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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사전모집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는 ‘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12회를 맞이하는 ‘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는 오는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열린다.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취소된 지난해와 달리 올해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 화상상담부스를 마련해 온라인 상담 환경이 부족한 기업들도 안전하고 편안한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1 플레이엑스포 수출상담회는 23개국, 190여명의 구매자 참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개발사와 게임 배급/유통사와의 심층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미주/유럽 등 해외 게임 배급/유통 담당자의 업무시간을 고려해 비즈매칭 센터를 24시간 운영할 예정이다.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한 업체에게는 1:1 통역지원은 물론 투자사와 게임 배급/유통사를 대상으로 기획·개발단계의 프로젝트를 공개, 설명하는 피칭영상 제작, 해외매체 홍보지원 등 다양한 지원혜택이 주어진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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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운영 지원 사업’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돌봄 확산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운영 지원 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공유부엌 설치·운영 지원 사업’은 시·군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설치하는 공유부엌 리모델링과 싱크대 등 조리시설 설치·구매, 인건비, 지역 농산물 구매 비용 등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공유부엌 공간을 직접 보유하고 있거나 1년 이상 임대하고 있으면서 취약계층에게 먹거리 지원이 가능한 법인·단체다.
총 7곳을 선정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경기도먹거리위원회 홈페이지 소통창고-일반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2월 26일까지 해당 시·군 농정부서에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군 심의 후 도에 사업 신청서가 접수되면 평가를 거쳐 3월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영호 도 농업정책과장은 “지역 내 먹거리 취약계층을 돕고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많은 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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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2021년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수행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장애인 맞춤형일자리 사업’은 도내 장애인들에게 장애 유형별, 지역 사회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제공함으로써 자립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간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지원 관련 사업 수행이 가능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도내 비영리법인과 단체,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이다.
모집 분야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과 ‘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 2개 분야로 분야별 각 5개 기관을 모집한다.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에서는 직업훈련 : 교육 및 자격증 취득, 일자리 연계 장애인 적합 직종 발굴 및 운영 장애인 민간취업 알선 등에 대해 사업별로 최대 5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중증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분야로 장애인 권익옹호활동 장애인 문화예술활동 장애인 인식개선활동 등에 대해 사업별로 최대 5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일 오후 6시까지며 신청 서류를 도 장애인자립지원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도는 1차 서류심사, 2차 서면 또는 대면 심의, 3차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3월 중 최종 수행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장애인들이 민간 영역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뜻깊은 사업인 만큼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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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불법노점상 10년만에 사라졌다…경기도 근절 노력 결실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남한산성 도립공원 내 불법노점상 근절에 나선 결과 지난 10년 간 31곳에 달하던 불법노점상이 모두 사라지는 성과를 얻었다.
17일 도에 따르면 남한산성 도립공원은 연간 300만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는 곳으로 도는 도립공원을 점거한 불법노점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2010년부터 불법노점상 계도와 단속을 추진했다.
그 결과 2010년 31개소에 달하던 불법노점상은 2014년 6곳, 2017년 5곳, 2019년 4곳 등 지속적으로 감소해왔다.
경기도 남한산성 세계유산센터는 불법 노점상을 근절하라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특별 지시로 지난해 11월 마지막 남은 불법노점상 2개소 주위에 펜스를 고정 설치해 노점 개시 자체를 원천적으로 봉쇄했다.
또 원상복구명령 및 계고·단속과 수차례에 걸친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로 지난해 12월에 마침내 불법노점상 2개소가 철거됐다.
자연공원법 위반 및 공무집행 방해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상습 불법노점상 A씨는 지난 15일 구치소에 수감됐다.
센터는 올해도 불법행위 단속 전문 용역원을 현장에 배치해 불법행위가 발붙이지 못 하도록 단속과 사전예방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경원 경기도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 소장은 “남한산성 길목에 차량이나 천막으로 노점을 설치해 많은 민원을 야기했던 불법노점상이 10년 만에 자취를 감췄다”며 “앞으로도 남한산성 내 불법 행위 방지를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불법 행위 없는 남한산성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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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으로 중소기업 수출에 활력 불어넣는다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우수한 제품과 브랜드를 보유한 경기도 소재 중소기업의 새로운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2021 온라인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304개사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글로벌 B2B / B2C 전자상거래 지원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마케팅 지원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동남아 판로개척 패키지 수출 맞춤형 1인 창작자 육성 총 5개다.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있는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 2천만 달러 미만인 업체가 지원대상이다.
