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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원주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참여와 이해를 높이고 주민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고자 ‘2021년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대상은 원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등 비영리 단체와 사업대상지 내에 주소나 생활권을 두고 있는 5인 이상의 팀 또는 단체다.
총사업비 5,000만원 규모로 사업 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원주시 중앙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누구나 쉽게 주민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3월 3일부터 24일까지 비대면 온라인 교육 및 컨설팅도 진행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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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3월 2일 개장
고양시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 3월 2일 개장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연기했던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오는 3월 2일 개장한다.
지난 2015년 12월 개장한 일산 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에 이어 두 번째다.
덕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반려견과 견주를 위한 쾌적한 야외 문화공간을 제공함으로써 반려동물로 인한 이웃 간 갈등을 없애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놀이터에는 전체 면적 3천269㎡에 반려견의 놀이공간과 놀이기구, 반려인이 쉴 수 있는 벤치와 파라솔 등이 마련됐으며 놀이터 내에서는 목줄 없이 반려견을 풀어놓을 수 있도록 소형견과 중형견, 대형견이 따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역을 나눴다.
운영 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정기 휴장일인 월요일을 비롯해 우천일 등에는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이용료는 무료다.
단,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으며 놀이터 내 안전을 위해 13세 미만의 어린이 견주는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 가능하다.
질병감염의 의심이 있는 반려견이나 사나운 반려견 등은 입장을 제한할 수 있다.
또한, 동물보호법에 따라 반려견 놀이터를 찾을 때에도 견주는 배변봉투와 목줄 등을 반드시 지참해 배설물 발생 시 수거하고 반려견의 돌발행동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시는 놀이터 이용 시 혼잡함이 예상될 경우, 입장객을 일시적으로 제한하고 발열체크를 시행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양시 농산유통과 동물행정팀 관계자는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반려견 모두 행복하고 안전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놀이터 내 이용수칙 및 방역 지침을 준수하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코로나19 거리두기 단계 완화 등 상황에 따라 놀이터 개장행사를 비롯해 반려견 행동교육 등 놀이터 내 다양한 프로그램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은 고양시가 추진하는 경기북부권 반려동물공원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현재 1천700㎡ 규모의 일산 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산서구 대화동에 반려동물 테마파크 건립도 계획 중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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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화도서관, 부모아카데미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질문하는 유대인 교육’운영
고양시 대화도서관, 부모아카데미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질문하는 유대인 교육’운영
[국회의정저널] 고양시 대화도서관은, 3월 새 학기를 맞아 부모아카데미 ‘행복한 인재로 키우는 질문하는 유대인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9일부터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학교 교실수업이 가정 내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고 아이들이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부모 대상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기획됐다.
강연은 유대인 질문교육 방식인 ‘하브루타’를 활용한 실습 질문과 토론 연습하기가 주요하게 구성되며 자녀교육 왜 하브루타인가? 유대인의 베갯머리 교육과 밥상머리 교육 유대인의 경제교육과 째다까 문화 배우기 아이의 성격유형에 따른 하브루타 등 총 4회차로 열린다.
진행은 ‘마법의 독서육아’ 저자이자 하브루타 부모교육연구소 인천북부지부장을 역임한 성지혜 강사가 맡는다.
오는 3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양시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부모가 먼저 하브루타를 배우고 아이들에게 좋은 질문을 하는 부모가 되어 우리 아이들이 자기 주도적으로 본인의 삶을 잘 이끌어갈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보다 행복한 다음 세대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고양시민인 학부모 24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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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184개 학교에 코로나19 방역 지원인력 300명 투입
고양시, 184개 학교에 코로나19 방역 지원인력 300명 투입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100억 일자리기금을 활용해, 학교 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방역지원 일자리 사업’에 총 300명을 신학기 등교에 맞춰 투입한다.
이번 학교 방역일자리 지원사업을 위해 지난 2월 4일부터 10일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은 결과, 300명 모집에 776명이 지원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정된 300명의 지원인력은, 관내 184개의 학교에 배정돼 하루 3시간씩 주 5일간 근무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3월 초부터 7월 말까지 약 5개월 동안이다.
주요 업무로는 소독 및 방역 발열체크 거리두기 준수 점검 외부인 출입통제 등 학교 내 코로나19 생활방역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방역효과를 높이기 위해 각 학교의 실제 여건을 고려해, 학생 수 500명 이하 학교는 1명, 500명 이상은 2명씩 인원 배정을 차별화해 효율적인 인력 운영을 도모한다.
