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건의문은, 성주군 수륜면 적송리 인근의 정거장 입지는 대구를 비롯한 인근 대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고 중부내륙 고속도로 국도30·33·59호선 및 향후 건설될 동서3축 대구~무주간 고속도로와 연계가 가능하며 고령·칠곡·대구 주민 100만명이 철도교통을 아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입지이다.
일부지역이 아닌 전체 합천군민의 이용이 편리하고 인근 시·군에서의 접근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합천신도시 건설, 합천메디컬밸리 조성, 함양울산고속도로 등 미래 지역개발사업 추진이 용이한 합천읍 인근이 최상의 정거장 입지이다.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서 제시된 노선은 최적의 안으로 성주군과 합천군은 적극 찬성한다.
원안대로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하루빨리 사업을 추진해 지역민 간 화합과 상생의 시대를 열어주기를 희망한다.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시안은 관련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국가와 국민 모두의 공익을 위해 검토한 최적안으로 이를 원칙적으로 존중하고 찬성한다고 밝히고 조속히 기본계획을 확정해 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서 제시된 노선 및 역사 위치는 접근성과 역이용 활성화뿐만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까지 고려되어 ‘군민 및 인근 시·군 역사이용객의 접근이 용이하고 낙후된 우리 지역이 발전할 수 있는 지역에 역사가 위치해야한다’는 군민 대부분의 보편적인 의견에 부합하는 최적안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제시한 원안대로 기본계획을 조속히 확정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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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보건소,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함안군 보건소,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국회의정저널] 함안군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 지역주민과 귀성객의 진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환자 발생 등 응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비상진료 상황실 및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설 연휴 당직의료기관인 아라한국병원, 영동병원은 24시간 응급진료를 실시하며 병의원 9개소와 약국 17개소는 당직체계로 근무일을 지정해 운영한다.
또한 보건소와 보건진료소도 비상진료를 실시해 병의원이 없는 지역 주민들의 진료 불편을 덜어줄 예정이다.
설 연휴기간 중 진료와 관련한 사항은 함안군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또는 구급상황관리센터, 보건복지부콜센터로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응급의료정보제공서비스안내시스템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알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해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설 연휴기간에 군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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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명절 연휴 전후 가축질병 발생 대비 축산시설 일제소독의 날 운영
김해시, 설 명절 연휴 전후 가축질병 발생 대비 축산시설 일제소독의 날 운영
[국회의정저널] 김해시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 등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축전염병 발생 가축전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설 연휴 전후 축산시설 일제소독으로 차단방역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로 ASF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점점 남하해 강원도 영월에서도 발견되고 고병원성 AI는 전국 8개시군 43개 시군에서 88건이 발생해 그 어느 때보다 가축질병 차단방역태 유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김해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량이 많아 자칫 AI·ASF 구제역등 가축질병이 확산 될 것을 우려해 연휴 직전과 직후에 축산농가, 주요 축산시설, 철새도래지 등에 대한 일제 소독을 실시하고 시·도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일제 소독 실태를 점검 한다.
또한, 설 명절 연휴기간 가축질병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공무원 18명 동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유관기관과도 비상연락체계를 갖추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축산농가 농장주는 겨울철에 효과가 있는 산화제 계열의 소독제를 활용해, 소독효과가 제일 높은 오후 2~3시에 집중해 자체 소독장비를 활용해 소독과 생석회 도포, 쥐·해충 제거를 실시하고”, “ 시민들께서는 철새도래지, 야산 등 출입을 삼가고 인근 축산농가 방문을 자제해 달라”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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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조근제 함안군수,‘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조근제 함안군수는 9일 함안 말이산고분군 유네스코 등재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국회 통과로 자치분권 2.0시대가 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처음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서 조 군수는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아 군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분권을 위해 앞장서고 군민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함안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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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설 대목 민생 점검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허성곤 김해시장은 설 연휴를 이틀 앞둔 9일 동상시장을 방문해 설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을 살피며 전통시장 이용 촉진 장보기 등 캠페인에 참여했다.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소비위축으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착한 선결제’, ‘상생임대료 운동’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사회에 따뜻한 기운이 확산되기를 기원했다.
‘착한 마음이 선결제를 한다’‘상생임대료 운동’홍보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들을 위한 착한 불씨가 들불처럼 번져 나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자는 마음을 담았다.
허 시장은 이날 전통시장 상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온누리상품권으로 제수용품을 구매하면서 물가동향을 점검한데 이어 구입한 물품들을 지역의 복지시설에 기부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 시는 설 명절을 맞아 서민들의 가계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농·축·수·임산물 4개 분야에 대한 원산지 표시, 부당요금인상, 가격표시제 이행실태 등 불공정거래행위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물가모니터요원 14명을 투입해 16개 주요 설 성수품과 생활필수품 등 서민생활과 밀접한 품목의 가격동향 관리도 지속하고 있다.