먼저, B2B/B2C 전자상거래 지원 사업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닷컴, 아마존, 쇼피 등에 도내 90개 중소기업 제품을 입점시키고 판매대행이 원활할 수 있도록 홍보비, 물류비, 계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에서 활동중인 유명인물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과 중국 최대 사회관계망서비스 플랫폼인 위챗에 제품을 홍보·판매하며 경기도 해외통상사무소인 경기비즈니스센터에서 실시간 소통 판매 방송을 진행하는 등 중국 서부지역에도 참여기업 제품을 입점시킬 예정이다.
온라인 수출경험이 부족한 초보기업 44개사를 대상으로는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제공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업이 원하는 국가별, 품목별 양질의 해외바이어 정보를 제공하며 단순한 데이터베이스 제공에서 벗어나 구매자 관리방안도 교육함으로써 실질적인 수출로 이어지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최근 아세안 지역으로의 수출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베트남, 말레이시아로 지출을 희망하는 기업 30개사에 대해 라자다, 센도 등 현지 유명 온라인 몰에 입점 등을 통해 동남아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한다.
올 하반기에는 동남아시아 지역의 유망 구매자를 발굴해 수출상담회 개최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무역기반이 강화됨에 따라 수출기업의 디지털 콘텐츠 전문인력을 양성하고자 중소기업 40개사를 대상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제작 지원하는 수출 맞춤형 1인 창작자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사업은 기업의 유튜브 채널 운영과 홍보 동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 의견 수렴을 거쳐 올해 신규로 추진한다.
류광열 도 경제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간적, 공간적 제약이 없는 국제 전자상거래 시장이 더욱 급성장함에 따라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온라인 해외 마케팅 사업을 적극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 희망 기업은 이지비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분야별 차이가 있어 자세한 사항은 글로벌 B2B/B2C 전자상거래 지원 글로벌 SNS 홍보 마케팅 지원 맞춤형 해외바이어 정보제공 동남아 판로개척 패키지 수출 맞춤형 1인 창작자 육성 등 각 기관·단체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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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품질 부적합 제품 제조·유통 등 ‘가짜 석유’ 범죄 연중 수사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가짜 석유로 인한 도민 피해 예방을 위해 불법 석유제품 유통 행위에 대한 연중 집중 수사를 실시한다.
가짜 석유는 석유제품에 다른 석유제품 등을 혼합해 차량 또는 기계의 연료로 사용하거나 사용하게 할 목적으로 제조된 것이다.
차량에 장기간 주유하면 엔진 고장 또는 정지될 가능성이 있어 인명 피해 등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해가스 배출로 인체에 치명적인 위험을 미치게 된다.
중점 수사대상은 가짜 석유제품 제조·수입·저장·운송·보관 또는 품질 부적합 제품 판매 미신고 석유 판매 정량미달 석유 판매 품질검사 불응 또는 방해, 기피 무자료 석유 판매 등이다.
이 밖에도 수사 과정에서 적발되는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 상 위법행위에 대해서도 전방위적으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 특사경은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끝까지 추적해 위법 행위자를 검거하는 한편 취득한 범죄수익은 최대한 환수하고 적발된 가짜 석유는 전량 압수, 폐기 처분한다는 방침이다.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에 따르면 가짜 석유를 제조, 보관 및 판매한 자는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억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위반 사업장은 관할 구청으로부터 사업정지 또는 영업장 폐쇄 등의 행정처분도 받을 수 있다.
김영수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은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수사해 공정 석유 유통 질서 확립과 도민이 안심하고 주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나치게 가격이 저렴하거나 품질이 의심스러운 주유소는 도 특사경에 신고·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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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생태·평화자원을 융합한 지역 관광 콘텐츠를 찾습니다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숨겨진 역사·문화·생태·평화관광 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이야기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각 시·군의 역사·문화·생태 자원과 관광, 최신기술 등을 융합한 이야기 형태의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이러한 융합 콘텐츠를 활용한 테마 체험프로그램, 스토리텔링 투어, 뉴미디어형 콘텐츠개발, 관광이벤트, 야간관광 등 운영 방식과 형태, 분야에 제한 없이 자유로운 내용으로 공모 참여가 가능하다.
도는 2019년부터 ‘역사·문화·생태 관광코스 및 스토리텔링 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특유의 융합 콘텐츠를 발굴하고 이야기를 입혀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도록 해 왔다.
