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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비대면 원격 치매 진단검사‘홈닥터’실시
진천군, 비대면 원격 치매 진단검사‘홈닥터’실시
[국회의정저널] 진천군치매안심센터는 비대면 원격 진단검사인 ‘홈닥터’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홈닥터’는 치매 고위험군 중 교통과 거동불편 등으로 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상자들의 가정을 방문해 비대면 원격 진료를 실시하는 검진 시스템이다.
‘홈닥터’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며 모바일 프로그램 등 원격 진단검사에 필요한 물품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지원한다.
검사는 방문 전 선별검사 1차 진단검사 보호자 심층면담 등을 진행한 후 의사와 대상자 간 원격 시스템으로 2차 진단검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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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동서고속도로 금왕휴게소 제천방향 ‘로컬푸드 행복장터’ 위탁운영자 모집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음성군이 오는 4월 1일부터 동서고속도로 금왕휴게소 내 음성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를 운영할 위탁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동서고속도로 금왕휴게소 제천방향 음성군 로컬푸드 행복장터는 음성군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지난 2015년에 건립한 농산물판매장으로 시설규모 50㎡에 계산대, 저온저장고 냉장쇼케이스, 진열대 등이 구비돼 있다.
위탁운영자 모집 공고 접수기간은 오는 3월 5일까지로 신청자격은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기본법’의 규정에 따른 영농조합법인, 조합공동사업법인, 협동조합 등의 생산자 단체 등이다.
위탁기간은 5년간이며 음성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있는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음성군청 농정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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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224건 사업장 재개
음성군청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오는 18일부터 각종 건설사업에 대한 동절기 공사중지 명령을 해제하고 일제히 공사를 재개한다.
군은 최근 평균기온이 상승함에 따라 동절기 기온 급강하로 부실시공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사 중지했던 224개 사업장에 해제 명령을 내리고 이 같은 내용을 각 사업자에게 통보했다.
이에 따라, 다수의 신규 사업이 조기에 발주될 것으로 예상돼 상반기 사업예산의 신속집행과 수해복구사업의 조기 마무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사 중지해제 결정은 예년보다 2주일 이상 앞당긴 조치로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군은 일시적으로 기온이 급강하할 것을 대비해 현장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해빙기를 맞아 공사장 주변 현장점검을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정선구 군 회계과장은 “최근 날씨와 지역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동절기 공사 중지 해제를 앞당겼지만, 각종사업의 품질관리와 견실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신규 사업의 조기 발주 등 신속집행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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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음성 망이산성 종합정비계획’ 착수
음성군, ‘음성 망이산성 종합정비계획’ 착수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삼성면 양덕리 산30-1번지 일원에 있는 충청북도 기념물 제128호 음성 망이산성의 체계적인 보존 관리계획 수립을 위한 ‘음성 망이산성 종합정비계획’ 용역을 착수했다고 17일 밝혔다.
그동안 음성 망이산성은 종합정비계획이 마련되지 않아 단편적인 성벽정비 사업만 추진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민선7기 조병옥 음성군수 공약사업으로 망이산성 보수정비사업이 선정되면서 전문학술기관을 통한 종합정비 계획 수립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추진하는 이번 용역은 망이산성에 대한 기초자료와 현황조사, 보존·정비·활용 방안 제시를 비롯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한 기반 마련 등이 포함된다.
안예순 군 문화체육과장은 “경기도 남동부 지역과 충청도 북부일대를 연결하는 주요 교통로에 위치하며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는 망이산성에 대해,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주변 정비와 활용방안을 개발해 군민과 관광객이 찾고 싶은 문화유산으로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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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철도 지선 사업성 확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입지 우뚝
중부내륙철도 지선 사업성 확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입지 우뚝
[국회의정저널] 수서~광주~부발~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공항을 잇는 중부내륙철도 지선이 한국교통대학교의 비용편익 분석 결과 0.8이 나와 비수도권 철도 노선 중 상위 수준으로 나타났다.
비수도권 철도사업은 초기 비용이 많이 발생하고 수도권과 비교해 이용 수요와 경제성 측면 모두 부족할 수밖에 없어, 비용편익분석 수치가 1.0이 넘기가 사실상 어려워 대다수 비수도권 철도 노선이 1.0에 한참 부족한 실정이다.
그러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편익비율이 1.0을 넘지 못해도 정책성과 지역균형발전 등을 추가로 반영한 계층화분석 값이 0.5가 넘으면 사업성이 인정된다.
