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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큰 호응
‘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큰 호응
[국회의정저널] 상주시가 2020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가설건축물 무료 도면 작성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자들의 시간과 경비 절감에 크게 기여해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상주시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474건을 처리했고 이 가운데 공무원들이 가설건축물 도면을 작성한 것은 225건으로 전체 신고 건수의 47%를 차지했다.
이를 설계비로 계산하면 약 7천만원에 해당한다.
이 서비스는 임시창고·임시사무실 등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 시 제출해야 하는 배치도·평면도 도면을 담당 공무원이 무료로 작성하고 건축행정시스템에 직접 등록해 처리하는 것이다.
최재응 건축과장은 “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인 불편이 많이 해소됐다”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의 재능 기부와 지속적인 홍보로 시민이 만족하는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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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차공유로 주거지 주차난 해법 찾는다
부산시, 주차공유로 주거지 주차난 해법 찾는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가 주거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공유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주택가 밀집 지역의 경우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법주정차 관련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데에는 주차면 한 면당 약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뿐 아니라 부지를 찾기에도 어려워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시는 부설주차장 개방사업과 주거지 전용주차장 내 주차공유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택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교회·근린생활시설·학교 등 건축물 내 부설주차장을 해당 시설물의 이용자 외에 일반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공유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민간 및 공공기관의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개방해왔으며 현재 290곳에 2만904면이 개방되고 있다.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기 위해 안내표지판 설치, 주차구획선 정비 등 주차시설을 개선하거나 방범 시설을 설치하는 곳은 최고 1천만원까지 사업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 또는 전일 개방하는 곳으로 주간만 개방하는 곳은 해당되지 않는다.
개방 기준은 최소 5면 이상을 3년 이상 개방해야 한다.
개방을 원하는 건물주는 해당 구·군 교통행정과에 신청하면 검토 후 선정된다.
주거지 전용주차장 주차공유사업은 배정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주차가 필요한 주민에게 공유해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10개 구에서 주차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며 구·군별 공유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배정자와 사용자가 공유시간을 등록해 이용할 수 있다.
배정자는 수익금을 배분받을 수 있으며 해당 구·군 교통과에 문의해 참여할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주차공유문화는 부족한 주차공간과 소방도로를 확보하고 인근 주민들 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해 공유경제 문화 확산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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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문화유산 답사기’ 온라인으로 만나세요
‘원도심 문화유산 답사기’ 온라인으로 만나세요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원도심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답사기‘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작년 연말에 발간한 책자‘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온라인 콘텐츠로 가공해 보다 쉽게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16일부터 매주 2회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 연재할 예정이며 “구석구석 부산여행” 메뉴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연말에 발간한‘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부산의 원류, 부산포 초량동 산복도로 원도심 근대유산 대중문화 속 부산 피란민의 삶과 먹거리 피란수도 심장부 피란민 마을 근대 조선업 발상지 등 8개의 주제로 나눠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원도심 문화유산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부산 원도심 문화탐방 지도’를 부록으로 싣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격동의 세월을 겪은 근현대사의 산물이며 부산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기억저장소로 원도심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시공간을 연결해 주는 부산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이다”며 “원도심 답사기를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 게재함으로써 부산의 근현대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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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시 소비자상담, 코로나19 품목 대폭 증가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와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발표한 ‘2020년도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정보 분석’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4만4,534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5.5% 감소한 수치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생활의 변화, 위축 등의 이유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담 접수 상위 5개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 의류·섬유 헬스장·휘트니스센터 스마트폰 투자자문 순이었다.
상위 5개 품목 중 특히 헬스장 관련 상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합 시설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계약을 중도에 해지하면서 계약해제·위약금에 대한 사유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투자자문 상담은 주식시장이 호황인 분위기에 휩쓸려 고수익을 찾아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가 증가한 점이 다발 원인으로 분석되며 허위과장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년 대비 상담 건수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 품목은 보건·위생용품 예식서비스 외식 모바일 정보이용서비스 항공여객운송서비스 순이었고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환경 변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위생용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구입한 마스크, 손소독제 제품의 배송지연, 결제취소 등 이슈로 인해 부산시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많은 상담이 접수됐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예식·돌잔치 등 행사의 보증 인원 축소, 행사 계약해지와 관련해 예식서비스·외식 품목의 소비자 상담이 크게 증가했으며 항공여객운송서비스 역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외항공편 결항 이슈로 인한 상담이 많았다.
연령 확인이 가능했던 소비자상담 4만2,763건 중 30대가 1만1,108건으로 가장 많이 접수했으며 40대 50대 60대 이상 20대 10대 이하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과 비교했을 때, 부산시의 60대 이상 소비자상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특징이다.