2019년에는 정조와 혜경궁 홍씨의 효심을 담은 ‘미디어아트 진찬연’ 공연과 겨울관광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산정호수 윈터페스타’를 진행했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비대면 관광이 가능한 수원화성 증강현실미션투어 ‘수원화성의 비밀, 사라진 의궤’와 김대건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청년김대건길’을 선정해 지원했다.
이번 공모는 시·군과 시·군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해야 하며 사업목적 부합도, 종합계획서 사업관리능력, 기대효과 등을 평가해 총 3개의 지역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지역에는 경기도에서 1억원을 지원하고 선정 시·군에서 1억원을 투입해 대상지별로 총 2억원이 지원된다.
또한 선정된 시·군과 해당 공공기관은 관광 융합 콘텐츠를 개발하면서 경기관광공사에서 기획·홍보마케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최용훈 경기도 관광과장은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박물관·미술관·테마파크 등 실내 관광지보다 한산하게 즐길 수 있는 성곽·둘레길 등 야외 관광지가 주목받았다”며 “지역의 역사·문화·생태 자원에 이야기를 더한 관광콘텐츠를 개발해 도민 모두가 안심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지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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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6개 시·군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에 14억 3,500만원 지원
경기도청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2021년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 선정 심사를 통해 26개 시·군28개 사업을 선정하고 총 14억 3,500만원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역특화사업’은 지역 특성이 반영된 사회적경제기업 모델 발굴·육성, 인지도 제고 판로개척 등을 위해 시·군이 직접 수행하는 사업이다.
시·군이 신청한 희망 사업에 대해 도 심사위원회가 사업계획과 신청금액의 적정성 등을 반영해 최종 선정했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부천시는 사회적기업과 지역사회가 협력한 지역통합 돌봄 서비스를 통해 초등 돌봄 관련 사회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우리동네 돌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민·관·산·학 및 지역주민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해서 리빙랩 방식으로 지역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스스로 해결해 가는 ‘상생플랫폼 co-LAB@부천시 프로젝트’를 선보이게 된다.
용인시는 사회적경제 분야에 관심 있는 시민이 주체가 돼 사회적경제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공유하면서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주민 참여형 사업인 ‘사회적경제 온라인 홍보기자단’을 운영한다.
남양주시는 ‘사회성과보상사업 연계모델 발굴’ 사업을 운영한다.
사회성과보상사업이란, 민간 기업이 공공사업에 사업비를 투자해 사업목표를 달성하면 정부가 사업비와 성과금을 지급해 ‘구매’하는 사업으로 선진국에서는 다양한 사회문제 및 복지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활용되는 민간투자사업이다.
이 밖에 광주시는 ‘소셜히어로의 도시, 너른도시 광주’, 양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 협업화 모델개발’ 등을 시·군별 특화사업으로 각각 진행하게 된다.
곽선미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지역특화사업은 지역 경제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한다 올해도 시·군별 특성이 반영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편차를 줄이고 지역에 특화된 사회적경제 기업 모델을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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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자원봉사 본격 추진
영등포구, 포스트 코로나 대비 비대면 자원봉사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 자원봉사센터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매월 새로운 장르의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자원봉사자들에게 새로운 일감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인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지난 1월 센터에서는 첫 번째 비대면 봉사활동으로 ‘유기견 및 유기묘를 위한 간식 만들기’를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유기동물 숫자는 늘었으나 유기동물 보호소를 찾는 자원봉사자와 분양자 수는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소를 돕기 위해서다.
자원봉사자들은 센터로부터 제공받은 단호박과 닭고기로 츄르를 만들었다.
영등포 거주 가정 35곳, 총 86명이 만든 츄르는 지역 유기동물 보호소인 ‘문래 동물구조 119’에 전달돼 유기동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이어 센터는 두 번째 활동으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에 이웃과 소통 게시물 만들기’를 선보인다.
봉사자들은 소통 게시물을 만들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담은 메시지와 간식, 마스크 등을 전달하게 된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더욱 심화된 층간 소음 갈등과 이웃과의 소통 부재를 해결하기 위한 묘책이다.
이 밖에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큐브 만들기 치매 예방을 위한 이면지 색칠공부 책 만들기 펠트지를 활용한 친환경 가습기 만들기 등 다양한 비대면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작금의 위기를 잘 극복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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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설계부터 창업까지…청년 건축교육 수강생 모집
영등포구, 설계부터 창업까지…청년 건축교육 수강생 모집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건축분야의 청년 인재 육성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영등포 청년건축학교와 함께 지역주도형 ‘청년건축인 육성 및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운영을 통해 청년 건축인과 도시재생활동가를 육성하고 청년 창업문화 생태계를 조성해 청년이 주도하는 사회적 일자리를 적극 창출, 지원해나간다는 취지다.
