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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 체결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협약 체결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3월 2일 1인 가구 공유부엌 사업인 “함께해요 우리동네 같이부엌” 사업 추진을 위해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년층, 중장년층, 노년층 각 2개팀씩, 총 6개팀을 운영할 계획으로 태평1동복지회관과 상대원1동복지회관에서 청년층을, 중앙동복지회관과 하얀마을복지회관에서 중장년층을, 판교노인종합복지관과 은행1동복지관에서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공유주방사업을 추진한다.
우리동네 같이부엌사업은 복지기관에 마련되어 있는 부엌공간을 활용해 추진되며 참여인원은 6~10명내외로 구성되어 주1회 실시한다.
성남시는 같이부엌사업을 위해 연간 40,000천원의 예산을 편성해 재료비와 강사비등의 비용으로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집합활동이 제한되는 기간동안은 비대면으로 실시할 예정으로 조리과정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밀키트와 함께 참여자에게 전달해 조리후 sns를 통해 요리과정과 후기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갖는다.
특히 청년층은 실시간 채팅이 가능한 앱으로 요리를 진행하는 등 비대면 상황에도 요리를 매개로 한 소통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도 챙긴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같이부엌사업을 통해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1인가구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관계망을 구축해 외로움을 해소하는 사업이 되도록 협조해 달라 ”고 당부했으며 6개의 협약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남시는 같이부엌 사업을 비롯해 “1인 가구가 당당한 사회적 가족도시 성남”을 비전으로 하는 7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1인가구 인식개선을 위한 포럼과 토론회, 생활공모전을 개최해 1인가구에 대한 이해확장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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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 시작
양주시, 2021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 시작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26일까지 2021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을 받는다.
신청자격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두고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6년 1월 2일부터 1997년 1월 1일 출생한 만 24세의 양주시민이다.
대상자에게는 취업, 소득, 재학 등에 상관없이 분기별 25만원씩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양주사랑카드로 지원한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올해 청년기본소득 일괄지급에 동의할 경우 1분기 신청자에게 100만원을 일시에 지급한다.
수령받은 청년기본소득은 단위농협 하나로마트와 관내 연매출 10억 이하 음식점, 편의점, 병원, 약국, 로컬푸드직매장 등 13,000여개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모바일로 하면 된다.
지난해 신청한 청년은 자동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자동신청 처리된 청년 중 올해 청년기본소득을 일시에 받고 싶으면 신청현황 확인 후 신청서에서 ‘일괄지급 동의’로 변경해야 한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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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1 안양시 장학생 선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1 안양시 장학생 선발’
[국회의정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2021 안양시 장학생 선발”을 위해 3/2~3/26일까지 25일간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1 안양시 장학금 재원은 총 6억 5천만원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지원할 예정이다.
이 중 상반기 장학금 지원액 3억원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장애인, 다문화 가정 외 저소득 가정 자녀에 해당하는 “희망장학생”과 학업성적이 우수한 “성취장학생” 2개 분야를 선발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하반기 장학생은 초·중·고·대학생 기준 재능장학생을 대상으로 9월중에 공고해 선발할 예정이다.
장학생 자격 기준은 공고일 기준 안양시민이거나 안양시에 소재한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장학생 선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발해 오는 4월 16일에 선정자를 공지한다.
장학생 선발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안양시청,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한국장학재단 등의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장학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최대호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상황 속에 경제적으로 어려워 학업을 중단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학생이 행복한 도시 안양을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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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 ‘봄봄봄~봄이 왔어요~’봄맞이 대청소 실시
양주시 회천2동 통장협의회, ‘봄봄봄~봄이 왔어요~’봄맞이 대청소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주시 회천2동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하고 자율적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2월 마지막 주를 ‘새봄맞이 대청소 특별활동’ 기간으로 정하고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대청소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과 주민 300여명과 함께 지난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에 걸쳐 각 마을에서 지정한 환경 취약지역에 적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정비해 쓰레기 약 1t을 수거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인 간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등 개인위생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청소를 진행했다.
