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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접수
안동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 접수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2월 16일부터 3월 17일까지 30일간 ‘국민이 제안하고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 분야는 국민복지 일상생활 취업·일자리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신산업 등 5개 분야로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겪고 있는 각종 규제의 개선방안을 제안할 수 있다.
이 공모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동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 또는 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제안은 주민참여단 및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민생규제심사단의 심사와 국민투표를 거쳐, 올 8월에 우수과제를 선정하고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과제 제안자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50만원, 우수 3명에게는 각 30만원, 장려 16명에게는 각 1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 현장의 각종 불합리한 규제들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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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꿈오, 청오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2021 꿈오, 청오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1년 오케스트라 교육사업으로 진행하는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와 ‘안동 청소년 오케스트라’ 신규 단원을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모집·접수한다.
이번 오케스트라 교육사업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안동 꿈의 오케스트라’사업은 음악을 통한 사회통합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진행되며 아동들이 소통과 협력을 중심으로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자존감과 공동체적 인성을 갖춘 밝고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하도록 돕는‘엘 시스테마’를 모토로한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안동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보다 강화된 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꿈의 오케스트라’의 연장선상에서 청소년들이 외부 지역으로 나가지 않고 음악을 전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됐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오케스트라 사업은 문화적으로 소외되어있는 안동을 비롯한 경북 북부지역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음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순수 예술을 활성화해 지역의 문화예술 창달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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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기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 개강…12개 과정 운영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부터 ‘제7기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충남농업마이스터대학은 중상급 품목 재배기술을 보유한 도 농업인을 대상으로 최신 고급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기 위한 장기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대전·세종 농업인을 포함해 246명이 입학했으며 교육은 양봉, 포도, 블루베리 신설과정을 포함한 모두 12개 과정이다.
도 농업기술원은 한우와 포도 과정을 시작으로 인삼, 양봉, 딸기와 한우, 블루베리와 버섯, 양돈·사과·조경수 등을 각각 개강할 예정이다.
김부성 도 농업기술원장은 “신성장 품목, 핵심품목 위주로 학과를 개설했다”며 “현장 실습형 기술·경영 교육을 통해 농업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우수 농업경영인 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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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공무원 몸도 마음도 지킨다”…보건·복지 강화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소방본부가 소방공무원의 체계적인 심신 건강과 현장 안전, 후생복지 내용을 담은 ‘보건안전 및 복지 집행계획’을 17일 발표했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충남 소방공무원의 31%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 우울증, 수면장애 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화재 등 현장활동 중 발생한 대원사고 14건 중 8건, 출동중 교통사고 12건 중 8건이 근무경력 2년 이하인 신규직원에게 발생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도 소방본부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해 소방공무원의 건강을 확보하고 도민에게 고품격 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천안·공주·서산·홍성 의료원에 설치한 ‘소방 마음공감센터’를 통해 소방공무원뿐만 아니라 함께 고통을 겪는 가족까지 상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찾아가는 상담실 운영으로 소방관서별 전담 상담사를 배치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정신건강과 관련한 치료나 진료를 받았을 경우 병원비 일체를 지원한다.
산소방, 바디케어 등 시설을 갖춘 심신안정실과 체력 증진을 위한 체력단련실을 보강하고 전문가와 함께 하는 스트레스 회복 프로그램과 힐링 워크숍과 배낭 연수도 추진한다.
출동대별 ‘현장안전담당’을 지정해 현장의 안전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신규 직원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능력향상을 위한 사이버 전문교육 및 체험형 소방차 운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대원 사고 예방을 위해서도 힘쓴다.
현장 활동 중 부상·질병이 발생하면 특별위로금과 치료비를 지원하고 특히 개인적으로 직무와의 연관성 입증이 어려운 희귀암 등 질병에 대해서는 전문 기관과 연계를 통해 입증을 돕는다.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직장협의회를 활성화하고 건강한 급식환경을 조성하고자 인력과 부식비도 지원한다.
김경철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장은 “소방공무원이 재난현장에서 참혹한 현장을 마주하는 것은 불가피하다”며 “소방공무원들이 심신 건강의 제약이 없이 정상적으로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곧 도민의 안전과 귀결되는 만큼 더 세밀하게 살피고 보살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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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교육원, 올해 959개 교육 과정 운영
공무원교육원, 올해 959개 교육 과정 운영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공무원교육원은 17일 올해 다양하고 짜임새 있는 959개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운영하는 교육 과정은 집합 59과정 5667명 사이버 900과정 4만 8000명으로 지난해보다 137과정, 대상 인원 1만 4752명 늘었다.