판매 방법별로는 일반판매를 제외하면 국내온라인거래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TV홈쇼핑 상담이 많았다.
전년 대비 증감률은 TV홈쇼핑이 32.4%로 가장 높았으며 인포머셜을 통한 제품 구매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부산시민들이 질 높은 소비자 상담과 신속한 피해구제를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소비자교육을 좀 더 내실있게 추진해 예방에 초점을 둔 적극적 소비자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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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최종 보고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상주시는 2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 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경천섬 주변 관광명소화사업 기본계획 및 타당성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10월 열린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낙동강 일원의 기존 관광자원을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 높은 계획을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코로나 시대 방문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낙동강 경천섬을 대상으로 볼거리와 휴식거리가 있는 테마화사업을 추진한다.
또 숙박시설을 개편하는 회상나루 관광지 리모델링과 오토캠핑장 숙박개선사업도 포함됐다.
방문객들의 불편 사항인 먹거리 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낙동강 먹거리촌 조성사업도 담겼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들을 계획해 관광객들이 경천섬 주변에 머무르며 뛰어난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경천섬 주변의 수려한 경관과 기존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업 계획처럼 이곳이 낙동강 700리의 여행 명소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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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1 디지털성범죄 대응 대책’ 추진
부산시, ‘2021 디지털성범죄 대응 대책’ 추진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텔레그램 ‘n번방’ 등 다변화된 신종 디지털성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피해자 보호 및 예방 지원을 위한 ‘2021 디지털성범죄 대응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학, 민간단체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를 지원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추진하는 등 지역사회 디지털성범죄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1 디지털성범죄 대응 대책’의 3대 분야는 피해자 지원 시민 참여 인식개선 민관거버넌스 협력체계 강화이다.
먼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내실화를 위한 2개의 신규 사업을 추진한다.
디지털성범죄 피해를 입은 시민을 대상으로 상담, 불법 촬영물 삭제 지원, 의료, 수사·법률 연계, 심리치유 회복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특화상담소’를 운영한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사업을 기획 추진한다.
디지털성범죄에 노출되는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수사·법률 동행 등 피해자를 1:1로 지원하는 ‘함께하는 마음지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내일 오전 11시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부산경찰청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대학교병원과 ‘디지털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관계 기관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대응체계를 만들어나가는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 시민 참여 인식 개선을 위한 4개의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불법 촬영물 모니터링 및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이를 신고하는 디지털성범죄 대응 시민 사이버감시단을 확대 추진하며 디지털기기 노출이 많은 아동·청소년 등 전략집단을 발굴해 디지털성범죄 예방 맞춤형 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초·중·고·대학생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홍보 콘텐츠를 공모하고 다양한 채널에 홍보하는 등 시민 소통 콘텐츠도 제작·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군, 경찰청, 민간단체 등과 협력해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내 불법촬영 카메라를 점검하는 다중이용시설 불법 촬영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지역사회 내 인프라를 활용한 민관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교육청, 경찰청, 부산지방변호사회, 민간단체 등으로 구성된 디지털성범죄 대응 유관기관 TF를 활성화해 공동 대응해 나가는 한편 지역대학과의 협업을 통한 ‘디지털성범죄 예방 대학생 서포터즈단’을 운영해 불법촬영물 모니터링 및 예방 교육, 콘텐츠 제작·홍보 등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데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디지털성범죄 근절을 위해 관계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들이 신속하고 촘촘한 지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디지털성범죄 대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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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자치경찰제 준비 속도 낸다
부산광역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오는 7월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부산광역시 자치경찰사무와 자치경찰위원회의 조직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을 마련해, 2월 17일부터 20일간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은 자치경찰제 관계 법령에서 위임된 사항 및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자치경찰사무의 구체적 사항 및 범위 자치경찰위원회의 구성·임명·운영과 관련한 사항 실무협의회 구성·운영 등이다.
시는 지난 2월 3일 각 시·도에 통보된 자치경찰제 시행 관련 ‘정부 표준조례안’을 기준으로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자치경찰 자문단 회의, 시의회와의 간담회, 부산경찰청 협의 등의 과정을 거쳐 입안했다.
특히 자치경찰 사무의 효율적인 수행과 위원회 운영 윤리성 제고를 위해 표준조례안의 15개 조문을 11개 조문으로 정리하고 자치경찰위원회 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과 자치경찰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했다.
조례에 대해 의견이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은 3월 9일까지 의견서를 작성해 부산광역시장에게 제출하면 된다.