홍미영 동장은 “아직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청소에 적극 협조해주신 회천2동 통장님들과 마을 주민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우리 동 주민 모두가 힘을 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창용 협의회장은 “금 번 대청소에 동참해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에서는 우리 마을 구석구석을 살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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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어려운 이웃의 건강지킴이’ 의료급여제도가 함께 한다
양주시, ‘어려운 이웃의 건강지킴이’ 의료급여제도가 함께 한다
[국회의정저널] 양주시가 의료급여제도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의료급여 이용을 안내하기 위해 나섰다.
의료급여제도는 생활 유지 능력이 없거나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국민의 의료비를 정부가 보장하는 제도로 국민건강보험과 함께 의료보장의 중요한 수단이 되는 사회보장제도다.
의료급여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 중 근로무능력 가구, 산정특례 등록자, 시설수급자, 타법의 적용을 받아 보호되는 이재민, 국가유공자, 북한이탈주민 등 1종 수급권자와 1종 수급대상이 아닌 국민기초생활보장대상자인 2종 수급권자로 분류된다.
의료급여는 의료비에서 수급자 본인부담금을 제외한 전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급되며 4인가구 기준으로 월 소득 195만516원 이하일 때 받을 수 있다.
근로능력이 없는 1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입원비가 무료이고 외래 진료에서는 1천~2천원의 진료비를 부담하면 된다.
근로능력이 있는 2종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입원비의 10%를 외래 진료의 경우 1차 의료기관 1,000원, 2·3차 의료기관 진료비의 15%만 내면 된다.
이외에도 중증질환과 희귀·증증난치 질환자에 대한 산정 특례제도, 당뇨·복막투석·자가도뇨 소모성 재료, 인공호흡기, 기침유발기 등 의료급여기관 외의 의료기기 판매업소에서 구입·대여, 의료급여 수급자 중 등록장애인에 대한 보조기기 지원,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틀니·임플란트 지원 등 다양한 지원제도가 시행 중이다.
의료급여 혜택이 필요한 시민은 본인, 가구원, 친족, 그 밖의 관계인 등이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급여 관련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타법 적용자의 경우 국가유공자는 보훈지청,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는 문화재청 등 관할 기관에 신청하면 일정기간의 조사를 거쳐 기준 소득인정액 이하인 경우 지원 결정이 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요양시설의 증가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에 대한 부양의무자 기준 등 적용 완화 정책에 따라 올해 의료급여 수급자 수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의료급여의 체계적인 사례관리로 수급권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합리적인 의료이용 유도를 통한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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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확대
양주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확대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진단과 치료가 어렵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희귀질환자의 의료비 부담 경감과 심리적 안정 도모를 위한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희귀질환자 의료비지원사업 주요지침이 개정됨에 따라 의료비 지원대상 질환이 1,038개에서 1,100개로 확대돼 그간 혜택을 받지 못한 대상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지원대상은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건강보험 가입자 중 환자가구, 부양의무자가구의 소득·재산기준을 만족하는 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해당 질환 요양급여의 본인부담금, 간병비, 보장구구입비, 호흡보조기·기침유발기 대여료, 특수식이 구입비 등이 지원된다.
간병비와 특수식이구입비의 경우 희귀질환 산정특례에 등록된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대상자도 가능하다.
또한 올해부터 희귀질환 헬프라인 누리집을 통해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단, 온라인 신청은 부양의무자가 없는 건강보험가입자만 신청 가능하다.
재산조사 특례대상자이거나 건강보험가입자 중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 건강보험가입자가 아닌 경우는 온라인 신청이 불가능하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희귀질환자 대상 질환은 매년 늘어나고 있으며 질병관리청 헬프라인에서 질환 신청을 받고 있다”며 “의료비 부담이 많은 희귀질환자 가정이 의료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개정사항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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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 운영
양주시,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 운영
[국회의정저널] 양주시는 오는 3월부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소각 행위 특별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에도 불구하고 농촌폐비닐, 농업부산물, 사업장 내 폐기물과 논·밭두렁 불법소각으로 인한 산불 등 화재 발생과 시민 피해가 급증함에 따른 조치이다.
시는 지난해 10월부터 불법소각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논밭에서의 농업부산물 소각행위 드럼통과 별도의 용기를 사용한 생활폐기물 등의 소각행위 낙엽, 나뭇가지, 폐목재 등 노천 소각행위 공사현장 폐목재 소각행위 사업장 내 폐기물 불법소각행위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해 왔다.
