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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 건립 사업 부지 감정평가 실시
제천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이전 건립 사업 부지 감정평가 실시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지난 15~16일 양일간 충북자치연수원 제천 이전 건립 사업에 편입되는 신백동 부지에 대한 현장 감정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감정평가에는 ㈜감정평가법인 이산 중부지사, ㈜경일감정평가법인 중부지사, ㈜리얼티뱅크 감정평가법인 충북지사 총 3곳의 평가기관이 참석해 실시했다.
현장에는 토지소유주 및 관계인도 입회해 감정평가절차 설명 청취 및 지장물 조사에 대한 확인절차를 안내받았다.
토지보상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자치연수원이 제천으로 이전되면 1,042억원의 경제적 생산유발효과, 495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 79억원의수입 유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며 매년 약 1만여명의 교육생이 제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감정평가에서 토지소유자들의 권익 및 재산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하반기 자치연수원 착공을 위해 3월부터는 본격적인 협의보상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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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 시행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수급가구 내 부모와 떨어져 거주하는 20대 미혼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들에게 주거급여를 분리 지급한다.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은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30대 미혼청년이 취학·구직 등의 사유로 부모와 주거지를 달리하는 경우 청년에게 별도로 주거급여를 지급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20대 미혼청년은 부모와 주민등록이 다른경우에도 동일가구로 보아 주거급여를 지급하지 않았지만, 올해부터는 열악한 주거여건과 학자금 및 주거비 부담을 덜고자 부모가 받는 주거급여와 별도로 지급하고 있다,청년 분리지급은 현행 주거급여제도 틀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해당가구의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45%이하에 해당돼야 하며 임차가구 분리거주 사실확인 증명서류를 지참해 부모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지원액은 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임차료를 지급하나, 자기부담분은 분리된 가구 각각의 가구원 수에 비례해 적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주거급여 콜센터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으로 20대 청년들이 임대료 부담을 덜고 학업과 취업준비에 매진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흥형주거비 지원사업과 시흥형집수리 사업, 신혼부부 전세대출금 이자지원사업, 주거취약계층 주택개선사업’ 등 주거지원 정책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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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참여기관 모집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제2의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생활능력 향상 및 사회활동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참여기관을 오는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을 통해 읽고 쓰기를 넘어 성인의 일상생활 및 직업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능력까지 향상되도록 기초문해와 더불어 생활문해교육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민장기 시흥시 평생학습과장은 “성인문해교육 운영기관 지원으로 안정적 문해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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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으로 신청하세요”
시흥시청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방세 환급금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지방세환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방법은 카카오톡에서 '시흥시 지방세환급' 검색 후 상담원 채팅을 통해 성명, 생년월일 환급받을 계좌번호, 연락처를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카카오톡에서 바로 환급금 조회는 불가능하지만, 지방세 환급금 발생 여부는 인터넷 사이트 ‘위택스’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국세경정과 자동차 소유권 이전 일할계산 등으로 인한 지방세 환급금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지방세 환급금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납세자 편의 증대에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시민들께 언택트 방식으로간편하고 신속하게 지방세 환급신청을 받음으로써 앞으로도 시민 편의와 권익보호를 위한 환급 편의제도 도입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단, 채널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이나 공휴일 이용자는 평일 근무시간에 답변 받을 수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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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 최우수 자치구 선정
관악구, 하수도 관리실태 평가 최우수 자치구 선정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서울시 주관 ‘2020년 자치구 하수도관리 실태 평가’에서 최우수구 단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하수도 관리 평가는 25개 자치구가 지난해 추진한 하수도 관리 실태를 4개 분야 19개 항목으로 나누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구는 하수도사업 예산관리 및 유지관리 등 여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수상으로 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영예와 함께 인센티브 1,000만원을 받게 됐다.
구는 30년 이상 노후된 하수관로가 전체의 65%인 열약한 하수 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26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불량 하수관거 총 19㎞를 정비·완료했다.
또한 하수도 성능 향상을 위해 우기 전 준설을 시행하는 등 하수도 사업을 적극 추진해 우수한 결과를 얻게 됐다.
특히 2018년 12월에 특허등록을 완료한 “하수관로 부분굴착 교체 공법”을 도로 함몰 예방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에 적용했다.