또한, 부산시는 입법예고 기간에도 시의회 주관 시민공청회, 자치경찰 자문단 회의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마련된 조례안을 3~4월 중 시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시민과 전문가 등 각계의 충실한 의견 수렴으로 잘 정비된 조례을 만들어 부산형 자치경찰제의 안정적인 시행과 성공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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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11개 정보화 사업에 967억원 투입한다
부산시, 111개 정보화 사업에 967억원 투입한다
[국회의정저널] 부산시는 ‘시민이 행복한 디지털 중심 해양수도 부산’이라는 정보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2021년도 제1차 정보화위원회 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하고 ‘2021년도 부산광역시 정보화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부산시는 지난해에 4차 산업혁명 대응 및 디지털 지역혁신을 위한 중장기 정보화 마스터플랜인 ‘제5차 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12월 ‘부산시 정보화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확정한 바 있다.
이번 시행계획은 정보화 기본계획의 4대 추진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수립했으며 부산시는 올해 111개 사업에 96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대 C.O.R.E 추진전략은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핵심역량 증진 분야 42개 사업, 개방과 공유를 통한 혁신의 내재화 분야 18개 사업, 중점 산업분야 디지털 재설계 분야 13개 사업, 시민행복을 위한 확장된 서비스 분야 38개 사업이며 이번 계획의 면밀한 검토를 위해 학계, 정보통신 관련 협회, 관계기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부산시 정보화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했다.
주요 사업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조성 부산시 투자유치시스템 구축 주민직접참여형 자치입법플랫폼 구축 부산 데이터 혁신생태계 구축전략 수립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부산시 원격근무시스템 구축 등이다.
한편 신규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사회변화에 대응해 비대면 서비스와 블록체인·빅데이터·인공지능 등 4차 산업기술에 디지털 역량을 집중했고 사업비는 234억원으로 전체 사업비의 24.2%를 차지한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정보화 시행계획을 충실히 이행해 4차 산업혁명 시대 및 정부의 디지털 뉴딜사업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행복한 디지털 중심 해양수도 부산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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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보건소,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의치보철 지원
서산시보건소, 저소득층 노인 및 장애인 의치보철 지원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구강 건강상태가 취약한 저소득층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 의치보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만 65세 이상 노인, 만 19세 이상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중 국민기초생활수급자다.
시는 의치보철 시술과 함께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
대상자는 전신 건강상태와 구강상태 검진을 통해 선정하고 이후 올바른 의치적응·관리 교육 등을 거쳐 의치보철시술을 진행한다.
만 65세 이상의 경우 의료급여 1, 2종에 따라 85~95%까지 지원한다.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의 경우 전액 지원한다.
시술 후 1년간 시술한 의료기관에서 무료 관리되며 이후 4년 동안은 1년 최대 20만원까지 관리비를 지원한다.
단, 의료기관에서 급여적용으로 의치시술을 받은 경우 7년간 대상에서 제외된다.
송기력 서산시보건소장은 “의치보철지원 사업을 통해 치아가 상실된 의료 취약계층의 구강기능을 회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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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밴드’앱 통한 ‘감자 재배 기술’ 비대면 농업인교육 실시
서산시, ‘밴드’앱 통한 ‘감자 재배 기술’ 비대면 농업인교육 실시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오는 19일 ‘농업인 상설교육 감자과정’을 네이버 ‘밴드’앱을 활용해 비대면 실시간으로 교육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월 실시한 1차 농업인실용교육에 500명가량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 속에 추가 추진하게 됐다.
생강·마늘·고추 재배기술, 벼 종자 토양관리 및 PLS 안내 교육교육내용은 고품질 감자 재배기술이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실시간으로 진행돼 상호 의견 교환이 가능하고 교육 후 질문 답변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은 ‘밴드’ 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후 교육영상을 1달간 게시해 시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관련 교재를 제작해 농가에 배부하고 센터 내에도 비치한다.
김성태 서산시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수요에 맞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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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소규모 사업장 등 대기오염물질 줄이기 앞장
서산시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17일부터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지원 사업’을 접수받는다.
소규모 사업장에 노후화된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설치 및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원을 통해 재정부담 완화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효과 등을 얻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법에 따른 중·소기업으로 대기환경보전법에 의거한 1~5종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다.
총예산 5억원 내에서 예산 소진 시까지 방지시설 설치비용 90%를 지원한다.
10%는 자부담이다.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 인터넷 계측기를 설치하고 3년 이상 방지시설을 운영해야한다.
또, 방지시설 설치 전후 자가 측정 결과 등을 제출해야한다.