음성군에 따르면 중부내륙철도 지선에 대한 비용편익을 보수적으로 분석한 결과 0.8이 나와 사업적인 면에서도 우수한 노선임이 입증된 만큼, 해당 노선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노선은 국가 최상위 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됐으며 감곡~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까지 총 55.3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서울부터 청주국제공항까지 환승 없이 52분 만에 운행이 가능하다.
특히 철도 이용수요가 집중된 경부선의 수요를 분담하면서 중부내륙철도의 기능을 강화하고 수서~광주와 중부내륙철도 등 기존 노선을 활용한 중부내륙과 수도권과의 철도 연결을 통해 최소한의 사업비로 철도 수혜지역을 확대해 국토균형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통 정주여건이 전국 최하위인 충북혁신도시의 철도 신설로 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중부권 신성장 거점도시로서의 도약을 도모하고 경기 동남권, 강원권과 중부내륙권의 공항이용 수요 확대로 공항의 이용객이 증가해 청주국제공항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부내륙철도 지선은 임호선 국회의원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조병옥 음성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서울 강남구와 경기도, 충청북도 국회의원 9명의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제출한 바 있다.
이어 음성군 철도대책위원회에서도 7만여명에 이르는 군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국토부에 전달하는 등 민관정이 하나가 되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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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찾아가는 규제혁신 신고센터 운영
음성군, 찾아가는 규제혁신 신고센터 운영
[국회의정저널] 음성군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직접 방문해 규제애로 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찾아가는 규제혁신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규제혁신전담관을 부군수로 지정하고 군청 법무통계팀 공무원들이 기업체와 소상공인, 주민을 찾아가 어려움을 듣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군 자체 행정력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개선방안을 마련해 즉시 개선하고 중앙정부의 소관사무는 중앙으로 건의해 그 결과를 직접 알려줄 예정이다.
기업의 투자나 운영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로 일상생활과 기업활동의 불합리한 사례가 있다면 연중·누구나 신고가 가능하며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 하에 최소 인원이 방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불편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신속 해결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며 “일상생활 속 불편과 기업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들이 있다면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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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봄의 전령사‘복수초’활짝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미동산수목원에 복수초가 개화해 봄을 알리고 있다.
이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지난해보다 열흘 가량 앞선 개화다.
이른 봄 황금빛 꽃을 피우며 봄의 전령사로 알려진 복수초는 눈 속에서도 피어나 설연화 또는 얼음새꽃 등으로 불리며 복과 장수를 뜻하는 이름과 같이 ‘영원한 행복’ 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봄을 맞이하는 미동산수목원에는 개나리, 진달래, 벚나무 등 다양한 꽃이 개화를 기다리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 홈페이지 ‘꽃편지 나무 이야기’ 라는 코너에는 난대식물원, 다육식물원 등 아름답게 피어난 꽃을 사진으로 담아 소개하고 있다.
구경회 수목원관리팀장은 “수목원 시설 정비 등 봄을 맞이하는 준비가 한창“이라며 ”복수초 꽃말처럼 모든 분들이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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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1년도 보건사업계획 책자 발간
충청북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도와 일선 시·군과의 보건정책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2021년도 충북도 보건사업 전반이 수록된 2021년 보건사업계획 책자를 발간했다.
충북도는 금년도 보건정책 비전을‘건강안전 으뜸 충북’으로 정하고 보건사업계획을 크게 보건정책 건강증진 정신보건 의료관리 공공의료 5개 분야로 나누고 총 83개 사업을 책자에 담았으며 사업개요, 사업내용, 추진체계, 행정사항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보건정책분야에는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위기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건소에 상시 선별진료소 구축을 비롯해 농어촌 보건기관의 인프라를 확충하고 보건기관 장비·차량 기능보강 지원, 공중보건의사 관리, 보건진료소 운영 등을 위해 46억원을 편성했고 그 외 단양군 보건의료원 건립 등을 지속 추진한다.
두 번째 건강증진분야에는 충북형 지역균형 뉴딜 사업의 일환인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하고 장애인 구강진료센터를 설치·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모건보건/영유아 건강관리, 심뇌혈관 질환, 지역사회 건강조사, 건강검진사업 등 총 20개의 사업에 182억 규모로 일상생활 속 건강실천 등을 통해 예방적 관리에도 힘쓰도록 할 예정이다 세 번째 정신보건분야는 코로나19 대응 대상별 맞춤형 정신건강 지원 강화를 비롯한 자살 고위험군 조기개입 및 위기관리 대응을 통한 자살예방 사업, 지역사회 중심의 빈틈없는 치매안전망 구축을 통한 치매관리사업 등 23개 사업에 201억을 투자한다.
