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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운영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운영
[국회의정저널] 안산시 본오1동작은도서관은 경기도 ‘2021년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에 선정돼 3월부터 아이돌봄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부터 경기도가 추진 중인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업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고 접근성이 좋은 지역 내 작은도서관에서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초등학생에게 틈새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오1동작은도서관은 아이돌봄 사업을 통해 3월부터 11월까지 36주간,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독서 만들기, 코딩, 영어 등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프로그램 운영시간 외에는 자원봉사자의 돌봄이 제공된다.
참여 학생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돌봄이 필요한 시간만큼 도서관에 머물 수 있고 학생의 이동 안전을 고려해 인근 초등학교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10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이메일 및 도서관 방문을 통해 받으며 자세한 사항 및 필요 서류는 감골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아이돌봄 사업을 통해 가정과 일의 양립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 및 보호자들에게 작은도서관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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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하며 추억하는 특수교육대상영아 첫 졸업 및 수료식
대전시교육청
[국회의정저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영아교육지원실 특수교육대상영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월 1일부터 5일까지 2020학년도 ‘놀이하며 추억하는 첫 졸업 및 수료식’을 실시했다.
이번 졸업 및 수료식은 영아교육지원실 연간 교육 활동 성과와 추억을 함께 공유하고 행사에 참여한 가족 간의 유대감을 증진할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1년 동안 촬영해 만든 미니 앨범과 영상을 함께 보며 졸업증 및 수료증을 수여하고 미니앨범과 간식 등의 기념품을 증정했다.
또 교실 안에서 자유 놀이 활동을 하며 가족 촬영을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아교육지원실에서 개별 수업 시간 중에 학부모와 함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코로나19 대응 방역 및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실시했다.
한 영아의 학부모는 “졸업식을 통해 우리 아이가 성장한 모습을 보게 되어 뜻깊다”며 “그동안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특수교육 지원을 받아 아이가 성취감과 자긍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김기룡 유초등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영아가 처음 맞는 졸업식이자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자리”며 “앞으로도 영유아교육의 질 향상을 통해 영아와 가족들의 행복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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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 확진, 센터 일시 폐쇄
고양시청
[국회의정저널] 경기 고양시는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이 9일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센터 근무 직원 26명에 대해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10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발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일시 폐쇄하고 단순 민원은 무인민원발급기와 민원24 사이트 이용을 안내하고 있다.
방문필수 민원은 일산동구 마두1동 행정복지센터에 별도 마련된 전담창구를 이용하면 되고 기타 민원은 일산동구청 사회복지과·가정복지과, 안전건설과, 환경녹지과에서 처리한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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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산물가공센터 블랙베리 잼 시제품 생산
남해군농산물가공센터 블랙베리 잼 시제품 생산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이 지역농업발전과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운영 중인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57종 101대의 가공장비를 갖추고 있어 지역농가에서 생산한 농산물가공품 개발로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지역 특성에 맞는 지속적인 농가 소득원 확보를 도와주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지난 4일 이근한 씨가 참여해 블랙베리 30kg를 주원료로 한 잼을 생산했다.
블랙베리에 대한 가공방향 및 농산물가공품 상품화 방안 등 충분한 상담 후 농업인이 직접 참여해 블랙베리 가공을 했다.
이근한씨는 “블랙베리를 2,000평정도 재배하면서 저장기간이 짧아 힘들었는데 가공센터를 통해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할 수 있게 되어 좋고 남해군 농업인들이 농산물 가공을 통해 부가가치 창출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민성식 유통지원과장은 “남해군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지역농업인들의 도전 정신을 든든하게 뒷받침 할 수 있는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가공 상담 및 시제품 생산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남해군 농업인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으며 시제품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농업인이 직접 가공에 참여해 생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가공교육 이수자에 한해 시제품 생산은 연 3회 생산가능하고 교육 미수료자는 1회에 한해 시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판매 제품을 생산할 때는 시기적으로 먼저 가공할 농산물을 우선으로 하고 농가별 선착순 일정에 맞추어 연중 생산이 가능하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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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안산시,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국회의정저널] 안산시는 배출가스 5등급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원인 노후경유차를 줄이기 위해 지난 8일부터 추진된 올해 지원 사업에는 107억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노후경유차 약 6천700대에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말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등이 해당된다.
