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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기술센터,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 교육 추진
군산시농업기술센터, 온라인 실시간 비대면 교육 추진
[국회의정저널] 군산시가 농업기술 전문교육까지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교육으로 전환해 누적 조회수 1,400건 이상을 기록하며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하고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네이버 밴드,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고품질 쌀, 고추 재배기술 교육 동영상을 자체 제작하고 기타 농업인에게 필요한 교육 동영상을 게시해 농업인들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농업전문기술교육도 지난 5일부터 농식품 소비트렌트 교육을 시작으로 지난 16일 ~ 19일까지 농업세무 기초과정, 소득작목 입문교육과정을 개설했다.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네이버밴드 채널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녹화본을 1주일간 게시해 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하기 위해 강의실 접속 방법, 카드뉴스 제작 배포, 교육 전 강의실 입장 방법 등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교육생들에게 사전 강의 접속 리허설을 실시하는 등 교육생들이 온라인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김선주 농촌지원과장은 농업인대학, 강소농, 작목기술교육 등 “농업인이 비대면 온라인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장소와 무관하게 교육을 수강하고 복습해 기술습득과 정보교류를 할 수 있도록 공백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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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지원부 일제정비 총력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지난해부터 2개년 시행계획에 의해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연말까지 최종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농업인 주소지와 농지소재지 행정구역이 다른 농지원부 및 농업인 주소지와 농지소재지의 행정구역이 동일한 8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원부를 정비한 바 있다.
올해 중점 정비 대상은 농업인 주소지와 농지소재지가 동일한 80세 미만 농업인의 농지원부로서 관내 정비건수는 38,469건에 달한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지의 소유 및 경작 관련 정보를 중심으로 토지대장, 경영체 등록정보 등 공공자료와 비교 분석해, 불일치하는 정보의 경우 현장확인 등을 거칠 예정이다.
확인 과정 중 필요시에는 농지은행 임대수탁사업 활용 안내 및 농지이용실태조사를 해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각 읍면동 담당자 및 업무보조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3월 말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농지원부 일제정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이학천 농업축산과장은“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농지원부의 공적장부로서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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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제3대 회장에 최태인 선출
군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제3대 회장에 최태인 선출
[국회의정저널] 군산시 농업기술센터는 군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 제3대 회장에 한국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 최태인 회장이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또 부회장에 석명욱 품목별농업인연합회 회장, 감사에는 라영심 한국생활개선 군산시연합회 회장, 집행위원장에는 박순서 한국여성농업인군산시연합회 회장이 각각 입명됐다.
군산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13개 단체 4,500여명의 회원으로 회원 단체간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군산시 농업인의 날 개최 등 각종 지역 행사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최태인 신임회장은 “앞으로 2년간 군산시농업인단체 회원 간의 단합과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군산시와 농업정책의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교환으로 군산시농업인단체를 대변하고 농업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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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민원담당 친절공무원 이젠 시민이 직접 선발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조직 내 친절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고 직원간의 공감과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민 추천 ‘2021년 민원담당 친절 공무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 연중으로 홈페이지 내 ‘칭찬합시다’ 게시판과 청사 내 비치한 칭찬엽서 편지 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민원담당 친절공무원 추천을 진행한다.
선발대상은 시 소속 6급 이하 공무원으로 시민 감동을 위해 직무를 열심히 수행하며 신속, 정확, 친절한 민원 처리로 시민편익 증진과 민원행정제도 개선 등 감동행정을 구현하는 공무원이다.
선정방법은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시민 추천 공무원과 신속한 민원업무 협조를 통한 동료추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인원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다수 추천된 민원담당 친절공무원에 대해 적격 심의를 통해 상·하반기 친절공무원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 친절공무원 선발을 위해 청사 내 중앙로비 등에 칭찬엽서와 칭찬엽서함을 설치해 행정서비스에 만족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칭찬엽서와 편지를 작성해 추천할 수 있도록 했다.
