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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다산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 새해 밝히는 나눔 손길 이어가
남양주시 다산1동, 다산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 새해 밝히는 나눔 손길 이어가
[국회의정저널] 매서운 한파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남양주시 다산1동에는 다산신도시 아파트 입주민들을 중심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다산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는‘착한기부, 아름다운 나눔, 이웃사랑 함께 해요’라는 슬로건 아래 입주민들의 자발적 나눔 행사를 진행했고 마련된 후원금 114만원 및 쌀·라면 등 후원물품을 지난 9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 기탁되어 저소득 아동들의 최적화된 온라인 학습환경을 위한 스마트 공부방 조성사업에 의미있게 이용될 예정이며 함께 기부된 쌀 51포와 라면, 컵라면 등은 서부희망케어센터로 기탁되어 취약계층 가정에 적시에 전달될 예정이다.
다산아이파크 입주자대표회의 이황희 대표는 “이번 불우이웃 돕기 행사에 한마음 한뜻으로 적극 동참해 주신 입주민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유독 힘든 겨울을 보내는 관내 취약가정에 골고루 전해져 따뜻한 온기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 김진현 센터장은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기꺼이 마음을 모아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전달된 후원금품은 코로나19 등으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저소득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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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위문활동 전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위문활동 전개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 평내동주민센터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평내동주민센터에 따르면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내호평을 사랑하는 모임, 동부희망케어센터, 호랭이떡방, 하나님의 교회 등 각종 봉사단체 및 독지가들이 설 명절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어르신, 복지사각지대, 주거취약계층 등 소외계층을 직접 방문해 설 위문품을 전달하고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음을 달래며 위로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따뜻한 명절나기를 위해 마련된 설 위문품은 떡국떡 55세트, 김, 누룽지 선물 50세트, 백미400kg, 라면20개입 20박스, 식료·생필품 등으로 구성됐으며 관내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 75가구에게 전달됐다.
우해덕 평내동장은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넉넉한 마음으로 어려운 시기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하고 봉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소외계층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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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양조, 중앙동에 설날 사랑의 떡국 후원
㈜오산양조, 중앙동에 설날 사랑의 떡국 후원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오산양조 김유훈 대표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컵떡국 3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산양조는 마을 기업으로 지난 2013년부터 매달 직원들이 급여 일부를 모아 기부하는 ‘착한일터’로 등록해 활동하고 있으며 명절음식 나눔 행사나 요리술 기부 등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펼치면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유훈 ㈜오산양조 대표는 컵떡국을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설 명절을 맞이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컵떡국을 준비했다”,“관내 이웃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선교 중앙동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더없이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할 수 있도록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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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군장병 격려와 위로의 마음 전달
김천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8일 설명절을 맞아 지역방위에 여념이 없는 관내 5837부대 3대대 군장병들을 비대면으로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천시 통합방위협의회에서는 매년 명절마다 위문을 해오고 있으나, 이번 설 명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유선상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장병들을 격려해 사기를 진작시켰다.
김충섭 시장은 명절에도 가족과 떨어져 지역안보를 위해 애쓰는 군장병들을 격려하면서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군복무에 많은 고충이 있음에도 성실히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군장병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김천시는 앞으로도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각종 재난상황 및 비상사태시 신속한 대처능력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고 유비무환의 정신으로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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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9차 정기회의 개최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7기 제9차 정기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9일 오전 10시, 협의회장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총 30개의 시군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7기 제9차 정기회의를 영상회의로 개최했다.
곽상욱 협의회장은 인사말에서 “민선7기 후반기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의 운영 방향에 대해 협의회의 목적인 시·군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고 공동 문제를 협의해 지방자치발전에 기여하겠으며 협의회의 위상 제고를 위한 시·군간 연대와 협력이 절실한 상황이다”고 말했다.