파손된 하수관의 일부분만 굴착 및 개량해 확실한 품질관리와 함께 적기에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한편 구는 올해도 하수관로 종합정비사업 및 노후 하수관로 개량사업 등 총 21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하수도 정비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민선7기 6대 전략 중 하나인 청정관악 구현을 위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재난 안전 확보에 힘쓰는 직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올해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선진 하수도 관리로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관악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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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사업 눈길
관악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저출산 극복 사업 눈길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자녀 양육 부담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저출산 극복사업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먼저 구는 출산·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완화와 출산 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조례 개정에 착수, 기존 출산축하금을 출생축하금으로 변경하고 지원금을 대폭 상향했다.
이를 통해 오는 3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는 기존 지원금에서 두 배 가량 상향된 금액을 지원한다.
변경된 지원 금액은 첫째아는 10만원에서 20만원, 둘째아는 20만원에서 40만원, 셋째아는 30만원에서 50만원, 넷째아는 50만원에서 100만원, 다섯째아 이상은 100만원에서 200만원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출산축하 지원사업도 눈에 띈다.
구는 지난 1월 27일 관악새마을금고와 청림동 주민센터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관내 새마을금고 4개소에서 출생축하 생애 첫 통장발급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참여 금고는 관악새마을금고 관악중앙새마을금고 난곡새마을금고 낙성대새마을금고이며 해당 동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생애 첫 통장 개설 시 출생축하금 5만원 ~ 2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해당 거주지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신생아 명의로 출생축하 통장을 개설하면 되며 기타 구비서류와 자세한 사항은 해당 새마을금고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구는 2014년부터 ‘아가토스 베이비 스튜디오’와 협약을 맺어 생후 50일 아기사진 무료촬영권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무료 촬영 대상을 예비맘으로 확대해 소중하고 기억에 남을 사진들을 출산가정에 제공한다.
무료촬영권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심각한 저출산 상황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각 가정에서 출생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님들이 마음 편히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는 관악구가 되도록 출산·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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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기존주택 전세임대 250가구 입주자 모집
성남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기존주택 전세임대’ 250가구 입주자를 모집한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입주자로 선정된 무주택 저소득층이 원하는 집을 물색하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해당 주택 소유자와 전세 계약을 한 뒤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사업이다.
전체 사업 물량 가운데 250가구가 성남시민 공급분으로 책정돼 50가구는 만 65세 이상 고령자, 200가구는 일반시민에 공급한다.
전세임대주택을 계약하면 가구당 최대 1억1000만원 한도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인 1억450만원을 지원받는다.
입주자는 나머지 5%인 55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입주 선정자가 물색·신청할 수 있는 주택은 국민주택 규모인 85㎡ 이하의 단독, 다가구, 연립, 아파트,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임대 기간은 2년이다.
2년 단위로 모두 9차례 재계약할 수 있어 최장 20년까지 살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입주자 모집 공고일 현재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 구성원이면서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 한부모가족,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의 장애인 등이다.
주민등록이 등재된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
같은 기간, 경기도에 사는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200가구 입주자 모집도 이뤄진다.
이 역시 같은 방식으로 GH가 주택을 재임대하며 최대 1억3500만원 한도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인 1억2825만원을 지원해 신혼부부는 67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 접수는 거주하는 도내 31개 시·군 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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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증평군아동권리모니터링단, 온라인 정책제안 및 해단식 개최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은 17일 오전 10시‘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증평군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정책제안 및 해단식’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관내 12 ~ 18세의 아동·청소년 29명과 대학생 멘토 6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지난해 7월 발대식을 갖고 아동권리 침해사례 실태조사, 토론, 정책 제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이날 정책제안 및 해단식은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보고 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들의 정책 제안, 단원-멘토 소감 나누기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동권리 실태조사를 기초로 한 정책 발표를 통해 삼보초·증평초 놀이터 보수 주공 2~3단지 아파트 놀이터 보수 증평초·삼보초·증평중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단속 강화 형석중 앞 인도교 설치 증평군립도서관 금연구역 표시 추가 설치 청소년 문화공간 설치 등 총 9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이날 참여한 이태식 단원은“아동권리모니터링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어서 뿌듯했으며 단원들과 함께 통학로 놀이터, 아동보호구역을 찾아다니며 일일이 조사한 내용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어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굿네이버스 충북지부 이영찬 지부장은“굿네이버스와 증평군 두 기관이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을 통해 아동권리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동 또한 권리의 주체가 된다는 것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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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사랑으뜸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활성화와 유통관리를 위해 한국조폐공사 통합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군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달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판매를 일시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지난해 545개소였던 상품권 가맹점이 1,026개소까지 늘어나고 판매액은 총 24억원으로 19년 대비 20억원이 늘어나는 등 유통규모가 확대돼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군은 상품권 유통 전 과정의 실시간 확인을 통해 부정유통을 막고 개인정보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상품권 판매가 중지된 기간에도 가맹점 환전 업무는 계속된다.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이후 3월 8일부터 NH농협은행 증평군지부와 증평군청출장소, 증평새마을금고 증평신용협동조합 등에서 상품권을10%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
4월에는 휴대와 사용이 간편한 선불형 카드 상품권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올해도 10% 할인판매, 가맹점 확대 등 지역상품권 활성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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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한달만에 500억원 판매 돌파
성남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가 지역화폐인 성남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 한 달여 만에 판매액 5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1월 4일부터 2월 6일까지의 성남사랑상품권 판매액 집계 결과다.