강임준 시장은 “진정한 시민 소통과 공감을 위해서는 공직자의 친절한 자세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친절 공무원 선발을 통해 친절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며 모든 시민이 감동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시민으로부터 칭찬받은 공무원을 발굴해 공직사회의 친절공무원상을 확립하는 등 친절 실천 분위기 확산과 동기 부여를 위해 친절공무원 추천을 상시 접수하고 상·하반기 민원담당 친절공무원을 선발할 계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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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신청접수
군산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2021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사업 시행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공익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정보를 등록한 자로 지난 2016~20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수령한 자와 신규대상 요건에 맞는 농업인 등이며 공익직불제를 신청하고자 하는 자는 신청기간 내에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 의거 시행되는 공익지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 도모를 위해 농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와 선택형 공익직접지불제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경작면적 0.5ha 이하, 농지 소유면적 1.55ha 미만, 등록신청연도 직전 3년 이상 농촌지역 거주 및 영농 종사기간 3년 이상 등 8가지 소농 지급요건을 모두 갖춘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농가 구성원 중 1인에게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지급요건에는 해당되나 소농직불금 지급대상이 아닌 경우로 신청면적에 따라 2ha 이하, 2ha 초과 ~ 6ha 이하, 6ha 초과 3구간으로 구분하고 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시 관계자는“4월말까지 접수를 완료하고 6월부터 10월까지 시 및 농관원 등의 검증 및 이행점검 등을 거쳐 12월경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며 중소규모 농가에 대한 소득안정 및 소득 불균형 해소를 위한 사업인 만큼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사업신청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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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NH농협은행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식 가져
옥천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옥천군은 23일 군수실에서 농협은행 옥천군지부로부터 법인 신용카드 등 제휴카드 사용 적립 기금 2,025만원을 전달받는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 기금은 지난해 군에서 사용한 각종 법인카드, 민간단체 보조금 카드, 공무원 복지카드 등에서 발생한 0.1 ~ 1%의 포인트 적립금이다.
적립금은 지난해 2,286만원, 올해 2,025만원으로 2,000만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군은 이 적립 기금을 일자리 창출과 주민지원사업 등으로 예산에 편성해 지역발전을 위해 사용하고 있으며 법인 신용카드 등의 사용 활성화로 군 세입을 증대하고 예산집행의 투명성도 제고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
곽경훈 재무과장은 “앞으로도 카드 사용을 활성화해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고 세수를 증대하는 데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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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연이율 1.5%로 주민 생활안정기금 융자
서대문구청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가 구민 중 자금난을 겪고 있는 개인사업자와 창업예정자, 그리고 학자금이나 재난복구자금 마련에 어려움이 있는 자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 기금’을 융자해 준다.
연이율 1.5%에 2년 거치 2년 균등상환 조건이며 융자 한도는 사업자금이 3천만원, 창업자금과 학자금, 재난복구자금은 천만원이다.
서대문구에 1년 이상 계속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구민이 신청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3월 5일까지 서대문구청 5층 자치행정과로 방문 제출해야 한다.
구청의 신청자격 심사, 은행의 융자금 상환능력 심사, ‘서대문구 기금융자대상 선정위원회’의 심의 의결 등을 거쳐 대상이 정해지며 융자는 3월 말에 이뤄질 예정이다.
참고로 부채 탕감이나 전월세 보증금, 생활비 용도로는 대출을 신청할 수 없다.
구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을 위해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 융자와 관련한 지원 계획도 마련했다.
먼저 기존 대출자의 올해 원금 상환분에 대해 융자 시기에 따라 3개월에서 최대 12개월까지 만기를 연장한다.
또한 기존 및 신규 대출자의 이자 전액을 올 한 해 동안 한시적으로 구가 지원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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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백신접종 앞두고 사전 준비에 박차
옥천군 백신접종 앞두고 사전 준비에 박차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오는 3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오는 10월말까지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만18세 이상 인구의 70%인 31,459명이 코로나19 접종대상자로 선정됐다.
