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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수요형 마케팅 지원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천안역 일대 창조문화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수요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이번 수요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은 최근 코로나19로 유동인구가 줄어 현장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입주기업이 새로운 유통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선정 시 최대 300만원을 지급해 온라인 광고 홍보물 제작, 앱·쇼핑몰 개발, 유통망 진출 등의 분야를 지원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융합콘텐츠본부 구진효 주임은 “최근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인에게 맞춤형 수요형 마케팅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온라인 유통판로 개척·확대 및 매출상승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은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다운받아 3월 10일 오후 6시까지 전자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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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1인 가구 급식 지원 서비스 개시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3월부터 1인 가구 급식지원 서비스를 개시하게 됐다.
지난 1월 29일부터 대상자를 모집한 시는 200명 모집에 140명 신청이 완료됐으며 신청문의가 많은 상태로 3월이면 신청 마감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으로 시작되는 1인 가구 급식지원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청룡동, 서북구 성정2동, 쌍용3동 4개 지역에 차상위계층, 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매주 2회 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신선한 밀키트 상품을 배송 받을 수 있다.
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는 밀키트를 전달하면서 대상자의 위기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위기상황 감지 시 행정복지센터 신고를 통해 고독사 예방 등의 복지 기능을 수행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욕구를 반영한 복지서비스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이 반영된 다양한 시책으로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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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등학교 신입생 6,400여명 교복구입비 지원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교육의 공공성 강화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관내 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교복구입비 19억10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천안시에 소재한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 및 1학년 전·편입생으로 23개 고등학교, 6,400여명이 지원 받을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1인당 30만원이며 타 지자체 지원금 등 다른 방법으로 교복 구입비를 지원을 받았다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1학년 전·편입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입학일 이후 전학을 오는 학생에 대해서도 지원한다.
시는 2월말 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계획을 23개 고등학교로 통보했으며 각 고등학교에서 3월 중 안내하고 신청을 받아 4월 중 신청된 계좌로 구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는 별도로 입학일 이후 타 지역에서 천안지역 고등학교로 전학하는 1학년 학생은 하반기 중 별도 신청을 받아 지원하게 된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시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실현을 위해 지난해부터 고교신입생 교복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지원 시책으로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관내 특수·유·초·중·고 학생 지원을 위한 교육경비 예산을 매년 편성하고 있으며 올해는 429억원을 교육지원청과 각급학교에 지원할 예정이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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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후경유차 저감장치 부착비용 지원
천안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11억4000만원을 투입해 경유차 300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을 지원한다.
보조금액은 장치비용의 최대 90%이며 신청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12일까지다.
신청방법은 차량소유주가 직접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저공해조치 신청’을 하거나 시청 환경정책과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유의할 점은 접수 시작일 이전 배출가스 등급제 시스템에서 이미 저공해조치 신청을 한 차량도 이번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기간 내에 반드시 재신청해야 한다.
신청자 중 생계형·영업용 차량 등에 대해 우선적으로 선정하며 생계형 차량의 경우 자기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한국자동차환경협회로부터 적정 장치제작사를 안내 받아 부착 계약 체결 후 자기부담금을 납부하면 저감장치를 부착할 수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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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세월호 추모 및 안전사회 위한 경비 지원 근거 마련
4·16세월호 추모 및 안전사회 위한 경비 지원 근거 마련
[국회의정저널] 수원시의회 이미경 복지안전위원장이 ‘수원시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한 시민의식증진 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단체에 사업수행에 필요한 경비 전부 또는 일부를 예산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아울러 시민의식증진 사업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단체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시장에게 제출해야 한다고 명시했다.
이 위원장은 “4·16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모 및 안전사회를 위해 시민의식증진사업을 수행하는 비영리법인 또는 단체에 예산의 범위에서 사업수행 경비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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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대상자 모집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보건소가 스마트폰으로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는 이달부터 건강검진 결과 혈압, 혈당, 복부비만, 중성지방 또는 HDL-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시민 1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는 스마트폰과 모배일 앱이 연동되는 활동량계를 활용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전담팀을 구성해 대상자에게 건강, 신체활동, 영양 등의 전문상담과 건강관리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대상자는 상담을 통해 제시된 건강관리 계획에 따라 생활을 실천하면 모바일 앱으로 건강수치, 건강 생활 실천 여부 등의 자동 측정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대상자는 스마트폰으로 혈압, 혈당, 활동량 등 자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습관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는 측정된 정보를 분석해 서비스 시작 3개월, 6개월 후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나쁜습관 변화 여부를 통해 건강위험요인 개선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건강관리 계획을 제시해 준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이 모바일 앱을 통해 건강관리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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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관절튼튼 즐거운 운동교실’ 회원모집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동부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운영하는‘관절튼튼 즐거운 운동교실’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건강측정, 체성분 검사를 실시해 비만을 예방하기 위한 신체활동, 영양관리 상담을 진행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으로 오는 5일까지 회원을 모집한다.