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6%에서 10%로 높여 2000억원 규모를 판매 중인 가운데 예상보다 빨리 올 1분기 목표액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 기간, 지류 상품권은 160억원, 모바일 상품권은 340억원 어치가 각각 팔렸다.
2월 16일 현재까지의 판매액을 합치면 이들 성남사랑상품권 누적 판매액은 572억원이다.
시는 성남사랑상품권이 단기간에 많이 팔린 이유로 월 구매 한도 50만원 어치를 45만원에 살 수 있다는 점 22만명을 넘긴 모바일 상품권 가입자 늘어난 가맹점 통합카드 발행계획 등을 꼽았다.
현 추세가 이어지면 올 상반기 내에 2000억원 어치가 모두 팔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는 10% 특별할인 판매분의 조기 소진을 막기 위해 현재 50만원인 성남사랑상품권 월 구매 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30만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더 많은 사람이 성남사랑상품권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게 하려는 취지다.
시는 성남사랑상품권 유통을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모바일형과 체크카드형을 묶어 사용할 수 있는 통합카드를 올 상반기 내 발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카드를 체크카드 성남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모바일 성남사랑상품권 충전금액으로도 결제된다.
통합카드 출시 후엔 쇼핑 앱, 배달 앱 연계 기능도 추가해 사용자의 편의를 대폭 확대한다.
성남시 상권지원과 관계자는 “올해 계획한 성남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아동수당·청년수당·산후조리비 등의 정책수당 지급분 662억원을 포함해 모두 2662억원에 이른다”며 “이용자의 편의와 함께 가맹점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는 시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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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동차세 연납 통해 1월 22억원 징수
증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증평군은 지난달 2021년도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13,491대, 22억원을 징수했다.
이는 올해 자동차세 과세대상 차량의 70.9%에 해당된다.
1월 자동차세 연납 차량은 작년보다 420대가 증가했으며 세액은 93백만원이 늘었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군은 1월까지 납부된 자동차세의 경우 연세액의 9.15% 공제 혜택을 받아, 총 공제액은 2억 9400만원에 달한다.
이번에 연납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다음달 위택스 또는 자동차세 담당부서로 직접 전화 신청 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청 재무과 세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자동차세 연납제도 홍보를 강화해 더 많은 주민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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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성북구청장 현장에서 찾은 답
이승로 성북구청장 현장에서 찾은 답
[국회의정저널] 민선7기 출범부터 현장·사람 중심의 소통 행정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다’라는 슬로건 아래 구정을 이끌어 온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지난 민선7기 3년의 사업성과를 정리한 구정자료집인 ‘일상의 물음, 미래를 담음’을 지난 1월 발간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취임 당시 “큰 산을 오르는 두려움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언덕부터 넘는 것”이라는 ‘작은 성공 전략’ 의 구정철학으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우리의 생활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문제를 묻고’ 다시 그 현장에서 답을 찾아 ‘미래를 담는’ 작은 성공을 쌓아왔다.