군은 정부의 우선순위에 따라 3월부터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대응요원 등이 우선적으로 접종 받게 되며 임신부를 제외하고 순차적으로 접종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3월 3일부터 지역내 요양병원 4개소와 요양시설 13개소에 입소자와 종사자 639명, 1차 대응요원 181명 등 총 950여명을 대상으로 1차 예방접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1월 20일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최응기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2개반 9개팀을 구성하고 옥천군의사회 등 9개 유관기관 협력단체인 지역사회협의체를 구성했다.
지난 2월 19일에는 건강증진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옥천군간호사회 등 7개 기관과 함께 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실시해 옥천군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군 기본계획을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접종 후 이상 반응 발생 시 협조체계 구축, 예방접종센터 백신 수송 지원 등 접종 준비를 위한 기관별 역할 및 협력 사항에 대해 논의하며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임순혁 옥천군보건소장은 “예방접종 필요성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들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안정적 예방접종이 필요하다”며 “지역협의체와 긴밀한 협력 속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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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해 지역대학, 기업과 맞손
옥천군, 지역 일자리 창출 위해 지역대학, 기업과 맞손
[국회의정저널] 옥천군과 지역 대학, 기업 등 산학관 4개 기관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옥천군은 22일 오후 옥천군청 상황실에서 충북도립대학교, 우송정보대학교, 옥천군기업인연합회와 옥천군 맞춤형 취업정책지원을 위한 산·학·관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4개 기관은 지역경제 발전 및 일자리 창출, 일자리 정보 및 취업 정보 제공, 안정적인 인력채용과 기업 경쟁력 제고 교육, 연구, 기술 등 정보교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 기타 산·학·관의 일자리창출을 통한 상호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협력 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충북도립대학교는 매년 옥천군 행복취업마당 개최 시 청년 맞춤 취업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협약식에 참여했고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등 공동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대전 동구에 위치한 우송정보대학교는 옥천 거주 재학생들의 취업연계를 적극 지원하고자 이번 협약식에 공동 참여하게 됐다.
이에 따라 옥천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산업 맞춤형 인력양성을 위해 대학의 우수한 인적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학생들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기업에 특화된 젊고 우수한 인력풀을 공급하고 관외 학생들이 취업을 통해 관내에 정착하게 되면 인구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어 시너지 효과가 큰 매우 의미 있는 협약”이라 말했다.
덧붙여, “상호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 기관이 힘을 모아 청년실업과 기업체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이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지원 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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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 중 마주하는 위험, 영천시에서 든든 보장
군 복무 중 마주하는 위험, 영천시에서 든든 보장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경북 최초로 '군장병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26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영천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군복무 중인 현역 청년이 지원 대상이며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입영과 동시에 가입되고 전역 및 전출 시 자동 해제된다.
상세 보장내용으로는 상해·질병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3천만원,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3천만원, 군복무중 중증장애진단 1천만원, 뇌출혈 및 급성심근경색진단비 3백만원, 외상성절단진단비 1백만원, 위로금, 상해 및 질병입원은 1일 3만원이다.
군 복무 중 휴가나 외출 시 입은 상해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고 상해 발생 시 군에서 지급되는 치료비와 개인 보험과도 중복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등 보다 유용하게 설계되어 있다.
최기문 시장은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가입은 장병들의 안전한 군 생활을 보장하고 더 나아가 청년들의 영천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인구시책의 일환으로 시행했으며 앞으로 청년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일궈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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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청년 마케터 양성·온라인 청년센터 구축한다
장흥군청
[국회의정저널] 장흥군은 2021년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라남도에서 주관한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는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젊은 세대의 유입 및 정착을 위한 사업 발굴을 목적으로 한 공모 사업이다.
장흥군은 지난 1월 공모 신청 후, 1차 서류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사업비 45백만원을 확보했다.