올해는 집합교육 분야에 3대 위기 극복, 양성평등 실천, 충남형 뉴딜정책 등 국·도정 교육 과정을 신설해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기본교육에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비대면 사이버교육을 받고 임용된 2020년도 신규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초 실무능력을 향상하고 올바른 공직윤리를 확립할 수 있는 신규자 보수교육을 신설했다.
직무교육 분야에는 코로나19 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따라 지방공무원으로서의 적극적인 대응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선제적으로 정책을 구상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감염병의 이해, 기후위기 대응, 드론의 이해와 활용, 블록체인 이해 등의 과정을 신설했다.
사이버교육은 다양한 외국어 과정을 수준별로 편성했고 정보처리기사,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과정과 취미·여가생활 관련 과정도 포함했다.
특히 사이버교육은 올해 공무원 교육용 콘텐츠 700과정과 마이크로러닝 1만 1125과정을 도민에게 모두 개방했고 개인특화 취미 등 30과정도 추가로 개설했다.
조광희 도 공무원교육원장은 “도 공무원교육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변화에 발맞춰 선제 대응할 수 있는 공직자 양성을 목표로 교육 운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도민에 개방한 교육 과정을 통해 국·도정 핵심 가치와 3대 위기 극복을 위한 소통·공감의 장도 마련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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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안전체험관, 180일 만에 재개관
충남안전체험관, 180일 만에 재개관
[국회의정저널] 코로나19 확산으로 굳게 닫혔던 충남도 안전체험관의 문이 180일 만에 다시 열린다.
충남소방본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휴관했던 체험관을 18일부터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다만, 체험 인원은 기존 정원의 30%으로 축소 운영한다.
체험관 직원들은 앞서 재개관에 대비해 코로나19 검사를 모두 받고 시설에 대한 사전 방역을 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
특히 체험관에서는 휴관기관 중 코로나19 장기화를 대비해 체험관내 모든 시설을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다.
실시간 온라인 화상채팅 프로그램를 통한 비대면 체험은 개학 시기에 맞추어 병행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재룡 체험관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약은 전화로만 가능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질환 유증상자는 출입이 불가하다”며 “체험객께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에 적극 협조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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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현장에 활용할 ‘유용 미세조류’ 무상분양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도내 어업인을 대상으로 양식 현장에서 활용할 유용 미세조류를 무상 분양한다고 밝혔다.
미세조류는 물속에 살고 광합성을 하는 50㎛ 이하 단세포 조류로 일반적으로 식물성플랑크톤이라 불린다.
이 조류는 에너지 분야에서 바이오 연료로 환경분야에서는 이산화탄소 저감 및 폐수처리로 그 외 건강기능성식품, 바이오플라스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특히 수산양식분야에서는 어류양식의 수색제나 갑각류, 패류, 해삼, 멍게 등 양식의 초기먹이생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양식현장에서는 미세조류의 배양 및 관리의 어려움으로 대부분 고가의 농축조류를 구입해 활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수산자원연구소는 패류 종자생산 및 미세조류 배양관리에 대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양식어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유용 미세조류를 원종, 대량배양, 농축액 등의 형태로 무상 분양하고 어업인 기호를 반영해 직접적으로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재영 수산자원연구소장은 “미세조류에 대한 분양은 아직까지 연구기관간의 공유 및 내부 연구 사업에만 활용됐다”며 “올해부터는 시범 서비스 운영을 통해 우리도 어업인 호응이나 반응에 따라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시군, 단체, 어업인 대상 사업홍보 및 의견교환으로 많은 어업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연구에 더욱 집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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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아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수확량을 증대시켜 농가 경영의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2021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아산시에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인이며 신청자 중 매년 반복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농가, 멸종위기종으로 인한 피해발생 농가, 피해예방을 위한 자부담 예방시설 설치 등 자구노력이 있는 농가 등을 우선순위로 지원한다.
지원 시설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진입을 직접적으로 방지하는 철망울타리와 전기목책기 등이며 총 사업비는 4000만원으로 보조금 60%, 자부담 40%의 비율로 농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될 예정이다.