불법소각을 적발했을 때 계도조치 없이 바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하는 등 엄중 처벌할 계획이며 적발될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불법소각 행위 신고자에게는 10만원 이하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시 관계자는 “특별단속 운영으로 불법소각을 근절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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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실시
양평군 양동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실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양동면에서는 지난 2월 5일부터 제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지급하기 위해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대상자는 작년 저소득층 한시 생활 지원사업 대상자로 총 197명으로 모두 신청 완료됐으며 현재는 각 마을 이장님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대상자 외에 몸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노인들을 추천받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양동면에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재난기본소득 신청뿐 아니라 복지상담을 함께 진행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및 기수급자의 추가 복지 수요를 조사했다.
해당 서비스를 받은 한 어르신은 “경기도에서 10만원 준다는 이야기만 듣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카드도 발급해주고 이야기도 들어줘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온라인 신청과 면사무소 방문 신청이 어려워 걱정이 많기 때문에 찾아가는 신청서비스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주변에 재난기본소득 신청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이 있으면 언제든 면사무소로 연락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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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편의점 마트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양평군 단월면, 편의점 마트를 활용한 복지위기가구 발굴 집중 홍보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단월면에서는 지난 25일부터 관내 편의점 및 마트, 경로당 등을 방문해 포스터 부착과 단월면 팀 홍보 물품을 전달하는 등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지원을 위한 집중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지역주민 이용빈도가 높은 편의점 및 마트, 경로당 등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의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 발굴을 위한 포스터를 부착하고 홍보물품과 코로나 방역물품을 나눠주며 저소득 위기가구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발굴된 복지 위기가구는 위기사유에 따라 긴급복지지원, 맞춤형 급여 등의 공적지원연계와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선정 및 민간관련 자원연계 지원 등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조선행 단월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사회적 고립 등 우리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복지서비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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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옥천면, 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양평군 옥천면, 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5일 신규 위원 위촉식 및 2021년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2명에 위촉장 수여와 2020년 활동 내역을 담은 동영상 시청 및 2021년 사업 계획 및 위원 확대 모집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21년도 지역특화사업으로는 우리 동네 반찬 나눔, 계절특화사업, 김장 나눔, 옥처니 냉장고 옥처니 저금통, 나눔 장터, 우리 집 깔끔 DAY, 동네 한 바퀴, 신규 주택단지 네트워크 형성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미성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역사회에 뛰어난 역량과 열정을 가진 위원님들 덕분에 작년 한 해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구심점이 돼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보살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옥 옥천면장은 “연 초부터 밑반찬 배달, 설 명절 꾸러미 전달 등 취약계층을 위해 노력해 준 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사회적 고립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어 협의체 위원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면민이 없도록 더욱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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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군민 민원상담관 위촉
양평군, 민원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군민 민원상담관 위촉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지난 26일 지방행정동우회 양평군지부 소속회원들을 추천받아 양평군 퇴직공무원 24명을 ‘군민 민원상담관’으로 위촉하고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군민 민원 상담관제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매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일 4시간 근무하는 민원상담관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운영을 중지했으나, 최근 군민들의 재운영 요구가 빗발쳐 다시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이번에 위촉된 민원상담관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지역실정에 밝고 연륜을 갖춘 퇴직공무원으로 선발됐으며 주요 업무는 민원상담,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1일 1명의 민원상담관이 요일별로 순환하며 민원인 상담뿐만 아니라, 해당부서와의 해결방안 모색, 각종 제도 발굴 및 불합리한 제도 개선 건의 등 군정전반에 걸쳐 책임감 있는 수준높은 맞춤형 대민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오늘 위촉 된 민원상담관께서는 민선 7기 주요역점 사항인 ”주민을 섬기는 민원행정“을 위해 군민과 공무원 사이의 가교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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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2021년 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6일 21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양평군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 3강의실에서 개최했다.
심의회 위원은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당연직 위원장으로 농업 관련 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전문농업인 대표 등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1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실시계획에 따라 접수된 사업을 대상으로 농촌지도시범사업 5개 분야 29개사업 58개소에 대해 심의를 실시해 선정을 완료했다.