네 번째 의료관리분야는 취약지 응급실 운영기관 지원 등을 통한 도민 안심 응급의료체계 구축,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요 증가를 반영한 해외의료 비대면 홍보·마케팅 지원, 신속한 재난 대응망 체계 구축 지원을 위한 사업 등 16개 사업에 42억원의 예산 규모로 추진하며 스마트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및 정부예산 확보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끝으로 공공의료분야는 지방의료원 기능강화·의료인력 지원 등을 통한 공공의료기반 확충, 암검진 및 지역암센터 운영을 통한 암관리, 취약계층 의료복지사업, 올해부터 설치·운영되는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지원 등 19개 사업에 409억의 예산을 반영해 추진한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지만 2021년 우리도의 보건사업계획이 일선에서 근무하는 시군 보건소 직원과 유관기관 종사자에게 정책 공유가 되어 더 발전적인 보건의료 정책 시행의 첫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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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평생학습관, 시민외국어 수강생 모집
당진시청
[국회의정저널] 당진시에서는 다음달 8일부터 운영되는 시민외국어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평생학습관 시민외국어 과정은 중국어·일본어·영어 각 1년 과정으로 단계별로 운영되며 신청은 이번 달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받는다.
모집대상으로는 당진에 거주지를 두고 있거나 직장을 두고 있는 만19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과정은 중국어 기초/심화/회화과정, 일본어 기초/심화/회화과정, 영어 회화과정 15개로 과정별 20명을 신규수강자 위주로 선착순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당진시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접수하거나 당진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5만원으로 교재 및 재료비는 학습자 본인 부담이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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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당진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국회의정저널] 당진시가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질환으로 약을 1년 이상 복용 중인 당진시민이며 보건소 및 보건지소·진료소에 만성질환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만성질환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의료기관에 방문해 검사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사비는 보건소가 추후 각 의료기관에 지급한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검사 대상자 이용 편의를 고려해 올해 ‘푸른내과의원’과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관내 내과 병·의원 5개소, 안과의원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유지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 합병증은 조기에 검사를 실시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꾸준한 치료와 자가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하고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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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촌뉴딜사업’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당진시‘어촌뉴딜사업’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국회의정저널] 당진시는 지난 16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시장과 관계 공무원, 수탁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어촌뉴딜사업이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 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보고회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어촌뉴딜 세부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9년에는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으로 대난지도, 소난지도, 도비도항이 사업대상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공통사업-선착장 확장 및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특화사업-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 길, 정주환경 개선 소프트웨어사업- 지역역량 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왜목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선착장 증고 및 보수, 요트무어링, 부잔교 설치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센터, 왜목해변 경관복원, 가로경관개선, 관광편의증대, 마을안내사인 설치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돼 2022년 12월 준공이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건립 특화사업- 큰나루 광장, 당집연결로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특화사업-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소프트웨어 사업-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정주여건이 열악한 어촌 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중심으로 우리시에 특성화된 어촌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며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함으로써 누구나 찾고 싶은 미래의 당진시 어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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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교육, 미래를 묻다
민주시민교육, 미래를 묻다
[국회의정저널]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에서 관·학이 머리를 맞대고 민주시민교육의 미래와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 민주시민교육의 미래는?’을 주제로 ‘민주시민교육 명사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장원호 시 교육지원과장, 김동호 세종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 최운실 아주대학교 교수, 강대중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원장, 김제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토론회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대면으로 참석·진행하며 시민들은 시 또는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토론회는 이춘희 시장의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시민주권 특별자치시 세종, 민주시민교육의 의미’에 대해 논의한 후, ‘세종시 민주시민교육의 향후 정책적 방향성’에 대한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으로 진행한다.
시는 오는 4월부터 세종시민대학 ‘집현전’의 시민자치학 특성화 학당인 ‘대평 학당’을 개설하는 등 민주시민교육을 통한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 참여도 제고를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
이 시장은 “민주시민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명확한 방향성 설정은 참으로 중요하다”며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명사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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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의용소방대원 침착한 대응으로 화재 막아
장군면 의용소방대원 침착한 대응으로 화재 막아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의용소방대원이 발 빠른 화재 진압으로 재산 피해를 막아내 눈길을 끌고 있다.
