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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청년몰 “갯배St”설 연휴 할인행사 실시
속초청년몰 “갯배St”설 연휴 할인행사 실시
[국회의정저널] 속초의 대표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속초청년몰 “갯배St”가 설 연휴 기간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속초청년몰 입점한 청년상인들은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음에도 그동안 찾아 주셨던 방문객들에게 감사함을 담아 설 연휴 기간 청년몰 “갯배St”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한복을 입고 청년몰“갯배St”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10 ~ 30% 할인 행사와 함께 초콜릿, 마스크, 머그컵 등 선물을 증정한다.
갯배스트청년협동조합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그간 청년몰을 이용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2021년에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꿈을 이루어가는 청년몰“갯배St”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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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사립유치원 유아학비 지원 2만원 인상
전라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립유치원 학부모부담 경감을 통해 교육선택권 확대 및 공공성 강화에 나선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해 3월부터 매월 사립유치원 재원 유아 1인당 5만원의 유아교육비 추가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도 본예산에 47억원을 확보해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여기에, 올해는 유아학비 2만원을 추가 인상해 총 33만원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전남 지역 사립유치원 재원 유아들은 도교육청 자체 지원 5만원을 포함해 1인당 매월 총 38만원의 교육비를 지원받아 학부모부담 원비 제로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또한 유치원 급식비 지원 대상도 만5세에서 만4~5세 유아로 확대함으로써 무상급식실현도 눈앞에 두고 있다.
도교육청의 이와 같은 적극적인 학부모부담 경감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 상황 속 가계의 교육비 부담 완화, 유아 급식의 질제고 등 유아교육 공공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종혁 유초등교육과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장기간 휴업과 원격수업으로 큰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전남교육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립유치원의 자구적인 노력으로 유치원 위상이 강화되고 신뢰가 높아지는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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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립박물관, 2021년 설날 민속체험행사 개최
속초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립박물관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민속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민족의 명절인 설날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체험행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 세시풍속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를 통해 점차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익히고 조상들의 삶에 대한 지혜와 여유를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날 다음날인 2월 13일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전통 먹거리인 가래떡과 호박엿 등을 맛볼 수 있고 연날리기 등을 통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2021년 신축년을 맞아 소띠 관람객 및 한복을 입은 관람객, 속초시민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김한기 시립박물관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 연휴에 가족과 함께 정을 나누면서 박물관 행사에 참여해 전통문화 체험행사를 즐기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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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임산부·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추가모집
고창군, 임산부·영유아 대상 영양플러스 사업 추가모집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2021년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40명을 오는 1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양플러스는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영양 보충 식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격은 관내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80%이하인 가구의 임산부와 66개월 미만 영유아로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6가지 보충식품 패키지 중 해당된 패키지가 월 1~2회 각 가정에 배송되며 정기적인 영양평가와 영양교육을 통해 맞춤형 영양 관리가 이뤄진다.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영양 관리가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신규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찾아 비대면 영양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창군보건소 관계자는 “보충 식품을 활용해 필수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고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 향상과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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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발표
경상남도교육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2021학년도 경상남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 442명을 오전 10일 경상남도교육청 누리집를 통해 발표했다.
모집분야별 합격자는 중등교사 국어 등 교수교과 24개 과목 227명 특수교사 53명 보건교사 72명 사서교사 18명 전문상담교사 45명 영양교사 27명이다.
전체 합격자 432명중 여성 비율은 67%로 전년 대비 다소 증가했으며 장애전형은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포함해 합격인원은 10명이다.
최종합격여부는 경상남도교육청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자 본인이 확인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2월 15일~16일 이틀간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지된 소정의 서류를 갖춰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마쳐야 한다.
신규교사들의 교육현장 적응을 돕기 위한 직무연수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원격연수과정을 개설해 실시하고 신규교사 임용은 교원수급계획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2021학년도 중등임용시험은 지난해 10월 8일 시행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11월 21일 제1차 시험을 시행해 2020년 12월 29일 1차 시험 합격자 680명을 발표했다.
1차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난 1월 26~27일 이틀간 해당과목별 2차 시험을 시행했고 예·체능 및 전문계 교과과목은 2차 시험에 앞서 1월 19~20일 실기시험을 실시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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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설명절 공직자 결연아동 위문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창군은 10일 설명절을 맞이해 6급이상 공직자와 결연을 맺은 아동 141명을 방문해 직접 준비한 설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하는 이웃의 정을 나눴다.