일상의 작은 문제 해결이 쌓이고 반복되어 결국 새로운 성북의 큰 변화를 이룰 것이라는 민선7기의 일관된 정책기조로 추진된 성북구 대표적 생활친화정책 25개 사업을 담은 “일상의 물음, 미래를 담음” 구정자료집에는민선7기 1년차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현장구청장실’을 비롯해 고령친화 맞춤형 주거관리서비스 장위석관세대통합형 보건지소 조성 성북길빛도서관 장위행복누림복합센터 장위청소년문화누림센터 성북구립휘트니스센터 부설주차장 공유사업 월곡IC하향 램프 설치 코로나19 상생마스크 제작·나눔 친환경 열선시스템 등의 사업을 소개하고 있다.
이승로 구청장은 “지난 3년간 주민 여러분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은 과정과 성과를 담아 정리해 뒤돌아보니, 새삼 주민여러분의 공동체의 힘과 지지, 응원이 결국은 성북의 일상을 새롭게 변화시킨 원동력임을 알게 됐다”며 “성북구는 2021년에도 주민을 구정의 주인으로 세워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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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재개관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재개관
[국회의정저널] 사천시가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던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근로자종합복지관을 재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지난 2020년 8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임시휴관을 했던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2월 18일부터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장인원을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5인 이상 단체입장에 대해서는 불가하는 등 이용을 엄격히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에 입장하려면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등 방역 및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2월 22일부터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도 재개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가 확산되는 등 상황이 악화되면, 재 휴관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위험이 높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과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을 임시휴관 조치를 했던 것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시민들의 스트레가 많이 쌓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강력한 방역수칙으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이용하는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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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일자리 전담기관 ‘금천시니어클럽’ 사무실 이전
어르신일자리 전담기관 ‘금천시니어클럽’ 사무실 이전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금천시니어클럽’이 2월 17일 새로운 곳에 터를 잡는다고 밝혔다.
구는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9년 6월 가산우정경로당 2층에 ‘금천시니어클럽’을 마련했다.
그러나 그동안 지리적 위치와 공간적 한계로 어르신들의 시설 접근성과 안전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고 구는 이를 개선하고자 기존 어르신 공동작업장으로 조성한 5곳 중 시흥대로 224 금천리메인시티 5층 공간으로 ‘금천시니어클럽’ 사무실을 이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금천시니어클럽은 ‘사회복지법인 한원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공익형 200명, 사회서비스형 92명, 시장형 190명, 취업알선형 48명 총 530명의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았던 착한상회2호점과 신규사업인 시니어북딜리버리 등 양질의 어르신일자리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모든 사업은 기반이 중요한 만큼 새롭게 터 잡은 곳에서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르신들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모토로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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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과 마을을 잇는 마을공동체 사업 공모
이웃과 마을을 잇는 마을공동체 사업 공모
[국회의정저널] 금천구가 마을문제 해결을 위한 골목공동체 형성과 지속가능한 공동체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3월 1일까지 ‘마을공동체 사업 제안’ 공모를 실시한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이웃만들기’, ‘공동체성장’, ‘골목만들기’, ‘소소한 마을전시회’, ‘사회문제해결형’ 등 총 5개 분야에 공동체별 50~1,000만원, 총 7,5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웃만들기’는 동 단위 이웃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일상생활의 욕구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공동체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같은 동에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3인 이상 신규 주민모임을 대상으로 하며 모임별로 50~10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동체성장’은 기존에 형성된 주민 모임이 지역사회와 연결되어 지속가능한 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에 거주 또는 근무 중이면서 마을공동체 사업 경험이 있는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대상이다.
모임별로 100~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골목만들기’ 분야에서는 골목 단위의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구에 거주 또는 근무하고 있는 5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모임별 250~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소소한 마을전시회’ 분야에서는 지역 내 마을공동체 활동과 성과 전시를 지원하기 위해 구에 거주하거나, 근무 중인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에게 모임별로 50~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회문제해결형’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공유공간을 거점으로 공동체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에 거주 또는 근무 중인 5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가 대상이며 모임별로 500~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모임 또는 단체는 3월 1일 오후 11시까지 서울시 마을공동체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3월 10일 최종 선정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선정된 주민모임 또는 단체는 3월 중 금천구 마을공동체지원센터와 협약을 체결하고 각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이해교육’, ‘회계·정산 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코로나로 인해 생겨난 다양한 욕구들을 해결하는 소규모 주민모임들이 새롭게 발굴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의 공동체 연계망이 확장되고 사라져가는 공동체 정신이 회복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