야생동물 피해예방 시설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3월 12일까지 아산시 환경보전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산과 인접한 농경지에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야생동물이 지속 출몰해 농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4월부터 11월까지 수확기 피해방지단을 집중 운영하고 피해가 잦은 농가가 본격적인 영농철이 오기 전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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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아산시, “청보리, IR 등 월동 사료작물 웃거름주기 서둘러야”
[국회의정저널] 아산시가 봄철을 맞이해 월동 사료작물 서릿발 피해와 습해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봄철 관리를 당부했다.
월동 사료작물은 웃거름주기, 진압, 배수로 정비 등 재배관리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웃거름주기와 진압은 봄철 하루 평균 기온이 5~6℃ 이상 오를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웃거름용 요소비료 적정 사용량은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의 경우 1ha당 220kg~240kg, 청보리와 호밀은 1ha당 120kg 정도가 알맞다.
겨울철 동안 언 땅이 녹으면서 사료작물 밑동이 들뜨면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지만, 이른 봄철에 적기 진압을 하면 뿌리가 토양에 밀착되어 그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특히 이탈리안 라이그라스는 뿌리가 지면으로부터 얕게 분포하고 있어 적기에 잘 진압해 주면 생산량을 15% 이상 높일 수 있고 호밀과 청보리는 습해에 약하기 때문에 배수로를 설치해 습해를 받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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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담 없앤다’…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확대
충청남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도내 여성농어업인의 문화·복지 생활 영위를 위해 추진 중인 행복바우처 지원금액과 대상을 확대한다.
도에 따르면 행복바우처는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관리,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농어업에 종사하는 본인이 3만원을 부담하면 도가 17만원을 지원, 20만원이 담긴 현금카드로 지급했다.
올해부터는 자부담 3만원을 삭제하고 20만원 전액을 보조금으로 충전해 카드로 지급한다.
수혜 범위도 확대된다.
그동안 도내 농어촌에 거주하는 여성농어업인에게만 지원했던 것을 도내 거주하는 모든 여성농어업인에 지원한다.
이와 함께 농협은행에서만 발급 가능했던 것도 개선해 발급처를 61개소에서 195개소로 확대했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17일부터 한 달간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만㎡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어업인이다.
도는 올해 지원 범위를 확대한 만큼 수혜 대상이 전년 대비 1만여명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도 관계자는 “이 사업은 농작업 및 가사노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라며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는 일이 없이 신청기간 내에 행복바우처를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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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켐텍, 아산시에 액체세탁세제 2000개 후원
㈜씨에스켐텍, 아산시에 액체세탁세제 2000개 후원
[국회의정저널] ㈜씨에스켐텍가 16일 아산시를 방문해 1000만원 상당 액체세탁세제 2000개를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씨에스켐텍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이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백진영 대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따뜻한 사회를 위해 함께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경기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주신 ㈜씨에스켐텍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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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기 박물관 강좌 수강생 모집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는 ‘제27기 박물관 강좌’ 수강생을 16일부터 모집한다.
박물관 강좌는 오는 3월 23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시립박물관 내 문화학교 강의실에서 강릉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강의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역사·문화·미술·음악·민속 등 다양한 주제의 강좌들이 오는 3월 23일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 강좌 개강을 시작으로 진행된다.
강릉 단오제, 관동팔경과 누정문화, 오죽헌, 강릉 아리랑 등 강릉의 문화와 역사, 조선 시대 산수화, 풍수지리, 문화재 법령 등 흥미로운 주제의 강좌들이 준비되어 있다.
강의와 아울러 강원·서울·파주·경주 등의 문화답사를 통해 자주 접하지 못했던 유적지와 박물관을 탐방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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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관광지에서 최첨단 과학·치유도시로’ 태안군 신해양도시 비상 밑그림 나와
‘명품 관광지에서 최첨단 과학·치유도시로’ 태안군 신해양도시 비상 밑그림 나와
[국회의정저널] ‘서해안의 대표 명품 휴양 관광지’인 태안이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최첨단 과학·건강한 치유·친환경 생태 등을 담은 ‘신해양도시’로 새롭게 비상한다.
군은 지난 16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가세로 군수, 군 관계자, 자문교수단,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군 신해양도시 미래비전 중간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 군은 신해양도시 건설을 위해 ‘군민과 함께하는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해양도시 태안’이라는 비전과 함께 목표로 ‘해양의 다원적 가치를 활용한 태안의 지속가능한 발전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또한,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첨단 과학도시’, ‘건강한 치유도시’, ‘친환경 생태도시’, ‘스마트 수산도시’, ‘포용적 교류도시’라는 5대 추진 전략과 세부사업을 함께 발표했다.