또한 시는 이번 사업 시작에 앞서 학생들의 건강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으로 보고 배치 인력 300명 전원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의무적으로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학교 내 코로나19 감염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지 않았을 경우에도 배치가 불가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학교 개학에 맞춰 방역인력을 각 학교에 투입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학을 맞은 학생들의 건강까지 안전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라는 위기 속에서 직장을 잃은 시민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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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개최
고양시, 제3회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 개최
[국회의정저널] 고양시가 관내 우수 기업 및 브랜드상품 발굴을 위해 제3회 스포츠브랜드 공모전을 실시한다.
오는 3월 17일까지 서류를 접수하고 4월 1일과 2일 양일간 실물 샘플을 제출하면 된다.
공모 대상은 고양시의 스포츠브랜드 엠블럼, 유니폼 디자인, 캐릭터를 활용한 특색 있는 상품으로 국·내외 스포츠인, 관광객 등이 구매할 수 있는 생활용품, 사무용품, 섬유 패션제품 등이다.
공모전 참가는 대표자의 주소 또는 사업장 주소가 고양시에 있는 법인, 단체,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최대 5개의 상품까지 응모 가능하다.
서류 접수는 3월 17일 오후 6시까지 참가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서류 접수 이후 상품의 실물은 4월 1~2일에 고양시청 도시브랜드담당관 스포츠마케팅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신청이 마무리된다.
출품작은 2021년 4월 중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수 상품을 최종 선정하며 최종 결과는 고양시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신청양식, 출품조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홈페이지 열린시정– 고시·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양시 도시브랜드담당관실 관계자는, “고양시는 스포츠브랜드 상품 공모전을 통해 관내 우수 기업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고양체육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오랜 시간 스포츠의 감동적 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상품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관심 있는 기업 및 단체,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고양체육관 1층에 위치한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상품관에는 지금까지 공모로 선정된, 19개 업체의 81개 상품이 전시·판매 중이다.
또한 온라인 숍에서도 다양한 유형의 상품을 판매함으로써 고양시 스포츠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스포츠산업도시로서 고양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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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김포·파주 시민 여론조사,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찬성’ 80% 넘어
고양·김포·파주 시민 여론조사, 일산대교 통행료 무료화 ‘찬성’ 80% 넘어
[국회의정저널] 고양·김포·파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일산대교 통행료를 무료화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의견이 8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양시가 지난 2월 18일부터 20일까지 고양시민 1,000명, 김포시민 500명, 파주시민 500명 등 총 2,000명을 대상으로 ARS를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다.
구체적으로는 고양시민 81.5%, 김포시민 89.4%, 파주시민 85.5%가 일산대교 무료화에 찬성했다.
특히 일산대교 무료화를 위한 유력한 방안 중 하나인 ‘경기도가 일산대교를 인수하는 것’에 대해서도 찬성 의견이 70%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산대교는 민간투자 방식으로 건설되어 한강교량 중 유일하게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는데, 통행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이유로 이를 이용하는 고양, 김포, 파주시민들의 반발이 끊이지 않았다.
일산대교의 통행료는 1km당 660원으로 다른 민자도로에 비해 최대 6배 가량 높은 수준이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3일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종환 파주시장 등은 일산대교 영업소에서 '통행료 무료화'를 촉구 공동성명을 발표했고 이후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고양, 김포, 파주지역의 정치인들도 일제히 일산대교 통행료가 부당하다며 문제 삼고 나서기 시작했다.
이번 조사는 18~20일 만 18세 이상으로 고양시민 1,000명, 김포시민 500명, 파주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전화 RDD를 이용한 ARS방식으로 조사됐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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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동작구청장,‘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캠페인 동참
동작구청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22일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에도 업무 특성상 대면업무를 해야 하는 의료, 돌봄, 복지, 안전, 환경미화, 운송업 등 종사자들에게 진심을 담은 감사인사를 전하고자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목받은 참여자가 감사·응원 문구를 적은 팻말과 해시태그가 담긴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한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이승로 성북구청장으로부터 지명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자필로 적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팻말과 함께 인증샷을 찍어 #필수노동자 #고맙습니다 #하루만_없다면 #특별한공헌에는_특별한존중을 #필수노동자와_함께 #essential_worker #key_worker 등 해시태그를 달아 SNS에 공유했다.