오는 8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주 3회, 총 12회로 운영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초급반, 중급반 각 10명씩 나눠서 실시될 예정이다.
BMI 25 이상인 금마면, 왕궁면, 팔봉동 주민을 대상으로 방문이나 전화로 접수가 가능하다.
다만 모집신청자 정원이 초과될 경우 마감된다.
센터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만성질환 예방관리 등과 관련된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건강정보를 제공해 스스로 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관절튼튼 즐거운 운동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예방해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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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의료취약지역 한방순회진료 실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보건소가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한방순회진료를 실시한다.
한방순회진료는 지리적 여건으로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해 의료공백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주민 특성에 맞는 한방진료와 보건교육을 통해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달부터 12월까지 총 72회의 진료가 실시되며 한의사와 간호사 등으로 이루어진 순회진료팀이 직접 방문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나선다.
진료내용은 침 시술, 한약제제 투약, 한방파스제공, 사상체질별 건강관리법 교육, 한의약적 양생·식이 교육 등 한방진료와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혈압·혈당 검사와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한명란 보건소장은“지난해 한방순회진료를 통해 의료취약지역 주민 4천여명이 혜택을 보았으며 94%의 만족도로 호응이 매우 높았다”며“올해도 지역 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내실있는 순회진료로 의료기관 접근이 힘든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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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가족 독서 골든벨’ 성황리 마무리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 작은도서관협의회가 지난 25일 시민 가족을 대상으로 개최한 온라인 가족 독서골든벨을 성황리에 마쳤다.
‘온라인 가족 독서 골든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특색있는 독서프로그램이다.
협의회는 지난달 5일 사전 신청을 통해 100가족을 모집했으며 온라인 화상시스템과 퀴즈프로그램을 이용해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방송을 하며 비대면으로 운영했다.
이번 독서골든벨은‘박희남’가족이 1위,‘이송미’가족이 2위,‘임은솔’가족이 3위 ‘소순섭’가족이 4위를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
특히 19개 작은 도서관들이 상품을 기증해 참여 가족들의 흥미를 끌기도 했다.
작은도서관협의회 심준호 회장은“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 근처 가까이 있는 도서관 이용에 다소 불편함이 있어 안타깝다”며 “온라인 비대면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겨울밤 즐거운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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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맞춤형 다문화가족 교육 프로그램 개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는 다문화가족의 교육 수요와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시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실효성 있고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자, 다문화가족, 유학생 등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7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은 교육프로그램 참여 경험과 이용 만족도, 희망 프로그램, 교육 시간 등의 18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페이스북, 네이버 밴드 등 SNS를 활용한 온라인 설문조사와 함께 실질적으로 교육 서비스를 이용하는 다문화가족의 의견을 들을 수 있도록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설문지를 배포했다.
또한 센터 방문이 어려운 결혼이민자의 참여를 위해 방문지도사가 가정으로 찾아가서 설문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희망하는 교육에 관해 정확한 수요분석으로 필요로 하는 교육프로그램 개발안을 제시하고 다문화가족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사업들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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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최소화 ‘공휴일 시간제 보육서비스’ 개시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맞벌이 가정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휴일까지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보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가 야심차게 준비한 특화 정책으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에 필요한 시간만큼 이용하면 이용한 시간만큼 보육료를 지불하는 서비스이다.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시간제 보육서비스는 평일과 토요일 평일 야간에만 운영됐다.
하지만 다양한 업종에서 근무하는 영유아 부모님들의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에 대한 시간제보육 수요를 반영해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이용대상은 만 6개월 이상 만 5세 이하 영유아로 시간당 1천원의 보육료만 내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야간, 공휴일에도 시간제 보육을 필요로 하는 맞벌이 가정과 양육가정의 애로점을 해소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아이가 행복한, 육아가 즐거운 명품아동친화도시인 익산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일과 가정 모두 지킬 수 있도록 빈틈없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 시간제보육 제공기관은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외에 하늘어린이집, 익산어린이집, 아기별어린이집, 엄마랑어린이집, 딩동댕어린이집등이며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제외한 5개 제공기관은 평일에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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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피트니스센터발 코로나 확진자 추가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거듭 당부하고 나섰다.
2일 시에 따르면 전주 피트니스센터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돼 누적 확진자가 210명으로 늘었다.