또한, “시장·군수 아카데미가 2월부터 월 1회씩 10회차에 걸쳐 진행하는데 시장·군수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시장·군수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의 실질적인 문제 등 지역현안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토론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협의회 보고 사항 5건, 심의안건으로는 총 29건을 상정해 모두 원안 가결 처리 됐으며 민선7기 후반기를 이끌어갈 임원진을 구성했다.
마지막으로 서울시의 사전협의 절차 없이 일방적인 정책 추진으로 인해 경기도 인접 시·군의 피해 발생하고 있으며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자 공약사항 중 경기도 시·군에 피해 우려되는 사항이 있어 협의회 차원에서 경기도와 공동 대응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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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대원동,‘오산시초롱꽃 봉사회 설맞이 음식 58가구에 기부’
오산시 대원동,‘오산시초롱꽃 봉사회 설맞이 음식 58가구에 기부’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대원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9일 관내봉사단체 오산시초롱꽃봉사회에서 설을 맞아 설맞이 음식을 저소득 58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초롱꽃봉사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이웃사랑 실천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단체로 지난 2010년에 결성돼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 성심동원, 소자복지관 및 남부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정기적인 배식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오산시초롱꽃 윤상식 회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인데, 명절에 가족들과 모일 수 없어 소외감, 고독감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이럴 때 일수록 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강래출 대원동장은 “오산시초롱꽃 봉사회에서 뜻깊은 기부를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우리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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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김천시“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관내 공동주택 단지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주거복리 증진을 위해 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해 2021년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 사업은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210여개 단지에 35억여원을 지원해 입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으며 특히 ‘주택법’에 따라 20세대 이상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지원되던 사업이 지난해부터 조례개정을 통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10세대 이상 소규모 다세대·연립주택으로 확대해 32개 단지에 6억여원을 지원했다.
지원 금액은 세대수에 따라 총사업비의 60~90%비율로 최대 3천만원 이내로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및 경로당 보수 보안등, CCTV 보수 상하수도, 주차장 보수 쓰레기 수집시설 등 공용시설물의 유지보수사업을 지원한다.
사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 김천시청 건축디자인과로 접수하면 현지실사 및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단지를 확정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시는 “이번 공동주택 지원 사업이 공동체 활성화와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앞으로도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단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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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민관합동 현장실사 실시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전기차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사업이 이달 내 정부 상생형 일자리 지정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상생형 일자리 민관합동지원단은 9일 ㈜명신과 새만금 산단 제1공구를 방문해 전북 군산형 일자리 지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민관합동지원단의 현장실사는 민간 전문가 그룹의 평가로 정부 상생형일자리 지정 여부를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심사절차다.
현장실사에는 정부 민간합동지원단과 강임준 군산시장, 송하진 도지사, 5개 참여기업 대표, 민주노총 군산 지부장, 한국노총 군산지부 의장 등 지역 노사민정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실사는 ㈜명신 군산공장의 생산준비 상황과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의 신규공장 착공상황 등을 점검하고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계획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새만금 산단 제1공구에서는 에디슨모터스㈜의 신규공장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대창모터스, ㈜엠피에스코리아, ㈜코스텍의 신축계획을 청취했다.
㈜명신에서는 올 4월부터 위탁생산할 다니고 VAN 생산공장 설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참여기업이 생산할 전기차량을 시승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생산차량 전시·시승 행사에는 ㈜명신이 위탁생산 할 미 스타트업의 전기 SUV와 에디슨 모터스가 군산 신규공장에서 생산할 SMART T1, SMART T9.0과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VAN, 엠피에스코리아의 그린보이, 칸타타 등이 전시됐다.
현장점검에 이어 진행된 사업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은 60여 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참여기업의 생산·판매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 건전성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실사 결과 민관합동지원단은 참여기업의 생산 차량을 직접 시승해 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져 전북 군산형 일자리 지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에 실시된 민관합동지원단의 현장실사 이후에는 정부 상생형일자리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 절차만 남게 된다.