고창군은 수십년째 6급이상 공직자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인연을 함께해 오고 있다.
명절은 물론 평상시에도 결연 아동·청소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는 등 대학 입학 전까지 끈끈한 인연을 맺어 오고 있다.
이번 설에도 6급 팀장이상 공무원이 결연 아동 및 청소년 141세대 가정을 찾아 성심성의껏 마련한 설맞이 선물을 전달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고창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결연아동가정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으로 우리 주변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바라는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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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서울시의원,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제정
최선 서울시의원,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제정
[국회의정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최선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가 작년 12월 제298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따라서 서울시는 기존에 운영하던 성인지 예산 제도를 더욱 실효성 있게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성인지 예산제’는 성별 격차를 줄이고 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성과 남성이 공평하게 예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편성하고 분석하는 제도 이다.
성인지 예산제는 ‘지방재정법’ 개정에 따라 2013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서울시는 작년에 333개의 성인지 예산 반영 사업을 운영했으며 올해 329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그러나, 성별격차 해소에 편성되어야 할 성인지 예산이 가로수 정비, 보도블럭 정비, 구청 소식지 제작, 뜨개질 수업 등 성평등과 전혀 무관한 사업들에 사용되며 성인지 예산 사업 선정의 적절성 논란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러한 실정 따라 최선 의원은 작년 ‘서울특별시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를 발의해 제도가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최선 의원은, “성인지 예산제도는 우리 사회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을 수 있는 중요한 제도이다.
그러나, 성인지 예산 사업 선정 기준이 불명확하며 제도 운영의 목표 설정이나 도달에 대한 분석도 없어 체계적 운영이 힘든 실정이다”며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 성인지 예산제도의 본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제안 배경을 밝혔다.
‘서울특별시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는 예산 편성 전, 관계부서 협의를 바탕으로 성인지 예산제 운영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예산 계획을 위한 지침서를 마련할 것을 담고 있다.
또한 ‘성인지 예산제 운영 협의체’를 설치해 예산서·결산서 분석을 하고 결과를 다음 연도 성인지 예산서에 반영하도록 해 실효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최선 의원이 제정한 조례 내용에 따라, 서울시는 올해부터 성인지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마다 성평등 기대효과 분석을 본격 시행한다.
사업별 분석 및 평가는 조례에 나와 있는 ‘성인지 예산제 운영 협의체’구성을 통해 진행된다.
서울시는 올해 초, 성별, 청년, 장애인 비율을 고려해 13인의 성인지 예산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했다.
2년의 임기기간 동안, 성인지 예산 운영협의체 위원들은 성인지 예산안에 대한 자문과 예·결산 종합분석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는 성인지 예산서 작성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온예산분과’위원 대상으로 성인지 예산제도 및 2022년 회계연도 성인지 예산안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성인지 예산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를 촉진하고 제도 운영에 대한 구체적 평가를 통해 서울시는 성인지 예산으로 성평등과 무관한 사업을 시행하는 것을 막고 제도 시행이 실질적 성별격차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최선 의원은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의 제정으로 서울시민 모두가 성별격차 없이 공공서비스를 이용하고 정책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며 “매년 3조 5천억원 규모의 적지 않은 예산이 성인지 예산으로 활용되는 만큼, 본 조례안을 기반으로 서울시가 실질적인 성평등 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사업들을 편성해 운영하고 그 효과가 시민들에게 잘 전달되는지 꼼꼼히 평가하고 분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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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체험·힐링’ 특화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뜬다
고창군, ‘체험·힐링’ 특화한 체류형 관광도시로 뜬다
[국회의정저널] 전북 고창군이 변화하는 관광환경을 선도하는 다각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고 군민과 관광객이 체감하는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도시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고창군은 민선 7기 ‘품격있는 역사문화 관광정책’ 3년차의 목표를 ‘짓고·놀고·먹고·쉬는 체류형 관광도시 고창’으로 정했다.
산, 들, 강, 바다, 갯벌 등 고창의 우위 자원을 동력으로 소규모 맞춤형, 농촌체험, 웰니스관광 등 코로나19로 바뀐 관광트렌드를 살려 수요 창출에 집중한다.