이 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간이 계속되어 왔지만 필수노동자 여러분의 활약으로 모두가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었다”며 “코로나19로 일상이 된 ‘거리두기’에도 우리 사회가 유지되도록 뒷받침해 주시는 필수노동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드리며 하루빨리 근로환경과 처우가 개선되어 보다 더 안전한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전갑봉 동작구의회 의장, #김길연 동작문화재단 이사장, #박은하 어르신행복주식회사 대표를 추천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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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1.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참여자 모집
동작구, 2021.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참여자 모집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지역사정에 밝은 주민들이 불법촬영 예방활동에 직접 참여 하고자 ‘2021년 동작구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불법촬영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점검활동을 강화하고 외부 화장실 등 이용 시 구민의 사회적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지역 내 불법촬영 안심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다.
한편 서울시 거주여성 1,078명을 대상으로 “외부 화장실 이용시 불법촬영 걱정 경험이 있다” 라는 질문에 대한 조사 결과, 대상자 91.2%가 “걱정된다”고 응답한 바 있다.
모집대상은 자원봉사 형태로 활동이 가능한 18세 이상 여성으로 모집인원은 10명이다.
관련 자원봉사활동 경력, 단체활동 등을 고려해 선발하며 3월 5일 최종 선발자에게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선발된 시민감시단은 역할 및 임무, 점검방법 등 사전에 역량강화 교육을 받은 후 민간개방화장실 등 불법촬영기기 설치 여부 점검, 불법촬영 예방 및 인식개선 캠페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월 2회 점검활동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활동방법, 캠페인 추진은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운영 할 예정이다.
또한, 활동비는 1인당 월 6만원을 지급하며 별도 자원봉사 시간은 인정이 안된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지원신청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김경옥 보육여성과장은 “불법촬영을 근절해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불법촬영 예방에 관심있고 시민감시단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실 분의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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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 보부상 유품 문화재 지정 추진
예산군 예산보부상박물관, 보부상 유품 문화재 지정 추진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사단법인 예덕상무사가 기증한 보부상 유품 중 학술 및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대상으로 국가민속문화재 추가 지정 및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지정을 추진한다.
지정을 추진하는 유물은 국가민속문화재 추가 지정 유물이 10점, 충청남도 민속문화재 지정 유물이 7점 등이다.
유물 종류는 공문이고 유물의 연대와 성격은 현재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제30-2호와 유사하며 연대는 조선후기 및 대한제국시대로 내용은 보부상 조직 및 보부상들의 활동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대표적인 유물은 1869년에 작성된 ‘덕산행상청입의절목’으로 예산임방입의절목 벌목 신구접장교체규식 초상시부의전마련기 비방청부전기 한성부완문 신창설완문서 좌목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이밖의 유물로는 예산·덕산·면천·당진의 네 읍을 포괄하는 조직의 명단으로 1893년에 작성된 ‘예덕면당사읍임소소임안’, 예산상민공제회 조합원 명단 및 1915년에 작성된 ‘예산상민공제회’ 등이 있다.
군은 이러한 자료의 가치 발굴 외 유물 보전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현재 국가민속문화재 제30-2호로 지정된 보부상 유품 중 상태가 좋지 않은 유물부터 보존 및 복제작업을 진행해 유물의 보호에 만전을 기하고 더 이상의 훼손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응룡 내포문화사업소장은 “국가민속문화재 및 충청남도 민속문화재로 지정작업을 추진하는 유물은 1970년대 보부상유품의 국가문화재로 지정 당시에 빠진 것으로 생생각된다”며 “조선후기 및 일제강점기 예산 및 덕산을 중심으로 활동했던 보부상들의 관한 자료로서 시대 및 지역 그리고 계층적 특색을 파악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자료라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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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속한 산불예방과 진화 위한 ‘산불대응센터’ 건립 본격 추진
예산군, 신속한 산불예방과 진화 위한 ‘산불대응센터’ 건립 본격 추진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크고 작은 산불의 예방과 진화 등 신속대응을 위해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그동안 산불진화 출동, 대기 장소로 구 KT&G 부지를 활용해왔으나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으로 해당 부지가 철거됨에 따라 현재 예산종합운동장 체육회 사무실을 임시로 사용 중이다.