정부 상생형 일자리 사업 최종 지정은 민간합동지원단의 현장실사 결과 보고 심의위원회 소집 일정 등을 고려할 때 2월 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종 지정 시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인센티브는 스마트모빌리티 협업센터 구축, 공용 스케이트보드 개발 활용 등 R&D, 자금지원,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등 3,5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인센티브는 지정 시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날 현장실사에서“지역의 위기극복을 위해 지역 신산업 육성 의지와 노사민정의 대타협이 더해져 상생과 가치사슬을 연계하는 전북 군산형 일자리를 만들었다”며 “자동차산업의 축적된 경험과 인프라, 산학연의 우수한 기술을 활용해 지역의 확실한 변화를 군산형 일자리로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부 상생형 일자리 사업은 지역 노사민정이 상생협약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인센티브 패키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려운 고용상황을 타개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군산은 2018년 GM 군산공장 폐쇄 이후 대체 사업으로 2019년부터 전북 군산형 일자리를 추진해 올 4월 본격적인 생산과 500여명의 신규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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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설 명절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문해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설 명절을 앞둔 지난 8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신전면 독거 어르신인 김 모씨는 배우자와 사별해 혼자 생활하고 있으며 자녀가 있으나 자녀 또한 어려운 생계로 부양 능력이 없어 안타까움이 일었다.
이승옥 군수는 건강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살피고 덕담을 나눴다.
이어 이 군수는 도암면의 한 모씨 가정을 방문했다.
한 모씨는 4년 전 배우자와 사별하고 자녀의 경제적 도움 없이 허리 수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몸으로 생계를 꾸려가고 있었다.
이승옥 군수는“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를 바란다 풍성한 설 명절 되시고 항상 응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이 외에도 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 은빛마을 등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어려운 근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강진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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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헌 의원, 원주 청소년 대상 ‘무엇이든 물어보송’ 개최
송기헌 의원, 원주 청소년 대상 ‘무엇이든 물어보송’ 개최
[국회의정저널] “우리동네 국회의원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더불어민주당 송기헌 국회의원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원주 관내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온택트 간담회 ‘무엇이든 물어보송’을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역 청소년들이 진로 학업, 정치 현안 등 다양한 관심사를 주제로 자유롭게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 19로 중단된 대면 간담회 대신 화상회의 시스템 줌으로 진행한다.
당일 화상회의 주소 및 접속 비밀번호 등은 참석자 선정 이후 개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참여 학생들이 접수한 질문을 선정해 이를 소개하고 답하는 방식의 질의응답과 자유 토론 등을 병행해 진행된다.
관내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간담회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 주소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국회의원 명의 활동인증서를 제공한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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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정부 지정 초읽기
“전북 군산 상생형 일자리”, 정부 지정 초읽기
[국회의정저널] 중견·벤처기업 중심의 상생협력 모델인 전북 군산형 일자리 사업이 이달 내 정부 상생형 일자리 지정이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9일 전라북도는 정부 지역 상생형 일자리 지정을 위한 정부 민관합동지원단 현장실사에서 전북 군산형 일자리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호평이 이어져 최종 지정의 9부 능선을 넘어 2월 중 지정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정부 상생형 일자리 민관합동지원단은 지난 9일 ㈜명신과 새만금 산단 제1공구를 방문해 전북 군산형 일자리 지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진행했다.
현장실사에는 정부 민간합동지원단과 송하진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 5개 참여기업 대표, 민주노총 군산 지부장, 한국노총 군산지부 의장 등 지역 노사민정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실사는 ㈜명신 군산공장의 생산준비 상황과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의 신규공장 착공상황 점검, 생산차량 전시·시승, 사업계획 청취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명신 군산공장에서는 올 4월부터 위탁생산할 다니고 VAN 등 생산공장 설비 준비 현장을 둘러보고 명신의 사업 사업추진 계획을 청취했다.