장흥군이 이번에 공모한 ‘온라인 청년센터 구축·운영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온라인 소통 공간을 마련해 청년 문화의 생산기반 구축 및 지역 활성화 콘텐츠를 개발하고 한국형 농촌 마케팅 전문가를 양성해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청년 온라인 플랫폼을 조성해 장흥군의 청년 정책을 종합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청년 마케터 양성으로 지역 농산물 온라인 판매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청년 인구 유출 방지 및 도시청년 귀촌 등 인구 증대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공유 공간을 조성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인구 시책을 발굴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등 우리군 인구 증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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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서극장’ 김홍정 작가 특강 3월 2일 실시
공주시, ‘호서극장’ 김홍정 작가 특강 3월 2일 실시
[국회의정저널] 공주시가 ‘호서극장’의 저자 김홍정 작가와의 만남을 오는 3월 2일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갖는다.
1970~1980년대 공주의 ‘장옥’을 배경으로 한 연작소설 ‘호서극장’은 조선 시대와 개화기, 현대를 넘나드는 방식으로 개성적인 인물들과 시대상을 담고 있으며 김 작가는 이날 호서극장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금가람독서회 인문학 특강의 일환으로 독서회원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번 강연은 공주기적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명을 모집한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변경될 수 있으며 참여자에 한 해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공주에서 나고 자란 김홍정 작가는 계간지 ‘문학사랑’의 신인작품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으며 소설집 ‘창천이야기’, ‘그 겨울의 외출’, ‘의자왕 살해 사건’, ‘금강’ 등 활발한 저작활동을 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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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대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마무리
공주시, ‘비대면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마무리
[국회의정저널] 공주시는 매년 초 농한기에 실시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약 한달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은 벼와 콩, 딸기 등 인기작목 10종의 재배방법 교육 자료를 USB와 교재로 담아 마을별로 4개씩 총 1,065개를 배부하고 이·통장회의 시 교육방법을 안내했다.
교육 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다는 농업인 신동군씨는 “이번 비대면 방식의 새해 실용화 교육이 처음에는 좀 낯설었지만,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반복해서 들을 수 있어 효율적인 면도 많다”고 말했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대응해 농업인에게 맞는 다양한 교육 방식과 과정을 도입할 것”이라며 “3월부터는 농업인 유튜버 육성과 온라인 매장 입점과정 교육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에서는 새해 농업인 실용화 교육 자료를 필요로 하는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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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불합리한 규제‘군민이 직접 찾아 바꾼다’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군민생활과 생업 현장에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규제를 군민이 찾아 개선하는 ‘민생규제 혁신과제’ 공모를 2월 22일부터 3월 31일까지 접수 받는다.
공모 과제는 생활부문 경제부문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다.
공모 기간은 2월 22부터 다음달 31일까지이며 횡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횡성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해 횡성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담당으로 우편 또는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횡성군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우수 안건을 선정하고 6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전에서 발굴된 제안들은 자체 해결이 가능한 경우 횡성군 자치법규 개정 등을 통해 즉시 해결하고 법률이나 제도 개선이 필요한 경우 중앙부처에 정식 안건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신상 횡성군수는 “이번 공모를 통해 군민이 직접 찾아낸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개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통 중심의 참여형 규제혁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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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찾아가는 문화강좌‘강림면 도란도란 토크콘서트’개최
횡성군청
[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은 상대적으로 문화혜택이 적은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횡성여성 문화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그 첫 번째 행사로 읍·면 찾아가는 문화강좌가 오는 24일 오후 2시 강림면 ‘각림건강복지센터’에서‘코로나19시대 면역력 챙기기 프로젝트’란 주제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강의가 전자바이올린 연주와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문화강좌는 올해 총 4회 강림, 서원, 공근, 우천에서 우선 개최되며 내년엔 점차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횡성여성 문화의 날’ 운영은 여성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문화혜택을 제공하기 위함이 목적이며 읍·면 찾아가는 문화강좌와 더불어 관내 여성 주민이면 누구나 매달 마지막 수요일 작은영화관 무료관람 지원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홍석 교육복지과장은 “‘횡성여성 문화의 날’을 통해 여성 주민들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다양한 문화혜택을 누리며 소통과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이와 더불어 여성이 살기 좋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횡성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