익산 207번과 208번, 209번, 210번 등 4명 확진자는 전주 피트니스센터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아 추가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역 내 전주 피트니스센터발 관련 확진자는 총 8명으로 이 가운데 5명은 자가격리 중 확진됐으며 3명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됐다.
이와 관련해 접촉자는 모두 18명으로 파악됐으며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피트니스센터 집단감염이 n차 감염으로 확산되면서 시민들에게 긴장감을 유지하며 방역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곳곳에서 집단감염과 이로 인한 n차 감염이 발생하고 있다”며“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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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지역 의료기관, ‘아동보호체계 구축’ 협력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와 지역 의료기관이 아동학대를 대응하고 보다 강화된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시와 원광대병원, 익산병원은 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동학대 대응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시장과 윤권하 원광대학교 병원장, 임미경 익산병원 행정처장이 참석해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속한 응급대응 네트워크 형성 신고접수·병원이송·응급진료 원스톱 처리시스템 구축 학대피해아동에 관한 적극적 치료 및 의료자문 지원 아동학대 인식개선 및 신고 의무자 교육·홍보 동참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시는 아동학대 전담 의료기관 지정과 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아동보호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최근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우리 시도 강한 책임감을 느낀다”며“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아동학대 대응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해 아동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윤권하 원광대학교 병원장은“원광대학교병원 내 전북서부해바라기센터를 운영해 여성· 아동 폭력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여성·아동 인권보호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겠다”며“피해자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만큼 지역 아동의 안전과 신체적·정신적 상처 치료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임미경 익산병원 행정처장은“평소에도 익산병원은 지역사회 내 봉사 실천을 위해 역할을 하고자 노력해왔다”며“학대피해 아동들의 건강과 행복을 되찾기 위한 디딤돌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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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중소상공인 최고경영자과정 27명 수료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지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익산 중소상공인 최고경영자과정이 2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익산시와 상공회의소는 정헌율 시장과 유재구 시의장, 양희준 상공회의소 회장과 최고경영자과정 수강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5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제2기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서 2기 수강생 27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최고경영자 과정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에 솔선수범한 우리은행 익산지점 이영석 지점장이 최우수상, ㈜동부이엔지 김도용 대표이사가 우수상, 에코루멘스 최은석 대표와 ㈜성암컴퍼니 이소연 대표이사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과정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일자리정책과 김형순 과장과 케어팜 김태준 대표이사가 감사패를 받았다.
익산 중소상공인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인들이 경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경영 전문지식 습득과 신규 일자리 창출을 연계하기 위해 익산시가 후원하고 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 있다.
익산상공회의소에서 진행한 이번 과정은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최신 산업 트렌드와 경영자로서 갖춰야 할 4차 산업에 대한 대응, 코로나19 등 위기상황에서 기업전략, 건강관리, 리더쉽 등 능력을 키우고 기업 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로 4개월간 운영됐다.
제3기 최고경영자과정은 올해 하반기 개강 예정이다.
수료식에 함께 한 정헌율 시장은“4차 산업혁명 시대는 변화의 속도가 빠른 글로벌 시대이며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혼돈의 시기이다”며“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기업 경영인들의 자세와 의지가 매우 중요한 만큼 지역 일자리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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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전주대대 이전’ 국방부 강력 항의
익산시청
[국회의정저널] 익산시가 춘포면 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전주대대 이전 철회와 항공대대 소음 문제 해결을 국방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정헌율 익산시장과 박준배 김제시장은 2일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 반대와 항공대대 소음문제 해결을 요구하기 위해 국방부 시설 담당 국장과 과장 면담을 하고 국방부에 강력 항의했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이 자리에서 항공대대 헬기가 익산·김제시 상공으로 비행하면서 발생하는 극심한 소음으로 주민들의 정신적·경제적 피해가 막심한 상황임을 설명했다.
또한 도도동 전주대대 예정지역 인근 주민들의 정신적·경제적 피해 해소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전주대대의 전주 도도동 이전을 철회 또는 전주시 화전동으로 이전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정헌율 시장은 “전주시의 항공대대 이전 정책으로 인한 헬기 소음으로 인근의 많은 익산·김제 시민들이 심각한 경제적·정신적·육체적 피해를 보고 있는데다 전주대대 이전계획이 점점 가시화 되면서 주민들의 원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헌율 익산시장, 박준배 김제시장과 각 지역 시민들의 지속적인 항의에도 불구하고 전주시는 지난달 18일 기자회견을 통해‘2023년 완료를 목표로 전주대대의 도도동 이전을 계획대로 진행한다’고 밝혀 익산·김제 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2021-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