이에 군은 예산읍 예산리 733외 1필지 군유지 내 1983.5㎡ 규모에 사업비 9억원을 투입해 오는 6월 말까지 지상 2층 규모의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불대응센터는 그동안 항구적인 대기실이나 차고지 등이 없어 산불예방과 진화 등 현장대응의 효율성이 떨어짐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대응력 강화 및 산불진화대원들의 대기실, 휴게·편익시설 등을 영구 확보하기 위해 건립된다.
산불대응센터가 건립되면 산불진화대 45명, 산림보호지원단 10명, 산림분야 재정일자리사업 10명으로 구성된 현장대응 팀이 군 청사 인근에 둥지를 틀고 산불관련 현장대응활동을 강화하게 된다.
황선봉 군수는 “날로 대형화되는 산불을 사전 예방하고 초등진화체계 구축 및 근무환경 개선과 사기를 증대코자 산불대응센터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 산불예방활동 및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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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응봉면 입침2·3리 소외계층 급수관로 설치사업 완료
예산군, 응봉면 입침2·3리 소외계층 급수관로 설치사업 완료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한 ‘응봉면 입침2·3리 소외계층 급수관로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7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11월 착공했으며 69가구를 대상으로 급수관로 1.43㎞를 매설했다.
응봉면 입침2·3리 지역은 소규모수도시설 원수 수질악화로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어오던 지역으로 이번 사업을 완료함에 따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돼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는 지역에 대해 앞으로 중앙부처, 충청남도와 협업해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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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컨설팅’ 추진
예산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사업 ‘찾아가는 컨설팅’ 추진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이 오는 22일부터 3일간 충남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공모사업을 준비하는 군내 농업법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컨설팅을 추진한다.
군은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업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업체별 지원요건, 사업규모 등을 면밀히 검토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공모사업 선정률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농촌융복합산업제품 제조·가공 체험 전시 생산·유통·체험·관광 등 6차산업화 지원 소규모 가정간편식 생산경영체 지원 등 4개 분야로 사업유형에 따라 최대 총사업비 15억원 범위 내에서 관련 시설 및 장비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군은 농식품기업 육성에 따른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모사업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올해 2∼4개소의 신규 대상자를 발굴할 예정이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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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49개 학교에 스마트 교실 만든다
동대문구, 49개 학교에 스마트 교실 만든다
[국회의정저널] 동대문구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춘 디지털 미래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디지털 뉴딜의 일환으로 스마트 교실을 만든다.
코로나19로 인해 각 학교에서 온라인 원격수업이 본격적으로 실시됐지만원활한 학습 환경이 조성되어 있지 않아 학생과 교사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구는 원격 수업의 질을 높여 안정적이고 원활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스마트 스쿨사업에 총 11억 5천만원을 투입한다.
우선 동대문구는 9억 8천만원을 지원해 관내 49개 학교에 스마트 교실을 조성한다.
스마트 교실은 양질의 온라인 수업과 영상 수업 제작이 가능하도록 방음 인테리어와 방송용 카메라·마이크 등 최첨단 디지털 기기를 갖췄다.
또한 교사의 온라인 수업뿐만 아니라 드론, 3D프린터 등 각종 4차 산업 및 디지털 기술 관련 교육을 지원하는 스마트 튜터 운영에 1억7천만원을 지원한다.
스마트 튜터는 교사의 영상편집과 데이터 분석 등 원활한 온라인 수업 진행과 디지털 기술 교육을 도와 학생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준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디지털 미래 교육을 뒷받침해주는 스마트 교실과 스마트 튜터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대문구는 지난해 원격수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수업용 태블릿PC 356대 구매 예산 4억 270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코로나 이후 미래교육 체제의 전환을 준비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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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어린이 놀이시설 모래바닥재 소독비 지원
동작구, 어린이 놀이시설 모래바닥재 소독비 지원
[국회의정저널]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2021년 어린이 놀이시설 모래바닥재 소독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자체예산을 투입해 공동주택 내 어린이 놀이시설 모래바닥재 소독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관내 공동주택단지 중 바닥재가 모래인 어린이놀이시설 12개 단지, 19개소이며 상반기, 하반기 각 1회씩 지원한다.