장군면 여성의용소방대원 임홍연씨는 지난 8일 저녁 8시 53분 쯤 은용리 인근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하고 있었다.
임 씨는 한 축사에서 화염과 동시에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목격했고 곧장 119에 신고한 후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집에 비치한 주택용 소화기를 꺼내와 분사했다.
자칫 인명피해로도 번질 수 있다는 생각에 축사 인근에 거주 중인 주민들에게도 화재 사실을 알리는 것을 잊지 않았다.
임씨는 축사에서 불이 번져나가는 순간, 침착하게 현장으로 접근해 소화기를 사용했고 다행히 불길이 약해지며 축사 내 가축, 재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임 씨는 지난 2019년 12월 장군면 여성의용소방대 신규 대원으로 지원한 이후 지역사회 안전과 화재 방지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세종소방서는 이번 임 씨의 공로를 인정하고 의용소방대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유공자 표창 수여 등을 검토 중이다.
임 씨는 “주택용 소화기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돼서 정말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우리 마을의 안전을 위해 계속 봉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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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남면, 농촌미세먼지·산불예방 사업 추진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이 농촌 지역 각종 농업부산물의 불법소각으로 인해 발생하는 농촌 미세먼지와 산불 예방을 위해 마을단위로 맞춤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일부 농가에서 관행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농업부산물 태우기가 대형 산불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농사에 도움을 주는 곤충에도 피해를 주고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세종시 인구가 확대된다.
에 따라 도농 간 갈등의 원인이 되고 있어 문제 해결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금남면은 농촌 미세먼지와 산불의 예방을 위해 산업담당 직원과 공공근로 인력, 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을 3개조로 편성해 5월 말까지 ‘농촌미세먼지·산불예방사업’을 추진한다.
금남면은 이번 사업으로 시 보유의 잔가지파쇄기를 활용해 농업부산물을 파쇄해 고품질 퇴비 확보에 힘쓰는 한편 미세먼지 발생 및 산불 예방에 농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17일에는 금남면 박산리 1개 마을을 선정해 잔가지파쇄기를 동원해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예방에 활용하고 안내문 배포와 설명회,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금남면은 효과적인 예방사업이 되도록 향후 금남면 소재 41개 마을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그동안 불법소각에 대한 단속, 홍보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농촌 미세먼지 및 산불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추진된다”며 “앞으로 마을단위 농업부산물 파쇄 지원과 마을별 자율 참여를 위한 홍보 사업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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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페로몬 생합성기작구명 국제공동연구’ 영상회의 개최
경기도
[국회의정저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16일 농기원 연구책임자, 미국 농업 연구청 연구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연구과제 ‘페로몬 생합성 기작구명 및 활용기술 개발’을 위한 영상 회의를 열었다.
‘페로몬 생합성기작구명’은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해 화학농약 사용량을 줄이고 ‘친환경 해충방제기술’ 개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도 농기원과 미국 농업 연구청은 지난 2019년 협약을 통해 ‘페로몬 생합성 기작구명 및 활용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다.
‘페로몬’은 곤충의 화학적 통신 물질로 극소량으로 같은 종의 다른 개체를 유인하거나 기피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
광범위하게 사용하는 화학 살충제와 달리 종별 특이성이 강해 목표 해충만 선택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 친환경 해충방제기술 개발을 위한 필수 물질이다.
‘생합성 기작구명’은 페로몬이 곤충 몸에서 합성되는 과정과 그에 관여하는 요소들을 밝히는 것이다.
페로몬의 생합성은 곤충의 생리현상 과정을 거쳐 나타나며 이러한 곤충의 생리현상 이해는 해충 방제 효율성을 높이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농기원과 미국농업연구청은 본 연구과제 수행을 통해 꽃노랑총채벌레의 페로몬 생합성에 관여하는 신경물질로 추정되는 2종의 유전자 서열과 아미노산 구조를 밝혔으며 이들의 특성과 기능을 구명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날 회의에서는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 추진 결과 올해 연구 계획과 추진방향 연구결과 활용 및 현장적용 방안 등에 대한 발표, 논의가 진행됐다.
이영순 경기도농업기술원 환경농업연구과장은 “이번 회의가 양 기관 공동연구의 원활한 추진과 환경 친화적 해충 방제기술 개발·활용을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