새만금 산단 제1공구에서는 에디슨모터스㈜의 신규공장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대창모터스, ㈜엠피에스코리아, ㈜코스텍의 신축계획을 청취했다.
생산차량 전시·시승 행사에는 군산 신규공장에서 생산할 에디슨모터스의 SMART T1, SMART T0930과 ㈜대창모터스의 다니고 VAN·다니고3, 엠피에스코리아의 그린보이, 칸타타 등이 전시됐다.
현장점검에 이어 진행된 사업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은 80여 분 동안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참여기업의 생산·판매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재정 건전성 등에 대해 집중 질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실사 결과 민관합동지원단은 참여기업의 생산 차량을 직접 시승해 보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전해져 정부 상생형 일자리 지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민관합동지원단의 현장실사는 민간 전문가 그룹의 평가로 정부 상생형 일자리 지정 여부를 판가름하는 결정적인 심사절차다.
이번에 실시된 민관합동지원단의 현장실사 이후에는 정부 상생형일자리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 절차만 남게 된다.
이러한 점에서 현장실사가 사실상 정부 상생형 일자리 지정의 마지막 관문이라 볼 수 있다.
2월 중 상생형 일자리 지정이 유력한 이유이다.
정부 상생형 일자리 사업 최종 지정은 민간합동지원단의 현장실사 결과 보고 심의위원회 소집 일정 등을 고려할 때 2월 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정부 상생형 일자리로 지정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사업 초기 정부의 막대한 행·재정적 지원을 받아 전기차클러스터로 연착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최종 지정 시 정부로부터 지원받는 인센티브는 스마트모빌리티 협업센터 구축, 공용 스케이트보드 개발·활용 등 R&D, 자금지원,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등 3,5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구체적인 인센티브는 지정 시 확정·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 상생형 일자리 사업은 지역 노사민정이 상생협약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면 정부와 지자체가 인센티브 패키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어려운 고용상황을 타개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로 전북은 ‘18년 GM 군산공장 폐쇄 이후 대체 사업으로 ’19년부터 전북 군산형 일자리를 추진해 올 4월 본격적인 생산과 500여명의 신규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이날 현장실사 인사말에서 “전북 군산형 일자리를 통해 전북을 국내 최대의 전기차 생산기지로 성장시켜 대한민국의 미래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산업 분야의 축적된 경험과 인프라를 십분 활용해 경제성장과 지역상생을 이룰 수 있도록 전북 군산형일자리로 확실한 변화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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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양평군의회,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의회는 2월 8일 의원 연구단체 연구용역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9월 구성된 양평군의회 연구단체와 연계된 추진사업으로서 다양하고 복합적인 군민의 요구에 부응하고 지속가능하며 전문적인 분야별 양평군 발전 모델 개발을 위해 착수됐으며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농촌’과 ‘복지’ 두 분야에 대한 4개월간의 연구용역 성과보고가 이루어졌다.
‘농촌분야’는 지속가능한 양평발전 연구회가 ’양평 지역발전을 위한 농촌체험 휴양마을사업의 정책적 개선방안‘에 대해 보고를 진행했으며 ‘복지분야’는 행복한 복지정책 연구회가 ‘포스트 코로나19 뉴노멀 시대의 양평군 사회복지 정책의 방향’에 대해 연구용역 최종보고를 진행했다.
이 연구용역은 의정사 30년 최초로 완성한 양평군의회 연구용역정책으로일상적 정책연구활동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최종보고 시 도출된 결과물에 관련 의견 등을 결합, 보완해 실무적이고 현실적인 핵심제안 의견을 집행부에 제시, 관련 조례 정비 등 연구 성과 공유와 발전방향을 지속 논의, 점검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민들의 생각과 가치를 담은 각 분야별 의정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진선 의장은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서 ‘농촌’과 ‘복지’ 분야에 대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의원 연구단체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새로운 군정 발전 방향을 제시는 물론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과 지속적인 양평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했다.