신청은 사업 신청서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계획서 등 서류 구비 후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병렬 서산시 환경생태과장은 “이번 지원이 대기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강화로 시설 개선에 드는 경제적 부담 경감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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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정호 서산시장, 깜짝 방문 '진한 감동'
맹정호 서산시장, 깜짝 방문 '진한 감동'
[국회의정저널] 맹정호 서산시장의 최근 행보가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설 연휴 맹 시장은 서산에서 제일 오지인 지곡면 도성2리 우도를 수행원 없이 깜짝 방문해 섬을 둘러보며 만나는 주민들과 새해 덕담을 주고받았다.
이 사실은 맹 시장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려졌다.
신축년이 소띠의 해고 우도가 소섬으로 불리는 점을 고려할 때 설날 우도 방문은 의미가 컸다.
맹 시장은 페이스북에 “설날, 서산에서 제일 오지를 조용히 걷고 싶어 수행하는 직원 하나없이, 물론 우도에도 사전 연락 없이 다녀왔다”며 “섬을 한바퀴 돌며 생각도 비우고 한편으로는 생각을 채우면서 여행을 했다”고 적었다.
우도에서 뜻밖의 맹 시장을 만난 김옥희 이장은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시장님이 방문해 깜짝 놀랐다”며 “소탈하고 격의 없는 방문이었지만 마을과 가로림만의 미래에 대해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 연휴가 끝나고 첫 월요일 일정으로 맹 시장은 장애인 시설을 둘러봤다.
우도 방문 때처럼 사전 연락 없이 불쑥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든 장애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장애인가족센터 한 관계자는 "명절을 보내고 첫 일정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위로하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따뜻하고 품 넓은 시장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맹 시장은 공식적인 일정이 없는 휴일에는 직원들의 휴식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직접 운전을 해 집무실에서 서류를 검토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겸손하고 소탈한 행보는 시장혁신을 시정목표로 내세운 맹 시장의 브랜드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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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다양한 홍보 펼쳐
안동시, 심뇌혈관질환 예방 위해 다양한 홍보 펼쳐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률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유병률이 증가하고 있다.
안동시 시내버스의 외부 광고판에 뇌졸중, 심근경색증의 조기 증상 및 대처방법에 대한 핵심 문구를 홍보하며 지역주민의 인식 개선에 나섰다.
또한, 각 읍·면·동별로 심뇌혈관질환예방 현수막을 게첨하고 홍보물,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이외에도 안동시 홈페이지, LED 전광판 등의 매체, 시내버스 승강장 300개소 등을 통해 다방면으로 예방관리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일상 생활 속의 비대면 홍보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조기증상 및 대처 방법에 대한 지역주민의 인식개선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심뇌혈관질환은 생활습관개선을 통해 80% 이상 예방이 가능하므로 시민들께서는 적절한 운동, 꾸준한 건강관리, 금연, 절주를 하시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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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안동시청
[국회의정저널]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성인 오케스트라 예술교육프로그램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마카다 안동 오케스트라’ 는 올해로 2회째로 진행되는 교육사업으로 개인적으로 해왔던 악기 활동을 ‘오케스트라’ 라는 매개체를 통해 음악으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오케스트라 예술교육프로그램이다.
신규단원은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 등 파트별로 모집하고 서류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오케스트라 교육사업 신청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방문접수는 하지 않고 온라인을 통한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교육일정은 3월부터 12월 정기연주회까지 진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에서 음악을 전공하고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 강사들로 구성해 교육을 통해 합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 커뮤니티 센터로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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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친환경 도시 선도 수소전기차 25대 구매 지원
서산시, 친환경 도시 선도 수소전기차 25대 구매 지원
[국회의정저널] 서산시가 올해 수소전기자동차 25대를 구매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청기간은 오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주소를 둔 시민 또는 관내 사업장이 위치한 기업·단체다.
총 25대 중 22대는 일반 개인과 법인에 지원하고 3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가구,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 우선 대상자에게 지원한다.
지원차종은 현대‘넥쏘 수소전기차’로 1회 충전 시 최대 609km를 주행하고 달릴수록 공기를 정화하는 이점이 있다.
차량 1대당 보조금은 3,250만원이다.
단,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은 차량 구매 계약 후 별도 신청서를 작성해 제조 판매사에 제출하면, 제조 판매사에서 저공해차 통합누리집에 서류를 접수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시는 구매지원 신청서 검토 후 차량 출고 및 등록순에 따라 보조금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서산시 환경생태과로 문의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친환경자동차 보급 지원을 통해 친환경 도시 구축에 힘쓰겠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1-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