구체적 지원내용은 모래상태, 이물질혼합상태 점검 샌드필터링 기계를 이용한 모래 속 깨진 유리병조각, 못, 동물분변, 잡석 등 제거 고농도 오존수를 사용한 고압 살균 세척·소독 토양관리기를 통한 모래 경도 유지 등이다.
상반기 사업을 희망하는 단지는 다음달 12일까지 신청서와 입주대표회의 의결서 사업비 산출근거 등 필요서류를 갖춰 구청 주택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구는 3월 중 사업의 필요성 및 사업비의 적정성, 준공 년수 등을 기준으로 대상지를 검토·선정해 4월 지원금을 교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금액은 1㎡ 당 약 1,200원으로 소독비의 60%이며 공동주택은 40%인 약 800원을 부담하면 된다.
한상혁 주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놀이공간의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안전을 확보해 어린이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놀이환경을 만들겠다”며 “많은 공동주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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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만명에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150만원 지원…1일부터 접수
서울시, 1만명에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최대 150만원 지원…1일부터 접수
[국회의정저널] 서울시는 월 5일 이상 무급휴직한 서울지역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 1만명에게 월 ‘50만원’, 최대 3개월 150만원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한다.
3월1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서울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고용한파에 대응하기 위해 민생경제 5대 온기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지역 기업체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3월 1일부터 한 달간, 휴일과 주말에 관계없이 신속하게 접수받는다.
‘서울형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은 정부 고용유지 지원 대책의 사각지대이자, 현실적으로 유급휴직이 어려운 50인 미만 소상공인 및 소기업 근로자의 무급휴직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서울지역 50인 미만 기업체 당 최대 4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정부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20년 상·하반기 2차례에 걸쳐 ’20.2.23.부터 11.13. 기간 동안 무급휴직자 총 23,356명에게 191억원 지원금을 지원했으며 하반기에 지원한 7,416명 중 90%은 ’21.2월까지 지원 당시 기업체에서 고용보험을 유지하고 있어 높은 실업예방 효과를 나타냈다.
정부는 고용보험법 개정 등을 통해 ’21~’22년까지 한시적으로 10인 미만 기업체도 6개월 유급휴직 고용유지 조치 시 무급휴직고용유지지원금 신청 가능하게 하는 등 조건을 완화하였지만, 현실적으로 유급휴직 실시가 어려워 무급휴직이 불가피한 영세 기업체는 사실상 정부 지원받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서울시는 150억원을 최소 1만명의 무급휴직 근로자에게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자 선정기준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해가 큰 집합금지, 영업제한 기업체 근로자를 우선순위로 선정하며 예산 초과 시 현 기업체에서 고용보험을 장기간 가입한 근로자 순으로 선정한다.
’21년 무급휴직 근로자 고용유지지원금은 장기적인 경기침체 및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등 을 고려해, 최대 지원금을 150만원으로 상향했다, 한편 무급휴직자의 실질적인 근무환경을 반영하기 위해 고용보험가입 기업체와 실 근무지가 상이한 ‘종된 사업장 및 파견 근로자’ 등은 실제근로 기업체 기준으로 업종 및 무급휴직 사실을 인정한다.
단, 고용보험 가입기간은 실제 근로 기업체 재직기간으로 대체한다.
지원대상은 ’20.11.14.부터 ’21.3.31. 기간 동안 월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시행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 등 서울지역 5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 중 ’21.4.30.까지 고용보험을 유지하는 근로자다.
2020년에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을 받은 경우에도 이어서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절차 간소화를 위해 ’20년 무급휴직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자 중 신청당시 기업체에서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면 신청 시, 신청서 만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휴일과 주말의 경우 이메일 접수만 가능하다.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구비해 기업체의 주소지가 있는 관할 자치구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기업주, 근로자, 제3자도 가능하다.
직접방문 신청 외에 이메일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직접 신청이 여의치 않은 경우 기업체를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받는 접수대행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자치구별로 행정지원인력을 2명씩 배치해 지원한다.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시 일자리정책과 또는 관할 자치구 일자리 관련 부서로 연락하면 된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서울시 고용유지지원금은 그동안 정부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무급휴직이 불가피한 소상공인 및 소기업 등 50인 미만 기업체 근로자에 대한 지원이 필요해 특별히 마련한 제도”고 밝히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생계유지를 지원하고 사업장에서는 숙련된 인력의 고용을 유지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될 때까지 최소한의 고용기반을 유지할 수 있게 지원 사업에 철저를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