영등포 청년건축학교는 2018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조성된 건축 분야 기술숙련공 양성을 위한 취·창업 연계 전문 교육기관이다.
구는 영등포 청년건축학교와 함께, 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극심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 건축기술과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해 운영한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총 15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과정은 타일 도배, 인테리어 필름 설비 등 시공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 CAD과정, 도면설계 교육도 신설·운영해, 보다 다양하고 실효성있는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
실내건축 인테리어 교육은 3월 8일부터 4월 23일까지 청년건축학교와 외부센터에서 타일·도배 등 시공교육은 5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청년건축학교에서 진행된다.
전체 일정 및 교육내용은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다.
또한 각 분야 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 주거복지센터와의 협업을 통한 현장 실습 지원, 집수리 연계 교육도 운영해 풍부한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청년 건축분야 창업 프로젝트’ 공모전 참여 시, 지원금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하며 건축·도시재생·집수리 분야의 사회적경제조직 설립 및 창업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방침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23일까지며 영등포 청년건축학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다운받아, 우편 발송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건축분야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이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이론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건축 인재로 거듭나 다양한 전문분야에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제 취·창업과 연계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사업 마련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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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보건소와 함께하는 ‘2021 나 혼자 걷기’ 이벤트
성북구 보건소와 함께하는 ‘2021 나 혼자 걷기’ 이벤트
[국회의정저널] 성북구가 성북구민의 코로나-19 ‘집콕’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관리를 위해 준비한 ‘나 혼자 걷기’ 이벤트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를 통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성북구 보건소가 ‘나 혼자 운동할 수 있는 성북구 걷기 코스 안내’를 제공하고 주민이 비대면으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해 ‘성북 구민 건강으로 한발짝’에 가입해야 한다.
성북구보건소가 마련한 ‘나 혼자 걷기’ 9개 코스 중 하나인 ‘한양도성 순성길’ 안내 포스터어플 설치 후에는 ‘성북구보건소와 함께하는 나 혼자 걷기’ 코스 9군데 중 원하는 곳을 선택해 걷고 해당 코스의 인증 사진 1장을 준비하면 된다.
성북구에서 마련한 걷기 코스로는 도심 속 힐링 숲길 ‘개운산’ 걸어서 시장까지 성북동 미래유산투어 하늘 위를 걷다 성북구 천따라 걷기 우리동네를 한 눈에 의릉을 걷다 자연따라 걷기 한양도성순성길이 있다.
또한 걷기 앱 ‘워크온’ 기준 1만보 이상 목표걸음 3회 인증 캡쳐 사진을 준비해야한다.
참여 인증을 위해서는 채팅 앱 카카오톡 ‘소소한 걷기’ 채팅방에 총 4장의 사진과 함께 ‘성북구 나 혼자 걷기 이벤트 참여’라고 전송하면 된다.
성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사 기간 2021.02.15.~2021.02.28.동안 인증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선착순으로 소정의 상품도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성북구 보건소 홈페이지’정보광장’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인숙 성북구 보건소장은 “성북구의 자연을 즐기며 나혼자 걷기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일상을 달래줄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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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전기자동차 사면 보조금 최대 2250만원 지원
친환경 전기자동차 사면 보조금 최대 2250만원 지원
[국회의정저널] 수원시가 올해 상반기에 친환경 전기자동차 690대를 민간에 보급하고 보조금을 지원한다.
전기화물차 170대, 전기승용차 400대, 전기이륜차 120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 승용·화물차는 공고일 기준 수원시에 2개월 이상 거주한 수원시민·단체·법인, 전기이륜차는 공고일 기준 1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단체·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사업 공고일은 전기승용차 2월 22일 전기화물차 2월 24일 전기이륜차 3월 2일 이다.
차종별로 지원 금액이 다르다.
전기승용차는 최대 125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2250만원을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전기이륜차는 120~330만원을 지원한다.
구매 희망 차종의 자동차 판매지점을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전기 승용차 구매신청서 차량구매계약서 주민등록등본 등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결격사유가 없으면 신청 순서대로 전기자동차 보급 대상자로 선정되며 선정 결과는 구매신청자 또는 자동차 제조·판매사에 통보된다.