총 중량 3.5톤 미만 차량 가운데 매연저감장치를 장착할 수 없는 차량 또는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과 기초생활수급자가 소유한 차량은 조기 폐차 시 기본보조금이 최대 420만원 지원되며 신차를 구매하면 추가보조금 180만원까지 모두 6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지난해 최대 지원금 300만원보다 두 배 늘어난 금액이다.
또한, 지난해까지는 폐차 이후 경유, 중고차를 제외한 차량을 구매한 차량 소유자에게만 추가보조금을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1~2등급 중고차량을 신규로 구매하는 소유자에게도 추가 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 등기우편, 이메일 접수하거나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에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조기폐차 보조 사업을 통해 노후 경유차를 줄여 미세먼지 저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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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나눠요 LH 사회공헌활동 설 나눔 키트 50박스 전달
사랑을 나눠요 LH 사회공헌활동 설 나눔 키트 50박스 전달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9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후원을 받아 설 명절맞이 나눔 키트 50박스를 제작하고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펼쳐진 이날 행사는 사회적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사회전반의 침체된 분위기를 전환하고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소외계층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군새마을부녀회 각 읍·면 부녀회장 자원봉사자 10명이 함께했다.
나눔 키트는 떡국 재료로 구성됐으며 각 읍·면의 새마을부녀회장을 통해 관내 저소득 50세대에 전달됐다.
곽영순 남해군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키트 구성이 굉장히 알차 설 명절에 모두 따뜻한 떡국을 드실 수 있을 것 같다”며 “항상 군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드리고 군민 모두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LH는 앞서 2020년 한가위 나눔 키트 160박스를 전달한 바 있으며 남해군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빛길로 사회공헌사업, 취약계층 마을환경개선 사업 등 꾸준한 기업 후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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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맛있는 돔 드시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참 맛있는 돔 드시고 즐거운 명절되세요.”
[국회의정저널] 코로나 19 영향으로 수산물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참돔 양식어가를 돕기 위해 남해군 공무원들이 나섰다.
현재 남해군 참돔양식어가는 40 어가로 약 2,900톤의 참돔을 양식하고 있으나, 코로나 19 거리두기 연장으로 수산물 소비가 위축되고 가격이 하락하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양식어가를 돕는데 작은 힘이나 보탬이 되고자 남해군청 직원들이 지역양식 수산물 사주기 행사를 실시해, 직원 110명이 참여해 참돔 150세트를 구매했다.
9일 남해군청 광장에서는 참돔 배부 행사가 열렸다.
아울러 남해군은 올 하반기 참돔 소비촉진행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대도시 등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이번 지역양식 수산물 사주기행사가 코로나19 시름에 빠진 어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남해가두리협회 빈종철 회장은 “코로나 거리두기 연장으로 명절 제수용품 구매 하락으로 정성들여 키운 참돔가격의 가격이 크게 떨어져 양식어가들이 출하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힘을 보태주어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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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년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남해군청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기 위해 2월 22일까지 ‘2021년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사업’ 신청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 사업’은 신규 귀농인에게 선진 농업기술 도입을 지원해 농촌인구 감소에 따른 고령화 대응 및 안정정착 지원을 통한 신규 농업인력 확보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농촌지역 전입일을 기준으로 농촌지역 이주 바로 직전에 1년 이상 연속적으로 농촌외의 지역에서 거주하다가 농업경영을 주목적으로 전입한지 5년 이내인 자 중 만65세 미만으로서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자이다.