최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에 드는 비용은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7만원 가량 더 싼 것으로 나타나 시는 가계경제에 도움이 되는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허 시장은 “계속적인 코로나19 지역 감염자 발생으로 인해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외부활동 자제등이 이어지며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많은 자영업자와 시민들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물가안정과 민생경제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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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화 산청군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심재화 산청군의회 의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국회의정저널] 심재화 산청군의회의장은 9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를 우선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심재화 의장은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어린이를 보호하는 것은 우리 사회를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번 릴레이 챌린지를 통해 전 군민이 어린이 보호와 교통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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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의회 설명절 맞이해 복지시설에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
성주군의회 설명절 맞이해 복지시설에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
[국회의정저널] 성주군의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9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 전달은 코로나19가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고 복지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위문품은 시설에서 요청한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우주봉의 집과 민들레실버홈 2개소에 전달됐다.
김경호 의장은 “예년처럼 직접 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도 전달하고 시설 입소자들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았을텐데, 코로나19로 직접 방문하지 못해 많이 안타깝다”고 하면서 “성주군의회에서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복지시설 관계자분들의 권익향상과 시설 이용자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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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맞이 어려운 이웃 위문
김해시청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일부터 9일까지 위문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1만3,900세대, 국가유공자 및 독립유공자 유족 3,600명,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8억9,700만원을 지원했다.
허성곤 시장도 위문활동에 나서 9일 회현동에 있는 아동양육시설인 방주원을 방문했다.
허 시장은 이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건물 내부 출입을 삼가고 건물 외부에서 시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격려했다.
또 강덕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과 읍·면·동장도 이날까지 일정에 따라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위문활동을 이어갔다.
허성곤 시장은 “코로나19로 가족·친지의 방문이 어려워 저소득계층과 복지시설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은 평소보다 더 큰 외로움과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며 “우리의 관심과 온정으로 그 분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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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특수구조단, 헌혈도 인명구조만큼 앞장
119특수구조단, 헌혈도 인명구조만큼 앞장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 119특수구조단은 9일 광산구 쌍암동 119특수구조단 청사에서 코로나19로 혈액 수급 부족에 따른 헌혈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119특수구조단 구조대원 3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년 단체 또는 개인적으로 생명 나눔 분위기를 이어갔다.
특수구조대·항공구조구급대·산악구조대 등 도심, 공항 및 무등산에 각각 근무하고 있어 참여하기 어려운 직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도움을 받아 출근 전 또는 퇴근 후 헌혈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특히 이번 헌혈은 50회 이상 헌혈한 사람에게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금장’을 보유한 소방위 김현옥·박선홍, 소방교 박우수 직원들의 영향이 컸다.
송성훈 119특수구조단장은 “매년 혈액수급이 부족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헌혈이 감소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특수구조대원은 지속적인 헌혈 동참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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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 설맞이 서비스 진행
광양시,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 설맞이 서비스 진행
[국회의정저널] 광양시가 설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블루투스 마이크 넘어 새해 덕담 나누기’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가족모임을 최소화함에 따라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블루투스 마이크와 스마트폰을 이용해, 어르신들이 애창곡을 부르면서 육성으로 새해 덕담하는 영상을 찍어 자녀와 손주에게 문자로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타지에 있는 자식들에게 새해 덕담을 전했고 영상을 받은 자녀들은 “오랜만에 뵌 부모님의 모습이 건강하고 즐거워 보여 안심됐다”며 감사를 표했다.
시는 해당 서비스 추진에 앞서 지난 4~5일 100명의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시행해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가정 방문 시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 개인별 비대면체온계 상시 휴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또한, 생활지원사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발열 여부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빈틈없는 서비스를 진행했다.
하태우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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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부동산시장 안정화 위한 민관협의체 첫 회의
광주시, 부동산시장 안정화 위한 민관협의체 첫 회의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 신속히 대응하고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9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민관협의체는 외지인의 부동산 집중 매수와 조정대상지역 지정 등에 대응하고 유관기관별 부동산정책 등을 공유하기 위해 이달초 광주시, 광주경찰청, 광주지방국세청, 호남지방통계청, 한국부동산원, 공인중개사협회, 전문건설협회, 광주은행 등 10개 기관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광주시가 올해 부동산시장 안정화 방안으로 추진하는 부동산 불법거래 합동단속 실거래 의심사례 정밀검증 부동산 거래동향 상시모니터링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센터 운영 등을 설명하고 최근 부동산 거래동향과 기관별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회의에 참석한 사랑방미디어와 공인중개사협회는 “부동산 매매 실거래량은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지난해 12월18일 이후 급감했다”며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 거래를 미루고 상황을 지켜보자는 관망추세로 이런 현상은 상당히 유지될 것 같다”고 거래동향을 전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올해는 민관협의체, 부동산 모니터와 협력해 외지인 집중 매수 등 특이사항을 조속히 파악해 부동산 불법 거래행위를 신속히 단속하겠다”며 “앞으로도 부동산시장이 안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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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적 경제 협업팀 구성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9일 오후 시청 행복회의실에서 협동조합이나 사회적 기업 등 지역 주민 스스로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 경제 협업팀’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업팀은 지역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기업의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자립 기반이 열악한 기업의 자생력강화와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한 해법 모색을 위해 구성됐다.