먼저, 군은 상하농원과 손잡고 건강한 먹거리를 짓고 동물과 함께 뛰놀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자연속에서 쉬는 ‘대한민국 농촌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개척해 나간다.
상하농원의 개장 첫 해 방문객은 약 1만명이었으나 지난해 방문객은 2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여행이 감소한 데 따른 반사이익을 누린 셈이다.
앞서 지난해에도 ‘산업관광육성 공모사업’에 ‘짓다·놀다·먹다·쉬다_6차산업 관광프로젝트’가 선정되며 국내 관광업계가 주목하는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동리 신재효 선생 생가를 중심으로 마련된 ‘고창읍성 체험마당’을 활용한 문화·체험 관광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소리꾼과 함께하는 솔바람 댓잎소리 고창읍성 여름나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여행객들은 고창읍성과 판소리박물관, 중거리당산과 고창전통시장을 걸으며 신중년 가이드의 진행에 새로운 즐거움을 얻었다.
또 가족단위 여행객이 머물며 자연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동호해수욕장 일대에 국민여가 캠핑장을 만든다.
신기계곡과 명매기샘을 활용한 생태습지공원도 조성해 문수산 주변의 편백숲과 연계된 힐링 관광명소를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에 더해 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창군관광협의회, 관광두레PD 등 민간 주도 DMO를 적극 지원해 고창관광 역량 강화를 꾀한다.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고 더 많은 관광객이 지역을 찾는 관광생태계의 선순환이야말로 관광두레가 만드는 긍정적인 나비효과다.
특히 지역민이 주도하는 고창군관광협의회가 고창관광 홍보마케팅, 관련 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 컨설팅 등 실질적인 고창관광 진흥의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고창군청 나철주 문화유산관광과장은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과 매력성이 보장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여행심리 회복을 위한 마케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붐비지 않으면서도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관광도시 고창으로 우뚝 서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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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통합방위협의회 설 맞이 군·경·소방서 위문
고창군청
[국회의정저널] 고창군통합방위협의회가 10일 오후 설을 맞아 지역 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애쓰는 국군장병과 군민의 안전 및 생명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경찰·소방공무원들을 찾아 떡, 과일과 함께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인원을 최소화해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중 유기상 고창군수,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만 참여했다.
제8098부대 2대대, 고창경찰서 고창소방서를 차례로 방문해명절에도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군인, 경찰, 소방대원들을 위문 격려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 확산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지역 안보와 민생안전에 헌신하는 군인과 경찰, 소방대원 덕분에 고창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즐길 수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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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설 명절 전후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온 힘 기울여
안동시, 설 명절 전후 고병원성 AI 차단방역에 온 힘 기울여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작년 11월 28일 전북 정읍에서 최초로 발생되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해 1대1 전담관제를 운영하는 등 방역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고병원성 AI는 최근 경북 포항 산란계 농가를 포함해 경북에서만 6건이 발생하는 등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에서 88건이 발생했으며 주로 산란계 농가와 오리사육농가에서 발생하며 가금사육농가의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안동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고병원성 AI를 차단하기 위해서 1농장 1공무원을 배정해 세심하게 농가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산란계 농가는 매주, 육계농가는 이동할 때마다 간이키트검사를 실시하는 등 점검과 검사를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
특히 소독효과가 높은 오후 2~3시를 집중소독시간으로 정해 2월 10일까지 “바이러스 없애기”캠페인을 추진하고 농장 진입로·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농장 마당 매일 청소·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및 손 소독 준수, 축사 내부 매일 소독으로 이루어진 “농장 4단계 소독”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안동시 축산진흥과장은“농장주의 철저한 방역의식 없이는 종식을 기대할 수 없다”며 “농장 4단계 소독과 외부인 차단·통제 등 방역의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만이 고병원성 AI로부터 농장을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농장주의 철저한 방역의식을 당부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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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방역 소독 환경정비 실시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방역 소독 환경정비 실시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설을 맞아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 특별 방역 소독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도매시장은 전국각지에서 방문하는 출하자와 중도매인 등을 비롯한 유통종사자와 소비자들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으로 코로나19 방역 소독을 매월 2회 실시한다.