한편 양평군의회는 연구단체 구성·운영을 위한 근거 조례인 ‘양평군 의원연구단체 구성과 운영 조례’를 지난 해 6월 제1차 정례회를 통해 전부개정하고 지난 9월 의원 전원이 각각 참여하는 2개의 연구단체 구성·등록을 완료했으며 2021년도 에는 연구 과제를 하반기에 선정해 연구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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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나누는 훈훈한 이웃돕기 릴레이
희망을 나누는 훈훈한 이웃돕기 릴레이
[국회의정저널] 강진군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희망을 나누는 훈훈한 이웃돕기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LG전자 베스트샵 강진점 정종훈 대표가 강진사랑상품권 200만원과 라면 150박스를 기탁했다.
또 전국한우협회 강진군지부에서 한우 불고기와 국거리 84kg을, MS식자재마트 최재두 대표가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정종훈 대표는 “코로나19와 한파로 심신이 지쳐 있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을 보태고 싶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없는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MS식자재마트 최재두 대표, 강진한우협회 김강민 지부장 또한 코로나19 심리적 불안감으로 위축된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통해 건강하게 위기 극복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에서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베풂에 앞장서는 모습이 참 아름답다”며 “기탁하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외로움과 우울함에 지쳐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정종훈 대표가 기탁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계층 70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전달됐으며 강진사랑상품권 200만원은 이불세트를 구입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강민 지부장이 기탁한 한우불고기 및 국거리는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전달하고 최재두 대표의 성금 300만원은 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 된 후 관내 저소득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쓰일 예정이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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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FTA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요령 교육 실시
2021년 FTA 과수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요령 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김천시에서는 2021.1.20. 농업기술센터에서 ‘과수산업육성실무위원회’를 개최, 2021년도‘FTA기금 과수 고품질생산 시설현대화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2. 8 오후 4시에 읍면동 및 참여조직 담당자에 사업추진 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금년도는 코로나 19 재확산으로 인해 농가 집합교육 실시가 불가해 읍면동 및 참여조합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지역별로 사업대상농가에 적극적인 개별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FTA기금 과수 고품질생산 시설현대화사업은 과수 5품목에 대해 비가림시설과 자두비가림하우스, 사과 조수류퇴치기 등 총 52개 시설사업에 대한 지원으로 고품질·안전과실생산과 생산비절감 및 생산성향상 기반구축 지원을 통해 과수경쟁력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김천시에서는 2004년부터 2020년까지 17년간 경북도내에서 가장 많은 1,100여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과수재배 농가의 소득향상과 경쟁력제고에 힘써왔다.
이날 농업정책과는 이번 FTA기금 과수 고품질생산 시설현대화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업무관련 담당자들의 분발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아울러 지역 과수 농업인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발로 뛰는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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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1년 구로의 책’ 선호도 조사
구로구청
[국회의정저널] 구로구가 ‘2021년 구로의 책’ 선호도 조사를 19일까지 진행한다.
구로구는 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독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구로의 책’을 선정하고 있다.
조사에 앞서 구로구는 선정위원회를 통해 성인·청소년·아동·유아 4개 분야에서 각 4권씩, 총 16권의 후보도서를 추천받았다.
성인 분야는 ‘뭐든 다 배달한다’, ‘아픔이 길이 되려면’, ‘요즘 것들과 옛날 것들의 세대 공존의 기술’, ‘이상한 정상가족’, 청소년 분야는 ‘2미터 그리고 48시간’, ‘산책을 듣는 시간’, ‘유원’,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노동 이야기’, 아동 분야는 ‘비밀 소원’, ‘소음 모으는 아파트’, ‘편의점’, ‘햄릿과 나’, 유아 분야는 ‘꼬마 거미 당당이’, ‘꽃잎 아파트’, ‘내 이름은 제동크’, ‘풀친구’다.
조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는 구로구 지혜의 등대 홈페이지에서 투표하면 된다.
2021-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