지원내용에는 농업분야교육 수강료, 컨설팅비용, 농업관련 자격증 취득, 농업분야 선진지 견학비, 각종 국내외 박람회 참가비를 농가당 최고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사업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궁금한 사항은 남해군청 남해정착지원팀 으로 문의하거나, 남해군 인구증대지원 홈페이지에서 상세내용과 관련 서식을 확인해 볼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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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체결
[국회의정저널] 인천연구원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와 양 기관의 소재지인 인천광역시의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기후분야 업무협약을 9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인천시 기후변화대응 정책개발 및 지원 인천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정보·교육 분야 인천시 소재 국제기구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협업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는 국가 기후변화 대응정책 이행 및 유엔기후변화협약 국제협상 전문기관으로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와 같은 감축 정책과 더불어 탄소포인트제, 기후변화특성화대학원, 저탄소 그린캠퍼스와 같은 생활 속 저탄소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는 지자체의 기후환경분야 정책을 선도하고 국내외 파트너와의 협력 등을 통해, 인천광역시가 기후변화 대응이라는 지자체 차원의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2017년 5월 출범한 인천연구원 부속 연구센터이다.
인천기후환경연구센터 조경두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인천광역시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한 이행주체인 지자체로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실천적 사업 마련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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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 맞이 어려운 이웃·사회복지시설 위문
남해군, 설 맞이 어려운 이웃·사회복지시설 위문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을 방문, 방역수칙 홍보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매년 실시해온 설 맞이 위문행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의 대표자와 종사자, 입소자들의 불편함을 살피고 격려하는 자리였으나, 이번 명절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접촉을 최소화했다.
사회복지시설 6개소에 쌀, 생필품, 과일 및 코로나 예방을 위한 마스크 등을 전달했다.
또한, 시설 생활자를 보살피느라 수고한 종사자들을 위해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격려했다.
또한 각 읍·면을 통해 보훈대상자 및 저소득계층 등 1,500세대에 대해서 쌀을 전달하고 위문했으며 유관기관, 단체, 군청 산하 부서별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장충남 군수는 “올해 설명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서로 돌아보고 나눔과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하다”며 “이럴 때일수록 서로가 용기를 잃지 않도록 힘을 북돋우면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준 많은 군민과 기업, 기관·단체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남해군에서도 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눔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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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부대 등 위문 실시
남해군통합방위협의회 설맞이 군부대 등 위문 실시
[국회의정저널] 남해군통합방위협의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제8962부대2대대 장병, 의무경찰, 의무소방원 등 440여명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위로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가운데 남해군민의 안전을 위해 책임을 다하는 장병, 경찰 및 소방대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근무지에서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남해군은 매년 명절이 다가오면 지역방위와 군민안전을 책임지는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에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해 왔다.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관계자들은 “매년 위문 방문에 감사드리며 지역 안보와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서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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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명부 작성 인천시청에선 안심콜 한통으로 OK
코로나19 명부 작성 인천시청에선 안심콜 한통으로 OK
[국회의정저널] 이제부터 시민 또는 민원인들이 인천시청과 시 산하기관 등을 방문할 때는 전화 한통으로 출입명부 작성을 대신할 수 있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2월 15일부터 인천시청과 직속기관 및 산하기관 20곳에서 전화 한통이면 출입확인이 가능한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는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고 QR코드 사용에 어려움을 느끼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기존 출입관리 방식을 개선한 서비스다.
통화료는 발신자와 수신자 모두 무료다.
시는 ‘인천시 인터넷서비스 구축 사업’을 추진하면서 통신사인 엘지유플러스와의 협약을 체결해 청사 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와 함께 안심콜 출입관리시스템도 함께 구축했다.
안심콜 번호는 시설별로 고유번호를 부여해 운영하며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면 “인증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출입기록이 자동 등록된다.
기록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4주간 유지된 뒤 자동 삭제된다.
특히 시 청사에는 출입자가 안심콜을 이용하면 전화벨과 함께 안심콜을 이용했다는 사실이 모니터에 표출되는 ‘출입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도입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출입관리를 더욱 철저히 할 수 있게 됐다.
‘출입자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은 향후 직속기관과 산하기관으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각 시설 고유번호는 시설 내에 설치된 배너 또는 안내문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QR코드나 수기명부 작성도 병행하면서 안심콜을 추가로 신설해 출입 인증 방법을 다양화했다.