보고회에 따르면, ‘최첨단 과학도시’ 사업으로 인공지능 기반 노인건강관리 서비스 등을 운영하는 ‘해양휴양형 인공지능 연구기반 조성’,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등을, ‘건강한 치유도시’ 사업에는 해양치유센터·해양치유바이오단지·해양치유특화어촌 개발 등이 결합된 ‘해양치유산업 클러스트’와 계절과 상관없이 1년 내내 즐길 수 있는 ‘다계절 테마 해수욕장’ 등을 계획 중이다.
또한, ‘친환경 생태도시’ 사업으로는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 ‘부남호 해수유통 추진’을, ‘스마트 수산도시’ 분야에서는 ‘해삼산업 클러스터 육성’, ‘수산식품 산지거점유통센터 건립’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 ‘포용적 교류도시’ 사업으로 국도38호선 이원-대산 간 연륙교 건설 등 ‘연안지역 교통인프라 강화’와 체재형 주말별장 조성 및 문화·예술인 한 달 살기 등을 통한 ‘귀어·귀농 활성화 및 잠재적 인구유치’ 등을 구상 중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앞으로 태안의 풍부한 해양 자원을 활용, 문화·관광·경제 부문에 접목해 태안의 백년 미래를 이끌 다양한 혁신 성장 동력을 개발,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 신해양도시 태안’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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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태원 일대 공중화장실 환경 개선
용산구, 이태원 일대 공중화장실 환경 개선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함께 이태원관광특구 일대에서 ‘아리따운 화장방 공중화장실 개선사업’을 벌인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을 조성, 이태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공사는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이태원1·3 공중화장실에서 진행된다.
기존 낡은 시설을 MZ세대 맞춤형 디자인으로 개선, 보다 편안하고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태원1 공중화장실은 관광특구 초입에 위치했다.
75㎡ 면적에 남, 녀, 장애인 화장실을 갖췄다.
이태원3 공중화장실은 24.9㎡ 규모로 남, 녀 화장실이 있다.
재단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아름답고 위생적인 공중화장실을 조성, 이태원 일대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인테리어 공사 외 화장실에 비치할 손소독제, 생활용품도 함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구와 재단은 오는 3월 8일 화장실 개선공사 준공식을 연다.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공중화장실을 이태원에 개소한다는 의미에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재단 측 제안으로부터 시작됐다.
구, 재단은 이후 사업대상지를 선정, 공사 방향 등 논의를 이어왔으며 지난 16일 양 기관장이 서면으로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아모레퍼시픽 창업자 서성환 선대회장의 뜻으로 1982년 설립됐다.
‘공간의 아름다움을 통한 웰빙실현’이라는 비전으로 취약계층 여성의 환경개선, 역량강화,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의 도움으로 이태원 일대 낡은 화장실을 개선, 시민들의 편의를 더할 수 있게 됐다”며 “여성들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적·심미적 요소를 극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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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추진
강릉시청
[국회의정저널] 강릉시는 농촌 지역의 노후·불량한 주택 개량과 신규 주택 건축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 농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배정물량은 총 55동으로 신청 대상자는 농어촌지역에서 본인 소유의 노후·불량주택을 개량하고자 하는 자, 농어촌지역에서 거주하고 있는 주민 중 무주택자, 도시지역에서 농촌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자로서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하고 융자대출 신청일 전까지 ‘주민등록법’에 따라 사업대상 주택으로 전입신고를 완료할 수 있는 자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세대주 또는 배우자이다.
단, 2주택 이상 소유한 경우 및 사업 완료 후 2주택 이상이 되는 경우는 사업 신청이 불가능하다.
사업대상 지역은 강릉시 읍·면 지역, 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동 지역으로 연 면적 150㎡ 이하의 단독주택에 대해 신축, 증축, 대수선, 리모델링이 해당된다.
다가구주택, 다세대주택, 다중주택, 농어촌민박 및 주택과 영업용 시설을 겸한 시설 등은 제외된다.
대출 금융기관 여신규정에 따라 저리융자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가 가능하고 대출한도는 신축은 2억원, 증축·대수선·리모델링은 1억원이다.
또한, 농촌주택개량 대상자에 대해 취득세 감면과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을 지원한다.
사업 신청 접수는 오는 3월 8일까지이며 사업대상자 선정 및 통보는 3월 중순 중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