송권춘 시 일자리정책관을 중심으로 청년정책관, 자치행정과, 도시재생정책과 등 시청 관련부서와 5개 자치구, 고용노동청, 시 교육청, 사회적 경제 중간 지원기관 등 10개 기관 19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올해 각 기관별 사회적 경제 지원 사업의 방향과 내용 등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 지원방안과 제도개선 건의 및 사회적 경제기업 육성을 위한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아울러 사회적 경제 당사자와 중간지원기관들의 참여한 네트워크 공유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형별 성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수요자 중심형 정책 발굴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환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광주 공동체가 함께 지향해 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러 주체들이 소통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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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설 연휴기간 시민불편 해소 종합상황실 운영
광주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설 연휴기간 코로나19 대응 및 비상상황 관리와 시민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11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되는 종합상황실은 종합상황반, 의료반, 교통반, 환경·청소반, 시민안전반, 소방반, 급수반 등 7개반으로 구성된다.
먼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역학조사 등 방역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시청 임시선별검사소 및 5개 구청 선별진료소와 코로나19 콜센터를 정상 운영해 연휴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과 진단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최근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자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자가격리자 특별 관리대책을 추진해 방역 누수 없는 설 연휴를 준비한다.
- 자가격리자에 대한 1일 4회 모니터링 체제를 유지하고 6개반 126명의 긴급대응반을 구성해 연휴기간 비상상황에 대응한다.
연휴기간 무단이탈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합동 불시점검도 실시한다.
- 아울러 무단이탈 가능성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자가격리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생활수칙 안내 동영상 배포 등 교육을 철저히 하는 한편 자가격리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보건소 실시간 비상연락망을 상시 유지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휴진으로 인한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의료기관 20곳과 응급의료시설 5곳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13곳, 보건진료소 8곳, 문 여는 의료기관 142곳·약국 203곳을 지정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의약품 구입에도 불편이 없도록 한다.
- 정보는 120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하면 전화로 안내 받을 수 있고 시·자치구 홈페이지와 응급의료포털 ‘E-gen’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또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활용하면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주변에 문 여는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지도로 확인할 수 있다.
설 연휴기간 방역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중점관리시설 방역점검 등 특별방역태세를 확립한다.
감염확산의 위험도가 높은 종교시설 문화시설 체육시설 유흥주점 식당·카페 등을 대상으로 32개 점검반을 구성해 방역수칙 준수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광산구 월곡동 등 외국인 밀집지역 방역강화와 거리노숙인 대상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실시로 방역취약계층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명절에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 교통시설과 대중교통 및 대형마트, 전통시장은 연휴기간에도 철저한 방역관리체계를 유지한다.
10일에는 시·구·시민사회단체·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광주공동체 일제 범시민 캠페인을 광주 전역에서 대대적으로 전개해 생활방역 실천분위기 확산에 노력한다.
연휴기간 망월묘지공원과 영락공원은 명절 인파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전면 폐쇄하고 영락공원 온라인 추모의 방과 e하늘 온라인 추모·성묘서비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성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립묘지 폐쇄로 기존 명절에 운영했던 시내버스 증차 서비스는 실시하지 않으며 명절 기간 이동 자제를 권유하는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명절 전 지하철 심야 연장 운행도 미실시한다.
대신, 귀성객 교통편의를 위해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해 원활한 교통소통 유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파·폭설 등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귀성객 등 다수밀집지역에 구급차량을 전진 배치해 위급상황에 대비한다.
안정적인 쓰레기 처리를 위해 연휴기간 중 명절 당일만 제외하고 생활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를 정상적으로 수거해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대책을 추진한다.
산불방지상황실, 연료수급상황실, 급수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시민 불편 해결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교통정보는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국가교통정보센터, ARS 1333 등에서 확인 가능하고 응급의료시설 현황은 응급의료포털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불편사항은 광주시 120콜센터와 당직실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김일융 시 자치행정국장은 “백신 없는 마지막 겨울을 안전히 보내기 위해 설명절 집에서 보내기와 방역수칙 준수 범시민 캠페인에 적극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광주시도 연휴기간 방역 대응에 공백이 없도록 종합상황실 관리체계를 유지해 광주공동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