황영순 시 정보화담당관은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로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디지털 취약계층이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출입인증을 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확진자 발생 시 역학조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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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목돈 1천만원 만들어주는 “드림 For 청년통장, 신청하세요~”
인천시, 목돈 1천만원 만들어주는 “드림 For 청년통장, 신청하세요~”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중소·중견기업 청년재직자를 위한‘드림 포 청년통장 사업’ 참여자를 2월 17일부터 3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 For 청년통장’은 중소·중견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총 36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인천시 적립금 640만원을 더해 1,000만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청년근로자들의 장기근속유지와 자산형성을 위해 2019년 도입한 사업으로 올해는 전년도 지원인원 450명에 비해 모집규모를 대폭 확대해 총 600여명을 참여자로 선정·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에 2년 이상 재직 중인 만 39세 이하 인천거주 청년근로자이다.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이어야 하며 4대 보험 가입자로 연봉 2,800만원 이하인 정규직 근로자가 신청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3월 9일 오후 6시까지이다.
희망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하며 서류 심사를 거쳐 3월 29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선정자를 발표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2월 17일부터 시 홈페이지 및 인천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청년정책과나 사업수행기관인 인천테크노파크 일자리창업본부 취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권영현 시 청년정책과장은 “드림 For 청년통장은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에 성실하게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목돈마련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올해는 선발인원을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에게 해택이 돌아갈 수 있게 한 만큼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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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고양파주 두레생협 후원으로 청소년에게‘힘나는 설 명절’선물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 고양파주 두레생협 후원으로 청소년에게‘힘나는 설 명절’선물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가 고양파주 두레생협의 후원을 받아 지난 8일 배움누리 청소년 40명에게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특히 고양파주 두레생협의 조합원들은 영양제와 함께, 정성을 담아 직접 작성한 롤링페이퍼를 전달해 코로나19로 지친 배움누리 청소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고양파주 두레생협 우미란 이사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배움누리 친구들이 건강한 한 해를 보내며 이 위기를 잘 이겨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영양제 선물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고양시-KB국민은행 배움누리는 고양시와 KB국민은행 지원으로 관내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학습지원과 다양한 진로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무료로 지원하는 시설로 배움누리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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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학생응원 프로젝트 제2탄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첫 모임 시작
고양시, 2021년 학생응원 프로젝트 제2탄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첫 모임 시작
[국회의정저널] 고양시는 지난 8일 고양형 혁신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2021년 학생응원 프로젝트’의 두 번째 사업으로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를 처음 시작했다.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는 지난해 학교폭력 예방 관련 유관기관 간 구축된 학습모임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교육공동체들이 공동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연결과 자료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도움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지난해에는 주로 평화로운 학교문화 확산을 위한 리더그룹 육성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면, 올해는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119’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발굴 및 모니터링, 실제 사례 컨설팅 등에 초점을 맞춰 운영한다.
이러한 계획에 따라 지난 8일 열린 2021년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첫 모임에서는 지난해 결과물인 ‘평화로운 학교문화포럼 결과보고서’와 ‘고양형 혁신교육-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119’ 지도에 대한 피드백을 진행하고 올해 새롭게 참여하는 유관기관 소개 및 학기 초 관계형성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프로그램 발굴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고양시청 평생교육과 혁신교육팀을 중심으로 고양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고양교육지원청 학교생활인권지원 담당, 고양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복지센터,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민자통합센터, 어린이식물연구회, 회복적 서클대화협회 등 여러 유관 기관의 담당자들이 함께 참석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려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네트워크 모임에서 나눈 의견을 토대로 ‘고양형 혁신교육-위기 청소년지원 네트워크 119’ 지도는 2월중으로 각 학교와 교실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 지도는 관내 학폭 예방 기관의 역할과 성격, 연락처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지도 형식의 리플렛으로 앞으로 대자보 형태로도 제작해 학교 현장에서 쉽게 출력, 비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혁신교육팀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참석한 유관기관 담당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작년에는 네트워크 구축에 치중했다면 앞으로는 이렇게 네트워크 119 지도처럼 지역사회가 함께 도울 수 있는 체계적인 시스템이 활성화되도록 각 기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 진행될 ‘위기청소년 지원 네트워크’ 모임은 유관기관 외에도 교사, 전문가, 학부모, 마을활동가 등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참석할 수 있다.
또한 네트워크 자료를 바탕으로 포럼 및 워크숍도 올해 하반기 개최할 예정이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