특히 설 명절 전·후인 1월 31일 2월 14일에는 전체 시설물에 대한 특별 방역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매시장 내 유관기관들은 자체적인 방역 활동을 수시로 실시하는 한편 이용객들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계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9일에는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안동농협공판장, 안동청과합자회사, 안동수산, 대구경북능금농협 등 관련 법인 직원들이 동참하며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미관을 해치는 불필요한 지장물은 제거함으로써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깔끔한 이미지로 도매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협력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권용해 소장은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방역소독 및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으며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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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주민 5만명 시대 열렸다… 옥정신도시 입주 급증
[11-20210210092020년jpg][국회의정저널] 양주시 회천4동이 주민등록 인구 5만명을 돌파했다.
양주 옥정신도시 등 급격한 도시개발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회천4동은 지난 2019년 인구 3만명을 기록한 이래 2년 만에 인구 5만명 시대를 열게 됐다.
5만번째 주민이 된 주인공은 지난 9일 옥정동에 전입한 김은희씨이다.
이기호 회천4동장과 조성경 감동365추진협의회장은 사전에 준비한 꽃다발과 기념품을 김은희씨에게 전달하며 회천4동 5만번째 주민이 된 것을 축하했다.
김씨는 “옥정동으로 이사오게 돼 행정복지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러 왔는데 예상치 못한 환대에 깜짝 놀랐다”며 “뜻밖의 행운으로 복을 주는 양주에서 더 잘 될 거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기호 회천4동장은 “회천4동은 인구 5만 시대를 열며 양주시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축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늘어나는 인구에 발맞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살기 좋은 회천4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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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 연중 모집
안동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보건소는 영양플러스사업 신규 대상자를 연중 모집하고 있다.
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개선과 식생활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영양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고 필수 영양소를 포함한 보충식품패키지를 일정기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요건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임신부, 출산수유부 및 영유아로서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의 소득가정이면서 빈혈·저체중·성장부진 등 영양 위험요인을 한 가지 이상 보유해야 한다.
신청방법은 민원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전화 예약 접수 후 보건소 영양플러스실을 방문해 신체계측·빈혈검사 등을 실시해 대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매월 온라인 영양교육과 보충식품패키지 지원을 통해 맞춤형 영양 개선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안동시보건소는 지난해 344명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사업을 시행해 188명의 임산부, 영유아의 영양을 개선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156명은 유지 관리 중에 있다.
앞으로도 보다 양질의 맞춤형 영양서비스를 제공해 “영양플러스사업” 시민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갈 방침이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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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차고지 외 밤샘주차 합동 특별단속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는 2월 15일부터 26일까지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 기계의 차고지외 밤샘주차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사업용 화물·여객 자동차 및 건설기계의 차고지외 밤샘주차 행위를 근절하고 건전한 교통질서와 주차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6개반 21명으로 구·군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동천서로 매곡현대아파트, 남목 마성터널, 테크노산업단지, 선바위일대 등 주요 간선도로변과 주거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집중단속을 펼치게 된다.
차고지외 밤샘주차 단속은 자정부터 실시하게 되며 1시간 이상 차고지가 아닌 장소나 도로등지에 주차할 경우 관계법령에서 정한 차종에 따라 최대 5일간 운행정지, 최대 20만원의 과징금 및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화물·여객·건설기계를 대상으로 이번 단속은 대대적인 규모로 실시할 예정이다”며 “차고지외 밤샘주차 근절을 적극 홍보하는 한편 연내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차고지 주차를 적극 안내해 시민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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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치유농업프로그램 시범 적용 실시
울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및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 선용을 위해 ‘도시농업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 사업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도시농업 농사요령 과정 치유농업 프로그램 적용 시범사업 등 3개 분야이며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실습현장, 선진지 농원 현장 등에서 진행된다.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과정’은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80시간 이상의 교육 이수와 자체 시험을 통해 수료 후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24회 10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도시농업 농사요령 교육과정’은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업에 대한 기초 교육과 텃밭실습을 병행하는 교육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격주로 목요일 총 12회 50시간 교육으로 운영된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적용 시범사업’은 노인 사회복지단체를 대상으로 텃밭정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의 신체·정신적 건강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으로 실시된다.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17회 40시간 텃밭 실습 및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농업활성화 사업을 통해 도시와 농촌의 상생 및 신체·정신적 건강과 활력 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