올해 추진되는 농촌지도시범사업은 청년창업육성 양평쌀 가공 생산기반구축 양평 가공용 참드림쌀 경쟁력 강화 친환경가공유통 인증 시설 지원 소비 선호형 우리품종 단지조성 GAP 확대를 위한 안전관리 구축시범 친환경 발효액비 제조시설 보완사업 등으로 농업현장에 필요한 신기술 보급과 현장 애로기술 해소에 동기를 부여하게 된다.
또한,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첨단농업 기술보급 및 신기술 확대를 통한 농업인 삶의 질 향상과 그린뉴딜 친환경농업 실현을 통한 지역농업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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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3월 8일까지 과수 소규모 재배농가 화상병 방제약제 공급신청 받아
양평군, 3월 8일까지 과수 소규모 재배농가 화상병 방제약제 공급신청 받아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관내 소규모 과수재배농가를 대상으로 3월 8일까지 사전 방제약제를 신청을 받아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신청은 해당 지역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1월 관내 과수농가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쳐 전문 재배농가에는 과수 화상병 방제약제를 공급할 계획이지만, 이에 포함되지 않은 소규모 과수 재배농가는 공급을 받지 못하는 실정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방제약제는 1차로 3월 15일 내 공급되며 2~3차로 4월 15일 내 공급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본소 또는 지역영농기술상담소를 통해 공급받을 수 있으며 농가에서는 공급받은 약제로 적기에 농가 개별로 방제를 실시하고 약제방제 확인서를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양평지역에 과수 화상병이 발생하면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고 방제약제 미 살포 농가는 손실보상금 경감기준이 적용되므로 적기 살포 후 살포약제 봉지는 1년간 잘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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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급 시작
양평군청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에서는 제2차 양평군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업체당 50만원씩 지역화폐인 양평통보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정부 및 경기도의 재난지원금 외에 군 자체적인 지원으로 지난 1회 추경예산에 35억원을 편성했다.
신청대상은 21년 2월 1일을 기준으로 관내에 사업자등록이 되어있고 신청일 현재 휴·폐업 상태가 아닌 소상공인이다.
지난해 1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받은 사업자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신분증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고 신규로 신청하는 사업자는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상시근로자 수 확인서류, 2020년 매출액 확인서류 등이 필요하다.
지급대상은 연 평균 매출액이 중소기업기본법 상 소기업 규모에 해당되고 업종별 상시근로자수 요건을 갖춘 소상공인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 정책자금 지원제외 업종과 비영리기업, 무등록 사업자, 통신판매업·전화권유판매업 사업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되나, 2020년 8월 16일 시행된 중대본 행정조치에 따른 코로나19 특별피해업종은 예외적으로 지원된다.
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3월 2일부터 4월 16일까지고 방문신청은 3월 15부터 4월 16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면사무소 및 양평물맑은시장쉼터 2층 교육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양평통보로 충전지급되며 사용기한은 21년 10월 31일까지로 해당기한이 지나면 소멸되니 주의해야 한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이 양평군 관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해 지역경제 안정화 및 민생경제 유지기반 마련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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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균 양평군수,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 점검. 2일부터 접종 시작
정동균 양평군수, 코로나19 예방접종 현장 점검. 2일부터 접종 시작
[국회의정저널] 정동균 양평군수는 지난 2일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관내 요양병원을 찾아 예방접종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안전한 백신 관리 및 접종을 당부했다.
관내 요양병원, 요양시설의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예방접종이 처음으로 진행되는 만큼 안전하고 원활한 예방접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백신 보관상태, 의료인력 운영, 이상반응 대책 등 예방접종의 전반적인 과정을 꼼꼼히 살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원활한 예방접종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되는 만큼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안전한 백신 관리 및 접종을 진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군에서도 백신수급부터 접종 후 이상반응 관리까지 접종상황에 대해 빈틈없이 챙기며 군민들께서 걱정 없이 접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통해 잃어버린 우리의 일상을 하루빨리 되찾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먼저 65세 미만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3월 말부터는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접종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후 2분기부터는 65세 이상의 군민과 노인재가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3분기부터는 19세에서 64세의 성인 등 백신 수급에 따라 순차적으로 예방접종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02