수원시는 ‘대기오염 사전예방 사업’·‘대기오염 저감 사업’으로 이뤄진 ‘대기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 보급은 ‘대기오염 사전예방 사업’의 하나다.
2019년 680대, 2020년 1061대를 보급했다.
대중교통도 친환경 자동차로 전환하고 있다.
2019년에는 경기도에서 최초로 전기택시 추가지원금을 보조해 지금까지 24대를 보급했다.
올해도 시비로 추가지원금을 보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택시는 부제 적용이 제외된다.
전기버스는 지금까지 164대를 보급했다.
수원시는 친환경 자동차가 대중화될 수 있도록 올해부터 2023년까지 친환경 자동차 충전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기자동차는 일산화탄소, 질소산화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는다.
1대 운행으로 1년 동안 온실가스 1.4t을 감축할 수 있다.
연 2만km를 운행하면 동급 휘발유 차량 대비 유지비용 250여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수원시 기후대기과 관계자는 “적극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추진해 ‘탈내연기관 자동차’를 지속해서 보급하겠다”며 “전기자동차 보급이 늘어날수록 대기질은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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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민원, 분야별 전문가가 상담해 드립니다”
수원시청
[국회의정저널] “생활 속 민원, 수원시가 상담해 드립니다” 수원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각종 고충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종합정보센터’를 운영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보다 안전한 상담환경을 조성하고자 전화 상담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원시 행정종합정보센터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총 6개 분야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분야별로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며 고충이 있는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와 정보를 알려준다.
월요일부터 수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는 복지, 소비자, 안전, ONE-STOP 맞춤형 창구 등이 운영된다.
취약계층 복지상담 소비자 관련 불이익에 대한 구제 방안 각종 고충민원상담 안내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등이 가능하다.
수요일 오후 1시30분~4시30분에는 부동산과 관련된 중개 수수료, 임대차, 가압류 등에 대한 민원을 상담할 수 있다.
상담사로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수원시지부가 참여한다.
목요일 오후 1시30분~4시30분에는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소속 법무사를 통해 가사 법률 및 소액사건 등에 대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란자 시민봉사과장은 “양질의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전화 상담을 적극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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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제천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국회의정저널] 제천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보건위생물품 바우처 지원 서비스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 대상은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 법정 차상위 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만11세부터 만18세까지의 여성청소년이다.
지원 금액은 월 11,500원, 연 최대 138,000원을 연 2회로 나누어 신청한 달부터 월별 산정 후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하며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단, 지급된 포인트는 다음 연도로 이월되지 않으므로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신청은 본인 또는 보호자가 신분증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번 신청하면 지원 자격에 변동이 생기지 않는 한 재신청 할 필요 없이 만18세가 도달하는 해당연도 말까지 지원된다.
서비스 신청 후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발급 카드사별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기호에 맞는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보건위생물품 지원을 통해 저소득 여성청소년의 건강권이 보장되는 사회가 되길 기대하며 당연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많은 신청과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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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도심의 활력을 위한 역동적 시정운영 추진
제천시청
[국회의정저널] 제천시가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와 코로나19로 잔뜩 움츠러든 지역에 설 명절을 기점으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지난 15일 이상천 시장은 간부회의를 개최해 시 주요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추진을 강력히 주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매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그동안 수해복구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해 왔던 제천시는, 코로나로 힘든 지역 상권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기 공사해제와 함께 시의 주요 역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방침이다.
먼저 지역 최대 현안사업인 예술의 전당 건립사업을 3월 중 착공하고 충북도 자치연수원 또한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전력을 다하며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로 선순환 경제 기반 구축의 시발점이 된 제천화폐 모아에 이은 배달모아 앱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매출감소와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보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에코브릿지와 상반기 준공 예정인 게스트하우스, 옥순봉 출렁다리도 차질 없이 진행해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을 구축하고 의림지 수리공원 조성, 도심물길 100리 사업, 청풍권 야간경관 사업 등 시 전 지역에 새로운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인프라 확충과 머무는 관광도시 실현에 방점을 찍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외에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과 연내 제3산단 기업유치 완료를 목표로 대규모 투자유치와 천연물 및 자동차부품 등 신성장 전략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이상천 시장은 “작년 한해는 집중호우와 코로나 지역 감염 확산으로 많은 시민 분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지역경제 또한 많이 위축됐지만,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성금모금에서 보았다시피 어려울 때 함께 힘을 합쳐 헤쳐 나가는 위대한 시민의식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며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조기집행과 선제적 사업 추진으로 도심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1천2백여 공직자와 함께 역동적 시정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